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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스물 두번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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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진은맘
  • |
  • 2010-04-26 22:09
답댓글

여러날 동안 영어책읽기에 소홀했어요

그저 시간이 빨리 지나간것 같아요 ^^;

 

40번 Tug of war

41번 The dragon dance

42번 Wet paint

43번 Drawing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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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23 00:23
답댓글

우리말책이나 영어책이나 모두 다 좋아요.

기냥 생각나시면 모든지 많이많이 소개해 주셔요.

 

4/22(목)

172. Crocodile and Hen

173. Franklin is Lost

174. Arthur's Prize 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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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4-23 00:21
답댓글

우리 아이도 며칠전 열이나서 그날 하루종일 푹쉬게 했더니 빨리 회복했어요.

수다맘님네도 쑥쑥의 기를 입어 얼릉 낫길..

오늘 안그래도 시험봤어요.

시험이 끝나니 오늘은 제가 홀가분,.. 

시험은 사회가 좀 어려웠다고 하는데

정말 3학년 사회.. 용어부터 새로우니 많이 어려워해요..

 

사회가 쉬우려면 폭넓은 경험과 책읽기가 중요한 듯 해요.

저녁엔 이번 놀토에 계획해둔 경주체험을 위해 신라에 대한 책을 꺼내 두루 읽었죠..넘 많아서 아직 좀 남았지만.. 수학여행으로 뭣도 모르고 갔던 경주의 이곳 저곳에 대해 저도 다시 되짚어보게금 되네요.

내친김에 사회과 부도 맨 뒤를 보니 신라역대와 계보까지 흝어보고..(이건 제가 헤깔려서)

유사사기 책을 아이가 더 읽어서 제가 모르는 이야기도 종종 알고 있길래..띄워주니 엄청 으쓱해하네요.

 

저도 영어보단 한글책 이야기가 더 많았네요. 쏘리~~

좀전에 매달 대여하는 책 사이트에 가서 아직 챕터북 수준은 안되는데 제가 살펴보고 싶어 매직트리랑 아서 1권씩  다시 교환해두고 왔어요. 좀 더 편하게 읽을 쉬운레벨도 더 많이 확보하고 싶은데 쩐의 압박에 다 구입하긴 어렵고..근처에 비슷한 레벨 친구 있음 돌려보고 싶은데 엄마표로하는 비슷한 친구가 영 찾기 어렵네요~

이제 시험도 끝났으니 도서관가서 영어책도 좀 더 많이 확보해 봐야겠어요..

 

4/22 목

65.베렌 really big pet show

66.아서's fire drill

67.헨리앤머지 wild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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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2 22:17
답댓글

오늘도 못읽고 넘어가려다가 어제도 그냥 넘어갔는데 싶어..

쉬운걸로 3권만 읽으라 해서 읽었네요..^^..

둘째는 요즘 잘 안읽고 듣기만 생각날때마다 하고 있어요..제가 넘 빠듯해서 둘째

읽는것까지 봐주질 못해서 걍 소리만 틀어놓고 내키면 들으라합니다...ㅋㅋ..

 

시간이 늦어서 자라고 막 밀어넣고 제가 올려요..

초3 서정

165

It's spring!

166

Goodnight little critter

167

Surprise!

 

밤이 되면 완전 의욕상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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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22 22:21
시간이 정말이지 빠듯합니다.
저희집도 책읽기가 거의 안되고 있어요.
어디서 뭔바람이 불던가........
바람하니,
이 봄이 다 가기전에 아이들코에 봄바람이라도 좀 넣어주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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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2 22:39
3학년이라 시험에 대한 압박감은 서정이도 꿈다섯님도 조금이나마 있을것 같아요.
공부를 해서 힘든것도 있지만 안하고 있어도 맘은 무거운거....

둘째는 자유로운 영혼..ㅎㅎ
언제고 다시 읽기에 봇물터질날이 있겠지요..
맘대로 듣고 읽으니 영어도 재밌어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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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2 23:37
전 8시만 되면 불안초조해요...
윽~조금 있으면 자야 되는데
아직도 안 읽으면 어쩌냐,...이러면서요...
참 책읽을 시간 내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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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22 22:14
답댓글

초4

2010-04-22   집듣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134 읽기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135   Arthur's teacher trouble An Arthur Adventure   136   It's not fair ORT#5   137   A monster Mistake ORT#5   138   Pirate Adventure ORT#5

초1

2010-04-22   집듣 Arthur's goes to camp An Arthur Adventure   186 읽기 Water     187   Willy the Dreamer  

안녕하시와~~~~~~~용!!!!!

오랜만에 들어와 길게 인사합니다.

오늘 중간고사끝나고 간만에 리더스진행이 있었습니다.

시험전날까지도 뜬금없이 한글책만 읽었는데 시험은 어찌보았는지....

제 생각에는 별로 한 것이 없다생각했는데, 오늘 일기를 보니 시험문제풀기가

무지~마니~ 힘들었다고하네요. 서슴없이 맞아가며 공부했다고 써있더만요^^;;

어----흑!!

올백에 대한 기대를 접은지는 오래되었지만 이제 고학년이기에

시험에 임하는 태도는 좀 고려하는 편입니다.

결과보다는 공부하는 과정, 그동안의 수업태도등을 저는 보는거지요.

 

어제 밤새도록 제 양육태도에 대하여 자숙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모든 선택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아이의 몫인거죠.

저는 늘 그림자가 되어야함에도 가끔 피터팬의 그것인 양

섣불리 나서서 저도 힘들고 아이도 힘들게하는 상황을 만드는 듯합니다.

 

여러가지로 너무너무 힘들었던 중간고사

시험기간에 9시를 못넘기던 아이는 여적 침대에서 책을 읽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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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2 22:42
전날 한글책만 주구장창 읽었으니 체면상 시험은 올백 맞아야 엄마한테 큰소리치는건데..ㅎㅎ
한글책만 읽어도 성적은 좋더라는...ㅋㅋ
혹시 클라라도 시험친건가요?
언젠가 글에 1학년도 친다고 한거 같아서리...
두명을 감시하기에(?) 힘들었을 은근과부님..며칠 편히 쉬시다 다시 달리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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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2 23:41
대단하시네요...
전 1학년 우리 아들 받아쓰기 보는데도
난 태도를 본다고는 했는데
어느새 보면 난 점수에만 집착하고 있더라구요...
바뀌어야하는데.....전 아직 멀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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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23 11:12
클라라는 2학기부터 있어요.
중간고사는 국.수만 보지만 기말고사는 전과목봅니다.
아직은 자유로운 영혼이구요^^ 그래서 아들이 넘 부러워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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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4-22 21:24
답댓글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어제 침대에서 잤어요. 냄새가 조금 나서 공기청정기 켜고 잤어요.

그래도 침대가 좋아요.

 

오늘 읽은 책 쓸게요.

 122. an important case 집중듣기 했어요.

 123. on the go   124. the crayloa counting book   125. wherr's your tooth?

그리고 큐리어스조지 dvd봤어요. 비둘기집 지어주는 부분이 재미있었어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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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2 22:44
새 침대에서 자니 좋았겠구나..
안봐도 너의 웃는 모습이 보인단다..

엄마도 공부해야하니
너두 옆에서 엄마 응원하면서 열심히 영어책 읽으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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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4-23 00:28
직접 댓글을 다는 기특한 친구네..
우리 우야도 나중에 영훈이 글을 보여줘야갰다.. 자극을 안 받을것도 같지만^^(혹시 몇학년?)
새침대에서 책읽고 행복하게 잠들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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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2 19:54
답댓글

아~기다리던 책 소개를 해주셨군요..

안 그래도 수다맘님 도서관 자주 다니신다고 하셔서

제가 많이 기다렸지요.

한글책 더 소개해주시면 안될까요...

영어 리더스반이기는 해도  다 같이 한글책에 목 말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어제 우준이는 입이 귀에 걸려왔답니다.

소풍이 너무 재밌었대요...

유치원보다 재미없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건 기우였네요...

덕분에 아주 기분 좋게 책 읽기를 했네요.

 

읽은 책은 베렌인데요

이 책도 만만치 않은 내공이 있네요.

단어 선택도 까다롭고 어려웠어요.

그래도 반복해서 읽다보니 그럭저럭 읽었지요...

모르는 단어는 물어보는 것만 확인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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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2 20:34
애들 감기끼가 있어 다 들 재우고 전 이리 여유를 부리고 잇네요..
와~~좋당!!!

우준이 소풍 잘갔다 왓군요.
단체로 가면 정해진 곳에서 자유롭지만은 않을텐데 그래도 친구들이랑 같이
먹고 논다는것만으로도 아주 기분 좋아지나보더라구요.
울 아들도 딱히 많이 한건 없어도 친구 누구랑 밥 같이 먹고 과자, 과일 나눠먹고..
이런것들도 행복함을 느끼게 하나봐요..나두 그런데....ㅎㅎ

한글책 저도 원하고 있어요.
다양하게 소개되면 골라보는 재미도 있을것 같거든요.
리더스팀에서 선정된거라 더 정이 갈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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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2 23:44
이제는 김밥이 싫어요.
유부초밥도 싫어요...
그런데 다음주되면 또 둘째 도시락 싸야해요...
기냥 맨밥에 예쁜 반찬 보내주면 안되겠죠??
아~하늘에서 김밥비가 10분동안만 내리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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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2 15:41
답댓글

큰 아이가 읽은 책

4/20

77. Iris @ Walter ans baby  rose

78. 헨리 앳 머지 in the green time

4/21

79. 헨리 앤 머지  and the bedtime thump

80.  Mr. Putter stir the soup

작은 아이

4/20

87. Fast fox goes crazy

88. Caps hats, socks, and mittens

4/21

89. Oh, My baby bear

90. Red, leaf, yellow 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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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2 20:04
음~길게 잡아 저도 2년 후면
이렇게 큰 아이 작은 아이 올릴수 있겠지요?
작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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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2 20:36
울 아들 초등6학년이면 작은애 1학년 되지요..
둘째를 더 빨리 나을껄.....
둘 다 기록해 올리는것도 부럽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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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22 22:18
아이들이 여적 아파서 어째요?
안아프던 아이가 아프면 크게 아프다더니...수다맘님도 몸조심하세요.
저두 아들 시험공부봐준다고 잠깐 신경좀 썼더만
대충공부한 아들은 멀쩡하고 저만 몸살끼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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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2 10:02
답댓글

큰아이가 어제는 푹 쉬었군요..

그 덕에 빨리 나을거예여..

 

울 아들은 스파게티 넘 좋아하는뎅...

면요리는 다 좋아하거든요.근데 밥은 엄청 싫어라 해서 급식할때 늘 꼴찌를 차지 하나봐요.

한날은 샘이" 이젠 안봐준다"라고 협박(?)했다는 ㅎㅎㅎ

 

전 며칠전에 잠수네책을 다시 꺼내서 읽었어요.

반복해서 읽어도 늘 새롭더라구요.

읽다가 영어책 읽기에 대한 부분에서 확 꽂혀서리..

짧은 글로된 책들을 많이 읽어야 그다음 레벨올리기도 쉽다는 얘기가 새삼스럽게 와닿아

어젠 도서관가서 런투리드만 빌려와 아이가 읽었어요.

싸잇워드라고 기본 단어들로 구성되었을텐데 모르는 단어가 재법 나오더라구요.

한동안 이책만 읽힐것 같기도 해요.

거꾸로 가는 느낌이 없잖아 있어도 나중엔 더 잘했다 생각이 들것 같아서요..조금은 찝찝함도 있공..

 

4/21

90.rain

91.cat and dog

92.how to make a mudpie

93.I can read

94.cat and dog the super snack

 

늘 4권씩 읽던 습관때문에 짧아도 많이 읽지 않으려해서리

런투리드 10권을 읽을래? 5권을 두번 읽을래? 둘 중 선택 하라 했더니

5권을 두번씩 읽는다고 하더라구요..지 나름의 꾀를 쓴것인데...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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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2 10:21
저희 아들래미도 책읽은 권수만 챙기느라
항상 짧은거 위주로만 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언제나 레벨업하려는지...


그래두 늘 읽는 습관~~~~이 중요하죠!!
엘로이스맘님 덕에 마음 가다듬고...쉬운책이라도 열씨미 읽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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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22 11:29
아!! 잠수네책 저도 다시한번 꺼내봐야겠어요.
아이가 7세때(작년) 읽었는데, 그당시에는 엄마표를 전혀 믿지 못하고 있었던 상황이라.
반감(?)아닌 반감을 가지고 읽었어요,(엄마표에 대해 과장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엄마표의 세계에 들어오니,
잠수네 영어가 진실이였다는걸 알겠네요.
1년이 지난 지금.. 다시꺼내어 읽어보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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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2 12:24
엘로이스맘님 찌찌뽕~~~ㅎㅎㅎ
저도 요몇일전에 잠수네책 2권을 연달아 다시 읽어 봤지요..
그래서 쉬운책도 자주 접할수 있도록 마음 다듬고 있는디..
어찌이리 마음이 통할까?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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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2 15:06
늘 읽어도 좋은 책들은 잘 보이는 곳에 둬야 좋죠.
저도 어려운 책 10권 읽는것보다 쉬운책 100권 읽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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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2 20:05
제가 요즘 늘 생각하는건데요
'1줄짜리 책 우습게 보지 마라'입니다.
그 간단한 문장속에 우리가 알아야할 기본적인 단어들이 다 나와 있거든요.
런투리드는 우리집도 반복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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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4-22 09:53
답댓글

요즘들어 책 읽기가 좀 더뎌지네요.

그래도 한권이라도 읽히려고 노력^^

근데.. 읽는 폼이 영 나아지질 않네요. 웅얼웅얼.. 발음 대충 흘리고..무미건조한 억양...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불안합니다. 에고...

21-Apr 1 865 Going to the 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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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2 10:06
울 아들이 꼭 그렇게 읽어요..
옆에서 들으면 웅얼웅얼... 영어아닌 말할때도 웅얼웅얼...
오늘 아침에는 말하는것 때문에 혼났어요.
말을 정확하게 하지않아 제가 자꾸 되묻게 되니 아이가 화를 내더라구요.
제가 그걸 못참고 정확하게 말하라고 화내고... 에궁...
학교갔다오면 어색할것 같기도 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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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2 10:23
우리아들래미도 그래요.
시키니까 할수없다는듯이.....
그래두 습관잡아줄려고 밀고 나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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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22 11:30
여기 그런 아들 하나 더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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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2 12:25
다들 아들내미들만 있네~~
여기 딸내미 하나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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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2 15:09
저도 그럴때 있는데 그래도 화 안내고 들어줘요. 그리고 큰 아이랑 둘이 속닥속닥해요.
뭔 말인지 모르겠어....
1,2학년 아직 어려요. 3학년 되야 조금 어휘력 구사가 되는거 같더라구요.
조금 빨라봤자 얼마나 빠르겠습니까??
그러니 3학년때 과목도 많아지잖아요. 아이들은 엄마가 아침에 화내고 보내고 오후에는 금방 잊어버릴때가 많더라구요. 다시 말 안 꺼내면요. 대신 맛있는걸 사주든지 해주든지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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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2 20:13
우리집도 한동안 그랬어요.
발음 뭉개고 한글로치자면'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뭐 이렇게요...
예전에 쑥쑥에서 하는 무료 세미나에서요
의미 단위로 끊어읽기를 하면 책의 내용을 더 쉽게 알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집도 계속 연습하고 있답니다...
사실 어른도 제대로 발음하고 끊어읽기 힘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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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4-22 09:52
답댓글

화요일은 아들과 사소한 말다툼을 하다가

책읽기를 못했어요

아이들과의 말다툼이 다 그렇지만 지나고 나면 미안해요

아이들은 방금 토라져도 할거 다하는데

엄마가 화가나서 안되더군요

어제 읽기도 잠이 넘 오는 아덜때문에 두권으로 마무리....

 

에반무어리딩스킬 h-2

184 what do you hear when cows sing?

185 the little match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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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2 10:09
오늘 제가 아들과 그랫어요. 서로 화내고..
알고 보면 별것 아닌데 왜 화를 냈을까 싶어요.
아이가 시무룩해서 고개 푹 숙이고 학교가는 모습을
집에서 내려다보니 저도 기분이 별로이고..
아이 학교갔다오면 전 어색할것 같은데 아이는 헤헤 거리고 오겠죠..
지금 편지를 쓸까 말까 고민하고 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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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2 12:28
아들내미랑 싸우는 엄마~~
딸내미랑 싸우는 엄마~~~
누가 더 힘들까나? 아마,, 말빨로 다지면 딸내미가 더 힘들겠지요.ㅎㅎㅎ
근디,, 학년에 따라 조리있게 말하면 또 달라 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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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22 14:40
전 꼭 큰소리를 내게 되더라구요. 그러지 말아야 하는데...
아이땜시 속상하기도 하지만 모자란 제 모습을 확인하면서 더 속상해진다는...
아이는 금방 웃는 얼굴로 '엄마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전 그 기분에서 빠져나오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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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2 15:11
저도 어제 하루종일 아이가 집에 있으니 좋긴 한데 쑥도 못들어오고 별것도 아닌데 화내게 되더라구요. 화 안내기 정말 힘들어요.다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서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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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2 20:15
그러게요..
저도 아이랑 다투면 뭘 잘 못하겠더라구요...
안 싸우는게 제일 좋긴 한데....그게 되야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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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22 09:43
답댓글

4월21일

Little beaveor and eco

흐르는 강물을 따라서

 

4월 22일

Rainbow fish and friends

동백꽃과 동박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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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2 10:24
제목만 봐도 어렵겠다...
와~~(입벌어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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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22 11:24
에궁~지훈맘님 쉬운책인디요^^;;
저희아이는 초등마치고 매일 영어학원(딸랑 80분)을 가고 있고,
다녀와서 축구와 수영을 하고 있어서

당췌!!! 1학년인데 책한권 읽을시간이 없네요.
아침에 7시에 깨워서 50분정도 한글과 영어책 한권씩 정독시키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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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2 12:30
똘똘이가 잘하는 거랑게~~
엄마 눈에는 부족하지만,, 내 눈에 정말 대단혀~~요..
똘똘이 궁둥이 토닥^^ 거려줘야 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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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2 15:12
맞아요 잘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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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2 21:30
영어학원이랑 축구 수영 다 하면 시간이 많이 부족하죠...
작년엔 축구랑 수영 같이 했는데 울 아들은 체력적으로 별로 힘들어하지 않더라구요.
올핸 시간이 겹쳐 수영만 하고 있구요.
없는시간 잘 관리하는것도 중요한건데
똘똘이거북맘님도 잘 하고 계시는것 같아요..

읽은책이 쉬운책이라는데 책 재목이 그를듯 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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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2 09:35
답댓글

어제도 저희집은 시험모드인데.. 4학년 아들만 시험과는 무관하게 지가 보고싶은 책 보며..

엄마 이거 너무 재미있어요~~ 여기보세요.. 이거 진짜 재미있죠??? 를 연발하는데..

솔직히 저는 그게 워디가 당췌 어떤부분에서 웃어야하는 재미있는건지를 모르겠더라구요.

거기다 다른아이들 중간고사 준비로 바빠죽겠고만....

 

어제는 막내가 아서디비디 한편만 보고 영어책은 못읽었네요.

중간고사 공부를 하면서 막내에게 미안했어요.

중학생 언니오빠야 그렇다치지만

이제 겨우 3학년인데.... 벌써부터 이렇게 중간고사 준비로 며칠동안  공부를 하면 나중에 지치지 않을까 싶어서요.

 

4학년인 아들은 뭐 전혀 중간고사 준비를 안하는건 아니죠

학교에서 단원평가도 보고.. 숙제로 시험지도 한두장씩 가져오고..

그러나 정말 공부는 나중에 좀 더 커서 빠져서 할 수 있게 지금은 당장의 시험공부보다는 여유롭게 놀만큼 놀고.. 즐길 수 있게 두는데..

 

막내는 일일이 모든과목, 단원 하나하나, 문제 하나까지도 일일이 설명하고 이해시키면서 공부를 하고 있으니..

과연 나중에 공부가 지겹고 지치지 않을까 싶어서 걱정이네요

걱정이다걱정이다 하면서도 여전히 오늘 아침에도 과학 공부하고 시험지 풀고 등교를 시켰어요.

 

그래도 다행인건........어제 막내가 그러더라구요.

""엄마, 자꾸 공부가 재미있어져요"""""""" ㅠ,ㅠ <== 이것이 진정 울맹순이 막내 입에서 나온 말이더냐~~~

 

모든단원 하나하나까지 꼼꼼하게 미리부터 공부해서 시험을 아무리 잘본다고 해도....

학년이 올라갈 수록 실컷놀고, 시험공부와 상관없이 엄청나게 책을 읽어대고 있는 지오빠를...

절대 넘어설 수 없다는걸 압니다.

 

어쩌면 막내와 저는 살얼음판을 걷고 있지 않나 싶어요.

중학교 고등학교를 가서 공부할 과목도 양도 많아지고 내용도 어려워져서.....공부 지겹고 못하겠다고 주저앉을지도 모를 살얼음판을 조심조심 걸어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오늘도 그 얼음판에 발을 한발짝 한발짝 떼고 있네요.

절대 막내가 발이 빠지지 않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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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2 10:15
막내가 기특하네요.
공부가 재밌어진다니요...우리가 원하는건데....
종채맘님의 글들을 보면 막내는 진짜 순수한거 같아요.시키면 시키는대로 좋으면 좋은대로
그렇게 해내잖아요..
이렇게 기초를 잘 다지면 어느순가 확 튀어서 "공부가 제일 좋아요" 라고 할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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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2 12:33
울막내가 " 공부가 재미있어져요 " 라고 했나요..
종채맘님,, 잠시 안시름 놓고 환하게 웃으셔요.
말씀하신 것처럼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하시지만,, 같이 걸아 가는 엄마가 있은게
막내도 발 빠지지 않고 잘 걸어 갈수 있는 겁니다.
정말,, 그 누구보다 울 막내 엉덩이 토닥토닥 해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막내야~~ 넘 기특하고 잘하고 있어.. 지금처럼 꾸준히 하면 되는 거다..(아웅~~넘 이쁘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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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2 13:33
전 초등생도 아닌 유치원생을 데리고
테스트 과목마다 복습을 시키려니........
하면서도 미안하고 안하자니 걱정되고........
종채맘님 말씀처럼 나중에 지칠까 걱정되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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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2 15:17
종채맘님 글 보며 반서옫 되고 어제 처음으로 큰 아이와 사회과목을 공부했습니다.
특별한 거 아니고 그림책 읽듯이 함께 읽어주기만 했어요.
그래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종채맘님 덕분에 많이 배워요. 우리 둘째는 많이 도와주려구요.
그래도 전학와서 책도 열심히 읽고 뭐든지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 보니 이뻐요.
저는 기억 가물가물한데 저랑 약속했다고 그러더라고요. 이사가면 정말 열심히 공부하기로요.
종채맘님 막내딸 너무 이쁘고 착해요. 이번 시험 잘 보실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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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2 20:18
제가 지난번에도 말했지만요
공부는 끈기 아이들이 잘합니다.
우리 막내 정도의 끈기면 잘할수 있습니다.
오히려 오빠들보다 나을걸요?
장담합니다.....그나저나 종채맘님 지쳐보여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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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2 08:55
답댓글

 지금 수민양의 상태는 괜찮은가요?

 학교를 갔나요? 아님, 오늘까지 쉬기로 했나요?

 빨리 좋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딸내미도 아침에 목이 아프다며 살짝 미열이 있긴 했는데..

 학교 보냈습니다.. 하교 후 병원에 다녀 와야 될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아이 학교 데려다 줄려고 나가다가,, 동네 아는 엄마가 그집아이 학교 데려다 주는 길에

 같이 간다고,, 어서 들어가라고 하시네요.. 이웃에 좋은 분들이 많아서.고맙게 아침을 시작합니다.

 수다맘님 좋은 책 소개 고마워요..

 내일은 영어책도 소개해 주신다고 하니,, 기대 되는데요..

 저도 완득이는 책 표지만 보고 안본 책이라,, 다음에 도서관에 가면 바로 대출에서 봐야 겠네요.^^

 저는 요즘 육아 & 교육서 삼매경에 빠져 지내고 있습니다.

 그닥.. 추천할만한것은 아니고,, 다음에 괜찮은 책을 만나면 소개 할게요.

 저희집은 오늘 친정할아버지 제사라,, 친정나들이 댕겨 와야 하는데..

 다리가 이래서 남표니 올때까지는 못 움직일것 같네요..

 이따 남표니 따라서 잘 댕겨 올게요..

 그리고 그 전에, 어제 읽다만 책 부터 봐야 겠네요.

 2010/4/22(목)

 76. CLASSIC TALES - Little Red Riding Hood

 집듣: An i can read - The case of the hungry str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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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2 09:00
'해바라기'님~
좋은 이웃이 많군요. '해바라기'님이 좋은 분이셔서 그럴거예요.
친정나들이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모두 책도 열심히 보는군요. 다음엔 재미있게 읽은 책도 소개 해 주세요.
해바라기님도 어서 나으시고 예쁜 제니(맞나요?)도 안아팠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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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2 09:04
후니맘님~~ 뭐하셔요..
빨랑 책상 앞으로~~ 열공해야지.. 컴터 끄랑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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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2 09:14
수민이는 오늘 아침 학교 잘 갔습니다.
저는 같은 작가의 다른 책 보고 '완득이'는 다음번에 빌려 보려구요.
우리는 살다보면 너무 거짓말을 많이 하며 살아갑니다. '우아한 거짓말'
이 게시판에서는 거짓말 안해서 너무 좋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친정에도 잘 다녀오세요. 다리 때문에 많이 불편하시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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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2 09:16
완득이 울집에 있는데.......애덜은 잼있다는디 저는~~~~~~~게으름피우고 있지요 ㅎㅎㅎ
작년 큰아이 학교시험도서중 하나가 완득이였어요.
이번에 둘째는 손도끼..(요거 잼있다고해서 영어책으로 쓰윽~~~ 읽고 국어시험 봐야할 책인데 영어책으로 디민다고 눈치 좀 받고 한글책 숨겨둔거 꺼내야했어요...ㅡ.ㅡ;;)

제니 손 잡고 학교가준 이웃아줌니.......제니보면서 속으로 해바라기님 칭찬 많이 했을거예요.
그리고 그분도 해바라기님처럼 좋은 이웃이 있어서 기분좋은 아침 시작하셨을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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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2 20:20
아이가 한참 힘들게 할때
정말 유명한 육아 서적을 많이 봤지요..
그런데요...도움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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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2 22:52
아침에 댓글 달고 잇는데 옆집 언니가 갑자기 놀러와 글을 쓰다 말았네요.
근데 뭐라 쓰다 말았는지 기억이 안나요..이 짧은 머리....

친정은 갔다 오셧는지요?
제니가 학교가야하니 집에 왔을것 같기도 하고..

저 요즘 "초등공부 독서가 전부다"라는 책 읽어요"
언젠가 부터 읽던 책인데 아직도 끝을 내지 못햇네요..
또 읽다 말은책 "웬수"같은 내아이의 열린 미래를 향한 도전..
잠수네책...
읽으면 피가 되고 살이되는데 언제 다 읽을런지..부끄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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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2 08:50
답댓글

안녕하세요? 수다맘님~ 아이가 결석했었군요.

오늘은 좀 어떤지요. 빨리 완쾌되기를 바래요.

저는 어제글을 이제 읽었어요. 중간고사 격려해 주셔서 감사해요.

공부는 한 것도 없고, 인사는 많이 받았으니... 어떻게 과락은 면해야 할텐데^^::

'우아한 거짓말' - 이라는 책, 저도 읽어 보고 싶네요.마음이 아플 것 같아요.

앞으로도 '수다맘'님의 좋은 책 소개 기대할게요.

우리 아이는 월, 수, 금(영어학원 가는 날)엔 숙제와 교재듣기에 좀 더 집중하기로 했어요.

대신 화,목,토에 리더스 꾸준히 하도록 약속했어요.

이곳은 오늘 날씨가 좀 흐리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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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2 08:59
후니맘님네 동네도 흐리군여..
저희동네도 흐리네요..ㅎㅎㅎ
정말 과락 하시면 아니됩니다.. 열심히 열공하셔요.. 알았제~~
영훈이의 영어 진행은 지금 말씀하신대로 하면 제일 좋겠네요.
학원도 알차게 이용하고, 또 집에서 엄마표도 알차게 진행하면 제일 좋치요.^^
후니맘님.. 집안일은 대충하시고, 컴터도 그만 하시고,, 당분간 열공!!!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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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2 09:13
앗..나는 오늘 하늘이 참 깨끗하다...이케 생각했는뎅ㅇㅇ 흐흐흐
요일을 나누어서..알차게 하고 계시네요.
후니는 지가 알아서 다 하는것 같더만 걍 맛난거나 많이 준비해주시면 되겠던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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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2 15:04
정말 훈이는 스스로 잘 알아서 하던걸요.
엄마는 맛있는 것만 많이 준비해두시면 될거 같아요^^
본인 공부 열공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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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2 20:25
과락할리가....이렇게 아이 데리고
열심히 하시는데 그럴리 없을거에요...
열공하시어 좋은 성적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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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2 22:55
토요일이 얼마 안남았네요.
끝까지 최선을 다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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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2 08:26
답댓글

와우~~~

상쾌한 아침 입니다.

 

1등이라 행복해요~~~~~

 

 

ㅎㅎㅎ 자랑거리인지, 아닌지 몰라서 말안하려구 했는데

오늘 일빠해서........자랑해용

 

어제 지훈이 유치원에서 ar test가 있었거든요.

첫번째 ar test 때는 지훈이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한2주간 지훈이가 유치원에 못가고 바로 치룬거라서 그랬는지

1.6점이 나왔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는 2.0 나왔다고 선생님이 점수가 많이 올랐다고

알림장에 놀랍다고 써주셨네요.

일빠의 전설이 실현된건지, 아님....컨디션의 회복인지 몰라도

기본좋은 하루였어요.

 

이게다 리더스 100 덕인거 같아요.

근데 이거 쑥에서는 절대 자랑하면 안되는 수준인데.....

 

 

 

282. arthur jums into fall

283. arthur jums into fall

284. arthur jums into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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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2 08:35
지훈맘님1빠 축하드립니다. 그럼 내년에는 벌써 3점대로 가는건가요??
대단해요. 늘 열심히 하신 결과겠지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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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2 08:53
오늘 첫도장 찍으셨네요. 축하해요.^^
아이도 똑똑한 것 같고... 엄마가 저절로 힘이 나겠어요.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실 거예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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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2 09:02
겹경사인데요.. 전설의 1빠도 하시고..
지훈이의 성적도 좋고..
날은 흐리지만,, 기분은 상쾌하게 지내실것 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오늘 하루 룰루랄라 하시면서 근무하시는것 아닙니까? (살짝 배 아포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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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2 09:09
역시역시...일빠의 전설은 헛된 신화가 아니었던게야..
음........낼부터 일빠를 위한 엄청난 경쟁이 예상되는디... ㅎㅎㅎㅎㅎ
지훈이 궁디 대랏ㅅㅅㅅ 토닥토닥^^ 장하다 지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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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2 20:22
지금도 잘하는데
더 잘하면????혹시 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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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2 22:57
1빠 하셨군요..
기분 좋으시죠?
우리 지훈이 장난아니게 영어 잘하는거 아녀요?
1빠도 했고 지훈이 영어도 하루가 다르게 급상승하고...
좋은일만 가득하길..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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