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
4/29
101. vincent's colors
5/1
2. Right and wrong and being strong
5/2
3. Here comes Eloise
작은아이
5/2
17. The world is full of babies
5/3
18. Who spilled the milk?
19. Arthir's tree house
20. Good night little kitten
21. Rainy day Alphabet book
22. Hello baby
23. Angelina's silly little sister
24. Arthur and the big snow
25. Arthur's birthday surprise
26. Arthur's mystery babysitter
27. Arthur's off to school
28. Nina, Nina Ballerina
29. The greatest gymnast of all
우준시환맘,
리더스 이끄느라 고생하시네.
테슬 점수 몰래 올려줄게요~ 쉿!
5/3
224.fox in the forest
225.we subtract
226.the magic key
227.village in the snow
우준시환맘님 주말에 캠핑이라 정말 너무 즐거웠겠네요.
부러워요~~~날씨도 정말 따뜻하던데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그리고 내일은 신나는 소체육대회예요.
3학년 4반에서 달리는 제 모습을 생각하니 정말 기뻐요.
진짜 운동회는 10월에 해요.
요즘은 한참 시원한 바람이 부는 봄인데도 더울때가 있어요.
저는 수,목,금,토,일요일 다 쉬어요. 정말 신나는 5일일것 같아요..
하지만 수요일에는 비가 온다고 하네요.
그때는 저 놀러가기로 했는데 비가 오면 어떡할지 막막해요.
210
Soccer game!
211
Chameleon!
212
Cinderella
213
More spaghetti I say
214
My nose
215
Carebears my best friends
안녕히 계세요.
1박 2일 보면서 텐트 치고 자는 것도 재미있겠다...싶은 마음을 들지만 선뜻 나서지지는 않더라구요. 그동안 너무 편안한 여행에 길들여져서인지 조금만 불편해지면 저도 모르게 짜증스런 맘이 올라오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저희도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오늘은 영어책 아직 손도 못잡아 봤어요.
일과가 막 끝나서 이제서야 샤워하고 있는 딸아이입니다.
곧 있을 학교 시험준비도 해야 하고 영어도 해야 하고...잠은 어제 자야할런지....
애들이 너무 바빠요.
오늘은 완전 캠핑 분위기네요.
우리 내외 완전 게을러서리 어디가자면 손발이 움직여야 하는데 서로 머리만 굴리고 있어 되는 일이 없슴다.
애들 아빠 완전 '영식이'(주중엔 집에서 밥을 못먹어요)입니다.
우리 두 딸램 아빠가 낯선 사람이죠.
그냥 이렇게 먹고 사는것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Really?)
5/3(월)
209. Toot the Horn
210. A Bargain For Francess
211. Franklin's New Freind
새로운 한 달 이끌어 주실 우준시환맘 반갑고 고맙습니다.
저도 새로운 맘으로 열심히 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고 있네요.
지난 번에 아이 친구 문제로 글을 올렸었는데
그게 참 해결이 잘 안된답니다.
오늘은 인터폰까지 받았네요. 울 아들이 때렸다고....
그런데 어른한테 온 것도 아니고 그 아이 아빠가 인터폰으로 아이에게 시켰다는거....
상황을 알고 보니 그 아이가 때릴려고 해서 그랬던 거고
선생님도 아시는 상황인데 저희 아이가 그냥 때린 것 처럼 얘기 했나 봅니다.
사실 그 아이한테 맞는 건 울 아들과 모든 반 아이들인데... ㅠㅠㅠㅠ
자기 자식이 때리는 것은 괜찮고 맞는 것은 안되나 봅니다.
저도 이제 저희 아들한테 참지 말라고 했거든요.
그 아이가 때리면 너도 때려도 된다고 그동안 잘 참아 주었다고.
아이 키우기 힘들다는 생각이 새록새록 들어요. ㅠㅠ
아들 하나 곱게 키우고 싶었는데.....
오늘은 책 2권 읽는 것으로 끝났답니다.
안녕하세요?
주말 모두 잘 보내셨나요.
'우준시환맘'님 캠프 너무 좋았겠어요.
우리 가족 캠프간적이 한번도 없어요. 올 해는 꼭 계획해야겠어요.
우리 아이 학교는 내일이 운동회입니다.
학교에서 점심급식을 한다고 하니 시원한 음료수만 준비하면 될 것 같아요.
며칠 사이에 날씨가 더워졌어요. 건강에 주의하시고 모두 즐거운 날 되세요.
당췌 주말에는 주구장창 잠을 자야 한다는 울신랑한테... 캠핑 가자고 하면...ㅡ.ㅡ;;
어제도 도서관에 들러서 수영장을 가야해서 좀 태워달라고 했더니..
도서관 들어가자마자 문자가 오더군요..
피곤하다고 빨리 나오라고...
도서관에서 저는 국사에 대한 책을 많이 빌렸고... 아이들은 역시나 과학에 대한 책들을 많이 빌렸네요.
오늘부터는 다시 평상시 모드로 돌입...
영어책과 다른책들을 많이많이 읽을 계획입니다.
이번달에 정말 엄청나게 읽어야지...............저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
앗ㅅㅅㅅ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중국어 수업을 하는데....
당췌 둘째는 오늘같은 날 청소한다고..ㅡ.ㅡ;; (후딱 뛰어오고 있는중이라는디.. 수업은 이미 시작했네요)
336. super mum
337. story book
338. little cloud by eric carle
339. little cloud by eric carle
340. time to sleep
주말 날씨도 좋았는데
캠핑이라~ 멋진데요.
캠핑장 이용하려면 기본적으로 텐트를 소유하고 있어야 하는거죠????
제가 알고 있는 캠핑장 적습니다.
홈페이지 가셔서 직접 확인하시고 예약하시면 되요...
1.강동그린웨이 캠핑장.(인터넷에 이렇게 치면 홈페이지 뜹니다요..)
강동구 일자산에 있습니다.
기본 텐트는 있구요 오실때 음식과 침낭,이불 들고 오시면 되요.
바베큐 시설은 따로 없으니 준비하시구요 개수대 있으니 가져온 야채나 쌀 씻으면 되구요.
근처에 허브공원과 낮은 일자산 구경하기 좋습니다.
저도 이곳을 애용하고 있구요 집도 이곳 근처이니 오시면 연락주세요.같이 인사 나누자구요...^^
2.노을 캠핑장(월드컵 노을 공원)
이번 5월 1일에 개장한 곳입니다.
예약하실때는요 월드컵 공원 홈피 가셔서 하면 됩니다요.
여기도 시설로 보면 기본 텐트는 있는것 같구요,화덕이라는게 있네요.
화덕에서 바베큐 해먹으면 되는것 같네요.화덕이 없는 곳도 있으니 예약하실때 꼭 확인하셔요.
그런데 여기도 예약이 꽉 찬 상태라 주말은 좀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3.중량 캠핑슢
이곳은 아직 개장 전입니다. 7월 초에 완공 예정이니 가을쯤이면 가볼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4.난지 캠핑장
이곳은 1박 2일에서도 소개되었던 곳이라 아시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싶네요.
자가 텐트를 가져와 설치할수도 있구요 빌리는 것도 가능하답니다.
이쪽은 이용해보지 않아 말씀드리기 어려우니 직접 홈피 가셔서 확인해주세요...
주위를 보면 많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할수 있는 곳들이 있습니다.
가족과 상의하시어 나가보는것도 좋으리라 장담합니다요...
잘 알아보시고 다녀오세요...
이쯤에서 드는 의문 하나...
리더스 팀들 단체로 아이들과 같이 M.T 가면 좋겠네요.
낮에는 아이들과 놀고.저녁에 서로 책도 읽어주고 빌려보고....좋겠죠?^^
히히히~캠핑장 알아보다 삼천포로 샜네요...
우준시환님, 안녕하세요?
따뜻한 주말 야외활동이 많아 월요일이 좀 힘들지만 중간 쉬는 날도 있고
학교 재량휴일도 있어 마음의 부담은 덜한 것 같네요.
토욜 하교하자마자 친구들과 자장면먹고 공원으로 고고~ 모처럼 햇살도
쬐고 즐겁게 보냈습니다.
5월5일 비소식이 있네요.어디 나가기도 길이 막힐까 겁나기는 하지만
그래도 화창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캠핑 너무 부럽네요.
저희 집은 어제 교회에서 하루종일 저녁에 바베큐파티까지 하고 늦게 들어왔어요.
아이들이 세명인 관계로 요즘은 거의 매일 김밥을 싸야해요.
한녀석이 소풍 다른녀석이 견학, 또 다른녀석은 체육대회 ..뮤지컬관람때 김밥~~
계속 흐렸던 4월을 보내고 날씨 좋아지는 5월이 되니 학교고 유치원이고 행사가 많네요.
긴 슬럼프를 벗어나 이제 다시 읽기를 좀 해야할텐데
시험에 눌려있다가 벗어난 딸래미는 온통 dvd 와 만화에 빠져서 영어책에 눈길을 주질 않아요. 흑ㅠㅠ
주말 잘 들 보내셨어요? ^^
주말을 계속 나가있는바람에 지금 몸이 찌뿌둥하네요.
아이들은 뛰고 놀고 하니 재밌어 하더니만..
신랑이랑 저랑은 많이 걸으니 힘들어 저녁무렵 집에와 씻고 나니 그리 좋을수가 없더라구요.
바쁜 주말을 보내고 나니 내일 있는 울 아들 시험이 살짝 걱정도 되고...
수학과 국어만 치는데,토요일 아침에 문제집 좀 풀게해보니
제법 틀리는거예요..
오늘말곤 시간도 없는데 그냥 운명(?)에 맡겨야할거 같아요.ㅎㅎㅎ
캠핑 다녀오셨다구요?
따뜻한 봄바람 맞으며 봄나들이 가셨는데 어이들은 이제 괜찮은지?
제작년에 캠핑을 가볼까하고 장비들을 구입했었어요.
근데 막상은 제대로 나가보질 못햇네요.
작년휴가때도 차에 실어 갔지만 펴보지 못하고..
울 아들 성화에 거실에서 텐트치고 두어번 잔적은 있어요.ㅎㅎ
개인적으로 힘들게 하는 여행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더더욱 더운여름날 맘편히 씻지 못하는거
너무나 싫어해서 텐트는 꿈에도 생각안하다가 엘로이가 크니까 생각이 점점 바뀌더라구요.
올해는 어디라도 가서 하루를 보내고 와야하는데....
며칠전 서울에도 텐트칠만한 곳이 있다는걸 알았어요.강동구 어딘가?(기억이 가물~~)
혹,우준시환맘님...그곳에 다녀오신건지?
울 집도 함 가볼려구하는데 정보좀 주세요..
5/2
1.happy birthday!
2.my diary
3.it is snowing
4.little octopus went to school
5.the old clock's new hands
6.what time is it?
제가 가장 좋아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 큰 아이가 2박 3일로 수련회를 갔어요. 어린이날 돌아와요.
참 이상한 학교 방침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3학년부터 갔구요.
어린이날 동생만 데리고 어디 갈수도 없고 울 착한 둘째딸은 떡복이 해먹고 집에서 영화보자네요.
큰 아이는 어린이날 다음날 6일 대체 휴일이고 동생은 또 그날 학교 가구요.
금요일은 자율휴업일이네요.
담주 월요일부터 수업 시작하는데 우리 신랑은 여행 가자고 말만 하다가 제가 시어머니때문에 안된다고 계속 반대를 했더니 역시나 자기 맘대로 예약을 해놓았답니다. 담주 월요일날은 왠지 학교에 가야 할 거 같은데 담임 선생님께 어찌 말씀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흐려요.비라도 안 왔으면 좋겠대요.
경기도 포천 수련장에 갔습니다. 체험학습하고 프로그램은 다양하더라구요.
초4
2010-05-02 185 Right and Wrong and Being Strong 186 Arthur goes to camp An Arthur Adventure
초1
2010-05-02 집듣 Arthur's chicken pox An Arthur Adventure 227 읽기 Here comes the snow 228 I lost my Tooth 229 Sharing Time Troubles 230 Stop the car 231 My dog talks 232 What mommies do best 233 Whst Daddies do best 234 The three billy goats gruff 235 If you give a pig a pancake
반가와---요,우준시환님....
주말동안 바쁘셨군요.
토요일 아이들 운동회끝나고 형님식구 초대해서 저녁먹었어요.
어제는 그여파로 집에서 꼼짝도 하지 못하고 보냈네요.
저도 캠핑장에 꼬옥 한번은 아이들과 가고싶었는데, 부럽네요.
6일부터 학교에서 재량휴업이라 아빠없어도 아이들과 나가야겠다 생각하고있는데
어디가 좋을지.....고민중이어요.
좋은 곳있음 추천 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주말 마다 정신없어 컴 앞에 앉지도 못하고 월요일 되니 이리 쑥에 들어왔네요
캠핑 넘 재미있었겠다
울 둘째 넘 어려 생각하기 어렵지만...
낼은 애니랑 서울 구경가요
결혼하고 살다가 지방으로 내려와 애니낳고 ...
울애니 서울 첨 가봐요
둘째가 올 초에 좀 아파서 정기검진 받으러 가는데 애니 하루 체험학습 신청하고
데리고 구경시켜주려구요
애 둘데리고 어디 다니는게 쉽진 않겠지만 즐거운 여행되길...
4월 30일
408. dusty bakes a cake
409. winnie's bedtime
410. here is a
411. no one can play
412. chip's robot
413. what a mess
414. the foggy day
415. the wobbly tooth
416. I'll wash myself
417. why why why
5월 1일
418. the journey
419. a little sea
420. It's the weather
421. hey presto
422. go away floppy
423. goal
424. a shark in a shirt
425. dinah's dream
426. one more ball
427. show and tell
5월 2일
428. a sinking feeling
429. naughty children
430. kipper's diary
431. two williams
432. I'll get dressed
433. It's super mouse
434. making faces
435. hooray for fish
436. beach day
437. the frog and the ball
저도 도전함 해볼까요??..
시작은 잘하나 끝이 흐지부지해서..걱정이..!
그냥 여기에 덧글 달면 되는거죠..
이제 조금씩 한줄짜리 읽을려고 하는 우리 아들..고수님들에 비해 이제 시작이지만 시작 함 해볼께요..
힘을 주세요
수학여행 휴후증이 이렇게 타격이 심할 줄 몰랐습니다..
울 아들 녀석...계속 쭉~놀자 모드 입니다..
지난주는 간신히 한권씩 정도...그리고 북클럽미션 책 읽고 있습니다.
4/30-5/2
Kipper and the giant
The outing
Land of the dinosaurs
Robin hood
The treasure chest
우준시환맘님~! 안녕하세요??
5월 한달 잘 부탁드립니다.^^*
지난 달 말부터 갑자기 왠 슬럼프로... 쑥에 댓글다는게 시들해졌네요...
5월부터는 다시 한번 열공모드에 들어가려 했으나 시작부터 주말이라..ㅋㅋㅋ
어제는 날씨가 너무 좋아 서울랜드에 다녀 왔습니다.
사람많고, 놀이기구 타는걸 좋아하지 않는 울 부부..
아들을 위해 나섰습니다.
크~~~ 부모는 역쉬 위대하다...푸하하...
날씨는 덥고, 놀이기구를 타서 속은 메스껍고.. 엄마,아빠는 죽을 맛인데
애들은 지치지도 않는지...
4시에 집에 왔는데 오면서 부터 친구랑 놀게 해달라는 울 아들..
결국 8시까지 놀다가 집에와 뻣었네요..
영어책은 읽지 못했지만 신나게 논 아들을 보니 더 기뻤어요.
아직 저학년이라 이렇게 노는 모습이 이쁘지만 고학년 되면 눈 돌아 가겠죠? ㅋㅋ
우준시환맘님 안녕하세요?
5월 시작했는데 이제야 인사드리네요^^
5월1일엔 학교 운동회를 했답니다. 끝나고 가까운 공원에 가서 실컷 놀다왔더니
몸살이 났어요.
어젠 목이 쉰건지 아프기도 하고 소리자체가 나오질 않아서 속삭이는 하루였답니다^^
어젠 날씨가 좋았는데도 불구하고 재충전을 위해서 방콕을 결정하고
저는 하루종일 끼니만 겨우 해결해주고 잠을 잤네요. 온몸도 욱신욱신 쑤시고.
엄마가 아플땐 끼니라도 남편이 좀 알아서 척척 해결해주면 참 좋으련만, 손가락만 빨고 있으니원...ㅉ
낮에 그렇게 잠을 자고 났는데도 밤에 잠이 쏟아지더군요 ㅎ
저도 식사만큼은 온식구가 둘러앉아 해야 한다는 생각이라 남편과 좀 갈등을 겪었던 적도 있었네요.
아침잠 많은 남편은 아침먹기 싫어했었고, 저와 몽구는 아빠없이 아침을 먹는 날이 더러 있었구요.
지금은 남편도 생각이 바뀌어서 일찍 일어나서 출근 준비하고 몽구를 깨우지요.
아침 한끼만큼은 꼭 세식구 둘러앉아 먹고 있어요.
다른집 재잘거림이 참 부럽지만 전 이 정도로 만족하고 있어요.ㅎ
저흰 세식구 전부 무뚝뚝형이라 서로 밥만 먹고 몇마디하다가 일어나고 있는데 고치려고 노력중이어요.
유일한 여자인 엄마라도 재잘거리고 애교부려야 하는데 가장 어려운 일이어요..저한텐...
오늘 바람은 좀 부는데 부드럽고 따뜻한 바람이더라구요.
한낮 기온도 한여름 날씨에 가깝다고 하니 봄날씨 만끽들 하시기 바래요..
전 오늘까지 몸살을 다스려야 할 듯 싶어요. 아쉽지만....재충전...
우준시환맘님 안녕하세요?
1주일이나 한번씩 얼굴 내미는 후형맘입니다^^
또 한달의 총대를 매고 가주실 우준시환맘님 수고에 감사드려요~~^^
저흰 5월달 행사가 많아 잘 할 수있을지..걱정이 많은데요.
이번 주는 내일 아이 체육대회, 모렌 교회 체육대회.. 금욜 아버님 생신(야외에서 음식해서..ㅠ.ㅠ..)..주말엔 또 시댁 식구와 함께 할꺼 같구요..
좀 이따 학교에 가서 운동회 준비 뭐 만든다는데(샘 전화오셔서.. 도와달라고 부탁..에공~).. 뭔가 모를 스케줄의 빡빡함에 벌써부터 어깨가 무겁네요.
4/28
137. The whatsit
138. Underground Adventure
139. Mirror Island
4/29
140. Safarari Adventure
141. Noah's ark adventure
142. The Stolen clown
5/1
143. The Magic Key
144. Stuck in the mud
145. The Treasure chest
어젠 아이들 아버님 농장에서 신나게 노느라 밤에 일기쓰고 수학 두어장 풀고 바로 골아 떨어졌어요.
캠핑가서 여유롭게 노는거... 좋으셨겠어요.
저는 어제 취나물 캤어요..ㅋㅋ.. 동네 아짐 몬냥... 아버님 농장에 가서 애들은 공도 차고 놀고.. 녹즙도 갈아 먹고..좋은 공기 많이 쐬이고 오는 건 좋은데... 제가 철이 없는 엄마인지.. 완전무공해 나물들을 봐도 막 덤비는 엄마가 못되서..ㅠ.ㅠ....
그래도.. 따사로운 햇빛에 시원한 계곡 바람에... 나름 잘 보냈답니다.
우준시환님~ 어제 날씨너무 좋던데, 즐거운 가족나들이였겠어요.
저는 똘똘이 데리고 5월달은 박물관을 여러군데 수업잡아놔서,
어제는 자연사 박물관 수업(서대문)
이번주는 화폐박물관(대전)과 지질박물관(대전)
다음주는 암사동 선사유적지 박
애들 감기는 다 나았나요?? 낮캠핑이지만 다녀온걸로 보니 좀 나아졌나봐요...^^
다행이예요.. 날씨가 많이 좋아졌는데 아파서 집에 있으면 속상하잖아요..^^
요즘 캠핑이 대세인가봐요?? ㅎㅎ.. 큰애 친구네도 얼마전부터 맛들여서
다니고 있다고 같이 가자 하는데... 그렇게 좋았다니 마음이 마구 동하네요...^^
오늘 내일은 학교마다 체육대회 하는것 같은데...날씨가 괜찮았으면 좋겠네요..
여기 학교는 크게 하는 행사가 아니어서 엄마들 오라는 말은 없네요..
내일 둘째네도 소체육대회 하던데...낮에 살짝 구경하러 가야겠어요...^^
어제 늦게 들어와서 걍 자버리니 오늘 아침엔 학교갈 준비에 정신 없었네요...^^;;
큰애 준비물 빠진거 없나 체크해서 보내고 작은애 깨워 부랴부랴 받아쓰기 한번 해보고..
(오늘 시험 보는데 얼마전에 한번 써보고 못했거든요..^^;;)보내고 나니까
수저통을 빼먹었길래...급하게 학교갔다왔네요...ㅋㅋ..
준비 안된 월요일 아침의 모습입니당~~~ ㅋㅋ..
아침에 신문을 보니... 장동건, 고소영커플 결혼식 이야기가 가득있더군요.
그 중 이어령님의 주례사가 참 인상적이어서.. 퍼와봤습니다.
제게 주어진 황금잔... 가끔은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지만..
새삼 소중하게 여겨지는 아침입니다.
첫째
519 5/1 1 arthu's birthday arthur adventure 520 5/2 2 arthur goes to camp arthur adventure 521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scolastic reader 2둘째
463 5/2 5 arthu's birthday 2번 arthur adventure 464 arthur goes to camp 465 norma jean, jumping bean step into reading 3 466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scolastic reader 2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포천에 있는 유식물원에 1박2일 캠핑 다녀왔어요. 거리가 가까워서 우선 참 좋더군요.
울 남편.. 캠핑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텐트 치고, 접고 치우고 하는 거도 즐겁게 하는 거 같아요.
텐트 치고 화로대에 둘러 앉아 고기랑 소시지, 고구마 구워먹으며 밤 늦게까지 이야기 나누고,
아이들은 냇가에서 물고기랑 올챙이, 다슬기 잡으면 놀다가
식물원이랑 가꿔놓은 정원들 둘러보며, 산책로 숲길 따라 전망대에 올라가니
예상 외로, 높은 산에 오른 것처럼 포천 산세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연두빛, 초록빛 생동감 넘치는 전경에 우와~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오던군요.
아직 개장한 지 얼마 안되 어수선한 면도 있었지만
휴양림, 아열대 온실, 등잔 전시관, 레일썰매, 토끼 산책로, 냇물 등등
아이들이랑 잘 보고, 잘 놀고, 푹 쉬고 왔어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우준시환맘님 안녕...
주말에 짧은 캠핑을 다녀 오셨네요..
지금 아이들 건강은 괜찮은 거죠??
날도 따땃해지니,, 아프지 않고 건강해 질겁니다.
이번 주말은 정말 날이 좋아서,, 참 좋았어요..
진짜 몇일전까지는 날이 무지 춥더니만,, 그래도 5월은 어쩔수 없나봅니다.ㅎㅎㅎ
오늘은 월요일.. 딸내미 학교서 소체육대회를 하는데 날이 심상치 않군요..
뭐~ 1학년들은 9시~10시까지만 체육대회라 하니,, 잠시나마 신나게 놀수 있을 듯 하네요.
그리고 오늘 오후에 연극관람이 있어 데려다 줘야 하는데,, 정 안되면 택시타고 움직여야 할듯 합니다..
다리가 불편하니 지하철은 못타고,, 택시타고 왔다리 갔다리 조심해서 댕겨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