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저도 The Story of The World 완전 좋아요~~~
처음 북클럽 2기 가입할 때, 해리포터와 The Story of The World 책 중에서 한다고 했었는데...
내심 The Story of The World를 했으면 했거든요~~
이번 여름방학에 한글 번역본을 읽힐까 생각중이었는데....
2기 멤버들과 같이 원서를 읽는다면 영어와 세계사 지식을 같이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니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역시 2기 원년 멤버들이세요~~~ 완전 존경하옵고, 존경하옵니다~~^^
The Story of The World 또 덥석 물어볼까 합니다....ㅎㅎ
민재마미님, 방장 되신거 축하드리고 감사드려요~~~
기말고사 때문에 최근 못들어 오다가 정신차리고 밀린 과제들 하려고 보니
벌써 새책 준비에 들어가네요.
다시 화이팅하고 밀린 과제들을 열심히 하라고 해야겠어요.
저도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신 the story of the world 가 좋을 듯 싶네요~
죄송합니다.
하는 것도 없이 방장만 달고..ㅜ.ㅜ.
민재맘님이 흔쾌히 허락해 주시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젠 체력도 안따라 주네요..
어제 논문 등록도 다 마쳤어요.
이제 졸업만 앞두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너무 열심히 달려온거 같아. 휴식도 띺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방장으로 끌고 나가기에 조금 버거웠던거 같아요.
갠적으로 재린이는 판타지 하고 싶어했구요. 앗시리즈도 좋아했어요.
다들 의견에 전 따를게요.
없으면 구입하는것도 좋구요.
책 안산지 오래된듯 하네요.ㅋㅋ
The story of world 도 좋구요.
웍북이 있어 조금 수월하지 않을까요?
뭐든 다 따르리다.. 지시만 내려 주세요..
민재맘~ 고마워요,
하고싶은 많은말들을 감사하다는 말로 대신하고
저도 "The story of the world"를 추천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다양하여 무슨책으로 해야하나 고민되시겠지만
민재맘의 내공으로!!!
좋은책으로 잘 선정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찌아요(화이팅)
ps..만약 세계사이야기를 하게된다면 좀 일찍시작하는것은 어떨까요,
방학과 동시에 한다던지,,8월2일이 좀 늦은감도있고
마무리하지못한 포코너스는 각자가 읽고 마무리하고요.
그래야 방학때 뭔가 한것같은 기분이들지않을까요?
민재맘님 방장 축하드리옵니다. ㅎㅎㅎ
저는 The story of the world추천해요.
논픽션이지만 스토리텔링식이여서 덜 논픽션스럽고 재미있으며,
그러면서도 논픽션의 역할을 충실히하는 책인거 같습니다. ^^
울 아이들 요시기에 세계사 하는 것도 참 좋을 듯 싶어서요. ~~
민재마미님 방장님 맡으신거 축하드려요~
제 맘은 계속 따라가고 싶은데...
프린스에겐 좀 벅찬것 같아요.
그래서 방학중엔 밀린부분 마무리를 해야하지 않을까...라고 혼자 계획중입니다.
못한 책들이 너무 맘에 들기도 하구요^ ^
새로이 시작하는 2기 뒤에서 열심히 응원할께요~~~
민재마미님 방장맡으심을 축하드려요... 아울러 감사의 마음도 보냅니다.
뭔가 감투를 쓰는 일은 책임이 따르는 일이라 쉽지 않죠... ^^
새책논의는 그레이스한테 여러 어머님들의 의견을 전하며 물어보았더니 논픽션보다는 환타지나 소설류를 하고 싶다네요. 아마 지난 해리포터때의 재미를 느끼고 싶은가봐요.^^
이미 언급된 퍼시잭슨도 좋구요. 재클린 윌슨의 책들이나 프린세스 다이어리를 하고 싶다는데 너무 여자아이취향이라 적극 추천하기는 힘들 것 같아요. 재미로 따지자면 "39 clues" 시리즈도 좋을 것 같은데 남학생들도 흥미있어하지 않을까요?
이건 엄마의 사심인데^^ 논픽션류를 하게되면 horrible science 밀어봅니다. 집에 모셔만 놓고 읽지를 않아서요.... 북클럽에서 한다하면 읽을테니 말입니다. ㅋㅋ
민재마미님 반가워요^^
2기 원년 멤버들 보면 정말 일도 열심히 아이들 뒷바라지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라
내공이 대단하신분들 같아요.
덕분에 따라가는 저로서는 정말 감사드리는 부분이구요.
저는 지난번 하다가 중단한 해리포터 연결해도 괜찮을 것같고
클래식 스타트 생각중이었는데 이건 12기에서도 하는 것같아
어떨른지 모르겠어요.(저는 안타깝게도 12기 가입을 못해서...)
유석맘 제안하신 책들도 괜찮을것같고...
어쨌든 선배맘들 이끌어 주시는 대로 열심히 잘 따르겠습니다.^^
민재마미님!!! 방장님으로 등극하심을 축하드리옵니다~~^^

2기 원년 멤버들께서 잘 이끌어주셔서 영어학원없이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저희는 학원을 작년 봄에 그만두고 지금도 집공부로 우왕좌왕하는 중이라서...
어떤 책이 좋을지 의견을 낼 내공이 아직은 부족하네요.
학원 다닐때는 책을 거의 읽지 못했기 때문에 어떤 책이 좋은지를 알지 못했던지라...ㅠㅠ
이번에 2기에서 논픽션을 해보니까, 이게 완전 맘에 들기는 해요.
집에서 혼자 읽으라고 하면 절대로 절대로 읽지 않았을 책을 북클이랑 하니까,
그래도 나름 열심히 읽었던 것 같거든요.
제가 이번에 12기에 새로 가입했는데, 저희 2기 멤버들도 거의다 계신것 같더라구요.
12기에서는 소설책들을 읽으니까, 2기에서는 논픽션을 지속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의견은 논픽션이라고 내놓았지만,
어떤 책들이 있는지는... 잘 몰라서 구체적인 책제목 제시를 못하는 것이 안타깝네요...ㅠㅠ
이번에도 포코너스 한다고 했을 때 아이구 좋아라 덥석 물기만 했거든요~~^^
이번에도 내공과 신공이 높으신 2기 멤버님들이 좋은 의견 주시면
아주 재빠르게 덥석 물을랍니다~~ㅎㅎ
민재마미님
캠핑때 날씨가 맑았다니 다행이네요~
그리고 이번에 방장 되신거 축하드려요~~^^
저는 책에 대해서는 모르는게 너무 많아 의견을 내기가 ....^^;;;
많은 선배맘들의 의견에 따를게요.이거 너무 성의없는 듯 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