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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튼튼주니어 선생님 영어 많이 사용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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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맘
  • |
  • 2006-10-19 21:47
답댓글
울 선생님은 교재외의 것도 영어로 말씀하시던데..
아직 어린데다(34개월)  선생님앞에서는 한마디도 안해서  교재내용외엔 한국말만 쓰시다가
어느날 제가 울아이 엄마앞에서는  교재내용 다 말도하고 행동한다.. 했더니
그때부턴  영어가  70%정도 차지하는것 같아요.
울아이가 선생님과도  교재내용 말하면  그때부턴 100% 영어만 쓸꺼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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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뿌이v
  • |
  • 2006-10-09 15:07
답댓글
튼튼영어선생님들도 물론 영어로 수업이 가능하시지만
한글 중심의 수업안에서도 나름대로 의도가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예를들어 아이에게 칭찬을 하는데 있어 영어는
good job! exerient!! 등등 칭찬에서 끝나기 보다는
우리 ㅇㅇ가 이렇게 열심히 해줘서 나는 기쁘단다 ..는 구체적으로 칭찬을 하거나
의사소통을 하는거죠,..
어쨌든 서로 장단점이 있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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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
  • |
  • 2006-09-29 21:03
답댓글
튼튼영어홈피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영어선생님이 아니라 영어를 좋아하도록 이끄는 역할만 한답니다.
에듀서포터? 라든가..
저두 안방에서 귀기울이고 있자면 내가 하는게 낫다 싶기도하고 본전 생각나지만..
일단 아이가 선생님을 좋아라하니 뭐 별수없지않겠어요.영어를 멀리하지 않기만을 기대하며..
선생님 뽑을때도 영어교육을 전공하지않아도 된다고 하던데요.뭐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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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민맘
  • |
  • 2006-09-29 13:00
답댓글
저도 튼튼하는데 선생님의 역할은 영어만을 구사하는것보다 아이가 영어를 질리지않고 재밌게 받아들이도록 이끄시는게 주 역할이랍니다. 간혹 저도 듣고 있으면 저보다 더 못한(?) 그런 느낌도 있지만 선생님이 오시는 것을 아이가 넘 좋아라 하고 암튼 다음주....계속 진행되어져야 하는 과정이 있기에 테잎을 거의 틀어놓고 지내다 보니 알게 모르게 아이의 듣기실력이 나아지는 것 같아요. 엄마가 어떤 프로그램이든지 계속 이끄실 자신이 있으면 굳이 튼튼을 권유하진 않겠지만 아니라면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런데 대부분의 엄마들은 눈으로 보이는게 우선이라 갈등도 있는것 같아요. 저도 한땐 그랬으닌까요. 유아들 특별히 챈트,스토리텔링등등..의 활동으로 이끌지 않는한 20분이상 집중하기 힘들다네요. 어찌됐건 엄마의 관심과 노력이 많이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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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
  • |
  • 2006-09-29 00:17
답댓글
튼튼 선생님 세분 겪어봤는데요(?)... 딱 교재 중심이고 더이상은 별루 기대하지 않으시는것이...
물론 잘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일주일에 한번 그것도 20분 와서 해주시는 선생님께 기대하는것보단 엄마가 한마디라도 더...
하면 좋겠죠.. 물론 저도 그렇게 하긴 어렵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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