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쑥 접속을 못했어요.
밀린 숙제 기록합니다..
162. FLOPPY THE HERO
163. BIFF'S AEROPLANE
164. MONKE TRICKS
165. THE WOBBLY TOOTH
4월 19일
182 My trip to the farm 135 My pet 183 Christmas for miss kitty 184 Harvest time
며칠 못 올렸어요.
4/16(금)
151. Jonny Lion's Book
152. Ready,Set,Go!
153. Arthur's Honey Bear
154. Franklin in the Dark
4/17(토)
155. Who Will Be My Friends?
156. The Horse in Harry's Room
157. Franklin in the Dark
158. Arthur's Pen Pal
4/18(일)
159. Mrs. Brice's Mice
160. Silly Tilly and the Easter Bunny
161. Arthur's Pen Pal
162. Franklin in the Dark
4/19(월)
163. What Do You Hear when Cows Sing?
164. Oscar Otter
165. Arthur's Pen Pal
188.what is in a forest?
189.the dragon tree.
190.pirate adventure
191.the magic key
살림은 설렁설렁 대충하고..
쪼매 움직일 일은 딸내미 담당되고..
활동하기 힘들고 만요.
근디.. 종채맘님 둘째도 저랑 같은 진단을 받아서 어째~유..
날이 좋아서 바깥 활동을 많이 하니, 이런 사고가 많이 나는구만요..
둘째야~~ 울 같은 증상의 환자끼리 서로 응원하며 불편해도 참도록 하자.
2010/4/19(월)
63. ALL ABOARD SCIENCE READER - Pink Snow and othe Weird Weather
64. - MUMMIES
65. - Knights
66. The Gingerbread Man
67. The Ugly Duckling
집듣: An i can read - Days With Frog and Toad
MAGIC TREE HOUSE - The Knight at Dawn
ㅜ.ㅜ 다지워져땅ㅇㅇㅇㅇ꿋꿋이 다시 써 볼랍니다..
오늘 아침 1분도 안되는 막내 학교앞까지 데려다 주고 집에와서 베란다를 보니 실내화 두컬레가 나란히 있더군요.
어제 놀이터에서 잠시 놀고는 무릎이 아프다는 둘째 병원들렀다 학교가라고 보내고는 실내화를 들고 열심히 뛰었죠... 헥헥헥~~~
잠시 숨돌리며 차마시고 있는데, 병원으로 오라는 전화가 와서 같이 차마시던 동네언니랑 병원으로 갔더니.
MRI 찍어야 한다더라구요.
하여간 구급차를 타고 다른병원으로 MRI 찍으러 가면서도 별거 아니겠거니 동네언니랑 수다떨고 둘째는 얌전히 앉아있고..
한참을 기다려서 둘째가 MRI 찍는동안....오늘 점심은 뭘먹을까에 대한 진지한 토론을 했더랬죠 (애는 기계안에서 30분동안 꼼짝 못하고 있을텐데...철없는 아줌마들...ㅜ.ㅜ)
다행히 심각한 상태는 아니고 바깥쪽 인대가 살짝 파열되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앗...그런디 MRI 비용 35마넌...........카드 안가져왔네..
언니 카드 좀 줘봐.......사사삭~~~(같이 안왔으면 어쩔뻔해떠...휴~~~)
다시 처음병원으로 돌아오는 구급차 안에서도 구급차 처음타봤다는 동네언니와 함께 수다삼매경...ㅡ.ㅡ;;
병원에 다시와서는 깁스대신 무릎보호대만 하고 4주정도 조심하면서 치료하자시더라구요.
12시를 넘긴시간이라 아까 열띤 토론을 벌였던 메뉴로 점심을 먹고는 학교는 못가겠다고 연락을 드렸더니.. 둘째는 학교가겠다고......콱~~~ 쉬어..
그저 사내녀석은 학교댕기는동안 뼈도 부러져보고, 여기저기 까지기도 할거라고 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살아서인지.. 아니면 너무나 지나치게 낙천적이어서인지...(못된거라고 다들 생각중이시죠.........엉엉엉...)
제가 별 걱정을 안하고 있으니 아이도 겁안내고 아무렇지 않게 중간고사 공부하고 있네요 ^^
지난주까지는 호리드헨리 디비디를 봤는데.. 오늘부터는 아서디비디를 봅니다.
막내는 다음주 첫 중간고사땜시 four corners 겨우 두권 듣고 읽었구요.
아들은 시험과 상관없이 샬롯의 거미줄 듣고.. four corners 랑 lizie zipmouth 읽었네요.
재클린윌슨 책들을 일년전즈음 엄마욕심에 한동안 디밀었는데.. 그때는 아이들이 듣는것조차도 힘에 겨워했었죠.
그래도 어리석은 엄마는 포기못하고 틈틈이 디밀면서 계속 실패의 쓴맛을 혼자서 곱씹었는데...
때가되니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는거였네요.
느리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느리게 천천히 진행하면 구멍나서 메꾸려 되돌아올 필요가 없구요.
빨리빨리 진행하다보면 구멍난거 메꾸러 다시 낮은 단계로 돌아와야해서.........
어느시점까지 올라가는건 같아지더라구요.
항상 주말이 그렇듯 이번 주말도 ....
토요일은 이사 아닌 이사하고 안방에 침대가 두개 나란히 있었는데 넘 좁아서 하나 치우고...
울 집 아직 온식구 오골오골 모여 잠니다
애니 1학년인데 둘째 태어나면서 때를 놓처서리..
애니가 동생땜에 스트레스가 좀 있어서요
294. sam the ant
295. look after me
296. push
297. look at me
298. the go-kart
299. one more ball
300. what a din
301. dinah's dream
302. good afternoon
303. good night
304. the baby-sitter
305. floppy's bath
306. kipper's birthday
307. spots
308.the water fight
309. kipper's balloon
310. my trip to the zoo
311. country fair
312. camping out
313. the rainy day
314. home again
315. do as i do
4/17
Wait for me
The great race
A monster mistake
4/18
The weather
Good food
A day with daddy
Bath time
ORT 5단계를 한참 재미있게 읽고 다음단계로 넘어가려 하는데...
책을 구하려 해도 없네요..도서관 자료검색을 해보니 책은 몇권 있는데..그나마 대출불가이고..
이렇게 인기가 좋은 책이 왜 구비가 안되어 있는지 참 답답합니다..
요 며칠 ORT를 어디서 구해야 하나....사야하나...고민을 해도 답이 안나오네요..
인북스는 중고로도 잘 나오지 않은듯 하고...혹시 쑥쑥맘님들분중에 인북스 중고로 구매할수 있는 곳 아시면 알려주세요..이런 글 쑥쑥에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ORT 5단계는 재미있게 보왔는데..그다음 연결해 줄 만한 재미있는 책 없을까요?
굿모닝~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네요..ㅋㅋ
다들 주말을 잘 보내셨나요?
전 여러분들의 성원(?)덕분에
아빠한테 잘 다녀왔지요....
이쁜 작은 아들은 외할버지한테 뽀뽀까지 하대요...
역쉬~귀여운 짜식~앞으로 엄마말만 잘들으면 되겠어.ㅋㅋ
어제는 처음으로 매직스쿨버스를 읽혀봤어요.
얇은 리더스책으로 된 것인데
그래도 힘들긴 하대요.
리더스라해도 글밥도 있고 단어의 수준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다시 도전합니다.
복습하는 의미에서 다시 읽어보고
넘어가려구요...
오늘도 바쁜 월요일이네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날씨는 찌뿌둥하지만 맘만은 햇살이 반짝~했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출근(?)합니다.
저희 집은 어제 삽교라는 곳에 바다구경 갔었어요.
울산 살때는 곳곳에 바다가 있어서 바다의 소중함을 몰랐던 것 같아요.그리운 동해바다...
두시쯤 출발했는데 도착하니 비가와서 우산쓰고 돌아다녔어요.
아이는 조개요리는 좋아하지 않는데, 삽교에 가서 먹는 '조개구이'는 엄청 잘먹어요.
라면사리를 조갯살과 끓여 먹는 것을 더 좋아한다고 해야 하나...
오랜만에 실컷 바다구경 했습니다.
돌아와서는 아이 침대산다고 가구점 다니고...
소원하던 이층침대는 안 사고 계단이 있는 약간 높은 침대를 주문했어요.
오랜만의 나들이에 가구점을 다녀서인지 세식구 모두 정신없이 잤어요.
당연 동화는 못읽고... 월요일이니 다시 새마음으로 열심히 생활해야겠네요. 모두 힘내세요.
토요일에 읽은 책 올립니다.
큰 아이
4/17
70. HIDING
71. HIDING
4/18
72. HIDING
73. caps, hats, socks, and mittens
74. Iris and Walter 4. the sleep over
작은 아이 읽은 책
4/17
76. santana
77. spot
78. What is this?
79. At the zoo
80. Big things
81. Go to town
82. Fast and slow
83. The moon car race
84. The tennis match
85. Molly monster's party
86. Giraffe goes skating
이번주면 100권 채울 수 있을 듯합니다.
아침마다 라디오를 듣는데요. 오늘 오전 오랫만에 예전 제가 한참 누군가 때문에 힘들어했을때 많이 들었던 가수 윤종신을 만났습니다. 오늘은 학창시절 많이 들었던 윤상씨를 만났습니다.
오늘 시어머니 병원에 갈까 했는데 남편이 안 가도 된다고 해서 오전에 쑥에 머무를수 있었습니다. 어서 청소 마저 하고 도서관 빨랑 다녀오고 제가 읽을 책 때문에요. 내일 아이들 현장학습가서 먹을 음식 준비하러 시장 갔다와야겠어요. 토요일날은 매일 매일 가라고 하더니 어제는 매일 갈 필요 없다고 하네요.
제가 가도 할 일이 없어서요. 간병인 아줌마가 일일이 다 해주셔서....주중에 한 번 가야갰어요.
2주간은 아예 움직이질 못하신답니다.
새벽녁에 어찌나 허리가 아픈쥐,, 일찍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습니다.
에~효..^^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토요일에 인라인 강습 후 추가 연습하다가 다리를 다쳤습니다.
왼쪽 무릎 인대가 늘어 나서,, 응급실 갔다 반기브스 하고,, 좀 전에 다시 병원 댕겼왔습니다.
한 3주정도 반기브스 해야 되고,, 3주 후에 물리치료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다행히 인대가 끊어진것은 아니고,, 좀 심히 늘어 났다고,, 3주간 조심 또 조심하라고 하시네요.
다리가 불편하니, 아이 학교 데려다 주는데,, 어찌나 걸음이 느리고, 더딘지.. --;;
딸내미, 앞장서 걸어 가며 뒤돌아 보길 수십번.. 어서 가라고,, 뒷따라 간다고,,
엄마가 아프니,, 되려 더 씩씩하게 학교가방도 챙기고,, 엄마 신발도 신겨 주고.
아침부터 이쁜짓 많이 하고 갔네요.
몸이 아파 활동하기 힘이 드니,, 건강할때 감사하며 지내야 겠습니다.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항상 조심 하시고, 건강하셔요.^^
전 주말이나 일요일엔 아예 컴에 앉을 생각을 못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금, 토, 일요일 읽기 목록 한꺼번에 올립니다
금요일 16일
에반무어 리딩스킬 g-11
168 who will be my friend?
169 hairy bear
170 annabel
171 caterpillar's adventure
172 chicken little
토요일 17일
에반무어리딩스킬 g-12
173 the horse in harryis room
174 splishy-sploshy
175 zip-zip rattle-bang?
176 dan goes home
일요일 18일
177 mrs.brice's mice
178 one stormy night
179 do not open this book
이상..
3일치 한꺼번에 쓰려니 것두 시간이 걸리네요
일요일은 주말농장 밭에서 올해 첫 농사 준비를 했어요
고랑 만들고 비닐멀칭하고
다음주에는 씨앗을 뿌려야 겠네요
생각만 해도 벌써 설렙니다
270. hiding
오늘 아침에 지훈이가 눈 뜨면서 하는말~
집.중.듣.기....................
물론 하고 싶어서 내뱉는 말은 아니었을겁니다.
그래두 지훈의 생활속에서 아침집중듣기가 자리잡았나봅니다.
야호~~~~
수다맘님 ..
너무 강행군하셨는데요..
그래도 즐거우셨으니 이번주는 그 힘으로 또 달리시겠죠?
또 한주가 시작했네요.
환한 햇님이 반겨주면 좋겟지만 구름만 잔뜩..
오전에 빗방울을 보일거라 일기예보에선 그러더만 아직이네요...
울집은 벚꽃이 아닌 튤립을 보러갔는데 어제 날씨가 별로더라구요.
바람 많이 불고..중요한건 꽃도 많이 피지 않았고...
튤립이 많이 핀 곳에서만 몇컷 찍었네요.
아이들은 꽃보다는 솜사탕과 달고나에 매료되어 아마 어제뭐했냐고 물어보면 꽃은 1순위가 아닐거예여
시험이 곧 돌아오니 심적으로 많이 바쁘시겠어요.
즐겁게 공부하고 모두 올백 맞기를....
4/17
69.Spot's first walk
70.Spot's birthday party
71.Spot goes to school
72.Where's spot?
73.Spot goes to the farm
4/18
74.Spot stays overnight
75.Spot goes on holiday
76.Spot's first easter
77.Spot's first christmas
78.Spot goes to the park
79.I went walking
주말들 잘 보내셨어요?
수다맘님 몸살 않나셨나 모르겠네요^^
저희도 토요일엔 친구들 모아서 같이 점심싸서 공원에서 놀고 왔네요.
간만에 실컷 놀게 해주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노네요.
요즘 아이들 노는 방법을 몰라 놀 줄 모른다해서 아이들 노는걸 가만히 지켜보니
정말 주어진대로만 놀지 그걸 벗어나면 어찌할 줄을 모르는 바보같아요.(ㅠㅠ)
모두 제 탓이려니 했네요. 가방 작은 앞주머니에 김밥 좀 잘 넣어보라했더니
귀찮은건지 정말 못하는건지 끼워놓기만 할 뿐 똑소리 나게 못하더라는...이뿐 아니겠지요?
어제는 뒷산에 또 카메라 들고 세식구 점심 먹고 놀다 왔네요.
날이 좀 흐려서 담요까지 챙겨갔어요^^
봄꽃이 제법 많이 피어서 몽구한테 찍고 싶은거 맘껏 찍어보라고 했네요.
엄마 아빠 사진도 업뎃할겸 해서 아들더러 찍어달라고 부탁^^
개나리, 진달래, 제비꽃, 목련, 벚꽃 등 어찌나 이쁘게 만개했던지...
지난주에 보고 왔던 꾀꼬리가 같은 장소에 또 있는 걸 보고 꾀꼬리 집이 그 근처인가보다 했네요.
내려오다가 다른곳에 앉아 있던 꾀꼬리를 몽구가 알아보더라구요.
벚꽃이 어찌나 예쁘게 피었던지 구름꽃밭을 걷는 기분이었네요.
이리 놀러 다녀도 읽기와 듣기는 했다는^^ (저 대견하죠? 저 말고 몽구요~~~ㅎㅎ)
며칠전에 초기단계의 챕터북(카멜레온 시리즈)을 샀어요. 리더스와 글밥이 크게 차이는 없는것 같아요.
쉽고 오디오 소리도 괜찮아서 몽구도 부담없이 듣는것 같아요.
읽기는 2일동안 DK readers 읽었어요. 거의 집에 있는것, 도서관 대여한 것 등 여러가지 섞어서
읽고 있네요.
4/17
238. A bed for the winter
239. Busy buzzy bee
240. Born to be a butterfly
241. Dinosaur's day
4/18
242. Tale of a Tadpole
243. Feeding time
244. A trip to the zoo
245. I want to be a ballerina
오늘 날이 좀 흐리긴 해도 온도는 따뜻한 것 같아요.
가까운데 산책하면서 꽃 좀 보고 오세요~~~소녀가 된 듯한 기분 들거에요~~
전 이따가 밤에 몽구 재워놓고 슬쩍 다시 들어올께요~
첫째
414 4/16 4 the contest 3번 reading a-z 415 australlian adventure ort 7 416 4/17 4 ort 7- the joke machine ort 7 417 super fly guy fly guy 418 hi! Fly guy 419 shoo fly guy!
둘째
366 4/16 4 the contest 3번 reading a-z 369 ricky ricotta's mighty robot might robot 370 4/17 1 alligator baby munsch 371 4/18 4 open your mouth! read together 372 let's have a swim! 373 jolly jumping jelly beans 374 speak up
수다맘님 알찬 주말 보내셨네요.
어 아직 아무도 안올리셨네요?
이러다 일빠 하는 횡재를...?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