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만의 일은 아니었군요~
저희 둘째도 2학년인데~...가끔 그런일이있답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이름 보고 들어왔어요~
잘담아 갑니다.
책을 모두 살수도 없고, 준비물이나 숙제할때
참으로 힘들던데 넘 감사드려요^^
이젠 우리아들한테 책 안가져왔다고 나무랄일 없겠네요^^
울아들이 넘 좋아하고 고마워할것같네요
감사 감사 감사요~~~~~~
ㅎㅎ 제 아이가 며칠전에 국어 교과서 잃어버렸다고 해서
비오는 퇴근길에 반디와 루이스 훠이훠이 들려 책 사왔는데요... ^^;;
이런 좋은 글을 이제 봐서 아쉽네요.
2학기부터 잘 활용해야겠어요.
어 마자요 고등어맘님
울선생님 알림장도 컴으로 보게 하시는데 내용도 위와같이 미술책 몇쪽 보고 준비 잘할것 이상끝 입니다
참으로 불친절하신 담임샘님 ㅋㅋㅋㅋ
울애도 교과서 모두 학교 두고 다니는데 준비물은 저 혼자밖에 모르지요...
정말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어머나..고등어맘님 정말 오랫만에 초게에 글을 올리셨네요...
저를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고등어맘님의 좋은 글 많이 읽었었는데요...요즘 많이 바쁘셔요??^^
둘째가 초등2학년인가요??>.우리 희서랑 같네요....^^
요즘 초등선생님들께서 그렇게 숙제를 내 주시네요...우리 선생님도 교과서 어디를 보고 준비물 가져오기..
라고 알림장에 써 주신답니다..
저는 교과서를 학교 사물함에 두고 다니지 못하게 합니다...
책을 보는 숙제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죠..그리고 매일 배운 내용을 제가 체크하기 때문에
매일 시간표를 보고 가방을 싸도록 하고 있어요....^^
그리고..알려주신 사이트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정말 오랫만에 오셔서 반갑습니다....^^
오마나.... 넘 감사합니다..
유용하게 잘 쓸께요...^^ㅋㅋㅋ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