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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에 나오는 몇가지 행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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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김진영
  • |
  • 2010-04-22 16:53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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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끼맘
  • |
  • 2010-04-2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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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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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환
  • |
  • 2010-04-2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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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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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4-21 10:52
답댓글

아서 어드벤쳐에서 하누카라는 단어를 본적이 있는데..

전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갔는디....ㅋㅋㅋㅋㅋ

역시~~ 브죵님은 다르셔용...^^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늘 울 아들녀석에게 알려줘야겠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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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21 11:48
저도 만날 그냥 넘어가다 어쩌다 한번 찾아봤구만요..
알려주면 귀찮아하는 우리 아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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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4-21 10:14
답댓글

저는 왜!! 이런게 나와도 그냥 술러덩 잘 넘겨버리는 걸까요..ㅜㅜ

하누카랑 특히 쿠완자에대해 요렇게 알게 되니 참 좋네요..

뭐이 울 아들이 물을 일은 없겠지만...

쿠완자는 예전에 무신 낮은 단계 학습서 지문에 나왔더라구요..

그냥 그런게 있다...하고 넘겼었는데...

역쉬...엄마가 좀 해야되는거야...하는 생각이 듭니다..ㅠㅠ

안 물으니 알 수가 있나...ㅉㅉ

 

암튼 울 센스쟁이 브죵님 덕에 오늘 무식 약간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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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21 11:47
혹시 무슨 퀴즈에라도 나올지 알아요? ㅋㅋ

저는 그냥 촛불 개수를 욌어요.
하누카 9개...
콴자 7개..그런데 색깔이 중요하고.. 요건 특별히 날짜의 의미는 없다..
주로 아프리칸 아메리칸들이 만든 주체적인 행사다.. 뭐 요러코롬... 정리했죠..

근디.. 울집 아들녀석도 아무 관심이 없어요..
그냥 그런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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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모나
  • |
  • 2010-04-2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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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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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04-21 09:55
답댓글

영미권 풍습중 Mother's day가 가장 부러워요.^^

엄마들 자고 있으면

아빠랑 아이들이 아침차려서 bed tray(?)에  받쳐 침대로 가져다 주고...

 

하누카를 다룬 그림책이 꽤 많던데

유대인명절정도만 알고 친숙치 않은소재라 저희는 한권도 안봤네요.

브종님 소개글덕에 자세히 알았으니 기회되면 한번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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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4-21 10:07
ㅎㅎ맞아요
아이가 어릴적 리틀베어 비디오에서 봤네요..^^
아빠랑 아들이랑 일어나 플랩잭을 구워서 대령하던데잉...
근데 가만히 더듬어 보니 그거이 생일이었는지...마더스데이였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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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21 11:45
미쿡 사람들이 다 그렇게 해줄까요? ㅋㅋ
웬지 다 그렇진 않을 것 같아서요.. 아니.. 그렇게 믿고 싶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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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
  • |
  • 2010-04-20 20:29
답댓글

챕터북을 읽으면서 다른 자료들도 함께 찾아보시나봐여...

이제사 엄마표로 시작하려니 정말로 배워지는 것이 넘 많으네요..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으라하면서 우리글로 이렇게 배경지식도 쌓아준다면

정말 좋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좋은 자료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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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20 23:29
뭐 별것은 아니지만요..
엄마표 아니었으면.. 이런 챕터북들 읽어봤겠나.. 하는 생각했어요.

용광로처럼 녹아있는 다양한 민족들...
그렇게 어울려살아가는 미국사회의 특징이 잘 보이는 것 같아요.
리터러시에도 보면.. 다른 나라 작품들을 많이 담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읽어줄 때도 다양한 목소리로 읽어주기도 하구요..

저도 앞으로 배울 것이 더 많은 걸요.. 함께 배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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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0 19:58
답댓글

얼마전에 저도 '하누카' 에 대해 궁금해서 찾아봐야지 하고 .....관두었던 기억이 나요.

얼마전에 '아서 어드벤쳐'에서도 나왔거든요. '피나타'는 여기저기서 많이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아이도 너무 궁금했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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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20 23:27
하누카 가 자주 나오지요? 크리스마스처럼 아이들 카드도 주고 받고 선물도 하고
그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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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자나무
  • |
  • 2010-04-20 19:32
답댓글

St. Patrick's Day 도 있지요.

제가 좋아하는 아일랜드 풍습인데요.

3월 17일이고요. 이날은 특별히 몸에 초록색을 지녀야해요.

초록색 옷을 입는다던가 하다못해 초록색 머리핀이라도 하던가...

예전에 아이들과 st. patrick's day음식을 만든다고 튀밥에다가 초록색 식용색소를 넣고

강정을 만든 적이 있는데 OTL...

그 모양과 색이 꼭 곰팡이 핀 것 같아서 걍 보고 웃다가 제대로 못 먹고 버린 기억이 나네요.

야후나 구글에서 St. Patrick's Day 검색해 보시면 좀 더 많은 워크시트나 활동, 또 전래되는 이야기  볼 수 있을 꺼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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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20 23:26
그렇군요.. 처음들어봤어요..
왜 녹색으로 하는지.. 궁금하네요...

야자나무님.. 좋은 풍습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 영어에대한 적절한 조언도 요즘 많이 해주시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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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10-04-20 19:10
답댓글

피냐타가...의외로 잘 나오더라고요.

단행본으로 한번,프뢰벨 테마 2에서 한번 만났어요.

영어책 어딘가에서도....

한번 제대로 익히고 나니...나중에 나오면 반갑다는^^

하누카,쿠완자는 첨 들어보네요^^

------------
아이책은 브죵님도 읽어보시나요?

아님 아이가 물어봐서..이렇게 찾아주시는지 궁금~

아이혼자 읽는 책에 손을떼서...이럼 안되는데 ...싶은데....편해지니...돌아가기 어렵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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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20 20:39
시현맘님..
대부분 남자아이들이 그렇듯..
좀 물어봐주면 안되겠니.. 그렇습니다..
도통 안물어요.. 이래이래 설명해줘도.. 안듣고...ㅜㅜ
귀찮아해요..
가끔 제가 궁금하답니다...ㅋ

호리블해리에는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는 형식이라..
콴자에대해서는 좀 자세히나와요. 하누카는 그냥 아이들끼리 이야기로 나오구요.
특히 호리블해리에는 해리가 좋아하는 송리라는 한국 여자아이가 나와서..
김치나 한국음식 이야기도 나오고, 우리 명절에대한 이야기도 나온답니다.
또 송리 엄마가 바느질을 잘해요.. (이것 역시 우리나라 여성들의 특성을 반영한듯..)
아이들에게 필요한 무대의상도 만들어주고,
퀼트이불도 선생님께 선물하지요.
그래서 이 책이 더 정이 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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