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디롬을 많이 해본 것은 아니지만.. 그저 몇가지 해봤어요..
리더레빗 2장, 클루파인더 1장 , 어드벤티지 씨디롬 1장, 미아스 리딩... 요정도 해봤는데요..
씨디롬은 큰기대 하지 않고 하는 게 가장 좋은 거 같아요.
아이가 슬럼프에 빠져서 책 읽고 듣는 걸 거부한다든지..
아니면.. 아이의 영어 노출량을 다각적으로 해보고 싶을 때..
그냥 부수적으로 하는 것이지, 이것으로 실력을 늘린다는 생각은 별로인 거 같아요.
만약 씨디롬을 할 경우는 하는 날 몰아서 하게 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구요.
아무리 게임이어도.. 당연히 학습적이기에.. 길어야 한달 ?
몇번 안하고 안찾을 가능성도 많이 있어요.
저도 한 두개는 빌려서 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