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1. time to sleep
342. supermum
343. the wrong-way rabbit
344. the wrong-way rabbit
처음으로 해봅니다...
3월에도, 4월에도 독서량이 한달에 200권이 넘는데
한글책보다 영어책이 살짝 더 많은 것 같아요.
큰아이는 초3이라 국수사과영 다섯과목에 치여 독서는 많이 못합니다.
7살짜리 녀석으로 올리겠습니다.
5/2(일)
1. Don't be silly
2. Froggy's baby sister
5/3(월)
3. What time is it?
4. The wizard's wall
5. Up and down
6. Put it back
7. In a bit
8. A present for Mum
9. The hole in the sand
5/4(화)
10. I'm a caterpillar
11. I am a leaf
12. I am planet Earth
13. We can have a party!
14. Aladdin's magic lamp
15. Beauty and the Beast
잠깐 왔던 봄이 다 지나간듯 보이네요..
벌써 더위를 느끼는 날씨가 됐어요..
우리 학교는 어제 오늘 재량휴일이어서 낼까지 쭈욱 쉬네요..하지만 바쁜일이 많다보니 멀리 가지도 못하고
그냥 학교만 쉬고 다른 학원들은 모두 다니고 있어요..
지난 겨울 방학때 집듣을 참여하고 뭔지모를 가능성을 느끼고 이번에 리더스도 열심히 하려고 맘먹었지만
영어학원을 다니다 보니 도저히 시간이 안되더군요..
며칠에 한두권씩 띠엄띠엄 집듣하다가 지난주부터는 큰애(초3) 학원을 중단했습니다..
워낙 마른데다가 운동할 시간은 도통 없더군요...3학년이 이래도 되나...하는 생각에 3학년되고부터는
잠시도 맘편할 때가 없더라구요..
갑자기 늘어난 수업시간에.. 너무 늦은 학원시간에..그리고 독하지 못한 엄마 맘도 한 몫을 했고요..ㅠㅠ
오늘부터 꾸준히 올리겠습니다....약속!!
5/1
1. Ruby the red fairy
2. Amber the orange fairy
5/2
3. Saffron the yellow fairy
5/3
4. Fern the green fairy
5. The evil Genie(소리내어 읽기)
5/4
6. Sky the blue fairy
7. Izzy the indigo fairy
저녁무렵엔 줄넘기 들고 나갔지요.
알림장에 쓰인 숙제가 '줄넘기 5분동안 하기' 였거든요
그냥 바람쐰단 생각으로 나갔는데
본의 아니게 친구들 여러명이 모이게 되어 신나게 놀았네요..
한 아이가 잠시 쉬면서 하는말이 행복하다더라구요.
오랜만에 뛰노니 너무 좋았던거지요.
이젠 해도 길어지고 하니 종종 나와서 놀려야 할것 같아요.
그냥 막~~ 노는것인데도 행복하다니까..ㅎㅎ
선물을 사놓고 보니 아들꺼만 사고 작은아이것은 사질 못했네요.
어리다고 이런날 잘모를거라 쉽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미안하네요.
신랑도 뭘 사오긴 했는데 어떤 선물인지 알려주지 않네요.궁금하게시리...
분명 엘로이것만 샀을것 같은데...
낼은 딸것도 챙겨야겠어요...
5/3
7.what a wonderful picture!
8.little lamb's shopping trip
9.the shooping list
10.I am the king
11.the wizard's wall
12.how to be a good friend
13.In the forest
5/4
14.cat and dog
15.there's minster in the tree
16.maps
17.little green frog
18.where do monsters live?
오늘은 둘다 체육대회 하고 둘째 학교 운동장에서 놀다 왔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많이 남는
하루였네요..^^... 간만에 아서 dvd도 하나 보고...낼 쉬는 날이다 생각해서인지 더 여유있었어요.
큰애 소체육대회 하는건 직접 보지 못했고 둘째하는건 보고 왔어요..
울 둘째 전에 축구할때 축구선생님이 쪼그만게 잘 달린다 했거든요... 그래서 내심 기대했는데
이뿌게도 잘 달려주었네요...^^.. 4명중에 일등하고 릴레이 계주로 뛰었어요.
엄마들이 다 오진 않았지만 저처럼 구경온 엄마들이 꽤 되더라구요.
길진 않았지만 재미나게 구경했네요.. 날도 괜찮았구요..
다들..오늘 좋은 하루 보내신거죠??
저녁 준비할때 영어책좀 읽으라 했더니 둘다 쉬운걸로 웅얼웅얼 하더니 20분도 안되어
10권을 다 읽었다고 하네요... 흠흠...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긴 했지만...믿어야죠..뭐...ㅋㅋ..
초1 둘째
192
mom to the rescue (ort5)
193
the adventure park
194
pirate adventure
195
the great race
196
a new classroom
197
gran
198
noah's ark adventure
199
the new baby
200
scarecrows
201
a monster mistake
여기도 오늘 운동회가 있었어요.
딸아이가 속한 백군이 이겼네요.
학교 들어가 올해 처음으로 이겼구요.
달리기는 6명중 5등했어요.
연습때는 3등했다고 좋아했었는데.....
어린이날 선물은 준비 못했어요.
내일 아이 증조할아버지 제사지내러 멀리 가야하구요.
다녀와서 선물을 의논해봐야지요.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지금 막 일기 쓰고 나왔는데 엄마가 이거 쓰라고 해서 쓰고 있어요.
내일 저 월드컵경기장에 가는데 축구경기 보러가는게 아니라 체험 가는거예요.
예를 들어 페이스페이팅 같은 것 말이예요.
아 참!영훈아,올챙이 이름말이야,'꼬물이'아님'나시'아니면 '발챙이','모다피'아니면 '티코'등이 나을 것
같애.이 정도면 됐지?
216
Emma kate
217
My pigs
218
kipper and the trolls(ort5)
219
lt's not fair(ort5)
220
Vanishing cream(ort5)
221
Village in the snow(ort5)
222
Safari adventure(ort5)
223
Underground adventure(ort5)
224
Sleeping beauty(ort5)
225
The whatsit(ort5)
승아서아맘 이모님처럼 저도 학교에서 소체육대회를 했는데 우리가 1등 했어요!
정말 기뻐요^^
안녕히 계세요...
우리 아이도 오늘 소체육대회했는데,
달리기 3등내에 포함되지 않았고, 4,5,6등 중에 하나 했을 거랍니다.
어쨌든 잼있었다고 하네요. 그럼 됐쥐~
애들학교에선 굿네이버스의 저금통을 주어 지금 열심히 모으고 있어요.
낼은 아무 계획도 없이 기냥 있습니다.
애아빠가 즉흥적으로 뭐 해줄라나~~~~
5/4(화)
212. The Three Little Pigs
213. Franklin's New Friend
214. A Bargain For Frances
우준시환님~~~ 인사드려요....
요즘 뜸~~했어요...
오늘 울 학교는 작은체육대회를 했답니다..
이슬비가 오전 내내 축축하게 오더니 아이들이 끝나니까
이리도 화창하네요....
저나 우리식구들이 달리기에 소질이 없는데
울 둘째가 밤낮으로 뛰어놀더니만
1등으로 들어오고 계주선수가 되어서
3등으로 시작하더니 1등으로 계주 우승을 하여서
넘~~~기쁩니다....
거기다 다독독서상까지 받았네요....
정작 검도를 5년이나 한 울 아들은
겨우 3등....뭐가 그리 우스운지 웃느라 겨우 달렸습니다..
올해는 큰 선물은 하지 않고
아이들이 바라는 것을 자그마하게 해 주었답니다..(지금 택배가 막 오고 있어요)
청계천이 가까우면 직접 가면 좋겠지만
울 학교는 "월드비젼'에 낼 사랑의 저금통이 학기초에 배부가 되었답니다..
자주 기부는 하지 않지만
아이들이 용돈을 타거나 돈을 받으면 동전을 넣더군요...
모두 아이들과 즐겁게 어린이날 보내세요~~~
그래도 영어는 해야겠죠????
안녕하세요?
오늘 아이 학교는 운동회했어요.
너무 덥지도 않고 운동회하기에 좋은 날씨였습니다.
여기는 학부모 참여를 많이 시켜서 줄넘기부터 줄다리기,주사위던지기,단체 ox퀴즈등
엄마들이 거의 한 두종목은 다 참여한 것 같네요.
우리 아이는 달리기 4등 했어요.
1,2학년 때는 줄곧 2등으로 들어왔는데, 올해는4등했네요.
잠시 시무룩해 있더니, 학교 급식으로 나온 자장면을 보고 금새 밝아졌어요. ^^
'팀장'님께서 소개하신 '동전밭'행사 참 좋은데요.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라는 광고 카피가 있었는데,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도 이웃과 더불어 살고, 쑥쑥과 더불어 리더스하고, 학교와 더불어 발전하고...싶어요.
모두 좋은 날 보내시고, 어린이날도 즐겁게 보내세요.^^
새로운 한달이 시작되니 또 많은 분들이 글 남기시고
리더스분위기가 활기차네요.^^
저희집도 기부할 동전모으기저금통 몇개있는데 부산에는 그런 행사가 없는지 찾아봐야겠네요.
울딸램 어린이날이라고 찜질방가고 싶다는데 아줌도 아니고..참
188.Beans Baker's Best Shot
189~193.Afternoon on the Amazon 챕터1~5
초4
2010-05-03 집듣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187 읽기 Arthur's Eyes An Arthur Adventure 188 Arthur's Baby An Arthur Adventure 189 Arthur's New Puppy An Arthur Adventure 190 Fox in socks 191 The cat in the hat 192 The Treasure 193 Caps for sale 194 IT looked like spilt Milk 195 Get Dressed! 196 Willy the Dreamer 197 Right and Wrong and Being Strong
초1
2010-05-03 집듣 Arthur's Tooth An Arthur Adventure
초1딸래미가 어제 표창장을 받아왔네요.
상 내용이 너무 장대하여 올려보아요.
위 어린이는 평소 칭찬과 관심을 바탕으로한 사랑나눔실천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진솔한 교우관계를 형성하고
꿈과 신바람 및 감동을 주는 학급풍토를 조성하여
다른 어린이의 모범이 되므로 표창합니다.
참 좋은 상같은데 넘 어려워서리~
암튼 모범이 되었다니 칭찬 많이해주었는데
TV에 대표로나가 교장선생님께 받고싶다네요.
그려그려~ 열심히해서 꼭 방송타라~ 욕심쟁이 우후후후후^^
오늘은 모두 운동회로 바쁘시네요.
전 학교가 끝나자 마자 에버랜드로 달려 갈려구 준비하고 있답니다.
아이 스트레스도 풀어줘야 하고 내일 움직이는 건
넘 힘들것 같아 오늘 갔다 오려구요.
아마 불꽃 놀이까지 다 보고 오지 싶네요.
운동회 하시는 분들 재미나게 갔다 오세요.
저희 아들은 달리기 꼴등 했답니다.
그러고도 당당하게 꼴등 이라고 외치는 아들냄이 귀엽기도 하고
찹찹하기도 하고 ㅎㅎㅎㅎ
늘 긍정적인 아들이 부러울 때가 참 많은 엄마랍니다.
오늘은 영어를 접어야 할 것 같아 이렇게 소식 올립니다.
이번 어린이날은 옷이나 사줄까 하다가..
그냥 선물 따로 안하려구요..
제가 옷을 참 징하게 안사주거든요.. 너무 돈이 아까워서..ㅋ
그냥 한두개로 쭉 그 계절을 나는거죠..
가끔 친정엄마가 사주시는 좀 변변한 옷.. 그걸로 버티고..
그런데 이번엔 좀 화가 나기도 합니다...
3월달 생일에 큰맘먹고 레고 10만원 육박하는 걸 사줬는데..
부모가 뭐 봉도 아니고.. 두달만에 또 사줘야하나.. 싶어서 말이죠.. ^^
대신 요즘 독서에 좀 게으른 녀석에게
100페이지 넘는 책 읽으면 용돈 얼마.. 100페이지 미만은 그 절반..
해서 용돈을 주려해요. 그 전엔 심부름이나 집안일을 하면 줬었는데..
좀 독려하는 의미로 프로모션 기간을 좀 두기로 했어요.
우준시환맘님 말씀처럼 좋은 곳에 기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무슨 날되면 으레껏 부모에게 좋은 선물 턱턱 받는 것 당연시하는 것..
저도 자식 키우지만 , 때론 안스러워서 사주기도 하지만.. 바람직한 것이 못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아이는 어릴때 뭘 사달라고 조르는 법이 없었어요.
그래서 불쌍해서 하나씩 사줬엇죠.. 그런데 이젠 좀 사달라고 하는데..
다 총이고.. 비싼 레고고.... 그래서 잘 못사주겠어요.. ㅜㅜ
저희도 오늘 소체육대회를 해요.
두학년씩 묶어서 두시간씩...
막내랑 아들은 3,4학년이라 같은 3,4교시에 체육대회를 하네요.
작년엔 6학년 계주가 마지막 주자가 반바퀴 뒤진상황에서 그걸 따라잡아서 역전시키는 가슴설레이는 반전드라마를 엮었는데.........올해는 어떨지..
어제 막내 중간고사 시험 이야기를 썼다가 지웠네요.. (쓰고보니 또 막내 흉이라서........ㅎㅎㅎ)
이번 중간고사에서 더이상 뽑아낼것도 없을만큼.. 과목당 몇백문제를 뽑아내서 공부하고 설명하고. 눈만 마주치면 문제내고 맞추고......
하여간 코피 흘려가며 2주정도 정말 열심히 준비를 했네요
남들이 보기엔 올백맞으려고 저러나보다~~~싶었겠지만..
정말 평균 깎아먹지 말자`~~라는 심정이었어요
그런데 결과는 평균 87점.......
솔직히 저는 예상하고 있었는데 막내는 충격이 컸나봐요
많이 속상해하고..........엄마한테 미안해하고......ㅡ.ㅡ;;
시험기간에도 공부는 안하고 매일 책만보는 오빠들에 비해 정말정말 열심히 공부를 했으니 내심 기대도 컸겠죠
그 날 밤.........신랑앞에서 엉엉 울었어요
나 학력고사 공부할 때보다 훨씬 더 열심히 완벽하다 싶을만큼 정확히 했는데.......그에 비해 점수가 잘 안나오는 막내때문에...
점수 때문이 아니라 막내가 너무 속상해하고 자책해서..........눈물이 나더라구요
분명 몇년사이에 많이 좋아지고 발전하고 있는데.....
그런데도 여전히 노력한만큼 결과를 못얻어내는 막내가........
이제 시작인데 지쳐버리지 않을까 걱정이예요
어쩌면 이렇게 열심히 했으니 울막내 시험잘봤어요~~~라고 자랑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아주아주 잠깐씩은 해보기도 했답니다 ^^;;
쑥에는 엄친아들이 너무 많죠..
그런데 분명 우리 막내처럼 느린 아이가 더 많이 있을거예요.
우리 같이 힘내요~~~
시험기간동안 하루에 지우개 두개씩 사용하며 문제집을 지우고 또 지웠어요
어제 잘지워지는 지우개 20개를 또 사왔답니다......다시 시~~~~~~~~~작 ㅎㅎㅎㅎㅎㅎ
어제 큰아이들은 재클린윌슨 책을 막내는 호러블헤리와 프러기를 읽었네요..
어제 딸내미 학교서 소체육대회를 했습니다..
제가 볼때 울딸내미는 운동치 인듯 했는데..
글씨 어제 5명씩 달리기에서 일등을 했지 뭡니까? 우찌 이런 일이....ㅎㅎㅎ
자랑스럽게 손등에 찍힌 1등 도장을 보여 주면서 얼마나 으쓱으쓱하는지..
요거.. 그냥 넘길수 없어서 핸펀으로 증거사진찍고,, 남표니한테 전송하고..헤헤헤~~
항상 어리다, 또 뭔가 부족한듯한 느낌을 갖고 있던 엄마 인데.. 아이는 혼자 잘 커나가고 있네요..
다시 반성하며.. 아이를 믿으며 사는 것이 제일 인듯 합니다.
어제는 책읽기 후 기록을 남겨야 되는데,, 어찌나 졸리던지. 아이랑 같이 꿈나라 ~~~ 행!!
아침에 들어와 보니, 여러맘님들과 재미난 이야기 꽃들이 만발 했더만,, 아웅,, 아쉬워라~~
다시 어제 저녁으로 돌아 가고 싶고만요..ㅋㅋㅋ
우준시환맘님이 오늘 좋은 정보 주셔서 조만간 다녀 와야 할듯 합니다..
예전에 (처녀적) 월드비젼에 잠시 참여봉사작업을 해준 적이 있구만요..
아주 좋은 취지로 운영되는 단체입니다..
어린이날 꼭 우리 아이들만이 아닌 다른 세계어린이들에게도 희망의 선물을 준비해줄수 있는 것
작지만 큰 선물 일겁니다.. 무엇보다 내 마음이 따뜻해 질거라 믿어요.^^
저는 늦은 아침을 먹고 대형마트로 향해야 합니다..
다리가 불편해서 내일 선물을 준비치 못했네요..
남표니한테 부탁할려고 했는데.. 출장지에서 늦는다고 하니.. 조심해서 선물사려 가야 겠습니다.
여러맘님들이 걱정해 주시고 계신데,, 왜케~ 나갈 일이 많은지, 아무튼 조심 또 조심해서 갔다올게요.
2010/5/3(월)
32. Magic Reader- Samantha Singwell
33. - Smart Alec
34. ALL ABOARD READ- Dear Tooth Fairy
35. - I Brought My Rat For Show-and-Tell
36. - Club Pet and Other Funny Poems
집듣: MAGLC TREE HOUSE- Vacation Under the Volcano (챕터1~7)
2010/5/4(화)
37. Ginger Leads the Way
38. ALL ABOARD READ- Benny the Big Shot Goes to Camp
39. - Pirate School
40. The Pumpkin Ghost on Halloween Night
41. MAGIC TREE HOUSE- Vacation Under the Volcano (챕터1~5까지)
집듣: MAGLC TREE HOUSE- Vacation Under the Volcano (챕너8~10)
Ginger Leads the Way
우준시환맘집은 내일 뭐하시나요??? ㅎㅎ..
오늘은 애들 보내고 잠깐 집정리좀 하다가 들어와봤어요..
정리좀 해놓고 체육대회 하는거 구경가볼려구요.
아직 운동장에서 소리가 안들리는거 보니까 시작 전인가봅니다..^^
이따가 체육대회 후기가 좌르르 올라오겠군요...ㅎㅎ..
다덜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날이 좀 흐리긴 한데 비가 올것 같지는 않아요...^^
앗싸~~~혹시 제가 일빠일까요?
가문의 영광!!! 드뎌 쑥에 입문한지 7개월만에 일빠를 해봅니다.
오늘 아침에 읽은 영어책
HERE COMES THE STRIKEOUT
오늘 저희 아이, 건강달리기 대회가 있답니다.(초등1학년)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늦게 출근)
아이들 뛰는반환점에서 물나눠주는 엄마역할을 하기로 했어요.
아이들 체육대회인데,제가 더 설레내요.
초등1학년 첫 체육대회여서 그런가봐요
너무 흥분한 나머지(일빠를 해보겠다고 글부터 써내려갔네요.ㅋㅋㅋ)
우준시환님 글을 지금 읽었네요.
저는 어린이날 선물을 지난 일요일날 마트에 가서 팽이 미리 사주었어요.
에효~요즘 퇴근하고 집에오면 팽이 돌려주기 바쁩니다.(외아들이라..TT.TT)
음.. 월드비전 사랑의 동전모금 정말 의미 있는 일이네요.
아이와 저금통 동전 기부 상의해 봐야겠어요~동의할지는 모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