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은 지금의 수능공부패턴과는 좀 다른걸로 알고있어요
아직까진 수능은 리딩과 리슨닝만 신경써주면 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2012년에 수능을 한국형 토플로 볼지 말지 결정한다하고 그게 결정된다면 3년 유예기간둔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 수능공부라해도 영어의 실질적인 능력키워주기는 매한가지가 아닐까 싶네요
리슨닝,리딩기본에 스피킹, 라이팅까지도...
챕터북읽히기는 아이의 기본쌓기이니 아무리 수능공부가 목표라해도 계속하셔야한다고 봅니다
3등급이 목표라 하셨는데 그건 목표하지 않아도 영어포기만 하지않으면 딸수있는 점수라고 봅니다
고등어님 말씀대로 아직은 중1이니 목표를 좀 상향조정해보세요
방학동안 문법과외나 박정,아발론.토피아같은 수능준비식 학원(청담은 좀 다른식인듯)도 보내셔도 될것 같아요
한번은 빡시게 해놓으면 아이들이 다음에 할땐 내가 하는공부가 쉽게하는거구나 .. 좀 깨닫는듯해요
제 생각엔, 청담 보낼 필요 없어보입니다. 청담에서 말로는 토플 방식이
앞으로 개편되는 영어시험과 연계성...하지만, 토플 지문과 수능 지문은 엄연히 다르구요.
외국대학 입학 예정이 없다면 그 이상은, 과잉공부라고 생각돼요.
지금 오로지,
독해와 어휘공부 이것만 집에서 시키세요.
이게 수능공부의 다입니다. 만약 외고를 생각한다면,
내신 1등급, 까지 영어 시켜야하구요 그럼 문법을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