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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5월의 첫번째 날

컨텐츠

댓글 8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우야맘
  • |
  • 2010-05-03 00:24
답댓글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늘 낮에는 날씨가 참 좋았죠?

변덕스런 4월 날씨가 5월엔 정상적인 봄을 느낄 수 있는 날씨면 좋겠네요.(이상기온..지구가 아프긴 아픈가봐요..뉴스보니 또 바다건너 바다에 기름이 유출되었다던데..큰일~) 내일 큰 아이 운동회이고 그 다음날은 가족나들이,작은아이유치원 운동회가 연달아있는데 날씨가 어떨지 걱정이네요.오늘처럼 화창하면 정말 좋겠어요.

지난주엔 제 몸이 넘 안 좋아서 시험 끝나고 의욕만큼 못 읽혔는데 다행히 오늘 오후 도서관에 갈 시간이 생겨서 조금 읽혔네요.(잘 읽으면 오다가 '봉봉-큰 트램플린'태워준단 말에 열심히 읽었어요. 주말마다 이 당근을 써볼려구요) 아서 디비디를 어린이날 선물로 샀는데 정말 소문대로 좋아하네요. 큰아이가 아서랑 학년이 같고 여동생이 있는 공통점때문일까? D.W가 아서랑 똑같이 될려고 따라쟁이하는 부분에서 한바탕 웃었네요.^^

 새로 5월의 대문을 여는 우준시환맘님~반갑습니다. 5월엔 더 열심히 따라가도록 기를 늘 불어넣어주셔요~^^

4/30~5/2

92.kite day

93.brain fix it

94.dinosaur pan

95.a new place to live

96.listen to me

97.a hot put it

98.mud

99.i shop with my daddy

100.the show and tell surprise

101.clifford's first school day

102.imogene's antlers by david small

103.mind your manners,biscuit!

104.a dog named honey

105.fix it

106.red-eyed tree frog

107.brilliant bo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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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3 09:15
아구~이번주에 행사가 많으시군요.
아이들 학교 행사에 가족 행사에 많이 바쁘시겠어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자주 뵈요,우야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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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2 22:19
답댓글

늦게서야 인사드려요...

우준시환맘님....한달동안 수고하시고..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오늘은 간만에 걷기운동을 좀 과하게 하고 왔더니 힘이 드네요...^^

그래도 날씨가 넘 좋아서...거리의 꽃과 나무들도 너무나 예뻐보이고 ..

여름의 산은 짙은 푸르름이지만 지금 봄의 산은 온통 연두빛이네요....넘 예뻐요..

 

어제는 큰애 레벨테스트를 처음으로 해봤어요... 전혀 생각 안하고 있다가

몇일전에 길거리에서 나눠준 청담 april공책에 테스트 50%할인쿠폰이 끼어있어서..ㅎㅎ

그거 보니까 갑자기 해보고 싶더라구요...

지금 당장 학원에 보낼 생각은 없지만 집에서 하다가 나중에 들어갈 반이 없을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전에 들어서 정말 그럴까 싶은 마음에 해보았네요..

결과는 걱정했던 것보다 잘 나왔어요.. ㅎㅎ..들어갈 반이 충분히 있더라구요...^^;;

 

내일은 또 월요일이네요...근데...많이 쉬는 한주가 될것 같아요...^^

둘째 초1

186

Vanishing cream(ort5)

187

Kipper and the trolls(ort5)

188

Mirror island(ort6)

189

In the garden(ort6)

190

Red planet(ort7)

191

Lost in the jungle(or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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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2 22:40
기분 좋으셨겠어요..축하드립니당.~^^
전 아직 테스트라는걸 해보지 못했거든요.
잘 나오면 좋은데 못 나오면 아이나 절 자책할것 같아서요...
그래서 좀더 나중에,,,나중에 하자고 미뤘지요.
주말을 잘 보내셨다니 월요일을 가뿐하게 맞이하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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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5-02 21:12
답댓글

안녕하세요? 영훈입니다.

오늘은 야구도 하고, 자전거도 탔어요.

친구집에서 자장면도 먹었어요. 맜있었어요.

한글동화도 7권 읽었어요.

 

오늘 읽은 영어책은 4권 입니다.

  138. nobody got wet   139. poor old mum!  140. the weather vane

   - 이렇게 3권은 어제 읽었는데, 오늘 다시 듣고 읽었어요.

  141. all about my body  (학원 영어책 3과인데 한 번 듣고 읽으면 읽은 것으로 할께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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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2 22:42
오~호 영훈이 야구하는구나...
재밌었겠네.
게다가 한글책도 읽고....멋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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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05-02 21:07
답댓글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오랜만에 딸들 배드민턴치는거 구경했어요.

리더스는 아이의 노력과 엄마의 정성으로 이루어지는군요.

이제 시작은 했으나 그과정이 조금 걱정이....

휘윤이 읽은책(5/1~2)

1.Yellow moon

2.Stary night

3.Long weekend

4.Mrs,hoppers house

5.great grandpas

6.good movie

7.happy cat

8.Right and wrong and being str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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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2 22:43
어제 시작하셔서 부지런히 하셨네요.
잘하셨어요....박수...짝짝짝...
아이한테도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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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0-05-03 21:23
휘윤이 드뎌 시작을 하셨군요...
울 서연이도 시작해야하는데 감히 엄두를...
자꾸만 다음 달에 다음 달에 미루게 되네요...
"시작이 반" 어쨋건 휘윤인 벌써 반은 성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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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2 17:58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웃음소리 호탕하군요...^^

에너지가 팍팍 느껴집니다요. 한달 즐거운 고생 부탁합니다. 꾸뻑~

저도 비교하지 말고 꾸준히가 목표인데요, 아래 우준시환맘님 보고 숨이 턱-.

오늘 날씨 좋다못해 덥습니다. 반팔입은 사람들도 눈에 많이 띄구요.

우리고장 지도그리기 사회숙제가 있어 동네 한바퀴 쫙 돌았습니다.

꼭 발로 다녀야 한다네요...

더워서 얼굴 벌개서 돌아다녔어요.

 

5/1(토)

201. Aunt Eater Loves a Mystery

202. Franklin Goes to School

203. Elmer

204. Toot the Horn

5/2(일)

205. The Nightingale

206. Franklin Goes th School

207. Toot the Horn

208. A Bargain For Fr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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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2 20:13
우리 아이도 3학년이예요.
사회과목을 처음 접하니 좀 어려워 하네요.
오늘 더웠는데, 숙제하느라 많이 지쳤겠어요.
시원하게 목욕시키고 푹 재워야겠네요.
4권씩 읽는 것도 많이 읽은 것 같은데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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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2 22:48
지도 그리기 사회숙제도 있군요.
덕분에 동네 구석구석을 잘 살펴볼수 있었겠어요..
저도 아이 등교 시키면서 다시 보게 되더라구요..
그럼 주말 잘 마무리 하시구요 내일 다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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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5-02 23:28
저희 딸아이도 3학년이에요. 집에서 학교까지 가는 길을 지도로 그려오랬다고 해서 사흘전엔가 해갔거든요. 학년이 같으니 더 반가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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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03 00:37
우리 아이도 3학년~ 은근 3학년도 많네요? 반가워용~
직접 돌아다니라는 숙제는 안 내주셨네요.
엄마는 힘들지만 다녀봐야 확실히 아는데...
숙제로는 못 했으니 평소에 우리동네에 뭐가 있는지 생각하도록
종종 이야기 해줘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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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2 17:26
답댓글

5/1

1.usborne- ghosts

2.Mr.happy

3. literacy- it takes a village, little bear- happy birthday

4. DK-feathers

5.Alligator baby

 

5/2

HENRY AND MUDGE

6.under the yellow moon

7.and Annie's good move

8.bedtime thumps

9.happy caaaat

10.merry christmas

11.family tree

12.careful cousin

13.wild goose chase

14.***** lunch

15.best of all

16.green time

17.the first book

18.forever sea

19. big sleepover

20. wild wind

21. tumbling trip

22. cold shivers

23.satrry night

24. sneaky crackers

25. tall tree house

26. the great grandpaas

27.annie's perfect pet

28.sparkle days

 

음~역쉬 선물은 위대합니다요...

얼른 1000권 채워 선물 받자고

henry and mudge책을 오늘 다 읽어버리자고 했더니

23권을 다 읽네요..정확히 2시간 30분 걸렸습니다.

내일은 뭘 도전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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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2 18:06
우와~아무리 선물이래도 그렇지 1학년이 2시간30분을 23권을 어찌 다 읽을 수 있단말입니까!
엄청나네요.
얼마전 우준시환맘님 우울모드여서 위로(?)댓글 달았던 기억이 있는데,
이건 왠 반전입니까요.ㅎㅎㅎ
여기 팀장님들 뭔가 들쳐볼게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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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2 21:38
'헨리앤 머지' 가 제법 긴 책인데... 정말 아이들이 잘 읽네요.
선물은 위대하다. 도전정신 또한 위대하고...
저는 그냥 천천히 따라 갈게요. 부러워하면 배만 아플 것 같네요.^^
정말 많이 칭찬해 주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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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2 22:16
초반 속도가 장난아닌데요..
것도,, 글밥 긴걸로다..
우준아 목 많이 아프지,,
책읽기할때 간간히 물마시면서 하는거다.. (넘기특하고 멋지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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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2 22:49
워낙 갖고 싶어했던 선물이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아요.
아직도 아이는 몇권 남았나 계속 물어보네요.
얼른 주고 싶기도 하고 약속이니 1000권을 기다려야될것 같기도 하고...
어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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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5-03 00:31
헨리앤 머지를 2시간 30분 동안 23권? 정말 박수쳐주고 싶네요..
3학년인 우리아이도 가끔 한두권씩 읽는데..
정말 많이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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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5-02 15:03
답댓글

안녕하세요?

서정이입니다...

지금 이거 쓰면서 베렌 듣고 있어요...

동생은 아예 베렌을 다 외울 것 같아요^^

204

The quest(ort9)

205

Egyptian adventure(ort8)

206

The big breakfast(ort7)

207

Rotten apples(ort6)

208

Sleeping beauty(ort5)

209

Chameleon

 

오늘은 ort를 많이 올립니다.

안녕히계세요.

저 지금 놀러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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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2 17:27
서정이랑 동생이랑 열심히 해서 엄마는 진짜 배부르시겠당....
잘 놀다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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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5-02 21:08
안녕? 나도 백팀이야.
오늘 너무 많이 놀아서 잠이 와.

나는 햄스터 한마리를 키우고 있어. 이름은 '칠복이'야
원래는 두마리였는데, '삼돌이'라는 햄스터는 2월달에 죽었어.
(엄마 말로는 2년 넘으면 햄스터는 오래산 것이니 너무 슬퍼하지 마래. 그래도 슬펐어)
엄마와 같이 큰 나무 아래 묻어주고, 표시도 해 놓았어. 땅이 꽁꽁 얼어있어서 힘들었어.
그리고 지난 주에는 친구엄마가 올챙이 여섯마리를 주셨어.
너무 귀여워. 너도 애완동물이 있니? 있으면 알려줘. 안녕.
그리고 혹시 올챙이 이름으로 귀여운 것 생각나면 알려줄래. 나도 생각중이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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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슬린
  • |
  • 2010-05-01 21:52
답댓글

안녕하세요...

며칠전부터 엄마표영어를 시작한 초보맘입니다.ㅋㅋ

게시판에서 눈팅하다 들어왔는데....(리더스100) 책을 100권읽자라는 얘기인거죠....

매일 책을 읽은후 그냥 이렇게 게시판에다가 제가 흔적을 남기면 되는건지?

아닌 따로 리더스 100권을 기재할수 있는 배너가 따로 있는건가요...

저도 좋은 분들의 기운도 받구 힘내고 싶어 동참하고 싶습니다...

어케하면 되는건가요?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과 격려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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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1 22:54
배너는 없구요..
처음에 알고 계시는 것처럼,, 아이가 하루에 4~5권정도 읽은 책을
날짜에 맞추어 목록 남겨주시면 됩니다..
아이의 상황에 맞추어 많이 보는 날도 있을 거며,, 또 하루정도 쉬면서
갈수도 있을 겁니다.. 뭐~~꼭 어떤 원칙이 있는 것이 아니니,,
편하게 들어오셔서,,꾸준히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한번들어오면 못 나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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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2 17:37
아까 쓰신 글을 보고 왔는데요
우선
1. 단어카드는 처음에는 안 만드시는것이 낫습니다.
아이가 그림책을 먼저 접하다 보면 그림으로도 충분히 단어가
유추가 됩니다.그걸 굳이 단어설명을 하자 들면 엄마도 아이도 힘듭니다.
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보고 그래도 모른다 싶어 엄마에게 물어보면 그때 해주시면 됩니다.
쑥쑥에 ' 만재아빠 '라는 분이 글을 쓰신게 있는데 찾아서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만재 아빠님은 구글에서 단어 이미지를 찾아 여러번 보여주라 하셨지요.)

2.dvd는 의견이 분분하지요.
어떤분은 한글로 보여줘도 된다 하시고 어떤분은 그러면 영어를 그대로 못 받아들이고 한글로 번역해서 받아들이기 때문에 좋지 않다 하시고 .....
dvd는 딱 정한 방법이 없습니다. 아이가 모르는것을 억지로 시키면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
아이 상태를 봐가면서 본인이 결정하시는게 나을듯 싶습니다.
참고 서적으로 '솔빛이네 엄마표 영어연수'를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너무 부담을 가지고 하지 마세요.
아이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라는 느낌으로 한줄 짜리 짧은 동화책으로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한줄짜리라고 해도 단어나 문형자체로 보면 무시할 게 못 됩니다.)
하루에 1~2권이라도 꾸준히 해주시는게 중요하니 마음을 비우고 차근차근 밟아나가세요.
그럼 여기서 자주 뵙는 걸로 생각하고 이름 기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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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5-01 18:54
답댓글

정말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들어왔어요.

딸아이는 친구따라 수영장가고

제가 데리고 있는 딸아이 친구는 엄마아빠만나러 가고...

5월부터는 그동안 제대로 못한 리더스랑 집듣...좀 열심히 해보려구요.

요즘 들어 건강이 제일이구나....싶습니다.

아직 나이 젊은(?) 듯 한데 여기 저기서 심각한 고장을 일으키네요.

엄마가 건강해야 집안이 행복합니다.

쑥쑥맘님들....우리 건강부터 챙겨보아요.

 

새로운 5월의 반장님.....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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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1 21:03
반가워요,하이디맘님....
저도 젊은 측에 속하지만 몸 나이는 거진 40대 후반이지요.
한번 아프기 시작하면 심하게 아프고 낫는 것도 더디고 그러다구요..
5월 달에도 행사가 많은데 큰일이네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5월에는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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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2 18:13
반가워요...
얼마전 한밤중에 글남겼을 때도 무지 반가웠거든요.(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던것 같은데, 5월엔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슴다.
그럼 건강도 잘 챙기시고, 아이도 잘 챙겨보고 우리 삶도 잘 챙겨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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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5-01 18:04
답댓글

  안녕하세요.? 영훈입니다.

오랜만에 들어 왔어요.

어제는 소풍 갔는데, 재미있었어요.

5월 4일에 운동회도 있는데, 오늘 총연습했더니 힘들어요.

학교에서 음료수도 먹었어요.

오늘 읽은 책 쓸게요.

135. nobody got wet   136.the weather vane   137.poor old mum!  -3권 입니다.

안녕히 계세요.

 

서정아! 어제 네가 쓴 글을 이제 읽고, 답글 달았어.

앞으로 사이 좋은 친구가 되자. 안녕! -영훈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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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1 20:58
오랜만이다, 영훈아...
운동회 준비하느라 힘들겠구나...
바람이 아직도 차가우니 감기 조심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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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5-02 15:13
안녕?나 서정이야.
요즘 잘 지내고 있니?난 잘 지내고 있어.
우리 학교는 운동회가 아니라 소체육대회를 5월 4일에 할 거야.
운동회는 음......10월에 할 것 같아.근데 너는 무슨 팀이니?
난 백팀이야.정말 궁금해 죽겠어.빨리 답글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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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1 17:59
답댓글

  안녕하세요? 새로운 팀장님 반갑습니다.^^

5월이 되었네요. 새로운 각오로 다시 마음을 추스려야겠어요.

100권을 채우는 것이 약간 힘들 것 같지만, 한 권이라도 꾸준히 따라갈게요.

우리 아이는 어제 현장 체험 갔다가 실컷 놀았어요.

지금 옆에서 ort 4단계부터 다시 집중듣기 하고 있네요.^^

욕심 내지 않고 천천히 가려고 합니다. 많이 도와 주세요.

'우준시환맘'님과 쑥의 가족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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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1 20:55
네~반갑습니다. 후니맘님....
4월 한달은 바쁘셨죠?
그런데 5월도 만만치 않아요...
행사도 많고 쉬는 날도 많더라구요...
우리 같이 힘내서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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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2 18:17
저두 욕심내지 않고 꾸준히만 가려고 합니다.
근데 여기 게시판보면 욕심이 스멀스멀 기어오르기도 하지요.
후니맘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셨길 바라구요, 5월4일 후기 기다려지는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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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2 21:40
예, 학부모 달리기 때문에 너무 걱정이예요.
아이는 신나서 좋아하는데, 정말 '두려운' 달리기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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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5-01 17:56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반가워요.. ^^

 여기는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날씨도 많이 따뜻해졌고.. 연초록의 나뭇잎 색이 얼마나 예쁜지..

 

  아이는 아침부터 피아노 연습이 있어 학교에 데려다 줬어요. 시장도 보고, 맛있는 커피도 마시려고 했는데..

 오늘 노동절이라 가게들 모두 문 닫았어요. 연습이 2시간이라 기다리기도 그렇고해서.. 오는 길에 맥드라이브로 크로와상이랑 커피랑 사와서 먹었어요.. 맥도날드 커피는 정말 맛이 없네요..

 

 연습도 안하고, 아침에 어제 다 못본 dvd 보고.. 아침에 피아노를 치는데.. 당근 잘 칠리가 없죠.. 자기도 좀 너무했다 싶었는지.. 엄마, 나 너무 못친다.. 엄마, 그래도 나 사랑하지? 그럽니다.. 엄마는 피아노 하나도 못쳐도, 공부 하나도 못해도 너 사랑한다고.. 아들 사랑하지 않는 엄마가 어디있냐고 했더니.. 엄마가 1등이라네요.. 그러다 옷을 두리번 찾길래.. 엄마는 피아노 못 치는 건 괜찮은데, 자기 물건 어디다 뒀는지 모르면 화난다고 했더니.. 그럼 나 이제 미워하는거야~~?

 

 어제 점심먹고 사무실 들어가는데, 서점 정리한다고 25% 세일을 하더라구요. 놓칠 수 없어서 .. 세상에서 제일~~, 어린 왕자, 삐삐 롱 스타킹, the wicked .. 4권 샀어요. 모두 폴란드어에요..

 저녁에 아이에게 보여줬더니 .. 보는 둥 마는 둥 하길래 .. 책 4권 모두 한 페이지씩 억지로 읽혔습니다. ^^

 

 울 아이는 dvd 너무 좋아해요. 본 것 또보고 .. 흉내내고 ..

 어제는 엄가가 자기만했을때 어땠냐고 얘기해달라고 해서.. 초등 4학년때 교내 동시 짓기 대회에서 상 받고, 파티한 거 얘기해 줬더니.. 아이도 친구에게 들은 얘기를 해 줍니다. 친구 유치원때 생일이라 반 26명 모두 초대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2명밖에 오지 않았더래요.. 그래서 준비한 다과들을 아이들에게 챙겨주고도 반은 버려야했다는 .. 아이에게 지금 너는 어떠냐고 물었더니 .. 모든 걸 조금씩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한다네요..

 

 지하실에 있는 좀 얇고 쉬운 책들을 다시 꺼내놓으려구요..

 해리 포터, 뉴베리는 선뜻 손이 안가나봐요.. 쉬운 책이랑 읽어야 할 책이랑 함께 읽히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어제는 제 미국 친구가 아이 픽업하고,  놀아줬거든요. 오늘 영어 가르치러 와요. 학교에서 조건절 배우고 있는데, 그거 연습할거라네요.. 속으로 혼자 해도 될텐데 .. 궁시렁궁시렁..

 

 이제 아이 데리러 가봐야겠어요.

 수다만 떨다가..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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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1 20:51
안녕하세요,멜리사님...
이렇게 인사하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폴란드는 봄비가 내렸군요...
여기는 화창한 봄날이었답니다.그런데 바람은 여전히 차갑네요...
아직도 시베리아 기단이 한반도에 머물면서 영향을 주기 때문에
봄이 봄같이 않아요.
ㅋㅋ그리고 우리 큰 아이 우준이도 피아노 치는데요 이제 체르니 100 들어갔네요.
새책이라 반가워 하더니 이젠 좀 시들한가봐요.
별로 치고 싶지 않아하네요....
아이가 싫어하면 안 시키는 편인데 악기는 중간에 그만두면
도로아미타불이라 그냥 억지로 시키고 있지요.
체르니 30 끝났때 봐서 조정해보려하는데 그건 한참 뒤의 일이겠지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다음에 또 뵈요,멜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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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0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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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시환맘님 이제 새로운 맘으로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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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1 13:14
ㅋㅋ 항상 열심히 하시잖아요..
더 열심히는 말구요 지금처럼만 해주세요..
그래도 따라가기 벅차답니다..^^
오늘 날 정말 좋네요....가족과 주말 잘 보내셔요....
근디 딸 둘과 다니면 미녀삼총사 아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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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01 11:05
답댓글

313. d.w's perfect present

314. d.w's perfect present

315. d.w's perfect present

316. the hat

317. 1,2,3 who is it

318. the map

319. the fan hat

320. who is he

321. the cat nap

322. bill and tom and bat

323. who will win

333. ants like jam

334. dot the dog

335. they ran and hid

 

아침에 후딱 읽고 어린이 뮤지컬 캣츠 보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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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1 13:11
뮤지컬 캣츠 보시는군요...
전 아직도 못 봤답니다.
어려서 이런 문화를 많이 접해야 나중에 커서도 즐길게되더라구요...
날도 따뜻하고 책도 많이 읽고....지훈이랑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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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1 10:49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5월 계절의 여왕답게 멋지게 환영합니다..

 지금 시환이 건강은 어떤지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이번주말 즐겁게 놀았으면 좋겠네요.. (시환아 아프지 마!!)

 

 아침에 목 빼고 기둘렸는디,.. 안들어 오셔서 일빠 놓쳤고만..ㅎㅎㅎ

 오늘 날이 너무 좋네요..

 저도 조금전에 집에 들어 왔습니다..

 아~~ 오늘 아이학교서 알뜰바자회를 하는데,, 그곳에서 몇가지 물건도 사고,,

 딸내미 물건사는 것도 구경하고,, 왔지요.^^

 선생님이 쓸데없는 물건은 사지 말라고 했다고,, 선듯 사지도 못하고 두리번두리번..

 그래서 걍~ 네가 사고 싶은 물건을 사도록 종용을 했더만,, 스티커에 무스탕벙어리장갑, 이렇게 사더군요.

 저도 아이 선물로 은색 팔찌겸 발찌 하나 샀는데.. 이따 하교후 전해 줘야 겠어요..

 많이 좋아라 할것 같은데,, (역시 여자아이라 악세사리하며 넘 좋아라 해서리~~~)

 그리고 알뜰바자회 끝나고 반엄마들과 파전에 막걸리 한잔 예약 했는데.. 살짝 먹고 인라인 강습 데리고

 가야 합니다.. 인라인 수업만 없으면 오래 놀수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공짜수업인게 열심히 배우게 해야

 겠지요.. (오후 운동까지 잘 댕겨 올게요... 저녁에 다시 만나요.^^)

 

 2010/5/1(토)

 1. MAKING FACES

 2. I Want My Potty

 3. The Rat-a-tat hat book

 4. Dinosaurs, Dinosaurs

 5. Hen goes to Market

 6. Biscuit Goes to the Park

 7. Are Chickens Stripy?

 8. Number One, Tickle Your Tum

 9. Chasing Shadows

 10. The Mouse Who Ate BANANAS

집듣: MAGIC TREE HOUSE - Dolphins at Daybreak

 2010/5/2(일)

 11. The Three Billy Goats

 12. My Day

 13. My Shape Story

 14. Four Seasons

 15. The Magic Cooking Pot

 16. My Friend

 17.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8. My Feelings

 19. Little Red Hen

 20. The Magic Fish

 21. The Wolf and the Seven Kids

 22. The Three Little Pigs

 23. The Great Big Turnip

 24. The Bremen Town Musicians

 25. My Body

 26. The Knight at Dawn (챕터9~10)

 27. Big Beasts

 28. Wild Weather

 29. Creatures of the Deep

 30. Warning Snakes!

 31. Odd Bi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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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1 13:10
우준이 학교는 가을로 미뤘어요.
인조 잔디가 운동장에 깔려 있어
먹거리는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책이나 뭐 이런것들로 간단히 하려고 하는데 모르겠어요.
엄마들이랑은 한잔~하셔야지요..ㅋㅋ
전 벌써 했어요...제가 말 꺼내고 다른 사람들이 오케이 해서 저녁에 잠깐 모여 한잔 했지요.
좋더라구요...해바라기님도 잘 어울려 놀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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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1 16:44
오늘 날씨 최~오로 좋은데, 알뜰바자회도 성공적으로 마치셨겠어요.
무스탕장갑,팔찌, 발찌.. 알뜰장에서 쇼핑목록 잘선택 하신것 같아요.
막걸리에, 파전에 엄마들 수다라.
마냥 부럽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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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2 18:21
깁스 1주일 더해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
깁스한 다리로 저리 움직여도 괜찮나요? 살짝 걱정.
빨리 깁스 풀고, 따뜻한 5월 만끽하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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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05-01 10:07
답댓글

와~~~이렇게 기분 좋은 봄날,,

우준 시환맘 과 다시 한번 시작하고 시퍼라 .

지난달은 10권도 안되고 어영부영,,,,,,

과연다시 할수있을까?

막내딸 초3 휘윤이에게 과자값이 울메나 들어갈까? 치아도 안조은디..

그래도 혼자는 힘이딸리니 살~짝 묻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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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1 10:32
반갑습니다,휘윤맘님~
100권을 목표로 하는 것이지만 아이들 상황에 따라
다르게 진행할수도 있어요.
가령 챕터북이라 하면 챕터 하나를 한권으로 쳐서
하루에 3챕터를 읽고 챕터별 제목 적고 3권이라 하셔도 되지요.
꼭!반드시! 100권을 다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니니 너무 권수 신경쓰지 마시구요
하루에 1권도 좋고 2권도 좋으니 꾸준히 하시어 읽는 습관을 들이단 생각하시면 되요...
날이 따뜻해요...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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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01 11:45
휘윤맘 반가워요^^
제가 할때 들어오시지....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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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5-01 09:57
답댓글

며칠동안 아이들 아퍼서 리더스 게시판에 못들어오다 지금 잠깐 들어왔네요

그간 밀렸던 내용은 수다맘님 마지막 날에 방금 올리고

오늘은 5월의 첫날이라 인사드리러 왔죠.

우준시환맘님이 방장이시네요..

인사드립니다. 8살 승우와 리더스 진행중인 홍콩야자 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꾸뻑~~~

저번에 저 머리아프다고 할때 걱정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5월한달 잘 따라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려요.

 

전 이런식의 깔끔한 요점정리 너무 필요한 1인입니다. 머리가 나빠서 콕 찝어 이야기 해주지않으면

도저히 모르는 사람이라 이런식의 간단한 정리 너무 좋네요..

선배맘이시니 단계에 맞는 리더스책 재미있는걸로 많이 소개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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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1 10:12
ㅋㅋ 새삼스럽게 이런 인사를 ......고맙습니다.
홍콩야자님이 5월에도 이렇게 함께 해주시니 정말 좋네요.
또 같은 1학년 엄마이니 더 반갑구요...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그런데 아이들이 아프군요.
우리집도 아이들 열감기라 밤마다 고생좀 하고 있지요....
주말동안 잘 먹고 푹 쉬면 가벼운 월요일을 맞이 할수 있을거에요.
아이들과 좋은 영화 보면서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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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1 08:51
답댓글

4월 수다맘과 더불어 5월 우준시환맘도 화이링 입니다.

다들 중간고사가 마쳤나봐요.

이번주말은 날이 너무 좋아서, 리더스진행이 제대로 될까 싶습니다.

 

오늘 읽은책:Inspector Hopper (영어) 방귀대장(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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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1 09:02
날이 너무 좋지요?
왜 이제서야 이런 날이 오는 건지....어제까지 정말 전 추웠거든요...
똘똘이거북맘님! 날 좋으니 가족들과 재미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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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1 11:15
역시 똘똘이 오늘도 일찍일어나 책읽기 하고 갔군요..
똘똘아 넘 성실히 잘해주어서 얼마나 기특하고 이쁜지..
난중에 아줌마 만나면 리더스표 아이스크림 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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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1 16:46
리더스표 아이스크림~~~ㅋㅋㅋㅋ
기다릴께요.

학교다녀와서 베렌 DVD 1시간 보여주고 있어요.
놀긴하지만, 정신줄을 놓지는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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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1 08:42
답댓글

하루 지났을뿐인데...4월과 5월의 날씨가 판이하게 다르네요.

우준시환맘님은 오늘 아침 청심환 먹고 화장실도 들락날락 ㅎㅎㅎㅎ

수다맘님은 오랫만에 편안하고 여유로운.........그러나 한편으로는 허전한 아침을 맞으셨겠네요..

 

저희집도 시험이 모두 끝났으니.........5월 한달은 영어와 수학에 또 올인해서 달려야겠네요.

우준시환맘님 우리 이번달 신나고 즐겁게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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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1 08:57
그러게요...전 어제 우준이 운동회 하는데 많이 추웠어요..
어제까지 목폴라 입었는데 오늘은 벗어도 될것 같아요..
근디 우황청심환 반개는 먹을만 한데 더는 못 먹겠어요...
너무 맛이.....음~싫은 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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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1 11:13
정말로 하루만에 날이 이리 다를수 있다니..
지금 밖의 날씨 정말 좋아요..
다리가 괜찮으면,, 훨훨 날고 싶고만,, 뛰지도 못하는 사람이라.--;; 슬포요.
종채맘님,, 아이들 시험땡 했은게,,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 말씀 많이 해줄거지요..
안그럼,, 저 삐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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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01 08:41
답댓글

제가 1빠를 하면 안되는데.. 다른 분께 양보해야하는데..

좀 기다려도 글이 없네요..

 

우준 시환맘님이 이끄시는 5월이 참 기대가 됩니다.

진솔한 마음으로 부담없이 해나가시면 되리라 생각해요.

오늘 글도 아주 좋은데요. 함께 가는 동지라는 것..

때로는 비교에 넘어지기도 하지만..  결국은 힘이 되더군요.

 

저희 집은 요사이 정체기입니다. 아니 정체기라기 보다는 좀 새로운 것들을 모색한다고 봐야하겟네요.

집중 듣기로 좀 당겨졌던 레벨을 많이 다졌고, 이제 들엇던 책들이 몇몇 두꺼운 책들을 빼고는

혼자서 소리내서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변화되었고, 그러면서 서서히 씨디의 역할이 줄어들고 있어요.

 

대신 디비디가 그 자리를 메꾸고 있습니다. 쉬운 디비디를 반복을 통해서 욀 정도로 접근하고 있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스크립트를 읽어보거나, 제가 해석을 해주면 그걸 영어로 바꾸어보는

것도 해봅니다. 가끔이지만..

 

더불어 엄마표 영어에서 (유아기때부터 시작한 경우 제외하고) 취약한 말하기 부분에

조금 더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어떤 영역이건 지나치게 간극이 벌어지는 것은 좋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집듣만 지나치게 먼저 나가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구요.

말하기나 쓰기 역시 어느정도 조금씩은 따라가야할 것 같아서...

더이상 어려운 책은 나가지 않고 챕터북도 반복하면서 다른 영역들도 함께 끌어보려합니다.

물론 아직 쓰기까진 아니구요. 당분간 말하기에 초점을 맞춰보려합니다.

그리고 쓰기 쪽으로 좀 옮겨볼까 합니다.

 

어제는 중간고사 결과를 아이가 말해주는데...

100점이 한개도 없더군요..ㅜㅜ 사회는 좀 많이 못봤구요..

좀 섭섭하지만.. 다음엔 조금 더 열심히 해보자고 했어요.

큰 부담없이 다음 시험도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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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1 08:47
동지를 만나서 흐뭇...........ㅎㅎ
5학년 아가씨중에 드디어 수학 100점이 나왔어요.
이번엔 수학 100점이 몇명 안된다던데...
하여간 제가 가르친 아이들이 수학 성적이 다 잘나왔는데..
울막내는 수학도 100점이 안나왔네요..ㅜ.ㅜ
잘하라고 공부시킨게 아니라 평균 깍지 않게 하려고 한건데..
막내는 실망이 크네요...
솔직히 공부 시키면서 이렇게까지 해줬는데 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잠시 하기도 했었는데...
어제는 잠시 우울했었떠요............ㅜ.ㅜ ㅎㅎㅎㅎ (울다가 웃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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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1 08:54
역시 브종님이시네요...
언어라는게 한가지로 될수 있는게 아니어서
읽기만으로는 많이 부족하지요.
저 역시 많이 고민합니다만 아직 우리집은 듣기와 읽기에 더 치중해야할 때인것 같아요.
스크립터 읽기....전 그거 한번 해보고 싶네요....
dvd 많이 보기가 먼저 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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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01 08:57
거기는 수학 평균이 100 이당가?? ㅋ

셤이 어렵진 않았는데.. 느낌상 이번엔 100이 없을법도 하다 생각했지..
그 와중에 올백인 아이가 반에 있다는데.. 쉽지 않은 것일텐데.. 하면서도..
그 아이는 부담이 적잖아 되기도 하겠다는 생각을 했지...
아무래도 첫 시험 올백이면 알게 모르게 부담 되니까..
그냥 우린 천천히 올려가자.. 그리 생각했는데..

담부터 사회를 좀 설명을 해줘야하나.. 생각이 드네..
이번엔 과학이나 사회.. 전체적인 설명은 하지 않고
이해가 안되서 틀린 부분만 좀 짚어줬는데..
과학은 100점은 아니지만.. 괜찮은데..
사회는 좀 짚어줘야하나 고민...

그냥 난 채점만 해주고픈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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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01 09:02
우준시환맘님,,,
글 올리고 나니 댓글이 있네요.

모든 영역을 전부 맞춰가기는 어렵죠.
제 경험에 의하면 2,대 들을 정도 되면 반복해서 본 책들은
어느정도 리텔링도 가능해지더군요. 그런데 리텔링이 전부는 아니지요.
혼자서 이야기 하는 것... 도 중요하지만, 상대의 말을 알아듣고 ,
그것에 맞추어 대답하는 것.. 즉각적인 반응.. 이런 것은
또다른 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2,대 챕터북 듣고 읽는데 큰 부담 없는 정도가 되었다면..
말하기도 어느정도 연습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디비디 스크립트 읽기는 아이 읽기 수준에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문자를 보고 읽기 보다는 외서 해도 되니까요.(디비디 보면서 동시에 말해보기)
다만.. 너무 어렵고 빠른 것으로 하지 않는 것이 좋겠죠.
아이가 이해하고 조금 쉬운 것에서부터 하는 것이 흡수율을 높을 수 있는 관건이라 생각해요.
쉬운책으로 레벨 다지듯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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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01 09:07
따뜻한 5월 햇살 받으며 힘내셔서 또 열심히 해봐요.브죵님.
저희도 말하기 좀 우째해볼까 싶은데..하시면서 또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눠주세요.^^
첫시험 너무 잘치면 엄마들이 넘 당연히 생각하세요...
차츰 나아지면서 더 열심히 해서 성적오르면 아이의 성취감도 브죵님 맘도 더 기쁘실꺼예요.
담을 기대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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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1 09:08
아~쉬운 레벨부터요....
DVD는 그렇게 생각 안했었는데 책과 비슷하게 쉬운 레벨부터 해야 흡수율이 높은 거군요.
우리 아이들은 반복해서 보는걸 별로 좋아라 하지 않아서
영화 위주로 해줬었거든요. 그나마 반복해서 본거라면 아서,까이유,매직스쿨버스 정도요...
DVD 보여주는것 다시 짜야겠네요...
좋은 말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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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1 11:10
저희집도 이젠,, 집듣했던 책을 쉽게는 아니지만 읽을려고 합니다..
그간 겨울부터 초봄까지 열심히 듣더니 읽기가 수월해 지는 느낌..
정말로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그리고 디브디는 이제 보기 시작하는 집이라,, 찰리에 필이 꽃혀 식사시간마다
본인이 알아서 틀어 보고,, 잠자리에 디브디 넣어 오디오 듣고,, 참말로 많이 성장했네요.
어떤날은 엄마의 손이 필요 없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항상 힘을 북돋아 줘야 하는 아이라..
열심히 믿어주고 열심히 칭찬 해줘야 겠습니다.
전 요즘,, 쓰기부분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 다시 고민중입니다..
원 계획은 읽기 1,000권 달성후 읽기와 쓰기를 병행 할까 했는데..
조금 앞당겨 볼까도 생각중이라.. 살짝 고민 삼매경에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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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01 08:40
답댓글

첫째

503 4/29 12 making pizza 6번 reading a-z 509 roller coaster curious george  510 the kite 511 ribbon rescue munsch 512 munsch- I'm so embarrassed! 513 the best mouse cookie 그림책 514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515 4/30 4 the best mouse cookie 그림책 516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517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518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둘째

431 4/30 31 making pazza 9번 read together 440 red socks and yellow socks 441 the terrible tiger 442 hiccups for hippo 443 be careful mathew! 444 the monkey bridge 445 yippy-day-yippy-doo! 446 rosie, the nosy goat 447 night noises 448 my dog 449 jolly jumping jelly beans 450 speak up! 451 open your mouth! 452 bread 2번 453 the dancing fly 454 I'm bigger than you! 455 the monkey bridge 456 there's no one like me! 457 little car 458 going to lucy's house 459 the wind blows strong 460 my boat 461 let's have a swim!  

날씨 화창하네요~

저희는 오늘 포천으로 캠핑 갑니다. 얼른 준비해야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준시환맘님 한달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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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1 08:48
우리집도 오늘 가까운 뒷산으로 캠핑가지요.
아이들이 모두 열감기라 오래는 못 있을것 같구요
낮에 잠깐 갔다가 다시 집으로 와야할것 같아요...
꿈만큼님도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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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1 08:51
캠핑??????? 와 좋겠당ㅇㅇ
꿈만큼님 그럼 주말에는 이 숫자 안올라가는거지요??? ㅎㅎㅎ
잘 댕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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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01 08:53
꿈만큼님...5월 시작 채충전 하고 오시겠네요...
날씨 좋지요??포천에는 뭐이가 유명하나요??
전 왜 포천막걸리가 생각날까요??ㅋㅋ
좋은 시간 보내시고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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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1 11:04
주말에 캠핑가실려고 이리 많은 읽은 것은 아니제..
넘 많이 읽었구만,, 울 딸내미 5월 첫날부터 죽었닷!!..ㅎㅎㅎ
포천에 있는 캠핑장다녀오신후 후기 남겨 주셔요..
저도 다리가 편안해 지면 한번 댕겨 오고 싶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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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1 08:38
답댓글

호호호..

글 올라오길 기다렸음다..

5월.. 이제 시작인거지요?

우준시환맘 밑으로 열심히 달릴게요..

우리모두 화이팅 합시당~~~~(저만 잘 하면 되는건강?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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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1 08:43
엘로이스맘님 어제 달력 잘못봤데용ㅇㅇ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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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1 08:45
어머~저를 그렇게 기다리셨어요?
에고 쑥쓰럽게시리~ㅋㅋㅋㅋ
엘로이스맘님처럼 저도 열심히 할게요...고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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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01 08:50
엘로이스맘님....
옴마야..죄송해요.1빠 욕심에 도장만 찍고 댓글 수정해서 올리니 글들이 쭈루룩^^;;
딸램시험점수 잘 나오면 응원해주신 엘로이스맘님 덕분이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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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1 11:02
엘로이스맘님 덕에 저도 달력 다시 봤당게~~ㅎㅎㅎ
오늘 날이 좋아요.. 아이들 데리고 잠시 산책이라도 나갔다 오셔요.
요즘 들어 오는 시간대가 달라서 대화를 못했네요..
보고팠시유~~~~^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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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01 08:34
답댓글

오..1빠입니까?설마...??

어제 시험이 끝나고 가뿐한 맘으로 dvd도 한편 보고 책도 한권 읽었네요.

정말 계절의 여왕 5월이네요.

5월엔 정말 행사가 많아서 주부인 제겐 잔인한 달이네요.ㅜㅜ

특히 울 띨랑에게는 더 ~~(마눌생일,결혼기념일...)

돈생기면 귀신같이 쓸일이 생긴다고 ...

딸램이랑 여행갈라구 열심히 모은 돈 제 치과치료비로 고스란히 들어갔습니다....^^;;

좀 큰돈이라 괜히 가족들에게 미안한 맘도 들고 하네요....

이럴땐 직장맘님들이 좀 부럽기도 하네요....

 

부지런하고 야무진 우준시환님께서 5월의 팀장이시군요.

게으른 저지만 부지런히 쫓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186.Little Witch Learns to Read

187.THE Missing Tooth

DVD G-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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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1 08:40
와우~~
1빠 하셧네요..
축하해요..
일취월장하는 비니맘님의 따님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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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1 08:43
5월 첫날 1빠를 비니맘님이 하셨군요...
축하합니다.!!!
오늘 부산 날씨는 어떤가요?
일기예보로 보면 맑음이라고 되어있는데 맞나요?
좋은 날씨만큼 좋은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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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1 08:44
난......왜 오 빠로 보일까.......ㅎㅎㅎ
비니맘님댁 오월 첫날부터 경사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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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01 09:06
괜히 1빠할까봐 떨고 올렸네요.

길게 글 올리고 앤터치니 밑으로 글이 뚜르르......ㅋ
비니맘님 아무래도 좋은 일 잇으실 것 같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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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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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01 09:12
ㅋㅋ 제가 3월에 그랬잖아요.
제가 1빠인줄 알고 글 쓰고 엔터 누르니 수다맘님 글이 벌써 올라왔다는것 아닙니까..
이게 생각보다 어려워요....ㅋㅋ
돌쇠맘님~부산은 바람이 부는군요.
서울은 잠잠하네요.그래도 남쪽지방이라 여기와는 다르게 더 따뜻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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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1 11:00
비니맘님, 일빠 축하드립니다.
5월 계절은 좋치만,, 지갑이 가벼워 지니 스포질라고 준비중입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가족에게 가는 거니,, 눈물을 참을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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