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가 아파서 고생을 좀했더니만
이번주는 처음 들어오네요^^
저도 일학년 엄만데 왜이리 한가한지...
동생이있어서 녹색어머니랑 도서도우미를 안해서인지 학교갈일이없네요^^;;
저희 아파트는 워낙뭘 많이 하는엄마들이 많아서 오늘얘길하는데 한가지 안하면
애한테 큰 불이익날것같은 생각이 막들더라구요...
상장...자신감... 이런거 얘기하면서..헐~~
물론 노고하는 엄마가 고마운건 사실이지만 그렇게까지....차별을 하실까요^^;;;
심정 복잡한 하루였지만 그런것에 휩쓸리지않고 자리에서 묵묵히 쑥쑥과함께 할꺼랍니다..
ㅋㅋㅋ
놀토는 아니지만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4/11 24. hop on pop
25. lost
26. a new tooth
4/12 27. olivia
28. puff the magic dragon
29.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30. curious george and the firefighter
4/14. 31.arthur's reading race
32. catch the bus
33. ready, set, go
34. curious george's first day of school
4/15. 35. it looked like spilt milk
36. water
37.willy the dreamer
38. tooth fairy
4/16 39. bugs bugs bugs
40. bark george
41. mouse soup-2chapter
울 아파트 단지에 드뎌 벗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낼 모레가 5월인데 당췌 우리아파트는 여전히 겨울인것 같아요.
애들도, 엄마들도... 모두 겨울잠바를 벗지 못합니다.
어제 겨울잠바입고 강남갔다가 *팔려 죽울뻔 햇슴다...ㅋㅋ
아파트 단지가 꽤 크고 벗나무도 많은데 개미눈꼽만큼 피었습니다.
이번 주말 날씨가 좋으면 확~~ 피겠죠??
큰애가 어제 영어책 1권 읽길래
오늘은 오늘,내일 이틀 동안 집에 친구 초대해서 놀게 해 주겠다고 꼬셔서
엄청 달렸습니다.
에궁.. 언제쯤 읽는게 좋아서 책을 볼 날이 올까요..
15-Apr 1 802 Froggy goes to school froggy series 16-Apr 1 803 Froggy's day with dad froggy series Fri. 2 804 Froggy plays soccer froggy series 3 805 Froggy rides a bike froggy series 4 806 Froggy plays in the band froggy series 5 807 Froggy's baby sister froggy series 6 808 Froggy gets dressed froggy series 7 809 Froggy goes to bed froggy series 8 810 Froggy goes to the doctor froggy series 9 811 Froggy's halloween froggy series 10 812 The kidnappers ORT 8 11 813 Viking adventure ORT 8 12 814 The rainbow machine ORT 8 13 815 The flying carpet ORT 8 14 816 Victorian adventure ORT 8
우리아이도 감기 걸렸어요~~~~~~
덕분에 오늘 영어학원도 빠지고, 수영도 빠지고,
약기운인지 저녁에 일찍누워서 잠만쿨쿨자기 시작하네요.
내일 초등1학년 첫 생일파티 있는날인데(반전체가 키즈카페에서 모인데요)
똘똘이거북이는 못갈까봐. 전전긍긍하네요~
다른학교는 초등때 생일 파티 어찌하시나요?
저희는 두달 생일 아이들을 한꺼번에 묶어서 파뤼를 한답니다.
오늘읽은책:Arthur's Pen Pal
집중듣기:30분
점점 게을러져서 컴도 안키는 날이 늘어가네요.
하루 한권 영어동화 읽기는 꾸준히 하고 있어요.
우리는 지난 1월1일부터 1권으로 기록했던터인데...
번호를 바꾸기에 공사가 너무 커서 그냥 가고 있습니다.(선물문제로..ㅜㅜ)
요즘은 그림동화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고 있구요.(초3,초1)
The wind and the sun
All by myself
Fraidy cats
초1된 둘째가 지난 겨울 리더스 200을 했었지요.
얼마전 애친구 엄마들이 놀러왔다가 둘째의 오버액션(영어책읽기)
보고나서 난리가 났네요. (울 둘째 사람들만 오면 살짝 이상해집니다...ㅜㅜ)
클났습니다. 곧 들통날텐데요. 채찍질 모드로 다시 들어가야겠어요.
아래 큰아이것에 이어 둘째것도 올립니다.
둘째는 요즘 읽기 싫어해서 한동안 읽지 않았어요..오늘은 누나 옆에서 읽겠다고 하긴 하는데
대충 넘어가는게 눈에 보이네요...ㅎㅎ..
그냥...하기 싫은데 누나가 읽으니까 오기가 생겨서 하는듯한....
둘째는 당분간은 듣기와 한글책 보기에 더 치중하려구요...^^
초1
105
Just a thunderstorm
106
Just go th bed
107
I was so mad
108
Just me and my mom
109
When I get bigger
110
Just a little homework
111
Just a snowy vacation
112
Just not invited
며칠만에 들어왔어요.
아들놈 말썽만으로도 수습하기 힘든데 컴도 같이 말썽이네요.
저흰 그날 과학그림(?)을 그린다 하는데...뭘 그리도록 해야 하는지...
왜 제 머리속엔 공상과학 - 바다 및 우주에 집 짓어 사는것- 밖에 떠오르지 않는지...
과학동화 몇권 읽으면 쉽게 그릴 수 있을까요?
4/14
58. i'm a fire fighter
59. froggy gets dressed
60. the wish fish
61. the runaway pancake
62. beef stew
63. five silly fishermen
4/15
64.bubble trouble
65. the wrong-way rabbit
66.all by myself
67.henry and mudge the first book
68.the lion and the mouse
4/16
69. clifford the small red puppy
70. the mystery of the kibble crook
71.the runaway rabbit
72.the little red hen
73. the gare and the tortoise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이제 열도 안나고 조금만 피곤해요.
오늘은 예전에 읽었던 책으로 4권 읽었어요.
108. I see patterns 109. how many? 110. I see colors
111. the world in a supermarket
그럼 안녕히 계세요.
저희 학교도 과학 독후감 쓰기를 했었죠..
울 담임 샘은,, 이런 독후감 쓰기를 강조하시네요..그리하야 글쓰기 싫어하는 울 아들래미..
처음으로 독후감을 쓰고 있습니다.
완전 꽝으로 적고 있지만..이것도 자꾸 하다보면 늘겠지 하고 있습니다.
아들은 왜이리 글쓰기를 싫어할까요?? 일기도 그렇고.. 아들래민 안적고 느긋하게 있는데..엄마는 이게
스트레스네요.. 완전 반대죠..
2학년이 되고 나서 완전히 바뀐 생활.
아들래미가 너무 바쁩니다.. 얼굴보기가 힘들지경이네요.
하교후엔..놀이터에서 친구들이랑 놀다 들어고고..
태권도 갔다가 중간중간 또 놀고... 친구 집에 초대해서 놀고..
이거...일순위가 부모에서 친구로 바뀌고 있는 중입니다..ㅋㅋ
오늘도 친구초대해서 집에서 놀다가..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는 녀석..
집듣은 못하고..겨우 영어책 3권 읽기 했습니다..
159. spots
160. the baby- sitter
161. hey presto !
조금씩 영어 단어에 익숙해지며... 안정상태에 접어든 느낌입니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그래도 다행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정이예요...
오늘 현장학습 갔다왔어요.
거기가 국립민속박물관 이거든요...
경복궁 옆이라 경복궁 앞을 지나 갔는데요...
사람이 200명 정도 라니까요! 저 얼마나 놀랬는지 몰라요.
지하철 타고 갔는데 교복 입고 구두 신고 다녔는데 새끼발까락이 너무 아팠어요...
아 참! 영어책읽기 한것 6권 읽었습니다^^동생은 7권 정도 읽었어요^^
145
It`s spring!
146-147
Curious george get a madal
148
Missing honey(Benenstain bear)
149
A very special critter
150
The new baby
151
The mystery of the missing dog
다음에는 서울랜드나 에버랜드로 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4학년 부터는 호텔이나 콘도로 간다고 했습니다요.
빨리 4학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0^
오전에 너무 피곤해서 침대에 누워있는디.........
국제전화가 띠리링~~~울리네요.
이상하다... 동생들은 콜렉트콜로 하는디..어케 걍 전화가 오지..
~~~~고객님의 국민카드에서 현금서비스 168만원이 인출되었습니다.. 다시들으시려면 1번.. 확인을 위해 통화를 원하시면 2번........~~~~~
콱~~~ 틱~~~~~
난 태어나서 지금껏 국민카드는 만든적도 당연히 써본적도 엄는디...이것덜이 어디서 사기를......
............................................................................
............................................................................
가만 생각해보니,, 제가 넘 경솔했더라구요...
걍 2번 누르고 통화라도 해볼걸... 이런 기회가 그리 흔한게 아닌데.....당췌 뭐라고 하는지 들어보고 싶고.. 궁금해서 미치겠더라구요
음..........한번만 더 걸어주지.....그러면 뭐라고 하는지 꼬옥 들어봐야징ㅇㅇㅇ ㅎㅎㅎㅎ
제발~~제발~~~플ㄹㄹㄹㄹ리이~~~즈... 꼭 한번만 더 걸어주면 절대 끊지 않을께..
분명 이런거에 속아넘어가는 분은 안계시겠지만... 혹시 모르잖아요.
저는 이전화받고 하루종일 잼나서 기분이 좋았답니다~~~~(<==역쉬 변태시러..)
안녕하세요?
수다맘님! 늘 부지런하시군요.
저는 깜빡 졸다가 전화벨소리에 깼어요. 그냥 광고 전화군요.
한 이십분쯤 졸았는데 정말 개운하네요.
커피 한잔 마시고 정신 차려야겠어요.
'동화모임' 참 좋을 것 같네요. 저도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동화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동화'는 어른을 위해 씌여진 책이 아닐까 할 정도로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많네요.
영어동화, 한글동화 따지지 말고 좋은 책은 무조건 많이 읽게 해주고 싶어요.
오늘도 모두 힘내시고 좋은 날 되세요.
261. arthur tells story
262. arthur tells story
263. arthur tells story
날씨 참 좋네요^^
주말에 소풍다녀와야겠어요.
바람만 안불면 정말 좋은 봄 날씨입니다
여기 남쪽 나라는...
울 애니 오늘 소풍갔어요 엄마없이 잘 놀고 있는지...
아침에 학교가서 잘가라고 하고 다른애들 엄마보니 저도 맘 아픈지 울적이더니 잘놀고 있겠지요
점심 먹고 나니 조름이 밀려오내요
이런날 낮잠 한번 자 봤으면...
리더스가 좀 자리잡혀 가는 느낌입니다
자기할일 하고도 어제는 여유가 좀 있었내요
그래서 칭찬마니 해 줬어요
한줄 리더스를 어제 잔뜩 (2세트-ort3 hello reader 1)샀더니 기분 참 좋내요
올 여름까지 한줄 리더스 열심히 시킬려구요
저는 책사면 기분이 참 좋더라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안먹어도 배부른 느낌....
4월 15일
283. it's super mouse
284.a fox in socks
285. is it
286. a man in a
287. my mon is a
288. it is a
289. the dream
290. fancy dress
291. shopping
292. the mud pie
담주부터 저희아이 학교 상담기간이에요..일단은 신청은 했는데..가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저도 학교에 자주 가는 스탈이 아니라서...학기초에 선생님은 만나 뵙고 인사는 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어제 큰아이가 미술시간에 빨래비누로 조각하는 시간이 있었어요.
근데 조각하고 남은 빨래비누 조각을 신문지 싸왔지 모에요..아까워서 가져 왔대요..
선생님이 남은 것은 모으라고 하셨는데..내지 않고 따로 챙겼더라구요..
결국 친구들것 모은 것은 선생님이 비닐봉지에 담아 집에 가져 갈 사람 손 들라 해서 친구 한명이 가져 갔대요..
왜 너는 손 안 들었냐고 했더니 양이 많아서 무거울 것 같아 자기것만 챙겨 왔더라구요..
실내화도 너무 너덜너덜해서 새로 사줘도 그것 안 갖고 다녀요..더 신고 다닐수 있다고...
아마 그 실내화 쑥쑥맘님들 보시면 경악하실거에요..
그건 실내화 몰골이 아니에요..아마 담임선생님이 보시고 속으로 얼마나 흉보실까요...
엄마는 결코 계모가 아닌데....ㅠㅠㅠ
울 아들 왜 이리 안뜰한지..나중에 결혼하게 되면 부인이 싫어 할 것 같아요...
내복도 너무 입어서 너덜너덜 다 떨어져 더이상 바느질 하기 힘들어 버리면 그걸 왜 버리냐고 꼬매달라고 해요..그뿐만 아니라 길가다 돌멩이도 주어오고..쇳덩이도 주워오고...
집도 좁은데..완전 쓰레기장입니다..
한마디로 집안이 재활용센테에요..
하긴 가구부터 시작해서 전자제품..거의 다 새물건이 없거든요...
저도 좀 궁상맞지만..울 아들녀석은 더 심해서...내가 너무 어릴때부터 궁상떨며 키웠나 싶어요..
그래도 엄마가 얻어다 주는 옷도 잘 입고...투덜거리지도 않고...이점은 정말 고맙게 여기고 있습니다.
울 아들 얘기는 여기까지...
4/15
The whatsit
Underground adventure
The spies
요즘 쑥질한다고 책을 다 못 읽어서 전 어제 책모임 결석했음다.
지난달도 다 못 읽고 가서 도저히 가기가 미안하더라구요...
근데 다들 안 읽고 왔다고, 보고 싶다고 문자왔었어요...아 아쉬버라^^
작년에 본의아니게 학교일 좀 보다보니, 올해는 뒤에서 열~씨미 반일 좀 도와드릴라 했더만
잠잠하네요....다시고마 잠수모드로 지내야겠네요...다행히 샘님이 젊고 좋은 분이신거 같아서
딸래미 단도리만 잘 시키면될 것 같네요....^^
어제 저희도 일주일에 한번 가는 영어도서관가서 모처럼 울딸램 맘잡고 책 몇권 읽어주셨음다..^^
거긴 9시까지해서 정말 5시 넘어가면 울딸래미랑 저랑 밖에 없어요.
어제는 봉사하시는 분 아이들도 있긴했네요...
엄마들이 수업한시간 듣고서 훌렁~빠져버려요.....
전 이책저책 구경하고 읽기도 하고 한8시넘어까지 있는데 너무 좋아요....
좋은 책들,아까운 책들.....너무너무 많아서 아마 쑥맘들 보시면 꺄~~~악 하실껄요.
종채맘님.....말씀대로라면 완~죤....대박대박이어요...ㅋㅋ
131 DIARY OF A SPIDER(fly guy같은 책인데 잼나요..^^)
132 Titch
133 Froggy learns to swim
134 Let's Talk swimming
135 Snow
136 The house in the night
137 Schools have learn
138 The grouchy ladybug
139 Tumble bumble
140 GRAVITY IS A MYSTERY
141~143 맥그로힐 EARTH SCIENCE UNIT C
144~145 Nonfiction Reading Practice grade1(몇개만...^^;;)
오늘 급식하러 갑니다.
한번 돌아서 다시 가는데요
원래는 다음주거든요.
그런데 목요일에 잡혀 있어
부득이 바꿨지요...(수업 있거든요.)
어제는 간만에 또 들입다 외웠지요.
숙제는....어른이나 아이나 힘들어요...
주말까지 해야할 숙제도 있고
이달말까지 끝내야할 숙제도 있네요...
자~오늘은 그래도 날씨가 따뜻한가봅니다.
이틀 못 놀린것 오늘 다시 놀려보려합니다...
요즘 짬짬히 20~30분 노는 재미에
아이도 저도 신이 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학교갈 준비해야해서 여기까지고요
저녁에 다시 들어올게요....이따봐용~
어제는 동네아짐들과 떼거지로 유아교육박람회에 댕겨와떠요.
저녁내내 어찌나 허벅지가 땡기던쥐........ㅡ.ㅡ;;
저도 이번엔 정말 책 사지 말아야쥐~~~하고 갔다가 단행본 몇권과.. four corners를 확 질러버렸네요.
그리고 같이 간 엄마들이 돌려볼 요량으로 각자 한박스씩 다섯박스의 책을 덜컥 샀어요.
이 책들을 가지고 올여름방학까지 열심히 돌려보며 영어책에 빠져살기로 굳게 맹세들을 했어요 ^^
거기에 덧붙여 학교에 쫘악 시리즈로 넣으려고 로비^^중인 책들을 보여주면서 같이 압력 좀 넣으라고 꼬셨죠
괜히 내 책도 아니고 주변에서 산 책들인데도 마음이 든든해지네요
다들 택배로 보내서 오늘쯤 받을것 같아요......저는 꼭 들고오고 싶었는데 택배로 보내준다고..
아무리 무거워도 나는 들고 오고 싶었는데...ㅜ.ㅜ
책이 도착하고......시험이 끝나는 5월이면 우리동네도 영어책 읽기의 광풍이 불어닥쳤으면 좋겠어요
새로 영어책을 몇권 사들고 와서일까요....... 아니면 아픈게 다 나아서 일까요..
어제는 막내가 두권을 이어서 집듣을 하더라구요.
정말 듣고 있는건쥐........ 아니면 시간을 때우려는건쥐.........
수다맘님 도서모임 탐나네요.......(그러나 게을러서 하라고하면 못할 듯 ㅎㅎㅎㅎ)
교실 청소할때는 의자 책상위로 올려놓고 의자다리밑도 물티슈로 닦아주시는 센쑤~~~~ ^^
저도 학교엔 전체 학교운영위원회 열린 날 말고는 가 보질 않았는데
그래도 되겠죠? 정말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하고 있습니다
아이도 별 다른 얘기가 없구요
그저 잘 적응하는 하는 아들이 기특하기만 해요
읽기목록입니다.
에반무어리딩스킬 g-10
163 ready, set go
164 the jigaree
165 move over
166 mr.beeknman's deli
167 the emperors new clothes
창밖으로 보는 날씨가 화창해 보이네요
수다맘님.. 아이들과 책과 관련된 활동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 군요.
참말로.. 부럽습니다.^^
전~~ 마음은 앞서는데,, 몸이 게을려서 잘 안되는 부분이라. 수다맘님게 많이 배워야 겠어요.
저희집에도 웅진똑똑똑과학 그림책이 있는데,, 워낙, 자연이나 과학쪽을 썩 좋아하지 않는 아이다 보니
새것으로 있구만요.. 욕심같아선 매일 1~2권씩 보여 주고 싶은데.. 요 마음은 이틀이상 못 끌고 가고.--;;
다시금.. 욕심을 내 볼까 하다가도, 또 창작쪽을 좋아하니, 그 쪽으로 책 보고 있는 아이에게 밀어 넣기도
미안 스럽고,, 에~효.. 답이 없는듯 합니다.
어제도 저녁 잠자리에서 책 읽어 달라고 하길래 책읽어 주다 같이 잠들어 버렸더군요.
그래서 이틀연속, 책읽기 기록이 다음날로 밀리네요. (반성...)
2010/4/15(목)
43. Winnie the Pooh - Where's Eeyore's Tail?
44. - Piglet Shows Some Talent
45. - Playing Games
46. - Pooh Learns More About Bees
47. - What Tiggers Do Best
집듣: An i can read - Days With Frog and Toad
오늘은 학교 담임샘과 상담이 있는 날입니다.
무슨 말씀을 하실지,, 걱정이 되네요.
쉼호흡 크게 하고 학교 댕겨 올게요.^^
2010/4/16(금)
집듣: An i cad read - Frog and Toad are Friends
수다맘님..
청소하러가면.. 자연스레 선생님도 뵙고 오게되고 좋은 점도 있지요.
우린 3학년들어서 2주에한번인데.. 1학기에 5명씩 하는데도1번이에요.
대표엄마가 선생님과 말씀드려서.. 청소후에 티타임 갖는 시간을 마련했대요..
자연스레 상담시간이 될 것 같아서.. 엄마들 참여가 더 좋은 거 같아요.
따로 찾아가는 것은 부담되잖아요. 전 6월인데.. 4월말쯤 하면.. 딱 좋을 것 같아요..
그동안은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하고 살아야죠...뭐..
어제는 아이가 단원평가 결과를 갖고 왔는데.. 만만하게 보던 수학을 하나 틀려서 왔더라구요.
한문제가 다롭던데.... 그래도 100점 맞은 아이들이 둘이나 있다고.. 스티커 못붙인다고 속상해하더라구요.
아무리 엄마가 괜찮다고 해도.. 괜찮은게 아닌 거 같아요.
그래도 아빠가 들어와서... 어떻게 매일 잘하겠느냐고.. 그럴수도 있다..
아빠가 봐도 어렵다.. 해주니.. 좀 위안이 되나봐요.
저 역시 아무래도 100이라는 숫자가 주는 묘한 기분을 자꾸 떨치기 힘들어지네요.
과학독후감상을 작년에 받았었어요. 기대도 안하다 받았는데..(글솜씨 꽝이거든요)
올해는 은근 기대하는 모양인데.. 좀 어렵지 않겠나.. 싶어요..^^
작년엔 과학독후감 모범글을 검색해서 한번 읽어보라고 했어요.
컴터 화면으로 쭉한번 보고 말긴 했지만.. 대충 이렇게 쓰는 거다.. 란 감은 잡은 거 같아요.
근데.. 일기 쓰는 걸 너무 힘들어해서...
일주일 3번인데.. 새로운 일이 없다보니, 책 읽고 쓰라고 해도.. 그건 독후록에 쓰는 거라고 싫다고 하고..
암튼... 일기쓰는데 시간이 많이 들어요..
동화모임 정말 배우는게 많을 것 같아요.
저야말로 보고 들은 것도 없이 책도 많이 읽지를 않아서 꿀먹은 벙어리 마냥 앉아만 있다가 와서
내가 너무 무지했구나 너무 게을렀구나 하고 후회만 하고 있네요.
아이책에 너무 투자를 않했던것도 후회가 많구요.
그나마 아직 저학년이라 조금의 위로가 되긴 합니다만,
그간의 생활습관 때문인지 습관 바꾸기가 참 쉽지가 않네요.
책에 대해 줄줄 꾀고 있는 사람들 보면(특히 라바님^^) 기가 죽어서^^
열심히 보고 듣고 찾아다니며 배워야겠어요.
몽구도 어제 아침부터 목소리가 않나오더니 기침을 할때 목이 아프다고 하네요.
오늘 병원에 한번 데려가 볼까 해요.
일교차가 크고 봄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주위에도 감기 걸린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학교갈때 따뜻한 물을 보온병에 챙겨 보내주세요.
제일 작은 사이즈의 병에 보내니 무겁지 않고 오전동안 물 마시기에 좋을것 같더라구요.^^
초 4
396 4/12 4 the power cut ORT 7 399 the contest 3번 reading a-z 400 4/13 4 a sea mystery ORT 7 403 the contest 3번 reading a-z 406 4/14 3 the contest 3번 reading a-z 409 4/15 5 the contest 3번 reading a-z 410 rosie's walk 그림책 411 willy and hugh 그림책
초3
351 4/13 4 the contest 3번 reading a-z 352 egyptian adventure ort 8 353 4/14 5 the contest 3번 reading a-z 356 the stupid stinkbugs from saturn might robot 357 money gets around time for kids 358 4/15 8 the contest 6번 reading a-z 364 jurassic jackrabbits from jupiter mighty robot 365 willy and hugh 그림책
날씨가 화창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바빠서 기록만 올리고 나갑니다.
오늘은 1빠를 해볼수 있겠다 했는데 아니군요...
6시40분에 들어오니 글이 없어서리...
아이가 오늘 소풍을 가서 저도 일찍 일어났거든요..
울 아들 학교는 4월 둘째주에 과학행사 했어요.
아들은 과학발명 캐릭터 그리기로 정해서 했구요..
참 생소해서 인터넷을 둘러 찾아봤었어요....
과학책은 지구,로봇,공룡아니면 흥미가 없어서리 요즘 아침 독서시간에 웅진 원리가 보이는과학 한권씩
가방에 넣어보내요.학교에서 읽고 오라고..
막상 읽으면 그럭저럭보는데 꺼내서 보지는 않길래 한권씩 보냈는데 읽어보니 재밌다는 말은
가끔하더라구요...음!!!다행~~~
이제 저도 엄마들 여럿이 코스트*에 갔다가 아이친구엄마 병문안갔다가 와야하기에
나름 바쁠것 같네요.
아이가 3~4시에 오니 좋구만요...
수다맘님 청소 잘 다녀오시구요..
리더스팀 여러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15
59.The show
60.The hungry witch
61.Let's make curry!
62.Numbers
63.Alphabet
엄마가 항상 좋은 모범을 보여주셨네요..
저도 책을 사랑하지만..요즘은 게을러지고 있네요...ㅋㅋ.
큰애 어릴때는 정말 많이 읽어줬던거 같은데..작은애때는 많이 못해줬던것 같아요..
하루에 2~3권정도밖에는...지금도 큰애가 책 빌려오면 제가 같이 보기도 합니다
재밌거든요...ㅎㅎ.... 어제밤에도 큰애 읽기하고 있을때 큰애 도서관서 빌려온
"내 친구를 찾아서" (시공주니어)를 읽어보고 있는데 앞부분이 쫌 슬프더라구요...눈물이...=.=
오늘 서정이는 현장학습 갔구요..
저는 둘째 도서도우미 하러갑니다...^^*
날씨가 좀 괜찮은가요....어제 낮에는 넘 따뜻하고 좋던데...
좋은 하루 보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