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금-4월 18일 일요일
04/16/2010 160 Field day 115 My pet 161 Play it safe 162 A yummy lunch 163 The mixed up morning 164 Our partk 165 The new fire truck 166 The little christmas tree 167 Grandma's garden 168 A day at camp 169 Tiger's birthday 04/17/2010 170 Grandma's garden 171 The mixed up morning 172 A yummy lunch 173 Play it safe 174 Tiger's birthday 175 A day at camp 04/18/2010 176 Our park 116 Show and tell 집듣 177 The little christmas tree 117 Country fair 집듣 178 Grandma's garden 118 Skating day 집듣 179 Tiger's birthday 119 My trip to the zoo 집듣 180 A day at camp 120 NO one can play 집듣 181 The new fire truck 121 Camping out 집듣 122 Play ball 집듣 123 Snow day 집듣 124 Beach day 집듣 125 We love you little critter 집듣 126 Show and tell 127 Country fair 128 Skating day 129 My trip to the zoo 130 NO one can play 131 Camping out 132 Play ball 133 Snow day 134 Beach day
일주일도 주말도 후딱 갔네요~
며칠 뒤에 시험인데도 우리아이랑 주말동안 열쉬미 이것 저것 하며 알차게..
어젠 한달에 한번 셋째주 토요일에 늘 가는 생태체험:이번에 거기서 운영하시는 텃밭에가서 진달래화전도 구워먹고 냇가에서 개구리와 도룡뇽 알을 열쉬미 관찰하고 왔답니다.
오늘 일요일은 개구리해부하는 체험에 참가하여(때마침 어제 논에서 무당개구리 등을 보았던 경험이 맞물려)참 좋은 공부가 된 알찬 주말~ 다녀와서 바로 포트폴리오 만들면 좋긴한데 그럴 시간이 없어 그건 다음으로 미뤄두기로하고 우선 개구리 관련 책을 몇 권 더 보았어요. 그래서 알게된 사실..
돌발퀴즈: 개구리가 겨울잠 자려고 땅속에 어떻게 들어갈까요?
정답은: 빙글 빙글 돌면서 들어간데요(이걸 보고 나사못을 만들었다는데..그럴듯하지요?)
시험이 3일 남았는데 학교 시험 한개 둘 덜 맞아도 이런 공부가 더 중요하다고 보고 놀다보니 시험공부는 많이 못했지만 말로만 의사가 꿈이라고 하는 우리 아들~오늘 예비 닥터가 되어 좋은 경험 했어요. 거기서 실험 동물에 대한 존중, 감사 의식도 같이 교육시켜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수다맘의 글을 읽으니 공감이 많이 돼요. 우리 아이들 할게 너무 많고 좀 안 됐어요... 이거 끝나면 저거해라..이거해라...편하게 쉴 시간도 많이 없고...하지만 커 갈 수록 엄마만 욕심내도 안되는 듯해요.
요즘 우리아이는 너무 편하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번호가 어마 어마하게 나간 친구들 목록보면 살짝 부끄럽지만..한글책,영어책 좀 편하게 읽고 싶을 때 읽으라 했더니 번호가 잘 안 나가네요..
그리고 이번주도 쭉 못 올려서 지송~
4/12~18 한꺼번에 올려요
57.베렌 bedtime battle
58.where is the queen?
59.arthur's science air trouble
60.베렌 bedtime battle
61.the cat in the hat
62.green eggs and ham
63.베렌 bedtime battle
64.where is the queen?
저희집은 집듣 시작하기 넘 힘들어요.
요즘은 쉬운 리더스 읽는데도 제 강요에 의해 책을 읽는 듯하여... 이렇게 계속 가야하는지 반문이 들고 합니다.
많이 듣고 읽고 말해야 하는데...아직 많이 듣지 못해 그런지...
얼마나 들려 줘야 할까요?
1학년이라 아직은 놀리면서 하고 싶은데 방과후 나가면 저녁시간에 들어오네요.
그러다 보니 그때부터 듣는게 한정되어서... T.T
4/17
74. the day the sheep showed up
75. don't cut my hair!
76. a bad, bad day
77. monster math picnic
78. i am lost!
4/18
79. just me and my babysitter
80.i shop with my daddy
81. the ball game
여러맘님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일요일도 몇시간 안남았네요..
남은 시간, 행복하게 지내시고,, 편안한 잠자리 되셔요.^^
2010/4/18(일)
48. Winnie the Pooh - What Tiggers Do Best
49. - Piglet Shows Some Talent
50. - Where's Eeyore's Tail?
51. - Pooh Learns More About Bees
52. - Playing Games
53. Easy readers - The Three Billy Goats Gruff
54. - The Nightingale
55. - The Little Red Hen
56. - The Princess and the Pea
57. - Stone Soup
58. - The City Mouse and the Country Mouse
59. - Martina the Cockroach
60. -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61. - The Tortoise and the Hare
62. - The Spider and the Beehive
똘똘이거북이가 금요일날부터 시름시름하더니,
토요일날 다시 살아나서, 오늘 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다녔어요,TT.TT(해열제먹여서 재웠습니다)
그런데.,, 초등1학년 외동아이라..
아픈경우, 학교에 얼굴을 내밀고 오면 조퇴인가요?
내일이 하필이면 소풍날인데, 비가 온다고 해서
도저히 못보낼것 같은데요.
조퇴몇번이 모이면 결석이 되고 하는건 없는지요? (예를들어 조퇴3번이 결석1번이라든지여)
체험일자는 1년7회까지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결석은 일년에 보통 며칠까지 허용되는지요?
담임샘에게 주말 늦은시간에 여쭈어 보기도 그렇네요..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그런데 저....북클럽 할걸 그랬나봐요...
보니 재미있을 것 같애서요...
선생님 아이디가 홍박샘 인가봐요.
북클럽 선생님 이름,정말 웃겼어요...
등록,다음에는 할께요.
오늘은 바빠서 쉬운걸로 많이 읽었어요.
152
Our tree house
153
Our friend sam
154
Goodnight,little critter
155
Christmas for miss kitty
156
My trip to the farm
157
New kid in town
158
Harvest time
159
Class trip
160
Helping mom
161
Surprise!
264. poo cake
265. tomas rivera
266. a perfect lunch
267. arthur's off to school
268. arthur's off to school
269. arthur's off to school
안녕하세요.
그동안 이래저래 개인사정으로 마음의 여유가 없다보니
근 1주일도 넘게 자리를 비우게 되었네요.
다시 마음 다잡고 잠 많은 제가 이리 일찍 컴 앞에 앉았답니다.
우선 글 올리고 밀린 그들 휙 살펴보아야 되겠어요.
여기 글들을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게 되거든요.
그동안 괜히 제 마음 다스리지 못하고 애들을 잡았거든요.
꾸준히 조금씩 잘 하고 있는 큰애도 잡고...에고고...
4/11-4/17
초1
146. just for you
147. mum to the rescue
148. the whatsit
149. gran
150. castle adventure
151. let's build a house
152. the go-kart race
153. the camcorder
154. let's build a house
155. don't be silly
156. splishy-sploshy
157. let's buile a house
158. the hole in the tub
159. mary wore her red dress
160. a crack in the track
161. the dragon dance
162. little bear's friend
163. unicorn wings
164. david and the giant
165. dinosaur babies
166. mice are nice
167. do not open this book
168. the hungry giant's birthday cake
169. the hungry giant's soup
170. the hungry giant
171. bubbles on the bus
6세
178-191. 문진 사이트워드리더스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 학교의 '스토리텔링'도우미를 하고 있어서 오전에 학교갔다 왔어요.
영어를 잘해서 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배운다는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어요.
도우미 어머님 5명이 한모둠씩 데리고 20분 정도 읽고 로테이션합니다.
학교에 작은 '영어마을'이 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첫번째 토요일 1학년, 세번째 토요일 2학년을 읽어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2학년 - '마녀위니'시리즈로 계속 읽어주고 있는데 반응이 좋네요.
1반부터 쉬지않고 읽었더니 4교시 마칠때 쯤에는 거의 목이 다 쉬었어요.
'선생님 목소리가 안나오네요, 힘드시죠'라며 기특한 말을 하는 아이도 있고,
천방지축 까부는 애도 있고... 선생님들이 정말 힘드시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우리 아이는 옆동네에서 놀다가 여섯시에 왔어요.
저녁 먹고는 너무 피곤했는지 동화책 1권만 읽고,
좋아하는 목욕도 하지 않고, 양치만 하고 그대로 누워서 잠들었어요.
아이들은 역시 노는 것이 제일인가 봅니다.
일요일 모두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에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이가 읽은 책 -
112. froggy's baby sister - 집중듣기 20분 입니다.
저질 체력이 다시 발동이 걸려 조금만 돌아다니고 나면 다시 누워있어야하는 날이 몇주째 반복이네요.
아이들이 줄줄 낳고 나니 가끔 이런 부작용이 생긴다는 ㅋㅋ
몸도 피곤한데 강남사는 친구네 다녀왔더니 우리집 자녀교육이랑은 넘 멀어져가는것만 같아 맘이 싱숭생숭했는데 오랜만에 쑥에 들어오니 역시 경험에서 우러나는 좋은 말씀들이 힘을 주네요.
수다맘님 말씀처럼 방학때 했던 집듣에 비해 터무니없게 못미치는 영어노출시간때문에 정말 큰 아이를 어찌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다시한번 욕심접고 천천히 꾸준히 가보렵니다..
읽기는 2단계 정도의 쉬운리더스들만 진행하고 있어요.
오늘은 날씨가 을씬년스러운게 주말날씨로 꽝입니다..
아침부터 병원 갔다왔는데..병원에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2시간이 걸렸습니다.
어제는 울 아들 쑥쑥맘님들이 칭찬도 많이 해주셨는데..
칭찬이 무섭게..어제 학교에서 반성문을 써 왔더라구요...
선생님이 숙제를 해오지 않았으니 하라고 하셨나봐요...그럼 네...하고 당연 해야 하는데...
울 녀석..그놈의 못된 버릇...집에서 엄마한테 하듯 선생님께 짜증을 부렸나봐요...
하기싫다고 하면서...선생님앞에서 혼잣말로 중얼중얼 짜증을 냈을 거에요...집에서도 그러죠..
보통 아이들 집에서 그런다 치며...(우리집 아이만 그런가??)..학교에서나 밖에서는 다른 모습이지 않나요..
어떻게 감히 선생님께 집에서 엄마한테 하듯 그러는지...이런 일로 4,5학년때 선생님께 한소리씩 들은 적 있습니다..아이가 다 좋은데,,,순간분노를 참지 못하다고요..저도 이점 몇년전부터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아이가 이렇게 변한 모습에 대해서는 엄마에게 책임이 있죠...제가 요즘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더 어이가 없는 일은 학교에서 반성문까지 써서 엄마에게 보여주면서.."엄마, 오늘 보너스 없어"..이러는 겁니다..컴퓨터 게임 허락해 달라는 소리입니다...
전 딱 잘라 말했습니다...오늘은 무슨 일 있어도 안돼...그래도 잠자는 순간까지 보너스 달라고 생각 날때마다 얘기를 하더구요..
어제 순간 화를 내지 않으려고 아이의 좋은점만 계속 생각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반성문 쓰는 일 없도록 다짐도 받고요...알겠다고 하면서도..
아들왈 "애들 거의 다 그래"...이런 말이나 하고..
쑥쑥의 아이들은 어떤지요?
4/16
It's not fair
Vanishing cream
My pumpkin
집듣 Horrible Harry and the Dungeen #2까지...한번 들어보라고 했습니다..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오늘부터 매직 다시 해야 겠어요
아이들 학교에 간 토요일 오전....
외출하기에도 어중간 해서 컴앞에 이러구 앉아 있네요.
요즘 제 기분을 좋게 한 일이 있었으니.....3년째 영어 싫어 별루야~~~~툴툴대던
울 큰 넘(초 5)이 요사이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 영어라고 합니다.
겨울 방학에 집듣을 바짝 당겨 했더니 실력이 좀 늘었나...?
영어책 듣는 것을 즐겁게 여기고 있어요.
뭐든 어려울 땐 힘들지만 조금 알아지면 재미도 느끼고 하는 것 같아요.
다른 공부는 날림으로 해도 영어책은 열심히 들여다 보니 한가지 기쁨은 있네요.
뭐 영어책 붙들고 읽고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요. ^^
오후에 아이들 야구수업하러 가야 하는데 살짝 흐린 하늘이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브죵님의 어제글을 읽고 전 너무 좋았어요..
벙어리 냉가슴 앓을때가 수시로 있었는데 저만치 가있는 선배님의 과거가 나와 비슷했다니 믿을수
없을만큼 쇼킹...
영어를 잘하는 맘님들도 넘 많아서 울 아들은 나때문에 안될거야 라는 생각도
조금씩 접게되고(아직 접긴 멀었지만) 잘 몰라서 재미없다는 아들도 조금 더 이해할수 있었고...
수다맘님의 글 속에서도 아이에 대한 배려를 많이 깔고 가자하시니
욕심을 내려놓기가 편해지네요..
어제 울 둘째가 보고 있는 책으로 읽기를 하고 싶다해서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팝업북 같은 그림이 거의 전부인 책을 읽겠다기에...
웃으며 그러라 했는데 어쩜 이책도 지금 울아들 수준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 뭐에요.
안읽는것보단 훨씬 낫지요...암만.....
수다맘님은 오늘도 바쁘시겠어요..
시어머님 간호 잘시구요, 덕분에 저도 시댁에 전화 넣어야겠네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4/16
64.Who am I?
65.What do they eat?
66.Who lives there?
67.Let's smile
68.Small but strong
요즘은 10시를 못넘기고 아이랑 같이 잠이 들어버리네요.
즐거운 주말 다들 좋은 나들이 계획 세우셨는지요?
시장에 가보자는 둘째덕에 오늘은 재래시장나들이 할려구요.
지하철 태워줄려고 전에 지하철 타고 재래시장 갔었는데 녀석은 좋았었나봅니다.
오늘 출근한 남편과 학교간 큰아이 오면 시장가기로 했네요.
4/16
185.Biscuit
186.Biscuit's day at the farm
187.Bathtime for Biscuit
어제는 남편이 배탈이 났는지 힘들다고....
와서 저녁도 못먹고 누웠는데.. 배에 따뜻한 수건 덮어주고 한잠 자고 나니..
많이 좋아졌다고.. 발도 만져줬으면해서... 발도 좀 만져주고 혹시나해서..
이마도 좀 짚어줬더니.. 어찌나 좋아하는지..
다 나은 것 같다고... 12시 다 되서 죽 좀 먹고 자더군요.
아침에는 그냥 미역국해서 조금 먹으라고 할려구요.
자꾸 제목이나 본문에 제 이름이 거론되니.. 참말 쑥스럽구만요..
못따라가는 사람의 한탄인지.. 몹쓸 책임감인지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도 느끼시는 것들이 크게 다르지 않다니 다행이긴 합니다.
수다맘님 시어머니 입원하셨다니.. 힘드시겠어요..
아이들도 돌봐야하는데...
요사이 저희 집은 스폰지밥 챕터북 한권씩 읽고 있어요.
찰리앤 롤라 디비디 보거나, 아더 보구요.
어제는 수학만 조금하고. .. 책 읽었어요..
어째 시험이 다가올수록 문제를 안풀고 책을 읽네요...ㅋ
어제 읽은 책 올립니다.
너무 일찍 일어나서 졸리네요. 아이들 학교 갔으니 좀 자야겠어요.
큰 아이
4/15
65. 까이유 The school bus
4/16
66. 스토리 타운 2.1 .lesson 13. Big Bushy Mustache
67. 헨리 앤 머지 in puddle troble
68. comet
69. The solar system
작은 아이
4/15
71. Arthur meets the president
72. Earth
73. The solar system
리더스 책읽기는 딸랑 하루에 한권씩 읽고 있으면서,
쑥맘 '리더스'에는 수시로 들어오고 있는 똘똘이 거북맘입니다.
요즘 생각해보니, 저에게 리더스를 하는 이유가
"아이의 영어발전을 위해~~"서인지
"쑥맘들과 수다떨기위한 목적인지~~" 조금 창피해지네요.
저희 아이는 1000권이 목표가 아니고, 365권+100권정도로 500권입니다요^^;;
벌써 800권읽히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저의 길을 묵묵히 가려구요.
오늘읽은책:Dragon Test
DVD:베렌스타인즈 베어 2시간(예정)_>
오늘내일 나들이가있어서, 공부할시간이 적겠네요.
쑥가족들도 즐거운 시간 보네시와요
저 또한 영어가 넘 어렵습니다.
우리때는 영어를 넘 어렵게 배워서 그런지, 지금도 어렵습니다.
그래도 울 아이들은 쉽게 배우는 것 같은디,, 이거 위험한 생각???
이렇게 좋은 커뮤니티 안에서 같이 의지하며 간게,, 더 쉬운듯 하고, 또 쉽게 지치지 않는 듯 합니다.
울집도 처음엔 코스북과 리더스 쪼매 알고 있던 집인디.. 지금은 리더스에 챕터북에, 또 미국교과서도 접하 고 참~~ 많은 발전을 한것 같아요.. 아마 쑥쑥씨를 몰랐으면 지금도 학원이 답이다 하며 거기에 목매고 있
을것 같아요.ㅎㅎㅎ
저희집도 하루 공치는 날이면 저녁에 머리속이 참,, 복잡다단합니다.
하지만, 그날 그날 상황에 맞쳐 진행하는 것이 아이나 엄마나 덜 지칠듯 하고,,또 오래 유지 될 것 같아요.
아침에 아이 챙기느라,, 글을 쓰다 말았습니다.
우선,, 영어 부분은 이런생각을 갖고,, 지치지 않게 잘 조절하며 갔으면 하는 바램인디..
또 어떤 이야기에 팔랑귀가 움직일찌.. 팔랑귀 단속 좀 해야 되겠지요.
오늘은 아이랑 집에서 점심을 먹어야 하니..
갖은 야채 넣고 카레 가루에 볶음밥 만들까 생각 중입니다..
갑자기.. 침이 꼴깍 넘어 가는 집들이 보이는 듯 합니다.ㅎㅎㅎ
점심 든든히 먹고 아이랑, 늦잠자는 남표니 손잡고 인라인 배우려 가야쥐요..
근디, 날이 뭔가 하나 쏫아질듯 해서,,, 비가 오면 인라인수업 전면 휴업인디.ㅋㅋㅋ
그러면 방향을 도서관으로 급 전환 해야 쥐~~~~~~~~^^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날이 좋치는 않치만,, 주말인게.. 마음들 가볍게 지내셔요.
그리고,, 즐거운 주말들 되시길 바라며,, 가정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네요.^0^
오~호....제가 오늘은 1빠인가요....
ㅋㅋ 좋네요...일찍 일어나 하니 이런 복이 오는군요...
수다맘님은 생각이 참 깊으시네요...
그런데 수다맘님이 하신 고민들....다들 하고 있지 않나 싶어요.
저도 요즘 집듣 빼먹는 날은 왕창 불안하고 뭐 그렇거든요.
영어가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듣는것도 뺴놓을수 없는거잖아요..
어제도 피곤하다고 못하고 잤어요...
엄마 생각에는 오늘은 조금더 시켜봐야지 했는데
수다맘님글 읽고 접습니다...
하던대로만 해야겠어요...
오늘부터는 날이 좀 풀린다고 하니
다행이에요...
전 일요일에 친정 아빠 산소에 가요...
무지 설레이네요...아이들도 즐거워하고...
우리집은 산소간다하면 소풍가는 분위기거든요.....
리더스팀원분들도 좋은 주말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