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어드벤쳐에서 하누카라는 단어를 본적이 있는데..
전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갔는디....ㅋㅋㅋㅋㅋ
역시~~ 브죵님은 다르셔용...^^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늘 울 아들녀석에게 알려줘야겠어요....ㅋㅋㅋㅋ
저는 왜!! 이런게 나와도 그냥 술러덩 잘 넘겨버리는 걸까요..ㅜㅜ
하누카랑 특히 쿠완자에대해 요렇게 알게 되니 참 좋네요..
뭐이 울 아들이 물을 일은 없겠지만...
쿠완자는 예전에 무신 낮은 단계 학습서 지문에 나왔더라구요..
그냥 그런게 있다...하고 넘겼었는데...
역쉬...엄마가 좀 해야되는거야...하는 생각이 듭니다..ㅠㅠ
안 물으니 알 수가 있나...ㅉㅉ
암튼 울 센스쟁이 브죵님 덕에 오늘 무식 약간 탈출^^
영미권 풍습중 Mother's day가 가장 부러워요.^^
엄마들 자고 있으면
아빠랑 아이들이 아침차려서 bed tray(?)에 받쳐 침대로 가져다 주고...
하누카를 다룬 그림책이 꽤 많던데
유대인명절정도만 알고 친숙치 않은소재라 저희는 한권도 안봤네요.
브종님 소개글덕에 자세히 알았으니 기회되면 한번 봐야겠어요. ^^
챕터북을 읽으면서 다른 자료들도 함께 찾아보시나봐여...
이제사 엄마표로 시작하려니 정말로 배워지는 것이 넘 많으네요..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으라하면서 우리글로 이렇게 배경지식도 쌓아준다면
정말 좋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좋은 자료 감사해요..
얼마전에 저도 '하누카' 에 대해 궁금해서 찾아봐야지 하고 .....관두었던 기억이 나요.
얼마전에 '아서 어드벤쳐'에서도 나왔거든요. '피나타'는 여기저기서 많이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아이도 너무 궁금했었다네요.
St. Patrick's Day 도 있지요.
제가 좋아하는 아일랜드 풍습인데요.
3월 17일이고요. 이날은 특별히 몸에 초록색을 지녀야해요.
초록색 옷을 입는다던가 하다못해 초록색 머리핀이라도 하던가...
예전에 아이들과 st. patrick's day음식을 만든다고 튀밥에다가 초록색 식용색소를 넣고
강정을 만든 적이 있는데 OTL...
그 모양과 색이 꼭 곰팡이 핀 것 같아서 걍 보고 웃다가 제대로 못 먹고 버린 기억이 나네요.
야후나 구글에서 St. Patrick's Day 검색해 보시면 좀 더 많은 워크시트나 활동, 또 전래되는 이야기 볼 수 있을 꺼여요
피냐타가...의외로 잘 나오더라고요.
단행본으로 한번,프뢰벨 테마 2에서 한번 만났어요.
영어책 어딘가에서도....
한번 제대로 익히고 나니...나중에 나오면 반갑다는^^
하누카,쿠완자는 첨 들어보네요^^
------------
아이책은 브죵님도 읽어보시나요?
아님 아이가 물어봐서..이렇게 찾아주시는지 궁금~
아이혼자 읽는 책에 손을떼서...이럼 안되는데 ...싶은데....편해지니...돌아가기 어렵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