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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17-18일 주말입니다.

컨텐츠

댓글 6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4-19 16:25
답댓글

4월 16일 금-4월 18일 일요일

 

04/16/2010 160 Field day 115 My pet 161 Play it safe 162 A yummy lunch 163 The mixed up morning 164 Our partk 165 The new fire truck 166 The little christmas tree 167 Grandma's garden 168 A day at camp 169 Tiger's birthday 04/17/2010 170 Grandma's garden 171 The mixed up morning 172 A yummy lunch 173 Play it safe 174 Tiger's birthday 175 A day at camp 04/18/2010 176 Our park 116 Show and tell 집듣 177 The little christmas tree 117 Country fair 집듣 178 Grandma's garden 118 Skating day 집듣 179 Tiger's birthday 119 My trip to the zoo 집듣 180 A day at camp 120 NO one can play 집듣 181 The new fire truck 121 Camping out 집듣 122 Play ball 집듣 123 Snow day 집듣 124 Beach day 집듣 125 We love you little critter 집듣 126 Show and tell 127 Country fair 128 Skating day 129 My trip to the zoo 130 NO one can play 131 Camping out 132 Play ball 133 Snow day 134 Beach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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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4-19 00:57
답댓글

 일주일도 주말도 후딱 갔네요~

며칠 뒤에 시험인데도 우리아이랑 주말동안 열쉬미 이것 저것 하며  알차게..

 

 어젠 한달에 한번 셋째주 토요일에 늘 가는 생태체험:이번에 거기서 운영하시는 텃밭에가서 진달래화전도 구워먹고 냇가에서 개구리와 도룡뇽 알을 열쉬미 관찰하고 왔답니다.

 

오늘 일요일은 개구리해부하는 체험에 참가하여(때마침 어제 논에서 무당개구리 등을 보았던 경험이 맞물려)참 좋은 공부가 된 알찬 주말~ 다녀와서 바로 포트폴리오 만들면 좋긴한데 그럴 시간이 없어 그건 다음으로 미뤄두기로하고 우선 개구리 관련 책을 몇 권 더 보았어요. 그래서 알게된 사실..

 돌발퀴즈: 개구리가 겨울잠 자려고 땅속에 어떻게 들어갈까요?

 정답은: 빙글 빙글 돌면서 들어간데요(이걸 보고 나사못을 만들었다는데..그럴듯하지요?)

 

 시험이 3일 남았는데 학교 시험 한개 둘 덜 맞아도 이런 공부가 더 중요하다고 보고 놀다보니 시험공부는 많이 못했지만 말로만 의사가 꿈이라고 하는 우리 아들~오늘 예비 닥터가 되어 좋은 경험 했어요. 거기서 실험 동물에 대한 존중, 감사 의식도 같이 교육시켜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수다맘의 글을 읽으니 공감이 많이 돼요. 우리 아이들 할게 너무 많고 좀 안 됐어요... 이거 끝나면 저거해라..이거해라...편하게 쉴 시간도 많이 없고...하지만 커 갈 수록 엄마만 욕심내도 안되는 듯해요.

 요즘 우리아이는 너무 편하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번호가 어마 어마하게 나간 친구들 목록보면 살짝 부끄럽지만..한글책,영어책 좀 편하게 읽고 싶을 때 읽으라 했더니 번호가 잘 안 나가네요..

그리고 이번주도 쭉 못 올려서 지송~

4/12~18 한꺼번에 올려요

57.베렌 bedtime battle

58.where is the queen?

59.arthur's science air trouble

60.베렌 bedtime battle

61.the cat in the hat

62.green eggs and ham

63.베렌 bedtime battle

64.where is the 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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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바바
  • |
  • 2010-04-18 23:35
답댓글

저희집은 집듣 시작하기 넘 힘들어요.

요즘은 쉬운 리더스 읽는데도 제 강요에 의해 책을 읽는 듯하여... 이렇게 계속 가야하는지 반문이 들고 합니다.

많이 듣고 읽고 말해야 하는데...아직 많이 듣지 못해 그런지...

얼마나 들려 줘야 할까요?

1학년이라 아직은 놀리면서 하고 싶은데 방과후 나가면 저녁시간에 들어오네요.

그러다 보니 그때부터 듣는게 한정되어서... T.T

 

4/17

74. the day the sheep showed up

75. don't cut my hair!

76. a bad, bad day

77. monster math picnic

78. i am lost!

 

4/18

79. just me and my babysitter

80.i shop with my daddy

81. the ball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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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8 22:06
답댓글

 여러맘님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일요일도 몇시간 안남았네요..

 남은 시간, 행복하게 지내시고,, 편안한 잠자리 되셔요.^^

 2010/4/18(일)

 48. Winnie the Pooh - What Tiggers Do Best

 49.                         - Piglet Shows Some Talent

 50.                         - Where's Eeyore's Tail?

 51.                         - Pooh Learns More About Bees

 52.                         - Playing Games

 53. Easy readers - The Three Billy Goats Gruff

 54.                     - The Nightingale

 55.                     - The Little Red Hen

 56.                     - The Princess and the Pea

 57.                     - Stone Soup

 58.                     - The City Mouse and the Country Mouse

 59.                     - Martina the Cockroach

 60.                     -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61.                     - The Tortoise and the Hare

 62.                     - The Spider and the Bee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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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8 21:37
답댓글

똘똘이거북이가 금요일날부터 시름시름하더니,

토요일날 다시 살아나서, 오늘 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다녔어요,TT.TT(해열제먹여서 재웠습니다)

 

그런데.,, 초등1학년 외동아이라..

아픈경우, 학교에 얼굴을 내밀고 오면 조퇴인가요?

내일이 하필이면 소풍날인데, 비가 온다고 해서

도저히 못보낼것 같은데요.

 

조퇴몇번이 모이면 결석이 되고 하는건 없는지요? (예를들어 조퇴3번이 결석1번이라든지여)

체험일자는 1년7회까지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결석은 일년에 보통 며칠까지 허용되는지요?

담임샘에게 주말 늦은시간에 여쭈어 보기도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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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8 22:10
저희딸내미 학교는 요즘 독감주위보가 떨어졌다고,,
혹, 아픈아이들은 미리 연락하라고 하더군요
그럼, 결석 처리 않는다고 토요일에 공문을 보내 왔는데.
낼 아침에 담임샘게 연락 드려보셔요.
기상예보를 보니 월요일 비 온다고 하는데,, 아픈 똘똘이 학교 보내지 마셔요.
빨리 건강하게 좋아 져야 할덴데.. 똘똘아~~ 아프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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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4-18 21:18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그런데 저....북클럽 할걸 그랬나봐요...

보니 재미있을 것 같애서요...

선생님 아이디가 홍박샘 인가봐요.

북클럽 선생님 이름,정말 웃겼어요...

등록,다음에는 할께요.

오늘은 바빠서 쉬운걸로 많이 읽었어요.

 

152

Our tree house

153

Our friend sam

154

Goodnight,little critter

155

Christmas for miss kitty

156

My trip to the farm

157

New kid in town

158

Harvest time

159

Class trip

160

Helping mom

161

Surp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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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18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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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poo cake

265. tomas rivera

266. a perfect lunch

267. arthur's off to school

268. arthur's off to school

269. arthur's off to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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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4-18 06:08
답댓글

안녕하세요.

 

그동안 이래저래 개인사정으로 마음의 여유가 없다보니

근 1주일도 넘게 자리를 비우게 되었네요.

다시 마음 다잡고 잠 많은 제가 이리 일찍 컴 앞에 앉았답니다.

 

우선 글 올리고 밀린 그들 휙 살펴보아야 되겠어요.

여기 글들을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게 되거든요.

 

그동안 괜히 제 마음 다스리지 못하고 애들을 잡았거든요.

꾸준히 조금씩 잘 하고 있는 큰애도 잡고...에고고...

 

4/11-4/17

초1

146. just for you

147. mum to the rescue

148. the whatsit

149. gran

150. castle adventure

151. let's build a house

152. the go-kart race

153. the camcorder

154. let's build a house

155. don't be silly

156. splishy-sploshy

157. let's buile a house

158. the hole in the tub

159. mary wore her red dress

160. a crack in the track

161. the dragon dance

162. little bear's friend

163. unicorn wings

164. david and the giant

165. dinosaur babies

166. mice are nice

167. do not open this book

168. the hungry giant's birthday cake

169. the hungry giant's soup

170. the hungry giant

171. bubbles on the bus

 

6세

178-191. 문진 사이트워드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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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7 23:00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 학교의 '스토리텔링'도우미를 하고 있어서 오전에 학교갔다 왔어요.

영어를 잘해서 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배운다는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어요.

도우미 어머님 5명이 한모둠씩 데리고 20분 정도 읽고 로테이션합니다.

학교에 작은 '영어마을'이 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첫번째 토요일 1학년, 세번째 토요일 2학년을 읽어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2학년 - '마녀위니'시리즈로 계속 읽어주고 있는데 반응이 좋네요.

1반부터 쉬지않고 읽었더니 4교시 마칠때 쯤에는 거의 목이 다 쉬었어요.

'선생님 목소리가 안나오네요, 힘드시죠'라며 기특한 말을 하는 아이도 있고,

천방지축 까부는 애도 있고... 선생님들이 정말 힘드시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우리 아이는 옆동네에서 놀다가 여섯시에 왔어요.

저녁 먹고는 너무 피곤했는지 동화책 1권만 읽고,

좋아하는 목욕도 하지 않고, 양치만 하고 그대로 누워서 잠들었어요.

아이들은 역시 노는 것이 제일인가 봅니다.

일요일 모두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에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이가 읽은 책 -

  112. froggy's baby sister - 집중듣기 20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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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8 05:43
학교에서 좋은 활동을 하고 계시네요.
아이들도 재미있게 수업한 시간이지만,
참여한 엄마들도 뿌듯한 시간이 되셨겠습니다.^^
저희 담임샘은 엄마들과 만나는 것을 썩 좋아 하지 않는 분이라...
그냥, 선생님 스타일에 맞추어 가는 것이 제일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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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8 08:26
아이 담임선생님도 엄마들이 학교에 자주 오시는 것 안좋아하세요..
저는 1,2학년 동화만 읽어서 아이 담임선생님과는 만날 일이 없어요.
다른 선생님과는 편안히 인사하는데 담임선생님은 아무래도 부담이 되는지... 언제나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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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8 10:47
후니맘님 가장 중요하고 훌륭한 일을 하시네요.
앙ㅇㅇㅇ 울리더스맘들 왜케 다들 멋진고얏ㅅㅅ ^^
저도 아이들과 한참 떠들고나면 목이 잠겨버리는데...4교시동안 책을...오늘은 묵언수행^^ 하세요..

엄마들이 선생님이 부담스럽고 어렵듯이 선생님도 엄마들이 부담스럽고 어려워요.
.........울담임샘은 날보면 좋아라하시던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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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4-17 21:30
답댓글

저질 체력이 다시 발동이 걸려 조금만 돌아다니고 나면 다시 누워있어야하는 날이 몇주째 반복이네요.

아이들이 줄줄 낳고 나니 가끔 이런 부작용이 생긴다는 ㅋㅋ

몸도 피곤한데 강남사는 친구네 다녀왔더니 우리집 자녀교육이랑은 넘 멀어져가는것만 같아 맘이 싱숭생숭했는데 오랜만에 쑥에 들어오니 역시 경험에서 우러나는 좋은 말씀들이 힘을 주네요.

수다맘님 말씀처럼 방학때 했던 집듣에 비해 터무니없게 못미치는 영어노출시간때문에 정말 큰 아이를 어찌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다시한번 욕심접고 천천히 꾸준히 가보렵니다..

읽기는 2단계 정도의 쉬운리더스들만 진행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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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7 23:12
안녕하세요? 저도 이번주는 계속 일찍 잠들었어요.
날씨탓인지 감기 때문인지... 어떤 날은 7시에 잠든 적도 있어요.
피곤할 때는 푹 자는것이 보약인 것 같습니다. 과일도 드시고 물도 자주 드시고...
엄마가 건강해야 집안도 건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합시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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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8 05:47
저도 친구들을 만날때 예전에 못 느낀것들을 보게 되더군요..
이제는 친구들 만날때도 마음 단단히 먹고 만나야 되니,,
씁쓸한 마음도 들고, 또 내 공덕이 요~~만큼 밖에 안되나를 느낍니다.
마지막 말씀처럼 욕심접고 천천히 꾸준히가 답일겁니다.
넘 비교치 마시고, 내 상황에 맞추어 가는것이 제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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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8 10:54
도리송님 우리는 오프에서는 별나라 사람들일때가 많아요.
공부의 범위를 어디까지보고.. 결승선을 어디로 보느냐에 따라 교육방향이 달라지는것 같아요.
우리 여름방학을 손꼽아 지둘리며........싱숭생숭한 마음은 얼얼하게 매운맛으로 ^^ 달래시자구요
엄마표는 게으른 사람이 잘한다고 제가 늘 말하잖아요.
게을러서 남들이 뭐라고 하든 걍 하던대로 귀찮아서 어디 안돌아다니고 가만히 하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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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7 12:44
답댓글

오늘은 날씨가 을씬년스러운게 주말날씨로 꽝입니다..

아침부터 병원 갔다왔는데..병원에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2시간이 걸렸습니다.

어제는 울 아들 쑥쑥맘님들이 칭찬도 많이 해주셨는데..

칭찬이 무섭게..어제 학교에서 반성문을 써 왔더라구요...

선생님이 숙제를 해오지 않았으니 하라고 하셨나봐요...그럼 네...하고 당연 해야 하는데...

울 녀석..그놈의 못된 버릇...집에서 엄마한테 하듯 선생님께 짜증을 부렸나봐요...

하기싫다고 하면서...선생님앞에서 혼잣말로 중얼중얼 짜증을 냈을 거에요...집에서도 그러죠..

보통 아이들 집에서 그런다 치며...(우리집 아이만 그런가??)..학교에서나 밖에서는 다른 모습이지 않나요..

어떻게 감히 선생님께 집에서 엄마한테 하듯 그러는지...이런 일로 4,5학년때 선생님께 한소리씩 들은 적 있습니다..아이가 다 좋은데,,,순간분노를 참지 못하다고요..저도 이점 몇년전부터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아이가 이렇게 변한 모습에 대해서는 엄마에게 책임이 있죠...제가 요즘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더 어이가 없는 일은 학교에서 반성문까지 써서 엄마에게 보여주면서.."엄마, 오늘 보너스 없어"..이러는 겁니다..컴퓨터 게임 허락해 달라는 소리입니다...

전 딱 잘라 말했습니다...오늘은 무슨 일 있어도 안돼...그래도 잠자는 순간까지 보너스 달라고 생각 날때마다 얘기를 하더구요..

어제 순간 화를 내지 않으려고 아이의 좋은점만 계속 생각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반성문 쓰는 일 없도록 다짐도 받고요...알겠다고 하면서도..

아들왈 "애들 거의 다 그래"...이런 말이나 하고..

쑥쑥의 아이들은 어떤지요?

4/16

It's not fair

Vanishing cream

My pumpkin

집듣 Horrible Harry and the Dungeen #2까지...한번 들어보라고 했습니다..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오늘부터 매직 다시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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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8 05:58
저도 아직 딸아이에게 시행전인디..
조만간 적용해 볼까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뭔지.. 궁금하죠? (뭐,, 별것 아니고요...)
아이와 하루 계획표를 짜서, 그날 해결해야할 미션별로 나열을
해 보셔요. 우선 순위가 먼저 숙제가 되야 될것이고, 기타 가정학습과
영어 듣기, 읽기로 미션을 정해 보셔요.
아이가 하루 미션 분량을 다 소화 시켰다면, 그 이후 시간은 아이의 자유시간...
절대, 자유시간에는 그 어떤 말로도 방해 하지 않기..(이 부분이 제일 중요합니다.)
처음엔 힘들겠지요.. 또 갑작스런 집안일에,, 여러 돌발 상황이 있겠지만..
그래도 꼭 미션을 완수할 필요성은 있는 것 같습니다.
정 안되는 날은 주말에 미션들을 수행할수 있도록 시간을 안배해 보셔요.
이제,, 큰아들내미 학년이 고학년이기에,, 지금부터 자리 잡혀 가면 훨씬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주제 넘게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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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4-17 11:03
답댓글

아이들 학교에 간 토요일 오전....

외출하기에도 어중간 해서 컴앞에 이러구 앉아 있네요.

 

요즘 제 기분을 좋게 한 일이 있었으니.....3년째 영어 싫어 별루야~~~~툴툴대던

울 큰 넘(초 5)이 요사이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 영어라고 합니다.

겨울 방학에 집듣을 바짝 당겨 했더니 실력이 좀 늘었나...?

영어책 듣는 것을 즐겁게 여기고 있어요.

뭐든 어려울 땐 힘들지만 조금 알아지면 재미도 느끼고 하는 것 같아요.

다른 공부는 날림으로 해도 영어책은 열심히 들여다 보니 한가지 기쁨은 있네요.

뭐 영어책 붙들고 읽고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요. ^^

 

오후에 아이들 야구수업하러 가야 하는데 살짝 흐린 하늘이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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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17 11:23
학교에서는 아마도 영어를 잘하는 친구로 통할걸요..^^
아이가 영어를 좋아한다니.. 참 기쁜 일이네요.
저희는 학교 영어는 재미난데.. 집듣은 그닥...
요즘은 수학도 계산이 지겹다고 합니다.. 벌써부터....ㅜㅜ

그래도 하라하면.. 또 그런대로 잘 해나가니까...
그나마 다행이에요..

저희는 팀이 아니라.. 그냥 방과후 야구여서.. 한결 편안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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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7 11:29
기분 좋으셨겠어요. 다행이예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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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7 12:21
학교에 방과후 야구가 있다니..부럽네요,,,
우리 아이도 야구하고 싶어하는데..울 동네에는 없어요,,야구하러 강남이나 이수로 가더라구요..
아들이 영어를 좋아한다고 하니 부럽습니다..울 아들도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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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7 10:09
답댓글

브죵님의 어제글을 읽고 전 너무 좋았어요..

벙어리 냉가슴 앓을때가 수시로 있었는데 저만치 가있는 선배님의 과거가 나와 비슷했다니 믿을수

없을만큼 쇼킹...

영어를 잘하는 맘님들도 넘 많아서 울 아들은 나때문에 안될거야 라는 생각도

조금씩 접게되고(아직 접긴 멀었지만) 잘 몰라서 재미없다는 아들도 조금 더 이해할수 있었고...

 

수다맘님의 글 속에서도 아이에 대한 배려를 많이 깔고 가자하시니

욕심을 내려놓기가 편해지네요..

 

어제 울 둘째가 보고 있는 책으로 읽기를 하고 싶다해서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팝업북 같은 그림이 거의 전부인 책을 읽겠다기에...

웃으며 그러라 했는데 어쩜 이책도 지금 울아들 수준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 뭐에요.

안읽는것보단 훨씬 낫지요...암만.....

 

수다맘님은 오늘도 바쁘시겠어요..

시어머님 간호 잘시구요, 덕분에 저도 시댁에 전화 넣어야겠네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4/16

64.Who am I?

65.What do they eat?

66.Who lives there?

67.Let's smile

68.Small but 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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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17 11:21
왜 저한테 거리감을 그간 느끼셨을까나...
전 아주 친근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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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7 11:30
함께 가는 사람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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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7 12:24
저두요..오래전부터 쑥쑥에 들어와서 글을 보면...제가 봐도 무슨 내용인지 도통 모르겠는데..아이들이 척척 읽어나간다는 소리에 기가 팍팍 죽기도 했었는데..브종님 글 읽고 많은 위로 받았습니다,,
근데 저 얼마전에 네이트 시리즈 중고로 샀거든요...진작에 알았으면 사지 않았을텐데..중고가격에 구입을 했어도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울 아들 잘 봐 주길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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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7 12:29
브죵님..
아드님이 너무 잘 하니까 왕초보는 근접할수 없는 포스가 느껴져서리..
브죵님이야 당근 제가 좋아하죠..영어로서의 거리감 말이죠...

수다맘님..
정~~말 함께 해서 행복합니다.^^

저편님..
맞죠? 기죽을때도 있었죠..
그래도 이리 또 달리고 있으니 언젠가는 잘 할날 오겠죠..
아드님이 북클럽 가입했으니 이제부터 엄청 달릴거예요.
저편님의 따뜻함 맘으로 아들에게 응원 많이 해주세요..
저도 응원합니다.
울 아들의 본보기가 되길... 울 아들 형아짱!! 하는거 아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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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7 23:22
영어 '고수'들도 힘들때가 있었다니 좀 마음이 놓이네요.
워낙 천천히 읽고 있는 우리 아이도 언젠가 '영어동화'를 즐기게 될 날이 오겠지요.
엄마 욕심 버리고 그저 '아이가 소화할 수있는 딱 그만큼(어떤 맘의 글처럼)'씩만 꾸준히 하렵니다.
쑥에 오면 마음이 넉넉해지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매일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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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8 06:06
팝업북.. 엘로이가 좋아 하는 구나~~^^
약올리는 것 아니~~여..
저 또한 엄마 실력이 저 아랫동네라,,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못 주고 있는 사람이라..
지금 이정도만 해도 어디야~~ 합니다.. 어떤날은 저를 뛰어 넘는 날도 있고, 또 어떤날은
왜케 힘들게 갈까 하는 날 많치요.. 그래도 조금씩 제자리 걸음 갔지만, 보이지 않게 앞으로
나가고 있는 아이일거라 믿으며,, 엄마가 믿어 주지 않으면, 누가? 하면서 울 아이 믿으며
꾸준히 갈려고 합니다.
(매순간.. 힘든 날 참~~ 많구만, 그래도~역시 울 딸내미가 최고~여를 외치며 칭찬 듬뿍하면서
갑니다.. 때론, 댓글로 다른 언니, 오빠들 칭찬하면,, 옆에서 어찌나 시샘을 하는쥐.. 천상 여자
아이인가 봅니다.. 요런땐 엉덩이 토닥거리며,,칭찬을 배로 하지~~~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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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17 09:53
답댓글

요즘은 10시를 못넘기고 아이랑 같이 잠이 들어버리네요.

즐거운 주말 다들 좋은 나들이 계획 세우셨는지요?

시장에 가보자는 둘째덕에 오늘은 재래시장나들이 할려구요.

지하철 태워줄려고 전에 지하철 타고 재래시장 갔었는데 녀석은 좋았었나봅니다.

오늘 출근한 남편과 학교간 큰아이 오면 시장가기로 했네요.

4/16

185.Biscuit

186.Biscuit's day at the farm

187.Bathtime for Bisc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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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7 10:12
3학년 교과서에 재래시장에 대해 나온다기에
울 아들은 마트 말고 재래시장을 가봤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저도 마트가 편하기에 재래시장을 결혼하고 가본적이 거의 없었거든요..
아이한테는 재래시장이 볼거리와 학습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에겐 과거의 추억을 주고..
재래시장 나들이 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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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7 23:18
정말 '잘자는 것이 보약'입니다.
피곤할 때는 푹 쉬고 가끔 게으름 피우는 것도 몸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에너지 충전해서 다시 또 열심히 생활하면 되지요. 내 몸에도 가끔 휴식을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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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17 09:04
답댓글

어제는 남편이 배탈이 났는지 힘들다고....

와서 저녁도 못먹고 누웠는데.. 배에 따뜻한 수건 덮어주고 한잠 자고 나니..

많이 좋아졌다고.. 발도 만져줬으면해서... 발도 좀 만져주고 혹시나해서..

이마도 좀 짚어줬더니.. 어찌나 좋아하는지.. 

다 나은 것 같다고...  12시 다 되서 죽 좀 먹고 자더군요. 

 

아침에는 그냥 미역국해서 조금 먹으라고 할려구요.

 

자꾸 제목이나 본문에 제 이름이 거론되니.. 참말 쑥스럽구만요..

못따라가는 사람의 한탄인지.. 몹쓸 책임감인지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도 느끼시는 것들이 크게 다르지 않다니 다행이긴 합니다.

 

수다맘님 시어머니 입원하셨다니.. 힘드시겠어요..

아이들도 돌봐야하는데... 

 

요사이 저희 집은 스폰지밥 챕터북 한권씩 읽고 있어요.

찰리앤 롤라 디비디 보거나, 아더 보구요.

어제는 수학만 조금하고. .. 책 읽었어요..

어째 시험이 다가올수록 문제를 안풀고 책을 읽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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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7 09:22
남표님이 (큰아들) 편찮으시군요.
그래도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닿으니,,좋아 지실겁니다.

어제글,, 동감하는 집들이 많을겁니다..
우선, 나부터 그렇고만.(어깨의 짐 내려 놓으셔요...)

저희집은 찰리앤 롤라 디비디 보다,, 그것을 오디오로 빼서 틀어주니,
신기한듯.. 좋아라 하더만요.. 머리속에서 화면이 연상이 된게. 재미있는듯..
당분간, 요 재미에 빠져 지낼듯 합니다. (조만간,, 울집에서 대박난 dvd가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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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7 10:15
종일 서서 실험을 해 퇴근해서 돌아오면 다리가 늘 아프다는 남편을 위해 다리도 주물러주고
했던 때가 돌아보니 먼 과거였다는..
남편분이 괜찮아 졌다니 다행이네여..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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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7 11:35
오전에 자려고 했는데 결국 못 잤어요. 머리만 띵...
브죵님 글에 어제 댓글 안 달고 여기 달아요.
전 아마도 애가 하나였으면 정말 X가지 없는 아줌마로 갔을 거예요. 하나님께서 저를 착하게 살라고 이쁜 딸을 하나 더 주셨던 게지요. 그래서 이리 여러맘들과 소통하구요.
그리고 생각해보면 여기 들어오는 사람들 대단한거예요. 제가 살림에 좀 더 정성을 기울였다면 청소와 음식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었다면 절대 엄마표 못했을 겁니다. 그러니 매일 못한다고 뭐라 하는것도 남에게 상처주는 말이 될거라고 요즘 깨달았어요.
사람마다 다 다르잖아요, 브죵님이 저를 대변해서 해주신 말 같아서 통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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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7 12:11
참 우리 큰 아이는 요즘 예전에 보고 싶었던 책인데 도서관에 없어서 못 본 책 '마빈, 호러블 해리, 캠젠슨. 집듣하고 있답니다. (새로 다니기 시작한 도서관에 이시리즈가 있어요) '마빈'은 예전에 빌려왔을때는 시큰둥했는데 이제 재미있다고 해요. 3점대 이상 책은 씨디가 없네요. 안타깝게도요.
어쩔수 없이 이제 묵독을 하게 되었습니다. '케이티카주' 집에 있던 세트 말고 그 다음 시리즈가 도서관에는 있더라구요. 2점대 책은 집듣을 하고 3점대 책은 묵독을 하고... 어떻게 해야 한다는 규칙은 없으니까요.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꾸준히 보는게 중요하죠. 여름방학때 3점대 책으로 하나 질러볼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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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7 08:45
답댓글

어제 읽은 책 올립니다.

너무 일찍 일어나서 졸리네요. 아이들 학교 갔으니 좀 자야겠어요.

큰 아이

4/15

65.  까이유   The school bus

4/16

66. 스토리 타운 2.1 .lesson 13. Big Bushy Mustache

67. 헨리 앤 머지  in puddle troble

68. comet

69. The solar system

작은 아이

4/15

71. Arthur meets the president

72. Earth

73. The solar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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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7 08:47
안녕히 주무세요...ㅎㅎ...
저도 넘 졸린데 큰아이 학교 엄마 모임이 있어서...후다닥 나갔다올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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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7 08:56
넘.. 이른 새벽녁에 일어 나셨어요.
아이들 오기전에 한 잠 주무셔요.^^
그리고, 당분간 병원에 간호 하려 다니셔야 겠구만요..
조심해서 다녀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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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17 09:54
수다맘님 시어머님 편찮으셔서 병원 다니실려면
많이 힘드시겠어요.
아이도 챙겨야 하고 ~~힘드셔서 어쩐데요?
수다맘님도 건강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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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7 10:19
정말~~
너무 일찍 일어나셨어요...
4시반이면 전 흔들어도 못일어날 시간인디....
아이들 학교간 시간에 쉬면 좋으련만 병원에 가셔야 한다니...
커피로 달래야 하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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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7 11:38
자려고 했는데 어제 일찍 들어왔다가 친구한테 전화 받고 나간 남편이 갑자기 들어오는 바람에 못 잤습니다. 해물탕 재료를 사왔네요. 잽싸게 했는데 대충 해서 그런지 냄새가 이상해요.
닦는다고 닦았는데 제대로 안닦았나봐요. 흑흑....
제가 하루종일 머리가 아플 거 같에요. 낮잠을 잘 못자서요.
이따 병원은 아이들 오면 밥먹고 같이 갈거구요. 우리는 항상 4식구가 같이 움직여요.
좋든 싫든지요. 여러분들 저 힘들거 같다고 위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행히 어제 입원시킨 형님이 바로 간병인을 구해서셔 매일은 가지 않을 거예여.
일주일에 2-3번 정도 가겠죠. 집이랑 엄청 멀어서 오고가고가 힘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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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7 07:33
답댓글

리더스 책읽기는 딸랑 하루에 한권씩 읽고 있으면서,

쑥맘 '리더스'에는 수시로 들어오고 있는 똘똘이 거북맘입니다.

 

요즘 생각해보니, 저에게 리더스를 하는 이유가

"아이의 영어발전을 위해~~"서인지

"쑥맘들과 수다떨기위한 목적인지~~" 조금 창피해지네요.

저희 아이는 1000권이 목표가 아니고, 365권+100권정도로 500권입니다요^^;;

벌써 800권읽히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저의 길을 묵묵히 가려구요.

 

오늘읽은책:Dragon Test

DVD:베렌스타인즈 베어 2시간(예정)_>

 

오늘내일 나들이가있어서, 공부할시간이 적겠네요.

쑥가족들도 즐거운 시간 보네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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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7 07:58
1년에 500권도 대단한 건데요...뭐. 런투리드 1000권 읽는것 보다....
나들이 잘 다녀오시구요. 우리 계속 수다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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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7 09:03
이런걸 일거양득이라 하는것 아닌감~~ㅎㅎㅎ
아이는 지치지 않고 영어를 하고, 엄마는 그간의 피로를 수다로 떨고, 넘~~ 좋아요.
어제 똘똘이가 아프다고 하신것 같은디,, 주말에 나들이 가도 되나요?
가볍게 지나가면 좋을텐디,, 이번 주말 똘똘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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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7 10:26
500권이면 어때요?
처음엔 이리 시작하고 6개월뒤 1년뒤는 많이 발전해 있음을 느낄텐데..
500권 채우면 1000권은 더 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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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4-17 21:37
제 목표하고 거의 같으시네요..
저두 쑥맘들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해서 쑥 들어오는 재미에 그냥 저냥 리더스팀 꼬랑지 붙들고 가고있어요.
학기중엔 한권씩 방학때 좀 더 채워 년 500권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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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7 23:27
저랑 목표가 비슷하시네요.
저도 쑥에 오는 목적이 '리더스'보다 엄마들 이야기 듣는 것으로 바뀌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천천히 읽고 있습니다. 천천히 가도 꾸준히 가면 되지요.
같이 손잡고 끝까지 걸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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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7 07:04
답댓글

 저 또한 영어가 넘 어렵습니다.

 우리때는 영어를 넘 어렵게 배워서 그런지, 지금도 어렵습니다.

 그래도 울 아이들은  쉽게 배우는 것 같은디,, 이거 위험한 생각???

 이렇게 좋은 커뮤니티 안에서 같이 의지하며 간게,, 더 쉬운듯 하고, 또 쉽게 지치지 않는 듯 합니다.

 울집도 처음엔 코스북과 리더스 쪼매 알고 있던 집인디.. 지금은 리더스에 챕터북에, 또 미국교과서도 접하   고 참~~ 많은 발전을 한것 같아요.. 아마 쑥쑥씨를 몰랐으면 지금도 학원이 답이다 하며 거기에 목매고 있

 을것 같아요.ㅎㅎㅎ

 저희집도 하루 공치는 날이면 저녁에 머리속이 참,, 복잡다단합니다.

 하지만, 그날 그날 상황에 맞쳐 진행하는 것이 아이나 엄마나 덜 지칠듯 하고,,또 오래 유지 될 것 같아요.

 

 아침에 아이 챙기느라,, 글을 쓰다 말았습니다.

 우선,, 영어 부분은 이런생각을 갖고,, 지치지 않게 잘 조절하며 갔으면 하는 바램인디..

 또 어떤 이야기에 팔랑귀가 움직일찌.. 팔랑귀 단속 좀 해야 되겠지요.

 오늘은 아이랑 집에서 점심을 먹어야 하니..

 갖은 야채 넣고 카레 가루에 볶음밥 만들까 생각 중입니다..

 갑자기.. 침이 꼴깍 넘어 가는 집들이 보이는 듯 합니다.ㅎㅎㅎ

 점심 든든히 먹고 아이랑, 늦잠자는 남표니 손잡고 인라인 배우려 가야쥐요..

 근디, 날이 뭔가 하나 쏫아질듯 해서,,, 비가 오면 인라인수업 전면 휴업인디.ㅋㅋㅋ

 그러면 방향을 도서관으로 급 전환 해야 쥐~~~~~~~~^^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날이 좋치는 않치만,, 주말인게.. 마음들 가볍게 지내셔요.

 그리고,, 즐거운 주말들 되시길 바라며,, 가정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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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17 07:23
하이루~~ 해바라기님은 토요일 아침에도 부지런 하시와요.
저희집도 오늘~내일 공치는 날입니다요~~~
똘똘이 거북이가 기운이 영없는데다가,(아침에 깨죽쒔써요.)
오늘은 방과후 생일파뤼,, 내일은 교통박물관에 나들이갑니다요,
아참.. 해바라기님께서 "저희집도 하루 공치는 날이면.."을 "골프친다는 뜻으로 이해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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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7 07:57
맞아 맞아....우리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더 지치고 가지 않는 것인지 몰라요.
우리 레벨에 연연해 하지 말고 가요.
전 매직 트리6,7세에 듣는 것 까지는 모르겠는데 읽는거 상상이 안가고 우리 큰 아이 매직 트리 별로 관심 안 보여 몇권만 했습니다. 10여권정도 저는 좋아하는 책 위주로 했구 도서관에 있는 책 위주로 했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다양하게....꼭 매직트리 안해도 리딩레벨 잘 나올수 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쉽고 재미있는 책 많이 듣고 읽으면요. 미국교과서 7세때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제대로 안하고 있다는 생각에 여러 출판사거 보게 되고 챕터북 같이 하면서는 진도 안 나가서 1학년 중반에 1.5를 다 보고 아직 2.2 보다 말았습니다. 지금은 다른 출판사 2.1 거의 마지막 부분하고 있습니다. 올한해 리더스 읽기라도 꾸준히 가면 좀 발전해 나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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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7 09:16
똘똘이거북맘님... 넘 비싼 운동하는 것 아니여..
수입이 궁금해 지는~~~~~~~뎅.^^

수다맘님.. 지금 꿈나라~이죠.
마음 편히 주무셔요.
엄마가 피곤하면 아이들이 힘든게,, 아이들을 위해서 피로 확 풀어 버리셔요.

돌쇠맘님,, 아마 엄마랑 아들이랑 수준이 바뀌듯 합니다...
암~~ 아이는 육아서 읽고, 엄마는 그림책 보고..ㅎㅎㅎ
말놀이 동시집 정말 좋은 책 입니다.. 울집도 시리즈로 갖고 있는디..
간간히 아이랑 읽기 놀이 하면 좋아요.. 그리고 간혹 동시로 한글 쓰기 연습도 해봐요.
글이 길지 않으니,, 아이도 부담없이 쓸것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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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17 09:49
해바라기님 카레가루 볶음밥 너무 맛있을듯 하여
저도 점심에 그걸로 결정했네요.
오늘 점심은 뭘 해먹이나 고민중이었거든요~~~
인라인 강습을 따로 배우시나봐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저희는 5살 둘째가 시장에 가지고 노래를 해서
오늘 남편이랑 학교간 아이 오면 시장에 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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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7 10:30
울집으로 카레 냄새가 나요..
어쩌지요..먹고 싶어서리.. ㅎ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인라인타러 가시는군요.
비오지 않게 제가 막고 있을테니 인라인후 도서관 다 다녀오세요....ㅎㅎ
비 오면 우짜지??
변명은 뭘로 하지...고민좀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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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7 06:34
답댓글

오~호....제가 오늘은 1빠인가요....

ㅋㅋ 좋네요...일찍 일어나 하니 이런 복이 오는군요...

 

수다맘님은 생각이 참 깊으시네요...

그런데 수다맘님이 하신 고민들....다들 하고 있지 않나 싶어요.

저도 요즘 집듣 빼먹는 날은 왕창 불안하고 뭐 그렇거든요.

영어가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듣는것도 뺴놓을수 없는거잖아요..

어제도 피곤하다고 못하고 잤어요...

엄마 생각에는 오늘은 조금더 시켜봐야지 했는데

수다맘님글 읽고 접습니다...

하던대로만 해야겠어요...

 

오늘부터는 날이 좀 풀린다고 하니

다행이에요...

전 일요일에 친정 아빠 산소에 가요...

무지 설레이네요...아이들도 즐거워하고...

우리집은 산소간다하면 소풍가는 분위기거든요.....

리더스팀원분들도 좋은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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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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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7 06:58
우준시환맘님^^ 일빠~~~ 축하합니데~~이^0^
어제 늦게 주무신듯 한디,, 일찍 들어 오셨네.
숙제 땜시,, 그런가?? 뭐든지 시작했으니 열심히 하는~~겨..
그리고 이번주말 아버지 뵈려 가는구만요..
아버지게 그간 소식도 전하고,, 예쁨도 많이 받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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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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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7 07:28
우준시환님~~ 우선 일빠 축하드립니다. 오늘 분명 좋은일 있으실꺼예요.
내일 친정아버지 산소에 가신다구요. TT.TT
저도 아버지를 2년전에 여의였는데, 납골당에 모셔서 그런지. 갈떄마다 마음이 먹먹해 지네요.
이럴줄 알았음, 학교다닐떄 공부나 잘해서, 아버지나 기쁘게 해드릴껄.
이럴줄 알았음 용돈이나 두둑히 드려볼껄 하는 후회가 순간순간에도 많이 밀려와요
내일 집듣과 리더스를 잠시 마음에서 내려놓으시고,즐거운 소풍 잘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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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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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7 07:43
우준시환맘님 1빠 축하드려요^^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니 다행인걸요.
산소 잘 다녀오시구요. 공부도 열심히 하세요^^
소풍 잘 다녀오시구 월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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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17 08:46
그렇구나...내일 산소 가는군요...
애들은 나들이 가듯 즐거워하지만 엄마는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드는 하루가 되겠어요..
저희도 1년에 한번 시아버님 산소 가는데 애들은 막 뛰어다니고 잡초 뽑는다고 흉내내고
즐거워해요..우리도 요맘때쯤 갔었는데 올해는 아직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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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7 09:55
와우~~
1빠 축하해요...
한동안 힘들어 하신듯 했는데 오늘부로 점찍으시고 다시 날개를 다시와요~~~^^
날씨도 풀리고 하니 아이들 데리고 친정아버님 산소 다녀오기 좋겠군요..
설레는 맘으로 오고 가는길 재밌는 시간 되길 바라구요,
친정아버님과도 무언의 대화도 많이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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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17 09:58
우준시환맘님 1등 하신거 축하드려요.
근데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나신거예요?
전 그시간 우리집 둘째 일어나서 옆에서 일어나라 하는데
우리 둘째 꼭 안고 누워있었네요.
눈이 무거워서 안떠집니다~~~^^
친정아버지 산소 잘 다녀오세요.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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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7 23:33
즐거운 나들이 하시길 바래요.
'친정아버님'이 무척 다정하신 분이셨던가 봐요. '아빠'라고 부르시는 것 보니...
저희 아버지는 지금도 무척 엄하셔서 '아빠'라고 부른적이 없네요.
마음속으로는 잘해드리고 싶은데 워낙 애교가 없는 딸이라서 표현이 어려워요.
내일 '소풍' 잘 다녀오세요. 그리고 일등하신 것 축하드려요. 츄카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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