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렇게 시작하는 엄마들도 있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하더라고요.. 챕터별로 외워서 하루에 한번씩 전화로 확인하는 분도 있고요.. 또 어떤분은 상황에 맞게 외워서 하시는 분도 있고요.. 또.. 어떤분은..what, why등.. 이렇게 나누서 외우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맨나중꺼 따라하고 있습니다. what는 다 외웠고요.. 이제 let's외우고 있습니다요. 잘하시는 맘들은 금새 외우시던데.. 저는 일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네요.. ㅎㅎ 힘내서 하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