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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4월 28일 스물 여덟번째날

컨텐츠

댓글 8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4-29 10:16
답댓글

4월 28일

04/28/2010 186 Arthur's off to school 집듣 138 Mom's birthday 187 Arthur starter 집듣 139 Mom's birthday 188 Arthur's off to school 189 Robert M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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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29 00:45
답댓글

날씨가 참말로 왜 이런당가요?

수다맘님 대문여신게 엊그제 같더만 벌써 2번밖에 안남았다니,

세월은 또 그렇게 흘러가나 봅니다.

나이들다보니 시간가는 것이 넘 아쉬어라~

 

4/28(수)

192. Franklin Wants a Pet

193. Aunt Eater Loves a Mystery

194. Fly the P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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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4-28 23:01
답댓글

4/26월

88.the first book

89.hi!fly guy

4/28(수)

90.really big pet show

91.froggy'sday with dad

이번달에 제가 열심히 글을 못 올렸었는데 4월 수다맘님이 여는 아침이 얼마 안남았다니 정말 빠르네요.

그동안 맘과 몸이 좀 힘든 관계로 잠시 우울모드가 된 이유도 있었지만 중간고사가 있었던 것도 무시를 못 하겠더라구요. 우선은 공부 공부 하진 않지만 아이들도 학교공부에 최선을 다하고 좋은 결과가 있으면 그걸로 인해 자신감이 생겨 더 정진? 하는 듯 해요. 우리 아인 지난주에 쳐서 성적도 다 나왔어요. 엄마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지만(요즘엔 만점 또는 몇개 틀렸어?가 촛점인듯해요..) 저도 저학년땐 점수보다는 개수로 자꾸 물었었는데 학년이 올라가니 그러면 안되겠단 생각에 점수로 생각해보니 아주 잘 했단 생각이 들어 칭찬해주었어요.(사실 엄마 욕심은 끝이 없지만 겉으론)그리고 더 열심히 하자~라고하니 아이가 좀 더 편안해지는 느낌이네요.

사실 아이들이 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만족도가 낮은 경우를 종종 보는데 그건 주변의 과한 기대치와 욕심때문인것같아요. 그게 아이는 늘 열심히 하는데도 아이를 의기소침하게 지치게 하는 원인이 아닐까..생각해보며 이제 칭찬을 더 많이 해주자..라고 마음을 자꾸 돌려야 겠어요. 시험이 전부가 아니고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아이들에게 말하면서도 과정보다 결과에 치중했던 어른들의 모습들이 더 많이 보이고 그런 것에 주눅들어가는 요즘 아이들 보면 좀 안되었다는 생각...또 길어졌네용~ 지송

어쨌든 시험인 친구들이 많네요.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홧팅!~

5월은 행사가 참 많이 기다리네요. 또 놀러 갈 날짜가 많네요.

참 지난 주말 시험보고 놀러 갔던 경주 사진! 시간이 없어서 이제 한컷 올릴께요.

경주에 황룡사터로 가는 입구에 핀 유채꽃이 너무 이뻤어요. 

시험을 앞둔 친구들과 상받은 친구들에게 보내는 유채꽃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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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29 00:52
경주는 무궁무진한것 같네요. 정말 예뻐요. 저두 가고싶어집니다.
정말 아직 과정이 중요한 때인 것 같은데, 점수 보면 잘 흔들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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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8 22:34
답댓글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이네요..

 갑자기 늙은듯.. 비가 오니 뼈마디가 아픈듯..ㅋㅋㅋ

 리더스의 여러맘님들도 조심하시고,,

 편안한 잠자리들 되셔~~~~~요^^

 

 2010/4/28(수)

 93. MAGIC TREE HOUSE- The Knight at Dawn (챕터3~4)

 94. HARRY the Dirty Dog

 95. Winnie in Winter

 96. ALL ABOARD READ- Dear Tooth Fairy

 97. Princess Poppy- Ballet Shoes

 집듣: MAGIC TREE HOUSE- Ghost Town at Sun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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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29 00:55
아직 다리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요? 고생이 많구만요.
저두 어깨가 더 아파서리, 이거이 날이 궂어 그런거 아님감? 했는데...ㅋㅋㅋ
저 쫌 나이가 많은 거 알지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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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4-28 16:45
답댓글

 오늘도 빗님이 오시네요.

저희 집에서는 계절이 변하는 것이 다 보인 답니다.

하루가 다르게 나뭇잎들이 자라는 것도 보이고요.

자연은 얼마나 신비로운지....

 수다맘님과 만날 날이 이틀 밖에 남지 않았다는게 실감나지 않네요.

가끔 빼 먹기는 했지만 이렇게 수고 해 주시는 님들이 있어

저 같은 사람은 잘 따라 가는 것 같답니다.

넘 감사 할 따름이죠....

오늘은 아들네미 단원평가 100점 맞아 왔네요.

뭐 고학년의 중간고사는 아니지만 엄마라는게 그렇잖아요.

아이들이 사소한 거라도 잘 해 주면 넘 행복한거......

잘 했다고 박수 쳐 주고 영어 듣기와 읽기를 했더니 넘 신나했어요.

쌀쌀한 날씨 모두 감기 걸리지 않는 하루가 되세요.

 

407.melting snow                  408. the steel band           409. the mud bath

410. how to draw yourself      411. pond dipping             412. going somewhere

413. a house for hedgehog     414. house for sale           415. the new house

416.come in                         417. the secret room         418.th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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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4-28 15:34
답댓글

 시간은 잘 가는군요

벌써 수다맘님의 한달도 이틀밖에 남지 않았어요

저는 하루하루 들어와 애니 읽는것 기록하기도 정신 없는데

매일  대문여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이렇게 앞에서 끌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열심히 따라가기만 하면 되니

넘 좋아요 감사감사

 

4월 27일

377. in dand out

378. annie's birthday

379.hook a duck

380. go on mum

381. spots

382. kipper's birthday

383. country fair

384. i want to go home

385. jackie's ball

386. william w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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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8 15:27
답댓글

안녕하세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쑥쑥의 아이들에게 경사가 났네요.

축하할 일이 많은 것은 정말 좋은 일이지요.

종채맘님, 우준시환맘님 모두 축하드려요. 정말 기쁘시겠어요.

아들들 맛있는 것도 해주고 칭찬많이 해주셔야겠네요.

 

어제부터 계속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맞고 감상에 젖기에는 너무 쌀쌀하네요. 모두 건강에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수다맘님'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그동안 정말 잘해 주셨어요.

아직 끝이 아닌데 모두 인사드려서 저도 얼떨결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아직 이틀 남았네요. 끝까지 열심히 따라갈게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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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4-28 12:50
답댓글

중간고사 치른 아이들,어머님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과학의 날을 맞아 문예, 그리기, 발명품경진대회등에서 입상한 친구들 축하해요^^

저희 아이는 그리기에서 수상을 기대하고 있더만 아~~무 소식도 없네요ㅋㅋ

오늘은 꽃박람회 견학, 다음주는 체육대회, 그담주는 야외현장학습, 다행히 앞의 두 행사는

학교에서 식사하니 마지막 현장학습때만 김밥 싸면 될것 같습니다.

춥고 비오지만 행복한 하루 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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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4-28 09:58
답댓글

오늘은 아침부터 쑥맘님들이 많이들어와계셨나봐요.

그리고, 오늘 고백의시간에, 상타신 모든분들..축하드립니다.

 

오늘아침에 읽은책은

영어책:Treasure

한글책:일곱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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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8 12:10
이렇게 기쁨을 나눌수 있다는 것이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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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8 09:52
답댓글

오늘은 춥네요...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와서 집에 콕 박혀있기에 아주 좋더만...^^;;

울 딸도 오늘 시험이네요..원래 어제였는데 학교 사정으로 어제 자율휴업하고

오늘 시험보러 갔습니다. 지금 맘이 너무 편하네요...^^....

큰애 어제 일기를 봤더니 죽을만큼 공부했다고 반쯤 뻥치고 갔네요...ㅎㅎ..

하루종일..한시간 공부하고 한시간 만화책 보고를 반복했는데...그래도 하루종일 집에 있어서 그런지

무지 많이 한 기분이 드나봅니다...

 

이번주는 월요일부터 둘째도 학교에서 국어, 수학 단원평가하고 받아쓰기 본다하여

큰애 봐주다가 둘째 봐주다가 정신 없었어요..

무슨...1학년 1학기부터 단원평가를 보는지...

근데..헐....공부를 했는데 시험점수가...ㅎㅎ... 1학년 문제치고는 좀 어렵긴 했지만...

55점이 뭡니까...=.=   몇문제는 아예 답도 안쓰고(있는줄 몰랐답니다..) 두개 쓰라고 한건

죄다 하나만 쓰고.....문제는 내가 입으로 그대로 다시 읽어주면 다 맞춘다는 겁니다..=.=

 

올 1년 둘째 문제풀이에 신경좀 써야 할것 같아요...

큰애때는 1학년때 수학을 봐준것이 없었는데...

오늘은 푹 쉬라 했으니 내일부터 다시 천천히 달릴께요..

 

그리고..수다맘님...미리 인사하지만 한달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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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8 12:22
꿈다섯님 고맙습니다.
1학년때도 잘 봐주셔야 해요. 특히 둘째들은요. 그래야 자신감을 갖게 되거든요.
제가 작년에 큰 코 다쳐서요. 덕분에 올해는 그럭저럭 버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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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8 16:08
우리 아이 1학년 때 하루는 엉엉 울면서 집에 왔더라구요.
받아쓰기 10점 맞았답니다. (요건 극비사항인데 - 우리 아들 알면 큰일나요)
괜찮다고 달래 주었더니, 친구가 너무 놀려서 울었다네요.
놀린 친구는 20점 맞았답니다. (정말 웃자고 하는 얘기가 아니고 실화입니다.)
그 뒤로는 연습 안시켜도 자기가 걱정되서 스스로 받아쓰기 연습하고 갔습니다.
지금은 3학년인데 그냥, 자기 앞가림은 하는 정도입니다.
엄마가 웃고 기다려주면 스스로 깨우치고 공부할 때도 있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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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8 09:22
답댓글

  오늘은 두명의 아이들을 축하합니다.

                                              종채맘님, 4학년 아들내미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우준시환맘님, 우준이의 과학그림그리기대회 장려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근디.. 상 받은 친구들이 다들 남자아이들~~^^

                                                          그라고, 꽃바구니 하나라고 두분끼리 싸우지 마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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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8 09:24
며칠전 생일날 신랑이 출장가면서 미안하다고 미역국 끓여놓고 돈봉투를 놓고 갔다면서
우울해하는 동네 언니가 있었죠,,
돈봉투가 어떻게 선물이 될 수 있냐고..........자기는 그거 싫다며
그 돈으로 화분을 사들고 오더라구요...

우리가 다같이 그랬죠.....
먹지도 못하는 꽃 사들고 올때가 제일 승질난다고....
동봉투가 제일로 좋은 선물이지~~~하면서 구박했는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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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8 09:27
저두 며칠전에 아기를 낳은 후배에게 꽃바구니를 사갔더니
먹지도 못하는 꽃사왔다고 구박을 받았어요.ㅜㅜ
저..지훈이 낳을때 남편한테 꽃 못받아서 한이 맺혀서
아기낳았다고 하면 꼭 꽃사가는 속사정도 모르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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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8 10:09
아웅~내가 꽃바달 좋아하는것 어떻게 알았떠요....
우리 우준이가 좋아하겠네요...
이따가 우준이 학교에서 오면 꼭 보여줄게요....
근디 꽃다발만 있는건 아니죠?
꽃속이나 꽃다발 밑에 봉투도 있는 거죠...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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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8 12:23
꽃 선물은 사진으로 보는게 딱이죠^^
선물은 돈봉투가 젤 좋아요. 아님 먹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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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4-28 16:49
모두 축하 합니다. 저희 아들 벤자민은 태어난 날 아이 아빠가 벤자민을 사가지고 오셨죠.
그 나무가 집에서 아직도 잘 자라고 있답니다. ㅎㅎ
그땐 좀 꽃이 아니어서 그랬는지 지나고 나니 아이과 함께 자라는 나무가 넘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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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28 09:07
답댓글

날씨도 우중충한데 수다맘님 문 열날 이틀남았다하니 에잉~속상혀라...

하는 일없이 바빠서리 자주 못들어왔는데 그새 4월도 마지막주네요.

초1클라라는 200권 채웠는데 초4아들은 아직 목표에 많이 못미치고....

시험있어서 이 달은 맘이 바빴던 거같아요.

5월 첫날은 운동회가 있답니다.

저희 집 두아이가 모두 계주선수가 되서리 요즘 달리기연습이 한창입니다.^^

운동회하면 계주가 제일 재밌잖아요.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저두 많이 기대가 된답니다.

오늘부터 고기반찬 마니마니 먹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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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8 09:12
달리기엔 고기 만한것이 없지요..
반 대표 계주선수들 관리 잘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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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8 09:14
작년에 저희학교 계주 마지막 주자가 운동장 반바퀴를 따라잡아서 역전우승을 했거든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선생님과 아줌마들까지도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 어떤 드라마나 영화보다 짜릿하고 재미있었는데.....
은근과부님 아이들 둘다 계주라.........날아다니는 집안이군요..^^
고기반찬에.....뽀너스로 다리마사쥐까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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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8 09:24
대부분 시험이 끝나긴 끝난 모양이어요.
오전인데 덧글이 이리 많이 올라오는거 보면요..........ㅎㅎㅎㅎㅎㅎㅎㅎ
운동회의 꽃은 계주죠~
달리기 연습하는 건강한 아이들의 얼굴이 떠올라서 흐믓하네요.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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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8 10:10
저도 1,2학년때는 반에서 손꼽히는 달리기 선수였는디...
지금 전 우리 아들에게 그러지요..
꼴등만 하지마......아~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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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8 12:25
은근과부님 운동회를 위해서 맛난거 아이들 많이 해주시고 즐거운 추억 거리 만드세요.
달리기 잘하는게 최고죠^^ 체육에서는요.
국어시간은 받아쓰기가 최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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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4-28 12:43
저희 아이가 가장 부러워하는게 회장도 부회장도 아닌 체육부장, 반대표 계주선수 입니다ㅋㅋ
두 아이들 괴기 먹고 힘내서 일등 소식 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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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8 16:03
'은근과부'님 - 닉네임이 너무 재미있어요. why ?...
달리기 잘하는 아이들, 정말 부럽네요. 롱다리인가요?
저는 얼떨결에 학부모계주 나가게 되었는데,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운동 잘하는 사람들 정말 - 복받으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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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28 09:03
답댓글

첫째

443 4/26 7 making pazza 3번 reading a-z 446 egyptian adventure ort 8 447 little car read together 448 let's have a swim! 449 my boat 450 4/27 45 making pazza 3번 reading a-z 453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그림책 454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455 itsy bitsy spider 456 if the dinosaurs came back 457 the best mouse cookie 458 dinnertime! 459 the purple monster happy talk 460 I can draw 461 the color thief 462 I'. Pilot 463 let's make curry 464 alphabet 465 the hungy witch 466 the show 467 oh, a mosquito! 468 I'm painting 469 the old man and his dog 470 moving day 471 are you all right? 472 a letter to santa claus 473 the gift 474 I can't sleep 475 bull's eye! ort 3 476 the rope swing 477 the steel band 478 the mud bath 479 at the seaside 480 sniff 481 at the pool 482 the egg hunt 483 the barbecue 484 on the sand 485 the ice rink 486 the carnival 487 nobody wanted to play 488 the jumble sale 489 little car read together 490 bread 491 going to lucy's house 492 the wind blows strong 493 let's have a swin! 494 my boat

둘째

404 4/26 4 making pazza 3번 reading a-z 407 egyptian adventure ort 8 408 4/27 19 making pazza 3번 reading a-z 411 kipper the clown ort 3 412 the duck race 413 book week 414 kipper's idea 415 by the stream 416 the cold day 417 curious george curious george 418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그림책 419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420 itsy bitsy spider 421 the purple monster happy talk 422 I can draw 423 the color thief 424 I'. Pilot 425 let's make curry 426 alphabet

 

어제는 쉬운책 마음대로 읽으라고 했어요.

평소에도 아이들 마음대로 읽게하면서, 너무 쉬운 거만 읽으면 한마디 하는 정도라 생각했는데...

대번에 ort 3단계 읽어도 되냐고 묻더군요. 마음대로 하라니까 아이들이 의외로 너무 좋아하더군요.

'내가 그렇게 아이들에게 못하게 하는 게 많았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요...

책꽂이 맨 위쪽에 모셔둔 책들 죄다 꺼내서 거실에 가득 널어두고 놀아가며 읽었는데

양이 쌓이니까 질도 높아지는 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자주 이렇게 해야겠어요. ^^

 

수다맘님 시작하신지 벌써 한달이 되가다니... 깜짝 놀랐어요.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미리 또 감사드려요. 참, 저도 어제 도넛 사왔답니다. ^^

그리고 수다맘님, 종채맘님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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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8 09:04
정말 많이 읽었네요.
우리도 내일 도서관 가서 오랫만에 쉬운책 엄청 읽고 와야겠어요.
잘하셨어요.
영어를 책을 즐기는게 좋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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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8 09:06
아뉘 당췌 이 숫자들이 뭐예요????
울막내 오랫만에 아침에 four corners 한권 듣고 읽고, 아들도 로얄드달 몇페이지 읽고갔는디
당췌 이 엄청난 숫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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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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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28 09:10
헉!!!
즐기는 영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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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8 09:14
이~거이 뭡니까? ^^
울집은 어제 3권 읽기 헉헉거리며 했고만..
넘 많아서 권수도 안세어 지넹~~
아~웅.. 오늘 울 딸 죽었구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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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8 16:22
'숫자는 숫자일뿐 샘내지 말자' ^^
정말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연말쯤 되면 아이들 실력이 쑤~욱 올라가 있겠네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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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8 08:57
답댓글

뭐에요...

고백하는 날인가요?

음~사실은 우준이도 과학의 날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지요..

처음 받는 상이라 기쁘기도 하고

감격도 했는데 그것도 잠시

달리기에서 4명중 꼴찌했지요...푸하하하하....

아~아들아 남자가 운동을 못하면 안되는데

안되겠다...달리기 연습하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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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8 09:03
어제 시어머니 병원 가다가 운동회 연습하는 초등학생들을 봤습니다.
왠지 그중 우준이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1학년때 아주 작은 상이라도 받으면 아이들이 자신감이 생긴답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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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8 09:07
고백??????????/ 흐흐흐흐흐...
따랑해요~~~
울아들 작년에 과학상상화 그리고와서는 당연히 자기가 상 받을거 같다고........(내가 니그림 보고왔는데도 그런소리를........당췌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쥐.......ㅎㅎㅎㅎ 당연 못받았죠.)
우준이 그림도 잘그리고 상상력도 뛰어나고........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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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8 09:09
오전중에 다녀오셨으면
그중에 있었을거에요...
오늘도 운동장에서 총 연습을 한다했는데
날씨가 이래서 걱정이네요...
시어머니는 괜찮으신가요?
거리가 만만치 않은데 피곤하시겠어요....
수다맘님 건강도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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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8 09:16
4명중 꼴찌... 고기 많이 먹이고 달리기 열심히 시켜야 겠고만..
과학그림그리기 대회 장려상... 옴마야..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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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8 09:29
와우~~우준이 상받은거 축하드려요~~~~
아이도 아이지만 상받아오면 엄마가 더 좋을거 같아요~~~
지훈이도 얼렁 커서 상받아와서 자랑하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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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8 09:37
나~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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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8 15:34
축하드려요. 기분이 너무 좋으시겠어요.
우리아이 매일 용(드래곤)과 이순신 장군 거북선 그립니다.
딴에는 만족스러운지 온 방에다 자기가 그린 그림으로 도배를 해 놓았습니다.
우습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사실 못그렸지만 그냥 붙여둡니다. 가끔 칭찬도 해주고...

저는 체육대회때 학부모 계주 나가게 되었어요. 너무 걱정입니다.
아무도 뛰려는 엄마가 없어서 대표,부대표가 뛰어야 한다는데... 달리기 너무 못합니다.
학교 다닐때 20초에 든 적이 별로 없습니다. 19초가 최고 기록일겁니다.
정말 너무 걱정되어 꿈까지 꿀 정도입니다.
어떡해요... 5월 4일 학부모 릴레이 - 정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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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28 08:49
답댓글

저흰 어제 시험 끝나고 오늘 현장학습인데..날씨가 도움을 안주네요.

새벽5시에 일어나서 김밥싸고.. 이제 교회다녀오고.. 플룻 레슨 미루었던 거 받아야해요.

어제는 왜 그리 의욕이 없고 쳐지는지.. ㅜㅜ

 

이번 수학 시험 보면서.. 방학때 미리 봐두었던 것들 중에 좀 부족햇던 도형부분(심화가 너무 어려워서)

이 좀 걸리더군요. 수학을 조금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뒷북치기로 해법최고수준과 문해길 원리 두권을 준비했어요. 4단원부터 풀어나가고 있어요.

어제는 최고수준을 풀었는데..

역시 점프왕보다 문제가 참 맘에 들어요. 의욕을 꺽지 않고 즐겁게 할만하다 싶습니다.

 

그리고 한자도 6급을 시작햇습니다. 사회들어가고 여러 개념어들 등장하면서

이제 한자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아이가 한자 쓰는 걸 좋아해서 어려움 없이 해나가리라 생각해요.

 

시험 끝난 기념으로 할머니댁서 놀다와서 영어는 디비디 소리듣기 빼고는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맹꽁이서당에 푹 빠져 있습니다. 첨엔 시큰둥이더니..

그림이 너무 익살스러운지.. 만날 웃으면서 봅니다. 중요한 내용은 그냥 지나가고.

재미난 부분만 보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만화책이라도.. 끼고 보고 있으니 ,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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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4-28 08:58
아웅-부러워라....
초4아들은 개념원리발전 하루2장하기도 벅차하네요.
오답도 많고, 처음 풀때는 대강 풀고 한번 고쳐주며 엄마목에 힘들어가야
그제야 좀 푼답니다.에-궁.
방학동안 개념원리기본편하나풀고, 학기중에 욕심엔 개념발전과 왕수학한번풀까싶었는데
울아들 실력이......^^;;
어려운 문제도 접해봐야할텐데 늘 걱정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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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8 09:02
브죵님 시험 끝나고 후련하게 하루를 보내셨군요.
저는 지난주에 '점프왕'하고 '문해길' (원리) 샀어요. 1,2학년때 어려운 문제 풀 필요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1학년 2학기때 '최고수준' 풀었다가 좀 다운 되었었거든요. 왜 1학년때 '최고수준'을 풀었는지....
풀다가 뒷 부분은 다 못하고 2학년때는 안 샀어요., 그랬더니 다시 수학을 잘 한다고 생각하고 좋아하더라구요. ^^ '점프왕'문제 중에서 이번 시험때는 왕문제까지만 풀었어요. 도형을 힘들어했는데 자꾸 풀어보니 본인이 재밌어 하네요. 저랑 다른 점이죠. 저는 힘들면 바로 그만둡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부분은 가장 어려운 부분까지도 풀어보더라구요.

우리도 한자 다시 해야 하는데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또래 친구들과 편안히 나눌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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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8 09:03
저희는 오늘 공개수업하고 내일 현장학습인데..
담임샘이 꼭 찝으셔서.......따라가야합니다..ㅡ.ㅡ;;

저 역시도 이번에 막내 공부시키면서 한자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한자를 접근할까... 고민중입니다.
급수시험을 할지..사자성어를 할지.. 부수부터 해야할지...

앗...그것보다 더 급한건.....오늘 단수라 물이 안나오는게 더 시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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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8 09:04
맹꽁이서당이요?
ㅋㅋ 재밌지요..어려서 저도 봤던 책인데...
우준이는 이제 WHY에 빠지기 시작했네요.
만화도 재밌을것 같아 그냥 내버려두고 있지요.
나중에 조금더 크면 전 같이 빌려보려구요...
아이 조금씩 자라니 이런 재미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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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28 09:05
학기중에 왕수학을 소화하는 것이 여러 모로 무리인 거 같아요.
영어도 해야하고 숙제도 많고..
심화부분은 좀 진득이 생각하면서 풀어야하는데.. 그게 쉽지 않지요.

방학때 점프왕을 하긴 했지만.. 어떤 단원은 왕문제까지 풀고,
어떤 것은 왕문제도 반정도만 풀기도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좀 부족하단 생각이 들어요..

저는 일단 학기중에 될수 잇으면 개념위주 중상문제까지 하는 것이 좋겠다 싶구요.
중상문제 다 했을 때.. 주말 등을 이용해서 짬짬히 심화조금씩 하는 것이 나은 것 같아요.
할 수 잇다면. 학기중 한학기 개념선행 나가고 방학때 심화까지 하면 좋겟다는 생각은 들어요.
하지만.. 점점 수학이 할 것도 많아지고 연습량도 많아야하니.. 쉽지만은 않지요.

저희는 3-1학기는 겨울방학 때 아하 왕수학과 3000제를 풀었고,
점프왕은 중간중간 스킵하면서 풀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문제집이 3000제에요.. 요게 문제 양이 많지요.

그리고 학기 중에 백점맞는 수학 풀고 있는데.. 요건 좀 쉽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심화 좀 보충하는 거지요...

심화도 패턴이 어느정도 있어서..
풀다보면 요령이 생기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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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28 09:07
아~ 브죵님 안녕하세요?
집듣할때 기초2반이었는데 기억하실랑가요?
브죵님 글은 빠짐없이 보았었는데, 제가 답글달 주제가 아니되어서 쉿하고 있었어요.
우리아인 아직도 즐기진 않지만, 집듣과 영어책읽기 습관이 되어가는 듯해요.
그런거 볼때마다 브죵님께 고맙다는 생각 많이 하게되지요.
뭔 날씨가 이런데요, 5월이 코앞인디.
체험학습 잘 다녀오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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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8 09:12
막내랑 친구들이 같이 점프왕수학을 하고 있는데..
저도 왕중왕 문제는 아직은 안하고 있어요.
5학년 아이들도 점프왕 풀 때 보면........왕중왕은 수학도 수학이지만 책을 많이 읽어서 이해력 좋은 아이가 잘하는것 같더라구요
작년 4학년 2학기때 처음 수학과외 할때는 학기중에 학기진도 나가느라 시험기간에 너무 정신없고 힘들었는데..
이번 중간고사는 지난겨울에 선행을 해두어서 점프왕 풀면서 수월하게 치뤘어요
근디 너무 많이 푸는거 아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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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8 09:28
중간고사 끝내서 엄마랑 아들이랑 마음이 가벼워 지셨지요.
열심히 공부한 만큼 오늘 신나게 놀고 왔으면 좋겠고만..
날이 썩 좋치 안고만요.. 현장학습간 곳은 날이 좋길 바라며..
민성아,, 친구들과 신나게 놀다 오거라~~
브죵님도 잠시 눈좀 붙이셔요.
피곤해서 만사 귀차니즘이 생기는 거랍니다.

전~ 요즘 누웠다 하면 바로 코 골고 있더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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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8 12:36
우린 2학년 겨울방학때 문해길(원리) 2학년거랑 우등생 해법수학 풀었어요. 그리고 쎈수학을 학기중에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문제만 많아서 ....이번엔 점프왕하고 문해길(3학년 원리)울 하기로 했지요. 아이가 '문해길 ' 을 좋아해요. 여기서 이렇게 이야기 나눌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우린 주로 책을 많이 읽어요. 우리말 책.영어책 종채맘님 졸졸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번시험에는 '막판 1주일 동안 '점프왕 '수학중에서 왕문제 까지 풀고 아이가 풀고 싶은 부분만 왕중왕 문제 ,영재교육원 대비문제까지 풀었습니다. 수학은 시험공부 한다 생각안하고 아침에 조금 학교 다녀와서 조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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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8 08:47
답댓글

벌써 날짜가 그리되었나요?

수다맘님이 문을 연것두 어그제일인것만 갔습니다.

시간이 30km후반대로 달려서 그런가봐요^^

갈수록 빨라질 시간들을 어찌하죠...꽉 붙들어놓고 싶은데.ㅎㅎㅎ

 

 

어제는 지난주에 보았던 3개의 테스트 중에

한개의 테스트 결과를 집에 보내주었더라구요.

음....결과는 94점~ 50개의 문제중에 3개를 틀렸으니

잘봤다고 칭찬을 해주어야 하는데

틀린문제를 보니 어렵지 않은 거였어요.

왜 이런걸 틀렸을까...생각하느라 아이에게

마음이 담긴 칭찬은 못해주었네요.

점수에 연연하지 말자고 하면서도 그게 잘 안되요.

 

304. trouble on the t-ball team

305. trouble on the t-ball team

307. arthur helps out

308. arthur helps out

309. arthur helps out

310. trouble on the t-ball team

311. much, much, more

312.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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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8 08:54
지훈이 정말 잘하네요. 놀라워요. 94점.
너무 점수에 연연해하지 마세요. 아직 아이가 어린데요 뭘...
칭찬 많이 해주세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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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8 09:05
엄청 잘했네요...
이렇게 열심히 잘 하니 시험도 잘 보는군요...
근디 지훈이는 뭘 먹여 이리 잘하는겁니까...
공개한번 하시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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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4-28 09:19
우준시환맘님~
안그래도 책읽을때 웅얼웅얼하길래 카메라를 들이댔어요.
그랬더니 찍어서 올릴거냐고 하면서 열씨미 읽더라구요.
근데......올리기에 민망한 수준이어서 ㅋㅋㅋ
담에 멋찌게 도전해볼게요~~~
칭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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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8 09:38
지훈아 넘 잘했다...축하의 박수..
엄마가 욕심꾸러기이시구만...
어른눈에는 쉬워도 아이들 눈에는 어렵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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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28 08:36
답댓글

벌써 28일이네요. 참 한달이 어찌나 빠른지.

시어머니 병원에 왕복시간이 3시간이나 걸린다구요? 쓰러지지 않으시는게 신기하다는..

저는 저질 체력인지라 조금만 일탈하게 되면 며칠동안 후유증에 시달립니다.

아침마다 리더스 대문 여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덕분에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같이 왔구요.

어째 오늘 분위기가 마지막 인사로 가는 분위기네요.

매일 들어와 숙제하기가 쉬운 일이 아닌걸 아는데 하물며 대문을 열어주시니 어깨가 얼마나 무거울까 싶습니다.

여튼 정말 수다맘님 고생 많으셨어요. 마지막날까지 부탁드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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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8 08:53
네 집에서 병원도착하기 까지의 시간이구요.
걷는시간 포함해서요. 덕분에 다른 동네 구경도 하고 혼자 커피나 밥도 가끔 사먹고 그래요.
주말에 안 가려고 평일에 2번 제가 가거든요.
처음에는 아이들도 데려갔지만 아이들 데려가는건 별로 안 좋은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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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8 09:17
몽구맘님도 우준시환맘님처럼 청심환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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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8 09:36
꼭 마지막 인사 같지요.. 저랑 찌찌뽕~~^^
여러맘님들과 같이 걸어가는 길이기에,, 지쳤다가도 벌떡 일어 날수도 있고..
아무튼 첫 시작을 종채맘님이 잘 해주셔서 지금 이렇게 순조롭게 잘 온것 같아요..
종채맘님 말씀따라 오늘 몽구맘님,, 약국 행...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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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8 10:13
음~좀 참아보셔요..
제가 먼저 먹어보고 연락드릴게요...
참고로 긴장감에 사탕도 괜찮은것 같아 많이 사다놨어요...애들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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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8 08:23
답댓글

어제 막내 중간고사가 끝이 났습니다.

저녁때는 긴장이 풀려서인지.. 졸음이 쏟아지고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막내 말에 의하면 엄마랑 공부한거에서만 다 나왔다더라구요...

그러면 당연히 잘봤냐구요????  답을 안쓴것도 있답니다...ㅜ.ㅜ

솔직히 막내를 너무나 잘 알기에 평균 깍아먹는다는 말만 듣지 않게 하자~~~라는 마음으로 공부를 시킨겁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렇게 했으면 올백이 나오는건 아닐까~~라는 기대도 잠시.. 아주 가끔씩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막내가 틀렸던 문제를 또 틀리고 또 틀리는걸 보면서...ㅜ.ㅜ...

"""엄마 나는 엄마랑 한거는 잘아는데.. 엄마랑 안한거는 너무 모르죠""""라고 태연히 말하는 막내입니다.

모든 문제 유형을 뽑아서 매일 아이와 눈을 마주칠때마다 반복해준 막내가 우리아이들중에서 시험성적이 제일 안좋게 나올겁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저 가슴속에 꽁꽁 싸매둔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오를 그날을 위해서 

우리 막내에게 저를 보내신거겠죠..^^

 

엊그제 4학년 아들이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상장을 받아왔어요

그런데 워낙 막내 시험에 정신이 없어서 별로 칭찬도 못해줬네요.

아빠한테 보여주라고 했더니..........울 밉상도 당연하다는듯..........ㅡ.ㅡ;;

 

오늘부터 중딩 큰아이가 시험을 치릅니다.. 4학년 아들은 금요일날 중간고사를 치르구요.

어제저녁엔 시험기간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책 읽고, 한반도의 매머드 보고.....<==이게 원래 우리집 시험기간의 모습입니다.

 

그동안 시험기간이라고 영어를 며칠 중지하고 시험에 올인해본건 우리집에선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야죠........

여러부운!!!!!! 저 보고싶으셨죠????? ㅎㅎㅎㅎㅎ

 

수다맘님의 4월 리더스가 며칠 안남은걸 알면서도 제가 그만큼 정신이 없고 피곤했었답니다...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

그래도 수다맘님과 다른 우리 팀들을 믿었당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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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4-28 08:30
늘 느끼는 거지만 종채맘님댁 막내는 엄마를 참 잘 만난거 같다는 생각이네요.
시험공부 한번 제대로 했나봐요^^
아이들이 줄줄이 시험이라 힘드시겄어요.

4학년 아드님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상장 받은거 축하드려요~.
우리집에선 경사가 날 일인데, 그댁에선 당연한 일인가벼요. 부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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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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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28 08:50
먼저 4학년 아드님 과학 발명품 대회에서 상장받은거 축하드려요^^
저는 만들기만 나오면 주눅부터 들어요. 그래서 영어도 액티 잘하시는분들 보면 부러울뿐이죠.
전 무조건 읽고 듣고만 했거든요. 가끔 워크북 풀다가 말고.....

종채맘님 솔직히 보고 싶었어요. 하지만 시험때라서 많이 못 들어오시는것 알았답니다.
저도 안 그럴려고 했는데 지난 주말부터는 댓글도 많이 못 달고 자주 못 들어왔습니다.
아이를 믿긴 하지만 큰 아이고 처음 보는 시간이라 좀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내일부터는 다시 저도 일상의 모드로 돌아가야 겠어요.
종채맘님이 작년 가을 겨울에 안 도와주셨으면 제가 얼마나 3학년 큰 아이를 힘들게 했을지 .....
물론 많이 시키지는 않았지만 1년 선배로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둘째도 좋은 조언 많니 듣고 물론 또래 쑥쑥의 아이들보다는 많이 느리지만 천천히 가면서 영어도 즐겁고 쉽게 생각하고요.

5월달 다시 즐겁게 놀고 영어 읽기에 매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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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8 08:53
네~너무 보고 싶었떠요....^^
예전에 한비야가 쓴 책에서 이런 걸 읽었는데요..
어떤 사람이 너무 힘이 들어했답니다.
신이 여기서는 그만 멈추어주겠지...하고 기대했는데도
계속 벼랑으로만 자신을 밀더랍니다.
아닐거야,힘든건 여기까지 일꺼야 하던 사람은
결국 낭떠러지에서 떨어지고
그러면서 비로소 알게 되었더랍니다.
자신의 등에 멋진 날개가 있다는걸.....
너무 힘이들면 저도 그 생각을 해요.
혹시 내 아이의 등에 날개가 있는것은 아닐까...
그걸 모르고 내가 지금 힘들어하는것은 아닐까....
종채맘님 막내 등에도 이쁜 날개가 숨어있을겁니다.
그걸 찾아주라고 이런것 아닐까요....
우리 이쁜 종채맘님......이젠 자주 들어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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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28 08:56
종채맘님 정말 보고싶었어요!!!!ㅎㅎ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가끔씩이라도 종채맘님 열심히 사는 모습 보게 되면
제가 다 행복해진당께요...
막내의 날개에 저도 응원 보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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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8 09:09
연달아 시험이라.. 울 종채맘님 피곤해서 우쩔까나?
좀 가까이 살면,, 따뜻한 홍삼차라도 날라 줄텐디.. 마음으로라도 받아주셔요.
우준시환맘님이 좋은 글귀 적어 주셨네요..
한없이 부족한 아이들.. 그래도 엄마가 있기에 등 뒤에 숨어있는 날개가 보일겁니다.
우리 엄마들.. 힘들고 피곤하지만,, 행복한 미소 지으며 화이팅!!
그라고~~ 참말로 보고팠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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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8 09:16
저는 시험끝났당께요..
막내와 함께 시험 끝~~~~
원래 울집 애들 시험공부는 영어, 수학, 책읽기 하고나서 지들이 알아서 하는거여요.
당췌 시험이라고 일일이 문제 설명하고 같이 풀고 아침에 새로 국끓여서 먹여보낸건 이번이 처음이여요.
문제는 내일 새벽부터 50줄의 김밥을 싸야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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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8 09:42
종채맘님.. 30줄에서 50줄로 상승!!
거기에 2줄만 저희집으로 보내셔요.
안그래도 이번주 금요일날 현장학습이 있는데..
딸내미 왈 ' 김밥 말고, 김주먹밥으로 해 줘~ ' 하는구만요..
그 덕에 김밥은 안녕,,했고만,, 울 남표니, 이런날 안먹으면 안되는디,, 서운해 하더군요.
울 남표니 몫으로 2줄만 던지셔요.. 댕큼 받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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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8 10:15
전 금요일이요...
뭐 우린 식구도 없으니 간단하게 10줄만 싸려구요...
뭐 그정도는 이제 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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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8 15:56
축하합니다. 막내시험도 무사히 끝나고 아드님도 상도 받고...
이제 한숨돌리고 좀 쉬었다 달리셔야겠네요.
도대체 상받는 아이들은 어떤 비결이 있나요.? 좀 알려주세요.
우리 아들 이제껏 받은 상이라고는 방학식전에 받아오는 발표상, 예절상...
- 모든 친구들이 골고루 다 받는 - 이 다입니다.
그래도 엄청 자랑스러워하며 유치원때부터 받은 모든 상으로 자기 벽에 도배해 놓았습니다.
또 자신감은 넘쳐서 누구(?)집 아이처럼 무슨 대회마치고 집에오면
자기가 상 받을것 같다고 엄청 기대합니다. 근.자.감 이 저를 닮은 것 같기도 하고...ㅠㅠ
축하해요. 날씨추운데 컨디션 조절 잘하고 늘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연하장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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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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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28 07:07
답댓글

 수다맘님게 죄스런 사람입니다.

 제가 넘 부담백배 드렸지요.^^

 그렇치만,, 이것 하나만~~~ 4월 한달동안 수다맘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또 조금더 수다맘님을 알게 된것 같아,, 한없이 좋습니다.

 앞으로 이틀.. 저 처럼 워낙 아침잠이 없는 분이라,, 잠과의 전쟁선포는 없었을것 같고,

 매일 새로운 글로 대문을 연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을 너무나 잘 알기에...

 수다맘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엥~~ 끝인사 같넹!!.. 마지막날 다시 인사해야지)ㅎㅎㅎ

 수다맘님.. 오늘도 수고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 하루 행복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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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8 08:02
두분께 저야말로 엄청 죄송스러워요.
더구나 요며칠은 막내 중간고사때문에 정신이 없어서.....ㅜ.ㅜ
앙ㅇ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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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8 08:39
해바라기님 죄송하긴요....
제가 하겠다고 자진해서 한 거 였는데요 뭘.....
여러분들과 더 잘 알게 되서 저도 좋았어요.
제가 힘들고 우울할 때 여기서 많이 위로 받았거든요. 축하도 받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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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4-28 09:00
전요 새벽 4시에 알람 맞춰놓기로 했어요..
오늘은 약국가서 우황청심원도 사다놓기로 했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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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8 09:04
당췌 다들 아침 9시 이전에는 글 못올리게 문잠궈놓고 보초를 서던지 해야지...ㅜ.ㅜ
다음엔 팀장조건에 아침잠 많은 분들로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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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8 09:11
근게~~왜 팀장님들을 아침형으로 뽑아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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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8 16:30
두 분 다 너무 훌륭해요.
각자의 개성대로 리더스를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저같은 초보엄마도 즐겁게 하고 있는 것 보면 알수 있지요.
다음 해에도 또 기대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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