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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5월의 두번째 날

컨텐츠

댓글 1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다맘
  • |
  • 2010-05-04 06:53
답댓글

큰 아이

4/29

101. vincent's colors

5/1

2. Right and wrong and being strong

5/2

3. Here comes Eloise

작은아이

5/2

17.  The world is full of babies

5/3

18. Who  spilled the milk?

19. Arthir's tree house

20. Good night little kitten

21. Rainy day Alphabet book

22. Hello baby

23. Angelina's silly little sister

24. Arthur and the big snow

25. Arthur's birthday surprise

26. Arthur's mystery babysitter

27. Arthur's off to school

28. Nina, Nina Ballerina

29. The greatest gymnast of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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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5 08:04
ㅋㅋ 저 대신 시환이가 댓글을 썼었군요...
그런데 수다맘님...
천천히 하셔요....이게 뭡니까....벌써 30%달성이면 나머지 사람들 쫓아가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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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5-03 22:04
답댓글

우준시환맘,

리더스 이끄느라 고생하시네.

테슬 점수 몰래 올려줄게요~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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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04:42
앗싸~ ^^
감사합니다,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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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5-03 22:01
답댓글

5/3

224.fox in the forest

225.we subtract

226.the magic key

227.village in the snow

 

우준시환맘님 주말에 캠핑이라 정말 너무 즐거웠겠네요.

부러워요~~~날씨도 정말 따뜻하던데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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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04:43
네~홍콩야자님도 한번 다녀오셔요.
그런데 홍콩야쟈님은 편두통 있으시니 나머지 가족만 보내셔도
즐겁게 하룻밤 보내고 올수 있어요.서울 안이니까 가깝기도 하구요..
한번 남편을 꼬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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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5-03 21:40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그리고 내일은 신나는 소체육대회예요.

3학년 4반에서 달리는 제 모습을 생각하니 정말 기뻐요.

진짜 운동회는 10월에 해요.

요즘은 한참 시원한 바람이 부는 봄인데도 더울때가 있어요.

저는 수,목,금,토,일요일 다 쉬어요. 정말 신나는 5일일것 같아요..

하지만 수요일에는 비가 온다고 하네요.

그때는 저 놀러가기로 했는데 비가 오면 어떡할지 막막해요.

210

Soccer game!

211

Chameleon!

212

Cinderella

213

More spaghetti I say

214

My nose

215

Carebears my best friends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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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5-03 21:46
안녕? 나 영훈이야.
나는 3학년 2반이야. 우리도 내일 운동회 하고 일요일까지는 학교 안가.
내일 달리기 응원할께.
그리고 어제 답글에 올챙이 이름짓는 것 물었는데 읽었는지 궁금해.
올챙이가 여섯마리나 있는데 이름짓는 것 때문에 생각중이야.
귀여운 이름 있으면 다음에 얘기해 줘. 안녕.
나는 오늘 영어동화 못 읽었어. 학원가는 날은 가끔 안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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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3 21:47
안녕?
우리 승아도 3학년이고, 내일 소체육대회하고
학교 재량휴일이라 수목금토일 다 쉬는데, 비슷하네.
그러게 왜 하필 어린이날 비소식인지, 날도 얄궂어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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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5-03 21:25
답댓글

1박 2일 보면서 텐트 치고 자는 것도 재미있겠다...싶은 마음을 들지만 선뜻 나서지지는 않더라구요.  그동안 너무 편안한 여행에 길들여져서인지 조금만 불편해지면 저도 모르게 짜증스런 맘이 올라오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저희도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오늘은 영어책 아직 손도 못잡아 봤어요.

일과가 막 끝나서 이제서야 샤워하고 있는 딸아이입니다.

곧 있을 학교 시험준비도 해야 하고  영어도 해야 하고...잠은 어제 자야할런지....

애들이 너무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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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3 21:42
로그아웃하고 나갔다가 아래 댓글보고 다시 들어왔네요.
우리 첨 3월에 리더스1000 시작할때, 하이디맘님 시어머니 병원에 입원하셔 여러가지로 바쁘시다해서 여기 맘님들 모두 많이 걱정했었는데요.
전 또 남일 같지 않고 그래서 맘속에 많이 남았더랬어요.
글고 11월 팀장님 아닌감요? 그렇다면 쑥쑥과도 인연이 깊을 것같은데요.
전 작년12월부터 들어와서 아직 초보티 팍팍나구요.
어쨌든 같은 3학년 딸을 둔 엄마로서 앞으로도 친한척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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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3 21:51
안녕하세요?
우리 가족 꼭 보는 프로그램이 1박 2일 이예요.
겨울 방학때 아들 친한 친구 세명 불러서 '잠옷파티' 해주었어요.
어찌나 좋아하는지... 간식 복불복, 잠자리 복불복, 선물 복불복...
1박 2일 흉내내면서 새벽 3시까지 안자고 놀고 있더군요.
아파트여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아랫층 이웃이 잘 이해해 주었어요.
미리 말하고 과일도 선물하고 했더니 이해해 주시더군요.
캠핑이나 여행이 사람을 성숙하게 하는 것 같아요.
모두 좋은 여행 많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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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3 23:00
저도 그래요...남들 얘기 들으면 재밌겠다 싶다가도 막상 내가 하려면 마구 귀찮아지는게...^^;;
시험이 늦게 있네요...다덜 끝났는데...모처럼 쉬는 휴일동안에 제대로 쉬지도 못하겠어요..
저희집은 잠이 먼저예요... 다 못해도..잠은 무조건 10시전에는 자는걸루요..
그러다보니.. 수학을 하는 시간이 자꾸 줄어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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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04:45
아이들 학교 시험으로 바쁘면 영어를 잠시 중단하셔요.
둘다 병행하려 들면 힘이드니까요.
아직 시험전이라 고생하시겠어요....좀만 참으셔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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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3 21:00
답댓글

오늘은 완전 캠핑 분위기네요.

우리 내외 완전 게을러서리 어디가자면 손발이 움직여야 하는데 서로 머리만 굴리고 있어 되는 일이 없슴다.

애들 아빠 완전 '영식이'(주중엔 집에서 밥을 못먹어요)입니다.

우리 두 딸램 아빠가 낯선 사람이죠.

그냥 이렇게 먹고 사는것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Really?)

 

5/3(월)

209. Toot the Horn

210. A Bargain For Francess

211. Franklin's New Fre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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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5-03 21:28
승아서아맘님 글은 그냥 못지나쳐요...첨으로 쑥쑥에서 아는척(?) 하는 분이시라...
반갑다고 손흔들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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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3 21:58
우리집도 비슷해요.
남편은 일요일이나 휴일은 소파에서 리모컨 들고 내려오지 않습니다.ㅠㅠ
휴일에는 아이도 친구들이나 동네형과 노는 것을 더 좋아하고...
예전이나 요즘이나 사회생활이 힘들지요. 남편들도 휴일에는 푹 쉬고 싶어할 겁니다.
가끔 미울때도 있지만, 그래도 소중한 내 가족이니 많이 이해하고 사랑해 줍시다.^^

내일 소체육대회 저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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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3 23:02
수욜부터 쉬는 학교가 많은가봐요,,ㅎㅎ,,
그렇다고 몇일 놀러갔다 오지도 못합니다... ㅎㅎ..
서정이는 기대에 부풀어 있는데 그동안 못만난 친구나 번갈아가면서 만나게 해줄까 생각중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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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04:47
우리집도 만만치 않았는데요
다행히 캠핑장이 집 근처 10분 내외있으니까 갈수 있더라구요.
주말이 피곤해서 손하나 까딱하기 싫죠...
100000배 공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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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5-03 18:22
답댓글

새로운 한 달 이끌어 주실 우준시환맘 반갑고 고맙습니다.

저도 새로운 맘으로 열심히 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고 있네요.

지난 번에 아이 친구 문제로 글을 올렸었는데

그게 참 해결이 잘 안된답니다.

 오늘은 인터폰까지 받았네요. 울 아들이 때렸다고....

그런데 어른한테 온 것도 아니고 그 아이 아빠가 인터폰으로 아이에게 시켰다는거....

상황을 알고 보니 그 아이가 때릴려고 해서 그랬던 거고

선생님도 아시는 상황인데 저희 아이가 그냥 때린 것 처럼 얘기 했나 봅니다.

사실 그 아이한테 맞는 건 울 아들과 모든 반 아이들인데... ㅠㅠㅠㅠ

자기 자식이 때리는 것은 괜찮고 맞는 것은 안되나 봅니다.

 저도 이제 저희 아들한테 참지 말라고 했거든요.

그 아이가 때리면 너도 때려도 된다고 그동안 잘 참아 주었다고.

 아이 키우기 힘들다는 생각이 새록새록 들어요. ㅠㅠ

아들 하나 곱게 키우고 싶었는데.....

   오늘은 책 2권 읽는 것으로 끝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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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3 21:04
그러게요, 애들 키우기 힘드네요.
그 집은 애엄마도 이상하더니 아빠도 이상하나 봅니다.
어째 상식이 안통하는 사람들인 것 같네요.
이 일을 어찌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을 까요?
도움은 못되고 걱정만 같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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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5-03 21:27
이럴 때 참 난감하죠. 참으라고 하기도 그렇고 때리라 하기도 그렇고....요즘은 이런 난감한 상황에 놓일때가 참 많습니다. 그때마다 참으라 그러기는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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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3 22:23
아이들 문제가 해결이 안되면 정말 속상하죠?
더우기 그 아이의 부모가 말이 안되는 사람들이라면...
문제가 있는 아이들은 부모가 잘못된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아요.
가끔 상대에 대한 무관심과 시간이 문제를 해결해 주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경우는 그것도 잘 안될때가 많더군요.
아이가 상처받지 않도록 많이 신경쓰셔야겠어요. 힘내세요.
뭔가 도움을 드리고 싶었는데, 쓰고나니 별 도움이 안된 것 같네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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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3 23:05
부모까지 그러면 그 아이는 점점 친구들 사이에서 고립될 텐데요..
그걸 모르나봅니다... 학교 생활이 즐거워야 할텐데...걱정이 많이 되시겠어요..
잘 해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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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04:50
세상에는 상식이라는 게 통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든 뇌 구조를 가지고 있지요.
애들한테 때리라고하기는 뭣하지만 방어는 괜찮다고 봅니다.
큰 싸움 날 뻔 했는데 잘 참으셨네요.....이그~정 못 참겠다 싶으면 그 아이 아빠 인상착의랑 뭐 그런것 올려놓으셔요. 지나가다 보면 제가 뒷통수 때려줄게요...어머 미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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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5-04 10:34
위로 많이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제가 다른 분들 글에 댓글도 못 달아 드리고 있는데...ㅠㅠ
한 가지 일이 있으면 다른 일에 신경을 못 쓰는 타입이라 이해 해 주세요.
학교 들어가서 적응 잘 해 주는 아이에게 감사하고 있었는데....
해결 날 문제는 아니지만 저나 울 아이나
대담하게 대처하게 되면
여러 맘님들의 마음 잊지 않을께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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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3 17:18
답댓글

안녕하세요?

주말 모두 잘 보내셨나요.

'우준시환맘'님 캠프 너무 좋았겠어요.

우리 가족 캠프간적이 한번도 없어요. 올 해는 꼭 계획해야겠어요.

우리 아이 학교는 내일이 운동회입니다.

학교에서 점심급식을 한다고 하니 시원한 음료수만 준비하면 될 것 같아요.

며칠 사이에 날씨가 더워졌어요. 건강에 주의하시고 모두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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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3 21:11
후니맘님 낼 운동회 잘 하셔요.
응원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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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5-03 21:29
저희도 내일이 운동회입니다.
점심 도시락은 각자 준비하라 그랬어요.
같이 다니는 패밀리(엄마들만 10명)들은 그냥 사먹자 그러고 학교앞에 예약했어요.
해마다 음식을 거하게 준비했는데, 올해는 새롭게 해보려구요...
선크림 듬뿍 바르고 모자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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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03 22:49
오늘은 글 올렸다고 몇번씩 들락날락하네요.^^
제 글에 댓글 주신거 보구 여기다 글 남겨요.
후니맘님 글 볼때마다 참 단정하다.. 소박하다는 느낌에 읽는 저까지 차분해지네요.^^
아들램 영어책 3권읽기를 밤 늦게하니 너무 피곤해 해서 그냥 자라 했네요... 에공~
후니맘님~.. 저 사실 후니맘님께 쪽지라도 보내고 싶은 심정입니다.
다가오는 기말과 너무나 광범위한 범위..ㅠ.ㅠ.......... 어찌 해야하는지.. 한 학기라도 끝내고 주변에 말할껄.. 후회중이예요.. 자신의 발전을 위해 적당한 스트레스는 좋은 영향을 준다는 말은 도대체 누가 한걸까요?..ㅋㅋ.... 스트레스가 점점 커져 즐기지 못하고... 마음의 부담으로 다가오는 느낌..
에공~.. 이 기분을 누가 알런지.. 제가 얼굴도 모르는 후니맘님께 마구 투정부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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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3 23:18
후형맘님~ 그 마음 충분히 알 것 같네요.
글 읽고 제가 먼저 쪽지 선수쳤어요.^^
저도 늘 부족합니다. 마음 편안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같이 힘내요.
걱정한다 하지만 사실은 열심히 공부하고 계시죠?^^ 힘내시고 좋은 날 되세요.

그리고 저 그렇게 단정한 사람이 아니예요.ㅠㅠ
꼼꼼하지도 않고, 그냥 대충대충 넘어가는 것이 많습니다.
성격도 (요즘 말로) 너무 헐렁헐렁하고...건망증도 심합니다.
아마도 '후형맘'님이 저보다 훨~씬 공부 잘하실겁니다. 척보면 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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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04:52
그러게요 며칠 사이 더워졌네요.
오늘 긴팔 입고 나갔는데 혈기 왕성한 아이들은 덥겠다 싶었지요.
살짝 얼린 얼음물,바나나 정도 가져가시면 좋아요.
아이들 중간에 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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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3 16:08
답댓글

당췌 주말에는 주구장창 잠을 자야 한다는 울신랑한테... 캠핑 가자고 하면...ㅡ.ㅡ;;

 

어제도 도서관에 들러서 수영장을 가야해서  좀 태워달라고 했더니..

도서관 들어가자마자 문자가 오더군요..

피곤하다고 빨리 나오라고...

 

도서관에서 저는 국사에 대한 책을 많이 빌렸고... 아이들은 역시나 과학에 대한 책들을 많이 빌렸네요.

오늘부터는 다시 평상시 모드로 돌입...

영어책과 다른책들을 많이많이 읽을 계획입니다.

이번달에 정말 엄청나게 읽어야지...............저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

 

앗ㅅㅅㅅ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중국어 수업을 하는데....

당췌 둘째는 오늘같은 날 청소한다고..ㅡ.ㅡ;; (후딱 뛰어오고 있는중이라는디.. 수업은 이미 시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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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3 16:31
울 신랑과 비슷한데요..ㅎㅎㅎㅎ
아들과 도서관 들어간지 얼마 안되서 졸리다고 데리고 나온 신랑..
나올거면 혼자 나올것이지..
또 큰맘 먹고 갔으면 최소한의 예의가 있지....
울 아들보다 집중력이 없는것인가??흐~~~
울 신랑 이런사람이네요..대단하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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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3 21:09
그랴서 우린 둘째 태어나고 도서관 끊었다니까요.
그전엔 참 열심히 다녔는데, 큰 애 도서관 다니는 것도 좋아했고.
근데 지 아빠랑 가는 거 안좋아해요.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씩 학교 도서관만 다녀오죠.

종채맘님 책 많이많이 읽으시고, 뭐 좋은거 있음 소개도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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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04:54
아이들이 크면 국사랑 세계사를 통합해서 연결시켜주는 작업을 해볼까 해요.
그러면 재밌지 않을까요
세계지도 펴놓고 공부하면 재밌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때는 언제????
혹 고학년 되면 놀러 나가고 집에 없는건 아닐까 라는 의심이 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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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03 13:30
답댓글

336. super mum

337. story book

338. little cloud by eric carle

339. little cloud by eric carle

340. time to sleep

주말 날씨도 좋았는데

캠핑이라~ 멋진데요.

캠핑장 이용하려면 기본적으로 텐트를 소유하고 있어야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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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04:56
아니요,소유하지 않으셔도 되요.
제가 요 아랫글에 써 놓았으니 한번 훑어 보시고
캠핑 계획 잡으시면 되요...
그나저나 뮤지컬은 잘 보고 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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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3 13:11
답댓글

제가 알고 있는 캠핑장 적습니다.

홈페이지 가셔서 직접 확인하시고 예약하시면 되요...

 

1.강동그린웨이 캠핑장.(인터넷에 이렇게 치면 홈페이지 뜹니다요..)

 강동구 일자산에 있습니다.

 기본 텐트는 있구요 오실때 음식과 침낭,이불 들고 오시면 되요.

 바베큐 시설은 따로 없으니 준비하시구요 개수대 있으니 가져온 야채나 쌀 씻으면 되구요.

근처에 허브공원과 낮은 일자산 구경하기 좋습니다.

저도 이곳을 애용하고 있구요 집도 이곳 근처이니 오시면 연락주세요.같이 인사 나누자구요...^^

 

2.노을 캠핑장(월드컵 노을 공원)

이번 5월 1일에 개장한 곳입니다.

예약하실때는요 월드컵 공원 홈피 가셔서 하면 됩니다요. 

여기도 시설로 보면 기본 텐트는 있는것 같구요,화덕이라는게 있네요.

화덕에서 바베큐 해먹으면 되는것 같네요.화덕이 없는 곳도 있으니 예약하실때 꼭 확인하셔요.

그런데 여기도 예약이 꽉 찬 상태라 주말은 좀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3.중량 캠핑슢

이곳은 아직 개장 전입니다. 7월 초에 완공 예정이니 가을쯤이면 가볼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4.난지 캠핑장

이곳은 1박 2일에서도 소개되었던 곳이라 아시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싶네요.

자가 텐트를 가져와 설치할수도 있구요 빌리는 것도 가능하답니다.

이쪽은 이용해보지 않아  말씀드리기 어려우니 직접 홈피 가셔서 확인해주세요...

 

주위를 보면 많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할수 있는 곳들이 있습니다.

가족과 상의하시어 나가보는것도 좋으리라 장담합니다요...

잘 알아보시고 다녀오세요...

 

이쯤에서 드는 의문 하나...

리더스 팀들 단체로 아이들과 같이 M.T 가면 좋겠네요.

낮에는 아이들과 놀고.저녁에 서로 책도 읽어주고 빌려보고....좋겠죠?^^

히히히~캠핑장 알아보다 삼천포로 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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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3 13:16
캠핑 대기번호 1번에 줄을 섭니다.
캠핑가시면, 1번으로 참가할께요.
생각만 해도 으흐흐흐..

이쯤해서,우리 리더스맘의 얼굴이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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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3 16:02
tv에서 본 캠핑장이 강동 그린웨이 캠핑장인거 같네요.
개인텐트를 가져가서 설치하는건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제가 어중간하게 알았네요.ㅎㅎ
제작년 텐트 구입할때 휴양림이며 여러곳을 밤새가며 알아보곤 했는데
가까운곳부터 쉽게 접근해볼까해요.
울집 둘째도 이제 4살이니 슬슬 다닐때도 된것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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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5-0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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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시환님, 안녕하세요?

따뜻한 주말 야외활동이 많아 월요일이 좀 힘들지만 중간 쉬는 날도 있고

학교 재량휴일도 있어 마음의 부담은 덜한 것 같네요.

토욜 하교하자마자 친구들과 자장면먹고 공원으로 고고~ 모처럼 햇살도

쬐고 즐겁게 보냈습니다.

5월5일 비소식이 있네요.어디 나가기도 길이 막힐까 겁나기는 하지만

그래도 화창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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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3 13:18
그러게요. 5월5일 비소식이 있어서, 저도 이동동선을 최대한 줄이고
실내놀이할수 있는곳을 생각중이예요.
참~ 서울미술관에 로댕전도 시작했구요. 남자아이라면, 성남아트센터 로봇아트 체험전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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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04:57
오~재밌는 주말을 보내셨군요.
자장면 먹고 공원으로...아이들 정말 신났겠네요...
어린이날은 맑아도 걱정 비가 와도 걱정이지요...
어딜 가나 사람이 북적북적....
그런데 또 사람이 많아야 어린이날 답더라구요....
우리도 고민입니다요...어딜 가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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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5-03 11:44
답댓글

캠핑 너무 부럽네요.

저희 집은 어제 교회에서 하루종일 저녁에 바베큐파티까지 하고 늦게 들어왔어요.

아이들이 세명인 관계로 요즘은 거의 매일 김밥을 싸야해요.

한녀석이 소풍 다른녀석이 견학, 또 다른녀석은 체육대회 ..뮤지컬관람때 김밥~~
계속 흐렸던 4월을 보내고 날씨 좋아지는 5월이 되니 학교고 유치원이고 행사가 많네요.

긴 슬럼프를 벗어나 이제 다시 읽기를 좀 해야할텐데

시험에 눌려있다가 벗어난 딸래미는 온통 dvd 와 만화에 빠져서 영어책에 눈길을 주질 않아요. 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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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04:59
도리송님도 김밥을 자주 싸시는군요...
우리집은 2명인데도 그래요.
그래서 김밥이 특별 대우를 못 받죠.
그런데 또 어딜 나갈라 치면 김밥만한게 없어요....음~또 먹고 싶다...남이 싼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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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3 11:42
답댓글

주말 잘 들 보내셨어요? ^^

 

주말을 계속 나가있는바람에 지금 몸이 찌뿌둥하네요.

아이들은 뛰고 놀고 하니 재밌어 하더니만..

신랑이랑 저랑은 많이 걸으니 힘들어 저녁무렵 집에와 씻고 나니 그리 좋을수가 없더라구요.

 

바쁜 주말을 보내고 나니 내일 있는 울 아들 시험이 살짝 걱정도 되고...

수학과 국어만 치는데,토요일 아침에 문제집 좀 풀게해보니

제법 틀리는거예요..

오늘말곤 시간도 없는데 그냥 운명(?)에 맡겨야할거 같아요.ㅎㅎㅎ

 

캠핑 다녀오셨다구요?

따뜻한 봄바람 맞으며 봄나들이 가셨는데 어이들은 이제 괜찮은지?

제작년에 캠핑을 가볼까하고 장비들을 구입했었어요.

근데 막상은 제대로 나가보질 못햇네요.

작년휴가때도 차에 실어 갔지만 펴보지 못하고..

울 아들 성화에 거실에서 텐트치고  두어번 잔적은 있어요.ㅎㅎ

개인적으로 힘들게 하는 여행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더더욱 더운여름날 맘편히 씻지 못하는거

너무나 싫어해서 텐트는 꿈에도 생각안하다가 엘로이가 크니까 생각이 점점 바뀌더라구요.

올해는 어디라도 가서 하루를 보내고 와야하는데....

며칠전 서울에도 텐트칠만한 곳이 있다는걸 알았어요.강동구 어딘가?(기억이 가물~~)

혹,우준시환맘님...그곳에 다녀오신건지?

울 집도 함 가볼려구하는데 정보좀 주세요.. 

 

5/2

1.happy birthday!

2.my diary

3.it is snowing

4.little octopus went to school

5.the old clock's new hands

6.what time is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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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03 16:56
내일 본다는 시험이 중간고사??.. 그렇담 엘로이스맘님 진정 대인배시군요. 주말에 그리 놀게 해주고.. 저는 문제집을 풀려도 워~낙 실수를 많이 해주시는 아들램땜에 걱정이 되서리..
게다 시험도 5월 28에 본다니.. 이 지역에서도 가장 늦게 본다는군요.

에공~.. 낼 운동회 준비로 이것저것 행사 만들기 하러 지금 다녀오는길인데..
우리 담임샘 말고 다른 반 샘들 두분은 오늘 첨 뵜는데 역시나 너무 어려워서.. 할일 후다닥 해놓고 먼저 나왔네요. 저 말고 다른 엄마분은 떡까지 싸오셔서 선생님 세분과(그 엄마혼자) 담소를 나누고 남아있는데... 전 왜이리 선생님이 어려운지 저보고 그런 자리 있으라 하면 정말 혼자 땀 뻘뻘 흘리고 있을듯~..ㅋㅋ
무튼 낼 엘로이 기본 실력으로 시험 잘 보고 또 주중에 뵈요~~^^..
차가운 냉커피.....캬~~ 절로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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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3 21:21
인제 2학년인데 뭔 시험이래요?
우리 아그들 넘 불쌍해요.
올핸 꼭 좋은 캠핑하길 바랄게요.
둘째가 좀 크니 갈만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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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05:00
운명에 맡긴다 하셔도 아마 엘로이스는 잘 하고 올걸요?
너무 엄살이셔요....
백점 맞으면 노래 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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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03 11:38
답댓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 큰 아이가 2박 3일로 수련회를 갔어요. 어린이날 돌아와요.

참 이상한 학교 방침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3학년부터 갔구요.

어린이날 동생만 데리고 어디 갈수도 없고 울 착한 둘째딸은 떡복이 해먹고 집에서 영화보자네요.

큰 아이는 어린이날 다음날 6일 대체 휴일이고 동생은 또 그날 학교 가구요.

금요일은 자율휴업일이네요.

담주 월요일부터 수업 시작하는데 우리 신랑은 여행 가자고 말만 하다가 제가 시어머니때문에 안된다고 계속 반대를 했더니 역시나 자기 맘대로 예약을 해놓았답니다. 담주 월요일날은 왠지 학교에 가야 할 거 같은데 담임 선생님께 어찌 말씀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흐려요.비라도 안 왔으면 좋겠대요.

경기도 포천 수련장에 갔습니다. 체험학습하고 프로그램은 다양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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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5-03 11:47
그러게요. 학교 스케줄이 복잡하네요.
저희집도 세녀석이 번갈아가며 체육대회, 소풍, 뮤지컬관람, 견학 등등이 5월 첫주에 잡혀있는지라
올해 가족여행은 여름으로 미뤄야할까봐요.
작년엔 이맘때 강원도 가서 좋았거든요.
수다맘님 4월의 수고를 내려놓으시니 좀 편안해지셨는지요..
저두 다시 힘내서 시작좀 해야할텐데 잘 하고 계시는분들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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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3 11:49
3학년인데 2박3일이예요?
큰애가 좋아할것 같긴한데 어린 아이(?)를 며칠 보내놓고 맘이 불안하진 않으실지....
큰애 없는 어린이날을 둘째와 재밌게 보내는방법도 함 생각해봐야겠네요.
언니가 없어서 모든 사랑이 둘째한테만 쏟아질테니 그 사랑받는것도 좋을것 같기도 하고..

여행계획은 이미 잡혀있으니 즐겁게,맘편히 다녀오세요.
그래도 신랑분이 예약까지 해놓으시고 부럽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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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03 12:09
엘로이스맘님 우리 큰 아이는 7살때 부터 교회 수련회를 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방학때마다 교회 수련회 교회 영어 캠프 스키캠프 2박 3일은 기본에다가 작년에는 4박 5일까지 갔다 오니 이제 별로 걱정은 안되요. 이번 기회에 친구들과 친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남편은 아무리 생각해도 연애하기 좋은 남자라는 생각이 들어요. 즉흥적이고 가끔 재밌고....
항상 본인이 모든 결정을 해서 전 궁시렁 궁시렁 ...그러다 싸우고.
엘로이스맘님 말씀 듣고 하자는 대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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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5-03 12:11
수다맘님, 4월 수고 많으셨지요? 감사했습니다.
월말 바쁘게 보내고 이제야 들어와 인사하네요, 이해해주실거죵 ^^
3학년에 수련회는 좀 이른감이 들지만 아이들은 신나겠어요.
저희 아이도 3학년인데 졸업여행 가는 6학년을 무척 부러워하더라구요...
가족여행도 기다려지시겠어요?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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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05-03 14:31
수민이가 수련회를 갔군요.어쩐지 허전해서요...리더스를 시작한것도 수민맘 덕분이에요.지난달엔자신도 없고 혼자서 하니 이틀하다 흐지부지....휘윤은 집듣을 안해봐서 잘 안되네요..집듣조언부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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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05:02
이쁜 둘째딸이네요...
그런데 수다맘님 떡볶이 잘하시나봐요...
음~먹고싶당.....한번 쏘셔요...^^
여행은 못 이기는 척 다녀오셔요...
그냥 휴가라 생각하시구요...
4월 리더스 팀장 하셨으니 제가 휴가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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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03 11:33
답댓글

초4

2010-05-02 185   Right and Wrong and Being Strong     186   Arthur goes to camp An Arthur Adventure

초1

2010-05-02   집듣 Arthur's chicken pox An Arthur Adventure   227 읽기 Here comes the snow     228   I lost my Tooth     229   Sharing Time Troubles     230   Stop the car     231   My dog talks     232   What mommies do best     233   Whst Daddies do best     234   The three billy goats gruff     235   If you give a pig a pancake  

반가와---요,우준시환님....

주말동안 바쁘셨군요.

토요일 아이들 운동회끝나고 형님식구 초대해서 저녁먹었어요.

어제는 그여파로 집에서 꼼짝도 하지 못하고 보냈네요.

저도 캠핑장에 꼬옥 한번은 아이들과 가고싶었는데, 부럽네요.

6일부터 학교에서 재량휴업이라 아빠없어도 아이들과 나가야겠다 생각하고있는데

어디가 좋을지.....고민중이어요.

좋은 곳있음 추천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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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3 11:53
토요일 운동회는 잘 마치셨나요?
오빠도 좋아하겠지만 처음한 운동회라 클라라가 많이 좋아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계주는 어찌 잘 했는지?
뛰는 모습 상상해보고 있어요.ㅎㅎㅎㅎㅎ

나흘동안 놀수 있는 황금연휴인데 아빠가 쉬지 못하니 아쉽겠어요.
그래도 아이들과 잘 상의해서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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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3 21:24
우리도 6일부터 학교 재량휴업인데요...
어찌해야할까 머리 굴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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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05:05
우와~그럼 몇 일을 쉬시는 거에요?
4일 쉬시는 건가요?
와~좋겠는걸요....그런데 아빠도 없이 어딜가야할까요?
아이들과 연극이나 뮤지컬 관람 어떠셔요?
평일에 가니 좀 한가하롭게 볼수 있을 것 같은데...그리고 금요일 저녁에 여행을 가는거죠....
음~이러면 환상의 계획인데....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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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03 11:28
답댓글

안녕하세요

주말 마다 정신없어 컴 앞에 앉지도 못하고 월요일 되니 이리 쑥에 들어왔네요

캠핑 넘 재미있었겠다

울 둘째 넘 어려 생각하기 어렵지만...

낼은 애니랑 서울 구경가요

결혼하고 살다가 지방으로 내려와 애니낳고 ...

울애니 서울 첨 가봐요

둘째가 올 초에 좀 아파서 정기검진 받으러 가는데 애니 하루 체험학습 신청하고

데리고 구경시켜주려구요

애 둘데리고 어디 다니는게 쉽진 않겠지만 즐거운 여행되길...

 

4월 30일

408. dusty bakes a cake

409. winnie's bedtime

410. here is a

411. no one can play

412. chip's robot

413. what a mess

414. the foggy day

415. the wobbly tooth

416. I'll wash myself

417. why why why

 

 5월 1일

418. the journey

419. a little sea

420. It's the weather

421. hey presto

422. go away floppy

423. goal

424. a shark in a shirt

425. dinah's dream

426. one more ball

427. show and tell

5월 2일

428. a sinking feeling

429. naughty children

430. kipper's diary

431. two williams

432. I'll get dressed

433. It's super mouse

434. making faces

435. hooray for fish

436. beach day

437. the frog and the 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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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3 11:59
매일 열권씩 열심히 읽었군요.
칭찬 찐~~~하게 해주세요..

검진받으러 갈때 큰애랑 같이 가면 작은애가 좋아하겠어요.
병원검진도 잘 받으시고 남는 시간 서울 구경 재밌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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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3 12:32
작은아이는 괜찮은거죠.. 그냥 검진이라 믿으며.
울 애니 매일 10권씩 책읽기 쉽지 않은 것을 꾸준히 잘 해주고 있네요..
칭찬 많이 해주시고,, 내일 서울서 애니에게 아이스크림 사주셔요.~~~
애니야~~ 엄마손잡고 동생손잡고 서울 나들이 즐겁게 하고 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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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05:07
힘은 드셔도 아이가 즐거워 할거에요.
저도 애들 둘 데리고 잘 다녀요.
버스,지하철 타고요...그런데 둘째가 많이 아픈가요?
정기 검진 받을 정도면....병원도 잘 다녀오시구요,서울 나들이도 잘 하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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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무치
  • |
  • 2010-05-03 10:44
답댓글

저도 도전함 해볼까요??..

시작은 잘하나 끝이 흐지부지해서..걱정이..!

그냥 여기에 덧글 달면 되는거죠..

이제 조금씩 한줄짜리 읽을려고 하는 우리 아들..고수님들에 비해 이제 시작이지만 시작 함 해볼께요..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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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3 11:00
환영합니다,야무치님....
어서오세요.....
한줄짜리 동화책 안에 얼마나 많은게 숨겨져 있는데요...그것만 잘 읽혀놔도 나중에 걱정 없답니다.
그리고 하루에 한권씩 읽기 시작해서 나중에는 무서운 속도로 늘어나니
처음부터 무리는 하지 마시구요.
천천히 아이와 같이 시작하세요..
읽은 책은 날짜와 제목 적어놓으셨다가 편할때 들어와서 남기시면 되요.
그런데 처음이고 야무치님도 리더스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매일 들어와보시는게 좋겠지요.
그럼 내일 다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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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3 11:27
새 식구가 들어오셨네요.^^
반가워요~~~
앞으로 매일 들어 오시는 거죠??
밑에 우준시환맘님이 좋은말씀 다 해주셔서 저는 인사만 할게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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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3 12:01
환영합니다~~~~~
저도 시작은 좋으나 끝이 흐트러지는 사람인데
리더스팀 줄 잡고 천천히 잘 따라가고 있어요.
매일 여기서 만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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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5-03 10:44
답댓글

수학여행 휴후증이 이렇게 타격이 심할 줄 몰랐습니다..

울 아들 녀석...계속 쭉~놀자 모드 입니다..

지난주는 간신히 한권씩 정도...그리고 북클럽미션 책 읽고 있습니다.

4/30-5/2

Kipper and the giant

The outing

Land of the dinosaurs

Robin hood

The treasure ch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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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3 11:32
5월엔 싱숭생숭한 날들이 많아서..
더 걱정이네요.. 빨리 예전 페이스 찾아야 할텐디..
저편님,, 넘 걱정은 마시고,, 큰아들과 이야기 나누어 보시면 어떨가요?
본인도 뭔 생각이 있을 듯 한데,, 엄마랑 아들이랑 좋은쪽으로 계획을 세웠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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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3 12:10
누구나 잠시 쉬어갈때가 있는거 같아요.
아드님이 수학여행으로 인해 행복했을테니 우선은 그것으로 만족??
서서히 자리 잡을거에요.
북클럽 미션수행하면서 활발한 책읽기가 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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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5-03 10:34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안녕하세요??

5월 한달 잘 부탁드립니다.^^*

지난 달 말부터 갑자기 왠 슬럼프로... 쑥에 댓글다는게 시들해졌네요...

5월부터는 다시 한번 열공모드에 들어가려 했으나 시작부터 주말이라..ㅋㅋㅋ

어제는 날씨가 너무 좋아 서울랜드에 다녀 왔습니다.

사람많고, 놀이기구 타는걸 좋아하지 않는 울 부부..

아들을 위해 나섰습니다.

크~~~ 부모는 역쉬 위대하다...푸하하...

날씨는 덥고, 놀이기구를 타서 속은 메스껍고.. 엄마,아빠는 죽을 맛인데

애들은 지치지도 않는지...

4시에 집에 왔는데 오면서 부터 친구랑 놀게 해달라는 울 아들..

결국 8시까지 놀다가 집에와 뻣었네요..

영어책은 읽지 못했지만 신나게 논 아들을 보니 더 기뻤어요.

아직 저학년이라 이렇게 노는 모습이 이쁘지만 고학년 되면 눈 돌아 가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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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3 10:38
안 그래도 왜 뜸하신가 했지요.
리더스 진행하면서 다들 슬럼프를 겪고 지나가요.
한번이 아니라 여러번 겪기도 하지요.
우리집만 해도 최소 2번정도는 겪은 것 같아요.
아직 6월은 좀 남았으니 편한마음으로 계시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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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5-03 10:39
네..눈돌아가요..ㅋㅋ
울 아들..6학년인데도 불구하고 놀기 좋아라 합니다..
어제도 오전부터 친구집에 나가서..잠깐 밥먹으로 집에 들어 왔다 지 볼일 보러 또 나가고...
공부는 언제 할거냐? 하니..있다가..정말 잘 할게..그말 한두번 속는 것도 아니고..
결국..저녁에 대충하고..아..깜박했네,,내일부터 잘 할게...또 그 소리...
오늘은 왠지 아침부터 속이 뒤집어 혼자 씩씩거리고 집안 정리를 쪼매네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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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5-03 11:35
저하고 같으신거 같아요.
저두 울 아이는 리더스 잘 안되는데 매일 들어와 게시판 보면 주욱 읽어나가는 아이들 보니 맘이 심란스러워져 쑥 잘 안들어왔던거같아요.
그렇다고 영어를 안할수도 없고 학원 알아보기도 귀찮고 오늘부터 다시 열공하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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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3 12:07
울 부부도 놀이기구 타는걸 좋아하지 않아요.
전 회전목마도 어지러워요.ㅎㅎㅎ
근데 아들이 점점 크니까 같이 해줄수 없어 안타깝더라구요.
신랑이랑 저를 닮음 아들도 놀이기구 못탈텐데 그런것 같지는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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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5-03 10:23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안녕하세요?
5월 시작했는데 이제야 인사드리네요^^
5월1일엔 학교 운동회를 했답니다. 끝나고 가까운 공원에 가서 실컷 놀다왔더니
몸살이 났어요.

어젠 목이 쉰건지 아프기도 하고 소리자체가 나오질 않아서 속삭이는 하루였답니다^^
어젠 날씨가 좋았는데도 불구하고 재충전을 위해서 방콕을 결정하고
저는 하루종일 끼니만 겨우 해결해주고 잠을 잤네요. 온몸도 욱신욱신 쑤시고.
엄마가 아플땐 끼니라도 남편이 좀 알아서 척척 해결해주면 참 좋으련만, 손가락만 빨고 있으니원...ㅉ
낮에 그렇게 잠을 자고 났는데도 밤에 잠이 쏟아지더군요 ㅎ

 

 

저도 식사만큼은 온식구가 둘러앉아 해야 한다는 생각이라 남편과 좀 갈등을 겪었던 적도 있었네요.
아침잠 많은 남편은 아침먹기 싫어했었고, 저와 몽구는 아빠없이 아침을 먹는 날이 더러 있었구요.
지금은 남편도 생각이 바뀌어서 일찍 일어나서 출근 준비하고 몽구를 깨우지요.
아침 한끼만큼은 꼭 세식구 둘러앉아 먹고 있어요.

다른집 재잘거림이 참 부럽지만 전 이 정도로 만족하고 있어요.ㅎ

저흰 세식구 전부 무뚝뚝형이라 서로 밥만 먹고 몇마디하다가 일어나고 있는데 고치려고 노력중이어요.
유일한 여자인 엄마라도 재잘거리고 애교부려야 하는데 가장 어려운 일이어요..저한텐...

 

 

오늘 바람은 좀 부는데 부드럽고 따뜻한 바람이더라구요.
한낮 기온도 한여름 날씨에 가깝다고 하니 봄날씨 만끽들 하시기 바래요..
전 오늘까지 몸살을 다스려야 할 듯 싶어요. 아쉽지만....재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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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3 10:35
ㅋㅋ 저도 일요일에 몸살이 나서 애 아빠가 고생좀 했어요.
아픈 애도 있으니 더했지요.
오전중에는 약 먹고 자고 오후에 일어나 집안일 했지요.
엄마는 맘대로 아플수도 없네요..
아이 학교 간 사이 푹~쉬시구요 내일 다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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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3 12:18
울집도 4월30일에 운동회이후 주말까지 좀 돌아다녔더니 저도 지금 몸이찌뿌둥하네요.
뭘 심하게 하는것도 없었는데 조금만 움직여도 이젠 몸이 알아보네요 ㅎㅎㅎ
오늘 푹 쉬시고 낼 다시 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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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5-03 10:08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안녕하세요?

1주일이나 한번씩 얼굴 내미는 후형맘입니다^^

또 한달의 총대를 매고 가주실 우준시환맘님 수고에 감사드려요~~^^

 

저흰 5월달 행사가 많아 잘 할 수있을지..걱정이 많은데요.

이번 주는 내일 아이 체육대회, 모렌 교회 체육대회..  금욜 아버님 생신(야외에서 음식해서..ㅠ.ㅠ..)..주말엔 또 시댁 식구와 함께 할꺼 같구요.. 

좀 이따 학교에 가서 운동회 준비 뭐 만든다는데(샘 전화오셔서.. 도와달라고 부탁..에공~)..  뭔가 모를 스케줄의 빡빡함에 벌써부터 어깨가 무겁네요.

 

4/28

137. The whatsit

138. Underground Adventure

139. Mirror Island

4/29

140. Safarari Adventure

141. Noah's ark adventure

142. The Stolen clown

5/1

143. The Magic Key

144. Stuck in the mud

145. The Treasure chest

 

어젠 아이들 아버님 농장에서 신나게 노느라 밤에 일기쓰고 수학 두어장 풀고 바로 골아 떨어졌어요.

캠핑가서 여유롭게 노는거...  좋으셨겠어요.

저는 어제 취나물 캤어요..ㅋㅋ..  동네 아짐 몬냥...  아버님 농장에 가서 애들은 공도 차고 놀고..  녹즙도 갈아 먹고..좋은 공기 많이 쐬이고 오는 건 좋은데...  제가 철이 없는 엄마인지..  완전무공해 나물들을 봐도 막 덤비는 엄마가 못되서..ㅠ.ㅠ.... 

그래도.. 따사로운 햇빛에 시원한 계곡 바람에... 나름 잘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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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3 10:32
주말은 잘 보내셨군요.
날도 따뜻해서 농장에서 신나게 아이들이 놀았겟어요...부러워용~.
아이 운동회 때문에 학교 가셔야 하는군요.
선생님이 직접 전화하신것 보면 후형맘님이 학교일을 잘하시나봐요..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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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3 12:28
5월은 누구나 마찬가지지만 후형맘님의 스케쥴도 만만찮네요..
좀 빡빡하지만 어느것 하나 소홀히 할게 없으니 최선을 다하셔야겠어요.ㅎㅎㅎ

저도 음식을 잘 하지못해서 그런지 좋은 나물거리들을 봐도 무덤덤하답니다.
저걸 어떻게 해먹을지 고민만 하고...
그러다 다른집에 그냥 준 적도 있구요..
후형맘님이 열~~심히 캤으니 오늘은 취나물 맛있게 무쳐드세요..^^

바쁘신 후형맘님과 시원한 냉커피 같이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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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3 22:11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죠^^
아버님께서 '농장'이 있다니 부럽네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겠어요.
나물캐기도 너무 재미있을 것 같고...
저는 어릴때 엄청 시골에서 자라 냉이, 쑥, 씀바귀 많이 뜯으로 다녔어요.
친구들한테 가끔 얘기하면, 어느 시대에서 살았냐고 물어보기도 해요.^^
바쁜 5월, 스트레스 받지 말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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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3 09:57
답댓글

우준시환님~ 어제 날씨너무 좋던데, 즐거운 가족나들이였겠어요.

저는 똘똘이 데리고 5월달은 박물관을 여러군데 수업잡아놔서,

 

어제는 자연사 박물관 수업(서대문)

이번주는  화폐박물관(대전)과 지질박물관(대전)

다음주는 암사동 선사유적지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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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3 10:28
박물관 수업 좋네요.
저도 잡아놔야하는데 계속 미루다 보니 못했네요.
방학안으로 해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
아~캠핑장은요 서울에 몇 군데 있는데요
이름이 다 틀려요.구에서 운영하는곳이 아마 대부분일거에요.
우리집 근처는 이름이 따로 있어 사이트로 들어가 예약하면 되요.
1박에 2만원이구요 기본 텐트는 쳐 있으니
음식과 잘 수 있는 침낭,이불 정도 가져가시면 되요.
캠핑이 처음이신 분들이 이렇게 익숙해진 다음
본인의 텐트를 구입해서 가는게 좋다하더라구요.
우리집도 이제 막 시작했기에 적응 단계중입니다.
그런데 날이 요즘 너무 추웠잖아요...
따뜻한 5월 말이쯤이 제일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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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3 10:4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사실은 집에 텐트가 없어서,, 캠핑을 가고 싶어도 텐트때문에 못가고 있었어요.
저희 아이는집에 빨래대만 세워놔도,
그밑에서 자고 싶어하는 이상한 본능이 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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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3 16:05
와~~~
5월은 정말 알차게 보내겠네요.
이리 수업으로 계획 세워놓으면 가기가 더 쉬울듯하겠네요.
게으른 엄마 때문에 과학관 가자고 조른지가 언젠데 아직도 못가고 있네요.
울 아들한테 미안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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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3 09:41
답댓글

애들 감기는 다 나았나요?? 낮캠핑이지만 다녀온걸로 보니 좀 나아졌나봐요...^^

다행이예요.. 날씨가 많이 좋아졌는데 아파서 집에 있으면 속상하잖아요..^^

 

요즘 캠핑이 대세인가봐요?? ㅎㅎ.. 큰애 친구네도 얼마전부터 맛들여서

다니고 있다고 같이 가자 하는데... 그렇게 좋았다니 마음이 마구 동하네요...^^

 

오늘 내일은 학교마다 체육대회 하는것 같은데...날씨가 괜찮았으면 좋겠네요..

여기 학교는 크게 하는 행사가 아니어서 엄마들 오라는 말은 없네요..

내일 둘째네도 소체육대회 하던데...낮에 살짝 구경하러 가야겠어요...^^

 

어제 늦게 들어와서 걍 자버리니 오늘 아침엔 학교갈 준비에 정신 없었네요...^^;;

큰애 준비물 빠진거 없나 체크해서 보내고 작은애 깨워 부랴부랴 받아쓰기 한번 해보고..

(오늘 시험 보는데 얼마전에 한번 써보고 못했거든요..^^;;)보내고 나니까

수저통을 빼먹었길래...급하게 학교갔다왔네요...ㅋㅋ.. 

준비 안된 월요일 아침의 모습입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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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 거북맘
  • |
  • 2010-05-03 10:01
맞아요~오늘 내일 하교체육대회를 줄줄이하는데,
날씨가 꾸물꾸물 비가 오려고 하네요.

저희는 엄마들 가급적 참석을 원해서,(아이들이 걷기 대회한답니다.)
저는 내일 휴가 내고 물나눠주는 '자원봉사'역할 맡기로 했어요.
운동회다녀온 후기(?)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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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3 10:23
T.T워쩐대요..
저도 수저통 빼먹었어요..
급식 시간 맞춰 가봐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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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3 16:07
소체육대회는 다른건가봐요?
짧은 시간내에 끝내는건가??
오늘은 춥지않고 좋은데 흐려서 별로네요.
낼은 햇님 반짝하는 좋은날이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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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3 23:12
예..오전중에 간단하게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점심 싸오라는것도 없고 급식 그냥 먹는것 같고 원래 하교시간에 하교해요..
부모님 오라는 말도 없고...큰애는 가을에 정식 운동회가 있어요..이날은 부모님 오셔서
조금 크게 해요...우리 어릴때처럼 삑삑이 파는 아저씨도 등장하고 애들도 그동안 준비한
무용(?)도 보여주고 치어리더도 나오고...ㅋㅋ..재밌더라구요..
치어리더의 단장은 모든 아이들의 꿈입니다. 나중에 알고봤더니 전교회장이 하는거라고
하더군요..ㅋㅋ.엄청 멋있어보이던데....
5월에 하는것은 거의 연습도 없이 간단하게 해서 소체육대회라고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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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03 09:32
답댓글

아침에 신문을 보니... 장동건, 고소영커플 결혼식 이야기가 가득있더군요.

그 중 이어령님의 주례사가 참 인상적이어서.. 퍼와봤습니다.

제게 주어진 황금잔... 가끔은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지만..

새삼 소중하게 여겨지는 아침입니다.

 

 
이어령 본지 고문, 장동건·고소영 주례서 “저출산 시대 … 아이 가져야” [중앙일보]
 

 

“결혼 땐 아이란 ‘황금잔’ 생기는데 혹으로 생각하는 사람 늘어 이러다간 삼촌·이모 단어도 몰라”

◆스타는 대중의 꿈=연예인은 (대중의) 행복을 대신해 주고, 때로는 손에 닿을 수 없는 꿈을 직접 만져 볼 수 있게 한다. 오늘 그 별 중에서도 가장 큰 두 별이 하나가 되어 그 빛이 배로 밝아졌다. 두 스타의 결혼식은 많은 이야기를 젊은이들 가슴속에 심어줄 것이다. 결혼은 꼭 해야만 하는가. 결혼을 하면 아이를 가져야만 하는가. 독신 생활자가 늘고 저출산 시대를 맞고 있는 가족붕괴 시대에 오늘 이 결혼식은 전국의 미혼자들에게 “그렇다”는 명백한 대답을 내려 줄 것이다. 영화는 활동사진에서 입체영화로 발전해 갔지만 결혼은 거꾸로 천연색 시네마스코프로 시작해 흑백 무성영화로 끝나는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젊음의 현란한 색채는 하나둘 사라지고 수입은 반 토막 나고 자유롭던 생활은 가정이라는 굴레를 쓴다고 생각한다. 늙은 부부에게는 흑백 무성영화의 침묵만이 흐른다는 것이다.

◆장동건에게 묻는다=신랑이 영화인이니 묻겠다. 정말 그런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오늘 이 자리에 서 있지 않았을 거다. 결혼을 총천연색 영화라고 생각하니까 상실의 역사라는 말이 나오는 거다. 옛날 로마시대의 이야기처럼 결혼을 도둑맞는 상실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하면 그것은 영화의 발전사보다 더 화려하고 웅장한 방향으로 펼쳐지게 될 것이다.

이야기는 이렇다. 어느 날 제사장의 집에 도둑이 들었다. “무엇을 훔쳐갔는가”라는 황제의 말에 제사장은 “여러 벌의 은수저”라고 대답했다. 제사장은 희색이 가득했다. 도둑이 딴 집에서 훔친 황금 잔을 모르고 은수저 있던 자리에 놓고 갔던 것이다. 결혼은 그런 것이다. 결혼을 하면 자신이 갖고 있는 것을 잃게 된다. 혼자 살던 때의 자유와 수입, 그리고 자기 시간을 잃게 된다. 그 대신 자기에게 없던 황금 잔 하나가 들어오게 된다. 평생을 함께 사는 반려자 말이다.

◆아이라는 ‘황금 잔’=결혼을 하면 아이들도 생겨난다. 도둑맞은 시간과 자유의 자리에 계속 증식하는 황금 잔이 번쩍인다. 그런데 이 황금 잔을 혹으로 생각하는 여성이 늘고 있다. “현재의 출생률 패턴이 2대만 더 계속되면 이탈리아 아이들의 5분의 3이 형제자매란 말, 삼촌과 외삼촌 그리고 고모와 이모란 말을 모르고 지낼 것”이라는 인구통계학자의 글이 생각난다. 결코 남의 일이라고 할 수 없다.

◆고소영에게 묻는다=신부에게도 묻겠다. 아이가 혹인가. 애를 낳는 것이 정말 몸을 망가뜨리는 것인가. 대답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한국 최고의 미모와 매력을 지닌 스타가 아이를 낳아 우리를 기쁘게 할 날이 멀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아이가 태어난다고 하지만 사실은 어머니·아버지도 함께 태어나게 되는 것이다.

인간은 아들·딸로 3분의 1을 살고, 남편·아내로 3분의 1을 살고, 나머지 3분의 1은 아버지·어머니로 산다. 이 세 조각을 다 맞춰야 온전한 모양의 그림이 된다. 한국말 가운데 살림이란 말 이상으로 아름다운 말이 있을까. 일상의 반복을 일깨워 ‘살려내는 것’ 그것이 바로 ‘살림’이다. 결혼생활은 곧 ‘죽임’의 반대어인 ‘살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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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3 09:38
우와~이런 멋진 주례사도 있군요.
'살림'이라 하면 단순한 집안 노동을 떠올리며 별로라 생각했는데
이런 멋진 뜻을 품고 있었네요.
멋진 주례만큼 제발 두 사람 오래오래 백년해로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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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03 11:34
제가 20년 가까이 좋아하는 배우 장동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여인 고소영과 결혼하는 모습을 보니 제가 기쁘더군요.
이렇게 주례사를 멋지게 해주셨군요. 담주가 결혼 10주년인데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브죵님 고마워요^^ 아름다운 사진 보내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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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5-03 11:37
주례사가 너무 멋지네요.
아이와 함께 부모도 태어나고 결혼생활은 살려내는 살림이라는것~~
맘속에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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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3 16:16
울집 황금잔은 두개나 되네요.
저 부자인거지요?
이 황금잔을 솔홀히 대하는 엄마.. 오늘 반성하고 갑니다.^^

제가 장동건을 너므너므 좋아햇거든요.
예전 장동건 앨범 냈을때도 열심히 사서 불렀던 사람이고 드라마, 영화 열심히 봤던 사람인데
이젠 정말로 맘에서 작별을 고하려구요.
고소영한테는 감정 전혀 없는데 뺏긴 이느낌은 뭘까요?
흐미 슬퍼라~~~
부디 잘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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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3 23:49
2001년쯤에 울산에서 월드컵관련 일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현대호텔 식당에서 우연찮게'이어령'님과 같은 좌석에 앉게 되었습니다..
한.일 월드컵을 앞두고 자매결연 맺은 일본의 무슨 시의 자원봉사자들이 방문했을 때였어요.
연설자로 오셨는데 30분 정도 일본어로 강연을 하셨습니다.
마치고 다과회때 몇 마디 했었는데
일본인들이 감동받았다고 고개를 끄덕끄덕하면서 기념사진을 찍더군요.
저는 그냥 이웃 할아버지 같은 소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제 tv에서 봤더니 그때보다 하나도 안 늙으셨더군요.
언제나 솔직한 말과 행동이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 같습니다.
저도, 우리집 '황금잔'을 좀 더 사랑해 주어야겠습니다.
혹시라도 귀찮아한 적이 없는지 반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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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03 09:24
답댓글

첫째

519 5/1 1 arthu's birthday arthur adventure 520 5/2 2 arthur goes to camp arthur adventure 521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scolastic reader 2

둘째

463 5/2 5 arthu's birthday 2번 arthur adventure 464 arthur goes to camp 465 norma jean, jumping bean step into reading 3 466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scolastic reader 2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포천에 있는 유식물원에 1박2일 캠핑 다녀왔어요. 거리가 가까워서 우선 참 좋더군요.

울 남편.. 캠핑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텐트 치고, 접고 치우고 하는 거도 즐겁게 하는 거 같아요.

텐트 치고 화로대에 둘러 앉아 고기랑 소시지, 고구마 구워먹으며 밤 늦게까지 이야기 나누고,

아이들은 냇가에서 물고기랑 올챙이, 다슬기 잡으면 놀다가

식물원이랑 가꿔놓은 정원들 둘러보며, 산책로 숲길 따라 전망대에 올라가니

예상 외로, 높은 산에 오른 것처럼 포천 산세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연두빛, 초록빛 생동감 넘치는 전경에 우와~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오던군요.

아직 개장한 지 얼마 안되 어수선한 면도 있었지만

휴양림, 아열대 온실, 등잔 전시관, 레일썰매, 토끼 산책로, 냇물 등등 

아이들이랑 잘 보고, 잘 놀고, 푹 쉬고 왔어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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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3 09:33
우아...글만 읽어도 얼마나 재미있었을지 그림이 그려지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셨군요... 이번주도 즐겁게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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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3 09:41
잘 보내고 오셨네요.
우리가 지냈던 캠핑장에도 올챙이가 있었는데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자연이야말로 아이들에게 최고의 놀잇감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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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3 16:19
재밋었겠어요.
캠핑 제대로 즐기고 오셧군요.
갑자기 캠핑 막~~~땡기는군요.
가고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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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3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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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시환맘님 안녕...

주말에 짧은 캠핑을 다녀 오셨네요..

지금 아이들 건강은 괜찮은 거죠??

날도 따땃해지니,, 아프지 않고 건강해 질겁니다.

이번 주말은 정말 날이 좋아서,, 참 좋았어요..

진짜 몇일전까지는 날이 무지 춥더니만,, 그래도 5월은 어쩔수 없나봅니다.ㅎㅎㅎ

오늘은 월요일.. 딸내미 학교서 소체육대회를 하는데 날이 심상치 않군요..

뭐~ 1학년들은 9시~10시까지만 체육대회라 하니,, 잠시나마 신나게 놀수 있을 듯 하네요.

그리고 오늘 오후에 연극관람이 있어 데려다 줘야 하는데,, 정 안되면 택시타고 움직여야 할듯 합니다..

다리가 불편하니 지하철은 못타고,, 택시타고 왔다리 갔다리 조심해서 댕겨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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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3 09:18
제니가 오늘 학교에서 체육대회 하는군요...
재밌을거에요.
우준이는 금요일에 했는데 저도 재밌었어요.
엄마들하고 돗자리깔고 음식 나눠먹고 수다떨다가 아이들 사진찍으러 가고....
아직 깁스 중이시죠?조심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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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3 09:46
해바라기님..잘 지내시져?
항상 바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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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3 16:26
5월들어 첫1빠 인거지요?
축하축하!!!!!!
소체육대회라는게 짧게 하는건가봐요.
부담없이 즐길수 있겠군요.
달리기도 하나요?
제니가 달리기는 잘하는지 갑자기궁금해지네..ㅎㅎㅎㅎ

빨리 나으셔야 어디 다니기도 편할텐데...
조금만 더 참으셔요. 곧 3주가 되군만요..(3주 깁스 해야한다는 그 때 말이 생각나서..)

저도 많이 보고 시포요^^
좀 주춤했는데 5월은 좀 열심히 달려볼까해요..나만.......(아들은 몰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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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03 19:25
울 엘로이스맘님..우째스까???^^
저 5월 1빠 했다고 젤먼저 축하해주셨잖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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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3 20:53
해바라기님 불편한 다리 이끌고 잘 댕겨왔시유?
넘어졌을때 쉬어간다구 쉬엄쉬엄 하셔유...

글고 우리 엘로이스맘님 정말 어째쓰가유~
4월 말에는 말이 아니라 하더니 5월3일 이구만 첫날이라니...ㅎㅎㅎ
둘째 세돌 지나면 좀 나아질 거예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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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3 23:0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원래 그런 정신없는 사람이긴한데요..
해바라기님이 4월에도 1빠를 많이 햇지만 5월에 들어서는 처음이란 얘긴데..

비니맘님..
1빠 축하를 첫번째로 했줬는데 알고있어요...
제가 글을 이상하게 적었나봐요.ㅎㅎㅎㅎㅎ
국어시간에 공부 많이 안한 티가 팍팍나죠? 에이~~,그때 열심히 할걸~~~

승아서아맘님..
정신없는티가 많이 나죠?ㅎㅎㅎ
근데 제가 생각한 문장하고 글로 표현한 문장엔 차이가 좀 있네요..
나이를 먹어가서 둘째가 세돌이 지나도 정신없는건 마찬가지 일거예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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