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학년이네요. 저희도 4월부터 영어책독서기록을 남기고 있는데 100권이 이제 넘었네요.ㅎㅎ
기록한 노트를 보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예전엔 스티커만 붙여서 100권씩 계속 읽어왔는데 이번엔 스스로 노트기록을 하고 있어요. 열심히 함께 노력해주시는 것이 느껴지네요.멋지십니다^^
저도 방배영어센터 가보고 싶은데...좀 멀어서...ㅠㅠ.
엄마표에 그런 수업이 더 해지면 참 좋겠어요~
은이 수업 받게 되면...후기 좀 부탁드릴께요~
저도 자극받고 배우며 갑니다.
같은 초1 엄마로서 또..반성하게 되네요
은이의 매주 진행기를 보면서..... 산이의 일주일 진행기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게 되는거 같아요.
두 달 동안의 시행착오라면 초등입학생 거의 대부분의 부모들도 같은 상황일 듯 싶어요. 산이도 그렇구요.
아~~그래도 5월이 왔네요.^^
1학기의 절반이 지났어요.
행복한 아이로 자라주었으면 하는 작은바램이 이 각박한 세상에서 큰 소망이 돼 버리는건 아니겠죠?
깔깔깔 웃고 아빠와 씨름하면서 졌다고 씩씩대는 이 순수한 아이의 모습을 오래도록 지켜주고 싶네요.
5월이 되니 센티멘~탈 해지네요.ㅋㅋㅋ
은이네도 따뜻한 5월 맞이하세요.
유게에 호주에서 올려주신 글.....부터 관심있게 보고 있어요. 저희아이가 조금 더 컸을때 저희아이와 제가 조은이와 조은맘님 처럼 잘 해나갔음 좋겠다 하는 부러움으로 글을 읽는 답니다. 오늘 글을 읽다가 뜬금없이 궁금한건....조은이는 어느초등학교를 다니나요? 방배센터까지 이동 시간이 꽤 걸리는데도 다니신다고 해서 궁금해졌어요.ㅎㅎ
매주 조은의의 진행기를 보면서..
조은이와 조은맘님의 부지런함에 놀랍니다..
같은 1학년이라,, 배울점이 넘 많네요..
다음주 조은이의 진행기도 기대 됩니다..
5월에도 조은이가 건강하게 즐겁게 생활하고
또 영어도 재미있게 받아 들였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