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중간고사에 운동회에 어린이날까지...정신없어서 이제야 들어왔네요...^*^
이글 올리고나서 판매업체가 아닌 제조업체랑 통화했는데요
그 한권만 구판이라 다르다고 하네요.그쪽에서 가지고있는 책을 읽어주어서 제거랑 똑같은 구판인거 확인했고 구판 아닌 신판은 cd내용이랑 똑같이 된거라고 죄송하다며 다시 보내준다네요.
cd가 새로 나오면서 애드립이 추가되거나 좀 달라지거나 해서(작가가 직점 읽어주는거라) 이번에도 그런줄 알고 그냥 보냈는데 상세히 확인해 보더니 잘못 보내준게 맞다구요.....
제조업체가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그런 큰 업체인데 확인도 안하고 보내주어서 그날 오후에 몇번이나 언짢은 통화를 하고 화도나고 그랬는데 아서맘이랑 수선화님 글을보니 뭐가 맞는건지 또 모르겠네요...ㅠ.ㅠ
아직 새로보낸책은 못받아서 확인을 못했거든요.
아서맘님......본문을 읽어 주면서 추가로 애드립이 들어간게 아니라 본문을 아예 다르게 읽어준건데 정확히 뭘 얘기하시는건지...혹시 또 이렇게 본문을 다르게 읽는게 생기면 안되는데...ㅠ.ㅠ
수선화님......본문에 없는 노래도 첨엔 이게 뭔가 싶었는데 며칠 들었더니 이제 익숙해 지기도 하고 흥얼흥얼 따라 부르기도 하구요...그래도 cd마다 트랙마다 2분 넘게 들어 있는건 좀 과하다 싶네여...ㅠ.ㅠ
어쨌든 새로 보내주신다는 책을 받아보고 다시 글 올릴께요.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으려나 모르겠지만요^*^
판매업체 직원의 얘기가 맞습니다.
애드립인데요. Teacher trouble만이 아니라 20권중 몇권이 그래요.
저도 처음엔 이상해서 제가 들어봤는데 애드립이 들어간 책들이 몇권 있어요.
구판아니구요. 업체직원 얘기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