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아이랑 이제는 더이상 공부신경 안쓰기로 했는데..이게시판보고 마음이 달라졌어요..
어케해야 3800제 들어갈수있나요??
오늘부터라도 아이랑 화해하고 시작해볼렵니당..^^
이제까지 아들 눈치만보다가 어제ebs학교를말하다 무료로 다시보기가 되길래
상위0.1%아이들 편을 보여주며 분위기잡고 이번겨울방학을 자기주도학습을 연습하는 기회로 삼아보자
지금당장은 아니지만 3년후 고등학생되면 너도 0.1%에 들수있는 꿈을 꿔보자 !!~~ 라고
거창하게 분위기잡고 말했더니 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넘어오드라구요
드디어 아들의 윤허를 받아 신청합니다.
지금신청해도 받아 주실꺼죠?
아들닉넴은 오늘저녁에 다시상의후에 올릴께요 오후에 책사러갑니다.~~!!^^3800으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