산이가 영어책을 워낙 좋아하나봐요.^^
이렇게 즐기면 좋은 결과가 안날수가 없을 것 같아요.
잘하는것도 부럽지만 스스로 즐긴다는 점이 더 부럽고
엄마표진행하시기도 신이 날 것 같아요.^^
산이같은 아이들의 성공적인 진행기를 볼때마다 흔들리는 맘을 다잡을수 있어 무척 반갑고
추천도 드리고 갑니다.^^
요즘 진행기를 많이 못봐서 목마르던 참이었는데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많이 배우고 자극도 받고...
워낙 타고난 아이인데다 한글 독서력이 뒷받침 되어있고 소낙비 퍼붓듯 푹 담갔던 시기가 있었네요.
암튼 보기 드문 아이인 것 같아요.
6개월에 한 번씩 진행기 올려 주심 좋겠어요. (ㅋㅋㅋ 부담 팍팍~~~)
지난 번 진행기도 다시 한 번 읽어 보았어요.
기특하고 기특해요. 사니맘님도 무지 애쓰셨어요. 박수 받으셔야지요. 짝짝짝~~~~
야아~ 정말 놀랍습니다.
초1이 로알드달과 4점대 책을 편안하게 보다니...
아래 브종님 말씀처럼 아이가 언어 능력이 상당히 좋은 경우인것 같습니다.
산이가 집중력이 굉장히 좋은것 같습니다. 게다가 언어를 자기것으로 습득하는 능력도 상당하구요..
대개 챕터로 넘어가면 모르는 어휘때문에 스트레스도 받을만 한데 그부분을 어떻게 소화하는지 궁금하고,
한글책 레벨은 어느정도인지도 궁금합니다.
이렇게 영어책 레벨이 쭉쭉 올라가는 경우에 한글책 독서량이 뒷받침되는 경우가 많던데요... ^^
역시 산이를 롤모델로 해서 잘 연구해보아야겠습니다. ^^
진행기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11월 19일꺼 찾아서 읽고 왔네요.
제 눈엔 정말 짧은 시간에 높은 레벨까지 올라가신것 같아요.
소낙비가 어느정도 였기에 이리도 빨리~~~
저는 작년 7월 엄마표시작!! 이제 만 8개월이 좀 넘었네요.
그때부터 영어에 눈을 좀 떠고 열심히 노력중이랍니다.
직장맘이지만 학원에 다녀서 작년 하반기에는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오전에 영어를 했죠.
(만날시간이 없어서)
나름 열심히 영어를 들려주고 있습니다.(하루 듣기만 3시간 이상 꾸준히 하고 있는 중이에요. 헤헤...)
빨리빨리 레벨업이 되고자 하는 욕심이 많이 생기는 요즘입니다.
잠시 쉬는 중이어서 좀 더 꾸준히 영어를 하고 있답니다.
하나도 읽지 못하던 것이 이제 집듣 안한 책도 가지고와서 읽기 시작했답니다.
이런 진행기를 올려주시니 힘도나고
열심히 하면 되겠지 하는 자신감도 생겨서 넘 좋네요.
사니맘님 반갑습니다.
역시 사니의 이야기는 눈이 번쩍 뜨일만큼 놀라움 그 자체입니다.
특히 충분히 책을 즐길만큼 여유롭게 지내는 사니의 모습이 무척 부럽네요.
저도 초등1학년은 그런 여유로움을 만들어주고 싶었는데 이런저런 이유들로 제 아이는 책 읽을 시간도 없이 보내고 있네요.
엄마랑 아이랑 모두 예체능에 너무 욕심을 낸 탓이지요.
그래도 영어의 끈을 놓지않고 거북이처럼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항상 앞에서 좋은 길로 안내해 주세요.
좋은 진행기 감사합니다.
혹시 사니가 외국에서 생활하다 돌아온 건 아닌가요?
1년만에 이 정도의 레벨로 올라올 수 있나요??
초등 1학년... 인증시험 결과도 좋고. 책도 좋아하고..
영어 레벨도 훌륭하고.. 더 바랄 것이 없어보이네요..
그냥 평범한 경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아이가 영어나 언어에 재능이 특별히 있지않고서야 쉽지 않은 결과니까요..
혼자 알아서 쓰기도 하고... 얼마나 기특할까요.
전에 썻던 글을 찾으니 안 찾아지네요.
어떻게 진행하셨는지 보고 싶어서...(같은 나이의 엄마인지라....)
정말 언어에 특별한 감이 있는 아이인지...
대단하네요. 축하드려요.
영어를 시작한 기간이 어느 정도 되셨는지 어떻게 진행하셨는지 마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