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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4월 29일 스물아홉번째날

컨텐츠

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승아서아맘
  • |
  • 2010-04-29 22:40
답댓글

시험끝나고 맛난것들 드시러갔나? 댓글 수가 좀~

우리애는 오늘 한국민속촌으로 체험학습다녀왔습니다.

거기서 떡만들기, 주먹밥만들기 해서 먹는다고 도시락은 필요없다고 하더라구요.

4월도 하루 남겨놓고 있네요.

모두들 열심히 하자구요.

 

4/29(목)

195. The Runaway Bunny

196. Fly the Plane

197. Aunt Eater Loves a Mys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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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9 22:32
답댓글

안녕하세요?

수다맘님 매일 좋은 책소개 잘보고 있습니다.

시험도 끝나고 엄마도 아이도 좀 쉬었다 하셔야겠어요.

우리 아이는 내일 '현장체험'갑니다.

아산에 있는 '민속박물관'으로 간답니다.

마트에서 시장 봐놓고 김밥재료 다듬어 놓았습니다.

마음이 설레는지 잠을 못자더니 지금 보니까 쿨쿨 자고 있네요.

하루 남은 4월, 잘 마무리 하시고 5월도 즐겁게 맞읍시다.

 

우리 아이 오늘 읽은 책 -

 131. 큐리어스 조지 -dvd 시청 - 1권으로 해 달랍니다.

 132 ~ 134. 다윗과 골리앗 3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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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4-29 21:04
답댓글

저.....오늘 민속촌 댕겨와떠요

다리도 아프고...발바닥도 쑤시고...

12명 아이들 끌고 댕기면서 일일이 설명하느라 목도 따끔거리고.........ㅜ.ㅜ

 

울 애덜은 어제 저녁 간단하게 간식으로 김밥 열줄을 시작으로..

오늘 아침도 김밥........점심도 싸놓고 간 김밥.......

저녁도 돌아와서 또 김밥.........

 

무자게 피곤합니다...

우리 낼 거하게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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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9 22:34
고생 많으셨어요.
푹 주무시고 개운하게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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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4-29 22:46
앗! 우리애도 오늘 민속촌 댕겨왔는디~
우린 거그서 떡이랑 주먹밥이랑 만들어 먹는다고 도시락은 필요없다고 했어요.
3학년인데, 눈에 띄게 예쁜 여학생인데, 울 딸 못봤을까나?
50줄 싸려면 밥은 얼마나 해야 하나 상상이 안되느만유...
푹 쉬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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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9 20:47
답댓글

며칠 안 올린거 지금 몰아서 올립니다.

둘째 아이

4/27

101. Hiding

102. 헨리 앳 머지 Best day of all

103. Eloise here comes Eloise

104. Arthur's homework

4/28

105. Beef stew

106.The teeny  Tiny woman

4/29

107. The sled

108. Worms for breakfast

109. How grandmother spider got the Sun

110. The class play

111. The tooth race

112. Up, up, and away

113. Amanda pig and thr awful  scary

 큰 아이

4/27

94. The world is full of babies

95. Mooncake

96. Arthur's computer disaster

97. Moria's birthday

98. Dw. Thre big Boss

99. Arthurto the rescue

100. Arthur's heat mix-up

101. Vincent's colors

 

오늘 큰 아이 100권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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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4-29 17:28
답댓글

정말 5월에는 봄이 오겠죠? 혹시 여름으로 건너뛰는건 아니겠죠?

시원하고 공기 향긋한 봄이 잠시라도 왔다가면 좋겠습니다.

 

101-108 The best christmas pagent.

108-139 Captain underpants

139-140 Chalie & chocolate factory

 

한 챕터에 스티커 한 개로 셈해주기로 했더니, 쉽고 챕터가 많은 책만 골라볼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옆집 형아 덕에 찰리와 초콜렛 공장으로 넘어가 주네요. 제가 다 읽을 수 있을지 몰라 걱정하니까,

힘들더라도 읽겠다니 읽으라고 내버려두고 있습니다. 어제 30분 넘게 붙잡고 있더니 간신히 
한 챕터를 읽었어요. 

 

추천해주신 '사인 받기 대소동'책 재미있어 보이네요. 요즘은 아이이게 책을 넘겨주기 전에

제가 먼저 읽는 버릇이 생겼어요. 어른책들보다 아이들 책이 더 재미있네요.

이러다가 저도 "두뇌 회춘"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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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9 20:32
저도 아이들 낳은 이후로 어른 책은 눈에 안 들어와요. 아이랑 책 수준이 비슷해지면서 이제 고학년책 청소년 소설까지 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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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9 16:56
답댓글

바람도 많이 불고 싸늘하고...아~~~~봄은 어디로 갔는가? ㅎㅎㅎㅎㅎ

 

며칠 바빠 쑥에도 못들어오고 아이도 요즘 영어 읽기 듣기 싫어라 해서 이틀을 마냥 놀게만 했어요.

수영때문에 힘들어도 하고(즐거워 하지만 힘겨운듯..) 맞물려 내일이 운동회라 더 피곤한거 같기도 하구요..

놀게 할때는 미련없이 마냥 놀게(예전 종채맘님이 권한 방법인데 쓸만함) 하긴 하지만

속은 그리 편치 많은 않았지요..

어쨌든 이렇게 쉬었으니 다시 즐겨이 했음 하는 바램이네요.

 

수다맘님네 첫째가 시험을 쳐서 이제 후련하시겠어요.

공부를 시켰건 안시켰건 맘의 부담은 있잖아요.

오늘은 아이도,수다맘님도 푹쉬길 바래요.

저녁밥도 하지마삼..그냥 시켜먹고....ㅎㅎㅎㅎ

 

올려주신책은 도서관 갔을때 찾아 읽혀볼게요.

우선 적어만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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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9 17:24
어제 엘로이스맘님 안들어 오셔서 편찮으신가 했습니다..
바빠서라 하시니 다행이네요.
내일 엘로이 학교서 운동회군요..
재미있게 맘껏 뛰어 놀다 왔으면 좋겠네요.
저희 제니는 내일 현장학습 갑니다. 아주 가까운 곳이라..
이번에 명예교사로 따라 갈려고 신청했는디.. 다리가 이러니 그것도 포기.ㅎㅎㅎ
그냥 내일 도시락이나 맛나게 싸주어야 겠습니다..
지난번 우준시환맘님 말씀듣고 현장학습용 가방을 구매했는데.. 내일 오후에나
도착할것 같아.. 급하게 아빠 백팩으로 준비해 줘야 할듯 합니다..
미리미리 준비를 한 것 같은디,, 도착이 늦어, 딸내미 살짝 삐쭈리아 공주 폼잡고 있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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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9 20:30
다행히 시험은 단원평가때보다 훨씬 쉬웠다고 하네요.
시험 보고 나니 후련해요. 이제 3학년인데 벌서 엄마 마음이 이러면 어쩌나 그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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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4-29 14:29
답댓글

4월도 딸랑 하루 남았네요

수다맘님 대문열날도....

실내에서 보는 바깥풍경은 따사롭기 그지 없는 산책하고싶은 봄날입니다

아파트에 철쭉이 넘 예쁘게 피었어요

근데 바람때문에 차로만 왔다갔다 하고 있네요

5월은 정말 행사도 많고 바쁜날이네요

낼은 체육대회랑 어린이날 행사땜에 엄마들이 모인다네요

초등은 행사를 어찌하는지

애니 유치원 체육대회는 토요일에 해서 온가족이 참여해서 아빠랑 달리기도 하고

아빠가  깃발들고 응원하고 재미있었는데

첨하는 초등체육대회도 재미있어 했으면 좋겠네요

 

4월 28일

387. skating day

388.snow day

389. play ball

390. my fire truck

391. a bee, a deer and a sheep

392. worm smells

393. i am a

394. the sandcastle

395. the pet shop

396. the water fight

397. the chase

398. mole and worms

 얼결에 두권 더 밀어넣었더니 다 읽었어요 울애니

 기특하다고 한글책 한권 읽어줬는데 넘 좋아하네요

언제 부턴가 자연스레 한글책은 안읽어줬더니 가끔 한번씩 읽어주면

넘 감동하네요

칭찬할 일 있을때마다 종종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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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9 17:27
애니야~~ 참말로 대단하다..
하루에 12권이나 읽기를 하고...우와.. 넘 멋지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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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9 20:32
정말 대단해요. 하루에 이리 많이 읽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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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9 11:12
답댓글

 삼국유사가 확 댕기는 데요.

 마침, 집근처에 현암사 출판사가 있다보니,, 다리가 나으면 출판사 구경도 갈겸..

 삼국유사책도 가능한 선의 가격대에 사 봐야 겠네요.

 

 오늘 아이 등교 시켜 주면서 용돈이야기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학교갈때 메는 가방에 용돈겸해서 비상금으로 3.000원을 넣어갔고 다니는 중인데..

 지금은 2.000원만 있다고 하더군요.. 궁금해서 물어보니. 몇일전.. 담임샘이 1.000원 있는 친구

 하시길래.. 울딸내미가 '저요' 하며 돈을 드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받은 돈은 했더니,, 선생님이 안주셔서 아직이랍니다..

 그 후론 아무 말씀도 없고 해서 그냥 기다리는 중인데, 언제 주실까나? 하고만 있네요..

 제 생각엔 내일 현장학습으로 교통비를 보내달라고 하셨는데..

 같은반 아이들중에서 교통비를 안낸 친구가 있었던 듯 합니다.. 그럼, 선생님것으로 대처를 하시던지.

 아님,, 다음날 바로 아이에게 돌려 주셔야 하는 것 아닌가 합니다.

 뭐,, 꼭 돈의 액수는 중요치 않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분이라면 경제교육과 인성교육도 교육의 한 부분이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랑 등교하면서 어떻게 해결을 하면 좋을까? 생각을 하다가,

 처음엔 엄마가 선생님게 이야기 하면 어때... 하더니, 나중엔 오늘 자기가 선생님게 말씀드린다고 하고

 등교를 했습니다.  어떻게 처리를 했는지,, 이따 돌아오면 물어 봐야지요.

 만약, 아이가 선생님게 말씀을 못 드렸다면,, 그냥 넘어가야 하는 건가요?

 아님,, 제가 알림장에 따로 적어서 보내야 하나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선생님과 관계된 일이라,, 그냥 넘기자니 아이가 선생님을 어찌 생각할지도

 문제이고,, 또 아이의 경제교육도 문제가 될것 같고.. 그렇다고 제가 먼저 말씀드리자니,, 큰 금액도

 아니면서 사사건건 간섭하는것 같고.. 아무튼 별것도 아닌 상황인데,, 고민꺼리가 생겼네요.

 2010/4/29(목)

 98. HARCOURT TROPHIES- The Mixed-Up Chameleon

 99.                                  - Henry and Mudge Under the Yellow Moon

 100. ALL ABOARD POETRY READ- I Brought My Rat for Show-and-Tell

 101. MAGIC TREE HOUSE- The Knight at Dawn <챕터 5~6>

 102.                                                 "             <챕터7~8>

 집듣: MAGIC TREE HOUSE- Pirates Past N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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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9 13:36
아이가 선생님께 말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궁금하다는 듯이....
엄마가 말하면 돈 천원가지고...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을 거 같아요.
저는 아직 급할때 집에 전화할 돈 몇 백원 말고는 학교갈때 준 적이 없어요.
돈 있어도 아이들은 콜렉트 콜로 전화하더라구요.
그런데 요즘에 반 친구들은 몇 천원씩 가지고 다니는 애들 있다고 하네요. 가끔 어떤 친구들이 돈 뺏기도 한대요.3학년이 벌써요. 그러니 아무리 적은 돈이라도 조심시키세요.
물론 아이마다 동네마다 다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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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29 14:15
아이엔게 천원은 큰 돈이지요.
그냥 아이가 선생님께 직접 말씀 드리면 주실 것 같은데요...
깜빡 잊으신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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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4-29 16:21
아마도 선생님께서 정신없으셔서 깜박하신 것 같은데요?
저도 엄마보다는 아이가 직접 말하는게 좋을 듯해요.
직접 말히기가 수줍어 어려우면 알림장에 아이가 메모를 남겨도 좋을 것 같아요.
"선생님! 며칠전 빌려드린 천원~ 제 용돈이었는데 바쁘셔서 깜박하셨어요?"하구요..
알림장 검사하실때 읽어보시고 돌려주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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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9 17:08
돌려받기도 뭣하고 참 난감하네요.
근데 제 생각도 선생님이 깜빡하신 듯하니 제니가 얘기해도 주실것 같아요.
선생님은 별일 아니어서 잊어버린것도 울 엄마들은 오만간지 생각을 하니...
그 엄마 맘들을 선생님은 알까나???그쵸?

저도 돈을 줘본적은 몇번 없는데 선생님도 갖고 오지 못하게하더라구요.
한 날은 아이가 콜렉트 콜로 전화를 해서는
가방에 천원이 있는데 어떡하냐고(오빠가방을 자주 뒤엎는 동생이 넣은듯. )빨리 가져가라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혼날거라고..
그냥 가방 깊숙이 넣어 놓으라고만 했는데.
선생님 교육이 얼마나 잘 되어있는쥐....내말도 그리 좀 듣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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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9 17:17
수다맘님, 꿈만큼님, 우야맘님, 엘로이스맘님..
큰일도 아닌데.. 제가 호들갑을 떨었지요.ㅎㅎㅎ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다행히 딸내미가 말씀드리러 가는데, 선생님이 먼저 부르셔서 1.000원 돌려 주셨답니다..
깜박병 땜시, 잊었다고,, 잘 사용했다고 인사까지 하셨나 봅니다..
휴~~한시름 놓습니다..
아이 학교 보내고 왜케 가슴 졸이는 날들이 많은쥐.--;; 이것도 넘 사서하는 고생 같아요.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편하게 마음 먹으면 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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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4-29 10:38
답댓글

오전에 오랜만에 들어와봅니다. 거의 매일 밤늦게만 올렸던데 같아용~

어제 저녁에 쑥에서  아서디비디와 마법천자문을 어린이날 선물로 골라주었어요.

베린 디비디는 생각만큼 잘 보진않아서(아직 저희아이는 디비디는 푹빠지진 않네요)

아서어드 디비디로 한번 더 디비디삼매경에 도전해보려는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아서어드벤쳐를 대여해서 종종 보았더니 아서를 더 원하더군요,(근데 디비디는 챕터북의 내용인가요?)

결재하고 나니 마법천자문영문판도 나왔다고 하니 그것도 사달라해서 다시 취소하고 그러느라 번거로웠는데

또 사고 나서보니 사고싶었다 놓친 fly guy도 재공구하고 찰리앤롤라도 관심이가는군요.

다 사주고 싶은데 당장 사줄 수는 없고 한꺼번에 사주는 것도 안 좋겠죠?

우선은 아서디비디와 마법천자문으로 좀 뿌듯해지길 바래봅니다.

 

오늘은 아침 바람은 차도 햇살은 괜찮네요.

추모기간이라 아까 싸이렌이 울리던데 오늘도 책과 함께 차분히 보내봅시다

(엄마마음은 늘 그런데 울 아이는 늘 휴일처럼 방방 뛰지만)

오늘은 추천해주신 책이 도서관에 있나 한번 살펴봐야겠어요.

저녁에 쭉 많이 목록을 올릴 수 있으려나?..이것도 엄마맘만 굴뚝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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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꽃맘
  • |
  • 2010-04-29 11:18
전 디비디 사 두었다가 한장 씩만 쥐어 줍니다..마치 그동안 달꽃이가 넘 재미있게 본다고 하니 이모(?)가 또 보내 주셨다고 하며 주면 새 내용이라면서 팔짝팔짝 뛰며 좋아하내요..한꺼번에 내밀면 감동은 한번 뿐이고 한꺼번에 다 볼려고 드니 이케 요령을 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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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9 13:33
그래서 아까 싸이렌이 울렸었군요. 아침에 잠시 나갔다왔는데 싸이렌이 울려서 놀랬어요.
저 너무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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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4-29 16:27
한번에 1개씩만 꺼내서 보기! 참 좋은 방법이네요.(베렌도 대충보고 딴걸로 넘어가더라고요)
근데 저희아인 이미 제가 컴에서 구입할 때 봐 버렸고 벌써 3학년이라 위의 방법은 좀 안 통할듯해요.
한가지 여러번 보고 다른 거 보게하는 방법이 좋나요?
아님 한번 다 훑고나서 한주에 한개씩 계속 보는게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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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4-29 10:33
답댓글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지난주 회식도 있었고 이번주엔 아들이 몸살 기운이 있어

이틀 건넜어요

이틀동안 교육방송은 열심히 들었는데

그건 번호 매기지 않기로 했어요

그럼 그간의 흔적을 죽 올립니다

 

21일

에반무어 h-2

184 what do you hear when sing cows?

185 방송내용을 기억을 못하겠어요

 

23일

에반무어 h-3

186 oscar otter

187 water water

188 the meanies came to school

 

24일

에반무어h-4

189 silly tilly's valentine

190 what next!

191 the jumbaroo

 

26일

에반무어 h-5

192 geese find the missing p***e

193 the pirate feast

194 the hungry giant

195 golden goose

 

27일

에반무어 h-6

196 crocodile and hen

197 kitzikuba

198 the little yellow chicken's house

 

이상입니다.

2주동안 분주한 일이 많아 매일 기록하기 힘드네요

그래도 항상 열심히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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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29 10:29
답댓글
 

 천안함. 46명의 용사들이여..

                                                밝고 따뜻한 곳에서 편히 쉬소서....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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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9 13:31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같은 날 대문에 제가 썼어야 하는데 잊어 버렸네요. 너무 읽기에만 관심 많은 엄마라는 반성이 듭니다. 이사 와서는 신문도 안 봐서 세상 이야기에 너무 깜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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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29 14:13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다시는 이런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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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9 09:52
답댓글

안녕하세요...^^

소개해주신 책 어린이 삼국유사 1, 2 있어요..

작년에 조카한테 받은건데 아직 울집 아이들은 보지 않았네요..

큰애가 1학년 여름방학때 삼국유사,사기를 열심히 한질 보더니 그 담부턴 역사책을

잡지 않더라구요..썩 내키지 않나보다 싶어서 냅두고 있었어요..

오늘 소개를 보니까 이제 슬슬 읽었음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ㅎㅎ.. 스리슬쩍 디밀어 봐야겠어요...^^

 

큰애는 어제 시험 끝나고 도서관서 책보다가 김치부침개를 해먹는 장면이 나왔답니다.

친구랑 같이 보다가 서로 맛있겠다..쩝쩝쩝..하다가 자기가 오늘 그 친구한테 김치부침개를 해다주기로

약속했다고 합니다. 제가 어이가 없어서 " 야~ 딴애들도 다 있는데 어떻게 걔한테만 해다주냐...??

게다가 같은 반도 아니어서 찾아가야 하는데...."

그래도 약속했으니까 해야한답니다. 살짝 주고 집에가서 먹으라 하면 된다고..

결국 오늘 아침에 해서 싸줬습니다. 그래서 우리집은 오늘 아침부터 김치 부침개를 해먹었네요...ㅋㅋ.

 

어제 고민고민하던 베렌을 드뎌 샀습니다. 큰애는 도서관서 빌려봐도 될것 같은데..

둘째가 딱 요시기에 마땅히 볼게 없더라구요...대여를 할까 하다가 60권이나 되는것을 대여하자니

그 돈도 꽤 될것 같고...금방 돌려줘야 하니 아쉽고...

애들이 아서 어드벤쳐도 사지않고 빌려다 본걸 아쉬워했거든요...

몇권 전에 봤던터라...역시나 오자마자 너무 좋아하네요.  둘째는 우리것이냐고 3번이나 물어보네요..

(흑흑...나도 돈만 많으면 매일매일 사고싶어..=.=)

둘째는 오자마자 모든책의 내용을 그림으로 일단 파악했고...ㅎㅎ..

큰애는 보고싶어하긴 했지만 시험끝나서 어제는 맘껏 놀아야 하는데 영어책 보기엔 시간이 아깝다

싶었는지..안보다가 오늘 아침에 베렌 틀어달라 하더군요...ㅋㅋ.

새로운 책을 보니 제 배가 다 부릅니다...당분간은 책값만큼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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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29 14:23
드뎌 지르셨군요! ^^
4학년 딸아이가 보기에 어떨지...망설이고 있는 책이에요. 가격도 약간 부담되고...
보시고 조언 좀 부탁드려요.
학년은 높고 수준은 낮고 책 선정하기기 참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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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9 17:15
늘 대여해보다 자기들것이 되니 얼마나 좋았을까.....
아이들이 즐겨듣고 읽고 하겠지만 이책은 두배의 효과가 있겠네요.
아이들을 감질나게 하고선 사주는것도 방법이겠어요. 저도 이방을 써 볼까나...ㅎㅎ

김치부침개는 엄마가 만드는데 큰 아이가 큰 인심썼군요.
간만에 김치부침개도 먹고 아이 약속도 지키고 ...
다음엔 어떤 약속을 만들어 올까요? 궁금궁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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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9 23:05
잘하셨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니 아깝지 않게 볼 것 같네요.
좋은 책 사면 정말 안먹어도 배부른 것 같아요.
저는 어린이날 기념으로 올라온 책들 매일 살펴보면서 군침만 흘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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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29 09:25
답댓글

천안함 영결식이네요..

46인의 고인들 모두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수다맘님..어쨌든 시험 끝나면 아이도 엄마도 맘이 좀 여유로와지시겠네요...그쵸??

아침에 일어나서 요점정리도 하구...정말 기특해요...

저희도 낼 시험 끝나면 수다맘님 소개해 주신 한글책도 좀 찾아 읽어야겠어요.

시험공부만 하는것도 아닌데 영어책 읽고 있기가 여유가 안 생겨 어제 수영장 가기전에

런투리드 한뭉뎅이 펼쳐줬더니(권수 채워볼라는 엄마 욕심에..^^;;)쭈~욱 읽어버렸네요.

 

 

161.It's Melting!

162.Whose Forest Is It?

163.The Seed Song

164.See How It Grows

165.Who's Hiding?

166.My Global Address

167.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168.Is It Alive?

169.The Four Seasons

170.What Time Is It?

171.Our Pumpkin

172.On the Go

173.I Can't Sleep

174.What Do You See?

175.How to Make a Mudpie

176.I See Colors

177.BUTTONS BUTTONS

178.What's Going On?

179.Reduce,Reuse,Recycle

180.How's the Weather?

181.Mom Can Fix Anything

182.Where Are You Going?

183.We Can Eat the Plants

184.What Happened?

185.Who Lives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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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9 13:29
런투리드는 잛지만 반복하기 좋고 문형 연습하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권 수 늘리기도 좋구요.
오늘 하루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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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9 17:18
당췌 몇권읽었다는것이여요?
간만에 글줄작은 책으로 딸 사기를 업 시켰겠네요.
좋은방법인거 같아요.

낼 따님 시험 잘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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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9 23:07
정말 많이 읽었네요.
쉬운 책이라도 내일 시험이면 잘 안넘어갈텐데...
많이 칭찬해 주시고, 내일 시험도 잘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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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29 08:22
답댓글

첫째

495 4/28 8 more pies! munsch 496 a space car happy talk 497 my friend 498 help! 499 william tell 500 echo 501 ask your mother 502 lazy jack

둘째

427

4/28 4 winnie in winter 그림책 428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429 zomo the rabbit 430 pete's a pizza

 

이제보니 큰 아이 얼렁뚱땅 500권 넘었네요. 저녁에 만나면 축하? 격려해주어야겠어요.

정말 올 봄날씨 이상하네요. 울 둘째는 오늘 이천에 체험학습 갔는데 춥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날씨가 이리 오락가락 하니 혹시 몰라서 우산도 하나 넣어 보냈어요.

음... 아마 일빠를 양보 받은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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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4-29 08:43
꿈만큼님 1빠 축하드려요 ^^
500권 돌파도 했으니 이제 영어 실력 팍 늘겠는데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이쳔에 체험학습 갔군요. 아침에 바쁘셨겠어요.
오늘은 왠지 비는 안 올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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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29 09:31
꿈만큼님....축하드려요...1빠!!!!!!!!!!!!!
500권 돌파도 축하드려요....^^
한줄짜리지만 차이너무 많이 나면 의욕상실될까봐 권수 올렸는데 왠지 부끄러워지구만요.^^;;
둘째는 이천가면 도자기체험 하나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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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4-29 09:57
와...500권...축하드려요...저희도 오늘부터는 다시 해볼려구요..ㅋㅋ.
이번달 200권 채우게 쉬운걸로 확 디밀어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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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4-29 14:31
쉬운 책 많이 올리면서는 저도 왠지 낯 뜨거워져요. ^^
좀 긴 거 읽은 날은 솔직히 살짝 으쓱해 지는 거 같기도 하고...
절대로 그럴 필요도 없고, 그렇게 생각해서도 안된다는 거 알면서도 그런 느낌이 들지요.
중요한 건 울 아이가 얼마나 즐겁게, 얼마나 열심히 했느냐 일텐데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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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4-29 17:21
축하해요..꿈만큼님의 1빠를 ~~~~~`
양보라구요? 절대 그럴리가요? ㅎㅎㅎ
500권이니 1000권도 후딱~~~진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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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4-29 23:09
정말 잘 하네요. 얼마전에 400권 넘겼다고 했던 것 같은데...
계속 만날 수 있죠. 1000권 다 읽어도 연말까지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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