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또 이리 좋은 책 소개를 해 주시다니 정말 감사해요.
지난번에 올려주신 과학, 수학책 저희집에서 대박이었어요.
그 중에서 CSI과학 형사대 참 좋아해서 사 달라 하는데 영어책 지른 것 때문에 도서관에서 그냥...
참, 저희 아이는 초4, 7살 둘 다 딸이에요.
그래서 저 공주 책도 눈이 번쩍 뜨입니다.
책 소개 정말 시간 많이 걸리고 힘들던데 이리 수고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려요.
반가운 책소개...^^
라바님이 올려주시는 책과는 거리가 아주 먼 저학년이지만
요즘 2-3년전에 올라왔던 책 소개글들 열심히 찾아 읽는 행태로 보건데
3-4년쯤 후 라바님 게시글가지고 또 열공하고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때까지 꼭 떠나지 마셔요. 도움많이 받으면 감사 쪽지 보낼께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라바님 오셨세여?
전 이제 책에는 눈이 안 가고
그저 게시판에 책소개해주는 그 사람만 눈에 보여요.
그래서 인사를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가 아니라,
'나타나 주셔서 고맙습니다.'
라바님 등장만 하시면 팬이 주르륵 나오니 쑥쑥이 재밌지 않으셔요?
책 구경 너무 잘하고 갑니다...다 사고 싶어용...ㅎㅎ...
오늘 바자회 준비하러 갔다가 미리 몇권 건져왔는데 거짓말 같은 3가지 이야기 4권 세트 거의 새책같은거..
잡아왔네요...여기 뜬거 보니까 완전 흐뭇흐뭇...
우리딸도 이런 스타일 좋아하거든요...물론 제가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프래니나 제레니모같은거
좋아하니 이 책도 좋아할것 같아요..글씨도 큼직하고...ㅎㅎ..
스파이독도 좋은책 어린이문고중 하나인가요?
얼마전에 초콜릿천재를 읽었는데 아주 재미나게 보더라구요.. 그 책 뒤에 요술연필 페니 그림이 있어서
그것도 재밌겠다 생각했는데...좋아했다 하니까 꼭 빌려다 보여줘야겠어요...^^..
근데 울딸은 쩌어기 밑에 있는 신데렐라나 공주이야기도 좋아할것 같아요...ㅎㅎ...
라바님! 방가방가
워찌 지내시는 지요? 지도 요즘 몇년 동안 안보던 드라마(**** 언니) 시청중에 있습니다. ㅎㅎ
저의 호----프 미재맘님을 위해서 연두색 책들 중 원서 껍데기 올려요.
판타지(그림자매)도 나름 장점이 있으니 한번 읽게해 줘 보세요^^
(그림 자매 시리즈- sisters grimm 중 1권)
(모든 집에는 비밀이 있어 - The doll people)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 - The miraculous journey edward tulane)
위의 doll 책을 보니 생각나서....덧붙여 한권 소개합니다. 데스페로, 윈딕시로 뉴베리를 받은 케이트 디카밀로 작가의 책이에요.
우리 아이가 CSI 과학 형사대 너무 좋아해서 1부터 10까지 중에서 6,8, 9 빼고 다 봤어여
현재 도서관에 없는 책은 도서관에 신청한 상태구요.
'스파이독' 하고 '요술연필 페니' 보고 싶다고 했는데 딱 책 소개에 떠 있네여.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본 책들도 몇 권 있네요.
쉬운 책들은요,참고하고 시험 끝나면 도서관가서 빌려오겠습니다.
여기 울 아이가 좋아하는 책들로 다 빌려오셨네요. ㅋㅋ
어찌 딱 아시고 ^^
저기 거짓말같은~ 뭐가 그리 재밌는지 한참 빌려 보더라구요.
울 딸은 요즘 맹꽁이 다시 보며 풋ㅎㅎㅎㅎ 웃음날려 주고 계십니다.
역사책 좀 보랬더니...
뭐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좋겠지요? ^^;;
제가 이 아파트에 이사온게.. 5년전이었어요.
한 이웃을 알게 되었는데... 둘째가 저희 아이와 동갑이고... 첫째는 당시 초등 3학년 남자아이...
의젖하고 예의바른 아이였죠..
그 때는 초등 3학년이면. 완죤 다 키웠겠다 생각했는데..
웬걸요.. 아직도 엄마가 재워줘야하니.. 원...
그 때는 초3,4 되면 고3처럼 공부하는 줄 알았어요.. (그 아이는 좀 그랬던 듯)
아주 두꺼운 책만 읽는 줄 알았어요..
꿈깨 !!!
이건 퇴행인지 뭔지.. 곧잘 읽던 두꺼운 책들 다 미루고..
만화책 (왜 사줘놓고 딴지인쥐 ~~) 끼고 살고.. 어쩌다 가끔 필 받으면.. 찰리앤 초콜릿공장 정도 두께 읽어주시니.. 참말 도를 닦아야해 ~~
그런데..
5학년 읽는 책도 참 소박하네요 잉~~
제가 이리 위안 받는다고 하면.. 라바님 라바가 콸콸 흘러내리실른지도...^^
쉬운 책, 재미있는 책을 이리 보여주시니..
아드님이 책을 즐겁게 보는 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앗, 둘째 책도 있는디. 이건 뭐 공주책이라 패스 ~~
전 아직 멀었다는...
라바님 반가워용
내일 지가 도서관 나들이 가는 날인거 어찌 아시궁....
메모 했습니다..
라바님.. 오랜만이여요.. 잘 지내시지요? ^^
아드님 책 많이 읽는거 너무 부럽네요..
저는 요즘 정신 놓고 지내고 있어요..
라바님.. 뭐 재미있는거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