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부모역할 반성-두려움 그리고 배움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카라7
  • |
  • 2010-12-27 12:33
답댓글

정말 잘~키우셨네요~~!!ㅎㅎ

친구와함께 공감 하면서 스스로 느껴보는 성취감이나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수있다는  생각이

아이에게  참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 되었을까싶어서

글을 읽는 내내..입가에 미소가 머물더군요..

행복하시겠습니다^^

수학공부도 중요 하겠지만  성적 뿐 아니라 공감능력이

매우 뛰어난 아이인것같고..

믿고 지켜봐주시면 정말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은

귀감이 가는 내용인것 같네요~~

자기주도 학습이 절로 되니 말이지요..^^

모든 부모들은 자식들에게 절대적인 멘토자가 될수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스스로 해답을 찾아 가며..그저 믿고 바라봐주며..

눈높이를 맞춰줘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0-12-27 23:37
카라님~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체리공주
  • |
  • 2010-12-22 22:53
답댓글

예전에 읽은 책에 나온 아이랑 어머님이 똑같아서 놀랬습니다. 같은분이신가 해서~~

사교육없이 아이들을 키운 그리고 키우고 있는 학부모이신데 그분의 큰딸이 지금 하연맘님의 아드님 처럼

친구들의 수학문제를 풀어주었답니다. 심지어 기말고사 전날 밤 회사에서 늦게 끝나서 집에 들어갔는데

큰딸이 친구랑 같이 수학문제 풀고 있더랍니다. 그때 이 어머님도 하연맘님처럼 그런 비슷한 멘트를

했습니다. 더구나 시험전날밤까지 딸이 그러고 있으니 아무리 확고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분이라도

이성을 잃으셨겠죠  하지만  그 분의 딸도 하연맘님의 아드님처럼 말하면서 자기도 시험전날이라 좀 그랬는데

오죽하면 시험전날 친구가 찾아왔겠냐며 다음부터는 미리미리 친구들 수학문제 도와주겠다고^^ 했다네요

정말로 평범한 어른은 흉내내지 못할 성실함과 자기주도 학습으로 성장한 그 따님 이야기가 늘 뇌리에서

떠나지 않았는데 다시한번 상기시켜주시네요~

참 잘 키우셨네요. 언제 한번 노하우 풀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0-12-23 15:04
책에 나온 그 학생은 정말 대단하네요. 미리미리 도와주겠다고 했다니...
우리 아인 시험 전날에는 자기가 급하다고 정신없던데....ㅋㅋㅋ
에고, 노하우랄 것도 없습니다. 지극히 평범..아니 다른 분들보다 훨씬 더 모를겁니다.
체리공주님 또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탄맘
  • |
  • 2010-12-22 18:33
답댓글

예비 6학년, 사춘기를 시작한 아들을 보며 요새 괴롭습니다.

 

아이의 언행에 확 뒤집어 버리고 싶은 심정 아시죠?

 

두려움과 불안에 대한 해독제는 역시 신뢰와 인내인 것 같다는 말씀 넘 와 닿습니다.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을 인자 가슴에 새기고

 

더욱 뜨겁게 사랑할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0-12-23 15:01
나탄맘님~ 아드님 사춘기 잘 견뎌낼거라 믿어요.^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니쭈넌맘
  • |
  • 2010-12-22 12:27
답댓글

아이를 참 바르고 마음이 예쁘게 키우셨네요~^^

같은 반 아이들도 그렇구요...

요즘 체벌금지 때문에 학교 분위기가 험악한데 어느 학교인지 부럽네요

아이를 보면 부모의 모습이 보인다죠?

하연님이 보이는것 같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0-12-22 15:50
저도 같은 반 아이들이 신기합니다.
아마 선생님께서 분위기를 서로 도와줄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신 덕분인 것도 있는 것 같아요.
3월에 신입생 아이들이 너무너무 예쁘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실 때는 속으로 "몇 달만 지나보시지. 걔들이 예쁜가...." 뭐 이런 못된 마음이 있었거든요. ㅎㅎㅎ 그런데 그 말씀이 정말 진심이셨다는 생각이 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순이
  • |
  • 2010-12-22 12:09
답댓글

진정한 고수의 포스가 느껴집니다요....

이런 아들이 내 사위가 되야 할텐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0-12-22 15:55
하하하~
벌써 사위 됨됨이 걱정까지....?
역시 멀리 내다보실 줄 아는 내공 있으십니당.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루키맘
  • |
  • 2010-12-22 11:55
답댓글

아이가 너무 대견하고 기특해요.

어쩜 맘이 그리 크고 넓을수 잇는지...

잘 키우셨네요.

실력도 실력이지만 거기에다 아드님 같은 품성이 깃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 같아요.

요새 실력좋은 아이들은 너무 많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0-12-22 15:56
저런 부분만 그렇지 또 답답하고 마음에 안들 때도 있고 그래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은맘
  • |
  • 2010-12-22 11:06
답댓글

엄마도 아이도 정말 생각이 깊으시네요..

쑥쑥에 와서 한번씩 감동 받고 가는 글 중 하나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0-12-22 15:57
시은맘님~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yo
  • |
  • 2010-12-22 10:45
답댓글

어찌 아이스스로 그렇게 됐을까요? 다 부모한테서 다 배운대로 아닐까,,,싶습니다,,

어떻게 양육하면,,그렇게 되는지,,,정말,,,무한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0-12-22 16:02
에고, 부끄럽네요. 사실 저 닮아서 마음에 안 드는 부분도 있고 그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 겨울
  • |
  • 2010-12-22 07:21
답댓글

맞습니다 근데 체득이 안 되어 있어서인지 실천이 정말 어려워요

생각과 행동의 불일치..

전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지 바지 지퍼나 후크도 깔끔하게 정리 못하는 큰 애를 보며 걱정과 두려움이 앞섭니다

학교 가서 놀림이나 당하면 어쩌나하는... 이제 내년이면 7살이 되거든요

남편은 제가 넘 친절하지 못하다는 점을 늘 불만스러워 하는데 예전엔 몰랐던 저의 단점이 잘 고쳐지지 않으면 친절하지 않으셨던 친정 엄마를 탓하게 되네요 어려서부터의 환경과 부모의 태도가 얼마나 아이의 일생을 좌지우지할 지 생각하면 정말 아찔합니다 몸에 밴 나의 행동과 말투 태도 이게 다 아이에게 영향을 줄텐데요

막연한 신뢰와 인내...어려워요  어쩌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0-12-22 08:49
저도 사실 다짐하고 나서도 한 3일 가면 또 불쑥 성질 나올 때 많더라고요.
잘 안되지만 노력하는 모습도 애들이 배우겠죠 뭐....^^
모르긴 해도 6살엔 깔끔하게 그런 거 정리 못하는 애들 많을걸요?
우리아이 엄청나게 늦되는 아이 중 하나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제가 열불내고 속 뒤집어지고 걱정해봐야 고쳐지고 이루어진 것은 거의 없고, 그냥 지켜봐주고 도와주고 시간이 지나서 저절로 된 게 훨씬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