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날씨가 좋아서 모두들 즐겁게 놀다오셨네요
괴으름없이 영어도 읽히시고..^^
지난주는 한번도 못들어왔네요~~ 점점 엄마가 게을러지네요
여동생이 담달출산인 관계로 대구 내려가서 출산용품산다고 이틀을 어찌나 돌아다녔는지
형님네식구들 얼굴도 못보고왔네요..헐~~
시댁식구들이 너무 좋아서 친정식구같이 지내고있다는게...ㅋㅋ
주말이되면 읽기가 잘안되네요~ 비결있으시면 살짝 알려주심 고맙겠습니다용
1학년이라 시험이 없어서인지 책읽을시간이 많아서 좋긴하네요
60. catch the bus
61. camping adventure
62. arthur's first kiss
63. arthur's reading race
수다맘님..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아침일찍 대문을 활짝..어쩜그리 아침잠이 없으세요?? 전 잠퉁이라 하루종일도 자겠더라구요..ㅋㅋ
날씨좋은 주말이 질투나나...비가 주룩주룩 입니다.
더울정도로 좋았던 날씨엔 아가들이 밖에있어서 집이 어느정도 안정상태였는데...오늘은 다시
집에서 방콕모드이니...완전 난장입니다..
왜이리 마루가 스걱거리는지..ㅋㅋ
처음으로 쑥에 리더스 대문이 걸릴쩍에..울집 목표량이 있었습니다.
한번도 영어책을 혼자서 읽어보지 않았던 아들래미랑 함께..500권 목표를 세웠죠.
근데..그 목표가 눈앞입니다..ㅋㅋ 낼 15권만 읽으면 .
완전 감동입니다.
아들래미의 실력도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낼 목표량은 채우면 우짠디요?? 설레여서... 파티라도 해야할듯합니다.ㅋㅋ
26일
198. road signs
199. animal coverings
200. kitchen tools
201. at the shopping mall
202. wooden objects
203. wheels
204. now and then around the home
205. helping at home
모처럼 화창한 주말 날씨 많이들 즐기셨나봐요.
우린 토요일엔 동생네가 와서 동생과 조카들과 엄마집에서 시간보내고 (여동생이구요, 조카중에 우리 큰딸과 동갑내기 여조카있어요. 그래서 더 잼있나봐요.)
일요일엔 4째형님(애들고모)이 피아노 준다기에 용달 불러 가져왔습니다.
낼 조율하고 치면 되는데, 아랫집에 민폐끼칠까 두렵습니다.
지난 디지탈피아노가 맘은 더 편했다는...
4/23(금)
175. Who's Afraid of the Dark?
176. Arthur's Prize Reader
177. Franklin is Messy
4/24(토)
178. The LightHouse Children
179. Little Chick's Friend Duckling
180. Franklin is Messy
181. Arthur's Prize Reader
4/25(일)
182. Franklin is Messy
183. Arthur's Prize Reader
184. Pour the Tea
185. More Pies!
4/26(월)
186. Arthur's Prize Reader
187. pour the Tea
188. Franklin Wants a Pet
저흰 금요일에 더두말고 덜두말고 딱200권 채웁니다.
한 달에 100권한댔더니 100권안하면 불안해하고 더이상은 하기 싫은 분위기입니다.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요...
에구 모두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저만 요즘 제대로 못했나 봅니다. ㅠㅠㅠ
오늘은 읽기는 못하고 집듣만 40분 했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제대로 할려고요.
열심히 하시는 분들 글 보고 힘 얻어 갑니다.
301. babies
302. the last puppy
303. the last puppy
300권 돌파했어요^^
이번주 시험이 많죠 ?
저희는 지난주 끝나고 다음주 체육대회, 그다음주는 야외학습(소풍) 입니다^^
담샘이 시험당일 아침 꼭 먹고 사탕이나 초콜렛 하나씩 먹고 오라고, 두뇌회전에
좋다고 했다고 하네요. 시험날 사탕 하나 물어 보내세요, 화이링~~
29일날 울 아들은 학교 운동회예요...시험은 그 다음주고..
아침 먹고 친한 엄마집에서 여럿 모여 운동회때 먹을거리 의논하고 왔어요.
다섯집이 모여서 같이 점심 먹기로 했거든요..반이 다 제 각각이지만 점심먹을땐 상관없으니까....
지금 비가 제법 오는데 수요일까지는 비가 온다고 들었는데(?) 목요일 운동회가 살짝 걱정되긴 하네요..
예전 울 때는 운동회가 큰 행사였는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아이들은 여전히 크게 생각하는데 어른들만 그저 그렇다고 생각하는건지...
주말 날씨가 좋아 잘 일요일은 아빠랑 축구 열심히 했더랬어요.
저는 작은애랑 도서관 가서 책 빌리고 피자 사 갔더니 열을 내고 열씨미 축구 하고 있더라구요.
마침 아이 친구도 있어 같이 잘 놀았는데 아빠가 간만에 운동을 한탓에 좀 힘들어 햇어요.
토요일은 저랑 수영하러 갔고(울 아들..아직은 저를 능가할 실력이 아니더라구요.ㅎㅎㅎ)
일요일은 축구로 스트레스를 풀었는지 기분 좋아했어요.
저녁에 마무리는 영어책으로~~~(싫어하면 읽히지 않으려 했는데.. 앗싸!!!!)
비가 오니 괜히 커피가 생각나
저 지금......
커피 마시며 컴 앞에서 행복해 하고 있어요..(울 딸 깨기전까지만이라도)
음하하하~~~~
4/24
105.little green frog
106.there's a momster in the tre
107.she'll be coming around the mountain
108.how many
4/25
109.if animals came to schoo!
110.lunch with cat and dog
111.spiders, spiders everywhere
112.scaredy cat runs away
113.the skip count song
지난주 금요일날 읽은것을 못올렸네요.
금요일거랑 오늘읽기한 부분 같이 올려봅니다.
2010/4/23 (금)
76. HARRY the dirty dog
77. classic tales - The Fisherman and his Wife
78. -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79. An i can read - The case of the Hungry stranger
집듣: MAGIC TREE HOUSE - Ghost Town at Sundown (챕터 8까지)
2010/4/26(월)
80. CLASSIC TALES - The Ugly Duckling
81. - The Little Mermaid
82. - Thumbelina
83. An i can read - Days With Frog and Toad
84. Pooh Learns More About Bees
85. Princess Poppy - Ballet Shoes
86. LITERACY PLACE - The Gingerbread Man
87. - Little Grunt and the Big Egg
88. - Stellaluna
89. - Miss Spider's Tea Party
놀토가 이리도 여유로운지 간만에 느꼈습니다
학교 안가고 논술샘 교육이라고 수업도 없이 ...
집에서 울 애니 자기 할일 다 하는 주말이었습니다
짬짬이 놀고 할머니댁도 토 일 연짱다녀오고...
주말은 날씨 좋더니 오늘은 비도 많이 오고 바람도 많이 부네요
4월 23일 금
337.a * can do it
338. my
339. the ice cream
340. at the park
341. what dogs like
342. the dream
343. kipper's balloon
344. i'm a fire fighter
345. a bad bad day
346. my house
4월 24일 토
347. floppy's bath
348. the baby-sitter
349. the headache
350. the go-kart
351. good dog
352.my trip to the zoo
353. who are you
354. beautiful clothes
355. catch
356. good night dinah
4월 25일 일
357. yucky ball.
358. little and big
359. thr toy's party
360. a new dog
361. presents for dad
362. reds and blues
363. this @
364. on a *
365. fuzzy
366.the smart frog
저........어제 코피 났습니다.......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이게 몇년만인지..
저 이러다 정말 막내랑 같이 수능을 다시 보면 수석할 듯 싶어요...ㅎㅎㅎ
큰아이들도 이번주 시험인데.. 전혀 손 못대고 막내만 붙잡고 중간고사 공부를 했네요.
막내는 내일까지 시험인데.. 음...
잘하라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평균 깎아내리지만 말자~~~라는 마음으로 공부를 했네요.
오늘 아침 막내가.. 엄마 저 며칠동안 영어책 못읽었어요..라고 하길래.
내일부터 읽어~~~ ^^ 공부하느라 힘들지?? 내일 지나면 일찍일찍 자고 편히 놀게 해줄께~~라고 했더니..
괜찮다고 책 읽고 늦게자고 싶다고...
에고...기특한 막내..
어떤 성적표를 받아오더라도 이 마음 이고 싶은데...
중간고사라고 영어는 지난 주내내 뒷전이네요.
아쉽지만 그래도..학교공부가 먼저겠지해요.
내일부터 다시 시작하려구요.
북클럽 미션을 위해 책을 읽고 있는데..소제목 권수에 넣어주기로 했어요..
큰아이 오늘 부터 수요일까지 경주로 수학여행 갔습니다..
저희 클때는 고등학교때나 경주로 갔었는데..시대가 많이 변했나 봅니다..인근학교에서는 제주도 간다고 울 아들 부러워하더라구요..울 아들 소원이 비행기 한버 타 보는 거 거든요..다른 친구들은 한번씩은 다 타봤는데 자기 혼자 한번도 타 보지 못했다고 투덜....
4/23~25
Learning to be a good friend
집듣 매직트리 10분씩
안녕하세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저는 빨래하고, 청소하고, 시장보고 그냥 일상적인 하루를 보냈습니다.
남편은 회사일이 바빠 출근하고,
아들은 친구들과 놀러나가 점심도 거르고 저녁 7시에 들어왔습니다.
본부놀이, 팽이돌리기, 총싸움, 형들과 야구하기... 일기장 가득 아주 신나서 써 놓았네요.^^
초 3 우리 아이, 동네에서 제일 많이 노는 아이로 소문 나 있습니다.
다른 엄마들이 우리 아이보고 위로 많이 받습니다.ㅠㅠ
덕분에 토요일부터 영어동화를 한 권도 못 읽었지요.
이번 주는 좀 여유가 있을 것 같네요. 다시 몸과 마음을 추스리고 열심히 생활해야겠습니다.
쑥의 맘들도 모두 행복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지난 주와 그 난주... 사실 날씨 너무 좋았는데
제가 제 일루다가(시험) 아이들이 동네에서 아빠랑.. 잠시 놀던지 진짜 족나들이를 못했어요..
아.. 어젠 할아버지네 농장에 갔다가 두릅을 끊어 오긴 했네요...
여기 사진들 보니.. 울 아가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새록새록~..
사실 이번에 공부를 다시 시작하며 고민도 꽤 많이 했는데.. 아직 잘 모르겠네요.. 잘한건지..
아무튼 10년만에 첨 공부다운 공부를 한거 같은데
ㅎㅎ... 아마 제가 좀 됐다고 공부가 얼마나 하기 싫고 힘든건지 잊었던 모양입니다.. 아이가 너무 하기 싫어할땐 그날 분량이고 뭐시고.. .. 쉬게 해야겠구나..싶은 생각도 들고..ㅎㅎㅎㅎ
간만에 3~4시간 자가며.. 책좀 들여다 봤더니.. 허리아퍼.. 어깨아파.. 아주 몸이... ㅋㅋ
나도 나이가 들었구나~.. 싶고..
암튼 중간고사는 잘 본거 같고.. 이제 이틀 쉬었으니..기말 향해 달려야겠죠?..ㅎㅎ..
제가 근 10여일만에 들어온 관계로 올릴게 좀 많습니다.
4/15
107. Pizza party
108. My messy room
109. Who am I
4/16
110. The dragon tree
111. scarecrows
112. Underground adventure
4/18
113. The new baby
114. The adventure park
115. It's not fair
4/19
116.Vnishing cream
117. Gran
118. A fright in the night
4/21
119. Noah's ark adventure
120. The whatsit
121. Kipper and the trolls
4/23
122. A new classroom
123. Village in the snow
124. Pirate adventure
4/24
125. Dad's run
126. Gran
127. Castle adventure
4/25
128. The dragon tree
129. It's not fair
130. The great race
3일이나 빼먹었슈~~....ㅠ .ㅠ...
그것도 웃긴건 저 시험보기전날이 아니라 시험보고 온날이라는거 17일, 24일.. 엄마는 고생했다고 쉬고 아들은 마냥 덩달아 쉬고..
역시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것보다 의지가 약해서 못하는구나 싶었다눈;;;...
참, 기쁜 소식 울 둘째 녀석이 본인도 책을 읽겠다며 스스로 ort1+단계를 들고 와서 cd함 틀어서 듣고 읽는다는거(스스로~!!!).. 사실 독서록을 쓰기로 해서 거기다 읽은책 쓰고 싶어서 하는 아이이긴 하지만 큰 애랑 영 다른 이녀석을 보니.. 아~.. 다른 엄마들은 이리 아이들을 쉽게 키울 수도 있겠구나.. 싶운것이;;....
뭐, 실력은 come, she... 요런것도 못 읽습니다.ㅋㅋ..형아랑 맨날 집듣 같이 하며 정말 형아처럼 그림만 봤는지..베렌도 집듣할땐 꼭 같이 듣는 녀석인데..쩝;;
아이고~.. 오랜만에 나오니.. 수다가 그냥..ㅋㅋㅋ
간만에 반가운 얼굴들 보니 마구마구.. 이야기가 하구 싶어서리.. 주책바가지 모냥으루다~~..ㅎㅎ
너그러히 이해해 주셔용~~~~^^
저희 아이는 오늘 내일 시험이에요.
그래서 막판 초치기를 하려다.. 좋은 날씨 때문에..
많이는 못했죠. 그래도 목표한 문제집 풀기는 다 마쳤어요.
제가 봤을 땐 그만하면 어느정도는 되었는데. 문제풀다보면. 한두개씩
모르는 것들이 나오기도 하더군요. 그렇다고 마냥 문제 풀 수도 없고..
국어는 이번엔 두권으로 마무리해봤어요. 평상시에 한권 풀고 시험 다가와서 한권 더 풀고..
달팽이 입에 달려있는 것이 '치설'이라는 것인데.. 따옴표가 없으니...
아이는 치설이 ...라는 것이 있다는 줄 알았대요.
어제 문제 풀다가 답을 '치설이' 라고 해서
그제서야 알았다는.. 그리고 어휘부분도 책 읽는 것과는 별도로 조금씩 잡아줄 필요도 있지 않나 싶어요.
우등생국어 각 단원 마지막에 나오는 어휘짱.. 요런 것들 좀 해보면..
어휘가 좀 더 분명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렇다고 초단비.. 종류를 하고 싶진 않은데.. 방학 때 한번 훑어야하나.. 생각해보고 있어요.
해야할 것은 왜 이리 많은지... 영어, 수학, 한자.. 국어 어흑 ~~~
=============
주말엔 찰리앤 롤라 스크립트 읽기를 했어요. 에피소드 3-4개씩 읽었는데..
어제는 제가 롤라와 로타 역할을 했는데.. 못 읽는다고.. 아들한테 구박받았어요..
디비디 안본 것들은 잘 못읽겠더라구요..
근데.. 롤라는 정말로 구여워요...^^
초4
2010-04-24 집듣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139 읽기 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140 The Treasure 141 The Little House 142 Water 143 Willy the Dreamer 2010-04-25 144 읽기 The Dragon Tree ORT#5 145 The Magic key ORT#5 146 The Great Race ORT#5 147 Hop on pop 148 IT looked like spilt Milk 149 Bear on a bike 150 My cat likes to hide in the boxes 151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152 Stop the car 153 Arthur's chicken pox An Arthur Adventure
초1
2010-04-23 집듣 Artur's April Fool An Arthur Adventure 188 읽기 Tooth Fairy 189 Freight Train 190 The happy day 191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192 Get Dressed 2010-04-25 집듣 Arthur's New Puppy An Arthur Adventure 193 읽기 The Ants and the Grasshopper 194 The Three Little Pigs 195 Here comes the snow 196 Monster Math 197 My dog talks 198 Sharing Time Troubles 199 All by myself 200 Blue Sea 201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really,angry 202 I like me
아빠 회사가 바로 남산옆이라 저두 주말에 한번 가볼까?생각만하다 말았답니다.
남산도 벚꽃비가 참 예쁘게 내리죠?
걸어서 남산을 가본적은 없지만 전에 회사다닐때 남산길을 차를 타고 가다보면
맑은 날도 비오는 날도 넘 예뻤던 기억이 있어요.
아이들이랑 케이블카도 한번 타봐야할 것인데........쩝.
저희 집은 요새 거의 우격다짐으로 책읽기진행중입니다.
한창 한글책에 빠져서 시험기간중에도 엄말힘들게하더만
꼭 공부하기가 싫어서 그랬던 것은 아니고 책읽기에 재미를 느낀 모양입니다.
그래도 1-2권씩 진행했음하는게 저에 바램인데 어찌될른쥐....고민이어요.
주말 잘보내셨어요? 어제 날씨 너무 좋았지요?
요즘 중간고사 전이라, 어제같이 날씨가 좋은날은 오히려 아이들에게 고문(?)이였겠어요.
오늘아침에 똘똘이가 등교전 읽은 영어책은 Toad and frog together 책과
한글책 (수탁이 아침에 우는 이유를 전래동화책인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에요.)
그런데 쑥맘님께 질문이 있어요.
저희아이는 올해 초등1학년 남자 아이인데,
(엄마가 옆에 앉아있고)스스로 리딩을 낭독시키면, 책을 읽을때 한번도 웃지 않다가,
제가 읽어주면 깔깔거리면서 재미있다고 웃네요.
어릴적 영어책은 제가 잘안읽어주고, CD만 틀어줬는데,
초등1학년도 아직 책을 읽어주시는분 계시나요?
아이아빠는 옆에서 스스로 읽게 해주라고 뭐라하는데,
어찌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용. 에궁
첫째
435 4/24 4 the broken roof ort 7 436 open your mouth read together 437 bread 438 the dancing fly 439 4/25 4 victorian adventure ort 8 440 I'm bigger than you read together 441 the monkey bridge 442 there's no one like me!둘째
385 4/24 2 기록 못함 read together 386 387 4/25 17 four seasons 12번 reading a-z 399 leo the late bloomer 그림책 400 bear about town 401 duck walk 402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403 lunch
쉬운 책으로 진도 뺏네요. 둘째는 400권 넘겨서 2000원이랑 박수 받았습니다.
집듣은, 큰 아이는 ort 9단계 몇 권씩 들었구요, 둘째는 스폰지밥 한 권씩 하려고 나름 애쓰는 게 기특하네요.
주말 날씨가 정말 좋았지요? 저희도 집 앞 중랑천에 나갔다 왔는데 멀리 갈 것도 없이 너무 좋더군요.
10년 전만해도 개천 옆에 아무 것도 없이 풀만 무성했었는데... 참 좋아졌어요.
좋은 봄 날씨 오래 오래 갔으면 좋겠네요.
주말에 정말 날씨가 좋았죠?
집에 콕 박혀 있을라 했더니 왠지 처량해지는거 같아서 오후에 잠깐 나갔다왔네요.
산 밑에 있는 계곡(물이 적어서 계곡인지 개울인지.ㅎ)에서 물수제비 열심히 뜨고 산책하고
왔어요. 물수제비를 열심히 뜬 몽구아빠랑 몽구는 저녁에 팔아프다고 ㅎㅎ
어제는 또 만만한 뒷산에 다녀왔지요.
봄에 볼 수 있는 꽃들을 한번 찍어 봤어요. 몽구랑 같이.
아직은 몸이 많이 흔들려서 사진 찍는걸 어려워 하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는거 같아요.^^
7년 넘은 디지털 카메라 아껴서 뭐하나 싶어서 열심히 찍게 하자 하네요.
뒷산에서 찍은 사진 한번 보세요~~ 참, 고사리도 아주 많이 올라왔더라구요~
휴일엔 겨우 달래서 읽기, 듣기 조금씩 했어요.
토 : dk readers 2권, first Greek myths 2권
일 : All aboard reading 2 3권

















속초등대전망대 위에서 본 바다~~(올라가지
못하는 마누라 대신 한 cut )
설악산 신흥사(?) 근처에서 돌쌓기~~
(jenny 작품)
설악산 권금정에서~~ (요것도 마누라 대신...)
수다맘님도 마지막 벗꽃들을 잘 보고 오셨군요..
저도 환자 대접 제대로 받고 주말에 강원도 속초를 댕겨왔습니다.
원래 잡혀있던 일정이라,, 취소도 못하고, 남표니의 급 아이디어로 차량을
캠핑카처럼 급조로 개조해 침대처럼 누워서 잘 댕겼왔습니다.
다리가 불편해서 많이 돌아 다니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찾아가는 곳마다 진득하니
잘 보고 돌아왔습니다. ㅎㅎㅎ
저는 속초항과 속초해수욕장을 구경하고, 또 설악산 권금정까지 케이블카를 이용해
탁트인 경치를 마음껏 구경하고 왔지요..
이번에 지팡이와 휠체어까지 동원된 상황이라 멋진 사진이 몇cut 없는것 같은데..
이따 풍경사진중 마음에 드는 것으로 한장 올려 볼게요..
이번 여행에서 남표니의 고생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아픈 마누라 간호하며
여기저기 구경시켜주느라,, 애쓴 남표니에게 고맙다는 말 꼭 전해줘야 겠어요.
오늘은 저희딸내미 학교 재량휴업일이라.. 늦게 일어났네요..
이따 아이 일어나면 주말에 못했던 영어책읽기랑 집듣도 하고 DVD시청도 좀 할려고 합니다.
주말에 충분히 휴식한 만큼 4월의 마지막주도 힘차게 잘 마무리 하도록 해야 겠어요.
리더스의 여러맘님들도 4월의 마지막주이지만,,
한주의 첫 시작일인 월요일 힘차게 시작들 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