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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열여섯번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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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러브선민
  • |
  • 2010-04-16 23:33
답댓글

딸래미가 아파서 고생을 좀했더니만

이번주는 처음 들어오네요^^

저도 일학년 엄만데 왜이리 한가한지...

동생이있어서 녹색어머니랑 도서도우미를 안해서인지 학교갈일이없네요^^;;

저희 아파트는 워낙뭘 많이 하는엄마들이 많아서 오늘얘길하는데 한가지 안하면

애한테 큰 불이익날것같은 생각이 막들더라구요...

상장...자신감... 이런거 얘기하면서..헐~~

물론 노고하는 엄마가 고마운건 사실이지만 그렇게까지....차별을 하실까요^^;;;

심정 복잡한 하루였지만 그런것에 휩쓸리지않고 자리에서 묵묵히 쑥쑥과함께 할꺼랍니다..

ㅋㅋㅋ

놀토는 아니지만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4/11 24. hop on pop

       25. lost

       26. a new tooth

4/12 27. olivia

        28. puff the magic dragon

        29.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30. curious george and the firefighter

4/14. 31.arthur's reading race

         32. catch the bus

         33. ready, set, go

         34. curious george's first day of school

4/15. 35. it looked like spilt milk

        36. water

        37.willy the dreamer

        38. tooth fairy

4/16  39. bugs bugs bugs

        40. bark george

        41. mouse soup-2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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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7 05:16
저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작년에 1학년을 보냈거든요. 그런데 선생님 친구들 아이가 모두 힘들어했어요. 하지만 2학년에 된 지금 꿋꿋이 잘 하고 있답니다. 전 여러가지 사정으로 전학왔어요. 새 학교에서는 어쩔 수 없이 많이는 아니지만 봉사를 하기로 했어요. 학교며 동네 분위기 파악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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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7 05:52
저도 1학년 엄마인데오
엄마가 뭘 한다고 해서 상장을 받거나 그러지는 않는것 같아요.
아이가 잘해야지요..엄마는 그저 학교에 봉사하는거거든요...
그나저나 아이가 좀 나아져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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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4-16 22:59
답댓글

울 아파트 단지에 드뎌 벗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낼 모레가 5월인데 당췌 우리아파트는 여전히 겨울인것 같아요.

애들도, 엄마들도... 모두 겨울잠바를 벗지 못합니다.

어제 겨울잠바입고 강남갔다가 *팔려 죽울뻔 햇슴다...ㅋㅋ

아파트 단지가 꽤 크고 벗나무도 많은데 개미눈꼽만큼 피었습니다.

이번 주말 날씨가 좋으면 확~~ 피겠죠??

큰애가 어제 영어책 1권 읽길래

오늘은 오늘,내일 이틀 동안 집에 친구 초대해서 놀게 해 주겠다고 꼬셔서

엄청 달렸습니다.

에궁.. 언제쯤 읽는게 좋아서 책을 볼 날이 올까요..

15-Apr 1 802 Froggy goes to school froggy series 16-Apr 1 803 Froggy's day with dad froggy series Fri. 2 804 Froggy plays soccer froggy series   3 805 Froggy rides a bike froggy series   4 806 Froggy plays in the band froggy series   5 807 Froggy's baby sister froggy series   6 808 Froggy gets dressed froggy series   7 809 Froggy goes to bed froggy series   8 810 Froggy goes to the doctor froggy series   9 811 Froggy's halloween froggy series   10 812 The kidnappers ORT 8   11 813 Viking adventure ORT 8   12 814 The rainbow machine ORT 8   13 815 The flying carpet ORT 8   14 816 Victorian adventure ORT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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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6 23:18
헉~스!!!
이래도 되는거야요??ㅎㅎㅎ
저많은 책을, 내용도 짧지 않은책을 읽었단 말이지요?...
울 아들도 낼 생일 초대 받아서 좀 바쁜 날인데
낼 핑계로 함 구슬려볼걸 그랬어요...아 뒷북...
아~~~쉽~~~~당 ㅎㅎㅎ

낼 아이를 위해 엄마가 멋지게 한상 차리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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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7 05:17
정말 많이 읽으셨네요. 주말에 신나게 놀아도 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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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7 05:54
ㅋㅋㅋ 저 요즘에 오리털 점퍼 입고 다녀요...
처녀시절에는 추워도 멋 부리느라 얇은게 입을만하더니
요즘에는 추우면 암것도 못하겠어요...
에라~모르겠다..하고 그냥 입어요....
주말에 따뜻해진다하니 옷좀 가볍게 입고 가도 될랑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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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6 22:58
답댓글

우리아이도 감기 걸렸어요~~~~~~

덕분에 오늘 영어학원도 빠지고, 수영도 빠지고,

약기운인지 저녁에 일찍누워서 잠만쿨쿨자기 시작하네요.

 

내일 초등1학년 첫 생일파티 있는날인데(반전체가 키즈카페에서 모인데요)

똘똘이거북이는 못갈까봐. 전전긍긍하네요~

다른학교는 초등때 생일 파티 어찌하시나요?
저희는 두달 생일 아이들을 한꺼번에 묶어서 파뤼를 한답니다.

 

오늘읽은책:Arthur's Pen Pal

집중듣기: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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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4-16 23:05
똘똘이 거북이 낼 엄청 재밌겠네요..
울 아이반은 선생님이 처음부터 매달 3째주 토욜에 생일 파티를 하니 해당
엄마들이 음식 넣으라고 하셨어요.
전 갠적으로 불만.. 강압적인것 같기도 하고 뒤로 갈수록 엄마들이 경쟁된다는 말도 있고 해서..
울 선생님이 울 학교 랭킹 1위거든요.. 뭐든지 부담스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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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6 23:21
와우~~
생일잔치 크게 하네요..
몇명의 아이와 그 엄마들만 해도 부담스럽더만 반전체라...

필히 내일은 다 나아서 신나게 놀아야할텐데...
푹 자니 다 나을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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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6 23:26
그게 아이들이 3~4월에 10명이라.
5천원짜리 선물만해도 5만원이되네요.
근데, 사실은 제가 초대 받은 느낌이예요.
엄마들 매번 축구모임에서 뵙는데도,
왜 마음이 제가 더 즐거울까요.
요즘은 내아이도 예쁘지만, 남의 아이도 너무 예뻐요.^^ㅎㅎㅎㅎ 늙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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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7 05:19
재밌겠는데요.
생일 파티 가보고 싶어요 이 동네는 안하는 건지 제가 잘 몰는 건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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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7 05:56
오~좋네요....
여기는 자제하는 분위기여요..
그래서 반전체가 어찌어찌한다는건 상상을 못해봤네요...
눈치보다가 저도 그냥 걸렀지요....그냥 확~질러버릴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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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4-16 22:28
답댓글

점점 게을러져서 컴도 안키는 날이 늘어가네요.

하루 한권 영어동화 읽기는 꾸준히 하고 있어요.

우리는 지난 1월1일부터 1권으로 기록했던터인데...

번호를 바꾸기에 공사가 너무 커서 그냥 가고 있습니다.(선물문제로..ㅜㅜ)

 

요즘은  그림동화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고 있구요.(초3,초1)

The wind and the sun

All by myself

Fraidy cats

 

초1된 둘째가 지난 겨울 리더스 200을 했었지요.

얼마전 애친구 엄마들이 놀러왔다가 둘째의 오버액션(영어책읽기)

보고나서 난리가 났네요. (울 둘째 사람들만 오면 살짝 이상해집니다...ㅜㅜ)

클났습니다. 곧 들통날텐데요. 채찍질 모드로 다시 들어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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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4-16 22:40
둘째 넘 귀여워요~~~
저도 한번 보고 싶네요.. 언젠가 한번 동영상 올려 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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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6 23:00
ㅎㅎㅎㅎ 둘째 넘 귀여워요.
사람들이 오면 살짝 이상해진다.. 뭔가 막자랑하고 싶고, 기분이 up되나봐요.
저희아들도 그랬음 얼마나 좋을까요.

그리고, 번호는 저도 기록안하고 있어요.
365일 아침에 매일 한권씩 일고,
주말에는 가끔 더많이 읽으니까.
한 400권정도 목표로 읽고 있어요.
번호부치는것도 요즘은 버거워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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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7 05:57
이쁘다 칭찬해주세요...
사람들한테 일부러 자랑할일은 아니지만
숨길일도 아닌데요 뭘....
이쁜짓했다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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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6 22:28
답댓글

아래 큰아이것에 이어 둘째것도 올립니다.

둘째는 요즘 읽기 싫어해서 한동안 읽지 않았어요..오늘은 누나 옆에서 읽겠다고 하긴 하는데

대충 넘어가는게 눈에 보이네요...ㅎㅎ..

그냥...하기 싫은데 누나가 읽으니까 오기가 생겨서 하는듯한....

둘째는 당분간은 듣기와 한글책 보기에 더 치중하려구요...^^

 

초1

105

Just a thunderstorm

106

Just go th bed

107

I was so mad

108

Just me and my mom

109

When I get bigger

110

Just a little homework

111

Just a snowy vacation

112

Just not inv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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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6 23:03
저희 아이(초등1)도 요즘 리딩 정체기에 잠시 들어가서,
dvd와 병행해주고 있습니다.
학교다니면서, 리더스 끌고 나가기 녹녹치는 않네요.^^
다음주부터는 받아쓰기 시험,산수시험등 1학년인데 여러가지 시험이 물려들리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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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6 23:31
리틀 크리터 책 아이가 참 좋아하나봐요..
울 아들이 최고로 좋아하는책이거든요..
그래서 더 반갑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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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7 05:59
우리아이도 요즘 싫어하더라구요.
읽기가 아마 제일 힘들거에요..
한글4권,영어4권 이렇게 총 8권을 읽으니 그것또한 양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조금이라도 읽으니 이쁘다 칭찬해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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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바바
  • |
  • 2010-04-16 22:16
답댓글

며칠만에 들어왔어요.

아들놈 말썽만으로도 수습하기 힘든데 컴도 같이 말썽이네요.

 

저흰 그날 과학그림(?)을 그린다 하는데...뭘 그리도록 해야 하는지...

왜 제 머리속엔 공상과학 - 바다 및 우주에 집 짓어 사는것- 밖에 떠오르지 않는지...

과학동화 몇권 읽으면 쉽게 그릴 수 있을까요?

 

4/14

58.  i'm a fire fighter

59. froggy gets dressed

60. the wish fish

61. the runaway pancake

62. beef stew

63. five silly fishermen

 

4/15

64.bubble trouble

65. the wrong-way rabbit

66.all by myself

67.henry and mudge the first book

68.the lion and the mouse

 

4/16

69. clifford the small red puppy

70. the mystery of the kibble crook

71.the runaway rabbit

72.the little red hen

73. the gare and the tort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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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6 22:22
인터넷에서 과학상상화라고 검색해보시면 많은 작품들 보실수 있을거예요..
참고만 하세요.. 사실...대부분의 그림이 비슷해서 전 좀 식상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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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6 23:06
아~~~ 꿈다섯님!! 굉장한 힌트를 저에게 주셨네요.
저도 앞으로는 검색해서 형님들의 아이디어도 한번 뵈여줘야겠어요.
(저희 아이는 총싸움하는 그림을 그렸다는데,,. 이게 과학상상화랑 무슨 연관이 있는지 TT.TT 대책이 서질않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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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7 06:01
우리도 했는데오 아이들은 콕 짚어주셔야될것 같아요..
전날 애기를 좀 해보시구요
무엇에 그릴지에 대해 구체적인 답안이 나오도록 해보세요..
그래야 제 시간에 그림을 완성하더라구요...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게 만만치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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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4-16 21:37
답댓글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이제 열도 안나고 조금만 피곤해요.

오늘은 예전에 읽었던 책으로 4권 읽었어요.

 108. I see patterns   109. how many?   110. I see colors 

 111. the world in a supermarket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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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6 22:31
몸이 아프면 암것도 하기싫은데...그래도..아픈 와중에서도 꾸준히 영어책 읽기는
하고있구나...거의 다 나았다니 다행이야..
올 한해...영어책읽기 계속 열심히 할거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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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6 23:33
영훈이 멋져!!!
아직도 감기가 다 낫지 않았는데도 책을 읽다니...
이번주까지 좀 많이 쉬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완전히 낫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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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7 05:21
많이 나았구나...
영어책 열심히 읽었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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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7 06:03
아직은 좀더 쉬어도 되는데 이렇게 열심히 읽었네...
기특한 영훈군...
얼른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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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4-16 21:25
답댓글

저희 학교도 과학 독후감 쓰기를 했었죠..

울 담임 샘은,, 이런 독후감 쓰기를 강조하시네요..그리하야 글쓰기 싫어하는 울 아들래미..

처음으로 독후감을 쓰고 있습니다.

완전 꽝으로 적고 있지만..이것도 자꾸 하다보면 늘겠지 하고 있습니다.

아들은 왜이리 글쓰기를 싫어할까요?? 일기도 그렇고.. 아들래민 안적고 느긋하게 있는데..엄마는 이게

스트레스네요.. 완전 반대죠..

 

2학년이 되고 나서 완전히 바뀐 생활.

아들래미가 너무 바쁩니다.. 얼굴보기가 힘들지경이네요.

하교후엔..놀이터에서 친구들이랑 놀다 들어고고..

태권도 갔다가 중간중간 또 놀고... 친구 집에 초대해서 놀고..

이거...일순위가 부모에서 친구로 바뀌고 있는 중입니다..ㅋㅋ

 

오늘도 친구초대해서 집에서 놀다가..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는 녀석..

집듣은 못하고..겨우 영어책 3권 읽기 했습니다..

159. spots

160. the baby- sitter

161. hey presto !

 

조금씩 영어 단어에 익숙해지며... 안정상태에 접어든 느낌입니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그래도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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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6 22:32
아드님의 행복한 생활이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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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4-16 22:39
일순위가 바뀐다는 말이 우습네요..
완죤 엄마사랑인 울 아들도 얼마 안 남았겠죠?? ㅋㅋ
너무 엄마 뒷꽁무니만 쫒아다녀서 짜증날때도 많은데 그런 아들이 친구를 더 좋아하게 된다면
서글퍼 질것 같네요.. 미리미리 맘을 다스려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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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7 05:22
같이 놀 친구가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좋아요. 저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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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7 06:05
그래도 친구랑 놀수 있는 시간이확보되어 다행이네요.
큰아이 친구들은 학원에 뭐에...정말 시간이 안되더라구요.
시간맞춰 놀려면...그것도 머리 무지하게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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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4-16 20:28
답댓글

안녕하세요.

서정이예요...

오늘 현장학습 갔다왔어요.

거기가 국립민속박물관 이거든요...

경복궁 옆이라 경복궁 앞을 지나 갔는데요...
사람이 200명 정도 라니까요! 저 얼마나 놀랬는지 몰라요.

지하철 타고 갔는데 교복 입고 구두 신고 다녔는데 새끼발까락이 너무 아팠어요...

아 참! 영어책읽기 한것 6권 읽었습니다^^동생은 7권 정도 읽었어요^^

 

145

It`s spring!

146-147

Curious george get a madal

148

Missing honey(Benenstain bear)

149

A very special critter

150

The new baby

151

The mystery of the missing dog

 

다음에는 서울랜드나 에버랜드로 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4학년 부터는 호텔이나 콘도로 간다고 했습니다요.

빨리 4학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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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4-16 21:26
우아... 서정이가 열심이네..
현장학습 갔다왔음 피곤할텐데... 그래도 6권씩이나 읽었네..
기특한 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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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4-16 21:31
안녕? 나 영훈이야, 반가워
너희 학교는 교복입구나, 우리는 체육복만 있어.
국립민속박물관 재미있었니? 나는 못 가봤어.
우리학교는 4월 30일에 현장학습가.
현장체험 갔는 날인데 어려운 책도 많이 읽었구나. 안녕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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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6 23:09
서정아~ 아줌마도 오늘 그동네 있었단다.
오늘 많이 배우고 돌아왔겠구나.
에버랜드보다는 국립민속박물관이 지루하겠지만,
학교 안가구, 바깥바람 쐰다는것만으로 얼마나 즐거운 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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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6 23:36
서정이랑 영훈이가 같은 학년이라 대화가 잘 되겠는데..ㅎㅎㅎㅎ

많이 걸어서 아팠구나
그래도 현장학습은 즐거웠지?
다음에는 서정이 바램대로 서울랜드나 에버랜드로 갔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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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7 05:24
현장학습 갔다와서 피곤했을텐데 열심히 읽었네.
다음에는 더 재미있는데 가길 바랄께...
우리 딸은 담주에 용산 전쟁기념관 간대....위로받으라고 해주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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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6 18:02
답댓글

오전에 너무 피곤해서 침대에 누워있는디.........

국제전화가 띠리링~~~울리네요.

이상하다... 동생들은 콜렉트콜로 하는디..어케 걍 전화가 오지..

~~~~고객님의 국민카드에서 현금서비스 168만원이 인출되었습니다.. 다시들으시려면 1번.. 확인을 위해 통화를 원하시면 2번........~~~~~

콱~~~ 틱~~~~~

난 태어나서 지금껏 국민카드는 만든적도 당연히 써본적도 엄는디...이것덜이 어디서 사기를......

............................................................................

............................................................................

가만 생각해보니,, 제가 넘 경솔했더라구요...

걍 2번 누르고 통화라도 해볼걸... 이런 기회가 그리 흔한게 아닌데.....당췌 뭐라고 하는지 들어보고 싶고.. 궁금해서 미치겠더라구요

음..........한번만 더 걸어주지.....그러면 뭐라고 하는지 꼬옥 들어봐야징ㅇㅇㅇ ㅎㅎㅎㅎ

제발~~제발~~~플ㄹㄹㄹㄹ리이~~~즈... 꼭 한번만 더 걸어주면 절대 끊지 않을께..

 

분명 이런거에 속아넘어가는 분은 안계시겠지만... 혹시 모르잖아요.

저는 이전화받고 하루종일 잼나서 기분이 좋았답니다~~~~(<==역쉬 변태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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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6 18:28
종채맘님~ 역시!!!
저도 잠깐 낮잠 졸다가 전화벨 울려서 받았더니,
고객님~하길래, 관심없어요 하고는 그냥 끊었어요.
쑥의 리더스동참하면서 이런 저런 글도 읽고 많이 배웁니다.
다들 아이도 잘 키우고, 유머도 넘치고, 재치도 있고... 부러워요.
'종채맘님 평범한 네아이들'도 잘 읽었어요.
참 따뜻한 내용에 아이들도 밝은 것 같고, '신이'이야기도 감동적이고...
많이 반성하고 있어요. 좀 더 긍정적이고 유머가 있는 '줌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변덕심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또 좋은 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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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6 18:37
종채맘님 정말 너무 우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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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6 23:12
종채맘님~~ 그분 오늘 종채맘님께 딱걸리셨어야 하는건데.ㅎㅎㅎㅎ 아쉬워요,
그정도 국X카드니, 우체국 소포니..는 귀엽기라도 하지만요.
저아시는분은.. "당신 아이를 데리고 있으니, 000000로 돈보내라"는 전화 받고 혼비 백산이 되었데요.
장난전화라도 아이와 관련된 전화는 안받았음 좋겠어요. T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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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6 23:40
아주 작은것에도 개그의 소재가 되는것처럼
종채맘님은 별거 아닌것도 특별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세요..
어찌나 글이 재밌는지..
tv예능 프로 작가 하면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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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7 00:26
저희 큰형님은 아들이 지금 아프다고 자기와 같이 있다고 하면서 아이 목소리까지 들려 줬데요.순간 형님이 가슴 떨리고 정신이 혼미해졌는데..정신을 차리고 조카방문을 열어 봤더니 자기 방에서 자고 있었다고 하네요..조카가 그시간에 밖에라도 나가 있었다면 아마도 당했을거라고 하시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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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6 17:43
답댓글

안녕하세요?

수다맘님! 늘 부지런하시군요.

저는 깜빡 졸다가 전화벨소리에 깼어요. 그냥 광고 전화군요.

한 이십분쯤 졸았는데 정말 개운하네요.

커피 한잔 마시고 정신 차려야겠어요.

'동화모임' 참 좋을 것 같네요. 저도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동화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동화'는 어른을 위해 씌여진 책이 아닐까 할 정도로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많네요.

영어동화, 한글동화 따지지 말고 좋은 책은 무조건 많이 읽게 해주고 싶어요. 

오늘도 모두 힘내시고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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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6 18:37
네 맞아요 책은 골고루 읽게 해주는 게 좋지요.
칭찬해주셔서 감사^^ 저 여기 아니면 칭찬 들을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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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6 20:11
후니맘님도 저랑 같은 전화??? ㅎㅎㅎㅎ
동화모임 정말 부럽죠???
하긴 저는 근데 하라고해도 게으르고 요리조리 미꾸라지처럼 빠질거예요..^^
근이 후니는 원제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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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4-16 21:28
저흰 이제 그런전화 거의 안오고..
대부분이 여론조사... 아이고... 후다닥 뛰어가서 받았는데 이런전화..
한풀 꺾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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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7 06:10
동화...정말 재밌어요.
요즘 동화책들은 그림도 어찌나 이쁘던지...
오늘도 도서관에서 빌려온 세계명작동화 읽었는데
재미나네요....첫째가 졸리다고 누워놓고서는 이야기 들려주민 귀를 쫑긋....
토요일에는 도서관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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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16 15:21
답댓글

261. arthur tells story

262. arthur tells story

263. arthur tells story

 

날씨 참 좋네요^^

주말에 소풍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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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6 17:11
주말에 아들내미 손잡고 소풍 좋치요..
신나게 댕겨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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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4-16 14:29
답댓글

바람만 안불면 정말 좋은 봄 날씨입니다

여기 남쪽 나라는...

울 애니 오늘 소풍갔어요 엄마없이 잘 놀고 있는지...

아침에 학교가서 잘가라고 하고 다른애들 엄마보니 저도 맘 아픈지 울적이더니 잘놀고 있겠지요

 

점심 먹고 나니 조름이 밀려오내요

이런날 낮잠 한번 자 봤으면...

 

리더스가 좀 자리잡혀 가는 느낌입니다

자기할일 하고도 어제는 여유가 좀 있었내요

그래서 칭찬마니 해 줬어요

한줄 리더스를 어제 잔뜩 (2세트-ort3  hello  reader 1)샀더니 기분 참 좋내요

올 여름까지 한줄 리더스 열심히 시킬려구요

저는 책사면 기분이 참 좋더라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안먹어도 배부른 느낌....

 

4월 15일

283. it's super mouse

284.a fox in socks

285. is it

286. a man in a

287. my mon is a

288. it is a

289. the dream

290. fancy dress

291. shopping

292. the mud 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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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6 17:14
애니가 소풍을 갔군요.
날도 따땃하니 좋아서 재미있게 놀다 왔을 것 같구만요.
같이 가지 못해 짠하고 안쓰런마음.. 너무나 잘 알지요.
저녁에 애니 만나면,, 찐하게 꼬옥 안아주시고,,
소풍 뒷이야기로 웃음꽃 활짝 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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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6 20:04
그니까요...
어제 제 책이 아닌 남의집들 책 왕창왕창 샀는데.. 괜히 제가 기분이 좋아지고 부자된 듯 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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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7 06:13
책 사면 좋지요...
그걸 어떻게 읽든 안 읽든 좋더라구요....^^
전 가끔 아이들에게 좀 어렵다 싶은 책도 사는데요
뭐 핑계는 환율이 어찌될지 몰라 사둬야돼~하면서도
사실 책욕심이 나서 산거거든요...
그런데 우리 애들 꺼내서 그림이라도 보더라구요...
그러니 자꾸 지르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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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6 13:35
답댓글

담주부터 저희아이 학교 상담기간이에요..일단은 신청은 했는데..가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저도 학교에 자주 가는 스탈이 아니라서...학기초에 선생님은 만나 뵙고 인사는 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어제 큰아이가 미술시간에 빨래비누로 조각하는 시간이 있었어요.

근데 조각하고 남은 빨래비누 조각을 신문지 싸왔지 모에요..아까워서 가져 왔대요..

선생님이 남은 것은 모으라고 하셨는데..내지 않고 따로 챙겼더라구요..

결국 친구들것 모은 것은 선생님이 비닐봉지에 담아 집에 가져 갈 사람 손 들라 해서 친구 한명이 가져 갔대요..

왜 너는 손 안 들었냐고 했더니 양이 많아서 무거울 것 같아 자기것만 챙겨 왔더라구요..

실내화도 너무 너덜너덜해서 새로 사줘도 그것 안 갖고 다녀요..더 신고 다닐수 있다고...

아마 그 실내화 쑥쑥맘님들 보시면 경악하실거에요..

그건 실내화 몰골이 아니에요..아마 담임선생님이 보시고 속으로 얼마나 흉보실까요...

엄마는 결코 계모가 아닌데....ㅠㅠㅠ

울 아들 왜 이리 안뜰한지..나중에 결혼하게 되면 부인이 싫어 할 것 같아요...

내복도 너무 입어서 너덜너덜 다 떨어져 더이상 바느질 하기 힘들어 버리면 그걸 왜 버리냐고 꼬매달라고 해요..그뿐만 아니라 길가다 돌멩이도 주어오고..쇳덩이도 주워오고...

집도 좁은데..완전 쓰레기장입니다..

한마디로 집안이 재활용센테에요..

하긴 가구부터 시작해서 전자제품..거의 다 새물건이 없거든요...

저도 좀 궁상맞지만..울 아들녀석은 더 심해서...내가 너무 어릴때부터 궁상떨며 키웠나 싶어요..

그래도 엄마가 얻어다 주는 옷도 잘 입고...투덜거리지도 않고...이점은 정말 고맙게 여기고 있습니다.

울 아들 얘기는 여기까지...

4/15

The whatsit

Underground adventure

The sp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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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6 17:23
큰아들.. 알뜰살뜰하네요.^^
울 아이도 그렇치만, 요즘 아이들이 물건 귀한줄 모르죠..
그것에 비한다면, 참말로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넘~ 심해서 저편님은 힘들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너무나 기특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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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6 18:55
아들이 정말 대견합니다.
칭찬받아야 마땅하지요.
뭐든지 아끼고 저축해서 더 의미있고 보람된 일에 쓰면 되지요.
기특한 아드님, 많이 칭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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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6 20:07
제가 가르치는 아이중에 정말 물건 소중한줄 모르는 아이가 있어요
아이한테 말을 하고 엄마한테 아무리 잔소리를 해대도^^ 안고쳐지네요.
연습장 한장에 달랑 계산 하나 하고 대충 쓰고는 버려요.
요즘 아이들 물건 귀한줄 모르는데......너무 기특한 아들이네요.
어려서부터 공부의 습관만큼이나 돈쓰는 경제습관 들이는것도 중요한데......
아들~~~~ 엉덩이대랏ㅅㅅㅅㅅ (토닥토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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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4-16 23:14
우와..ㅋㅋ 기특하네요~~ 낭비를 배우긴쉽지만 알뜰함을 배우긴 쉽진안잖아요...
너무 귀여운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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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7 06:15
이쁘네요...
뭐든지 아끼면 그게 다 재산인데 얼마나 좋아요...
우리 애들 내복에 구멍나면 재밌어서 손가락 쑤셔넣어
구멍 더 크게 만들어요...그것보다 얼마나 나은데요...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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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16 11:47
답댓글

요즘 쑥질한다고 책을 다 못 읽어서 전 어제 책모임 결석했음다.

지난달도 다 못 읽고 가서 도저히 가기가 미안하더라구요...

근데 다들 안 읽고 왔다고, 보고 싶다고 문자왔었어요...아 아쉬버라^^

작년에 본의아니게 학교일 좀 보다보니, 올해는 뒤에서 열~씨미 반일 좀 도와드릴라 했더만

잠잠하네요....다시고마 잠수모드로 지내야겠네요...다행히  샘님이 젊고 좋은 분이신거 같아서

딸래미 단도리만 잘 시키면될 것 같네요....^^

 

 

어제 저희도 일주일에 한번 가는 영어도서관가서 모처럼 울딸램 맘잡고 책 몇권 읽어주셨음다..^^

거긴 9시까지해서 정말 5시 넘어가면 울딸래미랑 저랑 밖에 없어요.

어제는  봉사하시는 분 아이들도 있긴했네요...

엄마들이 수업한시간 듣고서 훌렁~빠져버려요.....

전 이책저책 구경하고 읽기도 하고 한8시넘어까지 있는데 너무 좋아요....

좋은 책들,아까운 책들.....너무너무 많아서 아마 쑥맘들 보시면 꺄~~~악 하실껄요.

종채맘님.....말씀대로라면 완~죤....대박대박이어요...ㅋㅋ

 

131   DIARY OF A SPIDER(fly guy같은 책인데 잼나요..^^)

132   Titch

133    Froggy learns to swim

134    Let's Talk swimming

135    Snow

136    The house in the night

137    Schools have learn

138    The grouchy  ladybug

139    Tumble bumble

140    GRAVITY IS A MYSTERY

141~143   맥그로힐 EARTH SCIENCE UNIT C

144~145   Nonfiction Reading Practice  grade1(몇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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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6 13:29
저녁 9시까지 한다고요 좋겠네요. 여름에 가면....정말 시간 때우고 더워도 시원할테고....
열심히 읽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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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6 17:26
저희 지역에 있는 도서관들은 6시 땡입니다.
저녁에 도서관에서 책 읽고 싶은디.. 가까운 곳은 없고,
좀.. 멀리 가야 하니,, 참말로 부럽기도 하고 또 슬포질라고 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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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6 20:13
거기 워디여요????
꺄악~~~~~~~~~~소리지르러 가게요 ㅎㅎㅎㅎ.
근디 우리는 그렇게 늦게까지 못있어요
그시간이면 막내가 꾸벅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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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6 23:46
비니맘님도 무척 바쁘신분이군요.
수영하랴(맞나요?),책모임가랴, 미술과가랴,도서관가랴...
에쁜 따님과 친구처럼 다정히 같이 하는모습이 보기 좋아요...

그리 늦게 까지 하는 도서관이 또 있군요...(수다맘님이 말한 도서관도 있던만)
그 도서관은 어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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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7 06:17
좋네요...
어떻게 9시까지 한대요...
우리도 그런 도서관 갖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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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6 11:07
답댓글

오늘 급식하러 갑니다.

한번 돌아서 다시 가는데요

원래는 다음주거든요.

 

그런데 목요일에 잡혀 있어

부득이 바꿨지요...(수업 있거든요.)

 

어제는 간만에 또 들입다 외웠지요.

숙제는....어른이나 아이나 힘들어요...

주말까지 해야할 숙제도 있고

이달말까지 끝내야할 숙제도 있네요...

 

자~오늘은 그래도 날씨가 따뜻한가봅니다.

이틀 못 놀린것 오늘 다시 놀려보려합니다...

요즘 짬짬히 20~30분 노는 재미에

아이도 저도 신이 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학교갈 준비해야해서 여기까지고요

저녁에 다시 들어올게요....이따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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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6 13:30
이따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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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6 17:28
우준시환맘님.. 숙제하느라 정신 없구만.ㅎㅎㅎ
그래도 이리 공부할 수 있는 것이 어디여~~
난.. 실력이 안되서 아예 꿈도 못 꾸고 있구만..
우준시환맘님,, 공부할때 영양섭취도 잘 해야 된게..
맛난것 챙겨 드시면서 공부와 숙제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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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6 20:14
해바라기님 우리는 우준시환맘님 열심히 공부하라고 응원하고는......
공부해서 남주자~~~고 꼬셔요ㅋㅋㅋㅋㅋ
우준시환맘님 일등이 되는 날까지..........열공하세용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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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6 23:58
무슨 공불 열심히 하시는걸까요?
바이올린은 배우고 잇다는거 알고 있는데 그 숙제가 궁금해지네요..

몇년전 취업을 위한 워드 자격증이 필요하다 해서 잠시 공부한적 있어요..
둘째가 생겨 자격증이 필요없게 됐지만요..
이론 공부가 생소한데도 넘 재밌는거예요..
학교다닐때나 열심히 할것이지 어찌나 재밌던지...

지금 공부하니 재밌죠?
즐겁게 하시라고 저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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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6 10:18
답댓글

어제는 동네아짐들과 떼거지로 유아교육박람회에 댕겨와떠요.

저녁내내 어찌나 허벅지가 땡기던쥐........ㅡ.ㅡ;;

저도 이번엔 정말 책 사지 말아야쥐~~~하고 갔다가  단행본 몇권과.. four corners를 확 질러버렸네요.

그리고 같이 간 엄마들이 돌려볼 요량으로 각자 한박스씩 다섯박스의 책을 덜컥 샀어요.

이 책들을 가지고 올여름방학까지 열심히 돌려보며 영어책에 빠져살기로 굳게 맹세들을 했어요 ^^

거기에 덧붙여 학교에 쫘악 시리즈로 넣으려고 로비^^중인 책들을 보여주면서 같이 압력 좀 넣으라고 꼬셨죠

 

괜히 내 책도 아니고 주변에서 산 책들인데도 마음이 든든해지네요

다들 택배로 보내서 오늘쯤 받을것 같아요......저는 꼭 들고오고 싶었는데 택배로 보내준다고..

아무리 무거워도 나는 들고 오고 싶었는데...ㅜ.ㅜ

 

책이 도착하고......시험이 끝나는 5월이면 우리동네도 영어책 읽기의 광풍이 불어닥쳤으면 좋겠어요

 

새로 영어책을 몇권 사들고 와서일까요.......  아니면 아픈게 다 나아서 일까요..

어제는 막내가 두권을 이어서 집듣을 하더라구요.

정말 듣고 있는건쥐........ 아니면 시간을 때우려는건쥐.........

 

수다맘님 도서모임 탐나네요.......(그러나 게을러서 하라고하면 못할 듯 ㅎㅎㅎㅎ)

교실 청소할때는 의자 책상위로 올려놓고 의자다리밑도 물티슈로 닦아주시는 센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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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6 11:04
전 고민만 하다가 안 갔지요.
박람회 갔다오면 꼭 손에 뭔가가 바리바리 들려오니
안되겠더라구요.
근디 정말 의자다리밑에도 닦아줘야해요?
고건 안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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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6 13:18
박람회 다녀오셨군요..전 한번도 가본 경험이 없어..이번에 가볼까 생각했었는데...막내가 아파서 지금 고민중입니다..제가 영어책에 대해 너무 몰라 한번쯤 둘러 보는 것도 좋겠다 생각했거든요,,전 이렇게 맨날 생각만 하다 세월 다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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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6 13:33
종채맘님 저는 망설이다가 안 갔습니다. 이사 오고 형편이 안 좋기도 하고 도서관을 이용하는 걸로 만족하려구요. 다음 번2학기때 할때는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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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6 17:33
빨리 댕겨 오셨네요.
전.. 일요일날 갈 예정인디..
책은 많던가요? 아니지.. 내 지갑이 두둑하면 뭔 책을 못살까??
왕십리에 5월의 영어책읽기 광풍이 불겠구만요.. 기대 됩니다.(언론에 나오는 것 아니~~여)

그리고 의자다리 밑에 먼지 장난 아닙니다..
요거 잘 뺄려면 나무젓가락 이용해서 속속 빼내고 걸레로 쓰윽~~ 광이 납니다요.
얼마전 교실 대청소할때.. 제가 해 봤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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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4-16 09:40
답댓글

저도 학교엔 전체 학교운영위원회 열린 날 말고는 가 보질 않았는데

그래도 되겠죠? 정말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하고 있습니다

아이도 별 다른 얘기가 없구요

그저 잘 적응하는 하는 아들이 기특하기만 해요

 

읽기목록입니다.

에반무어리딩스킬 g-10

163 ready, set go

164 the jigaree

165 move over

166 mr.beeknman's deli

167 the emperors new clothes

 

창밖으로 보는 날씨가 화창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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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6 10:02
큰 아이 1학년때 급식 도우미를 했을 때는 많이 갔었지만 그 이후로는 잘 안 가게 되더라구요.
그 때가 재미있었는데.....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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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6 09:21
답댓글

 수다맘님.. 아이들과 책과 관련된 활동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 군요.

 참말로.. 부럽습니다.^^

 전~~ 마음은 앞서는데,, 몸이 게을려서 잘 안되는 부분이라. 수다맘님게 많이 배워야 겠어요.

 저희집에도 웅진똑똑똑과학 그림책이 있는데,, 워낙, 자연이나 과학쪽을 썩 좋아하지 않는 아이다 보니

 새것으로 있구만요.. 욕심같아선 매일 1~2권씩 보여 주고 싶은데.. 요 마음은 이틀이상 못 끌고 가고.--;;

 다시금.. 욕심을 내 볼까 하다가도, 또 창작쪽을 좋아하니, 그 쪽으로 책 보고 있는 아이에게 밀어 넣기도

 미안 스럽고,, 에~효.. 답이 없는듯 합니다.

 어제도 저녁 잠자리에서 책 읽어 달라고 하길래 책읽어 주다 같이 잠들어 버렸더군요.

 그래서 이틀연속, 책읽기 기록이 다음날로 밀리네요. (반성...)

 2010/4/15(목)

 43. Winnie the Pooh - Where's Eeyore's Tail?

 44.                         - Piglet Shows Some Talent

 45.                         - Playing Games

 46.                         - Pooh Learns More About Bees

 47.                         - What Tiggers Do Best

 집듣: An i can read - Days With Frog and Toad

 

 오늘은 학교 담임샘과 상담이 있는 날입니다.

 무슨 말씀을 하실지,, 걱정이 되네요.

 쉼호흡 크게 하고 학교 댕겨 올게요.^^

 2010/4/16(금)

 집듣: An i cad read - Frog and Toad are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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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6 10:00
해바라기님 잘 하고 계신걸요. 저도 그 과학책 6-7세때 사고 잘 안 봤는데 요즘 들어 보게되요
예전에 읽어 주다 말았는데 얼마전에 다시 제가 하루에 한권씩 읽어 줬거든요. 학교에서 배우는게 나오니 더 마음에 와 닿나봅니다. 아이들이 손이 잘 안가는 책은 꼭 엄마가 읽어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하는 모임은 예전에 '동화읽는 어른'이라는 모임이었는데 몇년전에 그 모임 활동하던 엄마들이 뭉쳐서 '어린이책시민연대' 라고 다시 만들었어요. 예전에는 유명한 어린이 도서연구회 밑에 있었던 조직이었거든요. 뭔가 일이 있어서 엄마들 힘으로 새로 꾸려 갔지요. 거의 각 구마다 있답니다. 저는 이사와서 자주 못 나가고 있어요 대신 책 읽고 글만 까페에 올리고 있어요. 정 때문에 이 동네로 못 바꾸겠더라구요.

오늘 상담 잘 갔다오세요. 아마도 제니의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실 거예요 선생님과 좋은 관계맺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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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6 11:17
아!벌써 상담가시는군요...
떨리시겠어요...
그래도 우리 제니 학교생활 열심히
모범적으로 잘하고 있으니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해요.
즐거운 마음으로 선생님과 담소하듯 이야기하면
되지 않을까요??(요건 제 희망사항이지요...울 쌤...무서워요....)
잘 다셔오셔요...이따 저녁에 또 들어오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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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6 17:36
상담 취소요..ㅋㅋㅋ
준비 다하고 나갈려고 하는디..
담임샘 전화가 오더군요.. 오늘 안 오셔도 될 것 같다고..엥??
머~~ 할 말이 없다고.. 하시는디.. 딸내미가 학교생활도 잘하고, 크게 신경 안써도 된다고 하시니..
그러시면서,, 궁금한것 있으면 전화로 연락해도 된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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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6 20:24
음........아무리 생각해봐도
샘이 제니는 좋은디 해바라기님을 싫어하시는듯 합니다.....
푸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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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7 00:04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해바라기님도 있는데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는 저는 뭐죠?ㅎㅎㅎ

상담 못하셨군요.
너무 잘하는 제니다 보니 샘이 할말이 없나봐요.
트집 잡을게 있어야 말이죠..
잘 적응하고 있으니 뒤에서 잘 지켜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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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16 08:53
답댓글

수다맘님..

청소하러가면.. 자연스레 선생님도 뵙고 오게되고 좋은 점도 있지요.

우린 3학년들어서 2주에한번인데.. 1학기에 5명씩 하는데도1번이에요.

대표엄마가 선생님과 말씀드려서.. 청소후에 티타임 갖는 시간을 마련했대요..

 

자연스레 상담시간이 될 것 같아서.. 엄마들 참여가 더 좋은 거 같아요.

따로 찾아가는 것은 부담되잖아요. 전 6월인데.. 4월말쯤 하면.. 딱 좋을 것 같아요..

그동안은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하고 살아야죠...뭐..

 

어제는 아이가 단원평가 결과를 갖고 왔는데.. 만만하게 보던 수학을 하나 틀려서 왔더라구요.

한문제가 다롭던데.... 그래도 100점 맞은 아이들이 둘이나 있다고.. 스티커 못붙인다고 속상해하더라구요.

아무리 엄마가 괜찮다고 해도.. 괜찮은게 아닌 거 같아요.

그래도 아빠가 들어와서... 어떻게 매일 잘하겠느냐고.. 그럴수도 있다..

아빠가 봐도 어렵다.. 해주니.. 좀 위안이 되나봐요.

저 역시 아무래도 100이라는 숫자가 주는 묘한 기분을 자꾸 떨치기 힘들어지네요.

 

과학독후감상을 작년에 받았었어요. 기대도 안하다 받았는데..(글솜씨 꽝이거든요)

올해는 은근 기대하는 모양인데.. 좀 어렵지 않겠나.. 싶어요..^^

작년엔 과학독후감 모범글을 검색해서 한번 읽어보라고 했어요.

컴터 화면으로 쭉한번 보고 말긴 했지만.. 대충 이렇게 쓰는 거다.. 란 감은 잡은 거 같아요.

 

근데.. 일기 쓰는 걸 너무 힘들어해서...

일주일 3번인데.. 새로운 일이 없다보니, 책 읽고 쓰라고 해도.. 그건 독후록에 쓰는 거라고 싫다고 하고..

암튼... 일기쓰는데 시간이 많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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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6 09:53
큰 아이반에서는 청소 하자는 말이 없네요. 엄마들이 적극적인지 수시로 간식을 준다고 우리 딸이 그래요. 우리애는 바쁜데 시간 아깝다고 해요. 그리고 가끔은 거기서 먹은 것을 맛있었는지 다시 사달라고 할 때도 있구요. 임원 엄마들이 열심히신 거 같아요. 확실히 2학년 둘째네 반 선생님도 편하고 엄마들도 편하게 느껴지네요. 전 그 전 학교에서도 그렇고 큰 아이반 엄마들은 왠지 모를 거리감이 있어요.
먼저 말 못 붙이겠더라구요.

우리도 일기 쓸 거 없을 때 책 읽은 거 쓰거나 영화나 공연 본 거 쓰고 그래요. 작년에는 학교에서 있었던 일도 가끔 쓰기도 했었는데....
우리도 단원 평가 자주 봐요 100점에 대한 묘한 기분은 해본 사람만이 알죠. 그래서 또 하고 싶고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구요. 우리도 1개 정도 틀릴때 있어요. 예전보다 아이가 좀 마음 편하게 갖는거 같아요. 전 지금보다 고학년 커서 잘하는게 중요하다고 늘 강조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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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6 11:10
큰아이 담임샘이 학기초에 일기쓰는것 중요하다 하셨지요.
그런데 사실의 나열만 쓰지 말고 한줄이라도 자신의 생각을 쓰라 하시네요.
어떤 분인지 감이 팍~왔지요...
생각을 나타내어 글로 쓰는게
아이한테는 아직 낯설고 힘든데...
올 한해 고생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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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4-16 14:09
안녕하세요 ? 브죵님^^
이번 담샘은 가끔 알림장에 일기소재를 주시곤 합니다.
예를 들면, 설거지하기, 내방 청소하기, 부모님 안마해드리기, 실내화빨기등등
미션수행하고 그 느낌을 일기로 쓰는 거죠.
매일매일이 다람쥐 책바퀴돌듯 비슷한 일상의 아이에게 가끔 일기 하나
해치우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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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16 08:45
답댓글

동화모임 정말 배우는게 많을 것 같아요.

저야말로 보고 들은 것도 없이 책도 많이 읽지를 않아서 꿀먹은 벙어리 마냥 앉아만 있다가 와서

내가 너무 무지했구나 너무 게을렀구나 하고 후회만 하고 있네요.

아이책에 너무 투자를 않했던것도 후회가 많구요.

그나마 아직 저학년이라 조금의 위로가 되긴 합니다만,

그간의 생활습관 때문인지 습관 바꾸기가 참 쉽지가 않네요.

책에 대해 줄줄 꾀고 있는 사람들 보면(특히 라바님^^) 기가 죽어서^^

열심히 보고 듣고 찾아다니며 배워야겠어요.

 

몽구도 어제 아침부터 목소리가 않나오더니 기침을 할때 목이 아프다고 하네요.

오늘 병원에 한번 데려가 볼까 해요.

일교차가 크고 봄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주위에도 감기 걸린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학교갈때 따뜻한 물을 보온병에 챙겨 보내주세요.

제일 작은 사이즈의 병에 보내니 무겁지 않고 오전동안 물 마시기에 좋을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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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6 09:06
목에다 수건 둘러서 보내주세요..아..벌써 갔겠구나...집에서도 목에다 손수건 둘러놓고 있으면 훨씬 보온이 잘 되더라구요.. 참...민간요법으로...대파 있잖아요..
대부분인가..뿌리 가까운쪽이요...하얀부분...그쪽을 길게 잘라서 전자랜지에 몇초만 돌려요..
금방 흐물흐물해져요...그걸 손수건에 싸서 목에 두르고 있으면 좋다고 해요..
파 냄새를 맡고 있으면 잠도 잘 잔다고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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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6 09:44
몽구맘님 아직 저학년인데요 뭘....1,2학년때 시작해도 충분한걸요.
그리고 영어책에 대해 많이 알려면 직접 서점에 가보시는게 가장 빠른 길이예요.
인터넷 싸이트에서 대충 책 소개를 보고 서점가시면 눈에 잘 들어오실거예요 그리고 영어 전문 서점마다 카달로그가 있어요. 그거 한권씩 들고와서 보시면 눈에 확 들어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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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6 11:12
보온병 정말 좋네요.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요...
1학년이라 책가방 들고 다니는것만해도
기특하다...싶었나봐요...
내일부터는 꼭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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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16 12:27
몽구맘님 그죠??
저도 나름 도서관죽순이인데도 쑥에 영어면 영어 한글이면 한글,창작,과학,사회,위인,역사...
분야별 시리즈별 쫘~악 꾀고 있는 맘님들 보면...진짜 대단하세요...
아휴....전 따라갈 생각도 못해요...
무엇보다..딸램이 전~혀 따라와주질 못해요..^^;;
그래도 또 열심히 귀기울이고 도움받아...조금씩 가다보면 또 한뼘한뼘 커가겠지요...^^
'생활습관'에 대해 요즘 좀 많이 고민하고 있는데요..
저학년에 한가지만이라도 ...그건 좀 필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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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16 08:42
답댓글

초 4

396 4/12 4 the power cut ORT 7 399 the contest 3번 reading a-z 400 4/13 4 a sea mystery ORT 7 403 the contest 3번 reading a-z 406 4/14 3 the contest 3번 reading a-z 409 4/15 5 the contest 3번 reading a-z 410 rosie's walk 그림책 411 willy and hugh 그림책

 

초3

351 4/13 4 the contest 3번 reading a-z 352 egyptian adventure ort 8 353 4/14 5 the contest 3번 reading a-z 356 the stupid stinkbugs from saturn might robot 357 money gets around time for kids 358 4/15 8 the contest 6번 reading a-z 364 jurassic jackrabbits from jupiter mighty robot 365 willy and hugh 그림책

 

날씨가 화창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바빠서 기록만 올리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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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6 08:46
네 날씨가 좋네요.
책 많이 읽으셨네요. 오늘 바쁜 하루 잘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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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6 08:58
꾸준히 진행하시네요...
연년생이라 엄마가 중간고사 기간에 쫌 많이 바쁘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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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6 11:12
그쵸?날씨 좋네요..
꿈만큼님도 오늘 하루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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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16 12:16
와~진짜 부지런하세요....
제가 이 꾸준함이 많이 부족해서...ㅜㅜ
자극 좀 받야아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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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6 08:28
답댓글

오늘은 1빠를 해볼수 있겠다 했는데 아니군요...

6시40분에 들어오니 글이 없어서리...

아이가 오늘 소풍을 가서 저도 일찍 일어났거든요..

 

울 아들 학교는 4월 둘째주에 과학행사 했어요.

아들은 과학발명 캐릭터 그리기로 정해서 했구요..

참 생소해서 인터넷을 둘러 찾아봤었어요....

 

과학책은 지구,로봇,공룡아니면 흥미가 없어서리 요즘 아침 독서시간에 웅진 원리가 보이는과학 한권씩

가방에 넣어보내요.학교에서 읽고 오라고..

막상 읽으면 그럭저럭보는데 꺼내서 보지는 않길래 한권씩 보냈는데 읽어보니 재밌다는 말은

가끔하더라구요...음!!!다행~~~

 

이제 저도 엄마들 여럿이 코스트*에 갔다가 아이친구엄마 병문안갔다가 와야하기에

나름 바쁠것 같네요.

아이가 3~4시에 오니 좋구만요...

 

수다맘님 청소 잘 다녀오시구요..

리더스팀 여러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15

59.The show

60.The hungry witch

61.Let's make curry!

62.Numbers

63.Alphab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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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6 08:40
재밌겠어요. 아줌마들과 마트 가서 쇼핑하면 재밌던데 전 이제껏 작년에 딱 1번 해보고 못해봤어요.
병문안도 잘 다녀오시구요.
웅진 원리가 보이는 과학은 초등 3,4 학년 어떤 것은 고학년도 읽어도 될 것 같아요.
저도 아이들이 가끔만 보거든요. 꾸준히 한권씩 읽으면 과학적 상식이 조금씩 쌓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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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6 08:56
김밥 싸셨나요??? ㅎㅎ...맛있겠다..
서정이는 김밥을 좋아하지 않아서 소풍갈때 꼭 김치 볶음밥을 싸달라고 해요..계란 꼭 얹어서..ㅋㅋ.
그래서 옆에 있는 사람들이 주워먹을 떡고물이 없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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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6 11:14
코스**가면 재밌지요.
우선 넓어서 구경하기 좋아요.
그런데 넓은 만큼 카트도 크고 끌고 다니기는 더~힘들지요...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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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16 12:12
엘로이스맘님...울딸램 학교는 4월초에 과학주간그리기 준비해오라했는데
울딸래미 영~감을 못 잡고 어려워하길래(사실 저도 설명해주기가....)'니 알아서그리'
해놓고는 ...좀 난감했지요...ㅜㅜ(초1학년땐 전국그림대회서 입선도 하고,과학의 날 그리기상도 받았었는데.....실력이 그때나 초4인 지금이나 똑같다는...헐)
그저께 미술관옆 벡스코서 '과학의 달'무슨 박람회하던데...함 델꼬가야겠어요...
저흰 피아노학원만 가니까 주중이라도 갈때 있음 막 댕겨요....
작년엔 시간버리면서 댕겼어요....없는 건수 만들어서...막(지금 생각하니 좀 아쉽네요....
그래도 뭐...잼있었으니깐 ^---------^)

오늘 잼난 시간 보내시겠네요....
맘껏 수다 떠시고 쌓인 스트레스 확~풀고 오세요.
거기 수푸 맛나던데..아 먹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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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6 07:54
답댓글

엄마가 항상 좋은 모범을 보여주셨네요..

저도 책을 사랑하지만..요즘은 게을러지고 있네요...ㅋㅋ.

큰애 어릴때는 정말 많이 읽어줬던거 같은데..작은애때는 많이 못해줬던것 같아요..

하루에 2~3권정도밖에는...지금도 큰애가 책 빌려오면 제가 같이 보기도 합니다

재밌거든요...ㅎㅎ.... 어제밤에도 큰애 읽기하고 있을때 큰애 도서관서 빌려온

"내 친구를 찾아서" (시공주니어)를 읽어보고 있는데 앞부분이 쫌 슬프더라구요...눈물이...=.=

 

오늘 서정이는 현장학습 갔구요..

저는 둘째 도서도우미 하러갑니다...^^*

날씨가 좀 괜찮은가요....어제 낮에는 넘 따뜻하고 좋던데...

좋은 하루 보내세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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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6 08:37
꿈다섯님 오늘 1빠 하셨네요. 축하드려요.
이제 둘째까지 일취월장 하실거예요^^
서정이가 현장학습 갔군요. 현장학습 어디로 갔나요?우리 아이들은 담주 화요일에 현장학습 갑니다.
저는 그 날 오랫만에 아는 분 만나고 서점 구경도 가려구요.
독서 도우미 하러 가셔서 책 읽어 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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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6 08:38
와우~~~1빠 축하해요..
서정이랑 둘째가 영어의 바다에서 즐거이 헤엄치는 일만 남았네요..

서정이도 소풍가군요...
울 아들도 갔는데...
아들 도서도우미 하러가시고 꿈다섯님도 바쁘시군요...

어제 한국사 얘기한거...
그레이트북스꺼 으라차차이야기 한국사 들었어요.
도서관에서 읽었는데 재밌다 하여 그냥 사버렸지요..중고로~~~
무척 재밌어하네요.
만화로된 한국사는 와이,한국사 바로보기,맹꽁이 서당(이책은 별로..조선은 별로 좋아하지않아요)
읽었는데 글줄로된 책도 읽어야할것같아 샀는데 울아들 글이 많지 않다고 넘 좋아해요..
웅진의 타임캡슐 같은 책은 어려운지라.....
서정이가 보기엔 쉬울수도 있어요.
도서관 가서 함 읽혀보세요. 그림은 코믹하게 그렸는데 내용은 저학년이 보기엔 괜찮은거 같아요..
이거 말고 알고 있는 글줄로된 한국사책 있음 소개해주세요...
도서관가서 읽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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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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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6 08:44
저도 쉬운 역사책 관심 있는데 아직 잘 안되더라구요. 좀 이른거 같기도 하고 이제 3학년이니 조금씩 맛보기 하려고 하거든요. 좋은 책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도서관 가서 한번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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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6 08:52
경복궁에 있는 국립민속박물관에 갔어요..
t-money가지고...여기는 왠만하면 다 전철타고 다녀요...
엘로이스님...큰애는 1학년때 여름방학때 유사사기를 한질 읽고는 (그때만해도 재밌다고
잘 읽더만..ㅎㅎ)그 담부터는 역사책 보기 싫은가봐요...ㅋㅋ..
그래서 한동안 안사줬네요...그래서 삼국시대 이후로는 아는게 전무합니다...^^
그리고 초등 들어가니까 전집류를 안좋아하네요... 문구판이나 단행본을 좋아해서
거의 도서관서 빌려보거나 한권씩 사거나 그랬네요...
이제 3학년이니 한국사책도 조금씩 봐야겠어요.. 으라차차 많이들 보더라구요..
전집을 들일지...단행본으로 된걸 찾아볼까 생각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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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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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6 11:15
서정이 현장학습갔는데 날씨 좋아 정말 다행이네요.
저도 이제 급식하러 갑니다...
우리학교 반찬 맛있는데...쌤 눈치보여 밥 못 먹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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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16 12:00
ㅋㅋ 돌아가면서 일빠하기..분위기 쪼아쪼아..^^;;
축하드려요...
아궁....전 딸램하나니까 룰루랄라 돌아댕기지
야무진 서정이키우시는 꿈다섯님 충~분히 모범엄마이신 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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