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끝나고 맛난것들 드시러갔나? 댓글 수가 좀~
우리애는 오늘 한국민속촌으로 체험학습다녀왔습니다.
거기서 떡만들기, 주먹밥만들기 해서 먹는다고 도시락은 필요없다고 하더라구요.
4월도 하루 남겨놓고 있네요.
모두들 열심히 하자구요.
4/29(목)
195. The Runaway Bunny
196. Fly the Plane
197. Aunt Eater Loves a Mystery
안녕하세요?
수다맘님 매일 좋은 책소개 잘보고 있습니다.
시험도 끝나고 엄마도 아이도 좀 쉬었다 하셔야겠어요.
우리 아이는 내일 '현장체험'갑니다.
아산에 있는 '민속박물관'으로 간답니다.
마트에서 시장 봐놓고 김밥재료 다듬어 놓았습니다.
마음이 설레는지 잠을 못자더니 지금 보니까 쿨쿨 자고 있네요.
하루 남은 4월, 잘 마무리 하시고 5월도 즐겁게 맞읍시다.
우리 아이 오늘 읽은 책 -
131. 큐리어스 조지 -dvd 시청 - 1권으로 해 달랍니다.
132 ~ 134. 다윗과 골리앗 3권 입니다.
저.....오늘 민속촌 댕겨와떠요
다리도 아프고...발바닥도 쑤시고...
12명 아이들 끌고 댕기면서 일일이 설명하느라 목도 따끔거리고.........ㅜ.ㅜ
울 애덜은 어제 저녁 간단하게 간식으로 김밥 열줄을 시작으로..
오늘 아침도 김밥........점심도 싸놓고 간 김밥.......
저녁도 돌아와서 또 김밥.........
무자게 피곤합니다...
우리 낼 거하게 만나요~~~ ^^
며칠 안 올린거 지금 몰아서 올립니다.
둘째 아이
4/27
101. Hiding
102. 헨리 앳 머지 Best day of all
103. Eloise here comes Eloise
104. Arthur's homework
4/28
105. Beef stew
106.The teeny Tiny woman
4/29
107. The sled
108. Worms for breakfast
109. How grandmother spider got the Sun
110. The class play
111. The tooth race
112. Up, up, and away
113. Amanda pig and thr awful scary
큰 아이
4/27
94. The world is full of babies
95. Mooncake
96. Arthur's computer disaster
97. Moria's birthday
98. Dw. Thre big Boss
99. Arthurto the rescue
100. Arthur's heat mix-up
101. Vincent's colors
오늘 큰 아이 100권 돌파했습니다.^^
정말 5월에는 봄이 오겠죠? 혹시 여름으로 건너뛰는건 아니겠죠?
시원하고 공기 향긋한 봄이 잠시라도 왔다가면 좋겠습니다.
101-108 The best christmas pagent.
108-139 Captain underpants
139-140 Chalie & chocolate factory
한 챕터에 스티커 한 개로 셈해주기로 했더니, 쉽고 챕터가 많은 책만 골라볼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옆집 형아 덕에 찰리와 초콜렛 공장으로 넘어가 주네요. 제가 다 읽을 수 있을지 몰라 걱정하니까,
힘들더라도 읽겠다니 읽으라고 내버려두고 있습니다. 어제 30분 넘게 붙잡고 있더니 간신히
한 챕터를 읽었어요.
추천해주신 '사인 받기 대소동'책 재미있어 보이네요. 요즘은 아이이게 책을 넘겨주기 전에
제가 먼저 읽는 버릇이 생겼어요. 어른책들보다 아이들 책이 더 재미있네요.
이러다가 저도 "두뇌 회춘"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바람도 많이 불고 싸늘하고...아~~~~봄은 어디로 갔는가? ㅎㅎㅎㅎㅎ
며칠 바빠 쑥에도 못들어오고 아이도 요즘 영어 읽기 듣기 싫어라 해서 이틀을 마냥 놀게만 했어요.
수영때문에 힘들어도 하고(즐거워 하지만 힘겨운듯..) 맞물려 내일이 운동회라 더 피곤한거 같기도 하구요..
놀게 할때는 미련없이 마냥 놀게(예전 종채맘님이 권한 방법인데 쓸만함) 하긴 하지만
속은 그리 편치 많은 않았지요..
어쨌든 이렇게 쉬었으니 다시 즐겨이 했음 하는 바램이네요.
수다맘님네 첫째가 시험을 쳐서 이제 후련하시겠어요.
공부를 시켰건 안시켰건 맘의 부담은 있잖아요.
오늘은 아이도,수다맘님도 푹쉬길 바래요.
저녁밥도 하지마삼..그냥 시켜먹고....ㅎㅎㅎㅎ
올려주신책은 도서관 갔을때 찾아 읽혀볼게요.
우선 적어만 둡니다.^^
4월도 딸랑 하루 남았네요
수다맘님 대문열날도....
실내에서 보는 바깥풍경은 따사롭기 그지 없는 산책하고싶은 봄날입니다
아파트에 철쭉이 넘 예쁘게 피었어요
근데 바람때문에 차로만 왔다갔다 하고 있네요
5월은 정말 행사도 많고 바쁜날이네요
낼은 체육대회랑 어린이날 행사땜에 엄마들이 모인다네요
초등은 행사를 어찌하는지
애니 유치원 체육대회는 토요일에 해서 온가족이 참여해서 아빠랑 달리기도 하고
아빠가 깃발들고 응원하고 재미있었는데
첨하는 초등체육대회도 재미있어 했으면 좋겠네요
4월 28일
387. skating day
388.snow day
389. play ball
390. my fire truck
391. a bee, a deer and a sheep
392. worm smells
393. i am a
394. the sandcastle
395. the pet shop
396. the water fight
397. the chase
398. mole and worms
얼결에 두권 더 밀어넣었더니 다 읽었어요 울애니
기특하다고 한글책 한권 읽어줬는데 넘 좋아하네요
언제 부턴가 자연스레 한글책은 안읽어줬더니 가끔 한번씩 읽어주면
넘 감동하네요
칭찬할 일 있을때마다 종종 읽어줘야겠어요
삼국유사가 확 댕기는 데요.
마침, 집근처에 현암사 출판사가 있다보니,, 다리가 나으면 출판사 구경도 갈겸..
삼국유사책도 가능한 선의 가격대에 사 봐야 겠네요.
오늘 아이 등교 시켜 주면서 용돈이야기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학교갈때 메는 가방에 용돈겸해서 비상금으로 3.000원을 넣어갔고 다니는 중인데..
지금은 2.000원만 있다고 하더군요.. 궁금해서 물어보니. 몇일전.. 담임샘이 1.000원 있는 친구
하시길래.. 울딸내미가 '저요' 하며 돈을 드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받은 돈은 했더니,, 선생님이 안주셔서 아직이랍니다..
그 후론 아무 말씀도 없고 해서 그냥 기다리는 중인데, 언제 주실까나? 하고만 있네요..
제 생각엔 내일 현장학습으로 교통비를 보내달라고 하셨는데..
같은반 아이들중에서 교통비를 안낸 친구가 있었던 듯 합니다.. 그럼, 선생님것으로 대처를 하시던지.
아님,, 다음날 바로 아이에게 돌려 주셔야 하는 것 아닌가 합니다.
뭐,, 꼭 돈의 액수는 중요치 않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분이라면 경제교육과 인성교육도 교육의 한 부분이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랑 등교하면서 어떻게 해결을 하면 좋을까? 생각을 하다가,
처음엔 엄마가 선생님게 이야기 하면 어때... 하더니, 나중엔 오늘 자기가 선생님게 말씀드린다고 하고
등교를 했습니다. 어떻게 처리를 했는지,, 이따 돌아오면 물어 봐야지요.
만약, 아이가 선생님게 말씀을 못 드렸다면,, 그냥 넘어가야 하는 건가요?
아님,, 제가 알림장에 따로 적어서 보내야 하나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선생님과 관계된 일이라,, 그냥 넘기자니 아이가 선생님을 어찌 생각할지도
문제이고,, 또 아이의 경제교육도 문제가 될것 같고.. 그렇다고 제가 먼저 말씀드리자니,, 큰 금액도
아니면서 사사건건 간섭하는것 같고.. 아무튼 별것도 아닌 상황인데,, 고민꺼리가 생겼네요.
2010/4/29(목)
98. HARCOURT TROPHIES- The Mixed-Up Chameleon
99. - Henry and Mudge Under the Yellow Moon
100. ALL ABOARD POETRY READ- I Brought My Rat for Show-and-Tell
101. MAGIC TREE HOUSE- The Knight at Dawn <챕터 5~6>
102. " <챕터7~8>
집듣: MAGIC TREE HOUSE- Pirates Past Noon
오전에 오랜만에 들어와봅니다. 거의 매일 밤늦게만 올렸던데 같아용~
어제 저녁에 쑥에서 아서디비디와 마법천자문을 어린이날 선물로 골라주었어요.
베린 디비디는 생각만큼 잘 보진않아서(아직 저희아이는 디비디는 푹빠지진 않네요)
아서어드 디비디로 한번 더 디비디삼매경에 도전해보려는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아서어드벤쳐를 대여해서 종종 보았더니 아서를 더 원하더군요,(근데 디비디는 챕터북의 내용인가요?)
결재하고 나니 마법천자문영문판도 나왔다고 하니 그것도 사달라해서 다시 취소하고 그러느라 번거로웠는데
또 사고 나서보니 사고싶었다 놓친 fly guy도 재공구하고 찰리앤롤라도 관심이가는군요.
다 사주고 싶은데 당장 사줄 수는 없고 한꺼번에 사주는 것도 안 좋겠죠?
우선은 아서디비디와 마법천자문으로 좀 뿌듯해지길 바래봅니다.
오늘은 아침 바람은 차도 햇살은 괜찮네요.
추모기간이라 아까 싸이렌이 울리던데 오늘도 책과 함께 차분히 보내봅시다
(엄마마음은 늘 그런데 울 아이는 늘 휴일처럼 방방 뛰지만)
오늘은 추천해주신 책이 도서관에 있나 한번 살펴봐야겠어요.
저녁에 쭉 많이 목록을 올릴 수 있으려나?..이것도 엄마맘만 굴뚝같네요~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지난주 회식도 있었고 이번주엔 아들이 몸살 기운이 있어
이틀 건넜어요
이틀동안 교육방송은 열심히 들었는데
그건 번호 매기지 않기로 했어요
그럼 그간의 흔적을 죽 올립니다
21일
에반무어 h-2
184 what do you hear when sing cows?
185 방송내용을 기억을 못하겠어요
23일
에반무어 h-3
186 oscar otter
187 water water
188 the meanies came to school
24일
에반무어h-4
189 silly tilly's valentine
190 what next!
191 the jumbaroo
26일
에반무어 h-5
192 geese find the missing p***e
193 the pirate feast
194 the hungry giant
195 golden goose
27일
에반무어 h-6
196 crocodile and hen
197 kitzikuba
198 the little yellow chicken's house
이상입니다.
2주동안 분주한 일이 많아 매일 기록하기 힘드네요
그래도 항상 열심히 읽고 있어요
천안함. 46명의 용사들이여..
밝고 따뜻한 곳에서 편히 쉬소서....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안녕하세요...^^
소개해주신 책 어린이 삼국유사 1, 2 있어요..
작년에 조카한테 받은건데 아직 울집 아이들은 보지 않았네요..
큰애가 1학년 여름방학때 삼국유사,사기를 열심히 한질 보더니 그 담부턴 역사책을
잡지 않더라구요..썩 내키지 않나보다 싶어서 냅두고 있었어요..
오늘 소개를 보니까 이제 슬슬 읽었음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ㅎㅎ.. 스리슬쩍 디밀어 봐야겠어요...^^
큰애는 어제 시험 끝나고 도서관서 책보다가 김치부침개를 해먹는 장면이 나왔답니다.
친구랑 같이 보다가 서로 맛있겠다..쩝쩝쩝..하다가 자기가 오늘 그 친구한테 김치부침개를 해다주기로
약속했다고 합니다. 제가 어이가 없어서 " 야~ 딴애들도 다 있는데 어떻게 걔한테만 해다주냐...??
게다가 같은 반도 아니어서 찾아가야 하는데...."
그래도 약속했으니까 해야한답니다. 살짝 주고 집에가서 먹으라 하면 된다고..
결국 오늘 아침에 해서 싸줬습니다. 그래서 우리집은 오늘 아침부터 김치 부침개를 해먹었네요...ㅋㅋ.
어제 고민고민하던 베렌을 드뎌 샀습니다. 큰애는 도서관서 빌려봐도 될것 같은데..
둘째가 딱 요시기에 마땅히 볼게 없더라구요...대여를 할까 하다가 60권이나 되는것을 대여하자니
그 돈도 꽤 될것 같고...금방 돌려줘야 하니 아쉽고...
애들이 아서 어드벤쳐도 사지않고 빌려다 본걸 아쉬워했거든요...
몇권 전에 봤던터라...역시나 오자마자 너무 좋아하네요. 둘째는 우리것이냐고 3번이나 물어보네요..
(흑흑...나도 돈만 많으면 매일매일 사고싶어..=.=)
둘째는 오자마자 모든책의 내용을 그림으로 일단 파악했고...ㅎㅎ..
큰애는 보고싶어하긴 했지만 시험끝나서 어제는 맘껏 놀아야 하는데 영어책 보기엔 시간이 아깝다
싶었는지..안보다가 오늘 아침에 베렌 틀어달라 하더군요...ㅋㅋ.
새로운 책을 보니 제 배가 다 부릅니다...당분간은 책값만큼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천안함 영결식이네요..
46인의 고인들 모두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수다맘님..어쨌든 시험 끝나면 아이도 엄마도 맘이 좀 여유로와지시겠네요...그쵸??
아침에 일어나서 요점정리도 하구...정말 기특해요...
저희도 낼 시험 끝나면 수다맘님 소개해 주신 한글책도 좀 찾아 읽어야겠어요.
시험공부만 하는것도 아닌데 영어책 읽고 있기가 여유가 안 생겨 어제 수영장 가기전에
런투리드 한뭉뎅이 펼쳐줬더니(권수 채워볼라는 엄마 욕심에..^^;;)쭈~욱 읽어버렸네요.
161.It's Melting!
162.Whose Forest Is It?
163.The Seed Song
164.See How It Grows
165.Who's Hiding?
166.My Global Address
167.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168.Is It Alive?
169.The Four Seasons
170.What Time Is It?
171.Our Pumpkin
172.On the Go
173.I Can't Sleep
174.What Do You See?
175.How to Make a Mudpie
176.I See Colors
177.BUTTONS BUTTONS
178.What's Going On?
179.Reduce,Reuse,Recycle
180.How's the Weather?
181.Mom Can Fix Anything
182.Where Are You Going?
183.We Can Eat the Plants
184.What Happened?
185.Who Lives Here?
첫째
495 4/28 8 more pies! munsch 496 a space car happy talk 497 my friend 498 help! 499 william tell 500 echo 501 ask your mother 502 lazy jack둘째
427
4/28 4 winnie in winter 그림책 428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429 zomo the rabbit 430 pete's a pizza
이제보니 큰 아이 얼렁뚱땅 500권 넘었네요. 저녁에 만나면 축하? 격려해주어야겠어요.
정말 올 봄날씨 이상하네요. 울 둘째는 오늘 이천에 체험학습 갔는데 춥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날씨가 이리 오락가락 하니 혹시 몰라서 우산도 하나 넣어 보냈어요.
음... 아마 일빠를 양보 받은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