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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스물 세번째날

컨텐츠

댓글 6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바바
  • |
  • 2010-04-24 08:42
답댓글

1학년인데도 풀었으면 하는 문제집이 몇권 되니...책 제대로 읽을 시간이 부족하네요.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엄마욕심이 과해서 애들 잡는건 아닌지..한숨과 푸념속에 마냥 있었더니...이 녀석도 할 생각없이 어물쩡 넘어가네요.

채찍질 없이 나도 하고 싶은데..당근만 주면서.. T.T

 

4/19

82. froggy eats out

83. froggy goes to the doctor

84. froggy learns to swim

85. froggy plays soccer

86. froggy rides a bike

 

4/23

87. froggy goes to bed

88. froggy goes to school

89. froggy's baby sister

90. froggy's  first kiss

91. froggy's day with 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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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23 23:33
답댓글

주말들 잘보내세요~

퇴근후 집에 돌아오자마자,

아이학원에서 내준 주말 영어숙제 를(온라인숙제포함)두시간동안 함께 낑낑거리고,10시넘어서 재웠답니다.

 

내일은 제가 멀리 여행을 가네요.

본의아니게 출사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처음 가는 전라도 땅이라, 두근거립니다.

차를타고 5시간 배를타고 한시간 섬으로 여행떠나요.^^;;

 

아름다운 우리나랑 땅, 머리속에 가슴속에 품고 돌아올께요.

리더스맘님들~~ 굿나잇!씨유넥스트 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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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4 07:21
잘 다녀오세요 ^^
멀리 가시네요.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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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3 23:21
답댓글

둘째 학교에서 담주 월, 화는 도서바자회를 합니다.

몇일전부터 가정통신문 보내서 책도 모았구요..저도 몇권 냈습니다.^^

 

오늘 모은 책 정리와 진열해놓아야 한다고 연락이 와서 도와주러 갔었지요..

도서관서 오래된 책들도 몇박스 내려오고..반마다 걷은책 모으니 꽤 되더라구요..

정리하다 보니 사고싶었던 것도 있고 재밌어보이는 것도 많더라구요..

혹시나 오늘 먼저 살수 있는 특혜 안주나...내심 기대했는데 일이 다 끝나고 먼저 사가도 된다 하셔서..

눈으로 찜해놓은거 몇권 사가지고 왔네요...

한 10권정도 샀어요. 대부분 1000원 2000원짜리...저학년..중학년 문고들이지요..

들고 오는데 어찌나 좋은지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ㅋㅋ..

 

집에 와서 일단 안쪽에 넣어놨어요...시험 끝나고 꺼낼려고...ㅎㅎ..

 

오늘 영어도서관서 수업 있는 날이라 도서관 갔다가 두권 읽고 왔네요..

서정

168

Henry and mudge and a very merry christmas

169

Henry and mudge and annie's perfect 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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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23 23:37
꿈다섯댁도 요즘 시험기간이가보네요~
요즘은 초등생들도 시험을 우리 중학교때처럼 본다구 하던데..
정말 1학년때가 젤로 좋은건가봐요.
근데, 유치부맘들 만나면"유치원떄가 젤일좋다!!"라고 말하고 다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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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3 20:58
답댓글

안녕하세요?

'수다맘'님 매일 좋은 책소개 감사드려요.

저는 다음주 쯤 찬찬히 다시 들여다볼게요.

내일까지는 마음의 여유가 없을 것 같아요.

해바라기님~ 무서워요 ^^ 공부 안하고 쑥에 왔다고 야단칠 것 같아요. 

저는 오늘은 이만 퇴장... 놀토 잘 보내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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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23 17:37
답댓글

어제 제가 못 들어왔네요. 오늘도 간신히..ㅎ

어젠 부천에 있는 아인스월드 다녀왔어요^^ 학교에 체험학습신청하고서요.

아침일찍 서둘러서 기차타고 지하철타고 택시타고 그러고 갔네요.

 

멋지더라구요. 유럽에 한번도 못 가봤는데, 정말 유럽여행을 꼭 해봐야겠다 열심히 적금부어야지 했네요^^

여행적금을 특별히 하지 않았는데 목표가 생겼네요. 이번에 확실히^^

건축물이 참 화려하고 멋져서 입을 다물지 못하고 왔는데 실물로 보면 문화적 충격이 너무 심할 듯 싶어요.

 

밤에 도착해서 오늘 몽구 소풍가는데 김밥재료 준비해놓고 겨우 자서

새벽에 4시 30분쯤 일어나서( 김밥초보라서 김밥싸야 하는 날엔 제가 잠을 설치네요^^ 웃기죠??) 빈둥거리다

김밥싸서 소풍보내놓고 헤롱거리다가 독서지도사 수업 듣고 왔지요.

지금은 제가 눈을 뜨고 있는지 잠을 자고 있는지 알 수가 없는 상태로 이러고 있어요^^

 

논픽션책 소개 감사드려요^^

저는 사진이나 그림 붙이기는 못할 것 같고.

다들 갖고 계실 Top readers, dk readers 는 있는데 괜찮더라구요.

아직은 몽구가 좀 흥미를 못느끼고 있지만 가볍게 접근시켜주고 있어요. 낮은 단계로만^^

 

상태 좋을때 소개해주신 책 찬찬히 들여다 볼께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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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4-23 18:15
제가 예전에 부천살았는데 남쪽나라로 이사온뒤로 한양구경을 못햇네요
이번에 서울 갈일이 있어서 아이들 데리고 가려는데 부천함 가봐야 겠어요
아인스월드 라구요??
저도 예전에 티비로만 봣네요
서울구경 추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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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23 23:21
부천의 아인스월드.. 처음 들어보지만 웬지 확당깁니다.
몽구님은 참말로 부지런 하시네요. 새벽4시30분의 김밥이라..
저희 아이 학교는 소풍가서 '식판'에 밥을 담아서 먹었어요. 정말~짱으로 편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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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23 15:20
답댓글

그저께 어제 다 못들어왔네요.

아픈친구들이 많네요.

감기가 엄청 심하다는데 저희집은  아직은 무사히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녀석둘다 감기를 달고 사는녀석이라 하루하루 불안불안합니다.

 

4/21

196.fox in the tree

197.can we have a pet?

198.sorting at the park.

199.jobs at school.

200.come in!

 

4/22

201.ride on!

202.city colors.

203.run!

204.that is *****!

205.me too!

 

드디어 200권 돌파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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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3 16:01
홍콩야자님 200권 돌파 축하드려요^^
주말에 맛있는거 사주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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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3 17:13
200권 돌파요.. 옴마야 부럽구만요..
홍콩야자님,, 축하드려요.
울 집은 아직... 이번달 목표치 달성할지..
그래도 틈틈히 시간되면 할려고 하니 예쁘게~ 사랑스럽게~~ 바라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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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4-23 17:22
눈에 익은 책 제목이네요
애니랑 비슷한 수준인듯 방가방가 추카추카
열심히 !!! 두줄 읽는 그날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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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23 23:38
홍콩야자나무를 좋아하신다는 홍콩야자님.^^;;
200권 돌파 축하드려요.
여기 리더스에 떡(사진)으로라도 함 돌리세요~(떡돌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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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5 01:30
우와~드디어 200권 넘으셨군요...
축하합니다.....축하축하,,왕~축하....
잉~어제 봤으면 좋았을걸 제가 지금봤지 뭡니까....
홍콩야자님....아이가 200권도 넘었으니 조그만한 파티도 해주시고
왕창 분위기도 띄워주세요...
주말을 어찌보내시려나....기분 들떠서 붕붕 떠나니실지도 몰라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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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23 10:46
답댓글

어제도 그렇고 쑥쑥에 글을 못 올리고 갔습니다..

지금도 쑥쑥의 글이 눈에 들어오지 않고 머리가 복잡하고 가슴이 두근두근하여 잠을 도전히 이룰수 없어서요..

그제 아이친구엄마로부터 학교에 있었던 얘기를 듣고 나서부터..

아이가 워낙 학교생활 얘기를 하지 않은 통해 내아이 일인데 알수가 없었죠..

미리 알고 담임선생님을 만났더라면 좋았을걸...

제가 아이를 지켜주지 못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에 잠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제가 며칠전에 쑥에 아이 반성문 사건을 올린적있는데...

그냥 단순한 반성문 사건이 아니고...

선생님이 아이에게 머리를 때린일이라,,,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아이가 선생님께 잘못을 한 건 알고 있지만...그것에 대해서는 선생님께도 저희 아이가 잘못했으니 혼이 나는것은 당연하다는듯이 말씀을 드렸거든요...

하지만 그일에 우리아이가 반아이들 본보기로 머리를 맞았다는군요..

선생님께서도 우리아이가 큰 문제를 일으킨것은 아닌데..요즘 아이들이 하도 기어올라서 우리아이가 마침 선생님께 혼이 날 짓을 해서 아이들 본보기로 혼났다고 얘기를 여기까지 했었거든요..

아마 선생님은 제가 아이가 맞았다는 사실을 알고 온 모양인데..전 전혀 그사실을 모르고 선생님과 맞짱구 치듯 얘기를 했으니 이 한심한 엄마가 어디있겠어요..

물론 아이가 잘못을 하면 선생님께 손바닥정도는 맞을수 있다고 생각하지만...머리를 때린다는 것은 이건 아니다하는 생각이 듭니다..그것도 본보기로...

쑥쑥맘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하도 답답하고 잠도 오지 않아 방금전에 선생님께 다시 면당 요청문자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제가 선생님께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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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23 11:15
얼마나 속상하셨을지...상상이 갑니다.
울 아들 1학년때 담임샘은 처음 총회 때부터 말씀이...
당신은 절대로 아이들 때리지 않으신다더라구요. 집에서도 때리지 말라고 하시면서...
다만, 아이들이 너무 말 안들으면 한번씩 머리에 꿀밤은 준다고...
어느날 아들 친구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울 아들, 머리에 뭐가 스치기만 해도 아파한다고... 선생님한테 너무 맞아서 그런거 같다고요. 선생님이 너무 수시로 아이들 머리 쥐어박는다구요.
울 아들 살이 찢어지고 뼈에 금이가도 안아프다고 참는 아이입니다.
차라리 손바닥이나 종아리 맞는 게 낫지 머리를 얼마나 쥐어박았으면 건들지도 못하게 아파하나 하고 얼마나 속상했는지 몰라요. 그런데 선생님은 당신은 절대로 때리지 않는다고 믿고 있고... 저는 엄청 속상해 하기만 하면서 또 긁어 부스럼 만들까싶어 한마디도 못했어요. 그저 아이한테 더 잘하라고, 더 빨리 빨리 움직이라고만 했어요. 맞은 이유가 대부분 늦게 쓰고, 늦게 먹고 그런거라...
학년이 올라갈 수록 정말 훌륭하고 좋은 선생님들 많으신 거 같은데... 특히, 1,2학년 선생님들 중에 쫌.... (자질이 부족하달까?)그런 선생님들 많은 거 같고, 학교는 아직도 성역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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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이
  • |
  • 2010-04-23 11:45
우선 면담하시기전에, 마음을 최대한 가라앉히시고 말씀하세요.(가라앉히기쉽지는 않으시겠지만요)
면담하다가 선생님과 학부형.. 되려 언성만 높아진거 여러번 봤습니다.

그래도 많이 걱정되고 심란하시겠어요. 정말이지 먼저 알고 갔으면 좋았을것을.,
모르고 가셔서 아이흉만 같이 보게 되었나봐요TT.TT
가슴위선(머리~가슴)을 때리는건 아이의 자존심을건드리는일이라는데,
반아이들 앞에서 아이가 자존심 상했겠어요.

저희학교는 1학년샘들을 완전 젊으신분으로 배치하셔서,
담임샘이 이제 27살되신분이시래요.
아이에게 체벌은 안하고 있는데,

반에서 매일 장난치고,말썽부리는 두세명아이는 줄기차게 "거울앞에 서서"수업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훈계가 안될때는 체벌보다는 다른방법으로 훈육하는것도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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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3 11:49
1학년 우리 아들 선생님은
수시로 머리를 때리시는 분이세요.
특히 아주 사소한걸로도 자주 지적하시는분이라
아이들이 살얼음판을 걷고 있지요...
그런데 맞았다고 선생님께 이의를 제기한 사람은 없어요.
50대 여선생님의 특징을 아는 까닭이겠죠...
아니 비단 50대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다른 선생님들도 자기 비위 건드리는것 별로 안 좋아라 하더라구요.
나이를 막론하고 말이지요...
그래서 선생님들 자질이 중요한데 그건 현실화되기 힘든것 같구요
실제로 학교에서는 엄마들,아이들 모두 선생님께 맞춰가고 있지요.
어렵네요....그런데 섣부른 이야기가 다른 문제를 야기시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신중히 생각하셔서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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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23 14:30
에휴~~~ 속상해요. 우준시환맘님 샘도 아이들 꿀밤 주나봐요.
제가 다니는 학교는 학교에서 학부모들 눈치를 되려 보는것 같아요.
그래도 촌지도 일절없고,체벌도 없답니다. 더더군다나 늙으신(?),여선생님도 안계시구요.
물론 나이들어인자하신 선생님이 더많으실텐데, 조금씁쓸하네요.

저는 저편님이 그냥 담임샘이랑 면담안하시거나,
아님 아주 자세하셔서 말씀하셨음 좋겠어요. 저까정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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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4-23 15:15
저희 아이도 1학년이라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머리를 때린다는건 아이 자존심에 상처를 입을것 같아요.
다른 아이들 본보기로 꿀밤을 맞았다고 하니 예민한 아이 같은면
상처를 입을것도 같구요.
저희 집도 아들이라 학교에서 일어난일 알기가 참 어려워요.
이야기도 잘 안해줄뿐더러 무슨일 없었냐고 물으면 기억이 안난다고 합니다.
많이 속상하시겠지만 현명하게 잘 해결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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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3 16:04
저도 선생님은 너무 어려워서요....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한참 사춘기때라 예민할때인데 아이가 힘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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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3 17:19
아이학년이 고학년인디..
선생님의 처사가 잘못된듯 합니다.
이번엔 그냥 넘겨 보시고,, 다음에 한번 더 그런일이 발생했을때
선생님게 면담을 신청해 보시면 어떨까요?
저편님,, 마음 충분히 이해 합니다. 저 또한 이 말을 들으니 속상하고 답답하네요.
근디,, 아직까지 우리네 선생님들의 의식이 참 부족해서... 확 변화를 주면 안될까 하는 마음 많쵸.
저편님,, 속상한 마음 가라 않치시고,, 우선 아이들 맡긴 부모이기에.. 선생님 행동을 좀더 관찰해
보시고,, 다음에 또 그러면 그때 정확히 짚고 넘어가셔요.. 도움이 못 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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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23 18:31
오늘 선생님 만나 뵙고 왔습니다..
갔다오길 잘 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좀 황당일도 있고 했지만 선생님께 제 생각을 얘기하고 왔습니다..
선생님께서 더이상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나중에 진심으로 사과를 했기에 그냥 좋게 넘어 갔으면 좋겠는데...잘 모르겠습니다..다른 엄마들이 가만히 계시질 않을 듯 합니다...제아이 문제 뿐만이 아니라서...왠지 선생님도 안돼 보이고...요즘 아이들이 상상이상으로 덤비고 버릇없잖아요...여기 쑥쑥맘들은 대부분 저학년이라 잘 아실지 모르겠지만..요즘 아이들 문제가 많긴 많아요..예전보다 학생들 가르치기 힘든 것은 백번을 다 이해 못한다해도 이런 처사는 잘못 됐다고 봅니다...이런 체벌은 순간의 효과만 있지...오히려 선생님 권위를 떨어뜨리고 아이들이 선생님을 더 믿지 않고 따르지 않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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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3 21:06
힘든 일이 있으셨군요.
저도 아이 때문에 울고 웃고, 매일 노심초사입니다.
사춘기 아들인데 자존심 상하지 않도록 엄마가 많이 다독여 주셔야겠어요.
우리아이 남의 아이 모두 상처받지 않고 잘 자라기를 바랄 뿐입니다.
오늘은 일단 푹 주무시고 놀토연휴에도 에너지 충전하시어 힘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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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4-23 10:44
답댓글

제가 쑥 하면서 아주 부지런 해 진것 같아요

아침시간이 좀 여유로워서 티비 틀어놓고 아무생각없이 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얼른 청소하고 컴 앞에 앉는게 자연 스럽네요

다들 중간 고사라 정신없으시죠

애니 아직 1학년이고 저희학교는 1학년 2학기부터 시험이 있어 좀 여유롭내요

그래도 국어 수학 단원평가는 본대요

수학은 그래도 아이들이 좀 쉬워 하는데 담주에 볼 국어 단원평가가 좀 걱정이네요

이아이들이 문제의 요지는 제대로 파악은 하고 풀런지...

저학년은 수학보다 국어가 더 어려운것 같아요 (고학년도 그렇긴 하지만)

 

울 애니 어제 이번주 집듣한것 어제 혼자 읽었어요

월요일 부터 일주일간 듣고 따라 읽기시키는데 목요일에 다 읽어서 칭찬 마니해주고

뽀나스로 한글책 한권 잼나게 읽어 줬네요

둘째가 더 신나 하긴했지만

이젠 글밥이 좀 있어서 한글책 읽어주긴 좀 힘들더라구요

 

4월 22일

327. show and tell

328. no one can play

329. play ball

330. kipper's laces

331.the water fight

332. the chase

333. the wobbly tooth

334. floppy the hero

335. biff's aeroplane

336. the foggy day

 

글올리고 친구랑 커피마시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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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3 11:54
아무래도 안 듣고 하는것보다
집듣하고 읽는게 훨씬 잘 읽긴 하더라구요.
칭찬 많이 해주셨다니 잘하셨네요.
그런데 저도 1학년 들어서니 글밥이 많아 한글책 읽어주기가 꾀가 나네요...
생각으로는 읽어주라 하는데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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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3 12:41
국어도 어렵지만....더 어려운건 슬기로운생활, 즐거운 생활일걸요 ~~^^
저학년때부터 너무 많은 문제집이나 과도한 공부로 인해 지치게 만드는건 당연히 피해야하지만.
아이들이 문제를 푸는 요령을 모르는 경우도 많으니 가볍게 문제집 한권정도 풀어보세요
그냥 다달이 한권씩 나오는 문제집 (6~7천원) 은 모든과목이 다 조금씩 나와서 부담없이 풀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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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23 14:34
저희학교는 1학년 시험이 없다고 들었는데,아이들이 뭔시험이 있을까요.
아~ 받아쓰기는 곧 시작하네요.
그런데, 단원평가는 어느정도 수순인가요?
혹시 보신분 있으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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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3 16:06
1학년때가 제일 좋았던 거 같아요.
중딩 어머니들은 초딩이 젤 좋을때라 말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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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23 10:00
답댓글

수다맘님~책소개 감사드립니다.

남자아이들이 더 좋아라하겠어요

 

오늘도 딸랑 영어책 한권의 책을 읽혔네요.

한글책 제목은 기억도 안나고(아~여기는 회사랍니다.)

영어책은 Toad and frog are frined라는 책이였는데,

약간만 바보(?) 이야기가 나오면 아이가 배를 잡고 좋아라 해요,

 

그런데, 아침에 이렇게 조급한 마음으로 책을 읽는게,

무슨 효과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책은 '야자나무 아래,, 코코넛 주스를 마시면서 여유롭게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 읽어야하는데 말이지요,."

 

저는 아침마다 아이에게 윽박을 지르면서 책을 읽힙니다.,

"빨리~ 다음장 넘기고" "센텐스가 끝날때까지는 쉬지말고~" "읽는속도좀 내고~"

라며 계속 잔소리를 하면서 읽히고 있어요.

 

학교를 다녀온후(1학년) 매일가는 영어학원의 숙제도 만만치가 않아서

저녁에는 단어외우고,문장 외우느라, reading은 접게되네요.

 

아우~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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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3 11:57
ㅋㅋ 그렇게 책 읽을 여유로운 시간이
학기내에 있을까요?
아니 애들한테는 불가능한것 같아요..
애들은 밖에 나가면 놀것만 찾으니까요...
그나저나 학원으로 바쁜 아이가 조금씩이라도 책을 읽으니 기특하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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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이
  • |
  • 2010-04-23 14:36
그러게요. 저희아이 오늘도 놀이터에서 한시간 놀다가 들어왔답니다.
유치원 다닐때는 매일 3~4시에 하교하느라 놀이터를 못갔는데,
초등가더니, 역행을 하는지, 놀이터에서 아주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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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3 16:08
힘들겠어여.
저는 너무 태평한가봐요. 3학년인데 맨날 집듣1권 하고 책 좀 읽고 놀기만 하는데....
불안감이 조금씩 들기 시작합니다.
매일가는 영어학원 다녀오면 정말 책 읽을 시간은 없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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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23 09:31
답댓글

잘들지내시죠??^^

수다맘님..아이는 많이 괜찮아지셨지요???

어제 글을 올렸는데 날아가버렸네요...ㅜㅜ

요즘 아픈 아이들이 많아서 리더스맘님들 맘도 편치 않으시겠어요..

시험기간이라 다들 괜히 맘도 바쁘시궁... 

저도 오전엔 글을 남기지 못하니....영 게을러지고 있네요...

 

공부해야겠다는 애살도 생기고 또 친구들한테 자극도 받는 때가 있다길래

정말 그 때를 징하게 기다리고 있었는데....울딸램 공부좀 해야겠다고 문제집도 사달라...

늦게까지 시험공부하겠다...부산을 떠네요...

(세상에..그런 맘인데 시험범위도 몰러요  ㅜㅜ)

무리하지 않고 원하는대로 지켜볼 생각입니다...(시험점수를 보고도 이맘이 변하지 말기를  ^^;;)

요즘 논픽션 좀 보고 있는데..아이는 별로 재미없어 하네요..

그런데 제가 넘 잼나요...알고 있는 내용들을 영어로 읽다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네요.

수다맘님 소개해 주신 책 도서관서 좀 찾아봐야겠어요...

맘님들...모두 힘내시고...좋은 하루 보내세요.

 

 

148.Watch Your Step,Mr.Rabbit

149.My shoes take me where I want to go

150.Cooking with the cat

151.I like stars

152.It's my birthday

153.Bad case of stripes

154~157. SC0TT SCIENCE

158.DIARY OF A SP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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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23 09:58
2과목에서 4과목 되니 버겁네요..ㅋ

2학년 땐 수학은 평상시에 하니까.. 국어만 살짝 하면 됐는데..
3학년되니 수학도 조금.. 어려워지고, 시험범위도 만만치 않고...^^
문제집 돌아가면서 푸는데.. 일주일로는 살짝 빠듯할라고 그래요.
빡세게는 아직 안하지만... 셤 점수 안좋으면.. 기말에 빡세게 돌리고 싶을 거 같아요..

재수없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저희 집 아이는 그래도 하라고 하면 하거든요.
그러니.. 어디까지 얼마나 시켜야할지 고민이 되는 거죠...
일단은 100점맞는 시리즈 4권에 해당하는 시험범위 문제는 다 풀어본다..
요거가 목표에요. 국어만 다른 것 조금 더 풀어보고..
나머지는 한권으로 마무리한다.... 는 원칙을 세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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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3 12:00
아픈 아이들도 그렇지만
중간고사 기간이라 시험에 치이는 아이들이 너무 안됐어요...
이제 겨우 초등학생일뿐인데 말이지요...
모든 아이들 시험 잘봤으면 좋겠어요..
비니맘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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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3 16:13
비니맘님 시험 준비 잘하세요^^
이 책은 작년에 나온 시리즈인거 같던데....도서관에 있을지 모르겠어여.

브죵님 저도 얼마큼 시켜야 하는제 모르겠어여. 100점 시리즈 다 풀어보는게 기본 목표구요.
수학은 무제집 풀었던 거 틀린거 위주로 다시 해볼려구요. 100점 시리즈 수학은 전 안 샀어여.
세 과목만 셋트로 샀었네여. 사회만 전과를 살까 했는데 전과는 모든 과목이 한 세트라고 해서 결국 그냥 왔네여. 수학 문제집만 사오구요. 시험에 관계없이 조금식 풀어보려구요.
문해길.(원리) 랑 점프왕수학. 생각보다 많이 안 어려웠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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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3 17:10
중간고사기간이라 심적으로 부담받고
또 공부하느라 애쓰는 울 아이들이 안쓰럽고만요..
그래도 할려고 마음 먹은것이 어딘가요??
궁둥이 토닥거려 주시면서 응원도 씨게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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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3 09:06
답댓글

와우 이 과학책 남자아이들이 엄청 좋아하겠는데요~

공룡을 좋아하는 지훈이는 껌뻑 넘어가겠어요.

 

지훈이도 이번주는 수, 목, 금 3차례 테스트가 있었어요.

이제 7세인데 저두 시험에 매달리기 싫어서

그냥 이번주 내내 야근을 해버렸어요.ㅜㅜ

ㅋㅋㅋ 봐주지 않아도

오늘 테스트 잘 보면 좋겠어요(놀부심보)

 

285. arthur jumps into fall

286. arthur jumps into fall

287. arthur jumps into fall

288. libera

289. perfect lunch

290. quiz for b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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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23 10:41
6살 때 울 아들의 꿈이 '공룡'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영화 '다이너소어'를 너무너무 좋아했었어요.
주인공 "알라다"처럼 마음이 따듯하고 용감한 공룡이 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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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3 16:14
태스트 결과 잘 나올거예여.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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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3 17:06
유치원 성격상 테스트를 많이 보는구만요..
지훈이가 넘 부담 갖지 않도록 지훈맘님 잘 다독여 주시고,
칭찬도 듬뿍듬뿍 해주셔요..
그라고,, 이번주는 테스트 땜시 심적 부담을 컸을테니,,
쉴수 있는 시간도 당~~~근으로 주시는 거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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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23 09:01
답댓글

크하하하...

 

수다맘님 글에 드디어 사진들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네요..

긁어오는 것 시작하셨으니.. 이제.. 찍은 것도 올릴 날이 멀지 않았네요..

 

저도 새로운 것 참 두려워하는 사람이에요.

외국 나가사는 것도 두렵고.. 매번 먹던 메뉴만 고집하죠..

실패하는 것이 두려워서요..^^

 

컴은 좀 잘하고 싶은데.. 필요한 부분만 조금씩 익혀가고 있지요.

동영상 올리기라든가.. 사진 올리기 간단 편집.. 요런 것만요..^^

속지를 볼수 없어 아쉽긴 하지만.. 좋은 책 소개 잘 봤어요..

 

우린 담주 월화 시험인데..

3학년 선생님들 너무 힘드실 것 같아요. 저희 학급인원이 40명인데..

단원평가보고 채점하고, 또 시험범위 맞춰서 진도를 급하게 빼야하니

이런저런 어려움들이 많으실 듯해요. 좀 헐렁하게 공부하면 좋은데 말이죠...

 

제가 아는 초등샘이 아이들 채점할 것 집에 가져가서 하신다고 하시더니..

진짜 그러실 것 같아요.. 연수도 중간중간 많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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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23 09:33
나이 드는 거( 아, 늙는구나) 느낄 때가요...
장아찌같은 옛날식 밑반찬, 말린 나물, 매운 음식이 좋아질 때.
낯선 아줌들과 쉽게 이야기 나눌 때,
여행 가자는 말이 즐거운 게 아니라, 귀찮기만 할 때...그리고,
새로운 기계, 새로은 기능들 궁굼하지도 배우고 싶지도 않을 때...
그래도... 새로운 거 배우고 해보고 하면 활력이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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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23 09:53
음식이요. 참 이상해요..
유전적 정보에 음식도 새겨지나봐요..

전 어려서 편식이 무쟈게 심했어요. 나물.. 20대까지도 거의 안먹었죠.콩나물빼고..
지금은 고사리빼곤 잘 먹어요.. 풋고추도 잘 먹고..

친구가 고등때 이민가서 한국남편 만났는데..
그 남편이 7-8살에 이민왔대요. 어릴 때 한두번 먹어봤다던....
녹두부침개를 먹고싶다고 해달라고.. 한다더군요.
제 친구도 어릴 때 먹어보지도 않았던 깻잎, 고추 된장박은거...
한국 오면 그거랑 해서 밥 한그릇 다 먹고 젓가락 빨고 있어요.
그거 보면 참 신기해요.

저도 여행가는 거.. 특히 짐싸는 거.. 귀찮아요.
이번주도 가려다가.. 아이 시험 있다니까.. 남편이 안간다고..ㅋ
공부해야한대요.. 제발 티비나 보지 말았으면 싶은데.....
도와주려면 제대로 도와줘야지......

초등 3학년.. 얼만큼 공부해야하나. 늘 고민이에요.
문제집 한권 정도는 풀어주는 게 예의인 것 같은데...
주말에 대충하면. 문제집 한권씩은 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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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3 12:37
헉.....울막내반은 29명인디..
저희학교는 한반에 30명정도예요..
거의 30명을 넘기지 않는데... 좋은동네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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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3 16:18
종채맘님 브죵님댁 학교가 좀 유명한 학교라고 들었어여.
저희학교도 30명 내외예여. 28명 정도. 둘째네 반은 23명이네요.

저는 사진 복사를 했는데 너무 작게 되더라구요. 큰 딸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드래그해서 긁어와 부쳤어여. 다음에 다시 시도해볼께요.
내일은 다른 책 소개 할까요??

3학년 첫 시험 저도 많이 안봐줘서 이번 놀토때 하루 열심히 해보려구요.
그런데 시험때도 영어 집듣은 계속 하게 되여.
학원 안다니는데 집듣이라도 안하면 안될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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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3 17:03
한반에 40명이요~~
에케 아이들이 많은거죠?
아마.. 민성이가 다니는 학교가 좋은가 본데요..
민성이도 이번주 열심히 준비해서 다음주에 실력발휘 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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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23 22:02
아이 학교가 유명한 학교까진 아니고..
이 근처에선 선호도가 있는 학교에요.

서울은 뭐랄까.. 많이 섞여있잖아요..
주택, 아파트.. 여러 계층의 사람들..
신도시와는 많이 다르죠. 그러다보니. 선호하는 지역이 좀 더 뚜렷해요.
새로 지은 학교여서 깨끗하기도 하고... 엄마들 케어가 되는 편인데..
맞은 편 학교는 반대로 20명 조금 넘는다고 들었어요..

바람직하진 않지만. 확실히 엄마들이 기본적인 열의가 있어서.
큰 문제는 없는 거 같아요. 적어도 케어가 안되는 아이들 때문에 힘든 일은 적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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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23 08:44
답댓글

첫째

422 4/20 3 four seasons 3번 reading a-z 423 4/21 4 frog and toad are together acr 2 424 four seasons 3번 reading a-z 425 4/22 5 four seasons 3번 reading a-z 426 ort 7- the motorway ort 7 427 open your mouth read together

 

둘째

375 4/20 5 four seasons 3번 reading a-z 378 roller coaster curious george 379 the uranium unicorns from uranus(~p.27) might robot 380 4/21 1 frog and toad together acr 2 381 4/22 3 four seasons 3번 reading a-z

 

시험 공부를 제대로 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도 시험 앞 뒤로는 더 진행이 안되는 거 같아요.

시험 끝났으니 당분간은 맘 편하게? 영어에 매진했으면 좋겠네요.

 

수다맘님, 책 소개 감사합니다.

아이도 아픈데... 방장 역할 하시느라 너무 고생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참, 추천수가 항상 부족해서 hot에 너무 늦게 올라오니까 게시물 찾기가 더 어려운 거 같아요.

저는... 어제, 그제 게시물이 hot글에 있다보니... 오늘자 게시물이랑 더 헷갈리네요. 

차라리 추천 안하고 가장 위에 있는 거 찾는 게 빠를 거 같아요...

초등 hot글 모아 놓은 거에도  리더스게시물이 너무 많아서 다른 글들 찾기도 좀 힘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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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3 08:58
꿈만큼님,, 아이들 중간고사가 끝이 났군요..
그간 시험공부하느라 애쓴 아이들에게 이번주말은 편안히 쉴수 있는 시간 주시는 거죠?
어린이 친구들.. 시험 보느라 고생 많았구만..
이번 주말은 신나게 재미있게 놀도록~~~ 아줌마도 놀고 싶은데, 몸이 안따라 주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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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23 09:25
저희는 원래 시험 전이 아니라, 시험 끝나면 공부 시작하는 스탈이랍니다. ㅋㅋ
시험 결과에 화들짝 놀라서...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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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3 09:52
꿈만큼님 덧글에 막 웃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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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3 12:03
아이들과 이번 주말은 편하게 보내실수 있겠어요...
1학년이라 놀토가 반갑기도 하지만 뭘 해야한다는 것때문에
마음에 부담이 되기도 하네요...
어찌 보내야 잘 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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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3 16:19
시험 끝나서 마음 편하겠네요.
그래서 공부 더 잘 되실 거예요 이해 갑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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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4-23 08:24
답댓글

광분의 스티커 100개의 질주 후, 잠시 숨고르기 중입니다. ^^

제가 글을 좀 잘못썼더라구요. 챕터북 70권이 아니라 70챕터였는데요. 

결국 6권 읽은 셈입니다. 그래도 춤을 추고 싶은데 괜찮겠죠? ㅠ-ㅠ

 

4/21

The best Christmas pagent ch1,2,3

 

4/22

The best Christmas pagent ch4

 

해바라기님 안녕하세요. 늘 올리시는 글만 읽다가 이렇게 용기내어 인사해요. ^^

너무 무리하게 활동하지 마시고, 조금은 몸을 쉬게 하셔야 되는게 아닐까 걱정이

되네요. 얼른 쾌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이 놀토라 올림픽 공원에서 친구들과 인라인 타기로 약속해놓았는데 날씨가 어떨지 몰라

걱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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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3 09:03
와~우 챕터북 6권이나 읽어 구만요..
홍옥님 오늘 춤추는 동영상 한번 올려 주시는 겁니까? 무지 기대 되는데.........
아이가 지치지 않고 즐겁게 유지하면 갈수 있는 그 힘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꼭 권수에 집착지 마시고,, 지금처럼 내 아이가 조금씩 변화되고 성취하는 부분에 있어
같이 기뻐하고 또 지칠때 응원해 줄수 있는 그런 엄마가 제일일거라 봅니다..
그 면에서 홍옥님~~ 대단한 엄마셔요.^^
내일 올림픽 공원써 인라인 타려 가시는 구나,, 댁이 그쪽인가요?
우준시환맘님도 그쪽인디... 함 인사들 나누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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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3 12:04
ㅋㅋ이거 소개팅 분위기 인가요?
음~그렇다면 뭐....히히
워매~자기 소개도 해야하는거에요? 잉~못하겠다...대학때도 소개팅 몇 번 안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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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3 16:21
챕터북 6권 소리내서 읽은 것도 어딘가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올림픽 공우너 가서 즐겁게 놀다 오세요.
오늘 시어머니 병원 다녀오다가 거기 지나갔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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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3 07:14
답댓글

 수다맘님과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안녕히 주무셨어요.^^

 전~~ 완전히 넉다운 됬시~~유...

 어제 친정에서 늦게 돌아 왔습니다..

 별일도 안하고,, 잔심부름 정도 하고 왔는데..

 워케 다리가 아프고 힘이 드는쥐,, 집에 돌아와 정리도 못하고.

 바로 찜질좀 하고 쭈~~욱 뻗어버렸네요.ㅋㅋㅋ

 요 몇일 안움직일려고 하는데,, 잠시나마 밖으로 나갔다 와야 되서..

 조금씩 움직이는 것도 무리인가 봅니다.

 성한쪽 다리가 군데군데 근육이 뭉치고,, 에효~~ 그 덕에 친정아버지게 등산지팡이

 빌려 왔습니다.. 오늘부터 밖으로 나갈때 간간히 사용해 봐야 겠어요.

 딸내미는 요~ 지팡이 보고선,, 완전히 할머니 갖다고 흉보고.ㅎㅎㅎ

 그래도 딸내미 놀림 참아가며 지팡이 사용에 익숙해져 봐야 겠습니다.

 --------------------------------------------------------

 댓글 올리고 나서 책소개글이 올라 왔네요.

 안그래도 저희집은 창작이나 명작쪽을 선호 하는 편이라 논픽션 도서를 함 고려 중인디..

 수다맘님,, 좋은 책 소개해 주셨네요.^^

 정말 고마워요.. 수민양은 어떤가요?

 완전히 좋아져서 밝게 지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희집 딸내미가 이 책을 꼭 보는 것이 좋을 것 같고만요..

 조만간 구매 들어가봐야 겠네요.. 항상 따뜻하게 맞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 리더스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밝게 지내는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내일이 놀토~~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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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23 09:20
지팡이까정... 위로 드려야 할 거 같은데 웃음이^^66
어서 어서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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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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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23 10:04
ㅋㅋㅋㅋ넘 모습이 상상이안가요.
해바라기님 지팡이 짚고 댕기실 모습을 생각해보니까요~
근데, 친정에서는 무슨일을 하시고 오신거예요??(소소한것에 궁금증이많아서요)

추신)1빠축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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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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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23 11:28
딴데도 아니고 다리라서 많이 불편하겠어요.
깁스까지 한거쥐.......가끔 들어와 쑥맘들 소식은 지대로아는 게 별로 없네요.
발도장만 살짝 찍어두고 나가서리.........ㅎㅎ
몸조리 자알하시고 다 나으면 인라인다시 열심타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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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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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23 12:05
지팡이요?
음~굿 아이디어 입니다요...
오늘도 날 좋고...주말에도 날 좋을거라 하고..해바라기님도 건강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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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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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23 16:23
새벽에 계속 인터넷 서점 돌아댕기다가 결국 요즘 제가 자주 가는 서점에서 골랐습니다.
글 올리고 있는데 딸이 일어나서 사진 부치는거 도와줬네요.
그 사이 들어오셨군요.

역시 부지런한 1빠^^
어제 수고하셨어여. 다리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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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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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23 17:00
제 지팡이건으로 잠시나마 웃음을 드릴수 있어 다행이구만요.
근디,, 제가 넘 유별를 떠는 것은 아니~~~죠?
아효.. 빨랑 좋아져서 콧속 바람 쐬려 다녀야 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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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3 21:01
오늘 첫도장 찍으셨네요.^^
몸이 불편할 때는 쉬엄쉬엄 하는 것도 좋습니다.
놀토 연휴인데 다리가 불편하셔서 다니기 힘드시겠어요.
이번 기회에 게으름 피우면서 푹 쉬시길 바랍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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