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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
2006-09-29 09:28
답댓글
답변감사해요...
저도 철판을 깔아야 된다고 생각은 하는데 자꾸 의식을 하게되네요..ㅠㅠ
좀더 노력을 해야겠네요..
즐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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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맘
|
2006-09-28 00:44
답댓글
그냥 평소처럼 영어로 대답해주시지 그러셨어요.
가은아빠 책 보니까 가은 아빠도 지하철에서 가은이가 영어로 조잘거리는데
가은아빠가 님과 같은 마음에 속삭이듯 얘기했더니 가은이도 눈치를 보며 속삭이듯 말하더랍니다.
그래서 가은 아빠가 그러면 안되겠다고 각성하고 그냥 자연스럽게 집에서 하듯이 영어로 얘기 했다던데대요.
어떤 맘님은 지하철에서 영어동요도 같이 부르고 춤도 춘다든대요. 얼굴에 철판 깔아야 된다면서...
님도 철판까세요.
저는 아직 그런 상황이 닥치진 않았지만 닥치면 당당하게 영어로 대답해주리라 다짐하고 있답니다.
등에 땀좀 나겠지만요.^^
이왕하는 엄마표 영어!!! 이정도 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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