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늘 낮에는 날씨가 참 좋았죠?
변덕스런 4월 날씨가 5월엔 정상적인 봄을 느낄 수 있는 날씨면 좋겠네요.(이상기온..지구가 아프긴 아픈가봐요..뉴스보니 또 바다건너 바다에 기름이 유출되었다던데..큰일~) 내일 큰 아이 운동회이고 그 다음날은 가족나들이,작은아이유치원 운동회가 연달아있는데 날씨가 어떨지 걱정이네요.오늘처럼 화창하면 정말 좋겠어요.
지난주엔 제 몸이 넘 안 좋아서 시험 끝나고 의욕만큼 못 읽혔는데 다행히 오늘 오후 도서관에 갈 시간이 생겨서 조금 읽혔네요.(잘 읽으면 오다가 '봉봉-큰 트램플린'태워준단 말에 열심히 읽었어요. 주말마다 이 당근을 써볼려구요) 아서 디비디를 어린이날 선물로 샀는데 정말 소문대로 좋아하네요. 큰아이가 아서랑 학년이 같고 여동생이 있는 공통점때문일까? D.W가 아서랑 똑같이 될려고 따라쟁이하는 부분에서 한바탕 웃었네요.^^
새로 5월의 대문을 여는 우준시환맘님~반갑습니다. 5월엔 더 열심히 따라가도록 기를 늘 불어넣어주셔요~^^
4/30~5/2
92.kite day
93.brain fix it
94.dinosaur pan
95.a new place to live
96.listen to me
97.a hot put it
98.mud
99.i shop with my daddy
100.the show and tell surprise
101.clifford's first school day
102.imogene's antlers by david small
103.mind your manners,biscuit!
104.a dog named honey
105.fix it
106.red-eyed tree frog
107.brilliant boats
늦게서야 인사드려요...
우준시환맘님....한달동안 수고하시고..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오늘은 간만에 걷기운동을 좀 과하게 하고 왔더니 힘이 드네요...^^
그래도 날씨가 넘 좋아서...거리의 꽃과 나무들도 너무나 예뻐보이고 ..
여름의 산은 짙은 푸르름이지만 지금 봄의 산은 온통 연두빛이네요....넘 예뻐요..
어제는 큰애 레벨테스트를 처음으로 해봤어요... 전혀 생각 안하고 있다가
몇일전에 길거리에서 나눠준 청담 april공책에 테스트 50%할인쿠폰이 끼어있어서..ㅎㅎ
그거 보니까 갑자기 해보고 싶더라구요...
지금 당장 학원에 보낼 생각은 없지만 집에서 하다가 나중에 들어갈 반이 없을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전에 들어서 정말 그럴까 싶은 마음에 해보았네요..
결과는 걱정했던 것보다 잘 나왔어요.. ㅎㅎ..들어갈 반이 충분히 있더라구요...^^;;
내일은 또 월요일이네요...근데...많이 쉬는 한주가 될것 같아요...^^
둘째 초1
186
Vanishing cream(ort5)
187
Kipper and the trolls(ort5)
188
Mirror island(ort6)
189
In the garden(ort6)
190
Red planet(ort7)
191
Lost in the jungle(ort7)
안녕하세요? 영훈입니다.
오늘은 야구도 하고, 자전거도 탔어요.
친구집에서 자장면도 먹었어요. 맜있었어요.
한글동화도 7권 읽었어요.
오늘 읽은 영어책은 4권 입니다.
138. nobody got wet 139. poor old mum! 140. the weather vane
- 이렇게 3권은 어제 읽었는데, 오늘 다시 듣고 읽었어요.
141. all about my body (학원 영어책 3과인데 한 번 듣고 읽으면 읽은 것으로 할께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오랜만에 딸들 배드민턴치는거 구경했어요.
리더스는 아이의 노력과 엄마의 정성으로 이루어지는군요.
이제 시작은 했으나 그과정이 조금 걱정이....
휘윤이 읽은책(5/1~2)
1.Yellow moon
2.Stary night
3.Long weekend
4.Mrs,hoppers house
5.great grandpas
6.good movie
7.happy cat
8.Right and wrong and being strng
우준시환맘님 웃음소리 호탕하군요...^^
에너지가 팍팍 느껴집니다요. 한달 즐거운 고생 부탁합니다. 꾸뻑~
저도 비교하지 말고 꾸준히가 목표인데요, 아래 우준시환맘님 보고 숨이 턱-.
오늘 날씨 좋다못해 덥습니다. 반팔입은 사람들도 눈에 많이 띄구요.
우리고장 지도그리기 사회숙제가 있어 동네 한바퀴 쫙 돌았습니다.
꼭 발로 다녀야 한다네요...
더워서 얼굴 벌개서 돌아다녔어요.
5/1(토)
201. Aunt Eater Loves a Mystery
202. Franklin Goes to School
203. Elmer
204. Toot the Horn
5/2(일)
205. The Nightingale
206. Franklin Goes th School
207. Toot the Horn
208. A Bargain For Frances
5/1
1.usborne- ghosts
2.Mr.happy
3. literacy- it takes a village, little bear- happy birthday
4. DK-feathers
5.Alligator baby
5/2
HENRY AND MUDGE
6.under the yellow moon
7.and Annie's good move
8.bedtime thumps
9.happy caaaat
10.merry christmas
11.family tree
12.careful cousin
13.wild goose chase
14.***** lunch
15.best of all
16.green time
17.the first book
18.forever sea
19. big sleepover
20. wild wind
21. tumbling trip
22. cold shivers
23.satrry night
24. sneaky crackers
25. tall tree house
26. the great grandpaas
27.annie's perfect pet
28.sparkle days
음~역쉬 선물은 위대합니다요...
얼른 1000권 채워 선물 받자고
henry and mudge책을 오늘 다 읽어버리자고 했더니
23권을 다 읽네요..정확히 2시간 30분 걸렸습니다.
내일은 뭘 도전해볼까요?^^
안녕하세요?
서정이입니다...
지금 이거 쓰면서 베렌 듣고 있어요...
동생은 아예 베렌을 다 외울 것 같아요^^
204
The quest(ort9)
205
Egyptian adventure(ort8)
206
The big breakfast(ort7)
207
Rotten apples(ort6)
208
Sleeping beauty(ort5)
209
Chameleon
오늘은 ort를 많이 올립니다.
안녕히계세요.
저 지금 놀러 나가요...^^
안녕하세요...
며칠전부터 엄마표영어를 시작한 초보맘입니다.ㅋㅋ
게시판에서 눈팅하다 들어왔는데....(리더스100) 책을 100권읽자라는 얘기인거죠....
매일 책을 읽은후 그냥 이렇게 게시판에다가 제가 흔적을 남기면 되는건지?
아닌 따로 리더스 100권을 기재할수 있는 배너가 따로 있는건가요...
저도 좋은 분들의 기운도 받구 힘내고 싶어 동참하고 싶습니다...
어케하면 되는건가요?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정말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들어왔어요.
딸아이는 친구따라 수영장가고
제가 데리고 있는 딸아이 친구는 엄마아빠만나러 가고...
5월부터는 그동안 제대로 못한 리더스랑 집듣...좀 열심히 해보려구요.
요즘 들어 건강이 제일이구나....싶습니다.
아직 나이 젊은(?) 듯 한데 여기 저기서 심각한 고장을 일으키네요.
엄마가 건강해야 집안이 행복합니다.
쑥쑥맘님들....우리 건강부터 챙겨보아요.
새로운 5월의 반장님.....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영훈입니다.
오랜만에 들어 왔어요.
어제는 소풍 갔는데, 재미있었어요.
5월 4일에 운동회도 있는데, 오늘 총연습했더니 힘들어요.
학교에서 음료수도 먹었어요.
오늘 읽은 책 쓸게요.
135. nobody got wet 136.the weather vane 137.poor old mum! -3권 입니다.
안녕히 계세요.
서정아! 어제 네가 쓴 글을 이제 읽고, 답글 달았어.
앞으로 사이 좋은 친구가 되자. 안녕! -영훈이가-
안녕하세요? 새로운 팀장님 반갑습니다.^^
5월이 되었네요. 새로운 각오로 다시 마음을 추스려야겠어요.
100권을 채우는 것이 약간 힘들 것 같지만, 한 권이라도 꾸준히 따라갈게요.
우리 아이는 어제 현장 체험 갔다가 실컷 놀았어요.
지금 옆에서 ort 4단계부터 다시 집중듣기 하고 있네요.^^
욕심 내지 않고 천천히 가려고 합니다. 많이 도와 주세요.
'우준시환맘'님과 쑥의 가족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준시환맘님.. 반가워요.. ^^
여기는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날씨도 많이 따뜻해졌고.. 연초록의 나뭇잎 색이 얼마나 예쁜지..
아이는 아침부터 피아노 연습이 있어 학교에 데려다 줬어요. 시장도 보고, 맛있는 커피도 마시려고 했는데..
오늘 노동절이라 가게들 모두 문 닫았어요. 연습이 2시간이라 기다리기도 그렇고해서.. 오는 길에 맥드라이브로 크로와상이랑 커피랑 사와서 먹었어요.. 맥도날드 커피는 정말 맛이 없네요..
연습도 안하고, 아침에 어제 다 못본 dvd 보고.. 아침에 피아노를 치는데.. 당근 잘 칠리가 없죠.. 자기도 좀 너무했다 싶었는지.. 엄마, 나 너무 못친다.. 엄마, 그래도 나 사랑하지? 그럽니다.. 엄마는 피아노 하나도 못쳐도, 공부 하나도 못해도 너 사랑한다고.. 아들 사랑하지 않는 엄마가 어디있냐고 했더니.. 엄마가 1등이라네요.. 그러다 옷을 두리번 찾길래.. 엄마는 피아노 못 치는 건 괜찮은데, 자기 물건 어디다 뒀는지 모르면 화난다고 했더니.. 그럼 나 이제 미워하는거야~~?
어제 점심먹고 사무실 들어가는데, 서점 정리한다고 25% 세일을 하더라구요. 놓칠 수 없어서 .. 세상에서 제일~~, 어린 왕자, 삐삐 롱 스타킹, the wicked .. 4권 샀어요. 모두 폴란드어에요..
저녁에 아이에게 보여줬더니 .. 보는 둥 마는 둥 하길래 .. 책 4권 모두 한 페이지씩 억지로 읽혔습니다. ^^
울 아이는 dvd 너무 좋아해요. 본 것 또보고 .. 흉내내고 ..
어제는 엄가가 자기만했을때 어땠냐고 얘기해달라고 해서.. 초등 4학년때 교내 동시 짓기 대회에서 상 받고, 파티한 거 얘기해 줬더니.. 아이도 친구에게 들은 얘기를 해 줍니다. 친구 유치원때 생일이라 반 26명 모두 초대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2명밖에 오지 않았더래요.. 그래서 준비한 다과들을 아이들에게 챙겨주고도 반은 버려야했다는 .. 아이에게 지금 너는 어떠냐고 물었더니 .. 모든 걸 조금씩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한다네요..
지하실에 있는 좀 얇고 쉬운 책들을 다시 꺼내놓으려구요..
해리 포터, 뉴베리는 선뜻 손이 안가나봐요.. 쉬운 책이랑 읽어야 할 책이랑 함께 읽히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어제는 제 미국 친구가 아이 픽업하고, 놀아줬거든요. 오늘 영어 가르치러 와요. 학교에서 조건절 배우고 있는데, 그거 연습할거라네요.. 속으로 혼자 해도 될텐데 .. 궁시렁궁시렁..
이제 아이 데리러 가봐야겠어요.
수다만 떨다가..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313. d.w's perfect present
314. d.w's perfect present
315. d.w's perfect present
316. the hat
317. 1,2,3 who is it
318. the map
319. the fan hat
320. who is he
321. the cat nap
322. bill and tom and bat
323. who will win
333. ants like jam
334. dot the dog
335. they ran and hid
아침에 후딱 읽고 어린이 뮤지컬 캣츠 보러 가요^^
우준시환맘님.. 5월 계절의 여왕답게 멋지게 환영합니다..
지금 시환이 건강은 어떤지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이번주말 즐겁게 놀았으면 좋겠네요.. (시환아 아프지 마!!)
아침에 목 빼고 기둘렸는디,.. 안들어 오셔서 일빠 놓쳤고만..ㅎㅎㅎ
오늘 날이 너무 좋네요..
저도 조금전에 집에 들어 왔습니다..
아~~ 오늘 아이학교서 알뜰바자회를 하는데,, 그곳에서 몇가지 물건도 사고,,
딸내미 물건사는 것도 구경하고,, 왔지요.^^
선생님이 쓸데없는 물건은 사지 말라고 했다고,, 선듯 사지도 못하고 두리번두리번..
그래서 걍~ 네가 사고 싶은 물건을 사도록 종용을 했더만,, 스티커에 무스탕벙어리장갑, 이렇게 사더군요.
저도 아이 선물로 은색 팔찌겸 발찌 하나 샀는데.. 이따 하교후 전해 줘야 겠어요..
많이 좋아라 할것 같은데,, (역시 여자아이라 악세사리하며 넘 좋아라 해서리~~~)
그리고 알뜰바자회 끝나고 반엄마들과 파전에 막걸리 한잔 예약 했는데.. 살짝 먹고 인라인 강습 데리고
가야 합니다.. 인라인 수업만 없으면 오래 놀수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공짜수업인게 열심히 배우게 해야
겠지요.. (오후 운동까지 잘 댕겨 올게요... 저녁에 다시 만나요.^^)
2010/5/1(토)
1. MAKING FACES
2. I Want My Potty
3. The Rat-a-tat hat book
4. Dinosaurs, Dinosaurs
5. Hen goes to Market
6. Biscuit Goes to the Park
7. Are Chickens Stripy?
8. Number One, Tickle Your Tum
9. Chasing Shadows
10. The Mouse Who Ate BANANAS
집듣: MAGIC TREE HOUSE - Dolphins at Daybreak
2010/5/2(일)
11. The Three Billy Goats
12. My Day
13. My Shape Story
14. Four Seasons
15. The Magic Cooking Pot
16. My Friend
17.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8. My Feelings
19. Little Red Hen
20. The Magic Fish
21. The Wolf and the Seven Kids
22. The Three Little Pigs
23. The Great Big Turnip
24. The Bremen Town Musicians
25. My Body
26. The Knight at Dawn (챕터9~10)
27. Big Beasts
28. Wild Weather
29. Creatures of the Deep
30. Warning Snakes!
31. Odd Birds
와~~~이렇게 기분 좋은 봄날,,
우준 시환맘 과 다시 한번 시작하고 시퍼라 .
지난달은 10권도 안되고 어영부영,,,,,,
과연다시 할수있을까?
막내딸 초3 휘윤이에게 과자값이 울메나 들어갈까? 치아도 안조은디..
그래도 혼자는 힘이딸리니 살~짝 묻어갈게요..
며칠동안 아이들 아퍼서 리더스 게시판에 못들어오다 지금 잠깐 들어왔네요
그간 밀렸던 내용은 수다맘님 마지막 날에 방금 올리고
오늘은 5월의 첫날이라 인사드리러 왔죠.
우준시환맘님이 방장이시네요..
인사드립니다. 8살 승우와 리더스 진행중인 홍콩야자 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꾸뻑~~~
저번에 저 머리아프다고 할때 걱정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5월한달 잘 따라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려요.
전 이런식의 깔끔한 요점정리 너무 필요한 1인입니다. 머리가 나빠서 콕 찝어 이야기 해주지않으면
도저히 모르는 사람이라 이런식의 간단한 정리 너무 좋네요..
선배맘이시니 단계에 맞는 리더스책 재미있는걸로 많이 소개해주셔요^^
4월 수다맘과 더불어 5월 우준시환맘도 화이링 입니다.
다들 중간고사가 마쳤나봐요.
이번주말은 날이 너무 좋아서, 리더스진행이 제대로 될까 싶습니다.
오늘 읽은책:Inspector Hopper (영어) 방귀대장(한글)
하루 지났을뿐인데...4월과 5월의 날씨가 판이하게 다르네요.
우준시환맘님은 오늘 아침 청심환 먹고 화장실도 들락날락 ㅎㅎㅎㅎ
수다맘님은 오랫만에 편안하고 여유로운.........그러나 한편으로는 허전한 아침을 맞으셨겠네요..
저희집도 시험이 모두 끝났으니.........5월 한달은 영어와 수학에 또 올인해서 달려야겠네요.
우준시환맘님 우리 이번달 신나고 즐겁게 달려요~~~~
제가 1빠를 하면 안되는데.. 다른 분께 양보해야하는데..
좀 기다려도 글이 없네요..
우준 시환맘님이 이끄시는 5월이 참 기대가 됩니다.
진솔한 마음으로 부담없이 해나가시면 되리라 생각해요.
오늘 글도 아주 좋은데요. 함께 가는 동지라는 것..
때로는 비교에 넘어지기도 하지만.. 결국은 힘이 되더군요.
저희 집은 요사이 정체기입니다. 아니 정체기라기 보다는 좀 새로운 것들을 모색한다고 봐야하겟네요.
집중 듣기로 좀 당겨졌던 레벨을 많이 다졌고, 이제 들엇던 책들이 몇몇 두꺼운 책들을 빼고는
혼자서 소리내서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변화되었고, 그러면서 서서히 씨디의 역할이 줄어들고 있어요.
대신 디비디가 그 자리를 메꾸고 있습니다. 쉬운 디비디를 반복을 통해서 욀 정도로 접근하고 있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스크립트를 읽어보거나, 제가 해석을 해주면 그걸 영어로 바꾸어보는
것도 해봅니다. 가끔이지만..
더불어 엄마표 영어에서 (유아기때부터 시작한 경우 제외하고) 취약한 말하기 부분에
조금 더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어떤 영역이건 지나치게 간극이 벌어지는 것은 좋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집듣만 지나치게 먼저 나가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구요.
말하기나 쓰기 역시 어느정도 조금씩은 따라가야할 것 같아서...
더이상 어려운 책은 나가지 않고 챕터북도 반복하면서 다른 영역들도 함께 끌어보려합니다.
물론 아직 쓰기까진 아니구요. 당분간 말하기에 초점을 맞춰보려합니다.
그리고 쓰기 쪽으로 좀 옮겨볼까 합니다.
어제는 중간고사 결과를 아이가 말해주는데...
100점이 한개도 없더군요..ㅜㅜ 사회는 좀 많이 못봤구요..
좀 섭섭하지만.. 다음엔 조금 더 열심히 해보자고 했어요.
큰 부담없이 다음 시험도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
503 4/29 12 making pizza 6번 reading a-z 509 roller coaster curious george 510 the kite 511 ribbon rescue munsch 512 munsch- I'm so embarrassed! 513 the best mouse cookie 그림책 514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515 4/30 4 the best mouse cookie 그림책 516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517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518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둘째
431 4/30 31 making pazza 9번 read together 440 red socks and yellow socks 441 the terrible tiger 442 hiccups for hippo 443 be careful mathew! 444 the monkey bridge 445 yippy-day-yippy-doo! 446 rosie, the nosy goat 447 night noises 448 my dog 449 jolly jumping jelly beans 450 speak up! 451 open your mouth! 452 bread 2번 453 the dancing fly 454 I'm bigger than you! 455 the monkey bridge 456 there's no one like me! 457 little car 458 going to lucy's house 459 the wind blows strong 460 my boat 461 let's have a swim!
날씨 화창하네요~
저희는 오늘 포천으로 캠핑 갑니다. 얼른 준비해야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준시환맘님 한달간 잘 부탁드려요~
호호호..
글 올라오길 기다렸음다..
5월.. 이제 시작인거지요?
우준시환맘 밑으로 열심히 달릴게요..
우리모두 화이팅 합시당~~~~(저만 잘 하면 되는건강?ㅎㅎㅎ)
오..1빠입니까?설마...??
어제 시험이 끝나고 가뿐한 맘으로 dvd도 한편 보고 책도 한권 읽었네요.
정말 계절의 여왕 5월이네요.
5월엔 정말 행사가 많아서 주부인 제겐 잔인한 달이네요.ㅜㅜ
특히 울 띨랑에게는 더 ~~(마눌생일,결혼기념일...)
돈생기면 귀신같이 쓸일이 생긴다고 ...
딸램이랑 여행갈라구 열심히 모은 돈 제 치과치료비로 고스란히 들어갔습니다....^^;;
좀 큰돈이라 괜히 가족들에게 미안한 맘도 들고 하네요....
이럴땐 직장맘님들이 좀 부럽기도 하네요....
부지런하고 야무진 우준시환님께서 5월의 팀장이시군요.
게으른 저지만 부지런히 쫓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186.Little Witch Learns to Read
187.THE Missing T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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