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폰영어보다 화상영어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저희도 엄마표와 병행하면서 화상영어 진행하고 있는데 처음에 너무 아이들이 아무말도 못해서 당황했는데 2년차되니... 발전이 있더라구요. 저희가 하는 곳은 오전엔 학교 교사이고 오후에 파트 타임으로 하는 곳인데...선생님들 집에서 하는 것이라 그런지 전용선보다는 좋지않지만 가격이 저렴해서 25분 20회에 7만원이라 ^^ 장기간 하려고 하니 가격도 중요하더라구요. 하여튼 만약 시작하시게 되면 뭐든 꾸준히 하는 것이 좋은 거 같아요. 힘내시고 화이팅!
저는 화상영어를 하고 있는데 나름 만족해요. skype는 화질이 좋은 편이고 사운드는 정말 좋아요. 선생님은 저번 여름방학때 아이가 연수갔던 필리핀 어학원에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이고 매일 다이어리, 에세이 한편 써서 이메일로 보내야 하는 숙제가 있어요. 스피킹과 롸이팅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나마 아이가 너무 학원을 원해서 이번 겨울방학때밖에 못할것 같아요. 학기중에 영어학원과 병행하기는 무리지 싶어요. 요즘 영어학원들은 과제량이 엄청나서리....혹시 관심있으시면 쪽지주시면 제가 하는 곳 알려드릴께요. 그 어학원은 규모가 작아요. 저 영업사원 아니랍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