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스쿨형식이라 보시면 되요...
전 우리아이가 2점대 챕터를 읽고 듣고 이해하는 수준에서 6개월 가량 보냈어요..
단어외우기라든가 앉아서 쓰기..등등 학습적인 부분의 습관을 들이기가 힘들어서요 엄마표로는....
혼자서 교재테입듣고 읽고 외우고 쌤한테 검사받고, 단어시험보고 합니다....
반이라는 개념없이 자기만의 진도를 진행하기 때문에 개인에 맞게 진도를 잡아주는 것은 좋고요...
반면 혼자 하고 검사받고 하니 좀 재미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재를 통째로 외우기 때문에 작문이나 회화가 좀더 유창해지더군요...
하지만 레벨이 올라가면서는긴 문장 외우는 걸 힙들어 하더군요...
저는 단어 외우기와 학습적인 습관잡기... 문장을 외우기등 엄마표로 시키기 어려운 부분을 보충하고자 학원에 보냈기 때문에 단기로 보낼 생각이었고 또 그 결과에 만족합니다...
만약 어학원 정도의 성과를 바라신다면 기대 못미칠것이라 생각되네요...
수업방식이 매우 학습적이라 적어도 3학년 이상이 적당하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