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쯤 읽었습니다.
가장 짧게 축약한다면 아이의 행복을 위해선 과도한 학원시간을 줄이고 싶으나 엄마가 꾸준히 할 자신이 없고 내 아이 가르치기 쉽지 않아서 못하고 있다.... 그런건가요?
그럼 엄마가 꾸준히 하고 인격수양 (내 자식 가르치려면 반드시..ㅋㅋ) 하면 아이가 행복할 수 있겠네요.
아이가 자연을 보고 여유롭게 행복해 하면서 책 볼 수 있다는 데
도전해 볼만 하지 않은가요?
꾸준히 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도 그대로 클 것입니다.
결국...!!
한국의 현실도. 교육계의 현실도 아닌
엄마의 의지 문제인 셈이지요.
학원 그만 둬 보세요. 엄마도 아이도 엄청 여유롭고 편해지실 겁니다.
(기왕이면 피아노나 태권도도 주 2회나 3회로 줄이라고 조르고 싶어지네요,ㅎㅎ)
참. 아이가 챕터북 이상 읽고 있다면 화상영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