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요즘 글 올리신는 분들이 적어졌죠...
감기유행이라하기에 조마조마하고 있었는데, 둘째가 열이 나서 한 3일 고생하고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애가 아프니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어요.
기록도 한꺼번에 올리고, 그러고 보면 팀장님들 정말 대단하세요.
아이들이 아파도, 본인이 아파도, 집안일로 여러가지일로 바빠도 대문열어주시니...
복받으실 거예요. 제가 드릴 수 있다면 팍팍 드리고 싶네요.
시험이 뭔지 다들 고생이 많습니다.
저흰 중간고사 안보네요. 3학년인데두 학기말에 학업성취도평가만 본다는데요.
교장선생님이 훌륭한 분이신것 같아요.ㅎㅎㅎ
4/20(화)
166. Silly Tilly's Valentine
167. Arthur's Pen Pal
168. Franklin is Lost
수다맘님..김밥 맛났겠네요..
울딸램은 유뷰초밥을 좋아해서 항상 유뷰초밥을 싸달래요.
현장학습을 1박2일로 경주로 다녀왔어요.
원래 이런 날(딸램 없는 날)은 띨랑이랑 모처럼 계획잡고 신나게 노는데
주말에 싸워가지고는 분위기가 쌩~~~
그래도 급화해모드로 딸램오기전에 '드마리스'뷔페가서 점심 먹고 왔어요..ㅋㅋ
나쁘죠??리더스맘님들은 다들 아이들에게 무한한 애정과 사랑 쏟으시는데...
저흰 하나뿐인 딸램빼놓고 찜질방도 가고 놀이동산도 가고 맛난 거 먹으러가고..
예전엔 아웃* 몰래 둘이만 다녀오다 들켜서 그 담날 셋이 다시 간적도 있어요...^^;;
시어머님 병원계셔서 몸도 바쁘고 맘도 바쁘시겠네요...
이리 바쁘신데두 열심히 대문 열어주시는데 열심히 댓글 안달구..죄송해요..^^
그래도 틈틈히 짬짬히 리더스방에서 산답니다...
146.매직스쿨버스 ON THE OCEAN FLOOR
147.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SHELL!
DVD 스파이더맨
우리 신랑이 갑자기 사정없이 문자를 보내네요 오랫만에 술과 데이트 하나봐여^^
저 '우아한 거짓말'이란 청소년 소설 읽고 있는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완득이'라는 유명한 책 같은 작가의 책입니다.
3월부터 열심히 책을 읽고 있답니다. 모임을 못 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책 읽고 글만 올린답니다.
그리고 더 열심히 읽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모임에서 사람들 만나러 가는 재미에 대충 책을 읽었엇는데 말이죠.
전 우리말 책을 좋아해요. 공감이 되서요.
오랫만에 예전에 많이 다니던 동네 갔다 왔어여. 서점아저씨가 반겨주셨습니다.
오랫만이라구요.^^ 단골 서점 아저씨가 유명 영어 전문서점으로 옮겨가신 후 제가 가면 늘 아는 척을 해주세요.
오늘 시어머니 병원도 다녀오고 잘 아는 분도 만나 수다떨고 서점 구경 10분만에 끝내고 병원검사받을거 있어서 갔다 오고 참 바빴습니다. 아이들이 현장학습으로 피곤할 거 같아서 저도 아이들공부 안 시키고 자유시간을 주었답니다. 그래도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 바쁜 둘째는 쪼금 공부를 시켰네요.가슴이 아팠습니다.
집에 와서 빨래하고....남은 김밥 먹고....
신랑이 가끔 늦게 들어오면 좋아요. 혼자 쑥질도 하고 책도 읽고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리더스 하는 아이들 중간고사도 다들 잘쳤으면 좋겠어요.
뭐 리더스 잘하는거 보니 학교공부도 다들 잘할것만 같은데요.
우리 아이 1학년인데 저희 학교는 1학년 1학기 중간고사는 없어요.
수행평가만 있는거 같아요.
192.biscuit wants to play.
193.biscuit's day at the farm.
194.house for sale.
195.the storm.
요즘 베렌에 눈독 들이고 침흘리고 있는데...60권 다 사자니 넘 부담스럽고...
조금만 사자니 다 사고 싶공.... 오늘은 하루종일 중고장터만 기웃거렸는데
얻은게 없네요...=.=
둘째는 간간히 읽었는데 제가 못 올렸어요..어디까지 올린지 몰라서...ㅎㅎ..
오늘 둘째는 읽기는 안했고 집듣만 1시간정도 했네요...
오늘...날씨가 넘 좋았죠??
소풍간 친구들 쫌 더웠겠어요...^^
댓글은 중간고사라 바빠서 그런가봐요..
절대 수다맘님 탓 아니니 그렇게 생각 안하셨음합니다...(약속~^^)
그나저나 다행이네요..
오늘 흐리기만 하고 날씨도 따뜻해 큰아이 소풍 잘 다녀왔겠네요..그죠?
에고 전 내일 우준이 소풍가는데
가방도 안 샀어요...
책가방 보내려니 이상해서 다른집에 물어보니
기분상 있으면 좋다네요...
어쩜 그걸 생각못했는지...
그래도 지금이라도 생각해 다행이다 싶습니다...
그래서 저 지금 마트가요...ㅋㅋ
오늘은 테슬숙제때문에 저녁 늦게도 들어올수 있을것 같네요..
자~그럼 다녀오겠습니당....^^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오늘 제 침대가 도착했어요.
초록색으로 '애플시리즈'라고 해요.
엄마가 열살되면 사준다고 했는데 너무 기뻐요.
오늘 읽은 책을 쓸께요.
117.what comes in threes? 118. barney bear gets dressed 119.how's the weather?
120. curious george - the kite 121 cruious george - plants a seed 입니다.
'큐리어스 조지'는 엄마가 읽어 주셨어요.
제글에 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이제 잠이 와서 자러갈게요.안녕히 계세요.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요즘은 시험기간이라 많이 못읽어요.
그래도 큐리어스조지는 엄청 길었어요. 한 30분 걸린것 같아요.
베렌스타인 베어는 조지에 비하면 아주 간단해요..5분밖에 안걸려요.
지금 제 동생은 노래하고 있어요..
이제 책 조금만 읽고 자러갈거예요.
162
Big road race(berenstain bears)
163
164
Curious george goes to the hospital
오늘 처음으로 일찍 퇴근해서 정말 너무 오래간만에 들어와봤어요.
준영이가 영어책을 안 읽은 건 아니고, 하루에 한권이라도 꼭 읽었답니다..
컴 옆에 수북이 쌓여 있는 것 독서통장에 오늘 올릴라고 합니다.
직장맘이 나 혼자만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이리 힘든건지 모르겠네요.
저 빼고 모두 열심엄마이신 것 같아 너무너무 부럽고,,, 부끄러워요...
중간고사 본다고 공부는 하는데 잘 하고는 있는지 모르겠어요.
매일 들어오지는 못하더라도 맘님들 좋은 의견 보고 많이 얻어가고 있어요..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저희 아들래미도 오늘 봄소풍을 갔었죠..
그때문에 새벽부터 김밥에 선생님 과일도시락에..완전 전쟁터였습죠.
아침엔 싸늘하던 날씨가 오후가 되면서 완전 여름으로 변해... 다행이었네요.
피곤한지..축 쳐져 있더니..이젠 텔레비젼 시청중입니다.
이런 행사가 있는 날이면 어김없이 이렇게 멍하니 텔레비젼을 시청하게 되네요.
집듣 tug of war
읽기
166. kipper's laces
167. naughty children
168. the toy' party
169. creepy crawly
170. a sinking feeling
171. new trainers
요즘 열감기가 유행한다더니 우리 아들도 어제 새벽에 열이 많이 나서 오늘 결석했습니다.
시험을 앞두고 더 심해지진 않아야할텐데.. 걱정..
그래서 영어읽기는 잠시 중단..
교과서가 바뀌고 3학년에 새 과목이 많아져 아이가 힘들어하던데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언릉 돌아오길..
다들 건강조심하셔요~^^
오늘 남쪽나라 날씨 짱임다
남편이 맛있는 점심 사줘서 먹고 왔어요
뭘 놓고 갔다고 가져다 달래서 (중요한건 아니였는데 부득 가져다 준다고 했지용)
간만에 혹들 없이 오붓이 점심먹고 드라이브도 했내요
넘 좋아서 종종 뭣좀 놓고 다니라고 했습다
집에 오니 며칠전 주문한 책도 와 있고...
오늘은 학교 청소도 하루 땡땡이 첬어요
매일 다니는것이 보통이 아니네요
일주일에 두 세번만 다녀야 겠어요
어제 울 애니 10권 못채우고 자서 아침에 나머지 두권 읽으라 했더니 젤로다 만만한 JFR 두권 읽고 갔네여
316. can you?
317. I like my *
318. top dog
319. the toys' party
320. big feet
321. a new dog
322. floppy's bone
323. bird and worms
324. stay inside
325. spider and worms
아이 시험에 왜 엄마가 마음이 급한지...마음만 급해하다 오늘 중간고사 봤네요.
사회 점수가 낮아 풀이 죽어서는 전화도 못하고 있었다네요ㅜㅜ
기말에는 더 열심히 하겠다고 먼저 선수치는 것이 안됐기도 하고 으이그~소리도 나올랑하고...
타학교는 담주가 중간고사던데, 모두 준비 잘해서 좋은 성적 받으시길 바래요.
수다맘님, 병원 다니느라 고생하시네요. 시어머님 빨랑 완쾌되시길 바라고 서점에서 좋은 시간
보내세요^^
그동안 자주 못 들어와 죄송! 리더스도 못하면서 들어오기가 미안해서리...
주말에는 우리 애들은 책읽기는 올스톱..
놀기바쁜데.. 다들 주말에 더 열심히 읽나봐요..
요즘 curious george사서 아이가 넘 재미있어해요..
하루에 한권읽기도 싫어하더니.. 이책은 2-3권은 스스로 읽네요..^^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여전히 적은 양이지만 그래도 아이가
스스로 읽는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아이한테 듣기 싫은 소리 안해도 되고.. 저도 맘이 즐겁네요..
얼마전 수학 단원평가같은거 봐왔는데
친구한테 '1학년때 시험없다더니 시험지를 받아왔다고, 근데 틀린게 있다'
했더니 저보고 교과서 중심의 문제집 왜 안풀렸냐고 하네요..
에구 1학년도 문제집을 풀려야하는지...
curious george
60.-The donut delivery
61. plants a seed
62. snowy day
61.
수다맘님 좋은 정보 감사해요..
하지만..전 서울시민이 아니라 도민이라...
맘만 먹으면 쉽게 갈수 있는 거리위치이지만...
전에 ebs라디오 멘토에서 '즐거운 도서관' 소개를 받은적 있는 듯 해요...
과천에는 책 빌릴곳이 많기는 한데...영어책 구비는 별루인것 같아요..
인기있는 책들은 없거나...너무 낡아서 오디오가 다 망가져 있고...그마저 빌리기도 쉽지 않고...
요즘 책을 사고픈 마음은 있는데..그럴수 없는 상황이 속상합니다..
아이들에게 책이라도 맘껏 사주고 싶은데...
남편에게 살짝 얘기는 했는데..괜시리 한듯해요..
남편이 요즘 많이 힘들어 하는데..더 속상해 하는 것 같아서..가격을 물어보고는 선뜻 사주라는 말을 못하더라구요...어디 다른 책이라도 재미있는 것 없나 도서관이나 뒤져봐야 겠어요..
4/19
stop the car
no running
a bear for you
저도 기록 올리는게 뜸 했네요....
수다맘님이 매일 대문열어주셔서 쑥에 들어오는게 참 기쁩니다.....
기록을 올려야 되는데 이게 들어오는 시간이랑 잘 안 맞네요....
아이들이 현장학습가는군요....
"전쟁기념관"에서 결혼식을 했는데... 참 추운날 했지요..
우리 학교는 작년엔 월말고사를 봤어요..
매번매번 시험을 보니,시험준비하다가 일상생활이 잘 안 돌아가더군요...
항상 열심히는 하는데 2%부족이라 저한테 핀잔도 많이 듣지요..
올 해는 중간고사 기말고사로 돌아가서 4/26일 보네요....
계획잡고 준비해보랬더니 하루에 1과목씩 보겠다는데...모르겠어요...
다행히 수학이 괜찮은 편이라 패스하고 다른 과목에 신경쓰면 될 듯....
둘째도 첨으로 보는 시험이라 준비하고 있는데...
이녀석은 당췌 말로만 시험 준비를 하고,조금만 이해 못 하면 포기하네요...
4월엔 이러저러해서 들쑥날쑥해 100권을 못 채우지 않을까 싶네요....
04월 16일 148.What does sue see? 149.Hog and dog 150.The screct house 04월 17일 04월 18일 151.My house 152.The prbbit's chair 04월 19일 153.Turn off the TV 154.I love the rain 155.My diry 156.It is snowing 157.What is map? 158.The treasure map 159.Lsten! listen!
며칠 기록 올리는게 뜸했네요..
그러나 절대,절대~~ 수다맘님이 재미있게 대문을 열지 않아서는 아니랍니다.
제가 게으른 탓이지요...ㅠㅠ
요즘 아서 dvd 구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쩐 문제로 다운을 받으려 했으나 한달을 고민고민 하고 받으려는 찰나... 다 없어졌네요.
그 허무함이란~~~ 그래서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느라 맘도 상하고, 글도 못 남기고,시간낭비하고..
울 아들이 이 엄마가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는지 알기나 할런지..ㅋㅋ
요며칠은 쉬운 런투리드만 읽었습니다.
(토욜은 읽기패쓰, 일욜은 34권, 월욜은 17권)
안녕하세요?
아픈 아이들도 있고 아픈 엄마들도 있고... 어서 모두들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 아이 침대 들어온다고 아침부터 방정리 중입니다.
좁은 방에 책상, 피아노, 침대 들여 놓으려니 책꽂이를 어디로 놓아야 할지 헤매고 있습니다.
요즘 중간고사로 엄마도 아이도 마음이 바쁘시네요.
다행이 여기 학교는 중간고사가 없어요. 대신 기말고사때 두배로 바빠질 것 같네요.
모두 기운내시고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어제 아이가 읽은 책 -
113. the advenure park 114. froggy's baby sister (집중듣기 20분)
115.mr. noisy builds an house 116.how to make a mudpie
요새 동네 소아과들은 대박이겠습니다... 정말 사람 많아요..
저희도 하나 콧물나면 하나 기침하고 그러다가 배 아프다가 귀아프다가 진짜 가지가지...
소아과 오며 가며 기다리며 1시간이상씩 날라가고 애들하고 실갱이하는
환절기가 감기시즌 진짜 싫어요.
우리아이도 어제 배아프다고 학교에서 일찍 왔더라구요.
항생제 먹다가 우유급식 먹으면 갑자기 복통이 오는듯해요.
매번 있는일인데 잊고 있다가 당하곤 하죠.
이와중에 엄마의 매직까지 겹치면 부부싸움이 나거나 식구중하나가 울면서 시간이 가게 됩니다.
영어책은 쥬니비도 듣다가 스폰지밥도 듣다가 자기 원하는 대로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리포터는 꼭 소리내어 읽어요.
어려운책일테고 단어도 힘들텐데 생생해서 좋데요. 영화를 많이 봐서인지...
1학기는 이렇게 흘러갈것 같습니다.
환절기 감기 모드가 끝나면 진짜진짜 기록해서 올릴께요...
비가 올꺼란 날씨가 화창합니다
정말 화창한 봄날입니다
어제는 울 아덜 배가 아파 학교에서 일찍왔네요
근데 좀 속상해요
학생이 배가 아파 밥도 못먹는데
집에 가라고 한 담임선생님
보호자 한테 연락해 병원으로 바로가라고 할 수 있었을텐데
걸어오는 동안 배 아파서 어떻게 왔냐고 했더니
다행히 걷는 동안 배가 아프지 않았다고
왠지 섭섭한 마음에 속상했어요
그래도 병원다녀와서 선생님께 아들 상태가 어떻다고
전화는 드렸어요
잘 참는 성격의 울 아덜이 아프다고 한거면 진짜 아픈건데.....
그래도 저녁에 읽기는 했어요
혼자 읽기 한권 줄여서 읽었어요
에반무어 리딩스킬 h-1
180 silly tilly
181 the hole in the tub
182 the scrubbing machine
183 multiplcation
오늘도 즐겁게...
애들 소풍 보내놓고 청소하는 엄마들이 많군요..전 큰애때 한번도 그런적 없었는데..
요 동네 엄마 얘기 들어보니까 그렇게들 많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해바라기님...아픈건 어떠셔요...조심하셔야죵~~~ 나이 생각 안하고 넘 무리하신거 아녀요...ㅎㅎ.
수다맘님...게시글이 썰렁하다고 괜히 자책하지 마세요...
각자 개인 사정이 있는것이고..시험기간이기도 하고...^^;;
저도 요 몇일 정신이 없었고..그러다보니까 만사가 귀찮고....글은 꼬박꼬박 읽었는데 손이 게을러서요..
주말에 조카가 와서 공부하고...
집에서는 거의 안하는것 같아서 울집에서 공부하라 했었거든요..시험기간도 비슷하고..
어제도 학교 끝나고 바로 오라했는데...6시 다 되어서야 어슬렁 거리고 왔더라구요..것두 화장까지
살짝 하시궁...=.=...너무 해보고 싶은데 할 기회가 없으니까 이런 기회에 하고 오더군요..
애들 데리고 영어도서관 수업 있는 날이라 이른 저녁 먹고 갔다왔어요...조카는 공부하라 해놓고..
집에 오면서 큰애가 자기가 시험공부 진짜 열심히 할테니까 떡볶이 사달라고 하더군요..
나도 먹고싶기도 하고..해서 기분좋게 사가지고 와서 열심히 떡볶이 먹었는데 이것들이 먹고나니까
쉬어야겠다고 소녀시대 음악 틀어놓고 춤추고 노는겁니다.
첨엔 배도 꺼져야지..했는데 시간이 9시가 가까이 다가가면서 열이 슬슬 올라오는데...
좀있으면 잠잘 시간인데 열심히 하겠다던 공부는 도대체 언제 할거냐고...한참 혼냈습니다...=.=
시험기간이라도 잠자는 시간은 지키려고 합니다. 낮에 졸려서 피곤하면 집중이 안되니까요..
어제 결국은 영어책읽기도 못하고 일기도 못쓰고 과학문제집 2장 풀었네요...^^;;
그러고도 언니 가면 자겠다 ..잠이 안온다....물마신다...왔다갔다...그러다가 10시 반이 넘어서야 잠들었네요...
어제 큰아이한테 얘기했네요...엄마가 화가 났던것은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네가 먼저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해놓고 알아서 먼저 책 펼쳐보지 않는 그 자세가 엄마를 화나게 한거라고..
사실..그것만이라기보담은... 피곤했던것도 있었고 조카가 풀어놓은 문제집이 많이 틀려있어서
것도 화가 났었고..엄마기분이 이런데 눈치없이 책읽어달라는 둘째도 화나게 했고...
잘하고 있는 아이한테 제가 너무했나요...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제가 어제 너무 인상썼나싶어요..
시험기간에는 특히나 아이하고 관계가 좋아야 하는데...아이는 시험이라는것에 대해서
별 생각이 없는데 엄마만 생각하고 있었나봅니다...^^;;
저희 아이는 체험학습으로 지난 주에 파주에 있는 생태공원엘 다녀왔어요.
그때보다는 날씨가 많이 풀렸으니 아이들이 고생하지 않고 잘 다녀오겠네요. ^^
저희 아이 어제로 100권 채웠습니다. OLEH!!!!
정말 춤이라도 추고 싶어요. 아이가 욕심이 많아서 리더로 진행하라고 해도
꾸역꾸역 챕터북만 읽더니 70권 넘어서는 리더스로 바꿔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이렇게 많은 양의 책을 읽은게 처음이라 일단은 양으로 읽는 것이 쉽다는 것을
알게 해주고 싶었는데 다행이에요. ^^ 쑥쑥이 아니였더라면, 리더스 100 이벤트가
아니였더라면 저희가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을까요? 너무 감사하네요. ^^
다음엔 500권에 도전하겠대요. 엄마의 마음 속엔 100권 시키고 또 100권 시켜서
1000권 채워야지 하는 마음이 숨겨져있었는데, 그건 몰랐겠죠? 후후 ^^
계속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사랑해요~ 쑥쑥
팔뚝만하게 왕 큰 김밥 먹고시푸당ㅇㅇㅇㅇ ^^
아침에 또 안경을 잃어버리고 20분을 헤매고 다니는 아들덕(??)에 혈압상승선이 쫘악 올라갔더랬습니다.
참 희한하죠..
지 스스로도 외우는건 자신있다고 할 정도로 기억력이나 암기력이 비상한 아이인데..
당췌~~~~ 왜......... 세수하고 로션 바르기나 안경 벗어논곳, 지저분해진 안경 닦기<<<<<=== 이런건 기억을 못해내는걸까요.....ㅜ.ㅜ
덕분에 막내는 어제 공부한 자석의 성질 단원 시험지 두장 푸는동안 시간 다 날리고 겨우 four corners 한권 읽고 등교했네요..
등교하면서도 또 한건!!!!
오늘 간단한 야외학습이 있어서 물통과 작은가방을 메어줬더니 책가방은 고이 모셔두고 학교다녀오겠습니다..ㅡ.ㅡ;; 이넘 아이큐검사 다시해봐야할까나...
하여간 어제는 둘째땜시 정신없는 오전을 보냈는데..
오늘은 좀 여유롭게~~~~~ 어제 아이들이 푼 문제집 지우개질 하고 있습니다..ㅡ.ㅡ;;
ㅋ 시험기간엔 아무래도 시험이라는 압박감 때문에 시간적 여유부터 마음의 여유까지 없는듯 해요.
그래도 꾸준히 하시는 분들 보면 내공이 대단하신 듯..
저흰 아직 중간고사가 멀었기때문에(5월말) 여전히 널널합니다^^
시험들 잘 보거라 아그들아~~~
저도 오늘 학교 청소 들어가요. 할아버지 샘이라 나름 혼자 청소를 하신다고 하는데도
교실이 너무 지저분해서 가능한 엄마들 몰려가서 청소하고 오네요.
집에서 쉰다고(?)해도 왜이리 정신없고 바쁜지 모르겠어요.
읽어야 할 책도 많고, 할 공부도 많은데 놀고는 싶고....울 몽구맘이 딱 이러겠지요...ㅠ
오늘도 바쁜 하루가 될 듯 하네요. 화창한 날씨 만끽하시며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전 오늘도 밤에 시간내서 올랍니다. 낮엔 당췌 바빠서...
간만에 shr 2단계를 꺼내서 읽어보려고 하네요. dk readers 랑 같이 읽게 하려구요^^
어제 퇴근하자마자
영어책 읽히고 문제풀고(유치원 숙제임)
인터넷 문제풀고(이것두 숙제)
북클럽 책을 읽혔어요. 약 1시간 30분쯤 걸린거 같아요.
tv보던 남편이 갑자기 오더니 어깨를 막 주무르면서
"엄마들은 대단해~ 천재는 길러진다더니 당신~대단한거 같어"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나는 쑥쑥엄마들 발바닥도 못쫓아가~"
우리남푠 쑥쑥엄마들 무지 신기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본인은 이해못하니까............
ㅋㅋㅋ그래두 우리남편은 쑥엄마들 발바닥도 못쫓아가는 저를 훌륭한 엄마인줄 알고 있어요.
271. whatever
272. whatever
273. whatever
274. hiding
김밥먹고 싶어요~~~~
김밥파는데 널렸는데
김밥은 왜 집에서 싼것이 더 맛있을까요?
전 집에것 고집하는것이 딱 2개 있는데
김밥이랑 김치만두요~
음 먹고싶다~~~~
지훈이도 5월부터는 인라인스케이트를 가르쳐볼까하는데~~~
주말에 보라매공원에서 강습이 있다는 얘기만 들었어요.
함 알아봐야겠어요.
실은 저두 같이 배워볼까했는데
해바라기님 얘기들으니까 살깍 겁이나서 망설여지네요.
해바라기님 ~~~ 많이 다치신건 아니지유~ 얼렁 쾌유하세용
이번주는 교회에서 제자 양육 프로그램이 있어서..
오전에 3번 다녀와야하고.. 오늘 오후에는 플룻 레슨도 있어서..
좀 정신없을 것 같네요...
어제 화장실도 들락거리는 아픈 아이를 좀 쉬었다가. 달래서 학교앞까지 걸어갔는데..
교문 앞에서 배 아프다고 움켜쥐니.. 할수 없이 데려왔는데..
집에 오니 곧 말짱해지더라구요. 그냥 아프면 쉬게했었는데..
학년도 올라갔고.. 자꾸 쉬게하면 애가 혹시나 학교가기 싫어할까 싶어서..
노파심에 데려갔다가 후회만했네요.
오면서.. 학교는 못갔지만.. 해야할 공부는 성실히 하겠다고
풀 죽어 말하는 아이를 보니까..맘이 안 좋더라구요..
그래도 꿋꿋이 오후엔 공부좀 시켰습니다... 시험공부요..
녀석 시험 때 되니 책 읽고 싶은지... 책 끼고 사네요. 만화책이지만서두..
오늘은 씩씩하게 나아서 학교 잘 갔습니다.
저도 준비하고 나가봐야겠어요... 다녀와서 청소해야하고...
악기 연습도 좀 해야하고..
수다맘님도 잘 쉬다오세요..
날 더 좋아지면.. 리더스반 소풍이라도 다녀오면 좋겠네요.^^
저희 똘똘이는 주말에 시름시름하더니,
월요일날 아침에 말짱해져서, 어쩔수 없이 봄소풍을 다녀왔어요.
(첫소풍임에도 불구하고 안보내려고 했는데, 선생님께서 열없음 보내라~하시네요.)
아이들은 모두 소풍을 떠나고,
엄마들은 빈교실에서 왁스대청소를 하고,
수다떨다가 집으로 돌아왔어요.
오늘은 또 주간 청소당번이라, 학교에 가봐야해요.
(그러고 보니 어제 오늘 학교 청소로 인해, 직장을 2일이나 쉬었네요.)
오늘아침 책읽기가 싫은지, 베렌스타인스 베어 DVD한시간째 보고 있네요.
김밥 꽁지라도 먹고 싶다~~^^
수다맘님 김밥 좀 던져주셔요.. (맛있겠다)
조금전에 남표니가 딸내미 학교 데려다 준다고 나갔습니다.
오늘은 남표니 스케쥴이 오후라.. 시간적으로 여유있을때 틈틈히 도와 준다고 하는뎅..
이따 들어 오면 청소기 좀 돌리라고 할까 궁리 중인디.. 시킬까요? 말까요? ㅎㅎㅎ
요즘. 집에 있는 것이 어느정도 익숙해 져서.. 마음이 참 편안합니다.
근디,, 언제 또 변덕을 부릴지 모르지만,, 마음 편할때 요 자유를 만끽해 봐야 겠어요.
저희집은 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영어책읽기나, 집듣, 아니면 한글책 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침녁에 뭔가 한가지씩 하고 등교를 하니, 하루가 좀 알차게 시작 되는 것 같아.. 좋네요.
저 또한 아이에게 재촉을 안 할려고 하는 중인디,, 아이도 그것을 아는지.. 이제는 알아서
착착 하는 구만요..(아침부터 자랑질~~ㅋㅋㅋ)
수다맘님 말씀처럼, 중간고사 기간을 앞에 두고 있어서 그런지,,
게시글이 조용한듯 합니다.
리더스의 여러맘님들과 우리 리더스 어린이 친구들.. 자주 들어 와서
그간 지낸 이야기 보따리도 많이 풀어 주시고, 또 재미있게 읽어던 책 이야기도 많이 나누어 주셨으면
합니다... 거기에 추가로 우리 리더스의 여러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해피한 하루가 되시길~~~~^^
인사를 못드렸네요.^^
여러맘님들게 걱정을 드려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빨리 좋아져서 밝게 활동하는 이야기 많이 전할게요..
여러맘님들...친정 식구마냥 이리 챙겨주시고 에너지 팍팍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해~~~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