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러사람이 좋다는 디브이디 많이 샀는데 아서는 괜찮더군여..
초 2딸아이 좋아라 합니다. 또 책도 같이 사주면 훨씬 더 효과있을꺼라 생각해요
저도 아서스타터는 대여해서 읽고 챕터북은 구입해서 집중듣기하려합니다.
발음도 정확하고 어렵지 않아 아이가 즐겨 감상한답니다.
첨으로 보여준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요..
그 전에 디비디를 본 경력이 별로 없다는 이야기신지..
그럼 아무래도 좀 어렵죠.. 아이 학년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좀 쉽고 대화도 적은 것이 이해가 쉽고 아이가 받아들이는 것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아더 디비디가 주는 것이 많지요.
밑에 해오름님도 말씀하셨지만요.. 전 디비디나 교재 살 때 너무 고민 많이 안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야해요..
10만원.. 비싸다면 비싼 돈입니다만.. 그거 닳고 닳게 봤거든요.. 전 100만원이라도
아깝지 않아요. 그만큼 저에겐 소중한 디비디입니다.
찰리앤 롤라가 아이들 발음이긴 합니다만.. 웬만큼 디비디 본 아이들경우는...
그런 거 별로 신경안쓰고 즐겁게 볼수 있습니다. 가격이 좀 저렴하고 (4개니까 당연하겠지만요..)
스크립트가 있다는 장점이 잇습니다.
하나더.. 아더디비디는 아더 챕터북과 스토리가 거의 일치합니다.
어드벤쳐와는 에피소드는 같더라도 대화내용이나 스토리는 조금씩 다릅니다.
교재라는 것이 책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 아더챕터북인데.. 좀 어렵긴합니다.
디비디 많이 보면 쉽게 받아들일 수 있지만요.. 챕터북은 낱권 판매하더군요.
성호맘님...
아서디비디 잘 봐요..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초3,초5 딸램들도 잘 봅니다..
다운 받은 것도, 어둠의 경로로 구한 것도 있지만..
얼마 전 정품으로 다시 구입했어요..
십만원 정도 하던데, 보고 또 보고해서
본전(?) 생각 안나게 만들어 주네요..ㅎㅎ
에피소드가 60개라고 하지만... 짧아요..
디비디로 맛 보이고, 책을 보게 되면...
캐릭터가 친숙한지라 더욱 좋아할거예요..
아서 리더스 전집말고 온라인 서점에서 찾아보면 많은데요....
참 여기서 찾아보니 거의 전집만 판매를 하네요...
step into reading 3 시리즈에서
authur를 찾아보세요...
여러권 나옵니다....
참 위에 소개한 책은
책속에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어,
동기부여하기도 좋습니다...
책을 어느 정도 읽고 이해가 되면,
스티커 가져도 좋다고 하니,
좋아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