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분이서... 함께 모아.. 축의금을 하세요..
좀 늦었지만, 일부러 결혼당사자에게 주려고..
늦게 주는 경우도 있잖아요... 두세명 모아 축의금 준비하세요..
저는 유치원때 결혼식 아이와 참석해서 부주했어요.10만원..
샘께서 두고두고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시네요.
선물도 촣지만, 직접참석하시는것이 더 효과가 큰것 같던데요.
저도 작년에 담임선생님께서 결혼을 하시어 선물을 할까 생각하다가
그냥 참석해서 축의금으로..
저는 학교일에는 적극적이지 못하지만
선생님 결혼식에 제자가 참석하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도 너무 가고 싶어하고..
같은 반 엄마랑 아이들이랑 함께 다녀왔지요
(아이들만 보내기엔 너무 멀어서요)
이미 식이 끝난 상태이고 선물이 애매 하시면
축하 문자만으로도 선생님이 기뻐하실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