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날 동안 영어책읽기에 소홀했어요
그저 시간이 빨리 지나간것 같아요 ^^;
40번 Tug of war
41번 The dragon dance
42번 Wet paint
43번 Drawing adventure
우리말책이나 영어책이나 모두 다 좋아요.
기냥 생각나시면 모든지 많이많이 소개해 주셔요.
4/22(목)
172. Crocodile and Hen
173. Franklin is Lost
174. Arthur's Prize Reader
우리 아이도 며칠전 열이나서 그날 하루종일 푹쉬게 했더니 빨리 회복했어요.
수다맘님네도 쑥쑥의 기를 입어 얼릉 낫길..
오늘 안그래도 시험봤어요.
시험이 끝나니 오늘은 제가 홀가분,..
시험은 사회가 좀 어려웠다고 하는데
정말 3학년 사회.. 용어부터 새로우니 많이 어려워해요..
사회가 쉬우려면 폭넓은 경험과 책읽기가 중요한 듯 해요.
저녁엔 이번 놀토에 계획해둔 경주체험을 위해 신라에 대한 책을 꺼내 두루 읽었죠..넘 많아서 아직 좀 남았지만.. 수학여행으로 뭣도 모르고 갔던 경주의 이곳 저곳에 대해 저도 다시 되짚어보게금 되네요.
내친김에 사회과 부도 맨 뒤를 보니 신라역대와 계보까지 흝어보고..(이건 제가 헤깔려서)
유사사기 책을 아이가 더 읽어서 제가 모르는 이야기도 종종 알고 있길래..띄워주니 엄청 으쓱해하네요.
저도 영어보단 한글책 이야기가 더 많았네요. 쏘리~~
좀전에 매달 대여하는 책 사이트에 가서 아직 챕터북 수준은 안되는데 제가 살펴보고 싶어 매직트리랑 아서 1권씩 다시 교환해두고 왔어요. 좀 더 편하게 읽을 쉬운레벨도 더 많이 확보하고 싶은데 쩐의 압박에 다 구입하긴 어렵고..근처에 비슷한 레벨 친구 있음 돌려보고 싶은데 엄마표로하는 비슷한 친구가 영 찾기 어렵네요~
이제 시험도 끝났으니 도서관가서 영어책도 좀 더 많이 확보해 봐야겠어요..
4/22 목
65.베렌 really big pet show
66.아서's fire drill
67.헨리앤머지 wild wind
오늘도 못읽고 넘어가려다가 어제도 그냥 넘어갔는데 싶어..
쉬운걸로 3권만 읽으라 해서 읽었네요..^^..
둘째는 요즘 잘 안읽고 듣기만 생각날때마다 하고 있어요..제가 넘 빠듯해서 둘째
읽는것까지 봐주질 못해서 걍 소리만 틀어놓고 내키면 들으라합니다...ㅋㅋ..
시간이 늦어서 자라고 막 밀어넣고 제가 올려요..
초3 서정
165
It's spring!
166
Goodnight little critter
167
Surprise!
밤이 되면 완전 의욕상실입니다...=.=
초4
2010-04-22 집듣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134 읽기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135 Arthur's teacher trouble An Arthur Adventure 136 It's not fair ORT#5 137 A monster Mistake ORT#5 138 Pirate Adventure ORT#5
초1
2010-04-22 집듣 Arthur's goes to camp An Arthur Adventure 186 읽기 Water 187 Willy the Dreamer
안녕하시와~~~~~~~용!!!!!
오랜만에 들어와 길게 인사합니다.
오늘 중간고사끝나고 간만에 리더스진행이 있었습니다.
시험전날까지도 뜬금없이 한글책만 읽었는데 시험은 어찌보았는지....
제 생각에는 별로 한 것이 없다생각했는데, 오늘 일기를 보니 시험문제풀기가
무지~마니~ 힘들었다고하네요. 서슴없이 맞아가며 공부했다고 써있더만요^^;;
어----흑!!
올백에 대한 기대를 접은지는 오래되었지만 이제 고학년이기에
시험에 임하는 태도는 좀 고려하는 편입니다.
결과보다는 공부하는 과정, 그동안의 수업태도등을 저는 보는거지요.
어제 밤새도록 제 양육태도에 대하여 자숙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모든 선택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아이의 몫인거죠.
저는 늘 그림자가 되어야함에도 가끔 피터팬의 그것인 양
섣불리 나서서 저도 힘들고 아이도 힘들게하는 상황을 만드는 듯합니다.
여러가지로 너무너무 힘들었던 중간고사
시험기간에 9시를 못넘기던 아이는 여적 침대에서 책을 읽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어제 침대에서 잤어요. 냄새가 조금 나서 공기청정기 켜고 잤어요.
그래도 침대가 좋아요.
오늘 읽은 책 쓸게요.
122. an important case 집중듣기 했어요.
123. on the go 124. the crayloa counting book 125. wherr's your tooth?
그리고 큐리어스조지 dvd봤어요. 비둘기집 지어주는 부분이 재미있었어요.
안녕히 계세요.
아~기다리던 책 소개를 해주셨군요..
안 그래도 수다맘님 도서관 자주 다니신다고 하셔서
제가 많이 기다렸지요.
한글책 더 소개해주시면 안될까요...
영어 리더스반이기는 해도 다 같이 한글책에 목 말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어제 우준이는 입이 귀에 걸려왔답니다.
소풍이 너무 재밌었대요...
유치원보다 재미없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건 기우였네요...
덕분에 아주 기분 좋게 책 읽기를 했네요.
읽은 책은 베렌인데요
이 책도 만만치 않은 내공이 있네요.
단어 선택도 까다롭고 어려웠어요.
그래도 반복해서 읽다보니 그럭저럭 읽었지요...
모르는 단어는 물어보는 것만 확인해주었답니다.
큰 아이가 읽은 책
4/20
77. Iris @ Walter ans baby rose
78. 헨리 앳 머지 in the green time
4/21
79. 헨리 앤 머지 and the bedtime thump
80. Mr. Putter stir the soup
작은 아이
4/20
87. Fast fox goes crazy
88. Caps hats, socks, and mittens
4/21
89. Oh, My baby bear
90. Red, leaf, yellow leaf
큰아이가 어제는 푹 쉬었군요..
그 덕에 빨리 나을거예여..
울 아들은 스파게티 넘 좋아하는뎅...
면요리는 다 좋아하거든요.근데 밥은 엄청 싫어라 해서 급식할때 늘 꼴찌를 차지 하나봐요.
한날은 샘이" 이젠 안봐준다"라고 협박(?)했다는 ㅎㅎㅎ
전 며칠전에 잠수네책을 다시 꺼내서 읽었어요.
반복해서 읽어도 늘 새롭더라구요.
읽다가 영어책 읽기에 대한 부분에서 확 꽂혀서리..
짧은 글로된 책들을 많이 읽어야 그다음 레벨올리기도 쉽다는 얘기가 새삼스럽게 와닿아
어젠 도서관가서 런투리드만 빌려와 아이가 읽었어요.
싸잇워드라고 기본 단어들로 구성되었을텐데 모르는 단어가 재법 나오더라구요.
한동안 이책만 읽힐것 같기도 해요.
거꾸로 가는 느낌이 없잖아 있어도 나중엔 더 잘했다 생각이 들것 같아서요..조금은 찝찝함도 있공..
4/21
90.rain
91.cat and dog
92.how to make a mudpie
93.I can read
94.cat and dog the super snack
늘 4권씩 읽던 습관때문에 짧아도 많이 읽지 않으려해서리
런투리드 10권을 읽을래? 5권을 두번 읽을래? 둘 중 선택 하라 했더니
5권을 두번씩 읽는다고 하더라구요..지 나름의 꾀를 쓴것인데...참나!!!!
요즘들어 책 읽기가 좀 더뎌지네요.
그래도 한권이라도 읽히려고 노력^^
근데.. 읽는 폼이 영 나아지질 않네요. 웅얼웅얼.. 발음 대충 흘리고..무미건조한 억양...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불안합니다. 에고...
21-Apr 1 865 Going to the Doctor
화요일은 아들과 사소한 말다툼을 하다가
책읽기를 못했어요
아이들과의 말다툼이 다 그렇지만 지나고 나면 미안해요
아이들은 방금 토라져도 할거 다하는데
엄마가 화가나서 안되더군요
어제 읽기도 잠이 넘 오는 아덜때문에 두권으로 마무리....
에반무어리딩스킬 h-2
184 what do you hear when cows sing?
185 the little match girl
4월21일
Little beaveor and eco
흐르는 강물을 따라서
4월 22일
Rainbow fish and friends
동백꽃과 동박새
어제도 저희집은 시험모드인데.. 4학년 아들만 시험과는 무관하게 지가 보고싶은 책 보며..
엄마 이거 너무 재미있어요~~ 여기보세요.. 이거 진짜 재미있죠??? 를 연발하는데..
솔직히 저는 그게 워디가 당췌 어떤부분에서 웃어야하는 재미있는건지를 모르겠더라구요.
거기다 다른아이들 중간고사 준비로 바빠죽겠고만....
어제는 막내가 아서디비디 한편만 보고 영어책은 못읽었네요.
중간고사 공부를 하면서 막내에게 미안했어요.
중학생 언니오빠야 그렇다치지만
이제 겨우 3학년인데.... 벌써부터 이렇게 중간고사 준비로 며칠동안 공부를 하면 나중에 지치지 않을까 싶어서요.
4학년인 아들은 뭐 전혀 중간고사 준비를 안하는건 아니죠
학교에서 단원평가도 보고.. 숙제로 시험지도 한두장씩 가져오고..
그러나 정말 공부는 나중에 좀 더 커서 빠져서 할 수 있게 지금은 당장의 시험공부보다는 여유롭게 놀만큼 놀고.. 즐길 수 있게 두는데..
막내는 일일이 모든과목, 단원 하나하나, 문제 하나까지도 일일이 설명하고 이해시키면서 공부를 하고 있으니..
과연 나중에 공부가 지겹고 지치지 않을까 싶어서 걱정이네요
걱정이다걱정이다 하면서도 여전히 오늘 아침에도 과학 공부하고 시험지 풀고 등교를 시켰어요.
그래도 다행인건........어제 막내가 그러더라구요.
""엄마, 자꾸 공부가 재미있어져요"""""""" ㅠ,ㅠ <== 이것이 진정 울맹순이 막내 입에서 나온 말이더냐~~~
모든단원 하나하나까지 꼼꼼하게 미리부터 공부해서 시험을 아무리 잘본다고 해도....
학년이 올라갈 수록 실컷놀고, 시험공부와 상관없이 엄청나게 책을 읽어대고 있는 지오빠를...
절대 넘어설 수 없다는걸 압니다.
어쩌면 막내와 저는 살얼음판을 걷고 있지 않나 싶어요.
중학교 고등학교를 가서 공부할 과목도 양도 많아지고 내용도 어려워져서.....공부 지겹고 못하겠다고 주저앉을지도 모를 살얼음판을 조심조심 걸어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오늘도 그 얼음판에 발을 한발짝 한발짝 떼고 있네요.
절대 막내가 발이 빠지지 않기를 바라면서........
지금 수민양의 상태는 괜찮은가요?
학교를 갔나요? 아님, 오늘까지 쉬기로 했나요?
빨리 좋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딸내미도 아침에 목이 아프다며 살짝 미열이 있긴 했는데..
학교 보냈습니다.. 하교 후 병원에 다녀 와야 될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아이 학교 데려다 줄려고 나가다가,, 동네 아는 엄마가 그집아이 학교 데려다 주는 길에
같이 간다고,, 어서 들어가라고 하시네요.. 이웃에 좋은 분들이 많아서.고맙게 아침을 시작합니다.
수다맘님 좋은 책 소개 고마워요..
내일은 영어책도 소개해 주신다고 하니,, 기대 되는데요..
저도 완득이는 책 표지만 보고 안본 책이라,, 다음에 도서관에 가면 바로 대출에서 봐야 겠네요.^^
저는 요즘 육아 & 교육서 삼매경에 빠져 지내고 있습니다.
그닥.. 추천할만한것은 아니고,, 다음에 괜찮은 책을 만나면 소개 할게요.
저희집은 오늘 친정할아버지 제사라,, 친정나들이 댕겨 와야 하는데..
다리가 이래서 남표니 올때까지는 못 움직일것 같네요..
이따 남표니 따라서 잘 댕겨 올게요..
그리고 그 전에, 어제 읽다만 책 부터 봐야 겠네요.
2010/4/22(목)
76. CLASSIC TALES - Little Red Riding Hood
집듣: An i can read - The case of the hungry stranger
안녕하세요? 수다맘님~ 아이가 결석했었군요.
오늘은 좀 어떤지요. 빨리 완쾌되기를 바래요.
저는 어제글을 이제 읽었어요. 중간고사 격려해 주셔서 감사해요.
공부는 한 것도 없고, 인사는 많이 받았으니... 어떻게 과락은 면해야 할텐데^^::
'우아한 거짓말' - 이라는 책, 저도 읽어 보고 싶네요.마음이 아플 것 같아요.
앞으로도 '수다맘'님의 좋은 책 소개 기대할게요.
우리 아이는 월, 수, 금(영어학원 가는 날)엔 숙제와 교재듣기에 좀 더 집중하기로 했어요.
대신 화,목,토에 리더스 꾸준히 하도록 약속했어요.
이곳은 오늘 날씨가 좀 흐리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와우~~~
상쾌한 아침 입니다.
1등이라 행복해요~~~~~
ㅎㅎㅎ 자랑거리인지, 아닌지 몰라서 말안하려구 했는데
오늘 일빠해서........자랑해용
어제 지훈이 유치원에서 ar test가 있었거든요.
첫번째 ar test 때는 지훈이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한2주간 지훈이가 유치원에 못가고 바로 치룬거라서 그랬는지
1.6점이 나왔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는 2.0 나왔다고 선생님이 점수가 많이 올랐다고
알림장에 놀랍다고 써주셨네요.
일빠의 전설이 실현된건지, 아님....컨디션의 회복인지 몰라도
기본좋은 하루였어요.
이게다 리더스 100 덕인거 같아요.
근데 이거 쑥에서는 절대 자랑하면 안되는 수준인데.....
282. arthur jums into fall
283. arthur jums into fall
284. arthur jums into f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