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은 초등 4학년으로 삼육어학원 다녀요. 레벨은 ET D이고, 6개월 정도 후에는 주니어반 졸업입니다.
학원표 100%라고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영유 안다녔구요. 학습지 안 했습니다. 엄마영어에서 바로 학원으로 직행한 case입니다. 어릴때부터 영어 동화읽어줬고, Dora, Blue, Bob the builder, Magic school bus 거쳐서 귀가 뚫렸고, 영어로 질문하면 대충 알아듣고 초등 1년부터 학원다녔습니다.
매주 4회 학원가고, 일년에 8개월-10개월씩 다녔구요. 한-두텀씩(한텀 개월) 쉬었습니다. 5월부터 또 2개월씩 쉬게 할 예정입니다. 학원교재가 수준이 높아져서 제가 봐도 단어등이 어렵습니다. 어느님이 말씀하시듯이 학습을 위한 영어가 되는 것 같아서요.
학원 갈때는 학원수업 90분, 숙제 1시간-1시간 30분 정도, 그외 자기가 따로 듣거나 보는것 30분-1시간 정도입니다.
5월 6월은 집에서 Non-fiction 및 영어 단어 암기에 집중하려구요. 대략 시간은 1시간 정도에 자기가 원하는 DVD와 책읽기 하면 매일 2시간 쯤 될 거 같애요.
요즘은 3살 동생 Dora the explorer 같이 보고 있습니다. 어린 동생이 있으니, 큰애가 퇴행합니다. 쩝
동생에게 영어책 좀 읽어주라고 했더니 죽어도 안 하네요.
저희딸은 주 1회 학원에 가고 대부분 집에서해요..
리딩타운에 리딩클럽이라는 프로그램이고 (80분) 일주일에 책5권 대출해서 읽고 학원가서 북퀴즈풀고 외국인선생님과 라이팅 첨삭받고 한국인선생님과 책내용 이야기하고 오구요..
집에서는 비디오나 키즈톡톡보고 일주일에 3권정도 매직트리하우스(3~4월동안 28권 집중듣기)집중듣기하고
학습서로 멀티플리딩스킬 c단계풀리고 있어요
영유2년차 마치고 이렇게 한지 2개월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