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튼튼하는데 선생님의 역할은 영어만을 구사하는것보다 아이가 영어를 질리지않고 재밌게 받아들이도록 이끄시는게 주 역할이랍니다. 간혹 저도 듣고 있으면 저보다 더 못한(?) 그런 느낌도 있지만 선생님이 오시는 것을 아이가 넘 좋아라 하고 암튼 다음주....계속 진행되어져야 하는 과정이 있기에 테잎을 거의 틀어놓고 지내다 보니 알게 모르게 아이의 듣기실력이 나아지는 것 같아요. 엄마가 어떤 프로그램이든지 계속 이끄실 자신이 있으면 굳이 튼튼을 권유하진 않겠지만 아니라면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런데 대부분의 엄마들은 눈으로 보이는게 우선이라 갈등도 있는것 같아요. 저도 한땐 그랬으닌까요. 유아들 특별히 챈트,스토리텔링등등..의 활동으로 이끌지 않는한 20분이상 집중하기 힘들다네요. 어찌됐건 엄마의 관심과 노력이 많이 필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