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인데도 풀었으면 하는 문제집이 몇권 되니...책 제대로 읽을 시간이 부족하네요.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엄마욕심이 과해서 애들 잡는건 아닌지..한숨과 푸념속에 마냥 있었더니...이 녀석도 할 생각없이 어물쩡 넘어가네요.
채찍질 없이 나도 하고 싶은데..당근만 주면서.. T.T
4/19
82. froggy eats out
83. froggy goes to the doctor
84. froggy learns to swim
85. froggy plays soccer
86. froggy rides a bike
4/23
87. froggy goes to bed
88. froggy goes to school
89. froggy's baby sister
90. froggy's first kiss
91. froggy's day with dad
주말들 잘보내세요~
퇴근후 집에 돌아오자마자,
아이학원에서 내준 주말 영어숙제 를(온라인숙제포함)두시간동안 함께 낑낑거리고,10시넘어서 재웠답니다.
내일은 제가 멀리 여행을 가네요.
본의아니게 출사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처음 가는 전라도 땅이라, 두근거립니다.
차를타고 5시간 배를타고 한시간 섬으로 여행떠나요.^^;;
아름다운 우리나랑 땅, 머리속에 가슴속에 품고 돌아올께요.
리더스맘님들~~ 굿나잇!씨유넥스트 위크~~~
둘째 학교에서 담주 월, 화는 도서바자회를 합니다.
몇일전부터 가정통신문 보내서 책도 모았구요..저도 몇권 냈습니다.^^
오늘 모은 책 정리와 진열해놓아야 한다고 연락이 와서 도와주러 갔었지요..
도서관서 오래된 책들도 몇박스 내려오고..반마다 걷은책 모으니 꽤 되더라구요..
정리하다 보니 사고싶었던 것도 있고 재밌어보이는 것도 많더라구요..
혹시나 오늘 먼저 살수 있는 특혜 안주나...내심 기대했는데 일이 다 끝나고 먼저 사가도 된다 하셔서..
눈으로 찜해놓은거 몇권 사가지고 왔네요...
한 10권정도 샀어요. 대부분 1000원 2000원짜리...저학년..중학년 문고들이지요..
들고 오는데 어찌나 좋은지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ㅋㅋ..
집에 와서 일단 안쪽에 넣어놨어요...시험 끝나고 꺼낼려고...ㅎㅎ..
오늘 영어도서관서 수업 있는 날이라 도서관 갔다가 두권 읽고 왔네요..
서정
168
Henry and mudge and a very merry christmas
169
Henry and mudge and annie's perfect pet
안녕하세요?
'수다맘'님 매일 좋은 책소개 감사드려요.
저는 다음주 쯤 찬찬히 다시 들여다볼게요.
내일까지는 마음의 여유가 없을 것 같아요.
해바라기님~ 무서워요 ^^ 공부 안하고 쑥에 왔다고 야단칠 것 같아요.
저는 오늘은 이만 퇴장... 놀토 잘 보내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어제 제가 못 들어왔네요. 오늘도 간신히..ㅎ
어젠 부천에 있는 아인스월드 다녀왔어요^^ 학교에 체험학습신청하고서요.
아침일찍 서둘러서 기차타고 지하철타고 택시타고 그러고 갔네요.
멋지더라구요. 유럽에 한번도 못 가봤는데, 정말 유럽여행을 꼭 해봐야겠다 열심히 적금부어야지 했네요^^
여행적금을 특별히 하지 않았는데 목표가 생겼네요. 이번에 확실히^^
건축물이 참 화려하고 멋져서 입을 다물지 못하고 왔는데 실물로 보면 문화적 충격이 너무 심할 듯 싶어요.
밤에 도착해서 오늘 몽구 소풍가는데 김밥재료 준비해놓고 겨우 자서
새벽에 4시 30분쯤 일어나서( 김밥초보라서 김밥싸야 하는 날엔 제가 잠을 설치네요^^ 웃기죠??) 빈둥거리다
김밥싸서 소풍보내놓고 헤롱거리다가 독서지도사 수업 듣고 왔지요.
지금은 제가 눈을 뜨고 있는지 잠을 자고 있는지 알 수가 없는 상태로 이러고 있어요^^
논픽션책 소개 감사드려요^^
저는 사진이나 그림 붙이기는 못할 것 같고.
다들 갖고 계실 Top readers, dk readers 는 있는데 괜찮더라구요.
아직은 몽구가 좀 흥미를 못느끼고 있지만 가볍게 접근시켜주고 있어요. 낮은 단계로만^^
상태 좋을때 소개해주신 책 찬찬히 들여다 볼께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그저께 어제 다 못들어왔네요.
아픈친구들이 많네요.
감기가 엄청 심하다는데 저희집은 아직은 무사히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녀석둘다 감기를 달고 사는녀석이라 하루하루 불안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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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fox in the tree
197.can we have a pet?
198.sorting at the park.
199.jobs at school.
200.come in!
4/22
201.ride on!
202.city colors.
203.run!
204.that is *****!
205.me too!
드디어 200권 돌파 ~~~축하해주세요
어제도 그렇고 쑥쑥에 글을 못 올리고 갔습니다..
지금도 쑥쑥의 글이 눈에 들어오지 않고 머리가 복잡하고 가슴이 두근두근하여 잠을 도전히 이룰수 없어서요..
그제 아이친구엄마로부터 학교에 있었던 얘기를 듣고 나서부터..
아이가 워낙 학교생활 얘기를 하지 않은 통해 내아이 일인데 알수가 없었죠..
미리 알고 담임선생님을 만났더라면 좋았을걸...
제가 아이를 지켜주지 못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에 잠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제가 며칠전에 쑥에 아이 반성문 사건을 올린적있는데...
그냥 단순한 반성문 사건이 아니고...
선생님이 아이에게 머리를 때린일이라,,,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아이가 선생님께 잘못을 한 건 알고 있지만...그것에 대해서는 선생님께도 저희 아이가 잘못했으니 혼이 나는것은 당연하다는듯이 말씀을 드렸거든요...
하지만 그일에 우리아이가 반아이들 본보기로 머리를 맞았다는군요..
선생님께서도 우리아이가 큰 문제를 일으킨것은 아닌데..요즘 아이들이 하도 기어올라서 우리아이가 마침 선생님께 혼이 날 짓을 해서 아이들 본보기로 혼났다고 얘기를 여기까지 했었거든요..
아마 선생님은 제가 아이가 맞았다는 사실을 알고 온 모양인데..전 전혀 그사실을 모르고 선생님과 맞짱구 치듯 얘기를 했으니 이 한심한 엄마가 어디있겠어요..
물론 아이가 잘못을 하면 선생님께 손바닥정도는 맞을수 있다고 생각하지만...머리를 때린다는 것은 이건 아니다하는 생각이 듭니다..그것도 본보기로...
쑥쑥맘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하도 답답하고 잠도 오지 않아 방금전에 선생님께 다시 면당 요청문자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제가 선생님께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제가 쑥 하면서 아주 부지런 해 진것 같아요
아침시간이 좀 여유로워서 티비 틀어놓고 아무생각없이 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얼른 청소하고 컴 앞에 앉는게 자연 스럽네요
다들 중간 고사라 정신없으시죠
애니 아직 1학년이고 저희학교는 1학년 2학기부터 시험이 있어 좀 여유롭내요
그래도 국어 수학 단원평가는 본대요
수학은 그래도 아이들이 좀 쉬워 하는데 담주에 볼 국어 단원평가가 좀 걱정이네요
이아이들이 문제의 요지는 제대로 파악은 하고 풀런지...
저학년은 수학보다 국어가 더 어려운것 같아요 (고학년도 그렇긴 하지만)
울 애니 어제 이번주 집듣한것 어제 혼자 읽었어요
월요일 부터 일주일간 듣고 따라 읽기시키는데 목요일에 다 읽어서 칭찬 마니해주고
뽀나스로 한글책 한권 잼나게 읽어 줬네요
둘째가 더 신나 하긴했지만
이젠 글밥이 좀 있어서 한글책 읽어주긴 좀 힘들더라구요
4월 22일
327. show and tell
328. no one can play
329. play ball
330. kipper's laces
331.the water fight
332. the chase
333. the wobbly tooth
334. floppy the hero
335. biff's aeroplane
336. the foggy day
글올리고 친구랑 커피마시러 가요
수다맘님~책소개 감사드립니다.
남자아이들이 더 좋아라하겠어요
오늘도 딸랑 영어책 한권의 책을 읽혔네요.
한글책 제목은 기억도 안나고(아~여기는 회사랍니다.)
영어책은 Toad and frog are frined라는 책이였는데,
약간만 바보(?) 이야기가 나오면 아이가 배를 잡고 좋아라 해요,
그런데, 아침에 이렇게 조급한 마음으로 책을 읽는게,
무슨 효과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책은 '야자나무 아래,, 코코넛 주스를 마시면서 여유롭게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 읽어야하는데 말이지요,."
저는 아침마다 아이에게 윽박을 지르면서 책을 읽힙니다.,
"빨리~ 다음장 넘기고" "센텐스가 끝날때까지는 쉬지말고~" "읽는속도좀 내고~"
라며 계속 잔소리를 하면서 읽히고 있어요.
학교를 다녀온후(1학년) 매일가는 영어학원의 숙제도 만만치가 않아서
저녁에는 단어외우고,문장 외우느라, reading은 접게되네요.
아우~힘들어요.
잘들지내시죠??^^
수다맘님..아이는 많이 괜찮아지셨지요???
어제 글을 올렸는데 날아가버렸네요...ㅜㅜ
요즘 아픈 아이들이 많아서 리더스맘님들 맘도 편치 않으시겠어요..
시험기간이라 다들 괜히 맘도 바쁘시궁...
저도 오전엔 글을 남기지 못하니....영 게을러지고 있네요...
공부해야겠다는 애살도 생기고 또 친구들한테 자극도 받는 때가 있다길래
정말 그 때를 징하게 기다리고 있었는데....울딸램 공부좀 해야겠다고 문제집도 사달라...
늦게까지 시험공부하겠다...부산을 떠네요...
(세상에..그런 맘인데 시험범위도 몰러요 ㅜㅜ)
무리하지 않고 원하는대로 지켜볼 생각입니다...(시험점수를 보고도 이맘이 변하지 말기를 ^^;;)
요즘 논픽션 좀 보고 있는데..아이는 별로 재미없어 하네요..
그런데 제가 넘 잼나요...알고 있는 내용들을 영어로 읽다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네요.
수다맘님 소개해 주신 책 도서관서 좀 찾아봐야겠어요...
맘님들...모두 힘내시고...좋은 하루 보내세요.
148.Watch Your Step,Mr.Rabbit
149.My shoes take me where I want to go
150.Cooking with the cat
151.I like stars
152.It's my birthday
153.Bad case of stripes
154~157. SC0TT SCIENCE
158.DIARY OF A SPIDER
와우 이 과학책 남자아이들이 엄청 좋아하겠는데요~
공룡을 좋아하는 지훈이는 껌뻑 넘어가겠어요.
지훈이도 이번주는 수, 목, 금 3차례 테스트가 있었어요.
이제 7세인데 저두 시험에 매달리기 싫어서
그냥 이번주 내내 야근을 해버렸어요.ㅜㅜ
ㅋㅋㅋ 봐주지 않아도
오늘 테스트 잘 보면 좋겠어요(놀부심보)
285. arthur jumps into fall
286. arthur jumps into fall
287. arthur jumps into fall
288. libera
289. perfect lunch
290. quiz for brent
크하하하...
수다맘님 글에 드디어 사진들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네요..
긁어오는 것 시작하셨으니.. 이제.. 찍은 것도 올릴 날이 멀지 않았네요..
저도 새로운 것 참 두려워하는 사람이에요.
외국 나가사는 것도 두렵고.. 매번 먹던 메뉴만 고집하죠..
실패하는 것이 두려워서요..^^
컴은 좀 잘하고 싶은데.. 필요한 부분만 조금씩 익혀가고 있지요.
동영상 올리기라든가.. 사진 올리기 간단 편집.. 요런 것만요..^^
속지를 볼수 없어 아쉽긴 하지만.. 좋은 책 소개 잘 봤어요..
우린 담주 월화 시험인데..
3학년 선생님들 너무 힘드실 것 같아요. 저희 학급인원이 40명인데..
단원평가보고 채점하고, 또 시험범위 맞춰서 진도를 급하게 빼야하니
이런저런 어려움들이 많으실 듯해요. 좀 헐렁하게 공부하면 좋은데 말이죠...
제가 아는 초등샘이 아이들 채점할 것 집에 가져가서 하신다고 하시더니..
진짜 그러실 것 같아요.. 연수도 중간중간 많이 있고..
첫째
422 4/20 3 four seasons 3번 reading a-z 423 4/21 4 frog and toad are together acr 2 424 four seasons 3번 reading a-z 425 4/22 5 four seasons 3번 reading a-z 426 ort 7- the motorway ort 7 427 open your mouth read together
둘째
375 4/20 5 four seasons 3번 reading a-z 378 roller coaster curious george 379 the uranium unicorns from uranus(~p.27) might robot 380 4/21 1 frog and toad together acr 2 381 4/22 3 four seasons 3번 reading a-z
시험 공부를 제대로 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도 시험 앞 뒤로는 더 진행이 안되는 거 같아요.
시험 끝났으니 당분간은 맘 편하게? 영어에 매진했으면 좋겠네요.
수다맘님, 책 소개 감사합니다.
아이도 아픈데... 방장 역할 하시느라 너무 고생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참, 추천수가 항상 부족해서 hot에 너무 늦게 올라오니까 게시물 찾기가 더 어려운 거 같아요.
저는... 어제, 그제 게시물이 hot글에 있다보니... 오늘자 게시물이랑 더 헷갈리네요.
차라리 추천 안하고 가장 위에 있는 거 찾는 게 빠를 거 같아요...
초등 hot글 모아 놓은 거에도 리더스게시물이 너무 많아서 다른 글들 찾기도 좀 힘들구요.^^;)
광분의 스티커 100개의 질주 후, 잠시 숨고르기 중입니다. ^^
제가 글을 좀 잘못썼더라구요. 챕터북 70권이 아니라 70챕터였는데요.
결국 6권 읽은 셈입니다. 그래도 춤을 추고 싶은데 괜찮겠죠? ㅠ-ㅠ
4/21
The best Christmas pagent ch1,2,3
4/22
The best Christmas pagent ch4
해바라기님 안녕하세요. 늘 올리시는 글만 읽다가 이렇게 용기내어 인사해요. ^^
너무 무리하게 활동하지 마시고, 조금은 몸을 쉬게 하셔야 되는게 아닐까 걱정이
되네요. 얼른 쾌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이 놀토라 올림픽 공원에서 친구들과 인라인 타기로 약속해놓았는데 날씨가 어떨지 몰라
걱정이네요. ^^;
수다맘님과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안녕히 주무셨어요.^^
전~~ 완전히 넉다운 됬시~~유...
어제 친정에서 늦게 돌아 왔습니다..
별일도 안하고,, 잔심부름 정도 하고 왔는데..
워케 다리가 아프고 힘이 드는쥐,, 집에 돌아와 정리도 못하고.
바로 찜질좀 하고 쭈~~욱 뻗어버렸네요.ㅋㅋㅋ
요 몇일 안움직일려고 하는데,, 잠시나마 밖으로 나갔다 와야 되서..
조금씩 움직이는 것도 무리인가 봅니다.
성한쪽 다리가 군데군데 근육이 뭉치고,, 에효~~ 그 덕에 친정아버지게 등산지팡이
빌려 왔습니다.. 오늘부터 밖으로 나갈때 간간히 사용해 봐야 겠어요.
딸내미는 요~ 지팡이 보고선,, 완전히 할머니 갖다고 흉보고.ㅎㅎㅎ
그래도 딸내미 놀림 참아가며 지팡이 사용에 익숙해져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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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올리고 나서 책소개글이 올라 왔네요.
안그래도 저희집은 창작이나 명작쪽을 선호 하는 편이라 논픽션 도서를 함 고려 중인디..
수다맘님,, 좋은 책 소개해 주셨네요.^^
정말 고마워요.. 수민양은 어떤가요?
완전히 좋아져서 밝게 지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희집 딸내미가 이 책을 꼭 보는 것이 좋을 것 같고만요..
조만간 구매 들어가봐야 겠네요.. 항상 따뜻하게 맞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 리더스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밝게 지내는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내일이 놀토~~네~~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