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기록남깁니다.
어젠..아들래미 9살 생일이었습니다.. 아직까지 지지않고 버티고 있던 벚꽃놀이를 햇네요.
아들래미랑 오랫만에 즐거웠습니다.
그 휴유증으로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었습니다..ㅋㅋ
4/25
186. jobs people do
187. animals need water
188. don't touch
189. special occasions
190. red
191. what moves fast
192. places plant grow
193. ocean animals
194. where animals live
195. ways to cook
196. what can on vacation
수다맘님네는 아직 시험을 안 보았군요.
시험을 아이가 보긴 하지만 엄마도 시험기간엔 함께 맘이 참 무거워요~그쵸?
저희는 목요일에 시험봐서 홀가분한 주말을 보냈어요.
토요일엔 아침일찍부터 경주체험하러 고고~ 날씨도 넘 좋고 이번에 첨으로 저도 경주에 대해 책보고 해설사 선생님 따라 설명들으니 너무 좋았어요.(비록 우리 아들녀석은 방방 같이 간 친구들이랑 뛰어다니느라.. 제 욕심만큼 듣고 보진 않은 듯하지만...)다녀와선 저녁에 같이 간 엄마들이랑 아이들은 키즈카페에 넣어두고 밤늦게까지 회포?를 풀고나니 그간 쌓인 스트레스가 좀 풀렸어요.
오늘은 그 피로의 여파에 오전에 집에서 좀 뒹굴다가
오후에 아들과 아들 친구, 우리딸과 도서관에 오랜만에 갔지요.
이번엔 가기전에 영어책 좀 많이 읽으라고 했는데 끝나고 친구랑 놀려주단 당근에 우리아들 녀석이 쉬운걸로 후딱 많이 읽긴했네요. 제가 모자실에서 작은아이 읽혀주느라 확인은 못했지만 믿어줘야겠죠?
아들 녀석이 써 둔 알아보기 힘든 책 제목을 옮기려니 끙~
아래에 올릴께요. 영어책은 1인당 1권이라 3권밖에 못 빌렸는데 그래도 주말마다 도서관에 와서 부지런히 빌려야 겠어요. ^^
4/25(일)
68.harry's house
69.do you want to be my friend
70.school day
71.willy the dreamer
72.just a seed
73.ten,nine,eight
74.shabes of black
75.martin luter king
76.the girls in the circle
77.i can't take a bath
78.a rainbow my own
79.four eurry feet
80.sing language
81.i'm a good friend!
82.pancakes for breakfast
83.i can see
84.hop on pop
85.hats hats hats
86.who use this?
87.five monkeys sitting in a tree
오늘 하루종일 집에 있어서 조금 읽었습니다..^^
초3
170
On the go
171
Count their blessings(berenstain bears)
172
Surprise!
초1
125-126
Ghost of the forest(berenstain bears)
127-128
Blaze a trail(berenstain bears)
129-130
Missing honey(berenstain bears)
작은 아이 책 읽은 목록 올리겠습니다.
4월 22일
91. When I'm feeling loved
92. Jealous
93. kind
94. hiding
4/23
95. The twelve dancing princess
96. When I'm feeling lonely
97. happy
98. angry
99. sad
100. scared
금요일에 100권 목표 달성을 했습니다. 이제 북클럽 책과 집듣 위주로 가려고요.
5월 1일부터 다시 100권 도전하겠습니다.
열심히 해준 우리 둘째 딸에게 고맙네요. 요즘 한글책에 푹 빠져 살고 있답니다.
다행이예요 2학년때 책 읽기 습관이 완전히 들어서요. 영어는 가늘고 길게....우리말은 굵고 길게....
291. the world is full of babies
292. arthur's off to school.
293. arthur's off to school.
294. arthur's off to school.
295. pizza(an i can read book 2단계)
296. the case
297. the log
298. solved
299. up
300. curious george finds a friend
지훈이 300권 돌파했어요~~빰빠라빠빰빰빰~~~~
안녕하세요.
기록 남기는게 거의 주간행사가 된 듯 합니다.^^;;
4/18-4/23까지 읽은 책
초1
172. hiding
173. hiding
174. the super smile shop
175. the pirate feast
176. mr.bitter's butter
177. zip-zip, rattle-bang
178. the jumbaroo
179. hiding
180. monster math school time
181. monster math
182. book of rhymes and rhythms
183. bunbun at bedtime
184. bunbun, the middle one
185. brave bear
186. don't go out, little pig
187. max cleans up
188. my body, your body
189. the world is full of babies
190. henry & mudge under the yellow moon
191. the secret room
192. wet paint
193. the weather vane
194. henry & mudge under the yellow moon
수다맘님이 소개해 주신 책은 잘 기억해 놓았다가 읽어봐야되겠어요.
수다맘님이 소개해주시는 책,
노트에다가 메모해놔야겠어요.
그리고 다음에 도서관 갈때 꼭 빌려봐야겠네요.
다음주에 부탁드려요..
아~둘째! 100권 넘은것 진심으로 축하한다 전해주세요.
수다맘님도 고생하셨어요...축하합니다...
음~날이 좋긴한데 바람이 차갑네요.
4월보다는 3월의 날씨 같아요..
주말농장에 씨를 뿌린지도 2주가 지났는데
이제서야 싹이 나오고 있네요.
음~충분히 이해합니다....저라도 땅 위로 안 나오고 싶었을거에요..
너무 추웠잖아요....
바람 분다고 웅크리고 있을 수도 없고...
우리집은 내일 수목원에 다녀올까 해요.
날이 좋으면 산이나 수목원이 제일 많이 생각나더라구요
청계산이나 아침고요수목원,,,둘중에 하나 선택해서 다녀오려 합니다.
내일도 햇살은 좋다하니
팀원여러분들도 잠시 바람을 쐬면 좋겠네요.
중간고사에 매여 있지만 그정도는 시간이 나지 않을까요?
모두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오늘 날씨 정말 좋던데..다들 나들이 가셨나요??
아님...시험공부때문에 아이랑 방콕하느라 컴에 못들어오시나염?? ^^
저희는 오전에 공부좀 시키고 오후에 친정 갔다왔네요...언니가 회 떠온다고 해서...
간만에 식구들 다 출동해서 입이 호강좀 하고 왔습니다...
내가 만드는 매운탕은 맹맹하고 맛 없던데..횟집에서 회뜨고 남은 재료로 매운탕거리 만들어주는것은
물붇고 끓이기만 해도 깊은 맛이 죽이네요....ㅎㅎ..^^..맛있어라...
울 아이들도 간만에 6살짜리 조카랑 신나게 놀았네요...뭐하고 놀았을까요??? ㅎㅎ..
이 나이에도 술래잡기 하고 놀더이다...ㅋㅋ..
내일도 오늘처럼 날씨가 좋으면 운동장에라도 퀵보드 들려서 보내야겠어요...아까워서리..
그렇다고 마음이 무거워서 확 나들이를 떠나버리는 강심장도 못되네요..엄마가...^^;;
다행히 짜증내지 않고 따라와주는 아이가 고맙네요....^^
오늘은 사회, 과학 틀린문제 다시 설명해주는데 큰애가 그러네요...
"엄마...엄마가 설명해주면 좋긴 한데..좀 지겨워...그냥 내가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고 풀면 안될까?"
내가 설명하다보면 자꾸 말이 길어지더라구요..애한테는 그게 많이 지겨웠나봅니다...ㅎㅎ.
이젠 붙잡고 가르치는 일은 조금씩 손 놓아야 할 때인것 같아요...
작년만 해도 엄마 옆에 있어달라 하더니 많이 컸더라구요...ㅎㅎ..
담주부터는 책읽기 열심히 할께요...ㅎㅎ....^^
오늘은 시험 공부 당일치기로 좀 해보리라.. 했더니만..
결국은 30분정도 하고 영어 좀 하고...
아빠랑 야구 실컷하고. 여세를 몰아서.. 셋이 자전거 신나게 타고
사발면 사먹고.. 9시 다 되어서 들어왔네요..
뭔 초등 3학년.. 공부를 하겠다고. 이 좋은 날씨에 아이를 묶어두려고 했었나...
참 우습기도하고 반성도 되고..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들어와서.. 문제 좀 풀라고 하니까.. 지도 좀 그랬는지.. 책상에 앉아 있네요.
전 시원한 맥주나 한잔 하려구요..
오후 4시 좀 넘어서 샛강따라 갔는데.. 새로 정비된 길들이 너무 깨끗하고
길 옆에 피어있는 조팝꽃도 너무 예쁘고 좋더라구요. 카메라를 못가져가서 아쉬웠어요.
멋진 노을도 오는 길에 구경하고.. 노을카페도 올라가서 가격표와 메뉴 점검만 하고 나왔죠..
담엔 동작대교 위에 카페에 가보려구요. 새벽 2시까지 하니까..
야경 보기 좋을 것 같아요.. 분위기는.. 좀 답답하고 다닥다닥 붙어있지만..
야경은 멋지겠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화창한 주말이네요.
저도 중간고사 (2:30~7:00) 무사히 마치고 조금 전에 집에 왔습니다.
내일은 밀렸던 빨래도 하고 청소도 하고 반찬도 만들고 바쁠것 같네요.
'수다맘'님이 정성껏 올려주신 책들도 천천히 살펴봐야겠어요.
우리 아이는 어제 오늘 영어동화책 한 권도 못 읽었어요.
엄마가 바쁘니 아이는 좋다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다음주부터 열공 아니 열독할게요.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연휴되세요.
날씨좋은 주말이라 쑥쑥이 한산하네요..
오늘 하루종일 바빳습니다..
어제 담임선생님 만나고 와서..마음이 계속 편치 않았습니다..
선생님 만나 얘기하고 오면 편해질줄 알았는데...
남편은 왜 학교에 찾아 간냐고 야단이고..
요즘 엄마들이 그렇게 아이들 문제에 파르르 떨며 쫓아 다니니...요즘아이들이 그렇게 약해빠지고 자기밖에 모르는 거라고...저 어제 남편한테 혼났습니다.
저도 이런 문제로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있는데 이제서 처음 하는 거네요.
'과학'이 어렵네요. 자석의 성질...어쩌구 저쩌구
교과서는 사진만 있구 설명은 별로 없구 그래서 사회 과학이 어렵다는 거군요.
지난주에 사회과목 한번 같이 교과서 봤구 오늘 과학책 보는데 감이 안 오네요.
물론 많이 어려워 하지는 않지만 저는 너무 생소해요.
첫째
428 4/23 7 four seasons 3번 reading a-z 431 red planet ort 7 432 plants a sead curious george 433 gingerbread man read it yourself 434 three little pigs
둘째
384 4/23 1 the boodoo vultures frm venus mighty robot
수다맘님, 100권 돌파 축하드려요~
요즘 집듣은...둘째는 얼마전에 구입한 스폰지밥 시작했구요.
첫째는 아멜리아 베델리아 몇 권 빌려왔습니다.
님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오늘은 제가 1빠를 했네요.
놀토라 늦잠을 주무시는지?
아님 아침 일찍 바삐들 나가셨나? ㅎㅎㅎ
오늘도 기분 좋게 달리겠네요...
날씨가 정말 좋은것 같아요.
지난주에 많이 피지 않았던 튜립을 다시 보러가야하는건 아닌지...ㅋㅋ
바쁘신 수다맘님
요즘 책소개로 리더스팀의 문을 열어주시니 더불어 관심가지고 보게되네요.
어제 과학류도 오늘 육아서도 참고할게요...
둘째 100권 도달한거 축하하구요,,,
오후엔 저와 아들이 수영장 가기로 했어요.
아이가 접영까지 다 배워서 폼이며 속력(?)이 많이 나아진거 같아요.
이젠 대결해도 될때가 되었는지 아들이 가서 꼭 대결하자고 하네요.
근데 겨울동안 찐 살이 어째 빠지지도 않고 고대로 붙어있는데 이를 어째?
물속에 들어가기 전에는 민망할텐데..
4/22
95.the monsters tea party
96.way down south
97.bears,bears, everywhere
98.city mouse and country mouse
99.scaredy cat
4/23
100.the little green man visits a farm
101.mr.noisy paints his house
102.dinosaurs dancing
103.I need to clean my room
104.the giraffe made her laugh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