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이 답을 주시네요.
아서스타터, 플라이가이, 먼치등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먼치책은 제가 느낄땐 어렵울것 같았는데 정말 좋아했구요. 아서나 베렌 단행본을 좀 구해서 보여주고 반응을 본후 구입해야겠어요.
그림책은 대여해서 주마다 3권씩 오고요.
이렇게 성의있는 답변 감사드려요. 꾸벅^^~
오늘 쑥쑥에서 fly guy 하고 먼치시리즈 구입했어요.
잉글리쉬플러스 서점갔는데 스텝인투리딩 level 2,3권해주시더라구요.
책1권당 모르는단어가 10개이하인책을 읽어야한다고.. 그말에 동감하구요..
fly guy는 쉬운듯한데 재밌을것 같아서 구입했고 먼치도 재밌다는평이라 구입했네요..
제 주변에 유아영어한 아이 6세에 베렌...엄마가 읽어주는데...재밌어한데요.
아서 챕터는 어려울거고...아서 스타터,스텝인투리딩아서,민키즈에 있는 아서 시리즈...아서 어드벤쳐...볼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딸도 6세 여름에 아서 디비디봤는데...재밌어하더라고요.
그림책도 읽어주시면서 이것 저것 병행하시는거라 생각되요~
다각도로...재밌게 책제공하면 되죠...
전 별로 고민안하고..다 디미는 편입니다..........
베런은 dvd를 충분히 보았기 때문에 좀 어려워도 듣는 것은 무리가 없을 것 같은데요. 그러다보면 나중에라도 읽게 되지않을까요. 저라면 아이가 원하는 것을 사줄 것 같아요.
아래 샛별마을님 말씀처럼 좀 더 그림책을 읽었으면 해요.
챕터북은 2~3학년 넘어서 읽어도 충분하고 좀 더 빨리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요.
그림책은 아이의 수준에 맞는 것을 골라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을 보면서 아이의 창의력도 같이 키워 줄 수 있고
또 그림속의 작가의 의도를 깨달아 가는 재미도 있고요.
일단 전 챕터북보단 그림책 많이 보는 것에 적극 추천합니다.
6세면 챕터보다는 그림이 많은 책들이 정서적으로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그림을 많이 보면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고 들었거든요.
우리나라 사정에 창의력 집에서 키워놔도 공고육에서 다 죽일 것이 뻔하지만...
어쨌거나,
글밥이 많은 책들은 초등 3학년 이후에도 충분할 것 같아요.
아이가 수준이 높다면 베렌은 6세라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말이 어려워도 아이들은 그림보구 재미있게 읽기도 하더라구요
딱 제상황이네요.. 아서어드벤처 사두긴했는데 아직 못읽고있어요. 20권중 좀 쉬운 10권만 먼저 읽어볼까
생각중이구요. 먼치시리즈 구입예정이구요. 아무래도 영어서점에 가봐야 겠어요.
책을 꼼꼼히 보고 우리아이한테 맞는 시리즈 한번더 읽히고 아써나 베렌들어갈까 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