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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스무번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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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승아서아맘
  • |
  • 2010-04-21 00:51
답댓글

그러게요.. 요즘 글 올리신는 분들이 적어졌죠...

감기유행이라하기에 조마조마하고 있었는데, 둘째가 열이 나서 한 3일 고생하고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애가 아프니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어요.

기록도 한꺼번에 올리고, 그러고 보면 팀장님들 정말 대단하세요.

아이들이 아파도, 본인이 아파도, 집안일로 여러가지일로 바빠도 대문열어주시니...

복받으실 거예요. 제가 드릴 수 있다면 팍팍 드리고 싶네요.

시험이 뭔지 다들 고생이 많습니다.

저흰 중간고사 안보네요. 3학년인데두 학기말에 학업성취도평가만 본다는데요.

교장선생님이 훌륭한 분이신것 같아요.ㅎㅎㅎ

 

4/20(화)

166. Silly Tilly's Valentine

167. Arthur's Pen Pal

168. Franklin is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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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21 00:29
답댓글

수다맘님..김밥 맛났겠네요..

울딸램은 유뷰초밥을 좋아해서 항상 유뷰초밥을 싸달래요.

 현장학습을 1박2일로 경주로 다녀왔어요.

원래 이런 날(딸램 없는 날)은 띨랑이랑 모처럼 계획잡고 신나게 노는데

주말에 싸워가지고는 분위기가 쌩~~~

그래도  급화해모드로 딸램오기전에 '드마리스'뷔페가서 점심 먹고 왔어요..ㅋㅋ

나쁘죠??리더스맘님들은 다들 아이들에게 무한한 애정과 사랑 쏟으시는데...

저흰 하나뿐인 딸램빼놓고 찜질방도 가고 놀이동산도 가고 맛난 거 먹으러가고..

예전엔 아웃*  몰래 둘이만 다녀오다 들켜서 그 담날 셋이 다시 간적도 있어요...^^;;

시어머님 병원계셔서 몸도 바쁘고 맘도 바쁘시겠네요...

이리 바쁘신데두 열심히 대문 열어주시는데 열심히 댓글 안달구..죄송해요..^^

그래도 틈틈히 짬짬히 리더스방에서 산답니다...

 

146.매직스쿨버스 ON THE OCEAN FLOOR

147.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SHELL!

 

     DVD 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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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0 23:44
답댓글

우리 신랑이 갑자기 사정없이 문자를 보내네요 오랫만에 술과 데이트 하나봐여^^

저 '우아한 거짓말'이란 청소년 소설 읽고 있는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완득이'라는 유명한 책 같은 작가의 책입니다.

3월부터 열심히 책을 읽고 있답니다. 모임을 못 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책 읽고 글만 올린답니다.

그리고 더 열심히 읽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모임에서 사람들 만나러 가는 재미에 대충 책을 읽었엇는데 말이죠.

전 우리말 책을 좋아해요. 공감이 되서요.

오랫만에 예전에 많이 다니던 동네 갔다 왔어여. 서점아저씨가 반겨주셨습니다.

오랫만이라구요.^^ 단골 서점 아저씨가 유명 영어 전문서점으로 옮겨가신 후 제가 가면 늘 아는 척을 해주세요.

오늘 시어머니 병원도 다녀오고 잘 아는 분도 만나 수다떨고 서점 구경 10분만에 끝내고 병원검사받을거 있어서 갔다 오고 참 바빴습니다. 아이들이 현장학습으로 피곤할 거 같아서 저도 아이들공부 안 시키고 자유시간을 주었답니다. 그래도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 바쁜 둘째는 쪼금 공부를 시켰네요.가슴이 아팠습니다.

집에 와서 빨래하고....남은 김밥 먹고....

신랑이 가끔 늦게 들어오면 좋아요. 혼자 쑥질도 하고 책도 읽고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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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21 01:00
도서관에, 서점에, 책읽기모임에... 정말 책속에 묻혀 사시나봐요.
엄마 분위기가 이러면 따님들은 기냥 자연스레 책속에 빠져들겠어요.
부러워요. 저도 책좀 읽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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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20 23:41
답댓글

리더스 하는 아이들 중간고사도 다들 잘쳤으면 좋겠어요.

뭐 리더스 잘하는거 보니 학교공부도 다들 잘할것만 같은데요.

우리 아이 1학년인데 저희 학교는 1학년 1학기 중간고사는 없어요.

수행평가만 있는거 같아요.

 

192.biscuit wants to play.

193.biscuit's day at the farm.

194.house for sale.

195.the st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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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0 22:25
답댓글

요즘 베렌에 눈독 들이고 침흘리고 있는데...60권 다 사자니 넘 부담스럽고...

조금만 사자니 다 사고 싶공.... 오늘은 하루종일 중고장터만 기웃거렸는데

얻은게 없네요...=.=

 

둘째는 간간히 읽었는데 제가 못 올렸어요..어디까지 올린지 몰라서...ㅎㅎ..

오늘 둘째는 읽기는 안했고 집듣만 1시간정도 했네요...

오늘...날씨가 넘 좋았죠??

소풍간 친구들 쫌 더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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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0 23:15
저도 베렌 사고 싶을 때가 있었는데 그냥 관두었어요 작년에요.
우리 애들은 다행히(?) 너무 좋아하지는 않았답니다.

소풍은 재미있지는 않았대요. 전쟁기념관가서 전쟁에 대해서 배우고 영화보고 그랬다네요.
그래도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었어여. 둘재는 야외 시골로 가서 좋았다고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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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0 22:07
답댓글

댓글은 중간고사라 바빠서 그런가봐요..

절대 수다맘님 탓 아니니 그렇게 생각 안하셨음합니다...(약속~^^)

그나저나 다행이네요..

오늘 흐리기만 하고 날씨도 따뜻해 큰아이 소풍 잘 다녀왔겠네요..그죠?

 

에고 전 내일 우준이 소풍가는데

가방도 안 샀어요...

책가방 보내려니 이상해서 다른집에 물어보니

기분상 있으면 좋다네요...

어쩜 그걸 생각못했는지...

그래도 지금이라도 생각해 다행이다 싶습니다...

 

그래서 저 지금 마트가요...ㅋㅋ

오늘은 테슬숙제때문에 저녁 늦게도 들어올수 있을것 같네요..

자~그럼 다녀오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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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0 22:12
저도 그냥 소풍때 책가방에 보냈어요.보조가방을 못가기도 했고..
돗자리에 김밥에 과자, 음료수, 물, 티슈...이런걸 다 넣다보니 작으면 안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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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0 23:22
저도 1학년때 그냥 책 가방 보냈는걸요. 그런데 지나와서 생각해보니 대부분의 아이들 다 다르건 가져간대요. 한참 지나서 들은 말....우리 큰 아이는 책 가방이 좋은데 왜 굳이 다른 거 가져가야 되냐고 묻는 스타일입니다. 다행히 이모가 준 가방이 있어서 그걸로 가져갔어요.
만약 조카가 쓰던 가방이 없었다면 전 그냥 책가방으로 보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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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20 23:36
우준시환맘님 잘 다녀오셨겠죠?
소풍갈때 가방 따로 있으면 좋겠네요.그생각은 또 못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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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4-20 21:55
답댓글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오늘 제 침대가 도착했어요.

초록색으로 '애플시리즈'라고 해요.

엄마가 열살되면 사준다고 했는데 너무 기뻐요.

오늘 읽은 책을 쓸께요. 

 117.what comes in threes?  118. barney bear gets dressed   119.how's the weather?

 120. curious george  - the kite  121 cruious george  - plants a seed 입니다.

'큐리어스 조지'는 엄마가 읽어 주셨어요.

제글에 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이제 잠이 와서 자러갈게요.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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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4-20 22:05
오늘은 새로운 침대에서 자겠구나.
내 침대가 온지 3년 됐어.오래전거지.
하지만 나는 내 침대에서 자지는 않고있어.
너의 새로운 침대에서 행복한 꿈을 보내길 바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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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0 23:22
침대 생겨서 좋았겠다. 영훈아 축하한다.
잘자....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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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21 00:34
영훈아..새신발 신으면 개시하쟎아..
새침대 개시 기념으로 모하나 해라~~ㅋㅋ
새침대서 좋은 꿈 많이 꾸고 힘내서 또 열심히 책 읽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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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4-20 21:46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요즘은 시험기간이라 많이 못읽어요.

그래도 큐리어스조지는 엄청 길었어요. 한 30분 걸린것 같아요.

베렌스타인 베어는 조지에 비하면 아주 간단해요..5분밖에 안걸려요.

지금 제 동생은 노래하고 있어요..

이제 책 조금만 읽고 자러갈거예요.

 

162

Big road race(berenstain bears)

163

164

Curious george goes to the hos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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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4-20 21:58
안녕? 나 영훈이야.
너도 조지읽고 있니? 난 좀 어려워서 엄마가 읽어주셨어. 디비디는 아직 못 봤어.
너는 어려운 책도 잘 읽는구나. 우리학교는 중간고사가 없어.
시험도 잘치길 바랄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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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0 23:23
참 이쁜 친구들이다. 우리 큰딸도 3학년인데 오늘 소풍 갔다왔어.
시험기간에도 책 읽다니 기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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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21 00:36
시험기간인데 공부는 잘돼가니??
공부한다고 힘들지??
그래도 열심히 준비해서 시험치고 나면 많이 뿌듯할꺼야..
서정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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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4-20 20:32
답댓글

오늘 처음으로 일찍 퇴근해서 정말 너무 오래간만에 들어와봤어요.

준영이가 영어책을 안 읽은 건 아니고,  하루에 한권이라도 꼭 읽었답니다..

컴 옆에 수북이 쌓여 있는 것 독서통장에 오늘 올릴라고 합니다.

직장맘이 나 혼자만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이리 힘든건지 모르겠네요.

저 빼고 모두 열심엄마이신 것 같아 너무너무 부럽고,,, 부끄러워요...

중간고사 본다고 공부는 하는데  잘 하고는 있는지 모르겠어요.

매일 들어오지는 못하더라도 맘님들 좋은 의견 보고 많이 얻어가고 있어요..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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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0 22:13
알아서 영어책도 읽고 올려놓는걸 보니 중간고사 공부도 알아서 척척 하고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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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0 23:24
화이팅입니다^^
직장맘이신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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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4-20 20:29
답댓글

저희 아들래미도 오늘 봄소풍을 갔었죠..

그때문에 새벽부터 김밥에 선생님 과일도시락에..완전 전쟁터였습죠.

아침엔 싸늘하던 날씨가 오후가 되면서 완전 여름으로 변해... 다행이었네요.

 

피곤한지..축 쳐져 있더니..이젠 텔레비젼 시청중입니다.

이런 행사가 있는 날이면 어김없이 이렇게 멍하니 텔레비젼을 시청하게 되네요.

 

집듣  tug of war

읽기

166. kipper's laces

167. naughty children

168. the toy' party

169. creepy crawly

170. a sinking feeling

171. new trai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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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0 22:14
오늘 낮에 정말 따뜻했죠?? 요 근래 들어서 오늘같이 따뜻한 날은 첨이었어요..
낮에 뭣좀 사러 동네 한바퀴 돌고왔더니 더워서 지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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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0 23:25
우리 애들은 선생님이 일찍 자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하고 싶은거 하다가 10시 좀 안되서 잠들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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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4-20 15:50
답댓글

요즘 열감기가 유행한다더니 우리 아들도 어제 새벽에 열이 많이 나서 오늘 결석했습니다.

시험을 앞두고  더 심해지진 않아야할텐데.. 걱정..

그래서 영어읽기는 잠시 중단..

교과서가 바뀌고 3학년에 새 과목이 많아져 아이가 힘들어하던데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언릉 돌아오길..

다들 건강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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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0 20:00
빨리 낫기를 바래요.
우리도 담주 목요일에 첫 시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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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0 22:19
걱정 많이 되시겠어요...저도 딱 1년전...작년 큰아이 2학년 중간고사 일주일 앞두고 감기로 많이 아파했어요..학교도 결석하고..그냥 열이 나는것이면 열 내릴때 살짝살짝 공부시키면 될텐데..
그때는 열이 없어도 머리가 너무 아파해서...병원가보면 아무 증상이 없다고..감기끝에 그럴수도 있다고만 하고..큰 병원가서 검사를 해봐야하나 걱정했는데 일주일정도 지나니 싹 낫더라구요..
막상 아플때는 시험이고 뭐고 낫기만 해라..싶었는데 낫고 나니 시험이 걱정이더구만요..ㅎㅎ..
우야맘님..아이도 잠깐 스쳐가는 감기였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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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4-20 15:07
답댓글

오늘 남쪽나라 날씨 짱임다

남편이 맛있는 점심 사줘서 먹고 왔어요

뭘 놓고 갔다고 가져다 달래서 (중요한건 아니였는데 부득 가져다 준다고 했지용)

간만에 혹들 없이 오붓이 점심먹고  드라이브도 했내요

넘 좋아서 종종  뭣좀 놓고 다니라고 했습다

집에 오니 며칠전 주문한 책도 와 있고...

오늘은 학교 청소도 하루 땡땡이 첬어요

매일 다니는것이 보통이 아니네요

일주일에 두 세번만 다녀야 겠어요

 

어제 울 애니 10권 못채우고 자서 아침에 나머지 두권 읽으라 했더니 젤로다 만만한 JFR 두권 읽고 갔네여

 

316. can you?

317. I like my *

318. top dog

319. the toys' party

320. big feet

321. a new dog

322. floppy's bone

323. bird and worms

324. stay inside

325. spider and wo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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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0 20:01
남편하고 점심시간에 데이트 하셨군요. 날씨도 좋았는데 기분 좋으셨겠어요.
애니 책 많이 읽었는데요. 칭찬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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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4-20 20:30
오늘 날씨 너무 좋았죠... 괜시리 흥얼거리게 되는 날씨더라구요..
놀이터 한바탕 하고 들어와선 지쳐 멍... 상태입니다.

우아.. 정말 많이 읽었내요..
전 이번달 200권 목표달성은 하겠다..했는데..헉;;
좀더 분발해야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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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4-20 14:50
답댓글

아이 시험에 왜 엄마가 마음이 급한지...마음만 급해하다 오늘 중간고사 봤네요.

사회 점수가 낮아 풀이 죽어서는 전화도 못하고 있었다네요ㅜㅜ

기말에는 더 열심히 하겠다고 먼저 선수치는 것이 안됐기도 하고 으이그~소리도 나올랑하고...

타학교는 담주가 중간고사던데, 모두 준비 잘해서 좋은 성적 받으시길 바래요.

 

수다맘님, 병원 다니느라 고생하시네요. 시어머님 빨랑 완쾌되시길 바라고 서점에서 좋은 시간

보내세요^^

그동안 자주 못 들어와 죄송! 리더스도 못하면서 들어오기가 미안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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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0 20:03
죄송하긴요....
많은 사람들이 들락날락했었는데 요즘 뜸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쓴 거였습니다.
다음 시험이 또 있잖아요. 우린 아직 초등인걸요.
아이한테 격려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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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셀
  • |
  • 2010-04-20 12:37
답댓글

주말에는 우리 애들은 책읽기는 올스톱..

놀기바쁜데.. 다들 주말에 더 열심히 읽나봐요..

요즘 curious george사서 아이가 넘 재미있어해요..

하루에 한권읽기도 싫어하더니.. 이책은 2-3권은 스스로 읽네요..^^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여전히 적은 양이지만 그래도 아이가

스스로 읽는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아이한테 듣기 싫은 소리 안해도 되고.. 저도 맘이 즐겁네요..

 

얼마전 수학 단원평가같은거 봐왔는데

친구한테 '1학년때 시험없다더니 시험지를 받아왔다고, 근데 틀린게 있다'

했더니 저보고 교과서 중심의 문제집 왜 안풀렸냐고 하네요..

에구 1학년도 문제집을 풀려야하는지...

 

 

 curious george

60.-The donut delivery

61. plants a seed

62. snowy day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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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4-20 15:11
1학년 아이들은 문제가 어렵다기 보다는 문제 유형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번호를 쓰라는 건지 , 순서를 쓰라는 건지 ...
유형을 연습해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요
아이나 엄마가 점수에 민감하지 않을수 없으니 ....
그래도 요즘아이들 90%이상이 100점 이던걸요
나중에 이건 아무것도 아니지만 현재는 아무것도 아닌게 아니니...
저도 울애니 학교 수학문제집이 우선순위에서 잴 밀리고 못할때도 있지만
손 놀수 없더라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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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0 20:05
유현사랑님 말이 맞아요 수학문제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문제 유형에 익숙하지 않아서입니다.
그래서 저는 기본 개념서라도 1권 꼭 푸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1학년때 자신감이 중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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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20 23:45
우리 아이도 1학년인데 아직 문제 읽고 문제 이해를 잘 못하는게 좀 있네요.
집에서 시켜보는데 더러 멍하고 있을때가 많아요.
옆에서 알려주면 그다음은 착착 풀어가는데 왜 이해를 못하는지
그래서 1학년 교과문제는 쉽지만 꼭 풀려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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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20 12:21
답댓글

수다맘님 좋은 정보 감사해요..

하지만..전 서울시민이 아니라 도민이라...

맘만 먹으면 쉽게 갈수 있는 거리위치이지만...

전에 ebs라디오 멘토에서 '즐거운 도서관' 소개를 받은적 있는 듯 해요...

과천에는 책 빌릴곳이 많기는 한데...영어책 구비는 별루인것 같아요..

인기있는 책들은 없거나...너무 낡아서 오디오가 다 망가져 있고...그마저 빌리기도 쉽지 않고...

요즘 책을 사고픈 마음은 있는데..그럴수 없는 상황이 속상합니다..

아이들에게 책이라도 맘껏 사주고 싶은데...

남편에게 살짝 얘기는 했는데..괜시리 한듯해요..

남편이 요즘 많이 힘들어 하는데..더 속상해 하는 것 같아서..가격을 물어보고는 선뜻 사주라는 말을 못하더라구요...어디 다른 책이라도 재미있는 것 없나 도서관이나 뒤져봐야 겠어요..

4/19

stop the car

no running

a bear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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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0 20:08
경기도민이신걸 걸 깜빡 잊었네요.
저도 남들이 책 많이 사줄 때 엄청 부러웠습니다.
하지만 있는 책으로 반복 많이 시키고 한 두달에 한번씩 공구할때 사곤 했어요.
솔직히 저는 인북스 오알티는 너무 비싼 거 같아요. 잠깐 볼 책인데 그렇게 비싼 책은 좀.......
물론 아이가 또 있긴 하지만....전 남편한테 물어보면 무조건 '안돼' 입니다.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기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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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0 22:39
안녕하세요?
저희집도 ort 읽고 있어요. 4,5단계는 샀는데 가격이 부담 되서
6단계부터는 가능하면 빌려보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민키즈'라는 대여점에서 ort를 본 것 같아요.
시간 되시면 사이트 한번 검색해 보세요.
저도 찾아보고 있으면 또 글 올릴게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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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20 11:24
답댓글

저도 기록 올리는게 뜸 했네요....

수다맘님이 매일 대문열어주셔서 쑥에 들어오는게 참 기쁩니다.....

기록을 올려야 되는데 이게 들어오는 시간이랑 잘 안 맞네요....

 

아이들이 현장학습가는군요....

"전쟁기념관"에서 결혼식을 했는데... 참 추운날 했지요..

 

우리 학교는 작년엔 월말고사를 봤어요..

매번매번 시험을 보니,시험준비하다가 일상생활이 잘 안 돌아가더군요...

항상 열심히는 하는데 2%부족이라 저한테 핀잔도 많이 듣지요..

올 해는 중간고사 기말고사로 돌아가서 4/26일 보네요....

계획잡고 준비해보랬더니 하루에 1과목씩 보겠다는데...모르겠어요...

다행히 수학이 괜찮은 편이라 패스하고 다른 과목에 신경쓰면 될 듯....

둘째도 첨으로 보는 시험이라 준비하고 있는데...

이녀석은 당췌 말로만 시험 준비를 하고,조금만 이해 못 하면 포기하네요...

 

4월엔 이러저러해서 들쑥날쑥해 100권을 못 채우지 않을까 싶네요....

04월 16일 148.What does sue see? 149.Hog and dog 150.The screct house 04월 17일 04월 18일 151.My house 152.The prbbit's chair 04월 19일 153.Turn off the TV 154.I love the rain 155.My diry 156.It is snowing 157.What is map? 158.The treasure map 159.Lsten! l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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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0 20:09
감사해요. 저때문에 기쁘시다니....꾸준히 하시니 그걸로도 잘하고 계신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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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4-20 10:26
답댓글

며칠 기록 올리는게 뜸했네요..

그러나 절대,절대~~ 수다맘님이 재미있게 대문을 열지 않아서는 아니랍니다.

제가 게으른 탓이지요...ㅠㅠ

요즘 아서 dvd 구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쩐 문제로 다운을 받으려 했으나 한달을 고민고민 하고 받으려는 찰나... 다 없어졌네요.

그 허무함이란~~~  그래서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느라 맘도 상하고, 글도 못 남기고,시간낭비하고..

울 아들이 이 엄마가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는지 알기나 할런지..ㅋㅋ

요며칠은 쉬운 런투리드만 읽었습니다.

(토욜은 읽기패쓰, 일욜은  34권, 월욜은 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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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20 11:16
저도 처음 시작할때 이것저것 구하고....dvd랑 여러가지 다 했는데...
지금은 메가**를 보고 있어요....
계속적으로 볼 순 없지만 아이들이 쉽게 틀 수 있고
요즘 아서랑 브렌스테인베어까지 있어서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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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0 20:10
저도 다운 받고 싶고 방법을 알고 싶으나 잘 안되서 결국 사고 말았습니다. 작년 여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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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0 10:15
답댓글

안녕하세요?

아픈 아이들도 있고 아픈 엄마들도 있고... 어서 모두들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 아이 침대 들어온다고 아침부터 방정리 중입니다.

좁은 방에 책상, 피아노, 침대 들여 놓으려니 책꽂이를 어디로 놓아야 할지 헤매고 있습니다.

요즘 중간고사로 엄마도 아이도 마음이 바쁘시네요.

다행이 여기 학교는 중간고사가 없어요. 대신 기말고사때 두배로 바빠질 것 같네요.

모두 기운내시고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어제 아이가 읽은 책 -

 113. the advenure park             114. froggy's baby sister (집중듣기 20분) 

 115.mr. noisy builds an house  116.how to make a mud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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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0 20:11
후니맘님 청소 열심히 하시고 집정리 하시느라 바쁘셨겠어요.
아이가 기분 좋아서 책 읽기 더 열심히 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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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0 22:10
영훈이가 침대가 들어와서 너무 좋은가봐요..
울 딸래미는 침대는 인형한테 줘버리고...우리한테 와서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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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들바람
  • |
  • 2010-04-20 10:10
답댓글

요새 동네 소아과들은 대박이겠습니다... 정말 사람 많아요..

저희도 하나 콧물나면 하나 기침하고 그러다가 배 아프다가 귀아프다가 진짜 가지가지...

소아과 오며 가며 기다리며 1시간이상씩 날라가고 애들하고 실갱이하는

환절기가 감기시즌 진짜 싫어요.

우리아이도 어제 배아프다고 학교에서 일찍 왔더라구요.

항생제 먹다가 우유급식 먹으면 갑자기 복통이 오는듯해요.

매번 있는일인데 잊고 있다가 당하곤 하죠.

이와중에 엄마의 매직까지 겹치면 부부싸움이 나거나 식구중하나가 울면서 시간이 가게 됩니다.

영어책은 쥬니비도 듣다가 스폰지밥도 듣다가 자기 원하는 대로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리포터는 꼭 소리내어 읽어요.

어려운책일테고 단어도 힘들텐데 생생해서 좋데요. 영화를 많이 봐서인지...

1학기는 이렇게 흘러갈것 같습니다.

환절기 감기 모드가 끝나면 진짜진짜 기록해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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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20 12:04
소아과 대박이란 말에 동감합니다..어찌나 사람이 많은지 한번 갔다오고 나면 제가 다 녹초가 되어서 하루종일 힘을 못씁니다...우리 막둥이는 언제쯤 콧물이 멈출까요..이젠 기침까지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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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0 20:13
요즘 감기가 심하군요. 우리집은 2주전에 지나갔어요. 그런데 이제 기침을 조금씩 하시 시작하네요.
빨리 감기 나으시길 바래요^^
가족이 건강해야 만사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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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4-20 09:47
답댓글

비가 올꺼란 날씨가 화창합니다

정말 화창한 봄날입니다

 

어제는 울 아덜 배가 아파 학교에서 일찍왔네요

근데 좀 속상해요

학생이 배가 아파 밥도 못먹는데

집에 가라고 한 담임선생님

보호자 한테 연락해 병원으로 바로가라고 할 수 있었을텐데

걸어오는 동안 배 아파서 어떻게 왔냐고 했더니

다행히 걷는 동안 배가 아프지 않았다고

왠지 섭섭한 마음에 속상했어요

그래도 병원다녀와서 선생님께 아들 상태가 어떻다고

전화는 드렸어요

잘 참는 성격의 울 아덜이 아프다고 한거면 진짜 아픈건데.....

 

그래도 저녁에 읽기는 했어요

혼자 읽기 한권 줄여서 읽었어요

에반무어 리딩스킬 h-1

180 silly tilly

181 the hole in the tub

182 the scrubbing machine

183 multiplcation

오늘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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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20 12:10
저도 전에 선생님께 섭섭한점있었죠..이건 다른 얘기인데..큰애가 3학년때 학교에서 수영을 했었거든요.. 아침에 등교하면서 실내화 갈아 신고 교실에 오다보니 수영가방이 없어서 다시 1층까지 갔다왔는데도 수영가방이 없드래요..그래서 선생님 도움 요청겸..수영가방이 없었졌다고 했더니..선생니뫌,,,"그래서 어쩌라고.."대뜸 이러시더래요..정말 이 말 듣고 화가 났었습니다...물론 아이의 부주의로 잃어버렸지만 어떻게 선생님 그런 대답을 할수있는건지...그때일 생각하면 지금도 화가 나네요..물론 요즘 선생님들 많이 힘드신건 알지만..이건 아니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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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0 20:15
마음 아프셨겠어요. 선생님이 요즘 정말 아이를 사랑하고 걱정하시는 분들은 계시긴 하겠지만 많이 없으신 거 같아요. 직업정신으로 임하시는 분들은 많으시겠지만요.
그래도 읽기 하셨네요. 오늘은 좀 나아졌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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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0 09:26
답댓글

애들 소풍 보내놓고 청소하는 엄마들이 많군요..전 큰애때 한번도 그런적 없었는데..

요 동네 엄마 얘기 들어보니까 그렇게들 많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해바라기님...아픈건 어떠셔요...조심하셔야죵~~~ 나이 생각 안하고 넘 무리하신거 아녀요...ㅎㅎ.

 

수다맘님...게시글이 썰렁하다고 괜히 자책하지 마세요...

각자 개인 사정이 있는것이고..시험기간이기도 하고...^^;;

저도 요 몇일 정신이 없었고..그러다보니까 만사가 귀찮고....글은 꼬박꼬박 읽었는데 손이 게을러서요..

주말에 조카가 와서 공부하고...

집에서는 거의 안하는것 같아서 울집에서 공부하라 했었거든요..시험기간도 비슷하고..

어제도 학교 끝나고 바로 오라했는데...6시 다 되어서야 어슬렁 거리고 왔더라구요..것두 화장까지

살짝 하시궁...=.=...너무 해보고 싶은데 할 기회가 없으니까 이런 기회에 하고 오더군요..

 

애들 데리고 영어도서관 수업 있는 날이라 이른 저녁 먹고 갔다왔어요...조카는 공부하라 해놓고..

집에 오면서 큰애가 자기가 시험공부 진짜 열심히 할테니까 떡볶이 사달라고 하더군요..

나도 먹고싶기도 하고..해서 기분좋게 사가지고 와서 열심히 떡볶이 먹었는데 이것들이 먹고나니까

쉬어야겠다고 소녀시대 음악 틀어놓고 춤추고 노는겁니다.

첨엔 배도 꺼져야지..했는데 시간이 9시가 가까이 다가가면서 열이 슬슬 올라오는데...

좀있으면 잠잘 시간인데 열심히 하겠다던 공부는 도대체 언제 할거냐고...한참 혼냈습니다...=.=

 

시험기간이라도 잠자는 시간은 지키려고 합니다. 낮에 졸려서 피곤하면 집중이 안되니까요..

어제 결국은 영어책읽기도 못하고 일기도 못쓰고 과학문제집 2장 풀었네요...^^;;

그러고도 언니 가면 자겠다 ..잠이 안온다....물마신다...왔다갔다...그러다가 10시 반이 넘어서야 잠들었네요...

 

어제 큰아이한테 얘기했네요...엄마가 화가 났던것은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네가 먼저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해놓고 알아서 먼저 책 펼쳐보지 않는 그 자세가 엄마를 화나게 한거라고..

 

사실..그것만이라기보담은... 피곤했던것도 있었고 조카가 풀어놓은 문제집이 많이 틀려있어서

것도 화가 났었고..엄마기분이 이런데 눈치없이 책읽어달라는 둘째도 화나게 했고...

잘하고 있는 아이한테 제가 너무했나요...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제가 어제 너무 인상썼나싶어요..

시험기간에는 특히나 아이하고 관계가 좋아야 하는데...아이는 시험이라는것에 대해서

별 생각이 없는데 엄마만 생각하고 있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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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20 10:47
어제 힘드셨군요...
평소에 영어에 시간을 많이 쏟는데 시험까지 겹치면 시간이 넘 없죠???
그래도 놀 건 다 놀 더라구요....
울 집 도 리모컨 돌리다 이효리 신곡 뮤직보다 한시간이나 음악을 틀었답니다...
시간에 쫓기는데 한 편 아이들도 또래랑 문화를 공유도 해야되고....
어디다 비중을 두어야할 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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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0 20:18
꿈다섯님 고맙습니다.
제게 좋은 조언해주셔서요. 그냥 한번 해본말이 었어요.
다들 잘 지내시는지 궁금해서요.

시험기간이라 많이 바쁘시군요. 조카까지 봐주시고 힘내세요.
엄마가 피곤하고 짜증내고 화나게 되는건 누구나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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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4-20 09:06
답댓글

저희 아이는 체험학습으로 지난 주에 파주에 있는 생태공원엘 다녀왔어요.

그때보다는 날씨가 많이 풀렸으니 아이들이 고생하지 않고 잘 다녀오겠네요. ^^

 

저희 아이 어제로 100권 채웠습니다. OLEH!!!!

정말 춤이라도 추고 싶어요. 아이가 욕심이 많아서 리더로 진행하라고 해도

꾸역꾸역 챕터북만 읽더니 70권 넘어서는 리더스로 바꿔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이렇게 많은 양의 책을 읽은게 처음이라 일단은 양으로 읽는 것이 쉽다는 것을

알게 해주고 싶었는데 다행이에요. ^^ 쑥쑥이 아니였더라면, 리더스 100 이벤트가

아니였더라면 저희가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을까요? 너무 감사하네요. ^^

 

다음엔 500권에 도전하겠대요. 엄마의 마음 속엔 100권 시키고 또 100권 시켜서

1000권 채워야지 하는 마음이 숨겨져있었는데, 그건 몰랐겠죠? 후후 ^^

계속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사랑해요~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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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0 09:16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그것두 챕터북을 읽다니......................

그쵸..리더스 100을 참여하는 우리 모두는 행운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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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0 09:25
챕터북으로 70권을 넘겨서 100권이라.......
정말 춤 추셔야겠는대요 ^^
정말 축하드리구요... 속마음 들키지마시고 꾸준히 진행하세요..
정말 멋지다고 장하다고 꼭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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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0 20:19
대단하세요 챕터북 70권에 리더스 30권
정말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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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0 09:05
답댓글

팔뚝만하게 왕 큰 김밥 먹고시푸당ㅇㅇㅇㅇ ^^

 

아침에 또 안경을 잃어버리고 20분을 헤매고 다니는 아들덕(??)에 혈압상승선이 쫘악 올라갔더랬습니다.

참 희한하죠..

 

지 스스로도 외우는건 자신있다고 할 정도로 기억력이나 암기력이 비상한 아이인데..

당췌~~~~ 왜......... 세수하고 로션 바르기나 안경 벗어논곳, 지저분해진 안경 닦기<<<<<=== 이런건 기억을 못해내는걸까요.....ㅜ.ㅜ

 

덕분에 막내는 어제 공부한 자석의 성질 단원 시험지 두장 푸는동안 시간 다 날리고 겨우 four corners 한권 읽고 등교했네요..

 

등교하면서도 또 한건!!!!

오늘 간단한 야외학습이 있어서 물통과 작은가방을 메어줬더니 책가방은 고이 모셔두고 학교다녀오겠습니다..ㅡ.ㅡ;; 이넘 아이큐검사 다시해봐야할까나...

 

하여간 어제는 둘째땜시 정신없는 오전을 보냈는데..

오늘은 좀 여유롭게~~~~~ 어제 아이들이 푼 문제집 지우개질 하고 있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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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0 09:19
전~~종채맘님이 싸주는 30줄짜리 김밥 먹고 싶닷!!
몸이 아픈게 입맛이 도는쥐,, 먹고 싶은 것도 많구만~~ㅋㅋㅋ
아들내미 저녁에 잠은 잘 잤나요..
전 이리 저리 뒤척이지 못하니.허리가 아펴서 잠을 잘 못자고 있는데..
아들내미는 괜찮은쥐.. 근디, 다리에 반기브스하고 야외학습 갔나요.
활동하기 불편할덴데.. 항상 조심조심해서 잘 다녀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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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0 09:24
다리 다친건 중딩 둘째..
야외학습간건 4학년 사고뭉치 아들....ㅎㅎㅎㅎㅎ
이제는 정말 늙어서 김밥싸는것도 귀찮더라구요.
15줄싸면 그때부터 싸기 싫어져서 억지로 억지로.......
음.......근디 이번 막내현장학습때도.........50줄은 싸야할듯...ㅜ.ㅜ (울막내가 김밥장사 왜 안하냐고 또 난리일거예요..ㅎㅎㅎㅎ)
잠도 잘자고.........먹기도 잘먹고........놀기도 잘하는디요.
울애들은 어깨뼈 부러지고도 철봉 매달리고 논당께요....ㅎㅎㅎㅎ

울아들이 지 형한테 그랬어요.
형..부러진거야??? 형은 아직 어려서 다행이야.. 늙으면 뼈 잘 안붙는다는데........ㅡ.ㅡ;;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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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0 10:23
아이들은 다 그런가봐요.
우리 아이 지난 주 제대로 한 건 했습니다.
자전거에 '닌텐도' 싣고 다니다가 잊어버렸다네요.
다른 동네 가서 놀다가 잊어버려서 찾기 어려울 것 같아요.
물건 소중히 다룰줄 모른다고 야단은 많이 쳤는데... 속으로는 잘됐다 싶기도 하고...
'초등 입학선물'로 아주버님이 사주신 것이지만 그렇게 반갑지는 않았어요.
'닌텐도'사주실 줄 알았으면 말렸을텐데, 감짝선물이라며 주셔서...
마음은 너무 고마웠지만, 일요일만 두시간 게임이 허용되었는데
이제 잃어버렸으니 정말 'game over' 네요.
모두 힘내시고 다리 다친 아드님 어서 낫기를 바랍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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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20 10:53
항상 종채맘님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아이가 다치면 다친 아이보담 병원에 학교에 약에....다 내 손길이 닿아야되어서...
더 화가 납니다...
울 아이들은 안경은 어찌나 잘 챙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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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20 22:16
울 몽구도 옷 싹~ 입고 맨몸으로 신발까지 신고 학교다녀오겠습니다~~하길래, 그래 맨몸으로 잘 다녀와라 했더니 정말 그냥 나가대요....혈압이 퐈~악 솓구치는데...휴-
학생이 책가방도 없이 학교가냐!!!! 어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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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20 08:59
답댓글

ㅋ 시험기간엔 아무래도 시험이라는 압박감 때문에 시간적 여유부터 마음의 여유까지 없는듯 해요.

그래도 꾸준히 하시는 분들 보면 내공이 대단하신 듯..

저흰 아직 중간고사가 멀었기때문에(5월말) 여전히 널널합니다^^

시험들 잘 보거라 아그들아~~~

 

저도 오늘 학교 청소 들어가요. 할아버지 샘이라 나름 혼자 청소를 하신다고 하는데도

교실이 너무 지저분해서 가능한 엄마들 몰려가서 청소하고 오네요.

집에서 쉰다고(?)해도 왜이리 정신없고 바쁜지 모르겠어요.

읽어야 할 책도 많고, 할 공부도 많은데 놀고는 싶고....울 몽구맘이 딱 이러겠지요...ㅠ

 

오늘도 바쁜 하루가 될 듯 하네요. 화창한 날씨 만끽하시며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전 오늘도 밤에 시간내서 올랍니다. 낮엔 당췌 바빠서...

 

간만에 shr 2단계를 꺼내서 읽어보려고 하네요. dk readers 랑 같이 읽게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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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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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20 09:13
몽구맘님.. 울 직장댕길때 어찌 살았는지.. 이해가 안되는 날이 참 많치요.
저도 뭐 좀 하다보면 아이가 학교서 돌아올시간.. 대체 시간이 어찌 흘려가는쥐.--;;
그래도 시간이 더디게 가는 것 보다는 휠씬 좋은게,, 긍정적으로 바쁘게.. 지내요.
오늘 학교 잘 댕겨 오셔요. 몽구네 교실 반짝반짝 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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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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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20 09:21
시험기간에도 영어를 놓지 않으려면.......방학동안 수학 선행을 완벽하게 .해놔야해요
물론 몽구나 제니는 전~~~혀 상관없는 고학년의 경우예요.ㅎㅎㅎ

오늘 날씨를 보아하니~~~~~이제는 서서히 교실 선풍기를 닦아야 할 때가 오는것같네요.
몽구는 아직 하~~~안참 뛰어놀아도 된당께요..
중딩 울둘때 무릎이 왜 그케 된거겠어요...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다가.........ㅡ.ㅡ;;
그러니 몽구는 꾸준히 빠지지말고 놀아도 돼요.. 4학년 울아들도 아직도 꾸준히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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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0 23:33
그렇군요 종채맘님 말씀 들으니 수학의 중요성 새삼 느낍니다.
저도 남은 일주일 공부 좀 같이 해봐야 겠습니다 그래도 첫 시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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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0 08:41
답댓글

어제 퇴근하자마자

영어책 읽히고 문제풀고(유치원 숙제임)

인터넷 문제풀고(이것두 숙제)

북클럽 책을 읽혔어요. 약 1시간 30분쯤 걸린거 같아요.

tv보던 남편이 갑자기 오더니 어깨를 막 주무르면서

"엄마들은 대단해~ 천재는 길러진다더니 당신~대단한거 같어"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나는 쑥쑥엄마들 발바닥도 못쫓아가~"

우리남푠 쑥쑥엄마들 무지 신기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본인은 이해못하니까............

 

ㅋㅋㅋ그래두 우리남편은 쑥엄마들 발바닥도 못쫓아가는 저를 훌륭한 엄마인줄 알고 있어요.

 

 

271. whatever

272. whatever

273. whatever

274. hiding

 

김밥먹고 싶어요~~~~

김밥파는데 널렸는데

김밥은 왜 집에서 싼것이 더 맛있을까요?

전 집에것 고집하는것이 딱 2개 있는데

김밥이랑 김치만두요~

음 먹고싶다~~~~

 

지훈이도 5월부터는 인라인스케이트를 가르쳐볼까하는데~~~

주말에 보라매공원에서 강습이 있다는 얘기만 들었어요.

함 알아봐야겠어요.

실은 저두 같이 배워볼까했는데

해바라기님 얘기들으니까 살깍 겁이나서 망설여지네요.

해바라기님 ~~~ 많이 다치신건 아니지유~ 얼렁 쾌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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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0 09:04
다치고선,, 빨리 좋아지면 또 타야지 하고 있습니다.
같이 배우는 남표니랑, 딸내미도 안전하게 잘 타고 있은게.
너무 걱정마시고, 날이 좋아질때 지훈이랑 같이 배워 보셔요.
엄마랑 아이랑 공통으로 취미꺼리 갖고 있으면 더 좋치요.^^
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의미로 오버 액션을 취하다가 되려 다쳤구만요.--;;
걱정해 주셔서 고마워요.. 빨리 좋아 지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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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0 09:16
그래도 신랑이 이렇게 알아주니 월매나 좋아요
울신랑은.......ㅡ.ㅡ;; 으미으미~~~ 생각하니 또 혈압상승하네....ㅎㅎㅎㅎ
제가 신랑한티...애들이 그냥 학교다니는건줄 알아???? 어쩌구 저쩌구 주저리주저리~~~ 얘기해도..
제 입만 아픈디...ㅠ.ㅠ
울신랑 밖에서는 엄청 자랑한다고..........(그럼 뭐하냐... 나한테 직접 해줘야지...칭찬은 마누라도 구르게한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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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20 08:31
답댓글

이번주는 교회에서 제자 양육 프로그램이 있어서..

오전에 3번 다녀와야하고.. 오늘 오후에는 플룻 레슨도 있어서..

좀 정신없을 것 같네요...

 

어제 화장실도 들락거리는 아픈 아이를 좀 쉬었다가. 달래서 학교앞까지 걸어갔는데..

교문 앞에서 배 아프다고 움켜쥐니.. 할수 없이 데려왔는데..

집에 오니 곧 말짱해지더라구요. 그냥 아프면 쉬게했었는데..

학년도 올라갔고.. 자꾸 쉬게하면 애가 혹시나 학교가기 싫어할까 싶어서..

노파심에 데려갔다가 후회만했네요.

 

오면서.. 학교는 못갔지만.. 해야할 공부는 성실히 하겠다고

풀 죽어 말하는 아이를 보니까..맘이 안 좋더라구요..

그래도 꿋꿋이 오후엔 공부좀 시켰습니다... 시험공부요..

녀석 시험 때 되니 책 읽고 싶은지... 책 끼고 사네요. 만화책이지만서두..

 

오늘은 씩씩하게 나아서 학교 잘 갔습니다.

저도 준비하고 나가봐야겠어요... 다녀와서 청소해야하고...

악기 연습도 좀 해야하고..

 

수다맘님도 잘 쉬다오세요..

날 더 좋아지면.. 리더스반 소풍이라도 다녀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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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0 08: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렸을적 제생각이 나요.
저두 아프다가도 병원앞만 가면 말짱해졌거든요.
전 병원가기 싫어서 그랬던거 같아요.

그래두 크게 아프지 않고 좋아져서 다행이에요.
건강이 최고죠!!

글고 리더스반 소풍 좋당~~~~~~~~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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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0 09:01
브죵님도 오늘 바쁜 하루를 보내시겠군요.
교회 활동도 열심히 하시고, 플룻레슨도 열심히 하시는 겁니다.
언제 한번,, 플룻 연주곡 올려 주셔요..
당체, 음악감상을 못해서, 좋은 곡 선정해 주시면,, 잘 들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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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0 09:14
울아들 시험공부 좀 해야하지 않겠니??? 했더니..
아~~~나는 언제나 마음 편하게 내가 보고 싶은 책만 보고사나~~~~~~~~ 이러더라구요..ㅡ.ㅡ;
콱~~~
아.........울 아들도 오늘 플룻..ㅡ.ㅡ;; 또 들고 뛰어야겠넹..ㅠ.ㅠ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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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4-20 11:00
플룻부는 브죵님....넘 멋져요....
날 좋아지면 운동 좀 하렸더니....매일 왔다갔다 하네요...
큰 애는 안 그러는데
둘째는 작년 신종플루때
학교를 자주 빠지고 빠지는 애들을 봐서 그런지
조금 아프다고 학교 쉰~~다는 소리를 합니다....
아프면 쉬어야지 하면서도 조금 괜찮아지면 슬그머니 공부를 넣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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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20 16:47
아이들은 꼭 학교에서나 공부할때는 아프다하고
놀때보면 멀쩡하고....
저도 초4때 아파서 학교 결석하고 오후에는 멀쩡해서 신나게 놀다가 학교마치고 병문안오신
선생님께 딱 들켜서는 ..어찌나 무안하던지요.^^
그래도 열심히 공부하다니 넘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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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20 22:19
아이가 아프면 안쓰러운 맘이 제일 먼저지만 학교수업 뒤쳐질까, 습관될까 걱정되는 맘이 않들수가 없더라구요. 혹시 신경성으로 배앓이를 하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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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20 07:57
답댓글

저희 똘똘이는 주말에 시름시름하더니,

월요일날 아침에 말짱해져서, 어쩔수 없이 봄소풍을 다녀왔어요.

(첫소풍임에도 불구하고 안보내려고 했는데, 선생님께서 열없음 보내라~하시네요.)

 

아이들은 모두 소풍을 떠나고,

엄마들은 빈교실에서 왁스대청소를 하고,

수다떨다가 집으로 돌아왔어요.

오늘은 또 주간 청소당번이라, 학교에 가봐야해요.

(그러고 보니 어제 오늘 학교 청소로 인해, 직장을 2일이나 쉬었네요.)

 

오늘아침 책읽기가 싫은지, 베렌스타인스 베어 DVD한시간째 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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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0 08:46
아침을 일찍 시작하시네요^^
베렌 dvd사고 싶은데 계속 망설이고만 있었는데
이번주에는 질러주어야겠어요.
우리집에서도 대박나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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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0 08:58
학교 청소땜시 이틀간 회사를 빠져서... 괜찮아요.
이틀간 밀린 일꺼리 처리 할려면 힘들덴디.. 똘똘이맘님 수고가 많으시네요.
그래도 이렇게 엄마가 신경써 주는 만큼, 샘도 생각해 주실거고, 또 똘똘이도 좋아 할겁니다.
근디.. 똘똘이는 아침 몇시에 일어 난데요.. 1시간정도 본다고 하심,, 새벽녁에 일어 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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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0 09:10
디비디 한시간을 봤으면 됐지 뭘 또 책까지 욕심을...^^
그래도 첫 소풍 다녀올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이번 감기 정말 심한데... 이번주에 맛난거 많이 먹이고 몸보신 확실히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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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20 14:45
아~제가 직맘이라 저희 아이는 매일 7시에 깨워서,
리딩책 한권이랑 한글책 한권씩 보여주고, 등교시켜요.
오늘은 7시에 일어나서 베렌만 보고 갔네요.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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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20 16:40
똘똘이거북맘님...고생하셨네요...
어제대청소했으면 주간청소는 안해도 되지 않나요???
가까이 있었음 제가 대타청소 한판 뛰어드렸을것을...농담아니구요^^
직장맘님들 진짜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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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0 07:32
답댓글

 김밥 꽁지라도 먹고 싶다~~^^

 수다맘님 김밥 좀 던져주셔요.. (맛있겠다)

 

 조금전에 남표니가 딸내미 학교 데려다 준다고 나갔습니다.

 오늘은 남표니 스케쥴이 오후라.. 시간적으로 여유있을때 틈틈히 도와 준다고 하는뎅..

 이따 들어 오면 청소기 좀 돌리라고 할까 궁리 중인디.. 시킬까요? 말까요? ㅎㅎㅎ

 요즘. 집에 있는 것이 어느정도 익숙해 져서.. 마음이 참 편안합니다.

 근디,, 언제 또 변덕을 부릴지 모르지만,, 마음 편할때 요 자유를 만끽해 봐야 겠어요.

 저희집은 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영어책읽기나, 집듣, 아니면 한글책 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침녁에 뭔가 한가지씩 하고 등교를 하니, 하루가 좀 알차게 시작 되는 것 같아.. 좋네요.

 저 또한 아이에게 재촉을 안 할려고 하는 중인디,, 아이도 그것을 아는지.. 이제는 알아서

 착착 하는 구만요..(아침부터 자랑질~~ㅋㅋㅋ)

 

 수다맘님 말씀처럼, 중간고사 기간을 앞에 두고 있어서 그런지,,

 게시글이 조용한듯 합니다.

 리더스의 여러맘님들과 우리 리더스 어린이 친구들.. 자주 들어 와서

 그간 지낸 이야기 보따리도 많이 풀어 주시고, 또 재미있게 읽어던 책 이야기도 많이 나누어 주셨으면

 합니다...  거기에 추가로 우리 리더스의 여러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해피한 하루가 되시길~~~~^^

 

 인사를 못드렸네요.^^

 여러맘님들게 걱정을 드려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빨리 좋아져서 밝게 활동하는 이야기 많이 전할게요..

 여러맘님들...친정 식구마냥 이리 챙겨주시고 에너지 팍팍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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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20 07:54
우선 1빠 축하드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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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0 08:47
그쵸그쵸...김밥꽁지라도~~~~

1빠 축하드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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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0 09:07
굴뚝에 연기만 올라가면 동화속에서 나오는 아침풍경인디요 ^^
재촉 안하려는 그 마음~~~ 오래오래 간직하셔야해요..
당췌 전 넘 조급해서뤼........언넝~~~빨리빨리~~후딱~~~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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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4-20 15:24
올만입니당~
다리 불편해서 어쩌요, 빨랑 깁스 풀고 윤중로로 아침 운동 가셔야죠, 벗꽃 지기전에...^^
오늘 아이 시험끝나서 머리손질하러 가려는데, 시험성적이 영~이라네요. 아, 기운빠져...
맘은 속상하지만 공부하느라 수고한 아이 토닥여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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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20 16:29
해바리기님....글만 읽고 댓글을 못달았어요...
울딸램 임신을 저도 저녁먹으러 나가다 계단에서 삐끗해서는 병원가서 알았지요..^^
인대가 늘어나서 기브스하고 그때부터 입덧도 시작하구요...
아이때는 괜찮은데 나이 들어 다치니 잘 낫지도 않고 다 나아도 가끔 저리거나 욱신욱신하답니다.
기브스하고도 너무 많이 움직이지 마시고 겸사겸사 푸~욱 쉬세요
부지런한 해바라기님 그리못할것 같지만요..^^
빨리 나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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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20 22:21
해바라기님 1빠 축하혀요~~~
똑부러지는 자기주도학습을 하고 있는 제니덕에 그댁은 우아한 아침이겠어요.
저희도 아침에 그림책이라도 1권씩 읽고 학교가기 하고 있네요. ㅋㅋ 어제 아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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