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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스물 여섯번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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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4-27 00:02
답댓글

주말에 날씨가 좋아서 모두들 즐겁게 놀다오셨네요

괴으름없이 영어도 읽히시고..^^

지난주는 한번도 못들어왔네요~~ 점점 엄마가 게을러지네요

여동생이 담달출산인 관계로 대구 내려가서 출산용품산다고 이틀을 어찌나 돌아다녔는지

형님네식구들 얼굴도 못보고왔네요..헐~~

시댁식구들이 너무 좋아서 친정식구같이 지내고있다는게...ㅋㅋ

 

주말이되면 읽기가 잘안되네요~ 비결있으시면 살짝 알려주심 고맙겠습니다용

1학년이라 시험이 없어서인지 책읽을시간이 많아서 좋긴하네요

60. catch the bus

61. camping adventure

62. arthur's first kiss

63. arthur's reading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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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4-26 21:41
답댓글

수다맘님..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아침일찍 대문을 활짝..어쩜그리 아침잠이 없으세요?? 전 잠퉁이라 하루종일도 자겠더라구요..ㅋㅋ

날씨좋은 주말이 질투나나...비가 주룩주룩 입니다.

더울정도로 좋았던 날씨엔 아가들이 밖에있어서 집이 어느정도 안정상태였는데...오늘은 다시

집에서 방콕모드이니...완전 난장입니다..

왜이리 마루가 스걱거리는지..ㅋㅋ

 

처음으로 쑥에 리더스 대문이 걸릴쩍에..울집 목표량이 있었습니다.

한번도 영어책을 혼자서 읽어보지 않았던 아들래미랑 함께..500권 목표를 세웠죠.

근데..그 목표가 눈앞입니다..ㅋㅋ 낼 15권만 읽으면 .

완전 감동입니다.

아들래미의 실력도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낼 목표량은 채우면 우짠디요?? 설레여서... 파티라도 해야할듯합니다.ㅋㅋ

 

26일

198.  road signs

199. animal coverings

200. kitchen tools

201. at the shopping mall

202. wooden objects

203. wheels

204. now and then around the home

205. helping a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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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4-27 00:03
우와~~ 너무 좋으시겠어요!!
뭐해주기로 약속하셨어요?? 실력너무많이 늘었겠어요...
미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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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4-28 13:05
감사합니다.
저도 설레이지만.. 아들래미도 보람있나봐요... 벅차하네요.
선물 당연히 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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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26 21:13
답댓글

모처럼 화창한 주말 날씨 많이들 즐기셨나봐요.

우린 토요일엔 동생네가 와서 동생과 조카들과 엄마집에서 시간보내고 (여동생이구요, 조카중에 우리 큰딸과 동갑내기 여조카있어요. 그래서 더 잼있나봐요.)

일요일엔 4째형님(애들고모)이 피아노 준다기에 용달 불러 가져왔습니다.

낼 조율하고 치면 되는데, 아랫집에 민폐끼칠까 두렵습니다.

지난 디지탈피아노가 맘은 더 편했다는...

 

4/23(금)

175. Who's Afraid of the Dark?

176. Arthur's Prize Reader

177. Franklin is Messy

4/24(토)

178. The LightHouse Children

179. Little Chick's Friend Duckling

180. Franklin is Messy

181. Arthur's Prize Reader

4/25(일)

182. Franklin is Messy

183. Arthur's Prize Reader

184. Pour the Tea

185. More Pies!

4/26(월)

186. Arthur's Prize Reader

187. pour the Tea

188. Franklin Wants a Pet

 

저흰 금요일에 더두말고 덜두말고 딱200권 채웁니다.

한 달에 100권한댔더니 100권안하면 불안해하고 더이상은 하기 싫은 분위기입니다.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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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4-26 19:48
답댓글

에구 모두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저만 요즘 제대로 못했나 봅니다. ㅠㅠㅠ

오늘은 읽기는 못하고 집듣만 40분 했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제대로 할려고요.

 

열심히 하시는 분들 글 보고 힘 얻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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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6 17:03
답댓글

301. babies

302. the last puppy

303. the last puppy

 

300권 돌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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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26 20:22
축하드려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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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26 21:17
축하드립니다.
이리 유치원때 길 잘 닦아놓면 초등땐 탄탄대로가 될 것 같습니다.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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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4-26 16:50
답댓글

이번주 시험이 많죠 ?

저희는 지난주 끝나고 다음주 체육대회, 그다음주는 야외학습(소풍) 입니다^^

담샘이  시험당일 아침 꼭 먹고 사탕이나 초콜렛 하나씩 먹고 오라고, 두뇌회전에

좋다고 했다고 하네요. 시험날 사탕 하나 물어 보내세요,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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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6 16:14
답댓글

29일날 울 아들은 학교 운동회예요...시험은 그 다음주고..

아침 먹고 친한 엄마집에서 여럿 모여 운동회때 먹을거리 의논하고 왔어요.

다섯집이 모여서 같이 점심 먹기로 했거든요..반이 다 제 각각이지만 점심먹을땐 상관없으니까....

지금 비가 제법 오는데 수요일까지는 비가 온다고 들었는데(?) 목요일 운동회가 살짝 걱정되긴 하네요..

예전 울 때는 운동회가 큰 행사였는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아이들은 여전히 크게 생각하는데 어른들만 그저 그렇다고 생각하는건지...

 

주말 날씨가 좋아 잘 일요일은 아빠랑 축구 열심히 했더랬어요.

저는 작은애랑 도서관 가서 책 빌리고 피자 사 갔더니 열을 내고 열씨미 축구 하고 있더라구요.

마침 아이 친구도 있어 같이 잘 놀았는데 아빠가 간만에 운동을 한탓에 좀 힘들어 햇어요.

토요일은 저랑 수영하러 갔고(울 아들..아직은 저를 능가할 실력이 아니더라구요.ㅎㅎㅎ)

일요일은 축구로 스트레스를 풀었는지 기분 좋아했어요.

저녁에 마무리는 영어책으로~~~(싫어하면 읽히지 않으려 했는데.. 앗싸!!!!)

 

비가 오니 괜히 커피가 생각나 

저 지금......

커피 마시며 컴 앞에서 행복해 하고 있어요..(울 딸 깨기전까지만이라도)

음하하하~~~~

 

4/24

105.little green frog

106.there's a momster in the tre

107.she'll be coming around the mountain

108.how many

 

4/25

109.if animals came to schoo!

110.lunch with cat and dog

111.spiders, spiders everywhere

112.scaredy cat runs away

113.the skip count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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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6 16:17
비올때 비오는 모습 보면서 커피 마시면 기뿐 짱닙니다.^^
좋아하는 음악가지 틀어 놓으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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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6 16:28
그러게요..
리디오 볼륨 작게 해 놓고 혼자서 폼 잡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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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6 16:49
저는 요즘 'one summer night '(진추하) 에 필이 꽂혀서 계속 듣고 있어요.
지금도 계속 흘러나오고 있어요.
one summer night ... set me free... give me a chance to live again...
목소리가 너무 감미로워요. 나이가 드는지 옛날 음악이 듣고 싶어지네요.
'모나코'도 요즘 다시 듣는 음악이예요. 이십대에 엄청 들었던 노래였는데...
파도소리와 낮은 저음(누구는 느끼하다고 하지만)으로 '올리비아~' 부르는 소리도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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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26 21:02
엘로이스맘님 늦게 올리시는 편이어서 통 못뵜구나.. 뭐 제가 자주 못 오는 까닭도 있지만..^^
오늘은 실컷 컴하고 어제밤부터 드라마(그 동안 못봤던 싸랑하는 들마..ㅠ.ㅠ..) 열심 달렸구요..ㅋㅋ..
비오는 날 창밖을 보며 쑥질도 했구..
나름 여유로운 하루였어요.
다들 중간고사 얘길 하시는데 아들램 학교는 조용하길래 학교 홈피 들어가봤더니 헐~..5월 28일..
아직 한달도 더 남았네요~~..

엘로이스맘님 잘 지내시죠~~~~ 보고 잡아요~~~~... 한 번 본 적도 없으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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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26 21:21
낮 중간에 낮잠을 자나 봐요.
울 둘째(4살)는 버팅기다 5시, 6시쯤 자요. 한 두시간 정도요.
그래서 밤 12시까지 쌩쌩합니다. 그래서 제가 쑥에 잘 못들어와요.
게시글은 잘 읽는데 댓글달기가 어렵다는...
오늘도 7시에 자서 지금 일어나네요..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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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6 16:03
답댓글

 지난주 금요일날 읽은것을 못올렸네요.

 금요일거랑 오늘읽기한 부분 같이 올려봅니다.

 2010/4/23 (금)

 76. HARRY the dirty dog

 77. classic tales - The Fisherman and his Wife

 78.                    -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79. An i can read - The case of the Hungry stranger

집듣: MAGIC TREE HOUSE - Ghost Town at Sundown (챕터 8까지)

 2010/4/26(월)

 80. CLASSIC TALES - The Ugly Duckling

 81.                          - The Little Mermaid

 82.                          - Thumbelina

 83. An i can read - Days With Frog and Toad

 84. Pooh Learns More About Bees

 85. Princess Poppy - Ballet Shoes

 86. LITERACY PLACE - The Gingerbread Man

 87.                            - Little Grunt and the Big Egg

 88.                            - Stellaluna

 89.                            - Miss Spider's Tea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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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6 16:10
잘 하셨어요^^
이번주 잘 하면 100권 완성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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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6 16:16
열심히 달리셔서 100권 채워야지요?
제니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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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4-26 15:14
답댓글

놀토가 이리도 여유로운지 간만에 느꼈습니다

학교 안가고 논술샘 교육이라고 수업도 없이 ...

집에서 울 애니 자기 할일 다 하는 주말이었습니다

짬짬이 놀고 할머니댁도 토 일 연짱다녀오고...

주말은 날씨 좋더니 오늘은 비도 많이 오고 바람도 많이 부네요

 

4월 23일 금

337.a  * can  do  it

338. my

339. the ice cream

340. at the park

341. what dogs like

342. the dream

343. kipper's balloon

344. i'm a fire fighter

345. a bad bad day

346. my house

 

4월 24일 토

347. floppy's bath

348. the baby-sitter

349. the headache

350. the go-kart

351. good dog

352.my trip to the zoo

353. who are you

354. beautiful clothes

355. catch

356. good night dinah

 

4월 25일 일

357. yucky ball.

358. little and big

359. thr toy's party

360. a new dog

361. presents for dad

362. reds and blues

363. this @

364. on a *

365. fuzzy

366.the smart f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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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6 16:13
즐거운 주말을 보내셨네여.
책도 많이 읽고.......놀토 없으면 어찌 살 뻔했나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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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6 16:18
간만에 여유를 누리셨군요...
주말에 여러가지 일을 하게 되면 알차게 보낸듯 뿌듯하기도 하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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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6 14:31
답댓글

저........어제 코피 났습니다.......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이게 몇년만인지..

저 이러다 정말 막내랑 같이 수능을 다시 보면 수석할 듯 싶어요...ㅎㅎㅎ

큰아이들도 이번주 시험인데.. 전혀 손 못대고 막내만 붙잡고 중간고사 공부를 했네요.

막내는 내일까지 시험인데.. 음...

잘하라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평균 깎아내리지만 말자~~~라는 마음으로 공부를 했네요.

 

오늘 아침 막내가.. 엄마 저 며칠동안 영어책 못읽었어요..라고 하길래.

내일부터 읽어~~~ ^^  공부하느라 힘들지??  내일 지나면 일찍일찍 자고 편히 놀게 해줄께~~라고 했더니..

괜찮다고 책 읽고 늦게자고 싶다고...

에고...기특한 막내..

어떤 성적표를 받아오더라도 이 마음 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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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26 15:01
아~코피...공부 열심히하는 아이만 흘린다는...ㅋㅋ
종채맘님..울 딸램 외동딸이라 비교대상이 없어서리...그냥 지내왔는데요..
어제 셤공부시키면서 자꾸 드는 생각이 종채맘님 그리 맘 쓰시는 막내같은 아이가
바로 울딸이더이다..개념하나하나...단원 하나하나....짚어주고 짚어주고....ㅜㅜ
비교대상 없으니 맘~편히 지내는 엄마...이거 문제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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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26 16:07
코를 많이 팠당가??? ㅋㅋ

너무 무리하지 말고.. 살살혀~~
만날 젊은 척해도. 곧 마흔 아닌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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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6 16:15
저 너무 방심하고 있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시험 결과 보고 기말고사때는 더 준비해야하지 않나 싶어요.
분명 좋은 결과 나오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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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6 16:22
엄마의 마인드가 종채맘님 정도는 되야하는데...
난 코피를 흘려본적이 없어서리 그냥 패스....(종채맘님 같은 노력도 무리..)

"공부하느라 힘들지? 내일 지나면 일찍일찍 자고 편히 놀게 해줄게"<---요거 접수합니다.
나도 그래야 하는디...캬~~

공부한만큼 좋은 성적이엇음 좋겠네요.
막내가 흥분할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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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6 16:54
예전에 '코피 흘리는 친구' 부러웠었어요.
전 공부하다가 코피난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열심히 안했거든요.
부러워요(부러워해도 되는 것인지...) 막내 중간고사 잘 칠 것 같네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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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26 20:20
종채맘님 글 읽는 순간부터 '나는 반성해야돼!' '딸, 미안해' 무한 반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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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4-26 12:54
답댓글

중간고사라고 영어는 지난 주내내 뒷전이네요.

아쉽지만 그래도..학교공부가 먼저겠지해요.

내일부터 다시 시작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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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6 16:18
그럼요. 저도 학교 공부가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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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6 16:35
시험은 봤나봐요..
시험 기간 아이도 엄마도 조금은 지칠텐데 맛난거 먹고 하루 푹 쉬세요..
그리고 내일부터~~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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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4-26 10:51
답댓글

북클럽 미션을 위해 책을 읽고 있는데..소제목 권수에 넣어주기로 했어요..

큰아이 오늘 부터 수요일까지 경주로 수학여행 갔습니다..

저희 클때는 고등학교때나 경주로 갔었는데..시대가 많이 변했나 봅니다..인근학교에서는 제주도 간다고 울 아들 부러워하더라구요..울 아들 소원이 비행기 한버 타 보는 거 거든요..다른 친구들은 한번씩은 다 타봤는데 자기 혼자 한번도 타 보지 못했다고 투덜....

4/23~25

Learning to be a good friend

집듣 매직트리 10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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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6 11:58
오늘 수학여행을 갔군요..
경주에서 많은 것을 보고 왔으면 좋겠고. 친구들과 2박을 할텐데..
재미난 추억꺼리 많이 만들어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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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6 16:19
수학여행가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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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6 16:27
수학여행..생각만 해도 재밌겠네요.
전 중학교때 경주 갔어요.
그때 찍은 사진이 아직도 남아있어 한번씩 앨범 보면서 웃지요^^
글구 아들을 위해 제주도 함 가야겠어요..아님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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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6 10:46
답댓글

  안녕하세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저는 빨래하고, 청소하고, 시장보고 그냥 일상적인 하루를 보냈습니다.

남편은 회사일이 바빠 출근하고, 

아들은 친구들과 놀러나가 점심도 거르고 저녁 7시에 들어왔습니다.

본부놀이, 팽이돌리기, 총싸움, 형들과 야구하기... 일기장 가득 아주 신나서 써 놓았네요.^^ 

초 3 우리 아이, 동네에서 제일 많이 노는 아이로 소문 나 있습니다.

다른 엄마들이 우리 아이보고 위로 많이 받습니다.ㅠㅠ

덕분에 토요일부터 영어동화를 한 권도 못 읽었지요.

이번 주는 좀 여유가 있을 것 같네요. 다시 몸과 마음을 추스리고 열심히 생활해야겠습니다.

쑥의 맘들도 모두 행복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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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6 12:01
후니맘님 공부하랴, 살림하랴.. 바쁘셨지요.^^
이번주는 조금 여유있게 보내셔요..
그리고 훈이도 주말에 신나게 놀았나 봅니다.
일기장에 이리 신나게 적을 것이 많았다는 것은 그만큼 즐겁게 편한게 놀았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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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6 16:21
초 3 신나게 노는게 얼마나 즐거운 일이겠어요.
공부하시느랴 힘드시겠다. 이번 한주 열심히 하시면 되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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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6 16:33
시험은 잘 치셨나요? 넘 늦게 물어보는건지...
속이 후련하시죠? ㅎㅎㅎ 수고 하셨어요...
엄마가 시험때문에 바빠 영훈이가 넘 한가했겠어요(때론 엄마의 감시도 필요한법 ㅎㅎ)
신나게 놀았으니 영훈이 기억엔 많은 양의 추억이 쌓였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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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26 20:17
정말 제대로 노는군요^^
친구들이랑 형들이랑 그렇게 여럿이 어울려 노는 거 요즘엔 정말 보기 힘들어요. 완전 부럽네요...
가끔 브죵님 야구 이야기 하시는 거 보면서도 그러는데... 울 아들도 축구나 야구라도 시키고 싶다는 욕구가 용솟음?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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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26 10:24
답댓글

지난 주와 그 난주... 사실 날씨 너무 좋았는데

제가 제 일루다가(시험) 아이들이 동네에서 아빠랑.. 잠시 놀던지 진짜 족나들이를 못했어요..

아.. 어젠 할아버지네 농장에 갔다가 두릅을 끊어 오긴 했네요...

여기 사진들 보니.. 울 아가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새록새록~..

사실 이번에 공부를 다시 시작하며 고민도 꽤 많이 했는데..  아직 잘 모르겠네요.. 잘한건지..

아무튼 10년만에 첨 공부다운 공부를 한거 같은데

ㅎㅎ... 아마 제가 좀 됐다고 공부가 얼마나 하기 싫고 힘든건지 잊었던 모양입니다..  아이가 너무 하기 싫어할땐 그날 분량이고 뭐시고.. .. 쉬게 해야겠구나..싶은 생각도 들고..ㅎㅎㅎㅎ

간만에 3~4시간 자가며.. 책좀 들여다 봤더니.. 허리아퍼..  어깨아파.. 아주 몸이...  ㅋㅋ

나도 나이가 들었구나~.. 싶고..

암튼 중간고사는 잘 본거 같고.. 이제 이틀 쉬었으니..기말 향해 달려야겠죠?..ㅎㅎ..

 

제가 근 10여일만에 들어온 관계로 올릴게 좀 많습니다.

 

4/15

107. Pizza party

108. My messy room

109. Who am I

4/16

110. The dragon tree

111. scarecrows

112. Underground adventure

4/18

113. The new baby

114. The adventure park

115. It's not fair

4/19

116.Vnishing cream

117. Gran

118. A fright in the night

4/21

119. Noah's ark adventure

120. The whatsit

121. Kipper and the trolls

4/23

122. A new classroom

123. Village in the snow

124. Pirate adventure

4/24

125. Dad's run

126. Gran

127. Castle adventure

4/25

128. The dragon tree

129. It's not fair

130. The great race

 

3일이나 빼먹었슈~~....ㅠ .ㅠ...

그것도 웃긴건 저 시험보기전날이 아니라 시험보고 온날이라는거 17일, 24일..  엄마는 고생했다고 쉬고 아들은 마냥 덩달아 쉬고.. 

역시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것보다 의지가 약해서 못하는구나 싶었다눈;;;...

참, 기쁜 소식 울 둘째 녀석이 본인도 책을 읽겠다며 스스로 ort1+단계를 들고 와서 cd함 틀어서 듣고 읽는다는거(스스로~!!!)..  사실 독서록을 쓰기로 해서 거기다 읽은책 쓰고 싶어서 하는 아이이긴 하지만 큰 애랑 영 다른 이녀석을 보니..  아~.. 다른 엄마들은 이리 아이들을 쉽게 키울 수도 있겠구나.. 싶운것이;;....

뭐, 실력은 come, she... 요런것도 못 읽습니다.ㅋㅋ..형아랑 맨날 집듣 같이 하며 정말 형아처럼 그림만 봤는지..베렌도 집듣할땐 꼭 같이 듣는 녀석인데..쩝;;

 

아이고~.. 오랜만에 나오니.. 수다가 그냥..ㅋㅋㅋ

간만에 반가운 얼굴들 보니 마구마구..  이야기가 하구 싶어서리.. 주책바가지 모냥으루다~~..ㅎㅎ

너그러히 이해해 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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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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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26 10:41
안녕하세요? '후니맘'이라고 합니다.
혹시, 방송대 다니시나요? 시기가 비슷해서요.
저는 방송대 영문과 2학년인데 24일 중간고사와 대체시험 있었거든요.
정말 어떤 공부든지 쉽지가 않네요.
무슨 시험인지... 좋은 결과 나오길 바랍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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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26 10:46
ㅎㅎㅎ... 여기서 동기를 만나다니..
저도 올해 2학년으로 편입했는데.. 언젠가 후니맘님 방통대 다닌다 하셨던걸 본 적이 있었는데
그럼 후니맘님도 이과이신건가요??
신기신기~~..ㅋㅋ.. 지지난주 출석 수업 시험 2개 보구 지난주(24일) 4과목 봤거든요. 교양
빼고 1학년 전공 두과목으로 교체해서 그건 그제 대체시험으로 보구요. 잘 보셨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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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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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26 12:02
반갑네요. 올해 편입생인데 첫 단추를 잘 끼웠네요.
방송대는 첫학기 첫시험에 포기하는 학생비율이 제일 높다고 합니다.
저는 작년에 1학년부터 시작했어요. 이제 익숙해질만도 한데 아직도 어렵네요.
힘들다 생각하지 말고 그냥 즐기면서 공부합시다. 졸업하는 날까지 같이 열심히 해요.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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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6 12:05
후형맘님도 공부 하시느라 바쁘셨구만요..
후형맘님과 후니맘님~~ 두분다 대단하셔요.
이번 중간고사 성적이 잘 나왔으면 좋겠고만..
그동안 시험공부하느라 수고한 분들게.. 시원한 차라도 한잔 드리고픈디.. 넘 멀고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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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26 14:09
첨에 한 동안은 아무한테도 말 한안했어요. 이러다 한 학기도 못 채울까봐..ㅋㅋ..
근데.. 후니맘님도 하신다니.. 너무 힘이 나네요.. 그 약속 꼭 지켜드리고잡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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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26 16:08
저한테도 이실직고 안하시공..
일저질렀다고만 하셨는데.. 제가 척 알아봤습니다요...^^

그게 중간에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요.
가정 지키면서 공부하는 것이 쉽지 않지요..
두분 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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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6 16:23
후형맘님과 후니맘님 여기서 동기를 만나시다니 이게 어쩐일이예요??
축하드려요.
힘들때 같이 마음을 나눌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것처럼 기쁜일이 어디있겠습니까??
두분다 열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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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6 16:47
뭘하시길래 이리도 바쁘실까 했더니 공부를 다시 하시는 거였군요.
아이키우면서 결코 쉬운일이 아닌데 같은 주부로써 응원합니다.
힘들게 시작한 길 졸업할때까지 초심 잃지 마시고 열심히 하셔서 저 같은 아이엄마에게도
할수 있다는 힘 .꼭 실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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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26 09:51
답댓글

저희 아이는 오늘 내일 시험이에요.

그래서 막판 초치기를 하려다.. 좋은 날씨 때문에..

많이는 못했죠. 그래도 목표한 문제집 풀기는 다 마쳤어요.

 

제가 봤을 땐 그만하면 어느정도는 되었는데. 문제풀다보면. 한두개씩

모르는 것들이 나오기도 하더군요. 그렇다고 마냥 문제 풀 수도 없고..

국어는 이번엔 두권으로 마무리해봤어요. 평상시에 한권 풀고 시험 다가와서 한권 더 풀고..

 

달팽이 입에 달려있는 것이 '치설'이라는 것인데.. 따옴표가 없으니...

아이는 치설이 ...라는 것이 있다는 줄 알았대요.

어제 문제 풀다가 답을 '치설이' 라고 해서

그제서야 알았다는..   그리고 어휘부분도 책 읽는 것과는 별도로 조금씩 잡아줄 필요도 있지 않나 싶어요.

우등생국어 각 단원 마지막에 나오는 어휘짱.. 요런 것들 좀 해보면..

어휘가 좀 더 분명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렇다고 초단비.. 종류를 하고 싶진 않은데.. 방학 때 한번 훑어야하나.. 생각해보고 있어요.

해야할 것은 왜 이리 많은지... 영어, 수학, 한자.. 국어   어흑 ~~~

 

=============

주말엔 찰리앤 롤라 스크립트 읽기를 했어요. 에피소드 3-4개씩 읽었는데..

어제는 제가 롤라와 로타 역할을 했는데.. 못 읽는다고.. 아들한테 구박받았어요..

디비디 안본 것들은 잘 못읽겠더라구요..

 

근데.. 롤라는 정말로 구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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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26 10:35
3학년 되면 저리 학교공부를 해야하나봐요..ㅠ.ㅠ..
어째야 할랑가 몰라~~..
브죵님이 언젠가 찰리앤 롤라 공구 올려주실때 살걸 하고.. 하고 이런 얘기 들을 때마다 후회중이예요.. 역시 질르고 보는 것이었는데.. 다행히 요즘 그리스 로마 신화 dvd를 잘 봐주고 있으니..
사실 찰리앤 롤라 책들을 간간히 보게 되면 어려운 단어는 없는데 정말 이런게 구어체인건가.. 싶게 문법적으로 해석불가한 것들이 많이 나와.. 괜히 제가.. 이거 어려운거 아냐??,.. 함서..미뤄놨거든요..
그 책이나 dvd에서 나오는 표현들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수준이 되면 넣자.. 하는 생각이었는데.. 요런거 보믄.. 그냥...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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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26 11:06
디비디가 쉽고도 어려운 것이.. 바로 고 레벨이란 것이지요.
책이야 한두줄도 가능하지만.. 디비디야 어디 그런가요..
일단 대사량이 만만치 않으니까 말이죠.. 그래도 화면이랑 함께 매치가 잘 되니..
레벨에비해서는 이해가 좀 쉽지요. 하지만. 아직 영어자체에 익숙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디비디도 보조적인 것이지. 큰 욕심내긴 좀 어렵겠다 싶어요.
하지만.. 함께가면 확실히 더 많이 성장하긴 하겠다 싶습니다.

디비디로 보는 것이 훨씬 수월할 것 같아요. 책만으로 보는 것보다..

무엇보다 스크립트가 한권있다는 것이 저로서는 큰 소득입니다.
비교적 디비디가 쉬운데.. 그걸 열심히 보고 스크립트로 읽으면..
더 다져지는 느낌이거든요.

그런데.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저흰 3학년인데..이런거 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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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6 11:19
시험으로 엄마도 아이도 고생이 많네요.
내일이 시험이니 오늘 하루만 잘 견디시면 될 것 같네요.
우리아이 초3인데 여기는 중간고사가 없어요.
다행인지 아닌지... 기말고사때 고생많이 할 것 같아요.
내일 시험 잘 치고, 마음 편히 봄날을 즐기시길...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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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6 12:13
오늘, 내일 시험이군요..
그간 충실히 준비한만큼 잘 보고 올거라 믿어요..

저희집은 지금 아점을 먹으며 찰리&롤라 보고 있구만요.
브죵님 추천이 지대로 대박 터졌구만요.ㅎㅎㅎ
이따 뱀주위놀이 하자고.. 쪼매 놀아 줘야 겠네요.
그리고 이번여행 무리한 부분이 있지만..
가족애를 다시금 느낀것 같아요(자랑질~~~^^)
다음에 샌프란시스코 함 놀려 가요..(얼매짜리 계를 해야 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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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26 14:10
저도요~!!!.. 그 계에 끼워주삼요~~~.... 비상금 헐어서라도 따복따복 붓을라니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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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6 16:26
저는 마음 비웠습니다.
아직 3학년인데요. 뭘....과학이 좀 어렵고 그 담 사회네요. 오늘까지 문제집 다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제 계획한 양은 다 했지만 아이들 고모가 와서 좀 흐트러졌답니다.
어쨌든 전 첫 시험은 편하게 보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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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6 16:55
오늘 내일 치고 나면 후련하겠어요..
점수라는게 생각처럼 느낌처럼 딱 맞게 나와주면 좋은데
실수나 이런걸로 아쉬움을 남게 할때도 있잖아요.
오늘까지 마무리 잘해서
내일 실수 없는 시험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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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26 09:42
답댓글

초4

2010-04-24   집듣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139 읽기 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140   The Treasure     141   The Little House     142   Water     143   Willy the Dreamer   2010-04-25 144 읽기 The Dragon Tree ORT#5   145   The Magic key ORT#5   146   The Great Race ORT#5   147   Hop on pop     148   IT looked like spilt Milk     149   Bear on a bike     150   My cat likes to hide in the boxes     151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152   Stop the car     153   Arthur's chicken pox An Arthur Adventure

초1

2010-04-23   집듣 Artur's April Fool An Arthur Adventure   188 읽기 Tooth Fairy     189   Freight Train     190   The happy day     191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192   Get Dressed   2010-04-25   집듣 Arthur's New Puppy An Arthur Adventure   193 읽기 The Ants and the Grasshopper     194   The Three Little Pigs     195   Here comes the snow     196   Monster Math     197   My dog talks     198   Sharing Time Troubles     199   All by myself     200   Blue Sea     201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really,angry     202   I like me  

아빠 회사가 바로 남산옆이라 저두 주말에 한번 가볼까?생각만하다 말았답니다.

남산도 벚꽃비가 참 예쁘게 내리죠?

걸어서 남산을 가본적은 없지만 전에 회사다닐때 남산길을 차를 타고 가다보면

맑은 날도 비오는 날도 넘 예뻤던 기억이 있어요.

아이들이랑 케이블카도 한번 타봐야할 것인데........쩝.

 

저희 집은 요새 거의 우격다짐으로 책읽기진행중입니다.

한창 한글책에 빠져서 시험기간중에도 엄말힘들게하더만

꼭 공부하기가 싫어서 그랬던 것은 아니고 책읽기에 재미를 느낀 모양입니다.

그래도 1-2권씩 진행했음하는게 저에 바램인데 어찌될른쥐....고민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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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26 10:43
아이가 우격다짐으로 한다는 말씀이시죠??....와우~..
책목록보니 노부영도 있구.. 헬로리더도 있는거 같고..ort에 정말 아이가 읽어 싶어서 읽는 티가 난다는... 뭐든 때가 있어서 본인이 확 빠질 때가 있는거 같아요.. 그럴때 실력도 쑥~.. 정말 억지로 시킬 수 없는게 책읽기인데.. 대견대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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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6 11:00
'우격다짐'아닌 것 같은데...
한글책의 재미를 안다면, 영어책도 금방 흥미를 느낀다고 하던데요.
꾸준히 잘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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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26 09:38
답댓글

주말 잘보내셨어요? 어제 날씨 너무 좋았지요?

요즘 중간고사 전이라, 어제같이 날씨가 좋은날은 오히려 아이들에게 고문(?)이였겠어요.

 

오늘아침에 똘똘이가  등교전 읽은 영어책은 Toad and frog together 책과

한글책 (수탁이 아침에 우는 이유를 전래동화책인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에요.) 

 

그런데 쑥맘님께 질문이 있어요.

저희아이는 올해 초등1학년 남자 아이인데,

(엄마가 옆에 앉아있고)스스로 리딩을 낭독시키면, 책을 읽을때 한번도 웃지 않다가,

제가 읽어주면 깔깔거리면서 재미있다고 웃네요.

 

어릴적 영어책은 제가 잘안읽어주고, CD만 틀어줬는데,

초등1학년도 아직 책을 읽어주시는분 계시나요?

아이아빠는 옆에서 스스로 읽게 해주라고 뭐라하는데,

어찌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용.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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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26 09:43
영어책이든 한글 책이든 엄마가 읽어주는 건 좋은거 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읽을 수 있더라도요.
초1이 되면 같이 하시면 되겠네요.. 스스로 몇권 읽기를 정해주고 또 자기전엔 엄마가 읽어주고..전 작년에 그렇게 병행했더니.. 혼자 읽는것도 익숙해지고.. 가끔은 제가 읽어주다 졸기땜에 본인이 답답해서 읽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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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26 10:20
아~그래요?저는 아이가 읽지않고 엄마가 읽어주면
리딩실력이 grade down될까봐, 거의 읽어준 적이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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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6 11:05
우리 아이 초3인데 9시부터 잠들기까지 동화책 읽어줍니다.
제가 책 안 읽어주면 잠을 자지 않아요. 목 쉬어 아픈 날도 계속 읽어줍니다.
아마 초등 졸업식까지는 읽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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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4-26 18:36
저도 7살때 까지는 원하는데로 많게는 2시간도 읽어줬는데
동생 태어나고 어쩌고 하면서 요즘은 한권만 읽어줘도 감동합니다
근데 어디서 그러더라구요
고 3때 까지 읽어주라고...
정말 시간 되면 그렇게 읽어 주고 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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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26 08:59
답댓글

첫째

435 4/24 4 the broken roof ort 7 436 open your mouth read together 437 bread 438 the dancing fly 439 4/25 4 victorian adventure ort 8 440 I'm bigger than you read together 441 the monkey bridge 442 there's no one like me!

둘째

385 4/24 2 기록 못함 read together 386 387 4/25 17 four seasons 12번 reading a-z 399 leo the late bloomer 그림책 400 bear about town 401 duck walk 402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403 lunch

쉬운 책으로 진도 뺏네요. 둘째는 400권 넘겨서 2000원이랑 박수 받았습니다.

집듣은, 큰 아이는 ort 9단계 몇 권씩 들었구요, 둘째는 스폰지밥 한 권씩 하려고 나름 애쓰는 게 기특하네요.

주말 날씨가 정말 좋았지요? 저희도 집 앞 중랑천에 나갔다 왔는데 멀리 갈 것도 없이 너무 좋더군요.

10년 전만해도 개천 옆에 아무 것도 없이 풀만 무성했었는데... 참 좋아졌어요.

좋은 봄 날씨 오래 오래 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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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26 09:30
저도 주말아침에 짬내서 나가볼려했는데 다른 일때문에
지나며 벚꽃비맞은 것이 다예요. 이렇게 봄을 보내려나싶기도 하구요.
저희집은 책읽기가 넘 들쑥날쑥해서 걱정인데 아이들이 매일 성실하게 읽는 모습보니
부럽고 또 부럽고 부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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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26 09:53
400권 넘다니.. 대단하세요~~.. 현금 거 애들이 너무나 좋아했겠네요..ㅋㅋ
그리고 10년전만 해도 아무것도 없던 그냥 샛강(?)들이 요즘은 많이들 좋아진거 같아요. 제가 살고 있는 소도시에도 강변이 많이 좋아져서 운동도 다니고 주말이면 사람들도 모이고,,,
4대강뭐시기 하지말고.. 곳곳에 이런 하천들 시민들 이용하기 좋게 좀 만들어 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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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6 11:15
정말 기특하네요. 돈 받고 박수받고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요즘 느슨해진 우리집 (지난주까지 126권 읽었네요) 자극받고 갑니다.
봄날... 좋은 날씨도 마음껏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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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26 15:11
와~400권 진짜 축하드려요..
꿈만큼님 좀 더 쓰셔도 되겠어요...400권에 2000원??^^
나중에 아이들도 뒤돌아보며 뿌듯해하겠지요...
에궁...기특하다..
꿈만큼님도 끌어주시느라 기록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어요..
꿈만큼님께도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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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26 20:05
1월부터 센 거라 많아요.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100권당 2천원씩 주는건데 너무 많은가요? 문제집 같은 거도 한 권 다 풀면 2천원씩 쏩니다.
용돈 받으면 딸아이는 한푼도 안쓰고 다 모아가며 돈 세는게 낙이구요,
아들은 생기는 데로 다 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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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26 08:40
답댓글

주말에 정말 날씨가 좋았죠?

집에 콕 박혀 있을라 했더니 왠지 처량해지는거 같아서 오후에 잠깐 나갔다왔네요.

산 밑에 있는 계곡(물이 적어서 계곡인지 개울인지.ㅎ)에서 물수제비 열심히 뜨고 산책하고

왔어요. 물수제비를 열심히 뜬 몽구아빠랑 몽구는 저녁에 팔아프다고 ㅎㅎ

 

어제는 또 만만한 뒷산에 다녀왔지요.

봄에 볼 수 있는 꽃들을 한번 찍어 봤어요. 몽구랑 같이.

아직은 몸이 많이 흔들려서 사진 찍는걸 어려워 하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는거 같아요.^^

7년 넘은 디지털 카메라 아껴서 뭐하나 싶어서 열심히 찍게 하자 하네요.

뒷산에서 찍은 사진 한번 보세요~~ 참, 고사리도 아주 많이 올라왔더라구요~

 

휴일엔 겨우 달래서 읽기, 듣기 조금씩 했어요.

토 : dk readers 2권, first Greek myths 2권

일 : All aboard reading 2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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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6 08:52
봄꽃의 향연이라고 작품 타이틀 잡아야 겠어요..
봄꽃이 활짝 핀것이 참말로 넘 보기 좋네요.
저는 여러 사진중 고사리가 참,, 파릇파릇하고 싱싱한것이.. 넘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노란색 꽃잎 5장인 꽃은 이름이~~~ 이것도 너무 마음에 드네요.
몽구맘님,, 지금도 실력이 좋은데,, 더 연습하시면 개인전 준비해도 될것 같아요.^^
멋진 봄꽃사진덕에 봄꽃 향기가 만발하는 것 같은 차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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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26 09:05
제가 찍은게 바로 흔들린 사진(노란꽃잎 5장 짜리꽃이어요..)이어요. 촛점 맞추기가 아직은 힘들어요.
그 꽃은 저희 어렸을때 뱀딸기라고 했던 그 열매의 꽃이던데요. 꽃이 정말 예뻤어요. 꽃이름은 정확히 모르겠어요. 목련, 진달래, 개나리 등은 몽구가 찍은 사진이어요. 아주 잘 나온것은 몽구 아빠가 찍은 거에요~ ㅎ
같이 사진찍는거 참 재미있어요. 해바라기님 댁도 같이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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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26 09:15
가족들 사진 찍는 솜씨가 훌륭하네요.
저희는 카메라 바꾼지 1년도 넘은 거 같은데 아직도 제대로 사용법을 몰라요.
플래시 터트리는 법도 모르고, 셔터 누르고 찍힐 때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몹시 불편한데도 그냥 버텨 오고 있었네요.
며칠 전에야 남편이 더이상 안 되겠는지 카메라 사용법 좀 배워볼까? 하더니... 어, 배터리가 다 나갔네! 하고는 말더군요.
부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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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26 09:27
헉~고사리......
뒷산에도 이렇게 예쁜 꽃들이 있는 것을...
전 식물에 넘 약해서리 못 알아보고 지나치는 것이 많아요.
이렇게 카메라로보니 또다른 재미가 있네요. 저희아파트뒤로도 바로 산인데
참 한번 가보기 어렵네요. 몽구맘님처럼 부지런히 한번 다녀와야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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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26 10:30
사진 넘넘 이쁘네요~~+ +
저도 사진을 잘 찍지는 못하고 좋아만 하는지라..
정말 가족들의 사진 실력이..ㅎㄷㄷ..
근데 전 이거보니 작년 1학년때 봄꽃 가져오라던 학교 숙제가 생각이..ㅋㅋ..
작년에 한 8개월 새벽에 등산을 다녔는데.. 그 숙제 땜시 새벽에 등산로에 있는 꽃들 조금씩 담아 내려오던것이 생각나네요. 꺽는 순간 다른 등산객과 눈이 마주쳤을때의 그 민망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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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6 11:07
마음착한 사람 눈에만 보인다는 '전설의 꽃'은 아니겠지요.^^
저는 뒷산을 거의 매일 다니는데... 아직도 못찾고 있습니다.

화면만으로도 봄내음이 물씬 풍깁니다.
좋은 사진 가슴에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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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26 15:07
몽구맘님...
사진 너무 이뻐요...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네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또 다른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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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4-26 16:58
꽃이 넘 예쁘네요, 벗꽃은 지고 진달래가 피기 시작하던데요...
이름 모를 예쁜 들꽃도 있고..구경 잘 하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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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6 21:14
봄꽃 잘 보고 갑니다.^^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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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6 08:05
답댓글
 

 속초등대전망대 위에서 본 바다~~(올라가지

                                                                                                         못하는 마누라 대신 한 cut )

 설악산 신흥사(?) 근처에서 돌쌓기~~

                                                                                                                 (jenny 작품)

 설악산 권금정에서~~ (요것도 마누라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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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26 08:47
시원한 바닷바람 맞고 오셨군요. 설악산 다녀온게 결혼하고 첫 여름휴가를 그쪽으로 갔었던거 같네요.
남편님이 참 자상하신가봐요^^ 사진이 아주 멋지네요. 설악산에 다시 다녀와봐야겠어요.
아픈다리로 감히 여행을 생각지 못하는데 자상하신 남편님 덕에 고정관념을 깨고
아주 멋진곳으로 여행을 다녀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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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6 11:10
아, 그리운 강원도... 가본 지 너무 오래 되었어요.
화면만으로도 맑은 공기가 전해집니다. 가슴 속 까지 시원한 느낌이네요.
다리는 불편해도 마음은 너무 즐거우셨겠어요. 사진 잘보고 갑니다. 좋은 날 되세요.

참, 두번째 저 사진 어디 공모전에 내셔도 되겠어요.
제니양의 뛰어난 균형과 조화감각이 돋보인 설치작품으로서
미술계에 신선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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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6 07:55
답댓글
 

 수다맘님도 마지막 벗꽃들을 잘 보고 오셨군요..

 저도 환자 대접 제대로 받고 주말에 강원도 속초를 댕겨왔습니다.

 원래 잡혀있던 일정이라,, 취소도 못하고, 남표니의 급 아이디어로 차량을

 캠핑카처럼 급조로 개조해 침대처럼 누워서 잘 댕겼왔습니다.

 다리가 불편해서 많이 돌아 다니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찾아가는 곳마다 진득하니

 잘 보고 돌아왔습니다. ㅎㅎㅎ

 저는 속초항과 속초해수욕장을 구경하고, 또 설악산 권금정까지 케이블카를 이용해

 탁트인 경치를 마음껏 구경하고 왔지요..

 이번에 지팡이와 휠체어까지 동원된 상황이라 멋진 사진이 몇cut 없는것 같은데..

 이따 풍경사진중 마음에 드는 것으로 한장 올려 볼게요..

 이번 여행에서 남표니의 고생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아픈 마누라 간호하며

 여기저기 구경시켜주느라,, 애쓴 남표니에게 고맙다는 말 꼭 전해줘야 겠어요.

 오늘은 저희딸내미 학교 재량휴업일이라.. 늦게 일어났네요..

 이따 아이 일어나면 주말에 못했던 영어책읽기랑 집듣도 하고 DVD시청도 좀 할려고 합니다.

 주말에 충분히 휴식한 만큼 4월의 마지막주도 힘차게 잘 마무리 하도록 해야 겠어요.

 

 리더스의 여러맘님들도 4월의 마지막주이지만,,

 한주의 첫 시작일인 월요일 힘차게 시작들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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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26 09:08
해바라기님도 남편분도 대단하시단 말밖에 안나오네요^^
잊지 못할 여행으로 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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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26 09:20
바다는 항상 여름외엔 가볼일이 없는 집이라서 이렇게 주말이용해서
가는 집보면 넘 부럽기만 하네요.
제니랑 넘 좋았겠네요. 아-고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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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4-26 09:41
해바라기님 어디 아프세요???..
제가 넘 뒷북을 쳤나요?..
너무 오랫만에 들어오는거라 제가 모르는 사이 무슨 일이 계셨던건지.. 그래도 밝아보이셔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전 남쪽 끝에 살아서 자잘한 섬들이 항상 바다에 떠 있는 모습만 봐와서인지...ㅋㅋ.. 사진들이 너무 쉬원 하고 좋으네요~~.. 오늘 제니가 쉰다니.. 오늘 하루는 푹 쉬시며 일상으로 돌아오실 준비 하심 되시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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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26 09:56
아픈다리 이끌고 잘 댕겨오셨네요..
울 남표니 같으면. 아프니까 가지 말자고 했을텐데..
이리 끌고 다니는 거 보니까.. 역쉬.. 닭살부부인가보네요..

작년 여름 휴가때 권금성에 올랐는데...
구름땜에.. 아무것도 안보이더라는.. ㅜㅜ

오늘 검색할 것이 있어서.. 샌프란시스코를 찾아봤는데..
갑자기 너무 가보고 싶더라구요... ㅜㅜ
계를 몇 개를 해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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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6 11:56
제가 좀 극성스럽지요.^^
아픈사람이 방콕을 해야지,, 돌아 댕기고.ㅎㅎㅎ
그래도 마음은 한결 편안히,, 잘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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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6 14:40
해바라기님 정말 좋은 구경 잘 하시고 오셨네요.
남편분이 정말 극진히 사랑하시나봐요^^ 부럽습니다.
좋은 추억이 되셨을 거 같아요. 빨리 다리 완쾌 되길 바래요.
우리 봄소풍 가기로 했잖아요.^^ 오늘도 비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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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26 15:04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해바라기님...도대체 비결이 뭐여요???띨랑님께 완죤 왕비대접 받는 비결...
부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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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6 16:59
아픈다리로 오데를 다녀 오신거예요? 부럽게..
왕비처럼 모시는 남편도 부럽궁...
사진보니 시원함이 밀려오는것이 제가 산 정상에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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