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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ort 5단계에서 "whatsit"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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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쑥맘
|
2006-09-28 13:23
답댓글
감사합니다^^ 이제야 감을 잡았네요.. 좋은 정보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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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니
|
2006-09-2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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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표현으로 whosit이 있습니다. whosit은 아무개씨~라는 뜻이지요~ whatsit과 비슷하지요~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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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
2006-09-27 14:08
답댓글
인북스 몰에 가시면 ort활용문을 볼수 있어요.
거기의 번역을 보면 알쏭달쏭 물건이라고 나와 있네요. 번역을 붙여 놓았으니 참고하세요~
알쏭달쏭 물건
Page 1
엄마와 아빠는 부엌에 페인트칠을 했어요. 아빠는 천장을 칠하고 엄마는 벽을 칠했지요.
Page 2
엄마는 오래된 카페트를 들어올렸어요. "벽은 괜찮아 보이는데 바닥은 정말 엉망이구나"라고 엄마가 말했어요.
Page 3
아빠는 바닥을 보았어요. "우리 새로운 카페트가 필요할 것 같아요"라고 Biff가 말했어요.
Page 4
그런데 엄마가 비밀문을 찾았어요! 엄마는 문을 열어보았지요.
Page 5
모두가 들어다보았어요. "지하실이다"라고 아빠가 말했어요.
Page 6
엄마는 지하실로 내려갔어요. "꽤 커 보이는데"라고 엄마가 말했지요.
Page 7
아이들이 밑을 내려다 보았어요. "어두워 보여요"라고 Biff가 말했어요. "으스스하다"라고 Chip이 말했어요.
Page 8
아빠가 불을 들고 왔어요. 그리고 모두들 지하실로 내려갔지요.
Page 9
Kipper는 오래된 천을 찾아서 뒤집어쓰고는 "난 유령이다.으흐흐흐흐...!"라고 말했어요.
Page 10
"이것 좀 봐봐"라고 Kipper가 말했어요. "무엇이지?"라고 Chip이 물었어요.
Page 11
"나도 잘 모르겠다"라고 엄마가 말했어요. "이건 알쏭달쏭 물건이야"라고 아빠가 말했어요.
Page 12
Wilf와 Wilma가 놀러왔어요. 둘은 그 알쏭달쏭 물건을 보았어요. Wilma는 "이것은 무엇이니?"라고 물었어요.
Page 13
"이건 알쏭달쏭 물건이야"라고 Chip이 말해주었어요. "우리가 지하실에서 찾은 거지"
Page 14
어느 날 두 명의 남자가 트럭을 타고 왔어요. 그들은 오래된 물건을 가져갔지요.
Page 15
한 사람이 그 알쏭달쏭 물건을 보고는 "이것이 무엇이지요?"라고 물었어요. 아빠는 "알쏭달쏭 물건이에요"라고 가르쳐주었답니다.
Page 16
아저씨들은 알쏭달쏭 물건을 트럭에 싣고 가져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지나가던 차 한대가 섰습니다.
Page 17
한 아주머니가 내려서 아저씨들에게 소리쳤어요. "잠깐만 서봐요!"라고 소리쳤지요.
Page 18
아주머니는 알쏭달쏭 물건을 갖고 싶어했어요. 박물관에 전시하고 싶었던 거지요. 아저씨들은 그 기계를 아주머니 차에 실어주었어요.
Page 19
아주머니는 아빠에게 돈을 주었어요. "박물관에 한번 찾아오세요. 아이들도 함께 데리고 오세요."라고 아주머니는 말했어요.
Page 20
이제 그 알쏭달쏭 기계는 박물관에 있었어요. 엄마와 아빠는 기계를 보러 박물관에 갔어요.
Page 21 엄마와 아빠는 Biff와 Chip과 Kipper를 데리고 갔어요. 아빠는 박물관에 전시된 것을 보시더니 "아 알쏭달쏭 기계가 바로 실타래 감는 기계였구나"라고 말했어요.
Page 22
어느 날 엄마와 아빠는 놀랄만한 선물을 준비했어요. 아이들을 위한 선물이었지요. "무엇이에요?"라고 Biff가 물었어요.
Page 23 "이건 알쏭달쏭 물건이란다."라고 아빠가 말했어요. 그리고는 위에 덥혀있는 천을 벗겼지요.
Page 24 그 알쏭달쏭 물건은 당구대였어요. "멋지다!"라고 모두가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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