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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24-25일 주말입니다.

컨텐츠

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기환맘
  • |
  • 2010-04-26 18:53
답댓글

늦었지만.. 기록남깁니다.

어젠..아들래미 9살 생일이었습니다.. 아직까지 지지않고 버티고 있던 벚꽃놀이를 햇네요.

아들래미랑 오랫만에 즐거웠습니다.

그 휴유증으로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었습니다..ㅋㅋ

 

4/25

186. jobs people do

187. animals need water

188. don't touch

189. special occasions

190. red

191. what moves fast

192. places plant grow

193. ocean animals

194. where animals live

195. ways to cook

196. what can on va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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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4-26 01:04
답댓글

수다맘님네는 아직 시험을 안 보았군요.

시험을 아이가 보긴 하지만 엄마도 시험기간엔 함께 맘이 참 무거워요~그쵸?

저희는 목요일에 시험봐서 홀가분한 주말을 보냈어요.

토요일엔 아침일찍부터 경주체험하러 고고~ 날씨도 넘 좋고 이번에 첨으로 저도 경주에 대해 책보고 해설사 선생님 따라 설명들으니 너무 좋았어요.(비록 우리 아들녀석은 방방 같이 간 친구들이랑 뛰어다니느라.. 제 욕심만큼 듣고 보진 않은 듯하지만...)다녀와선 저녁에 같이 간 엄마들이랑 아이들은 키즈카페에 넣어두고 밤늦게까지 회포?를 풀고나니 그간 쌓인 스트레스가 좀 풀렸어요.

오늘은 그 피로의 여파에 오전에 집에서 좀 뒹굴다가

오후에 아들과 아들 친구, 우리딸과 도서관에 오랜만에 갔지요.

이번엔 가기전에 영어책 좀 많이 읽으라고 했는데 끝나고 친구랑 놀려주단 당근에 우리아들 녀석이 쉬운걸로 후딱 많이 읽긴했네요. 제가 모자실에서 작은아이 읽혀주느라 확인은 못했지만 믿어줘야겠죠?

아들 녀석이 써 둔 알아보기 힘든 책 제목을 옮기려니 끙~

아래에 올릴께요. 영어책은 1인당 1권이라 3권밖에 못 빌렸는데 그래도 주말마다 도서관에 와서 부지런히 빌려야 겠어요. ^^

4/25(일)

68.harry's house

69.do you want to be my friend

70.school day

71.willy the dreamer

72.just a seed

73.ten,nine,eight

74.shabes of black

75.martin luter king

76.the girls in the circle

77.i can't take a bath

78.a rainbow my own

79.four eurry feet

80.sing language

81.i'm a good friend!

82.pancakes for breakfast

83.i can see

84.hop on pop

85.hats hats hats

86.who use this?

87.five monkeys sitting in a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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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5 22:54
답댓글

오늘 하루종일 집에 있어서 조금 읽었습니다..^^

 

초3

170

On the go

171

Count their blessings(berenstain bears)

172

Surprise!

초1

125-126

Ghost of the forest(berenstain bears)

127-128

Blaze a trail(berenstain bears)

129-130

Missing honey(berenstain b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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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5 15:21
답댓글

작은 아이 책 읽은 목록 올리겠습니다.

4월 22일

91. When I'm feeling loved

92.                          Jealous

93.                          kind

94. hiding

4/23

95. The twelve dancing princess

96. When I'm feeling  lonely

97.                          happy

98.                          angry

99.                          sad

100.                        scared

 

금요일에 100권 목표 달성을 했습니다. 이제 북클럽 책과 집듣 위주로 가려고요.

 5월 1일부터 다시 100권 도전하겠습니다.

열심히 해준 우리 둘째 딸에게 고맙네요. 요즘 한글책에 푹 빠져 살고 있답니다.

다행이예요 2학년때 책 읽기 습관이 완전히 들어서요. 영어는 가늘고 길게....우리말은 굵고 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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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5 10:54
답댓글

291. the world is full of babies

292. arthur's off to school.

293. arthur's off to school.

294. arthur's off to school.

295. pizza(an i can read book 2단계)

296. the case

297. the log

298. solved

299. up

300. curious george finds a friend

 

 

지훈이 300권 돌파했어요~~빰빠라빠빰빰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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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5 15:10
주말에도 열심히 읽으셨네요.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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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4-25 07:54
답댓글

안녕하세요.

 

기록 남기는게 거의 주간행사가 된 듯 합니다.^^;;

 

4/18-4/23까지 읽은 책

초1

172. hiding

173. hiding

174. the super smile shop

175. the pirate feast

176. mr.bitter's butter

177. zip-zip, rattle-bang

178. the jumbaroo

179. hiding

180. monster math school time

181. monster math

182. book of rhymes and rhythms

183. bunbun at bedtime

184. bunbun, the middle one

185. brave bear

186. don't go out, little pig

187. max cleans up

188. my body, your body

189. the world is full of babies

190. henry & mudge under the yellow moon

191. the secret room

192. wet paint

193. the weather vane

194. henry & mudge under the yellow moon

 

수다맘님이 소개해 주신 책은 잘 기억해 놓았다가 읽어봐야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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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5 15:11
한꺼번에 올려서 그런지 엄청 양이 많은 걸요. 이렇게 집에서 꾸준히 기록하면 되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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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5 01:22
답댓글

수다맘님이 소개해주시는 책,

노트에다가 메모해놔야겠어요.

그리고 다음에 도서관 갈때 꼭 빌려봐야겠네요.

다음주에 부탁드려요..

아~둘째! 100권 넘은것 진심으로 축하한다 전해주세요.

수다맘님도 고생하셨어요...축하합니다...

 

음~날이 좋긴한데 바람이 차갑네요.

4월보다는 3월의 날씨 같아요..

주말농장에 씨를 뿌린지도 2주가 지났는데

이제서야 싹이 나오고 있네요.

음~충분히 이해합니다....저라도 땅 위로 안 나오고 싶었을거에요..

너무 추웠잖아요....

 

바람 분다고 웅크리고 있을 수도 없고...

우리집은 내일 수목원에 다녀올까 해요.

날이 좋으면 산이나 수목원이 제일 많이 생각나더라구요

청계산이나 아침고요수목원,,,둘중에 하나 선택해서 다녀오려 합니다.

 

내일도 햇살은 좋다하니

팀원여러분들도 잠시 바람을 쐬면 좋겠네요.

중간고사에 매여 있지만 그정도는 시간이 나지 않을까요?

모두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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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5 15:12
네. 우린 어제 남산공원 가서 신나고 알차게 놀다 왔어요.
오늘은 교회갔다오고. 그린마켓 시장, 아나바다 행사에도 참여하고 뜻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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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4 23:17
답댓글

오늘 날씨 정말 좋던데..다들 나들이 가셨나요??

아님...시험공부때문에 아이랑 방콕하느라 컴에 못들어오시나염?? ^^

 

저희는 오전에 공부좀 시키고 오후에 친정 갔다왔네요...언니가 회 떠온다고 해서...

간만에 식구들 다 출동해서 입이 호강좀 하고 왔습니다...

내가 만드는 매운탕은 맹맹하고 맛 없던데..횟집에서 회뜨고 남은 재료로 매운탕거리 만들어주는것은

물붇고 끓이기만 해도 깊은 맛이 죽이네요....ㅎㅎ..^^..맛있어라...

 

울 아이들도 간만에 6살짜리 조카랑 신나게 놀았네요...뭐하고 놀았을까요??? ㅎㅎ..

이 나이에도 술래잡기 하고 놀더이다...ㅋㅋ..

 

내일도 오늘처럼 날씨가 좋으면 운동장에라도 퀵보드 들려서 보내야겠어요...아까워서리..

그렇다고 마음이 무거워서 확 나들이를 떠나버리는 강심장도 못되네요..엄마가...^^;;

다행히 짜증내지 않고 따라와주는 아이가 고맙네요....^^

오늘은 사회, 과학 틀린문제 다시 설명해주는데 큰애가 그러네요...

"엄마...엄마가 설명해주면 좋긴 한데..좀 지겨워...그냥 내가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고 풀면 안될까?"

내가 설명하다보면 자꾸 말이 길어지더라구요..애한테는 그게 많이 지겨웠나봅니다...ㅎㅎ.

이젠 붙잡고 가르치는 일은 조금씩 손 놓아야 할 때인것 같아요...

작년만 해도 엄마 옆에 있어달라 하더니 많이 컸더라구요...ㅎㅎ..

 

담주부터는 책읽기 열심히 할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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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5 01:16
서정이는 참 기특하네요.
벌써부터 혼자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아잉~우리 우준이는 언제 그래보나요?
서정이만큼 크면 하려나? 그럼 난 앞으로 몇년을 더 고생해야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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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5 15:14
우린 항상 혼자 해서 이번에는 책 읽어 주듯이 같이 읽어 봤답니다.
우리도 담주부터 열심히 할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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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24 21:29
답댓글

오늘은 시험 공부 당일치기로 좀 해보리라.. 했더니만..

결국은 30분정도 하고 영어 좀 하고...

아빠랑 야구 실컷하고. 여세를 몰아서.. 셋이 자전거 신나게 타고

사발면 사먹고.. 9시 다 되어서 들어왔네요..

 

뭔 초등 3학년.. 공부를 하겠다고. 이 좋은 날씨에 아이를 묶어두려고 했었나...

참 우습기도하고 반성도 되고..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들어와서.. 문제 좀 풀라고 하니까.. 지도 좀 그랬는지.. 책상에 앉아 있네요.

 

전 시원한 맥주나 한잔 하려구요..

 

오후 4시 좀 넘어서 샛강따라 갔는데.. 새로 정비된 길들이 너무 깨끗하고

길 옆에 피어있는 조팝꽃도 너무 예쁘고 좋더라구요. 카메라를 못가져가서 아쉬웠어요.

멋진 노을도 오는 길에 구경하고.. 노을카페도 올라가서 가격표와 메뉴 점검만 하고 나왔죠..

담엔 동작대교 위에 카페에 가보려구요. 새벽 2시까지 하니까..

야경 보기 좋을 것 같아요.. 분위기는.. 좀 답답하고 다닥다닥 붙어있지만..

야경은 멋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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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4 22:45
저는 오전에 시험 공부 좀 하고 아이들과 용산 도서관 갔다가 (제가 빌릴책이 있어서요)
남산공원에 다녀왔어여. 저도 브죵님과 같은 생각이었어여.
남산 공원에서 2시간 가까이 놀았답니다. 꽃구경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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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4 23:43
저도 동작대교 지나갈때마다 저 카페에서 커피마시면 좋을까 하고 생각했더랬죠..
낮에는 좀 별로일것 같고..야경보면서 마시면 분위기 있을라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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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5 01:11
동작대교에 있는 카페는 저도 찜하고 있는 곳이지요.
한번 가야지 하는데 맘대로 시간이 안나네요..
애들 보고 재우면 10시 정도 되는데 그때부터 치우고 자도
11시니까 남편와도 어디 갈 생각보다는 잘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애들 좀더 크면 시간이 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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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4 20:17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화창한 주말이네요.

저도 중간고사 (2:30~7:00) 무사히 마치고 조금 전에 집에 왔습니다.

내일은 밀렸던 빨래도 하고 청소도 하고 반찬도 만들고 바쁠것 같네요.

'수다맘'님이 정성껏 올려주신 책들도 천천히 살펴봐야겠어요.

우리 아이는 어제 오늘 영어동화책 한 권도 못 읽었어요.

엄마가 바쁘니 아이는 좋다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다음주부터 열공 아니 열독할게요.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연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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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4 23:44
시험 잘 보셨나요?? 고생 하셨네요...낼 집안일은 쉬엄쉬엄 하고 푹 쉬셔요...
참으로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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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5 01:07
중간고사 잘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피곤해셨을텐데 집안 일도 하셨군요..
화창한 주말,잘 보내시구요 다음주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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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24 20:01
답댓글

날씨좋은 주말이라 쑥쑥이 한산하네요..

오늘 하루종일 바빳습니다..

어제 담임선생님 만나고 와서..마음이 계속 편치 않았습니다..

선생님 만나 얘기하고 오면 편해질줄 알았는데...

남편은 왜 학교에 찾아 간냐고 야단이고..

요즘 엄마들이 그렇게 아이들 문제에 파르르 떨며 쫓아 다니니...요즘아이들이 그렇게 약해빠지고 자기밖에 모르는 거라고...저 어제 남편한테 혼났습니다.

저도 이런 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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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5 01:05
음~제가 어제 걱정했던 부분이 그것였어요...
찾아가서 말하고 와도 뒤끝이 개운하지 않다는거요.
다행히 저편님 말씀대로 선생님이 잘 이해하고 사과하셨다 하더라도
불편하셨을거에요...
짐작이 갑니다.차라리 저학년이면 덜 그러셨을텐데.....
주말 잘 보내시구요, 불편한 마음 오래 간직하고 애닳아 하면 몸 상해요...
훌훌 털어버리시고 기운 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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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25 07:16
어제 제가 글을 쓰다 아이가 우는 바람에 쓰다가 말았어요..죄송..어제에 이어서...
저도 이런 문제로 학교 찾아가는 것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주위이지만...사건이 사건이 만큼...안 갈수가 없었습니..제가 얼마전에는 선생님 칭찬글 비스무리하게 글을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선생님께서 아이들 마음을 잘 이해하시고 아이도 좋아하는 것 같다고...근데...
제 생각으로는 선생님 의욕이 너무 넘쳐 났었나 봅니다..육아휴직후 복귀하시고 처음으로 6학년 담임을 맡으셨는데...요즘 아이들 만만치 않잖아요..자기밖에 모르고 자기일 아니면 무시해버리고..선생님께 또박또박 말댓구 하고...저도 자식 키우면서 버릇없이 굴면 손이 여러번 올라갔다 하는데..그 여러명을 상대하려니..힘이 부치셨는지..선생님이 여러명 아이들 머리를 체벌로 삼아서 문제가 커졌던 것 같습니다. 그것도 다른 반 아이들까지....이건 아니다 싶어서 우리아이 이야기도 자세히 할겸 찾아 간 것이었는데...처음에 선생님이 나오신 태도 보고 적잖이 놀랐습니다. 아~이런 선생님이었구나...감당하기 힘든 선생님이었습니다..하지만 얘기를 다 끝내고 집에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선생님도 참 힘드시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해 볼려고 하시거였는데...너무 의욕이 앞선던 것은 아닐까???..그래도 그러한 체벌은 아니었느데...제가 지금 걱정하고 있는 부분은 다른 엄마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 같아서요..그 어머니들도 체벌자체에 문제삼는 것이 아니기에...
전 잘 모르겠습니다..
처음엔 선생님께서 나오신 태도보고 화가 정말 많이 났었지만...이야기 오래한 끝에 나중에는 정말 진심으로 사과를 하셨거든요..그 모습 보면서 아타까운 마음도 생기고 좋게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아 참...수다맘님 큰아이는 좀 괜찮아 졌나요...?
어제 저도 막내가 다 나은 줄 알았는데..숨소리가 심상치 않아 병원을 급하게 갔다왔어요..다행히 별 문제는 없고 아직 가래가 남아 있어서 그렇다 하네요..요즘 감기 정말 안 떨어지네요..모두들 아이들 감기 걸리지 않게 각별히 조심해애 겠어요...오늘도 어제에 이어 날씨가 좋은 듯 합니다..즐겁고 행복한 주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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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4-26 01:33
선생님도 저편어머니도 이번 주말은 아마 마음이 아주 불편할 것 같아요.
아이들 체벌의 문제, 방법상의 문제는 조금 보이지만 아마도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더 잘 이끌어가고 싶으신 마음에 기대치가 높아서 아이들께 그랬을것 같아요. 그리 착실하던 우리 아들 3학년이 되니 제말이 작년과 달리 영 먹히던데 6학년 쯤 되면 좀 부드럽게~가 안되는 것 맞습니다. 선생님도 정말 힘드실 거란 생각!
하지만 일은 벌어지 것이고 속상하시긴 하겠지만 아이 교육을 위해서 아이 앞에서는 선생님 흉보다는 우선은 학교에 가서 선생님을 바라보는 마음 가짐을 먼저 갖게하는것이 아이 교육을 위해 중요하다고 봅니다. 아이에게 선생님이 너희에게 기대하시는 맘이 커서 그러신 거라고 말해주세요. 그런거니 더 말 잘듣고 공부하라고 해주시는 것이 아이에게 교육상 좋을 것 같아요. 선생님을 바라보지 않게 되면 아이에게 그때부터 마이너스입니다. 아마 선생님도 다음엔 다른 방법으로 아이들을 이끌어가실테니 더 믿고 힘을 주시면 이번일 계기로 더 잘 가르치시리라 봅니다.^^ 내 아이가 중요한 만큼 내 아이를 가르치시는 선생님도 힘내셔서 더 잘 가르치시도록 힘을 드리는 것도 중요한 일 아닐까요? 선생님도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도 있고 오차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주세요.. 아마 그 선생님도 이번 일 계기로 상처도 받고 더 많이 성장하셨으리라 봅니다. 우선은 엄마가 마음 정리를 얼른 현명하게 하시고 아이에게도 선생님에게도 힘을 주시는 지혜로움을 가지실 수 있길..엄마가 맘이 어수선하면 아이도 계속그런 것 같아요. 아무쪼록 힘내시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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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4 10:43
답댓글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있는데 이제서 처음 하는 거네요.

'과학'이 어렵네요. 자석의 성질...어쩌구 저쩌구

교과서는 사진만 있구 설명은 별로 없구 그래서 사회 과학이 어렵다는 거군요.

지난주에 사회과목 한번 같이 교과서 봤구 오늘 과학책 보는데 감이 안 오네요.

물론 많이 어려워 하지는 않지만 저는 너무 생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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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4 23:54
서정이도 첨에 N극, S극 나올때 헷갈려 했어요...자꾸 보니까 이제 괜찮은가봐요..
문제는...사회를...다 알고 이해한것 같았는데 문제를 풀려보면 엉뚱한 답을 쓰기도 하네요..
ㅋㅋ..오늘은 이런문제도 있었답니다.
다음 통계표를 보고 어린이들이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인물은 누구인지 쓰시오..
세종대왕 9명 | 윤봉길 7명 | 이순신 6명 | 기타 11명
대략 이런식이었는데...

울 따님이 쓴 답은 기타....... 기타가 사람이름인줄 알았나봅니다...ㅎㅎ...

문제를 보다보니 사회가 아이들에게 참 많이 어렵겠구나 하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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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5 01:01
ㅋㅋ 기타는 뉴규...?
재밌네요.그런데 과학은 정말 어렵겠어요.
평소 과학책을 많이 접하지 않았으면
더더욱 그러할것 같네요....
안 그래도 과학책 땜에 고민인데....큰일났어요..읽을 책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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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24 08:50
답댓글

첫째

428 4/23 7 four seasons 3번 reading a-z 431 red planet ort 7 432 plants a sead curious george 433 gingerbread man read it yourself 434 three little pigs

 

둘째

384 4/23 1 the boodoo vultures frm venus mighty robot

 

수다맘님, 100권 돌파 축하드려요~

요즘 집듣은...둘째는 얼마전에 구입한 스폰지밥 시작했구요.

첫째는 아멜리아 베델리아 몇 권 빌려왔습니다.

님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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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5 00:59
우리집은 스폰지밥 얇은 리더스 책으로 하는데요
그것도 쉽지 않네요.
스폰지밥,매직스쿨버스는 리더스책임에도 단어가 쉽지 않아
고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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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4 08:47
답댓글

오늘은 제가 1빠를 했네요.

놀토라 늦잠을 주무시는지?

아님 아침 일찍 바삐들 나가셨나? ㅎㅎㅎ

오늘도 기분 좋게 달리겠네요...

 

날씨가 정말 좋은것 같아요.

지난주에 많이 피지 않았던 튜립을 다시 보러가야하는건 아닌지...ㅋㅋ

 

바쁘신 수다맘님

요즘 책소개로 리더스팀의 문을 열어주시니 더불어 관심가지고 보게되네요.

어제 과학류도 오늘 육아서도 참고할게요...

둘째 100권 도달한거 축하하구요,,,

 

오후엔 저와 아들이 수영장 가기로 했어요.

아이가 접영까지 다 배워서 폼이며 속력(?)이 많이 나아진거 같아요.

이젠 대결해도 될때가 되었는지 아들이 가서 꼭 대결하자고 하네요.

근데 겨울동안 찐 살이 어째 빠지지도 않고 고대로 붙어있는데 이를 어째?

물속에 들어가기 전에는 민망할텐데..

 

4/22

95.the monsters tea party

96.way down south

97.bears,bears, everywhere

98.city mouse and country mouse

99.scaredy cat

 

4/23

100.the little green man visits a farm

101.mr.noisy paints his house

102.dinosaurs dancing

103.I need to clean my room

104.the giraffe made her laugh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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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4 10:41
1빠 축하드립니다.
수영장 가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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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4 20:21
오늘 첫도장 찍으셨군요.
워낙 잘하시니까 더 잘하라는 말은 안해도 되겠네요.
그래도 아이 영어실럭이 더 쑥쑥 오르길 ...
저는 몸매에 너무 자신이 없어 수영은 엄두도 못내요.
남편 표현으로는 '한국토종'몸매랍니다.
짧고 굵고 통통하고... ㅠ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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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4 23:56
저는 할 줄 아는 운동이 하나도 없답니다..=.=
수영도 못해..테니스도 못해...춤도 못춰.........걷기는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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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5 00:54
접영이요?
좋겠다...
우리우준이 지난달에 1주일 수영하고 관뒀어요.
이빈후과 의사가 코가 더 심해졌으니 하지 말라해서요...
휴~언제 배워 접영을 해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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