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2학년이고요, 1학년 방학때는 키즈클럽 다녔고 쉬다가 겨울방학때 다시 다니려니 문을 닫아서
여기저기 알아보았어요. 저는 삼성영어 들어본 적도 없고 그래서 유명한데만 알아보고 있었는데 시간이 안맞거나 멀거나 여튼 여건이 안좋았어요. 그래서 윤선생 집에서 하려고 레벨테스트까지 받았는데 일주일에 1번가지고 안될것 같고 그래서 할수없이 집 근처에 삼성영어 가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론 만족해요.
레벨테스트는 윤선생이랑 거의 똑같이 나왔구요, 겨울부터 꾸준히 잘 다니고 있고 재미있어하고 스트레스가 없어요. 이게 한편으론 그만큼 빡세게 하진 않는다는 말도 되는 거잖아요. 엄마 욕심엔 좀더 했음 좋겠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하고 오니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하고, 워낙 노는거 좋아하는 아이인데 학원 재밌다니 다행이다 싶어서 부족한 부분은 집에서 더 해줄려고 매일 쑥쑥 드나들고 있어요.
잘 맞는 학원 찾아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저희 아이는 3학년 인데 주로 집에서 엄마표로 진행 했답니다.
2학년일때 뭔가가 좀 부족하다 싶어서 아파트 단지내 집에서 하는 그룹과외를 했는데~ 6개우러하고 나서 달달 외우는 시스템에 아이가 기겁을 해서 영어를 거부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집에서 영어동화나 좀 보여주는 것에서 두었는데~3학년에 영어수업이 들어가니 그냥 둘수 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스트레스 절대 안 닫는곳을 찾아보았답니다. 저는 집근처 주니어랩, 차일드유에 다녀 왔는데~ 역시나 단어 시험, 영거교과서 라는 점에서 아이가 안다니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인들 소개로 간 삼성영어는 자기가 한번 다녀 보겠다고 해서 등록하고 왔답니다.
티박스로 펜으로 터치하면 책을 읽어 주니 신기해 하면서 좋아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주도적으로 학습 할수 있게 도와주어서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공부 할때도 도움이 될꺼 같답니다.
삼성 영어 테스트도 아이의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해 주어서 더 신뢰가 가더라구요.
한번 테스트 꼭 받아보세요~
전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 학원이라서 추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