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아들냄 5학년
곧 오실듯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왔다리 갔다리 하는듯하기도 하구요..
힘내시고 화이팅...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 책중에 요런거 다룬책 들 편히 읽어보심
고때의 맘을 많이 이해하게 되실듯...물론 현실 적용은...ㅉㅉ
살부처가 못 되십니다.
'너 왜 공부하냐? 이제부터 하지마라'라고 살부처는 하지 않습니다. ㅋㅋ
그냥 속이 시커멓게 타도 입으로는 암말 않아야하는데 백명 중 99명은 이게 안 됩니다.
아이가 체력이 달려서 짜증 나는 게 아닐까요?
아이들이 원인 모르게 피곤하면 그렇다네요.
'지가 하는 게 뭐가 있어서...'라는 생각과 달리
몸에 좀 이상이 있으면 피곤할 수도 있답니다.
그 점부터 살피고 사춘기 때려 잡읍시다.
그런데 그 사씨는 누구한테나 어느 집에나 있어서 잡아지지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