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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스물한번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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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4-22 10:54
답댓글

1-2권이라도 해야하는데 중간고사라고 영어는 손 놔버렸네요.

오늘은 집듣 좀 하라고 했는데.

독감때문에 난리더라구요. 아이 유치원에도 6명이 결석했다하더니 결국 제 아이도 열 올라서 안보냈네요.

얼른 따뜻해져서 아이들 다 씩씩하게 잘 놀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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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22 00:40
답댓글

에궁~ 아이 아프면 엄마 정신없죠. 특히 열나면 긴장 만땅하게 되잖아요.

빨리 하루만에 털고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저두 요즘 정신줄 놓고 사는데, 그 정신줄이 잘 안챙겨져요...

 

4/21(수)

169. Geese Find the Missing P***e

170. Arthur's Pen Pal

171. Franklin is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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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04-22 00:20
답댓글

정말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특별히 아픈것도 아니요 시험이 있었던 것도 아니였지만 오ㅐ 이다지도 일주일이

너무 힘이 들고 바삐 돌아갔는지~~~ 정말 하루하루 지쳐 잠이 들고 제 특기가 일찍 자고 새벽에 일찍 눈을

뜨는 건데 그 또한 역부족!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기 일쑤~~~ 정신줄 놓고 살아서 반성합니다.

매일매일 영어책 1~2권은 잊지 않고 읽었는데 기록도 못하고.... 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제목도 안써놓고

뭘 읽었다는 건지 당췌~~~~~ 일단 읽은거 기억나는 것만 기록하겠습니다.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 맘이야 누구든지 짠하고 제가 대신 아팠으면 하는 맘... 수다맘께서 무지 힘든 오늘을 보내고 있을 것 같네요... 해열제는 늘 상비해둬야할듯~~~ 빠른 쾌유 바라며 기도드릴께요.

 

4/15      46. smart alec(#2)  우리 아이 읽는 수준으로 챕터1를 한권으로 쳐 주었습니다. 태클NO! ^^

            47. smart alec(#3)

            48. smart alec(#4)

4/16      49. I'll play with ...

            50. we go shopping

4/17      51. whose nose?

            52. whose eyes?

            53. whose ears?

4/19      54. whose  spots?

            55. whose sound?

            56. whose tail?

4/20      57. whose house?

            58. whose skin?

            59. whose mouse?

            60. whose legs?

4/21      61. stay in line

            62. more spaghetti, I say!

            63. tic-tac-toe three in a 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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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22 00:45
그러게요.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벌써 4월도 말에 접어들었네요.
저도 정신줄 챙기기 왜케 힘든지, 나이탓만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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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들바람
  • |
  • 2010-04-21 21:59
답댓글

오늘 아이 학교에서 자기주도 학습에 관한 숙대교수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2시간 넘게 하는 강의 였는데... 공부도 되고 반성도 되는 그런 시간 이었습니다.

초등생부모님들은 아직 시간이 많으니 행복하신거라고...

역시 제일 중요한것은 긍정적인 자아를 심어주고 학습에대한 동기부여 몰입이었습니다.

뭐 그럭저럭 아는 이야기이기도하지만 다시한번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아이는 라모나를 듣고 있습니다.

시간이 늦어 끝까지는 못하고 10분쯤 있다 재워야지요...

안녕히들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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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1 22:21
좋은 강의 들으셨군요..
강의 내용을 다 알고 있음에도 듣는 이유는 다시 각인시키고 실천하기 위함도 있지요..
산들바람님 좋은 강의 들으셨으니 아이에게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쏟으시겠네요..
저도 묻어가야하는디..
"긍정적인 자아를 심어주고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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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4-21 23:00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 정말 중요한데 너무 어렵네요.. 영어도 마찬가지로 동기부여가 되야 하는데...
어떤방법이 있을까요???? 맘님들 중에서 좋은 의견 듣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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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4-21 18:59
답댓글

 일기가 일정치 않아 감기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은가 봅니다.

빨리 낫기를 빌어요.

요즘 맘이 뒤숭생숭하여 댓글도 제대로 올리질 못했네요.

감정 조절이 안되는 아이의 친구가 아들에게 집착을 해 서로가 힘이드네요.

 어른의 문제도 아니고 아이의 문제이다 보니 맘만 답답 하답니다.

오늘은 ort 4단계 6권을 두번씩 집듣했고

책을 8권 읽었답니다.

영타에 익숙치 않은데 마음까지 안정이 안되 글도 제대로 써지질 않네요.ㅠㅠㅠㅠ

제 마음부터 다스려야 하는데...

에구.... 며칠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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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1 21:39
그러네요.. 어른의 문제도 아니고 아이의 문제다 보니 더 걱정이네요.
혹, 그 친구 엄마와 상의라도 해 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초록님과 아드님만 속을 태우고 있는 것 보다는 그 친구 엄마랑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것도
빠른 방법일것 같은데... 어떤 방법이 좋을 까요??
빠른 시간에 정리가 되서 초록님과 아드님 모두 마음의 평정을 찾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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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1 22:24
아이의 친구가 왜 집착을 할까요?
초록님의 아이를 넘 좋아해서?
이런부분은 감정상의 문제라 조심스럽죠..
아이를 함 불러다가 맛있는거 먹이면서 조용히 타이르심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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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4-21 17:27
답댓글

요즘 감기로 여러분 고생하시네요

울 애니 요즘 잠잠해서 다행입니다

애니는 아직도 겨울옷 정리 못하고 있어요

학교 가면 다덜 샤방샤방 봄 옷 이쁘게 입었대요

하지만 꾹 참았지여 감기걸리는 것 보단 나아서 애니가 올해들어 감기가 뜸해요

지난 겨울내 먹었던 홍* 장군 때문인지....

 

오늘은 애니 방과후 하나도 없는 날이라 일찍와서 오늘 읽을 책까정 다 읽고 쓰고 했네요

 

4월 20일

 

326.  see me skip

327. jim's bin

328. sharing

329. me too

330. annie's bubble

331. my mommy

332. monkey eats worms

333. go away cat

334.hide and seek

335. a bug and a nut

336. can you see me

 

 4월 21일

337. what a bad dog

338. new trainers

339. I like bug

340. my rabbit

341. winnie's walk

342. winnie wakes up

343. spots

344. kipper's birthday

345. hide and seek

346. hermit crab and sea ane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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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1 21:44
책제목을 애니가 쓴것가요?
영타 실력이 보통이 아닌데요.. 부럽싸~~와요^^
저희 딸내미는 방과후를 컴교실 하나만 듣고 있는데,
요즘 자판 연습중인가 봅니다.. 첨엔 재미있어 하더니.. 쪼금 힘들다고도 투덜거리기도 하고...
애니의 영타 실력 진짜로~~ 짱입니다.
그리고 저희집도 아직 겨울옷 정리를 못했시유..
에효.. 날이 얼마나 번덕스러운지,, 한 5월쯤 되야 정리 되지 않을 까 합니다.
아침저녁으론 춥고,, 낮에는 덥고,, 어디에 기준을 맞춰야 될지..
아무튼 애니가 감기없이 잘 넘기고 있으니,, 앞으로도 관리 잘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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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1 22:27
울집도겨울옷 정리 못하고 잇어요.
어떤날은 파카를 입었다가 어떤날은 봄옷을 입엇다가...
이젠 곧 겨울옷을 넣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울집은 작년가을 홍*장군 거의 다먹이고 신종플루 걸리고 또 감기걸리고 했는데.
홍삼이 몸에 안맞는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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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4-21 22:42
제가 전에 함 얘기 한것 같은데...
애니가 영타 친게 아니구요 (그건 넘 큰 오해시다...)
울 애니 6살 유치원에서 책통장썻거든요
그때 한글쓰기 실력도 많이 늘고 1년간 책 몇권 읽었는지도 알수있고 해서
계속 한글 책통장 쓰고 있는데 영어도 그렇게 하면 책제목쓰먼서 자연히 알파벳 단어 익히겠다싶어서
올 3월 리더스 참가하기 얼마전 부터 영어책통장 쓰고 있어요
나름 기록해 놓으니 뿌듯하고 좋더라구요
쑥에 독서기록하는거 생겨 하려 했는데 책 느낌도 써야하고
애니가 직접하기 어려워서 저흰 책통장쓰고 있어요
제가 컴 할줄 몰라서 조만간 남편 일찍올때 양식한번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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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4-21 23:04
울집 애들은 아직도 내복을 입습니다.ㅋㅋ
당췌 날씨가 오락가락... 감기들까봐 벗을 수가 없네요.
오늘 씻기고 드뎌 내복을 벗었는데 낼부터 기온이 또 떨어진다고 해서
다시 입혀야 겠어요..헤헤....정말 봄이 없이 바로 여름이 되려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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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04-22 00:26
책통장 양식 꼭 보고싶네요~~~
아이들이 스스로 기록하다보면 영자도 한글도 익힐 수 있고.... 울 큰아이는 직접 썼으면 좋으련만
쓸 시간도 부족해지는 학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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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1 15:23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도 아픈 아이들이 많네요. 어서 모두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어제 침대온다고 방안의 가구들을 이리저리 옮겼더니 아침에 몸이 무겁네요.

아이는 신이 나서 침대에서 안내려오고 온갖 잡동사니를 보물이라며 침대밑 보관함에 넣고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뒤죽박죽 넣는데, 자기 나름대로는 정리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저는 24일 토요일에 중간고사가 있어요. 방송대 영문과를 다니는데, 공부가 너무 안되네요.

평소에 열심히 안하고 시험때 벼락치기 하려니 걱정만 되고, 언제나 게으름이 탈입니다.

영미산문 시사영어등 6과목인데 아직 한 과목도 제대로 공부해 놓은 것이 없어요.ㅠㅠ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잔소리했던 것이 미안해져요.  

다행이 아들학교는 6학년만 중간고사를 쳐서 기말고사까지는 편안히 보낼 수 있어요.

4월도 시험에 소풍에 빨리 지나갈 것 같네요. 모두 힘내시고 좋은 계절 맞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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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1 21:49
후니만의 안락한 보금자리.ㅎㅎㅎ
저희집을 보고 있는 것 같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엄마생각엔 쑤셔 넣고 있는 것 같고,, 아이들 생각엔 나름 정리하는 것 같고..
아마 요 부분이 엄마와 아이의 간극이지 않을 까 합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중간고사네요..
어서 공부하셔요.. 엥~~ 공부 중인디,, 제가 방해를~~~~~
시원한 쥬스라도 한잔드시면서 열공하는 겁니다.. 후니맘님 이번 중간고사 1등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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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1 22:30
큰 물건이 들어온다거나 해야 집을 확 뒤집어 청소하게 되는거 같아요.
침대들인다고 정리한 방이 새롭게 이사한듯 보여 좋을것 같네요.
멋진 침대가 떡 하니 있음 영훈이가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겠죠?

아이가 아닌 엄마의 시험이 일과 시간으로 인해 만만찮을텐데
그래도 힘내시라 응원합니다.
중간고사 잘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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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4-21 23:07
방송대 다니신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전 육아 하나에도 이렇게 쩔쩔 매는데.. 공부하는 엄마 모습~ 너무 부럽지만
저는 공부에는 취미가 없어서리... 후니맘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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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22 00:51
저도 응원합니다.
이렇게 응원하는 사람 많으면 나중에 장학금 타는 것 아녜요?
잘 하실 것 같아요. 과목명이 절대 만만해 보이지 않는데요.. 넘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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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22 01:44
공부하는 엄마..너무 멋져요!!!!!!!!!!!!!!!
열공하세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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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1 12:47
답댓글

 수다맘님 큰 공주님이 아프군요..

 지금은 열이 떨어졌나요?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 맘이 많이 안 좋쵸...

 빨리 병원도 다녀 오시고,, 오늘 하루 푹 쉴수 있도록 해주세요.

 큰 공주님~~ 입맛이 없어도 엄마가 해주시는 음식 조금씩 자주 먹도록 해..

 잘 먹어야 병도 빨리 낳는 거니깐.. 알았지...

 

 저는 아침에 아이 학교 등교 시켜주면서 얼마나 뒷다리와 허리가 아픈지..

 집에 들어 오자마자 침대로 뻗어 버렸네요. 에~효..

 기브스를 잘못 착용해서 그런지,, 아님, 뒷다리 통증땜시 허리까지 아픈건지,, 얼매나 힘이 든지.

 쑥쑥의 여러맘님들과 인사 나눌 힘도 없었네요..ㅋㅋㅋ

 근 두시간쯤 누워 있었더니, 지금은 다리 통증은 없어졌는데,, 허리가 썩 기분 좋치 않네요.

 좀 스트레칭이라도 해서 풀고 싶은디,, 다리가 이러니 그것도 안돼,, 의자에 앉자서 허리 돌리기라도 해야

 될까 봅니다.

 오늘 컨디션이 이리 안좋으면 안되는데, 오후에 딸내미와 딸내미친구랑 연극을 보여 주기로 되어 있구만요

 그나마 집 근처 극장이라, 쉬엄쉬엄 가면 될 것 같은데,,몸이 뜻대로 안 움직이니 이 것도 고생이네요.ㅋㅋㅋ

 2010/4/20(화)

 68. An i can read - The case of the scaredy cats

 69. All aboard reading - Knights

 70.                            - Pink snow and other weird weather

 71. Easy read - Cinderella

 72.                 - The elves and the shoemaker

 73.                 - The three little pi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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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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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An I CAN READ - Frog and Toad are friends

 집듣:  An i can read - The case of the hungry str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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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1 14:31
아침 일찍 병원 다녀오고 약 먹고 잤더니 열은 내렸습니다. 더 두고 봐야죠.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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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1 22:35
아프셔서 어쩐대요?
깁스를 했는데도 이리 아픔 되도록 걷지 않는 방법을 택해야하는건 아닌지..
어쩔수 없는 상황도 많치만요...
3주동안 깁스하면 힘드실텐데..
그래도 예쁜 제니 생각하면서 심신을 평안히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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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22 01:42
깁스 했다고 자꾸 움직이면 안된다카이...해바라기님...
난중 욱신욱신 오래갑미데이~
조금....게을러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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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21 10:30
답댓글

에구구~ 힘들었나보군요.

그 아픈 중에도 영어책읽기를 놓지않다니....기특하여라....

울 아이들도 월/화 나누어서 현장학습하고 왔네요.

아들은 즐겁게 놀고온 듯한데 뒷야그는 전혀 듣지못했다는...무덤덤 울아들.

딸램은 버스안에서부터 코엑스몰 광경을 그림그리듯이 얘기해주더군요.

친구들과 도시락 함께 먹으면서 누구네 김밥은 예쁘기도 하더라고 어쩌구저쩌구~~~

 

암튼..... 내일이 중간고사인데,

울아들,9시면 피곤해서 그만 자야겠다고하질 않나,

어제도 친구들과 축구하다 학원차놓치고 늦게 들어오고...

시험에 대한 무개념에 저만 속이 타 들어갑니다.

문제풀다가 쉰다고 책읽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구요.

주말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주구장창 읽더구만요^^;;

 

이론~ 언제쯤 스/스/로, 알/아/서 할른지........

들녘에 봄꽃들은 지친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데,

우리집 꽃들은 4월은 변함없이 잔인한 달이라고 속삭이는 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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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1 12:51
이틀 연속으로 김밥 준비하셨나요?
아~잉.. 맛있었겠다..
혹시, 꽁지라도 남았으면 저희집으로 언능 던지셔요.. 꿀~~꺽.
들판에 꽃들은 활짝인디,, 울집만 잔인한 4월... 저희집도 그런듯 합니다.
은근과부님... 날도 따땃해 진게,, 마음을 여유롭게 가지셔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합니다.^^ 은근과부님게.. 응원의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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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1 22:37
그래도 낼이 시험인데 오늘은 공부좀 하고 재우셨겠죠?..
기본기가 있겠지만 그래도 예의를 보여야 하는데...ㅎㅎㅎ
푹 재우고 낼은 절대 실수하지 않도록 문제 정확히 보도록 당부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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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22 01:39
중간고사 빨리치네요...
저흰 담주인데...시험범위를 지나가다 다른 엄마에게 듣고...
뭔시험이라던데...엄마들이 물어보면 저도 모르기는 마찬가지라...
그래도 열심히 읽어주는 책..나중에 피가 되고 살이 되겠지요...^^;;
화이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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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4-21 10:18
답댓글

우리 큰애도 현장학습 다녀오고 이틀 결석했습니다.

약 쎄다고 소문난 이비인후과 병원에 가니

의사샘 아들도 3일 결석했다며 저한테 결석을 종용하시더라구요^^

좀 잘해줬더니 1주일지난 어제도 아픈척하길래 인상쓰며 영어책 읽게 했습니다.

 

초1남 Cats can, Peg the pig, Dr.Ross, The fox

초3남 Hello,freight train, Itchy itchy chicken pox

        My tooth is about to fall out, Doris's dinosaur

        Fraidy cats (인상 확 썼더니 평소보다 많이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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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1 12:52
엄마 인상 한방에~~ 책읽기 양이 확 늘었네요..
저도 간혹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라.. 준윤맘님. 찌찌뽕~~~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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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1 22:40
현장학습은 잘 다녀왓겠것만 후유증이 기네요..
그래도 아이한테 인상도 쓸 정도면 많이 나았다는 얘기?
아픈척 하는아이 애교로 봐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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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1 10:12
답댓글

메론빵님 좋은 정보네요.

감기 소리만 들어도 스트레스를 받아요.

수민아 얼렁 나아라~~~

옆집 아줌마도 기도하고 있단다~~~~

 

지훈이가 하두 감기를 달고 살아서

남의집 아이 감기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벌렁벌렁해요.

 

한약방도 좋다는데는 다 쫓아다녔어요.

이번에 지은 한약은 3개월에 130만원 결재했다눈...ㅜㅜ

 

275. brent

276. libera

277. perfect lunch

278. hiding

279. secret friend

280. secret friend

281. secret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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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1 12:55
진짜로 약값이 비싸네요..
비싼만큼 꼭 지훈이에게 잘 맞아서 효과를 많이 봤으면 좋겠어요.
요즘, 학교건 유치원이건 독감 주의보이니,, 항상 아이들 건강 잘 챙겨 주셔요.
그리고 지훈맘님도 건강 단단히 챙기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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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1 22:42
헉~~
약값이 장난아니네요.
어떤 치료약이길래 그리 많이 나왔는지..
약값의 약발을 최상으로 받아 완전히 낫길 바랄게요..암~꼭 나아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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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2 08:33
면역력 강화약이요.
롯데호텔에 있는 한약방이라
자리값도 어느정도 있는거 같아요.
근데 워낙 잘한다고 소문나서
믿고 지어봤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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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0-04-21 09:59
답댓글

해열제 대용 각탕 사용법:

1. 발목 위쪽까지 담글 수 있는 세숫대야(무릎 아래 10cm정도까지 담을 수 있는 용기)에 30-40도 정도의

   온수 물을 붓고 발목을 20분 정도 담근 후 온수를 버리고 14-18도 정도의 냉수를 붓고 발목을 5분 정도

   담그면 됩니다. 각탕 후에는 땀이 나므로 반드시 머리를 잘 말려주고 수분 보충을 위해 따뜻한 물을

   아래와 같이 마시면 됩니다

2. 청소년 이상 성인의 경우는 40도 이상의 뜨거운 물(보리차 말고 정수를 끓인 깨끗한)을 3시간에 2L정도

   마십니다. 보통 30분마다 200cc 큰 컵으로 한 잔 마시면 감기치료가 매우 빨라집니다.

   소아의 경우는 500ml양을 30분마다 100cc 한 컵으로 하세요

 

리더스팀 아니어도 댓글 달아도 되죠?

우리애 비염치료하는 한의원에서 가르쳐 주신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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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1 10:27
보리차 말고..........잊지 않기 위해 한번더 적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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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1 12:57
하모요~~ 리더스팀 아니어도 환영합니다.
이렇게 소중한 정보 나누어 주셔서 더욱 고맙습니다.
저도 스크랩 해 놓았다가, 필요시 사용해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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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0-04-21 21:38
돌쇠맘님
성인만 뜨거운 물 같은데요, 애들은 따뜻한 물이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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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1 22:44
지금까지 제가 잘못알았네요.
울집은 정수기 물 먹는데 아프면 보리차 끓이거든요.
지금까지 아플때만 끓였는데 정수기 물도 가능하군요.
좋은정보 기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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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1 09:29
답댓글

잉~어제 소풍가서 무리한건가요?

아프니 어떻게해요...

지금쯤은 약을 먹이셨겠네요.

괜찮아 졌나요?

얼른 좋아져야할텐데...수민이 소식 또 알려주세요...

 

우리집은 오늘 우준이 소풍가는 날이라

어제저녁 부랴부랴 가방 사왔죠.

짐싸다 보니 사길 잘했어요.

어제 산건 옆에 보조로 달린 주머니들이 있어

물이나  조그만 돗자리정도는 넣을 수 있어 편리하더라구요.

 

기분이 들떠 아침 일찍 일어나

간신히 책 2권 읽혔어요...

저녁에 오면 가벼운 마음으로 책 읽고

푹 ~재워야겠어요...

잘 놀다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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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1 09:43
결국 가방을 사셨군요.
울 아들도 1학년땐 선물로 들어온 새 책가방으로 넣어보냈더니 어째 이상한것이..
그래서 소풍가방이라고 다시 샀지뭐예여..
초등 첫 소풍이라 우준이 기분이 어떨까요?아주 좋겠죠..소풍은 다 좋으니까..
울 아들은 소풍전날 설레여서 잠도 설치던데..

즐거운 소풍이후에는 푹쉬게 해주세요.
날씨가 오락가락하고 아픈 아이들이 많으니
안아프고 지나가는것만도 감사할 일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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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1 12:59
소풍가방메고 신나게 놀고 있는 우준이가 연상이 됩니다.
저도 어제 우준시환맘님 말씀 듣고 인터넷쇼핑으로 소풍가방 휙 둘려 봤네요..
저희 딸내미도 다음주에 견학이라,, 가벼운듯 하면서 싼티 나지 않는 가방을 사줘야 될덴디..
확 꽃히는 것이 없넹~~ 조금 더 찾아보고 빨랑 주문해야 겠어요..
다리가 멀쩡하면 밖으로 나가 휙 둘려 보고 사겠구만,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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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22 01:26
우준이 첫소풍이야기에 우준시환맘님의 생기발랄 모습이 연상되는데요.전^^
가방 고르고 이것저것 준비해서 보내는..모습이요..
우준이 자~알 다녀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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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4-21 09:17
답댓글

아이가 아파 걱정되시겠어요ㅜㅜ

요즘 열감기는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심하게 앓더라구요,지금쯤 병원에 가셨겠죠 ?

푹 쉬고 빨랑 낫길...기도해요^^

시험도 끝나 아침에 단어데스트 준비하고 찰리앤롤라 10분 짧게 보다 갔네요.

잼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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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1 09:31
찰리앤 롤라는 제가 보기에는 괜찮을것 같은데
우리집 애들은 싫어라 하네요.
캐릭터가 싫은건지 내용 전개가 싫은건지...
좋은 dvd라도 들이밀기 참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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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1 09:39
챨리앤 롤라 .울 집도 푹 빠지지는 않네요.
그래도 어젠 보겠다고 선택하더라구요.
내 생각엔 푹~~푹~~ 빠져보면 좋겠는데..

근데 시험이 벌써 끝났어요?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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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1 08:45
답댓글

수다맘님..새벽부터 정신 없으셨겠어요...

살짝 지나가는 감기였으면 좋겠는데...

열이 많이 나나요? 가까이 살면 해열제라도 갖다 드리고 싶네요..

일찍 병원에 다녀오시구요..오늘은 잠 좀 푹 자고 쉬게 해주시면 금방 나을거라 생각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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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1 09:48
m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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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21 08:34
답댓글

해열제도 없이 아픈아이 보며 병원 문열기 기다리는 다급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리더스 대문 여시느라 힘드셨겠어요.

환절기라 아이들 기침 좀 하면 어찌나 놀라는지. 특히 호흡기 약한 아이들이면 더하지요?

약먹고 열 뚝 떨어져서 학교에도 잘 다녀왔으면 좋겠네요.

저도 어제 교실 청소하러 갔다가 어찌나 먼지를 많이 마시고 왔던지 목이 간질간질하고 제채기(재체기? 뭐가 맞아요?) 나고

이젠 코까지 근질근질하네요. 어젠 머리가 하두 띵해서 약먹고 누웠더니 두통은 좀 가셨는데..

날 따뜻하다고 홑겹옷만 입고 돌아다녀서 더 그랬나봐요.

아이들 겉에 얇게 걸칠 수 있는 겉옷을 하나씩 꼭 챙겨주세요. 더우면 벗어서 가방에 챙겨 넣더라도^^

 

요즘은 영어책 읽기와 듣기조금 하고 수학은 많이 빼먹고 있어요. 그시간을 책읽기로 대체하고 있는데

그래도 되려나 모르겠어요. 이것저것 하다보면 저녁에 책읽을 시간이 없어서요.

 

어제 저녁엔 남편하고 뒷산에 벚꽃 보고 왔는데 가로등이 별로 없어서 만끽하진 못했네요.

둘이 간만에 손잡고 산책하니 기분 좋더라구요.

어떤 노부부는 서로 어깨동무하고 허리에 팔 두르시고 산책하시던데 참 보기 좋던데요.

우리도 저렇게 나이먹었으면 좋겠다~했구만요^^

 

오늘은 저녁에 남편분들과 함께 가까운 공원에 손잡고 산책하고 오셔요~~~저녁에 비온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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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1 08:50
남편분이랑 사이가 좋네요... 우린 나들이 가면 애들 한명씩 전담하는 분위기라..
거의 큰애랑 내가 걷고 작은애랑 아빠가 손잡고 가네요...ㅎㅎ...
예전에..결혼전에 배낭여행을 갔었는데...어느나라였던가... 젊은 부부가 앞에서 손잡고 걸어가고
5-6살난 아이는 뒤따라가더라는...ㅎㅎ..
우리나라에서는 익숙치 않은 풍경이었어요...그런 모습이...
요즘은 천천히 산책하는 그런 여유도 없이 살고 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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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1 09:34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저한테는 꿈같은 이야기인데요...
우리 남편 퇴근 시간이 워낙 늦어
아이들과 제가 자는 시간에 들어오거든요.
깨어 있으면 되는데 워낙 한밤중이라
나가기가 좀 민망하더라구요...
그나저나 벚꽃 구경하려면 서둘러야겠어요.
여기는 벚꽃이 서서히 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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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1 09:37
아웅...신혼분위기~~~부럽슴당!1
이젠 가끔 손잡고 거닐기라도 할라치면 쑥쓰럽던데...
노부부의 모습은 좋은데
울 신랑과 저..나중에 그리될런지..아님 저만치 떨어져서 다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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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22 01:31
저녁녘 낭군님이랑 손 잡고 데이또 하시궁...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근데 몽구는요??
울딸램은 그러면 엄청시리 질투해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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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1 08:14
답댓글

에고..큰아이랑 수다맘님 밤새 고생이셨겠네요.

이번 열감기는 해열제를 먹어도 약기운 있을때뿐이고... 계속 열때문에 고생을 해요.

저도 막내 열이 너무 안떨어져서 신종플루가 아닐까 걱정할 정도였거든요.

막내의 경우는 머리도 많이 아프다고 했었어요.

 

약국 해열제말고... 샘한테 말씀드리고 병원을 먼저 가세요.

저희는 아침일찍 갔는데도 2시간이나 기다릴정도였어요

무조건 병원다녀와서 약먹고 푸욱 쉬면서 잠을 아주아주 많이많이 자야해요

막내는 일주일동안 아무것도 하지않고(못하고) 누워있고 자기만했어요.

 

이번감기 너무 독한데 걱정이네요.

수민아~~~ 약먹고 푸욱 자고나서 빨리 툴툴 털고 건강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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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21 08:41
제 아는 친구도 벌써 한달째 감기로 고생중인데 쉴 수 있는 여건이 아니다보니 도통 감기가 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더라구요.
푹 쉬고 푹 자라고 해도 여건상 그럴 수가 없으니...안타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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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1 08:56
막내는 이제 다 나은거죠...??
이제 곧 시험이고 시험 끝나면 날 좋은 5월..쉬는 날도 많은 5월인데 아프면 안되죠...
남들 놀고 있을때 아파서 못나가면 그것도 마음 아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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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1 09:29
종채맘님 말이 맞네요.
샘한테 말하고 병원가는방법...저도 배워가요.
유치원때 습성이 남아 1학년땐 그냥 안보냈거든요.

정말 이번 감긴 독한가봐요.
병원엔 사람이 넘 많아 기다리는 시간도 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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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22 01:14
에고...요즘 계속 아이들 아파서 맘님들 맘도 편치 않으신 것 같아요..
빨랑빨랑 나아서 기분좋은 막내이야기 듣고 싶네요..
종채맘님은 괜챦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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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1 07:50
답댓글

아이가 아프시군요...

해열제가 있음 좋겠지만 없어서리..

이사 오지 않았음 전에 살던곳에서는 아는 집에서 쉽게 구할수도 있었을텐데...아쉽당!!

찬 수건 올려 놓았으니 열 내릴지도 몰라요 ..

약국이 오늘은 빨리 열리면 좋겠네요..

날씨가 좋았다 나빴다 하니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니 모두들 감기 조심해야겠어요.

 

제가 1빠???

 

어젠 아침부터 보일러 고장으로 물이 새어 나와 A/S부르고...

예전 tv프로 불만제로에 나왔던 귀***보일러인데 무상으로 a/s받고도 고장이 잦더니 결국...

수리비가 15만원이라 다른 보일러로 교체를 했네요..

갑자기 55만원이라...헉.. 9개월까지 무이자라 9개월 할부 끊고...

치과치료도 아직 진행중인데..이노무 돈은.....ㅎㅎ

 

4/19

80. the big hungry bear

82.jealous Mr.bear

83.smart Mr.bear

84.thamk you Mr.bear

 

4/20

85.mouse paint

86.fun with fruits

87.I can go to the potty

88.polar bear,polar bear, what do you hear?

89.let's go f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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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1 08:15
엘로이스맘님 일빠 기념으로 엘리베이터타고 꼭대기로 한번에 쭈욱~~~ ^^
우리는 천천히 한계단한계단......헥헥헥..다리아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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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21 08:40
1빠 축하해요^^

저희도 치과에 돈 많이 들어가는 집 중 하나여요.
치아 않좋은것도 유전인지 친가쪽을 쪼르륵 닮아가지고 돈이 많이 드네요.
요즘 지름신이 강림해서 영어책도 좀 사들이고, 한글책도 제법 샀는데 표도 않나네요. 요노무 책은.....사고 싶은 책이 어찌나 많은지..
어린이날 전후로 할인행사도 많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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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1 08:54
원래 돈나갈일은 계획하지 않던 곳에서 자꾸 발생하지요..
우리도 작년에 보일러 고쳤어요..10년 되었다던데... 10년이면 교체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목돈 나갈때는 속이 쓰리긴 하지만...어쩌겠어요...우리가 살아야 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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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4-21 09:21
계획에 없던 일들(특히 머니)이 생기면 참 힘들죠.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이젠 보일러로 고생하는 일을 한동안 없을거고 그동안 머니도 차곡차곡 곳간에 쌓일거예요..
좋은 쪽으로 생각하자구여~~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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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1 09:24
종채맘님..
울집은 엘리베이터 타고 못 올라가요..어지러워서리..ㅎㅎ
그냥 계단으로 가려구요... 다리는 좀 아프지만...

몽구맘님..
울집도 얼마전에 책을 들였는데 생각지 않게 돈이 나가서리..
신랑은 충치치료 안받아도 되는데 전 닦는다고 닦는데도 충치가 생기네요..
날 닮아 그런가 울 아들도 이가 약하공...

꿈다섯님..
울집 보일러는 5년을 좀 넘겼지요..
a/s는 일찌감치부터 종종 받았구요..
이 보일러가 별로였지 싶어요.10년 쓰는 집도 많다는데..
에궁~~~ 울집은 부자되긴 글렀어요~~~~ㅎㅎ

홍링님..
정말 보일러 고치고 나니 기분이 이리 좋을수가 없어요.
돈은 이미 써버렸고..이제부터 차곡차곡 채워야죠뭐,.근데 돈이 자꾸 도망을 ㅊ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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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1 09:38
정말 돈 들어가려면 한꺼번에 들어가요..
비상금을 항상 준비놓지도 않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1빠 축하드려요...
뒤에 줄이라도 남겨놓고 올라가셔요..
잡고 같이 올라가보게...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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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1 12:01
돌쇠맘님..
화장실 고쳤군요..
울집은 천장에서 물이새요..
조금씩 오는 비 말고 왕창 쏟아지는 비가 내리면 어김없이 천장에 얼룩이 생기고
더 심하면 물 떨어지고...
지은지 10년 넘은 아파트 꼭대기층인데 아주 나빠요..요것도 내 명을 줄이는데 한건 하지요..ㅎㅎ
관리사무소에서 고쳐준다고 적은 돈으로 옥상을 요리조리 고쳐보지만 소용이 없네요.
천장 고치면 꼭 이사가고 말거예요..꼭~~

우준시환맘님...
비상금을 만들수가 없어요. 이리 돈이 새는데..
글구.. 올라오시라고 한줄 남겼는데 다시 봐봐요..있지요?
같이 올라가요.. 가다 뚝 떨어져 볼까요 우리.. 스릴짱~~~으윽 ..생각만해도 무서운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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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1 12:57
1빠 축하드립니다^^
이따 아이 자면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약먹고 자다가 다시 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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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1 13:04
엘로이스맘님~~ 1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어제 하루에 돈 나간 소리가 팍팍 들리네요..
지난번 종채맘님 말씀처럼 하늘에서 책과 돈다발이 떨어지면 을매나 좋을까?ㅎㅎㅎ
그래도 한겨울에 보일러 고장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가벼워진 지갑은 쳐다 보지 마시고,, 건강하게 지내는 아이들 보고 참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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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22 01:09
엘로이스맘님...열심히 하시더만 드뎌1빠 하셨네요..
축하드려요^^
돈나간 만큼..또 들어오리라...믿고 싶네요..^^;;
올겨울 뜨근뜨근 보내시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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