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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최근 읽은 역사책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오소현
  • |
  • 2010-05-12 10:04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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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연
  • |
  • 2010-04-30 16:46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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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4-30 23:19
자주뵈요 성지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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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환
  • |
  • 2010-04-30 14:26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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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4-30 23:19
반갑사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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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4-30 12:39
답댓글

지혜샘도서관~~

반가워요.. 이전에 간혹 들리던 곳인데 근처 분이신가봐요.

안그래도 사회를 외국어 보듯 공부하는 딸내미를 위해 좋은 책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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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4-30 23:19
그근처는 아닌데 젤가까운 도서관이 거그여요...
집에선 멀어요....도서관근처 살믄 좋을텐데....반가워요 도리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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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4-30 10:18
답댓글

어린이 국보여행이 확~~땡기는디유~~^^

내일 도서관에 가서 찾아봐야겠어요...^^

 

제니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좋아하는가보네요...ㅋㅋ

 

역사 책을 읽을때의 중요한 팁까정....^^

오늘도 좋은거 배우고 갑니다...^^

 

그나저나.. 주울님... 일복이 넘 많으신거 아니어요??

울집은 알바생땜시... 스트레슨데.....ㅠ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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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4-30 23:18
고거 재밌어요...
제니야 뭐 언제나 과학책인데 요즘 내가 미는책이 역사책이 되겄음돠....편독하믄 안돼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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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04-30 09:57
답댓글

제니가 또 다리를 다쳤나보군요.

에고.. 속상하셨겠네요.

 

직장에서도 직원 이동 때문에 분주하고 어려우셨나봐요.

한 직장을 책임진다는게 참 어깨 무겁고 어려운 일이죠.

지위가 올라갈수록 그만큼 책임도 커지는것 같구요.

어떤 면에서는 저처럼 월급 받으며 사는게 젤 맘 편한것 같기도 해요.

 

여러가지 분주한 가운데에서도 책 소개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을 보니 이제 제니가 초등 고학년의 대열로 올라가는구나 하는 마음이 드네요.

어린 시절의 동영상이 익숙해서 그런지 아직도 초등 1학년처럼 느껴지는데 말이죠. ^^

 

삶의 굴곡이 있기 마련이니 5월에는 조금 한숨 돌리시며 지내시면 좋겠습니다.

제니 다리도 잘 나아 즐겁게 뛰어노는 시간이 되길 바라구요.

생각 많은 4월의 마지막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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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4-30 23:16
에효 오늘 옆 커다란건물에 일하시는 선생님이 오신지 3개월만에 사표냈다고 ....왜그러셨나 원망했더니 본인은 직장도 못구했다고 내코가 석자요 합디다....
뭐 사는게 다 그렇지요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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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30 09:46
답댓글

주울님, 그동안 여러가지 일로 바쁘셨네요..

글만 읽어도 정말 정신 없으셨을 것 같아요..

 

4학년만 되어도 학교에서 시험을 많이 보나봐요..

저는 이런 거 보면 우리 딸 학교 보내기 싫어지네요..ㅠㅠ

 

따분할 것 같은 역사책..

저렇게 그림이 많다면 그림 때문이라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역사책은 지은 사람에 따라 관점이 다르다는 걸..

저는 중학교 2학년 때 알았네요..^^;

그 전에는 그저 학교 선생님이 교과서대로 설명하는 게 다 맞는 줄 알았지요..

중2 국사선생님이 교과서에 나와 있는 내용과 다른 내용을 짧게 이야기해 주시면서,

좀 더 크면 알 수 있을 거라고 하셨지요..^^

 

벌써 4월말이네요..

5월달엔 주울님 조금만 덜 바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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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4-30 23:13
잉 나는 역사책이 죄다 재미 있던데...학생때는 하나도 안읽어서 재미 있는지도 몰랐으요
애땜시 내가 역사책을 재밋어한다는것도 알았지 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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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4-30 08:37
답댓글

주울님.. 여전히 바쁘시구만요..

 

아파트 놀이터가 따사로와보이네요...

 

저희 아파트 옆에 공원이 하나 있어요. 구에서 만든 공원인데..

요즘 다 뒤집고 창의적 놀이터 만든다고 난리인데..

저는 좀 불만이에요. 아직 완성은 되지 않았지만..

새로 지은 아파트 놀이터처럼 나무로 된 설치물들이 전보다  빽빽하게 들어서는데...

아무래도 전같이 넓은 공간이 없어지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창의적이란 것은 실은 공터가 아닐까.. 란 생각을 해봤어요.

저 어릴 때 동네에 아주 커다란 공터가 있었는데..참 그곳에서 창의적인 놀이 많이 했던 거 같아요.

'다방구'나 치기놀이 잡기 놀이.. 고무줄놀이.. 무궁무진한 놀이들이 있었죠.

그런데 그곳에 놀이기구들이 들어오고 나무로된 통로들이 들어오면.. 아마 아이들 뛰어놀 곳은

더 없을 거에요.

 

그 옆에 서울에서는 크다는 공원이 있는데..

그곳도 작년 제작년 이런저런 개발하면서 아기자기하게는 꾸며졌지만..

막상 아빠랑 야구하나 할만한 곳이 없어요. 죄다 쪼개서 뭘 만들어 놨거든요.

 

저희 집은 요사이 맹꽁이 서당이라는 역사 만화에 푹 빠져 있는데..

제가 보라고 사줘놓고는 종일 보고 있으니.. 눈이 자꾸 올라갑니다.

어제도 싫은소리 좀 했어요. 아이는 억울해하고..

숙제로 독서록도 해야하는데.. 만화책은 안되니... 더 보기 싫더라구요.

 

5월되면 좀 나아지실랑가요?? 바쁜거이...

그 자그마한 몸에 어디서 그런 정열이 나오는가..

그것이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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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4-30 23:10
정열은 없구 끌려만 댕기네~
나두 늙엇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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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4-30 06:22
답댓글

 주울님.. 그동안 무지 바쁘게 지내셨네요..

 건강은 어떠셔요.?

 근디,, 제니가 다시 다리를 다친 건가요..

 에효,, 다리에 기브스를 하니 움직이는 것이 얼매나 불편한지

 저도 요즘 기브스 중이라 제니 마음,, 충분히 이해 합니다.

 매일 아침 등교시키고 출근하는 것도 참,, 힘든 일인디..

 제니가 빨리 좋아져서 씩씩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이번에 소개해주신 역사관련 도서들.. 저학년인 울딸내미 확 봐주면

 엄마마음은 좋겠는데,, 역시,, 아닌듯 비슷한 역사책을 필꽃히면 조금 보는

 수준이라.. 조금더 학년이 되면 볼 날이 오것지요..

 이번에 소개해주신 도서를 도서관나들이 갈때 한번씩 봐야 겠습니다.

 좋은책 소개도 감사.. 그리고 궁금했던 소식도 감사..

 내일이면 5월.. 5월의 푸르른 햇살만큼 주울님네도 건강하고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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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4-30 23:12
우짜스까 애가 아니라 해바라기님이 기브스? 워쩌다가...저런...
역사는 4학년되서야 쬐금 손이 갑디다...애 나이는 못속인강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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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4-29 22:50
답댓글

 주울님, 바쁘신데 글도 올리시고.. 반가워요.. ^^

 바쁘고, 치열하고, 혹독한 것이 요즘 그립네요..

 건강 잘 챙기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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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4-29 23:33
멜리사님 방가워요..시방 애가 옆에서 궁시렁궁시렁...
친구네가 비빕밤했다고 불러서 언능가서 저녁 때우 고 왓어요.. 나물 무치기 손많이 가는데...이엄마가 한솜씨 합니다..요리면 요리 딸 옷장도 직접 만들고 바느질솜씨는 또 어떻고....게다가 영어 과외까지 해서 돈도 벌고...에효 시상에 재주있고 돈까정 벌고 가정적인 여~자들 많더라.... 멜리사님은 여기다 미모까정..
남자 들아 니들 참 너무 한다~
괜히 남의 집 갔다 오니 드는 생각입니다 그집남자나 여기 남자나 친구네 남자나...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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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4-29 18:34
답댓글

주울님..글에 댓글1빠의 영광을..^^

리더스방에서 1빠 못하는 한을 여기서 풉니다..ㅋㅋ

주울님..많이 바쁘시군요..

주울님..보고 싶었는데 바쁘실거라셔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전 아이 하나키우면서도 하루가 바쁜데 일하시랴 직원들 챙기시랴 제니 돌보시랴 쑥쑥까지...

우째 몸 보신이라도 시켜드리고 싶네요...^^;;

힘내세요...홧팅!!!!!!!!!

제니는 하나도 걱정안해도 되겠구만요...^^

근데...아프지는 말아야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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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4-29 23:29
비니맘님 오랜만이지요? 엄청 반갑네예...딸도 잘있지요? .
리더스 하시는구낭 그랴그랴 열씨미 아자아자...
내가 요즘 애를 좀 잡았나 봐요..우짜것습니까? 나이가 나이인지라 ....나도 안그러고 싶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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