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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열아홉번째날

컨텐츠

댓글 71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기환맘
  • |
  • 2010-04-20 20:16
답댓글

어젠 쑥 접속을 못했어요.

밀린 숙제 기록합니다..

 

162. FLOPPY  THE HERO

163. BIFF'S AEROPLANE

164. MONKE TRICKS

165. THE WOBBLY T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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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4-20 14:45
답댓글

4월 19일

182 My trip to the farm 135 My pet 183 Christmas for miss kitty 184 Harves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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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20 01:00
답댓글

며칠 못 올렸어요.

 

4/16(금)

151. Jonny Lion's Book

152. Ready,Set,Go!

153. Arthur's Honey Bear

154. Franklin in the Dark

4/17(토)

155. Who Will Be My Friends?

156. The Horse in Harry's Room

157. Franklin in the Dark

158. Arthur's Pen Pal

4/18(일)

159. Mrs. Brice's Mice

160. Silly Tilly and the Easter Bunny

161. Arthur's Pen Pal

162. Franklin in the Dark

4/19(월)

163. What Do You Hear when Cows Sing?

164. Oscar Otter

165. Arthur's Pen P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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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20 00:03
답댓글

188.what is in a forest?

189.the dragon tree.

190.pirate adventure

191.the magic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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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9 23:24
답댓글

 살림은 설렁설렁 대충하고..

 쪼매 움직일 일은 딸내미 담당되고..

 활동하기 힘들고 만요.

 근디.. 종채맘님 둘째도 저랑 같은 진단을 받아서 어째~유..

 날이 좋아서 바깥 활동을 많이 하니, 이런 사고가 많이 나는구만요..

 둘째야~~ 울 같은 증상의 환자끼리 서로 응원하며 불편해도 참도록 하자.

 2010/4/19(월)

 63. ALL ABOARD SCIENCE READER - Pink Snow and othe Weird Weather

 64.                                                - MUMMIES

 65.                                                - Knights

 66. The Gingerbread Man

 67. The Ugly Duckling

 집듣: An i can read - Days With Frog and Toad

         MAGIC TREE HOUSE - The Knight at D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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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9 22:21
답댓글

ㅜ.ㅜ 다지워져땅ㅇㅇㅇㅇ꿋꿋이 다시  써 볼랍니다..

 

오늘 아침 1분도 안되는 막내 학교앞까지 데려다 주고 집에와서 베란다를 보니 실내화 두컬레가 나란히 있더군요.

어제 놀이터에서 잠시 놀고는 무릎이 아프다는 둘째 병원들렀다 학교가라고 보내고는 실내화를 들고 열심히 뛰었죠... 헥헥헥~~~

 

잠시 숨돌리며 차마시고 있는데, 병원으로 오라는 전화가 와서 같이 차마시던  동네언니랑 병원으로 갔더니.

MRI 찍어야 한다더라구요.

하여간 구급차를 타고 다른병원으로 MRI 찍으러 가면서도 별거 아니겠거니 동네언니랑 수다떨고 둘째는 얌전히 앉아있고..

한참을 기다려서  둘째가  MRI 찍는동안....오늘 점심은 뭘먹을까에 대한 진지한 토론을 했더랬죠 (애는 기계안에서 30분동안 꼼짝 못하고 있을텐데...철없는 아줌마들...ㅜ.ㅜ)

 

 

다행히 심각한 상태는 아니고 바깥쪽 인대가 살짝 파열되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앗...그런디  MRI 비용 35마넌...........카드 안가져왔네..

언니 카드 좀 줘봐.......사사삭~~~(같이 안왔으면 어쩔뻔해떠...휴~~~)

 

다시 처음병원으로 돌아오는 구급차 안에서도 구급차 처음타봤다는 동네언니와 함께 수다삼매경...ㅡ.ㅡ;;

병원에 다시와서는 깁스대신 무릎보호대만 하고 4주정도 조심하면서 치료하자시더라구요.

 

12시를 넘긴시간이라 아까 열띤 토론을 벌였던 메뉴로 점심을 먹고는 학교는 못가겠다고 연락을 드렸더니.. 둘째는 학교가겠다고......콱~~~ 쉬어..

 

그저 사내녀석은 학교댕기는동안 뼈도 부러져보고, 여기저기 까지기도 할거라고 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살아서인지..  아니면 너무나 지나치게 낙천적이어서인지...(못된거라고 다들 생각중이시죠.........엉엉엉...)

제가 별 걱정을 안하고 있으니 아이도 겁안내고 아무렇지 않게 중간고사 공부하고 있네요 ^^

 

지난주까지는 호리드헨리 디비디를 봤는데.. 오늘부터는 아서디비디를 봅니다.

막내는 다음주 첫 중간고사땜시 four corners 겨우 두권 듣고 읽었구요.

아들은 시험과 상관없이 샬롯의 거미줄 듣고.. four corners 랑 lizie zipmouth 읽었네요.

 

재클린윌슨 책들을 일년전즈음   엄마욕심에 한동안 디밀었는데.. 그때는 아이들이 듣는것조차도 힘에 겨워했었죠.

그래도 어리석은 엄마는 포기못하고 틈틈이 디밀면서 계속 실패의 쓴맛을 혼자서 곱씹었는데... 

때가되니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는거였네요.

느리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느리게 천천히 진행하면 구멍나서 메꾸려 되돌아올 필요가 없구요.

빨리빨리 진행하다보면 구멍난거 메꾸러 다시 낮은 단계로 돌아와야해서.........

어느시점까지 올라가는건 같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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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9 22:51
둘째랑 찌찌봉한... 사람입니다요.^^
어찌나 불편한쥐..--;;
둘째는 4주 진단,, 전 3주진단..
학교 댕길 아이라 많이 힘들덴디.. 사골국 푹 고아서 많이 먹이셔요.
난~~ 누가 사골국 해 줄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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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19 23:14
많이 놀라셨겠어요. 글에선 놀란맘을 표현하지 않으시는것 같아도.
심하게 다친게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네요.
저희 몽구도 학교 계단에서 뛰어 올라가다가 찧어다고 하는데
무릎쪽이 완전 야구공만한게 시퍼렇게 멍이 들었네요. 성장판 다친건 아니겠죠.....
그냥 저는 물파스 쓱쓱 발라주고 말았는데..무식한 엄마죠...ㅠ
지금은 만져봐도 별로 아프지 않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시험기간인데도 별로 영향을 받지 않고 영어를 진행하는 모습이 참 부러워요.
저흰 시험이 5월에 있어서 많이 느긋해요.^^
둘째 가방 들어다 주셔야 하는거 아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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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4-19 15:28
답댓글

항상 주말이 그렇듯 이번 주말도 ....

토요일은 이사 아닌 이사하고 안방에 침대가 두개 나란히 있었는데 넘 좁아서 하나 치우고...

울 집 아직 온식구 오골오골 모여 잠니다

애니 1학년인데 둘째 태어나면서 때를 놓처서리..

애니가 동생땜에 스트레스가 좀 있어서요

 

294. sam the ant

295. look after me

296. push

297. look at me

298. the go-kart

299. one more ball

300. what a din

301. dinah's dream

302. good afternoon

303. good night

304. the baby-sitter

305. floppy's bath

306. kipper's birthday

307. spots

308.the water fight

309. kipper's balloon

310. my trip to the zoo

311. country fair

312. camping out

313. the rainy day

314. home again

315. do as i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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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19 23:16
우와~ 많이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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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20 01:06
저희도 큰애가 3학년인데도 넷이서 오골오골 모여 자는디유...
큰 애 7살때 동생이 태어났거든요. 애니도 그렇죠?
터울이 많은 것 같아도 동생스트레스 많죠.
일하시면서 아이들 둘 살피려면 고생이 많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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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9 12:55
답댓글

4/17

Wait for me

The great race

A monster mistake

 

4/18

The weather

Good food

A day with daddy

Bath time

ORT 5단계를 한참 재미있게 읽고 다음단계로 넘어가려 하는데...

책을 구하려 해도 없네요..도서관 자료검색을 해보니 책은 몇권 있는데..그나마 대출불가이고..

이렇게 인기가 좋은 책이 왜 구비가 안되어 있는지 참 답답합니다..

요 며칠 ORT를 어디서 구해야 하나....사야하나...고민을 해도 답이 안나오네요..

인북스는 중고로도 잘 나오지 않은듯 하고...혹시 쑥쑥맘님들분중에 인북스 중고로 구매할수 있는 곳 아시면 알려주세요..이런 글 쑥쑥에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ORT 5단계는 재미있게 보왔는데..그다음 연결해 줄 만한 재미있는 책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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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9 14:04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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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19 23:18
저희도 이렇게 인기가 좋은 ort가 도서관에 구비가 않되어 있어서 조금씩 샀어요. 인북스에서...
재미있게 잘 하니 계속 사게 되더라구요. 7단계까지 밖에 사지 못했는데
돌려가며 계속 잘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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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9 11:19
답댓글

굿모닝~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네요..ㅋㅋ

다들 주말을 잘 보내셨나요?

전 여러분들의 성원(?)덕분에

아빠한테 잘 다녀왔지요....

이쁜 작은 아들은 외할버지한테 뽀뽀까지 하대요...

역쉬~귀여운 짜식~앞으로 엄마말만 잘들으면 되겠어.ㅋㅋ

 

어제는 처음으로 매직스쿨버스를 읽혀봤어요.

얇은 리더스책으로 된 것인데

그래도 힘들긴 하대요.

리더스라해도 글밥도 있고 단어의 수준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다시 도전합니다.

복습하는 의미에서 다시 읽어보고

넘어가려구요...

오늘도 바쁜 월요일이네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날씨는 찌뿌둥하지만 맘만은 햇살이 반짝~했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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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9 22:31
시환이 그케 이쁜짓을^^
매직스쿨버스 리더스라고 해도 글밥도 많고 과학용어들이라 어려워요.
우준시환맘님도 아빠 만나고 왔응께... 더 힘내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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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19 23:19
매직스쿨버스 리더스..어려울 것 같아서 엄두가 나질 않아 시도도 못하고 있어요.
도서관에 있는거 매번 책만 만지다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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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9 11:06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도 출근(?)합니다.

저희 집은 어제 삽교라는 곳에 바다구경 갔었어요.

울산 살때는 곳곳에 바다가 있어서 바다의 소중함을 몰랐던 것 같아요.그리운 동해바다...

두시쯤 출발했는데 도착하니 비가와서 우산쓰고 돌아다녔어요.

아이는 조개요리는 좋아하지 않는데, 삽교에 가서 먹는 '조개구이'는 엄청 잘먹어요.

라면사리를 조갯살과 끓여 먹는 것을 더 좋아한다고 해야 하나...

오랜만에 실컷 바다구경 했습니다.

돌아와서는 아이 침대산다고 가구점 다니고...

소원하던 이층침대는 안 사고 계단이 있는 약간 높은 침대를 주문했어요.

오랜만의 나들이에 가구점을 다녀서인지 세식구 모두 정신없이 잤어요.

당연 동화는 못읽고... 월요일이니 다시 새마음으로 열심히 생활해야겠네요.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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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9 11:10
엥~침대사셨어요?
안 그래도 우리 우준이 침대를 사놔야하나 어쩌나 하고 있었어요.
친구네 가니 그 집은 이쁘게 자기방 줬더라구요.
우준이도 해줄까 했더니....싫답니다.
그래도 올해 안에는 방을 하나 꾸며줘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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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4-19 21:21
후니맘님 바다구경 너무 좋으셨겠어요..
아이들 데리고 콧바람 좀 쐬줘야할텐데 도무지 틈이 안나네요.
침대 울 딸내미 매번 사달라고 조르는데 공간이 마땅치 않아서리 아이가 무척 좋았던 날이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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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19 23:21
바다 보고 싶다~~
조개살 넣은 라면사리는 생각만해도 군침이 도네요. 집에서 해먹어보고 싶은데요??
아이들도 신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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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9 11:03
답댓글

토요일에 읽은 책 올립니다.

큰 아이

4/17

70. HIDING

71. HIDING

4/18

72. HIDING

73. caps, hats, socks, and mittens

74. Iris and Walter 4. the sleep over

작은 아이 읽은 책

4/17

76. santana

77. spot

78. What is this?

79. At the zoo

80. Big things

81. Go to town

82. Fast and slow

83. The moon car race

84. The tennis match

85. Molly monster's party

86. Giraffe goes skating

 

이번주면 100권 채울 수 있을 듯합니다.

아침마다 라디오를 듣는데요. 오늘 오전 오랫만에 예전 제가 한참 누군가 때문에 힘들어했을때 많이 들었던 가수 윤종신을 만났습니다. 오늘은 학창시절 많이 들었던 윤상씨를 만났습니다.

오늘 시어머니 병원에 갈까 했는데 남편이 안 가도 된다고 해서 오전에 쑥에 머무를수 있었습니다. 어서 청소 마저 하고 도서관 빨랑 다녀오고 제가 읽을 책 때문에요. 내일 아이들 현장학습가서 먹을 음식 준비하러 시장 갔다와야겠어요. 토요일날은 매일 매일 가라고 하더니 어제는 매일 갈 필요 없다고 하네요.

제가 가도 할 일이 없어서요. 간병인 아줌마가 일일이 다 해주셔서....주중에 한 번 가야갰어요.

2주간은 아예 움직이질 못하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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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9 11:13
작은 아이가 더 많이 읽었네요...
예전에우리집 작은 아이는 책 읽어주면 도망갔어요.
그러다가 작년말부터는 그래도 가만히 들어는 주네요..
고맙다 싶어요....이러다 보면 나아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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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9 11:13
오늘도 바쁘시군요.
저는 예전에 '유희열'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좋아했어요.
어리숙해 보인는 '유희열'이 말은 또 얼마나 재미있게 잘 하는지...
요즘도 가끔 tv에서 보면 반갑습니다.
머리 희끗한 '배철수'아저씨도 너무 좋고... 모두 함께 조금씩 나이를 들어가네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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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9 12:22
모두들 반갑습니다.
저도 같은 세대로 유희열도 좋아하고...배철수 아저씨도 좀 좋아하고 그러네요^^
작은아이는 아직아주 쉬운 책을 많이 읽는 단계라 한번 읽을 때 많이 읽어요. 큰 아이는 너무 쉬운 책은 읽으면 안된다고 본인이 생각하거든요. 그러다 보니 느리게 가네요. 저는 100권 읽기만 하지 한달에 100권 이상은 안 읽히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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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9 12:41
몇년전에 시어머님이 허리가 안좋으시다더니..다시 아프신가봐요...
수다맘님 쑥쑥에 신경쓰라..아이들 챙기라...어머님도 걱정되시고.
힘내세요...수다맘님 응원하는 분들..여기에 다 모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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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19 10:07
답댓글

 새벽녁에 어찌나 허리가 아픈쥐,, 일찍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습니다.

 에~효..^^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토요일에 인라인 강습 후 추가 연습하다가 다리를 다쳤습니다.

 왼쪽 무릎 인대가 늘어 나서,, 응급실 갔다 반기브스 하고,, 좀 전에 다시 병원 댕겼왔습니다.

 한 3주정도 반기브스 해야 되고,, 3주 후에 물리치료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다행히 인대가 끊어진것은 아니고,, 좀 심히 늘어 났다고,, 3주간 조심 또 조심하라고 하시네요.

 다리가 불편하니, 아이 학교 데려다 주는데,, 어찌나 걸음이 느리고, 더딘지.. --;;

 딸내미, 앞장서 걸어 가며 뒤돌아 보길 수십번.. 어서 가라고,, 뒷따라 간다고,,

 엄마가 아프니,, 되려 더 씩씩하게 학교가방도 챙기고,, 엄마 신발도 신겨 주고.

 아침부터 이쁜짓 많이 하고 갔네요.

 몸이 아파 활동하기 힘이 드니,, 건강할때 감사하며 지내야 겠습니다.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항상 조심 하시고,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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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9 10:12
에고~다치셨어요?
어째요...다리를 기브스했다면 다니기 힘드실텐데...
'그래도 우리 이쁜 제니...알아서 잘하니 정말 다행이네요...
.얼른 나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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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9 10:24
해바라기님 운동 열심히 연습하다가 다치셨군요.
다리 다치시면 아프기도 하지만 너무 불편할텐데.....빨라 완쾌되길 바래요.
완쾌되면 5월달에는 도서관에서 데이트 한번 해야죠.^^
날씨 따뜻할 때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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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19 10:32
다치셔서 어쩌신데요..
아이 학교까지 데려다 주시려면 더 힘드시겠어요.
사골이라도 푹 끓여서 많이 드시면 좋을텐데 누가 끓여주면 더 좋으련만~~~
빨리 좋아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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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19 11:09
해바라기님... 많이 다치셨나요?
어서 건강해지기를 바랄께요. 너무 열심히 배우셨나 봐요.
아이가 참 이쁘네요. 푹 쉬시고 열심히 물리치료 받아서 빨리 쾌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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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9 12:43
몸조리 잘 하시고요...이핑계로 집안일도 대충하시고..편히 쉬세요...
맛난것도 많이 먹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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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4-19 21:23
해바라기님 정말 큰 부상이시네요.
저두 예전에 인라인 배울때 몇 번 넘어졌는데 충격이 며칠 가더라구요.
많이 조심하셔야겠어요. 아픈 엄마 돌보는 딸내미 넘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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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19 22:36
해바라기님 찌찌뽕~~~~ 울둘째랑 ㅎㅎㅎ
앗... 이케 장난치고 웃으면 안되는거죠...
긍께 나이를 생각하시라고 했짜나용ㅇㅇㅇ
당분간은 제니 학교도 걍 혼자 가라고 하세요 .. 아님 격일로..
무릎은 특히나 굽혔다 폈다 하는곳이라 더 불편할텐데... 어여 쾌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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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19 23:23
운동을 엥간히 하셔야죵~~~ 살살 좀 하시징...
딸래미가 맘이 얼마나 아플까....이쁜 딸 봐서라도 살살 움직이시고 얼른 쾌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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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20 01:20
많이 불편해서 어쩐대요...에궁.
3주나.... 인라인강습도 쉬겠네요...
인제 날씨 좋아질라 하는데...
모쪼록 빨리 완쾌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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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4-19 10:04
답댓글

전 주말이나 일요일엔 아예 컴에 앉을 생각을 못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금, 토, 일요일 읽기 목록 한꺼번에 올립니다

 

금요일 16일

에반무어 리딩스킬 g-11

168 who will be my friend?

169 hairy bear

170 annabel

171 caterpillar's adventure

172 chicken little

 

토요일 17일

에반무어리딩스킬 g-12

173 the horse in harryis room

174 splishy-sploshy

175 zip-zip rattle-bang?

176 dan goes home

 

일요일 18일

177 mrs.brice's mice

178 one stormy night

179 do not open this book

 

이상..

3일치 한꺼번에 쓰려니 것두 시간이 걸리네요

일요일은 주말농장 밭에서 올해 첫 농사 준비를 했어요

고랑 만들고 비닐멀칭하고

다음주에는 씨앗을 뿌려야 겠네요

생각만 해도 벌써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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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9 10:13
우리는 지난주에 씨앗 심었는데너무 걱정되더라구요.
그 사이에 날씨가 많이 추웠었잖아요..
그래도 땅속에서 잘 지냈겠죠?
너무 일찍 심었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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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9 10:22
주말 농장 농사 잘되기를 바래요^^ 우리 식구도 언젠가 그런 거 해볼날이 올까 상상만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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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19 10:33
주말농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어요.
전 엄두가 안나서 못하지만~~너무 부러워요.
풍년농사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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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19 12:47
주말농장은 아니지만...농사를 지어 본적이 있는데(물론 제가 직접하지않고요..남편이 틈틈히.)....
정말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농사를 지으면서 들은 생각이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이 정말 존경스럽더라구요..그리고 농산물도 우리의 정성이 쏟은 만큼 잘 자라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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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19 23:25
주말 농장하는 분들 존경스러워요~ 그것도 농사인데, 농사가 보통 정성과 노력이 들이지 않고는 결실을 맺기가힘드니...
주위에 주말 농장 하는 언니 보니 새벽에 나가 씨뿌리고 오더라구요. 부지런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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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19 08:49
답댓글

270. hiding

 

오늘 아침에 지훈이가 눈 뜨면서 하는말~

집.중.듣.기....................

 

물론 하고 싶어서 내뱉는 말은 아니었을겁니다.

그래두 지훈의 생활속에서 아침집중듣기가 자리잡았나봅니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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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9 09:12
축하드려요 ^^
습관으로 잡히신거요. 이제 계속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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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9 10:14
아침에요?
놀라운데요...
우리집 큰 아이,작은 아이 모두 눈뜨면 '배고파'인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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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19 10:35
지훈이 몇학년인가요?
너무 기특하고 이쁘네요.
저희는 자기전에 주로하는데 아직 자리가 안잡혀서 할때마다
좀 고생이네요...
참 전에 언젠가 봤더니 천안이신거 같던데 전 아산입니다.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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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19 23:28
대단한 지훈이...대견하네요.
아침 집중듣기 자리 잡은 비결이 뭘까욤?
울몽구는 아침에 방바닥하고 몸하고 일체가 되서 떨어질 줄 모르는데,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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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9 08:31
답댓글

수다맘님 ..

너무 강행군하셨는데요..

그래도 즐거우셨으니 이번주는 그 힘으로 또 달리시겠죠?

 

또 한주가 시작했네요.

환한 햇님이 반겨주면 좋겟지만 구름만 잔뜩..

오전에 빗방울을 보일거라 일기예보에선 그러더만 아직이네요...

 

울집은 벚꽃이 아닌 튤립을 보러갔는데 어제 날씨가 별로더라구요.

바람 많이 불고..중요한건 꽃도 많이 피지 않았고...

튤립이 많이 핀 곳에서만 몇컷 찍었네요.

아이들은 꽃보다는 솜사탕과 달고나에 매료되어 아마 어제뭐했냐고 물어보면 꽃은 1순위가 아닐거예여

 

시험이 곧 돌아오니 심적으로 많이 바쁘시겠어요.

즐겁게 공부하고 모두 올백 맞기를....

 

4/17

69.Spot's first walk

70.Spot's birthday party

71.Spot goes to school

72.Where's spot?

73.Spot goes to the farm

 

4/18

74.Spot stays overnight

75.Spot goes on holiday

76.Spot's first easter

77.Spot's first christmas

78.Spot goes to the park

79.I went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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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19 08:55
즐겁게 공부하고
올백 맞기를..........


올백 맞아야 한다는 얘기종~~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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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9 09:08
제가 어릴때 올백 안 맞으면 큰 일 나는줄 알았아요. 왜 그리 살았는지 몰라요.
더 재밌게 놀고 책 보고 그랬으면 좋았을껄....
너무 지쳐서 고딩가서 공부를 일찌감치 포기했답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이 저처럼 될까봐 공부 많이 안 시킵니다. 다 저같지는 않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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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9 10:18
올백.....
우리때는 올백 맞은 아이들 그리 흔치 않았는데
요즘은 많지요?
그래서 우리때랑은 올백의 의미가 좀 다른것 같아요..
아무튼 올백 맞으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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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19 23:33
솜사탕과 달고나....맛있었겠당...

올백 맞기가 쉬운게 아닌데, 요즘은 어떻게하면 그리들 올백을 잘 맞아요? 비결 좀 알려줘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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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19 08:22
답댓글

주말들 잘 보내셨어요?

수다맘님 몸살 않나셨나 모르겠네요^^

저희도 토요일엔 친구들 모아서 같이 점심싸서 공원에서 놀고 왔네요.

간만에 실컷 놀게 해주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노네요.

요즘 아이들 노는 방법을 몰라 놀 줄 모른다해서 아이들 노는걸 가만히 지켜보니

정말 주어진대로만 놀지 그걸 벗어나면 어찌할 줄을 모르는 바보같아요.(ㅠㅠ)

모두 제 탓이려니 했네요. 가방 작은 앞주머니에 김밥 좀 잘 넣어보라했더니

귀찮은건지 정말 못하는건지 끼워놓기만 할 뿐 똑소리 나게 못하더라는...이뿐 아니겠지요?

 

어제는 뒷산에 또 카메라 들고 세식구 점심 먹고 놀다 왔네요.

날이 좀 흐려서 담요까지 챙겨갔어요^^

봄꽃이 제법 많이 피어서 몽구한테 찍고 싶은거 맘껏 찍어보라고 했네요.

엄마 아빠 사진도 업뎃할겸 해서 아들더러 찍어달라고 부탁^^

개나리, 진달래, 제비꽃, 목련, 벚꽃 등 어찌나 이쁘게 만개했던지...

지난주에 보고 왔던 꾀꼬리가 같은 장소에 또 있는 걸 보고 꾀꼬리 집이 그 근처인가보다 했네요.

내려오다가 다른곳에 앉아 있던 꾀꼬리를 몽구가 알아보더라구요.

벚꽃이 어찌나 예쁘게 피었던지 구름꽃밭을 걷는 기분이었네요.

 

이리 놀러 다녀도 읽기와 듣기는 했다는^^ (저 대견하죠? 저 말고 몽구요~~~ㅎㅎ)

며칠전에 초기단계의 챕터북(카멜레온 시리즈)을 샀어요. 리더스와 글밥이 크게 차이는 없는것 같아요.

쉽고 오디오 소리도 괜찮아서 몽구도 부담없이 듣는것 같아요.

읽기는 2일동안 DK readers 읽었어요. 거의 집에 있는것, 도서관 대여한 것 등 여러가지 섞어서

읽고 있네요.

 

4/17

238. A bed for the winter

239. Busy buzzy bee

240. Born to be a butterfly

241. Dinosaur's day

 

4/18

242. Tale of a Tadpole

243. Feeding time

244. A trip to the zoo

245. I want to be a ballerina

 

오늘 날이 좀 흐리긴 해도 온도는 따뜻한 것 같아요.

가까운데 산책하면서 꽃 좀 보고 오세요~~~소녀가 된 듯한 기분 들거에요~~

 

전 이따가 밤에 몽구 재워놓고 슬쩍 다시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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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9 08:32
ㅎㅎㅎㅎㅎ
안녕하세요...
날은 꾸리꾸리 하지만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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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9 09:06
몽구맘님 주말 정말 재밌게 보내셨네요.
아이들이랑 함게 놀러간 것도 가족끼리 뒷 산에 갔것도 정말 좋은 시간이었을 거 같아요.
그 와중에도 열심히 책 읽은 몽구를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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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9 11:06
몽구 참 이쁘네요.
우리집은 나갔다 들어오면 슬쩍 제 눈치를 봐요...
안 시킬까 싶어도 밀리기 시작하면 끝이다라는 생각에
2권이라도 억지로 읽히지요...에고..알아서 하는 몽구가 쫌~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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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19 23:36
울몽구가 스스로 알아서 하는 아이라면 아마도 지금쯤 챕터북을 읽고 있지 않을까 하는디요.
시켜야 죽는소리 해가며 억지로 하는지라 아직도 리더스여요...
리더스팀 꾸준히 열심히 가야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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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19 08:12
답댓글

 

첫째

414 4/16 4 the contest 3번 reading a-z 415 australlian adventure ort 7 416 4/17 4 ort 7- the joke machine ort 7 417 super fly guy fly guy 418 hi! Fly guy 419 shoo fly guy!

 

둘째

366 4/16 4 the contest 3번 reading a-z 369 ricky ricotta's mighty robot might robot 370 4/17 1 alligator baby munsch 371 4/18 4 open your mouth! read together 372 let's have a swim! 373 jolly jumping jelly beans 374 speak up

 

수다맘님 알찬 주말 보내셨네요.

어 아직 아무도 안올리셨네요?

이러다 일빠 하는 횡재를...?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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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19 08:36
와~~~우..
1빠하셨네요..
횡재를 ....ㅎㅎ 축하해요..
영어의 바다에서 즐거이 헤엄칠수 있는 그런날 조만간 오겠네요...

꿈만큼님..
1빠 하셨으니 다른맘님보다 두배로 즐거운 한 주 되실거예요.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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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19 08:58
1빠 축하드려요~~~~`
오늘 기분좋게 시작하시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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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19 09:03
꿈만큼님 1빠 축하드려요^^
주말에도 아이들이 열심히 읽기 했네요.
우린 일요일에는 거의 아무것도 못해요. 특히 축구 갔다 오는 날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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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19 10:42
꿈만큼님 일빠 축하드려요.
아이들 어떤책 읽어가고있는지 유심히 보고 있답니다.
아이들 책읽어내는거 보면 너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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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19 11:07
축하축하....1빠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더라구요.
다시하번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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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19 23:38
1빠 축하드려요~ 생각지도 못한 1빠를 하셔서 더 기쁘시지용?
조만간 영짱이 되기를 기원드려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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