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맘님~~... 이런 4월이 끝났는데 인사도 못하고.. 아마도 제가 꼴찌인가봐요..
그래도 수다맘님 너무 고생하셨다고.. 수고하셨다고 인사드리고 싶었어요^^
전업주부여도(제경우) 뭐가 그리 바쁜지.. 쑥에 못 들어오는 날도 허다하고.. 또 다른이들에게 다정하게 댓글 달아줄 마음의 여유가 없을때도 허다하고...
한달을 묵묵히 쑥맘들을 위해 애써주신 수다맘님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뒤늦게 인사~(댓글도 인사도 맨날 거의 꼴찌네요..)
지난 목,금엔 몸이 안좋아서 못 들어왔는데 벌써 마지막날이 갔네요.
매일 아침을 연다는게 얼마나 큰 일일지.. 전 생각만으로도 못하는데 정말 대단하시고 수고 많으셨어요.
오늘 오후 햇살만큼이나 빛나는 5월 되세요! 앞으로도 자주 뵈요^^
수다맘님...
4월 고생 많으셨어요....
이래저래 4월에 저도 열심히 방문을 못 했네요...
수학여행 갔다온 아이 이번주도 쉬고 있어요...
5월도 뒹숭생숭한데....잘 다 잡아야겠어요
수다맘 님 한 달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마지막 날에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네요.
시간의 여유 보다 마음의 여유를 찾아야 한다는 말이 절실히 실감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은 이틀에 걸쳐18권 읽어 주었네요.
수다맘님, 애 많이 쓰셨습니다~~~ ^^
울집은 4월에는 영어책 읽기가 거의 진행되지 않았어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기 보담은 아이가 야구에 푹 빠져서 시간 내기가 넘 어려웠어요.
담주부터는 하루 한두권이라도 빼먹지 않고 읽으려고 아주 벼르고 있답니다.
중간고사 끝나고 한 일주일 신나게 놀았으니 저도 양심이 있음 열심히 하겠지요. ^^
수다맘님 수고 많으셨어요...
한동안 고열에 힘들어하는 아드님덕에 들어오지 못했네요.
최소 130권이상은 힘들이지 않고도 한달내로 할 수 있으리라 예상했는데... T.T
간신히 100권 넘은 걸 홀로 축하합니다. *^^*
4/26
92. wet paint
93. swap!
94. the flying elephant
95. the scarf
96. the dragon dance
97. everyone got wet
4/27
98. the hare and the tortoise
99. the wish fish
100. the goose that laid the golden eggs
101. the runaway pancake
102. the little red hen
4/30
103. the three little pigs
104. chicken licken
105. ariel's treasure hunt
106. best dad in the sea
107. just me and my babysitter
108. all by my self
109. at the carnival
110. i'm a fire fighter
111. froggy eats out
수다맘님 4월 한달 수고 많으셨어요.
아이들이 아퍼서 며칠 못들어오고 이제야 들어오네요.
아침일찍 병원다녀오고 둘째 천식소리 안좋다하여
주말동안 집안에만 있어야겠어요.
다들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4/28
211.ducklings grow up
212.bill's first day
213.my bear
214.that hat
215.go,go
216.animals
4/29
217.find it!
218.helpers
4/30
219.what is in a forst?
220.pirate adventure
221.the party
222.new socks
223.i did it
수다맘님 고생많으셨슴다.
여러가지 일에, 시어머니 병원 다니는라 바쁨에도 불구하고 매일 대문 열어주시고
책소개를 비롯 여러 얘깃거리도 주시고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수다맘님도 복 많이 받으실 거여요.
정말 둘째 진행기 기대되는데요....
저도 당분간 엄마표로 쭉 가야되는데, 수다맘님 쫓아 다닐까 봐요.ㅎㅎ
둘째 태어나서 도서관 이용이 중단되었었는데, 둘째가 이번에 36개월 지났거든요.
그래서 둘째 회원권도 만들고 도서관 나들이 간만에 했습니다.
어린이 도서관인데, 영어책은 별로 없더라구요..
우린 200권 목표달성 했습니다.
4/30(금)
198. Fly the Plane
199. Aunt Eater Loves a Mystery
200. Franklin Goes to School
며칠 로긴을 하지 않았는데 (갠적으로.... 괜히 심숭생숭하여..)
오늘 수다맘님의 마지막 리더스 날이라 자다 일어나서 몇자 적습니다.
수다맘님~! 한달 동안 너무 너무 고생많이 하셨구요,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매일 리더스 대문을 여는게 보통일이 아닐텐데, 엄마표를 꾸준히 하는것도..
넘 존경스럽습니다^^
둘째 진행기 넘 기대되는되요..ㅋㅋ
벌써 4월의 마지막밤이군요..
수다맘님 너무 애쓰셨어요
이번달은 너무바빠서 며칠들어오지도 못했네요
그만큼 아이의책읽기는 조금 소홀해졌네요
매일매일 오셔서 이렇게 장을 열어주신것 만으로도 큰힘이 되었네요..
5월 행사도 많고 일도 많지만 정신바짝 차려서
훌륭히 다해내어야 겠네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4/29 73. puff the magic dragon
74. titch
75. a new tooth
76. curious george goes to a movie
77. bark, george
4/30 78. we're going on a bear hunt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저가 한참동안 없어서 심심하셨죠?
이제 제가 왔으니 걱정마세요^^
영훈이도 나 왔으니 나랑 말대화 하면서 함께 친해지자!!
오늘은 영어센타 가느라 시간이 없어서 3개 밖에 못 읽었으니 그건 이해해주세요^0^
아 참!!!!이 책들은 다 영어센타에서 읽었어요.일찍 가서 읽었어요^^
201
Henry and mudge and ***** lunch
202
Henry and mudge and best day of all
203
Eloise!
다음에는 맨날 올릴께요!
그럼 안녕히......
초4
2010-04-29 180 Arthur's New Puppy 181 Willy the Dreamer 2010-04-30 182 Plants Seeds 183 Arthur's babysits 184 Hop on pop
초1
2010-04-29 217 읽기 Stop the car 218 Fire Truck 2010-04-30 집듣 Arthur's Baby 219 읽기 Get Dressed 220 Freight Train 221 All by myself 222 Jack the hero 223 Titch 224 Blue Sea 225 I like me 226 It looked like spilt milk
고맙습니다.........
감사했어요.............
애쓰셨어요............
행복하세요...........
그리고, 계속 함께 해요...........
가슴이 따스해지는 말들이 오가는 <리더스100>
어느새 가족처럼 끈끈한 정으로 함께 나누는 말들에 사랑이 가득하네요....
울지마세요,수다맘님.........
우리아이들이 <리더스100>고지에 설때 그때 함께 펑펑 울자구요~~~~~~
3월 시작하면서 언제 12월까지 가나하고 막연한 생각만 했는데 한달가고,또 한달가고..
하루하루,일주 이주,한달 두달도 금방이란 생각이드네요.
집중듣기 할때부터 (둘째따님이 학년이 같아서리) 맺은 인연이 리더스팀하면서 더 가까이 느껴졌어요.
숨은 내공으로 잘 이끌어 주셔서 4월도 편하게 왔어요.
마지막 무렵 제가(또 울아들이)잠시 주춤은 했지만 또 뛸날을 기약한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한달동안 아침 일찍 대문여시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이젠 또 1빠하시는 수다맘님을 다시 보겠네요ㅎㅎ
오늘이 운동회라..
하는건 없었는데 무지 피곤하네요.
울 아들 최선을 다해서 달리기 4등하고(꼴등아닌게 천만다행), 저 줄다리기해서 치약타고 ㅎㅎ
4월 마무리도 거의 다됐고 따뜻한 봄날 5월에 또 새롭게 만나요..
우준시환맘님과 함께....
아~~~~어쩌쓰까!!!
근데 오늘이 4월 마지막날이 아니군요..
난 마지막이라 생각했네요. 이궁~~~이 머리를 어디에 쓸지..-.-
저희집 노트북이 문제가 있는건지, 다른분들도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로그인하고 글쓰려고하면 한글변환이 않되네요. 몇번씩 로그인을 다시하고 시도해봐야 되는 경우가 있어서
오늘도 아침부터 여러번 들어오려다가 이제 겨우 가능해졌어요. 언제가부터 이런다는....얘가 맛이 가나봐요.
수다맘님, 그동안 참 애 많이 쓰셨어요.
매일 들어와 댓글달며 숙제하기도 참 솔직히 귀찮은적도 많았고, 말주변이 없는 사람인지라 댓글달기 힘들었는데 대문 열고 맞이해주시느라 많이 고생하셨어요.
덕분에 저같이 게으른 엄마도 지금껏 잘 왔네요.
개인적으로 바쁜일도 참 많으셨던거 같은데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울몽구는 4월 한달간 168~289권까지 읽었어요.거의 120여권을 읽었네요.
5월엔 중간고사가 있어서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수다맘님, 이젠 편안한 맘으로 5월엔 우준시환맘님 댁으로 같이 가요~ㅎ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이게 은근히 신경쓰이는 일이였을건데..
저희야 감사할 따름이었죠..^^
이렇게 이끌어주시는 님 덕에 아들의 영어책 읽기가 열심히 자라고 있습니다.
그동안 목표했던 500권 읽기에 성공을 했구요.
그리고 새로운 목표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내일은 학교 운동회입니다.. 부모님들과 함께 하는 운동회라.. 설레이긴 하네요.
그리곤 효도방학주간이라... 이틀간 체험학습으로 빼고 가족여행을 갑니다.
일주일 동안...아마도 영어책을 손에서 놓아두지 싶습니다.ㅋ.ㅋ
이때 아가들도 휴가로 치며.. 몸과 마음을 다 식히고 오겠습니다.
어제 읽었던 영어책 목록 이제서야 올립니다.
221. two hungry birds
222. the zoo rap
223. oh,george
224. what now,puss?
225. frog
수다맘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생각만큼 많이 활동을 못해서 너무나 죄송합니다.
작년 12월부터 (챕터북 시작전부터) 카운팅을 하고 있어서 선뜻 1000권읽기에 책을 올리기가 복잡하네요.
챕터북때는 듣기한 책만 기록했지만 저희 딸아이는 읽은책 + 듣기책으로 기록하고 있고 지금 260권째네요.
딱 5개월했는데 260권이니까... 1000권 채우려면 아직 멀었지요.
여름 방학때 열심히 해도 올 가을은 가야 겠네요.
마음만 바쁜 금요일입니다. 다음주는 복잡한 주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수다맘님 수고많으셨어요...
어떤 일이든 책임을 맡는다는거 절대 쉬운 일이 아닌거 같은데...
너무 대단하십니다. ^^
요즘 진은이도 저도 바빠서 계획대로 진행하지 못해 많이 아쉬워요
목표의 겨우 반을 채웠네요
나이를 먹어가니 체력은 떨어지는데 해야할 일은 늘어만 가네요 ^^;;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음 달도 계속 하려구요
진은이는 지금 ort 5단계 듣기와 읽기를 하고 있어요
다음달에 또 뵈요
수다맘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이 4월의 마지막 날이군요.
그동안 훌륭히 리더스를 너무 잘 이끌어주셨어요.
쑥에서의 7년 노하우가 리더스팀장으로서 다 발휘되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리더스 즐겁게 했습니다.
제가 컴맹이라서 꽃다발 사진 올릴 줄 몰라요.ㅠㅠ
하지만 마음속으로 예쁜 감사의 꽃다발을 드릴게요. 쓔~웅 (받으셨나요^^)
정말 잘하셨어요. 늘 건강하고 즐거운 날 되세요.
주말에는 날씨가 좋았음 좋겠습니다.
제가 아이들 피아노 학원 간 사이 짧게나마 댓글 달았습니다.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맘이 약해서 읽으면서 눈물이 많이 났어요.
계속 함께 열심히 해요.
벌써 1달이 지났나요?
음~너무 빨리 갔네요...
수다맘님이 잘 해주셔서
1달이 이렇게 빨리 지나갔네요...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수다맘님 덕분에 우리집도
책 읽기 계속할수 있어서 좋았지요.
제가 문을 여는 다음달에도
1빠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감기 조심하셔요.
목요일날 작은 애가 열감기로
응급실에 다녀온 뒤로 열이 영~
떨어지지 않네요.
열감기는 정말 무서워요....T.T
나이가 들어서 일까요
1학년을 첨 보내서 일까요
하루하루 한달한달이 왜 이리 빨리 가는지
가는 시간을 붙잡고 싶네요
수다맘님 한달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4월 29일
399. beach day
400. a sinking feeling
401. naughty children
402. it's the weather
403.hey presto
404. monkey tricks
405. we love you
406.soccer game
407. my messy room
오전에 수다맘님 기둘리다가 일이 있어서 나갔다왔어요...ㅋㅋ...
대문이 안열리기에 어디 편찮으신가 했네요....느긋함을 즐기고 있었군요....^^
날은 괜찮은데 바람이 많이 부네요...울동네는 먹구름도 좀 깔려있고...
주말에는 좋다하니 나들이 많이 가겠어요....
우리집은 새로산 베렌 맛배기 하고 있어요...베렌이 은근히 글밥이 많네요..글씨도 조그맣고..
어제는 셋이서 나란히 앉아 책에다 스티커 붙이기 했네요.. 몇번 씨디 몇번 책이라는거...
매번 찾기가 힘들어서요...^^
저희집은 아서도 많이 좋아했는데 베렌이 분위기가 비슷해서인지 이것도 참 좋아하네요..
(꿈만큼님...4학년이 들어도 유치하다 생각진 않을것 같아요..^^- 어제 답변)
한동안은 영어와 한글책 읽기에 집중할까 합니다...5월에 노는날이 많아서 잘 될진 모르겠지만요..ㅎㅎ.
어제는 권수도 채울겸 쉬운걸로 읽어도 한권으로 쳐줄께 했더니 한줄짜리 가져오네요...^^;;
큰애는 science story book 22권해서 200권 채웠고
둘째는 science story book 22권, ort3단계24 해서 181권이 되었네요..
그동안 수고가 많으셨어요...4월은 행사도 많고 해서 리더스맘들이 많이 쑥에 못들어 온 것 같아요,,
저도 큰아이 수학여행후 휴후증이 남아 어제 간신히 책 한권 읽고 잠들었습니다..노는것은 지치도록 몰입해서 노는데...에고 언제쯤 정신 차리려나...엄마는 그저 속이 탑니다..내년에 저래같고 중학교 들어가서 제대로 적응이나 할련지..
4/29
In the garden
참 영어 무지하게 싫어하는 우리 큰 놈...ort에 푹 빠져 있습니다...이계기로 영어랑 친숙해졌으면 합니다..
수다맘님 오랜만에 들어오니 벌써 마지막날이네요.
요 며칠은 큰 아이 중간고사 준비로 공부는 그닥 많이 하지 못하는데 맘만 분주한 날들을 보냈네요.
저희 딸도 오늘 시험이 끝나니 그동안 보고싶어했던 영화도 실컷 보여주고
읽기도 다시 시작해야할거 같아요.
그동안 겨우 집듣 조금씩 영화보기정도만 해왔거든요.
그나마 1학년 아들이랑 이제 짧은 리더스 읽기 시작한게 기쁜일인데 꾸준히가 잘 안되요.
자주 쑥에 들어와 자극좀 받아야할까봐요.
수고 많으셨구요..
5월엔 좀 더 자주 들어올게요..
4월 한 달. 학교도 한국도 참 일이 많았는데.
두 아이 키우시며 시어머니 병원나들이에... '리더스 1000'진행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저희 아이 늘 열심히 하는 것은 아니지만, 좁고 높게 쌓아올리던 아이의 영어실력에 기초를
두껍게 받쳐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했던 쑥쑥 '리더스 1000'인 것 같습니다.
5월에는 좀 더 부지런한 모습으로 리더스 1000에 임하도록 독려토록 하겠습니다.
한 달동안 수고해주신 수다맘님. 감사해요. ^^
어머~ 벌써 4월의 마지막날이군요
지난 3월 부터 지지부진 하던 영어읽기가 이번달 들어선 거의 스톱이네요
이리도 열심히 대문을 열어주셨던 수다맘님께 무지 죄송스럽네요
열심히 따라주는 사람이 많아야 더 힘이나고 좋았을텐데...
그래도 저 말고는 다른 분들은 모두 열심이셔서 가끔 들어와서 자극받고 가고있습니다
조만간 마음을 다잡고 또 열심히 참여해보겠습니다
열심히 수고하신 수다맘님 정말 고맙습니다
수다맘님....들어왔다가 다들 선물준비하셔서 여지껏 저도 찾아 헤매이다
준비를 못했어요...ㅜㅜ저..컴맹이어요...
마음만 받아주세요...감사해요...
한달동안 정말 수고하셨어요.좋은 책도 소개해 주시고..
시어머니 병원 다니시랴 바쁘실텐데...
영어도 영어지만 맘님들 글 읽으며 많이 배웁니다..
'전기 끄기'행사도 여기서 보구 저희 아파트는 지난 주 했는데요...
전등끄기 동참했구요...
오늘 시험이지만 어제 부산역가서 딸램이랑 천안함용사들 헌화도 하고 왔어요.
아이의 영어뿐만이 아니라 저도 조금씩 성장하는 기분입니다.
4월 마지믹날 모두 잘 보내세요.....~
수다맘님, 감사하와요~
대문을 열어주시니 가끔씩 들어와도 제집에 오는 양 낯설지않네요.
비록 온라인이라지만 이렇게 수고하시는 분들이 없었다면 똑똑 두들기는
제 손이 얼마나 무안할지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답니다.
4월엔 큰애가 목표치를 못이루고 넘어가지만 다음달엔 또다른 모습을
보여주리라 기대하며 이 달을 마무리하려합니다.
수다맘님도 마무리 잘 하시구요......
감사하구요........감사해용. <리더스 100>포에버~~~//^^//
저두 오늘 적을것두 없는데
수다맘님 인사하려고 아침부터 대기중이었어요^^
한달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덕분에 즐거운 한달 보낸거 같아요.
쑥에 7년이라니 정말 대 선배님이시네요^^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려요.
오늘 오전에 계속 회의가 있었습니다만,
회의도중에 '수다맘'이 생각 났어요.
감사하다고 수고 했다고 빨리 말해야 하는데,,
마음이 콩콩 뛰었네요.
한달동안 문열고 닫고, 우리 쑥맘들 끌어 주시는라
수고 많으 셨어요.
시원 섭섭하신가요..?ㅎㅎ
한달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열심히, 따듯하게 진행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는 그저 마음담아 박수만...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수다맘님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우리 같이 떡먹으면서^^
막내 중간고사 공부를 시키면서 솔직히 또 한번의 좌절도 맛봤고..
또 한번 엄마의 욕심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마 막내에게 영어를 중간고사 공부시키듯 했으면 벌써 주저앉고 영어를 지겨워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우리 서로 지치거나 쓰러지지 않게 끝까지 손잡고 가요~~
이젠 정말 차가운 바람이 아닌 따뜻한 봄바람을 맞았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딸내미 초등입학 후 첫 현장학습을 가는 날입니다..
엄마의 다리가 불편함을 아는지,, 김밥 대신 김주먹밥을 만들어 달라고 해서
간단한 재료들로 만들어 도시락에 담아 주였습니다.
다행히 오늘 날씨가 쾌청하여,, 현장학습 가기에 더 없이 좋은 날이네요.
첫나들인만큼 같이 따라 갈려고 했으나, 제 다리가 도움이 안되서,,같이 못갔습니다.
그래도 같은반 어머니회 엄마들이 살갑게 챙겨주실거라 믿으며, 재미있게 다녀왔으면 하네요.
저희집도 어제 4월의 목표치, 100권을 달성했습니다..
매월 한달에 몇권을 읽는지 기록하고 있는데... 110권을 못 넘기고 있네요..
그래도 아이가 습관처럼 할려고 하는 것이 기특하고 대견해서 더 이상 잔소리 않기로 했습니다..
그냥, 지금처럼 지치지 말고 꾸준히 해주기만을 바라는 마음입니다..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4월 한달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도 정~~~말 수고 많이 했구요..
오늘은 아이들 학교서 돌아오면, 칭찬 많이 해주시고, 엉덩이도 토닥거려 주시고, 많이 안아 주셔요.
거기다,, 보너스로 아이스크림,, 짱으로 좋치요^^ (저도 오늘 딸내미 많이 안아주어야 겠습니다.)
이꽃을 보니 수다맘님이 연상이 되서..올려봅니다.
4월 한달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쑥쑥을 통해 7년이란 시간을 보낸분답게 너무나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5월의 우준시환맘님게도 같이 보냅니다.
싱그런 잎들처럼 싱그런 냄새 물씬 풍겨 주실거라 믿으며..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수다맘님 감사합니다. 우준시환맘님,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