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권이라도 해야하는데 중간고사라고 영어는 손 놔버렸네요.
오늘은 집듣 좀 하라고 했는데.
독감때문에 난리더라구요. 아이 유치원에도 6명이 결석했다하더니 결국 제 아이도 열 올라서 안보냈네요.
얼른 따뜻해져서 아이들 다 씩씩하게 잘 놀았으면 좋겠네요.
에궁~ 아이 아프면 엄마 정신없죠. 특히 열나면 긴장 만땅하게 되잖아요.
빨리 하루만에 털고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저두 요즘 정신줄 놓고 사는데, 그 정신줄이 잘 안챙겨져요...
4/21(수)
169. Geese Find the Missing P***e
170. Arthur's Pen Pal
171. Franklin is Lost
정말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특별히 아픈것도 아니요 시험이 있었던 것도 아니였지만 오ㅐ 이다지도 일주일이
너무 힘이 들고 바삐 돌아갔는지~~~ 정말 하루하루 지쳐 잠이 들고 제 특기가 일찍 자고 새벽에 일찍 눈을
뜨는 건데 그 또한 역부족!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기 일쑤~~~ 정신줄 놓고 살아서 반성합니다.
매일매일 영어책 1~2권은 잊지 않고 읽었는데 기록도 못하고.... 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제목도 안써놓고
뭘 읽었다는 건지 당췌~~~~~ 일단 읽은거 기억나는 것만 기록하겠습니다.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 맘이야 누구든지 짠하고 제가 대신 아팠으면 하는 맘... 수다맘께서 무지 힘든 오늘을 보내고 있을 것 같네요... 해열제는 늘 상비해둬야할듯~~~ 빠른 쾌유 바라며 기도드릴께요.
4/15 46. smart alec(#2) 우리 아이 읽는 수준으로 챕터1를 한권으로 쳐 주었습니다. 태클NO! ^^
47. smart alec(#3)
48. smart alec(#4)
4/16 49. I'll play with ...
50. we go shopping
4/17 51. whose nose?
52. whose eyes?
53. whose ears?
4/19 54. whose spots?
55. whose sound?
56. whose tail?
4/20 57. whose house?
58. whose skin?
59. whose mouse?
60. whose legs?
4/21 61. stay in line
62. more spaghetti, I say!
63. tic-tac-toe three in a row
오늘 아이 학교에서 자기주도 학습에 관한 숙대교수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2시간 넘게 하는 강의 였는데... 공부도 되고 반성도 되는 그런 시간 이었습니다.
초등생부모님들은 아직 시간이 많으니 행복하신거라고...
역시 제일 중요한것은 긍정적인 자아를 심어주고 학습에대한 동기부여 몰입이었습니다.
뭐 그럭저럭 아는 이야기이기도하지만 다시한번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아이는 라모나를 듣고 있습니다.
시간이 늦어 끝까지는 못하고 10분쯤 있다 재워야지요...
안녕히들 주무세요.
일기가 일정치 않아 감기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은가 봅니다.
빨리 낫기를 빌어요.
요즘 맘이 뒤숭생숭하여 댓글도 제대로 올리질 못했네요.
감정 조절이 안되는 아이의 친구가 아들에게 집착을 해 서로가 힘이드네요.
어른의 문제도 아니고 아이의 문제이다 보니 맘만 답답 하답니다.
오늘은 ort 4단계 6권을 두번씩 집듣했고
책을 8권 읽었답니다.
영타에 익숙치 않은데 마음까지 안정이 안되 글도 제대로 써지질 않네요.ㅠㅠㅠㅠ
제 마음부터 다스려야 하는데...
에구.... 며칠 기다려 주세요.
요즘 감기로 여러분 고생하시네요
울 애니 요즘 잠잠해서 다행입니다
애니는 아직도 겨울옷 정리 못하고 있어요
학교 가면 다덜 샤방샤방 봄 옷 이쁘게 입었대요
하지만 꾹 참았지여 감기걸리는 것 보단 나아서 애니가 올해들어 감기가 뜸해요
지난 겨울내 먹었던 홍* 장군 때문인지....
오늘은 애니 방과후 하나도 없는 날이라 일찍와서 오늘 읽을 책까정 다 읽고 쓰고 했네요
4월 20일
326. see me skip
327. jim's bin
328. sharing
329. me too
330. annie's bubble
331. my mommy
332. monkey eats worms
333. go away cat
334.hide and seek
335. a bug and a nut
336. can you see me
4월 21일
337. what a bad dog
338. new trainers
339. I like bug
340. my rabbit
341. winnie's walk
342. winnie wakes up
343. spots
344. kipper's birthday
345. hide and seek
346. hermit crab and sea anemone
안녕하세요?
오늘도 아픈 아이들이 많네요. 어서 모두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어제 침대온다고 방안의 가구들을 이리저리 옮겼더니 아침에 몸이 무겁네요.
아이는 신이 나서 침대에서 안내려오고 온갖 잡동사니를 보물이라며 침대밑 보관함에 넣고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뒤죽박죽 넣는데, 자기 나름대로는 정리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저는 24일 토요일에 중간고사가 있어요. 방송대 영문과를 다니는데, 공부가 너무 안되네요.
평소에 열심히 안하고 시험때 벼락치기 하려니 걱정만 되고, 언제나 게으름이 탈입니다.
영미산문 시사영어등 6과목인데 아직 한 과목도 제대로 공부해 놓은 것이 없어요.ㅠㅠ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잔소리했던 것이 미안해져요.
다행이 아들학교는 6학년만 중간고사를 쳐서 기말고사까지는 편안히 보낼 수 있어요.
4월도 시험에 소풍에 빨리 지나갈 것 같네요. 모두 힘내시고 좋은 계절 맞으시기 바랍니다.
수다맘님 큰 공주님이 아프군요..
지금은 열이 떨어졌나요?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 맘이 많이 안 좋쵸...
빨리 병원도 다녀 오시고,, 오늘 하루 푹 쉴수 있도록 해주세요.
큰 공주님~~ 입맛이 없어도 엄마가 해주시는 음식 조금씩 자주 먹도록 해..
잘 먹어야 병도 빨리 낳는 거니깐.. 알았지...
저는 아침에 아이 학교 등교 시켜주면서 얼마나 뒷다리와 허리가 아픈지..
집에 들어 오자마자 침대로 뻗어 버렸네요. 에~효..
기브스를 잘못 착용해서 그런지,, 아님, 뒷다리 통증땜시 허리까지 아픈건지,, 얼매나 힘이 든지.
쑥쑥의 여러맘님들과 인사 나눌 힘도 없었네요..ㅋㅋㅋ
근 두시간쯤 누워 있었더니, 지금은 다리 통증은 없어졌는데,, 허리가 썩 기분 좋치 않네요.
좀 스트레칭이라도 해서 풀고 싶은디,, 다리가 이러니 그것도 안돼,, 의자에 앉자서 허리 돌리기라도 해야
될까 봅니다.
오늘 컨디션이 이리 안좋으면 안되는데, 오후에 딸내미와 딸내미친구랑 연극을 보여 주기로 되어 있구만요
그나마 집 근처 극장이라, 쉬엄쉬엄 가면 될 것 같은데,,몸이 뜻대로 안 움직이니 이 것도 고생이네요.ㅋㅋㅋ
2010/4/20(화)
68. An i can read - The case of the scaredy cats
69. All aboard reading - Knights
70. - Pink snow and other weird weather
71. Easy read - Cinderella
72. - The elves and the shoemaker
73. - The three little pigs
집듣: magid tree house - The knight at dawn
2010/4/21(수)
74. CLASSIC TALES - Aladdin
75. An I CAN READ - Frog and Toad are friends
집듣: An i can read - The case of the hungry stranger
에구구~ 힘들었나보군요.
그 아픈 중에도 영어책읽기를 놓지않다니....기특하여라....
울 아이들도 월/화 나누어서 현장학습하고 왔네요.
아들은 즐겁게 놀고온 듯한데 뒷야그는 전혀 듣지못했다는...무덤덤 울아들.
딸램은 버스안에서부터 코엑스몰 광경을 그림그리듯이 얘기해주더군요.
친구들과 도시락 함께 먹으면서 누구네 김밥은 예쁘기도 하더라고 어쩌구저쩌구~~~
암튼..... 내일이 중간고사인데,
울아들,9시면 피곤해서 그만 자야겠다고하질 않나,
어제도 친구들과 축구하다 학원차놓치고 늦게 들어오고...
시험에 대한 무개념에 저만 속이 타 들어갑니다.
문제풀다가 쉰다고 책읽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구요.
주말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주구장창 읽더구만요^^;;
이론~ 언제쯤 스/스/로, 알/아/서 할른지........
들녘에 봄꽃들은 지친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데,
우리집 꽃들은 4월은 변함없이 잔인한 달이라고 속삭이는 거같네요~~~
우리 큰애도 현장학습 다녀오고 이틀 결석했습니다.
약 쎄다고 소문난 이비인후과 병원에 가니
의사샘 아들도 3일 결석했다며 저한테 결석을 종용하시더라구요^^
좀 잘해줬더니 1주일지난 어제도 아픈척하길래 인상쓰며 영어책 읽게 했습니다.
초1남 Cats can, Peg the pig, Dr.Ross, The fox
초3남 Hello,freight train, Itchy itchy chicken pox
My tooth is about to fall out, Doris's dinosaur
Fraidy cats (인상 확 썼더니 평소보다 많이 읽었네요)
메론빵님 좋은 정보네요.
감기 소리만 들어도 스트레스를 받아요.
수민아 얼렁 나아라~~~
옆집 아줌마도 기도하고 있단다~~~~
지훈이가 하두 감기를 달고 살아서
남의집 아이 감기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벌렁벌렁해요.
한약방도 좋다는데는 다 쫓아다녔어요.
이번에 지은 한약은 3개월에 130만원 결재했다눈...ㅜㅜ
275. brent
276. libera
277. perfect lunch
278. hiding
279. secret friend
280. secret friend
281. secret friend
해열제 대용 각탕 사용법:
1. 발목 위쪽까지 담글 수 있는 세숫대야(무릎 아래 10cm정도까지 담을 수 있는 용기)에 30-40도 정도의
온수 물을 붓고 발목을 20분 정도 담근 후 온수를 버리고 14-18도 정도의 냉수를 붓고 발목을 5분 정도
담그면 됩니다. 각탕 후에는 땀이 나므로 반드시 머리를 잘 말려주고 수분 보충을 위해 따뜻한 물을
아래와 같이 마시면 됩니다
2. 청소년 이상 성인의 경우는 40도 이상의 뜨거운 물(보리차 말고 정수를 끓인 깨끗한)을 3시간에 2L정도
마십니다. 보통 30분마다 200cc 큰 컵으로 한 잔 마시면 감기치료가 매우 빨라집니다.
소아의 경우는 500ml양을 30분마다 100cc 한 컵으로 하세요
리더스팀 아니어도 댓글 달아도 되죠?
우리애 비염치료하는 한의원에서 가르쳐 주신 방법이에요.
잉~어제 소풍가서 무리한건가요?
아프니 어떻게해요...
지금쯤은 약을 먹이셨겠네요.
괜찮아 졌나요?
얼른 좋아져야할텐데...수민이 소식 또 알려주세요...
우리집은 오늘 우준이 소풍가는 날이라
어제저녁 부랴부랴 가방 사왔죠.
짐싸다 보니 사길 잘했어요.
어제 산건 옆에 보조로 달린 주머니들이 있어
물이나 조그만 돗자리정도는 넣을 수 있어 편리하더라구요.
기분이 들떠 아침 일찍 일어나
간신히 책 2권 읽혔어요...
저녁에 오면 가벼운 마음으로 책 읽고
푹 ~재워야겠어요...
잘 놀다 오겠죠?^^
아이가 아파 걱정되시겠어요ㅜㅜ
요즘 열감기는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심하게 앓더라구요,지금쯤 병원에 가셨겠죠 ?
푹 쉬고 빨랑 낫길...기도해요^^
시험도 끝나 아침에 단어데스트 준비하고 찰리앤롤라 10분 짧게 보다 갔네요.
잼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수다맘님..새벽부터 정신 없으셨겠어요...
살짝 지나가는 감기였으면 좋겠는데...
열이 많이 나나요? 가까이 살면 해열제라도 갖다 드리고 싶네요..
일찍 병원에 다녀오시구요..오늘은 잠 좀 푹 자고 쉬게 해주시면 금방 나을거라 생각해요..
힘내세요!!
해열제도 없이 아픈아이 보며 병원 문열기 기다리는 다급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리더스 대문 여시느라 힘드셨겠어요.
환절기라 아이들 기침 좀 하면 어찌나 놀라는지. 특히 호흡기 약한 아이들이면 더하지요?
약먹고 열 뚝 떨어져서 학교에도 잘 다녀왔으면 좋겠네요.
저도 어제 교실 청소하러 갔다가 어찌나 먼지를 많이 마시고 왔던지 목이 간질간질하고 제채기(재체기? 뭐가 맞아요?) 나고
이젠 코까지 근질근질하네요. 어젠 머리가 하두 띵해서 약먹고 누웠더니 두통은 좀 가셨는데..
날 따뜻하다고 홑겹옷만 입고 돌아다녀서 더 그랬나봐요.
아이들 겉에 얇게 걸칠 수 있는 겉옷을 하나씩 꼭 챙겨주세요. 더우면 벗어서 가방에 챙겨 넣더라도^^
요즘은 영어책 읽기와 듣기조금 하고 수학은 많이 빼먹고 있어요. 그시간을 책읽기로 대체하고 있는데
그래도 되려나 모르겠어요. 이것저것 하다보면 저녁에 책읽을 시간이 없어서요.
어제 저녁엔 남편하고 뒷산에 벚꽃 보고 왔는데 가로등이 별로 없어서 만끽하진 못했네요.
둘이 간만에 손잡고 산책하니 기분 좋더라구요.
어떤 노부부는 서로 어깨동무하고 허리에 팔 두르시고 산책하시던데 참 보기 좋던데요.
우리도 저렇게 나이먹었으면 좋겠다~했구만요^^
오늘은 저녁에 남편분들과 함께 가까운 공원에 손잡고 산책하고 오셔요~~~저녁에 비온댔나????
에고..큰아이랑 수다맘님 밤새 고생이셨겠네요.
이번 열감기는 해열제를 먹어도 약기운 있을때뿐이고... 계속 열때문에 고생을 해요.
저도 막내 열이 너무 안떨어져서 신종플루가 아닐까 걱정할 정도였거든요.
막내의 경우는 머리도 많이 아프다고 했었어요.
약국 해열제말고... 샘한테 말씀드리고 병원을 먼저 가세요.
저희는 아침일찍 갔는데도 2시간이나 기다릴정도였어요
무조건 병원다녀와서 약먹고 푸욱 쉬면서 잠을 아주아주 많이많이 자야해요
막내는 일주일동안 아무것도 하지않고(못하고) 누워있고 자기만했어요.
이번감기 너무 독한데 걱정이네요.
수민아~~~ 약먹고 푸욱 자고나서 빨리 툴툴 털고 건강해지자........
아이가 아프시군요...
해열제가 있음 좋겠지만 없어서리..
이사 오지 않았음 전에 살던곳에서는 아는 집에서 쉽게 구할수도 있었을텐데...아쉽당!!
찬 수건 올려 놓았으니 열 내릴지도 몰라요 ..
약국이 오늘은 빨리 열리면 좋겠네요..
날씨가 좋았다 나빴다 하니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니 모두들 감기 조심해야겠어요.
제가 1빠???
어젠 아침부터 보일러 고장으로 물이 새어 나와 A/S부르고...
예전 tv프로 불만제로에 나왔던 귀***보일러인데 무상으로 a/s받고도 고장이 잦더니 결국...
수리비가 15만원이라 다른 보일러로 교체를 했네요..
갑자기 55만원이라...헉.. 9개월까지 무이자라 9개월 할부 끊고...
치과치료도 아직 진행중인데..이노무 돈은.....ㅎㅎ
4/19
80. the big hungry bear
82.jealous Mr.bear
83.smart Mr.bear
84.thamk you Mr.bear
4/20
85.mouse paint
86.fun with fruits
87.I can go to the potty
88.polar bear,polar bear, what do you hear?
89.let's go fis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