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04/28/2010 186 Arthur's off to school 집듣 138 Mom's birthday 187 Arthur starter 집듣 139 Mom's birthday 188 Arthur's off to school 189 Robert Munch
날씨가 참말로 왜 이런당가요?
수다맘님 대문여신게 엊그제 같더만 벌써 2번밖에 안남았다니,
세월은 또 그렇게 흘러가나 봅니다.
나이들다보니 시간가는 것이 넘 아쉬어라~
4/28(수)
192. Franklin Wants a Pet
193. Aunt Eater Loves a Mystery
194. Fly the Plane
4/26월
88.the first book
89.hi!fly guy
4/28(수)
90.really big pet show
91.froggy'sday with dad
이번달에 제가 열심히 글을 못 올렸었는데 4월 수다맘님이 여는 아침이 얼마 안남았다니 정말 빠르네요.
그동안 맘과 몸이 좀 힘든 관계로 잠시 우울모드가 된 이유도 있었지만 중간고사가 있었던 것도 무시를 못 하겠더라구요. 우선은 공부 공부 하진 않지만 아이들도 학교공부에 최선을 다하고 좋은 결과가 있으면 그걸로 인해 자신감이 생겨 더 정진? 하는 듯 해요. 우리 아인 지난주에 쳐서 성적도 다 나왔어요. 엄마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지만(요즘엔 만점 또는 몇개 틀렸어?가 촛점인듯해요..) 저도 저학년땐 점수보다는 개수로 자꾸 물었었는데 학년이 올라가니 그러면 안되겠단 생각에 점수로 생각해보니 아주 잘 했단 생각이 들어 칭찬해주었어요.(사실 엄마 욕심은 끝이 없지만 겉으론)그리고 더 열심히 하자~라고하니 아이가 좀 더 편안해지는 느낌이네요.
사실 아이들이 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만족도가 낮은 경우를 종종 보는데 그건 주변의 과한 기대치와 욕심때문인것같아요. 그게 아이는 늘 열심히 하는데도 아이를 의기소침하게 지치게 하는 원인이 아닐까..생각해보며 이제 칭찬을 더 많이 해주자..라고 마음을 자꾸 돌려야 겠어요. 시험이 전부가 아니고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아이들에게 말하면서도 과정보다 결과에 치중했던 어른들의 모습들이 더 많이 보이고 그런 것에 주눅들어가는 요즘 아이들 보면 좀 안되었다는 생각...또 길어졌네용~ 지송
어쨌든 시험인 친구들이 많네요.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홧팅!~
5월은 행사가 참 많이 기다리네요. 또 놀러 갈 날짜가 많네요.
참 지난 주말 시험보고 놀러 갔던 경주 사진! 시간이 없어서 이제 한컷 올릴께요.
경주에 황룡사터로 가는 입구에 핀 유채꽃이 너무 이뻤어요.
시험을 앞둔 친구들과 상받은 친구들에게 보내는 유채꽃밭입니다.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이네요..
갑자기 늙은듯.. 비가 오니 뼈마디가 아픈듯..ㅋㅋㅋ
리더스의 여러맘님들도 조심하시고,,
편안한 잠자리들 되셔~~~~~요^^
2010/4/28(수)
93. MAGIC TREE HOUSE- The Knight at Dawn (챕터3~4)
94. HARRY the Dirty Dog
95. Winnie in Winter
96. ALL ABOARD READ- Dear Tooth Fairy
97. Princess Poppy- Ballet Shoes
집듣: MAGIC TREE HOUSE- Ghost Town at Sundown
오늘도 빗님이 오시네요.
저희 집에서는 계절이 변하는 것이 다 보인 답니다.
하루가 다르게 나뭇잎들이 자라는 것도 보이고요.
자연은 얼마나 신비로운지....
수다맘님과 만날 날이 이틀 밖에 남지 않았다는게 실감나지 않네요.
가끔 빼 먹기는 했지만 이렇게 수고 해 주시는 님들이 있어
저 같은 사람은 잘 따라 가는 것 같답니다.
넘 감사 할 따름이죠....
오늘은 아들네미 단원평가 100점 맞아 왔네요.
뭐 고학년의 중간고사는 아니지만 엄마라는게 그렇잖아요.
아이들이 사소한 거라도 잘 해 주면 넘 행복한거......
잘 했다고 박수 쳐 주고 영어 듣기와 읽기를 했더니 넘 신나했어요.
쌀쌀한 날씨 모두 감기 걸리지 않는 하루가 되세요.
407.melting snow 408. the steel band 409. the mud bath
410. how to draw yourself 411. pond dipping 412. going somewhere
413. a house for hedgehog 414. house for sale 415. the new house
416.come in 417. the secret room 418.the play
시간은 잘 가는군요
벌써 수다맘님의 한달도 이틀밖에 남지 않았어요
저는 하루하루 들어와 애니 읽는것 기록하기도 정신 없는데
매일 대문여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이렇게 앞에서 끌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열심히 따라가기만 하면 되니
넘 좋아요 감사감사
4월 27일
377. in dand out
378. annie's birthday
379.hook a duck
380. go on mum
381. spots
382. kipper's birthday
383. country fair
384. i want to go home
385. jackie's ball
386. william worm
안녕하세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쑥쑥의 아이들에게 경사가 났네요.
축하할 일이 많은 것은 정말 좋은 일이지요.
종채맘님, 우준시환맘님 모두 축하드려요. 정말 기쁘시겠어요.
아들들 맛있는 것도 해주고 칭찬많이 해주셔야겠네요.
어제부터 계속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맞고 감상에 젖기에는 너무 쌀쌀하네요. 모두 건강에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수다맘님'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그동안 정말 잘해 주셨어요.
아직 끝이 아닌데 모두 인사드려서 저도 얼떨결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아직 이틀 남았네요. 끝까지 열심히 따라갈게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중간고사 치른 아이들,어머님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과학의 날을 맞아 문예, 그리기, 발명품경진대회등에서 입상한 친구들 축하해요^^
저희 아이는 그리기에서 수상을 기대하고 있더만 아~~무 소식도 없네요ㅋㅋ
오늘은 꽃박람회 견학, 다음주는 체육대회, 그담주는 야외현장학습, 다행히 앞의 두 행사는
학교에서 식사하니 마지막 현장학습때만 김밥 싸면 될것 같습니다.
춥고 비오지만 행복한 하루 되시와요~
오늘은 아침부터 쑥맘님들이 많이들어와계셨나봐요.
그리고, 오늘 고백의시간에, 상타신 모든분들..축하드립니다.
오늘아침에 읽은책은
영어책:Treasure
한글책:일곱까마귀
오늘은 춥네요...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와서 집에 콕 박혀있기에 아주 좋더만...^^;;
울 딸도 오늘 시험이네요..원래 어제였는데 학교 사정으로 어제 자율휴업하고
오늘 시험보러 갔습니다. 지금 맘이 너무 편하네요...^^....
큰애 어제 일기를 봤더니 죽을만큼 공부했다고 반쯤 뻥치고 갔네요...ㅎㅎ..
하루종일..한시간 공부하고 한시간 만화책 보고를 반복했는데...그래도 하루종일 집에 있어서 그런지
무지 많이 한 기분이 드나봅니다...
이번주는 월요일부터 둘째도 학교에서 국어, 수학 단원평가하고 받아쓰기 본다하여
큰애 봐주다가 둘째 봐주다가 정신 없었어요..
무슨...1학년 1학기부터 단원평가를 보는지...
근데..헐....공부를 했는데 시험점수가...ㅎㅎ... 1학년 문제치고는 좀 어렵긴 했지만...
55점이 뭡니까...=.= 몇문제는 아예 답도 안쓰고(있는줄 몰랐답니다..) 두개 쓰라고 한건
죄다 하나만 쓰고.....문제는 내가 입으로 그대로 다시 읽어주면 다 맞춘다는 겁니다..=.=
올 1년 둘째 문제풀이에 신경좀 써야 할것 같아요...
큰애때는 1학년때 수학을 봐준것이 없었는데...
오늘은 푹 쉬라 했으니 내일부터 다시 천천히 달릴께요..
그리고..수다맘님...미리 인사하지만 한달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오늘은 두명의 아이들을 축하합니다.
종채맘님, 4학년 아들내미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우준시환맘님, 우준이의 과학그림그리기대회 장려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근디.. 상 받은 친구들이 다들 남자아이들~~^^
그라고, 꽃바구니 하나라고 두분끼리 싸우지 마셔용~~~
날씨도 우중충한데 수다맘님 문 열날 이틀남았다하니 에잉~속상혀라...
하는 일없이 바빠서리 자주 못들어왔는데 그새 4월도 마지막주네요.
초1클라라는 200권 채웠는데 초4아들은 아직 목표에 많이 못미치고....
시험있어서 이 달은 맘이 바빴던 거같아요.
5월 첫날은 운동회가 있답니다.
저희 집 두아이가 모두 계주선수가 되서리 요즘 달리기연습이 한창입니다.^^
운동회하면 계주가 제일 재밌잖아요.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저두 많이 기대가 된답니다.
오늘부터 고기반찬 마니마니 먹일려구요~~~~
첫째
443 4/26 7 making pazza 3번 reading a-z 446 egyptian adventure ort 8 447 little car read together 448 let's have a swim! 449 my boat 450 4/27 45 making pazza 3번 reading a-z 453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그림책 454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455 itsy bitsy spider 456 if the dinosaurs came back 457 the best mouse cookie 458 dinnertime! 459 the purple monster happy talk 460 I can draw 461 the color thief 462 I'. Pilot 463 let's make curry 464 alphabet 465 the hungy witch 466 the show 467 oh, a mosquito! 468 I'm painting 469 the old man and his dog 470 moving day 471 are you all right? 472 a letter to santa claus 473 the gift 474 I can't sleep 475 bull's eye! ort 3 476 the rope swing 477 the steel band 478 the mud bath 479 at the seaside 480 sniff 481 at the pool 482 the egg hunt 483 the barbecue 484 on the sand 485 the ice rink 486 the carnival 487 nobody wanted to play 488 the jumble sale 489 little car read together 490 bread 491 going to lucy's house 492 the wind blows strong 493 let's have a swin! 494 my boat둘째
404 4/26 4 making pazza 3번 reading a-z 407 egyptian adventure ort 8 408 4/27 19 making pazza 3번 reading a-z 411 kipper the clown ort 3 412 the duck race 413 book week 414 kipper's idea 415 by the stream 416 the cold day 417 curious george curious george 418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그림책 419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420 itsy bitsy spider 421 the purple monster happy talk 422 I can draw 423 the color thief 424 I'. Pilot 425 let's make curry 426 alphabet
어제는 쉬운책 마음대로 읽으라고 했어요.
평소에도 아이들 마음대로 읽게하면서, 너무 쉬운 거만 읽으면 한마디 하는 정도라 생각했는데...
대번에 ort 3단계 읽어도 되냐고 묻더군요. 마음대로 하라니까 아이들이 의외로 너무 좋아하더군요.
'내가 그렇게 아이들에게 못하게 하는 게 많았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요...
책꽂이 맨 위쪽에 모셔둔 책들 죄다 꺼내서 거실에 가득 널어두고 놀아가며 읽었는데
양이 쌓이니까 질도 높아지는 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자주 이렇게 해야겠어요. ^^
수다맘님 시작하신지 벌써 한달이 되가다니... 깜짝 놀랐어요.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미리 또 감사드려요. 참, 저도 어제 도넛 사왔답니다. ^^
그리고 수다맘님, 종채맘님 축하드려요~ !!
뭐에요...
고백하는 날인가요?
음~사실은 우준이도 과학의 날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지요..
처음 받는 상이라 기쁘기도 하고
감격도 했는데 그것도 잠시
달리기에서 4명중 꼴찌했지요...푸하하하하....
아~아들아 남자가 운동을 못하면 안되는데
안되겠다...달리기 연습하자....ㅋㅋ
저흰 어제 시험 끝나고 오늘 현장학습인데..날씨가 도움을 안주네요.
새벽5시에 일어나서 김밥싸고.. 이제 교회다녀오고.. 플룻 레슨 미루었던 거 받아야해요.
어제는 왜 그리 의욕이 없고 쳐지는지.. ㅜㅜ
이번 수학 시험 보면서.. 방학때 미리 봐두었던 것들 중에 좀 부족햇던 도형부분(심화가 너무 어려워서)
이 좀 걸리더군요. 수학을 조금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뒷북치기로 해법최고수준과 문해길 원리 두권을 준비했어요. 4단원부터 풀어나가고 있어요.
어제는 최고수준을 풀었는데..
역시 점프왕보다 문제가 참 맘에 들어요. 의욕을 꺽지 않고 즐겁게 할만하다 싶습니다.
그리고 한자도 6급을 시작햇습니다. 사회들어가고 여러 개념어들 등장하면서
이제 한자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아이가 한자 쓰는 걸 좋아해서 어려움 없이 해나가리라 생각해요.
시험 끝난 기념으로 할머니댁서 놀다와서 영어는 디비디 소리듣기 빼고는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맹꽁이서당에 푹 빠져 있습니다. 첨엔 시큰둥이더니..
그림이 너무 익살스러운지.. 만날 웃으면서 봅니다. 중요한 내용은 그냥 지나가고.
재미난 부분만 보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만화책이라도.. 끼고 보고 있으니 , 기특합니다.
벌써 날짜가 그리되었나요?
수다맘님이 문을 연것두 어그제일인것만 갔습니다.
시간이 30km후반대로 달려서 그런가봐요^^
갈수록 빨라질 시간들을 어찌하죠...꽉 붙들어놓고 싶은데.ㅎㅎㅎ
어제는 지난주에 보았던 3개의 테스트 중에
한개의 테스트 결과를 집에 보내주었더라구요.
음....결과는 94점~ 50개의 문제중에 3개를 틀렸으니
잘봤다고 칭찬을 해주어야 하는데
틀린문제를 보니 어렵지 않은 거였어요.
왜 이런걸 틀렸을까...생각하느라 아이에게
마음이 담긴 칭찬은 못해주었네요.
점수에 연연하지 말자고 하면서도 그게 잘 안되요.
304. trouble on the t-ball team
305. trouble on the t-ball team
307. arthur helps out
308. arthur helps out
309. arthur helps out
310. trouble on the t-ball team
311. much, much, more
312. christmas
벌써 28일이네요. 참 한달이 어찌나 빠른지.
시어머니 병원에 왕복시간이 3시간이나 걸린다구요? 쓰러지지 않으시는게 신기하다는..
저는 저질 체력인지라 조금만 일탈하게 되면 며칠동안 후유증에 시달립니다.
아침마다 리더스 대문 여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덕분에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같이 왔구요.
어째 오늘 분위기가 마지막 인사로 가는 분위기네요.
매일 들어와 숙제하기가 쉬운 일이 아닌걸 아는데 하물며 대문을 열어주시니 어깨가 얼마나 무거울까 싶습니다.
여튼 정말 수다맘님 고생 많으셨어요. 마지막날까지 부탁드려요~~ㅎ
어제 막내 중간고사가 끝이 났습니다.
저녁때는 긴장이 풀려서인지.. 졸음이 쏟아지고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막내 말에 의하면 엄마랑 공부한거에서만 다 나왔다더라구요...
그러면 당연히 잘봤냐구요???? 답을 안쓴것도 있답니다...ㅜ.ㅜ
솔직히 막내를 너무나 잘 알기에 평균 깍아먹는다는 말만 듣지 않게 하자~~~라는 마음으로 공부를 시킨겁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렇게 했으면 올백이 나오는건 아닐까~~라는 기대도 잠시.. 아주 가끔씩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막내가 틀렸던 문제를 또 틀리고 또 틀리는걸 보면서...ㅜ.ㅜ...
"""엄마 나는 엄마랑 한거는 잘아는데.. 엄마랑 안한거는 너무 모르죠""""라고 태연히 말하는 막내입니다.
모든 문제 유형을 뽑아서 매일 아이와 눈을 마주칠때마다 반복해준 막내가 우리아이들중에서 시험성적이 제일 안좋게 나올겁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저 가슴속에 꽁꽁 싸매둔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오를 그날을 위해서
우리 막내에게 저를 보내신거겠죠..^^
엊그제 4학년 아들이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상장을 받아왔어요
그런데 워낙 막내 시험에 정신이 없어서 별로 칭찬도 못해줬네요.
아빠한테 보여주라고 했더니..........울 밉상도 당연하다는듯..........ㅡ.ㅡ;;
오늘부터 중딩 큰아이가 시험을 치릅니다.. 4학년 아들은 금요일날 중간고사를 치르구요.
어제저녁엔 시험기간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책 읽고, 한반도의 매머드 보고.....<==이게 원래 우리집 시험기간의 모습입니다.
그동안 시험기간이라고 영어를 며칠 중지하고 시험에 올인해본건 우리집에선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야죠........
여러부운!!!!!! 저 보고싶으셨죠????? ㅎㅎㅎㅎㅎ
수다맘님의 4월 리더스가 며칠 안남은걸 알면서도 제가 그만큼 정신이 없고 피곤했었답니다...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
그래도 수다맘님과 다른 우리 팀들을 믿었당께요..
수다맘님게 죄스런 사람입니다.
제가 넘 부담백배 드렸지요.^^
그렇치만,, 이것 하나만~~~ 4월 한달동안 수다맘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또 조금더 수다맘님을 알게 된것 같아,, 한없이 좋습니다.
앞으로 이틀.. 저 처럼 워낙 아침잠이 없는 분이라,, 잠과의 전쟁선포는 없었을것 같고,
매일 새로운 글로 대문을 연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을 너무나 잘 알기에...
수다맘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엥~~ 끝인사 같넹!!.. 마지막날 다시 인사해야지)ㅎㅎㅎ
수다맘님.. 오늘도 수고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 하루 행복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