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는 어제 리딩타운레벨 4b 나왔어요.
2년전 4c 였는데 지난 2년동안 6개월마다 5a 4c 5c 왔다갔다 하더니 지금은 4b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
참고로 저희아이는 청담에서 처음 리딩 리스닝 파 받았습니다. 브릿지부터 듣고 있어서 승급은 파로 했지만 정기고사에서 처음보다 점수가 올라 점수만으로는 버디승급 점수 였던거 같아요.
저도 가끔 리딩타운테스트 하는데 어제 레벨이 갑자기 낮아져서 고민입니다.
전 고학년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저도 집에서 오래 데리고 있다가 보냈는데 나름 학원에서 얻어오는 것도 많은거 같아요. 지금은 구멍이 생겨도 눈 딱감고 마스터까지 가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초등5학년
5a일때 테라나왔어요.
그리고 또 한참 1년 남짓 흘러
5c일때 파나오더군요.
또 시간이 6개월 흘러
5a가 나왔어요.
레벨이란 것이 참 왔다갔다해요.
정체되는 듯 보여도 전반적인 것은 상승곡선을 그리지요.
이상 유아기부터 쑥쑥을 들락거리며
엄마표에서 아이표로 넘어온 아이의 경험담입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please!
초6이면 영어공부의 목표를 정하셔야 방향도 잡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