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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5월의 세번째날

컨텐츠

댓글 9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훈맘
  • |
  • 2010-05-05 06:54
답댓글

341. time to sleep

342. supermum

343. the wrong-way rabbit

344. the wrong-way 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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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선
  • |
  • 2010-05-05 00:36
답댓글

처음으로 해봅니다...

3월에도, 4월에도 독서량이 한달에 200권이 넘는데

한글책보다 영어책이 살짝 더 많은 것 같아요.

큰아이는 초3이라 국수사과영 다섯과목에 치여 독서는 많이 못합니다.

7살짜리 녀석으로 올리겠습니다.

 

5/2(일)

1. Don't be silly

2. Froggy's baby sister

 

5/3(월)

3. What time is it?

4. The wizard's wall

5. Up and down

6. Put it back

7. In a bit

8. A present for Mum

9. The hole in the sand

 

5/4(화)

10. I'm a caterpillar

11. I am a leaf

12. I am planet Earth

13. We can have a party!

14. Aladdin's magic lamp

15. Beauty and the B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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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5 06:41
반갑습니다,도선님....
도선이 아이 이름인가요?
나이는 상관없어요.권수도 집안 사정에 맞게 올리시면 되구요.
7살 아이도 이렇게 잘 읽으니 초3짜리 아이도 무척 궁금하네요.
큰 아이 읽는것도 봐가면서 같이 올려주시면 됩니다..
같이 가게 되서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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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5-04 23:28
답댓글

잠깐 왔던 봄이 다 지나간듯 보이네요..

벌써 더위를 느끼는 날씨가 됐어요.. 

우리 학교는 어제 오늘 재량휴일이어서 낼까지 쭈욱 쉬네요..하지만 바쁜일이 많다보니 멀리 가지도 못하고

그냥 학교만 쉬고 다른 학원들은 모두 다니고 있어요..

지난 겨울 방학때 집듣을 참여하고 뭔지모를 가능성을  느끼고 이번에 리더스도 열심히 하려고 맘먹었지만

영어학원을 다니다 보니 도저히 시간이 안되더군요..

며칠에 한두권씩 띠엄띠엄 집듣하다가 지난주부터는 큰애(초3) 학원을 중단했습니다..

워낙 마른데다가 운동할 시간은 도통 없더군요...3학년이 이래도 되나...하는 생각에 3학년되고부터는

잠시도 맘편할 때가 없더라구요..

갑자기 늘어난 수업시간에.. 너무 늦은 학원시간에..그리고 독하지 못한 엄마 맘도 한 몫을 했고요..ㅠㅠ

오늘부터 꾸준히 올리겠습니다....약속!!

5/1

1. Ruby the red fairy

2. Amber the orange fairy

5/2

3. Saffron the yellow fairy

5/3

4. Fern the green fairy

5. The evil Genie(소리내어 읽기)

5/4

6. Sky the blue fairy

7. Izzy the indigo fai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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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4 23:40
학원 끊기까지 많은 고민을 하셨을텐데
아이를 위한 결정이니 잘하셨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리더스 팀에 합류하신거 잘하셨구요.
즐겁게 그리고 또로 쉬엄쉬엄 하자구요..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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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5-05 00:00
네^^ 길게보면 인생에 있어 정말 짧은 한순간일 뿐인데...왜 이리 자식문제에 있어선 머리가 아픈지...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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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5 00:10
저도 지난 겨울방학 집듣반을 시작으로 쑥과 인연 맺었어요.
한여자님 이름도 왠지 익숙하군요.
저도 3학년 딸아이와 지금 리더스 참여하고 있어요.
정말 3학년 되니 시간 분배로 머리가 많이 아팠습니다.
꾸준히 리더스 참여하기로 하고, 영어는 더 이상 욕심내지 않기로 했어요.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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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5 06:42
아주 큰 결심하셨네요.
한번 학원 다니기 시작하면 끊기가 힘들죠...
집듣반도 하셨다 하니 워낙 잘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반갑습니다.앞으로 자주 뵈어요...한여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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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4 23:06
답댓글

저녁무렵엔  줄넘기 들고 나갔지요.

알림장에 쓰인 숙제가 '줄넘기 5분동안 하기' 였거든요

그냥 바람쐰단 생각으로 나갔는데

본의 아니게 친구들 여러명이 모이게 되어 신나게 놀았네요..

한 아이가 잠시 쉬면서 하는말이 행복하다더라구요.

오랜만에 뛰노니 너무 좋았던거지요.

이젠 해도 길어지고 하니 종종 나와서 놀려야 할것 같아요.

그냥 막~~ 노는것인데도 행복하다니까..ㅎㅎ

 

선물을 사놓고 보니 아들꺼만 사고 작은아이것은 사질 못했네요.

어리다고 이런날 잘모를거라 쉽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미안하네요.

신랑도  뭘 사오긴 했는데 어떤 선물인지 알려주지 않네요.궁금하게시리...

분명 엘로이것만 샀을것 같은데...

낼은 딸것도 챙겨야겠어요...

 

5/3

7.what a wonderful picture!

8.little lamb's shopping trip

9.the shooping list

10.I am the king

11.the wizard's wall

12.how to be a good friend

13.In the forest

 

5/4

14.cat and dog

15.there's minster in the tree

16.maps

17.little green frog

18.where do monsters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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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23:10
우리 우준이는 이제 줄넘기 하기 시작했어요.
가을에 대회 비슷한걸 한다 하기에
태권도장에 부탁했지요...
상 안 받아도 되니 10개만 하게 해달라고...
그랬더니 요즘은 줄넘기 재밌다 하네요....
진짜 상받는 것 말고 딱 10개만 해서 꼴등만 면했으면 좋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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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4 23:16
우준시환맘님..
태권도장 다니는 아이들은 줄넘기 다 잘해요.
그곳에서 배우니까.
울 아들 하나라도 넘어보려고 끙끙대고 있을때 태권도장 다니는 일곱살아이가 너무 쉽게 넘는거
보고 울 아들이랑 저 잠시 절망 했었거든요.ㅎㅎ
지금도 잘 하지는 못하나 작년보다 훨 나아졌어요.
언제나 줄넘기는 가방에 넣어다니구요.
놀이삼아 하다보니 10개도 넘더라구요.
걱정마셔요.우준이, 열개는 쉽게 넘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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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4 23:30
울 아들도 7살 축구할때 줄넘기를 하더라구요.. 그때는 잘 못했는데 지금은 잘 하네요..
물론 누나처럼 자연스럽게 잘하지는 못하고 숨넘어갈듯하게 넘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잘하네요...ㅎㅎ..
낼 혹시 월드컵 경기장 가나요? 저희도 월드컵 공원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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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4 23:34
저는 서울이 아니라~~~~
딱히 정해놓은게 없어서 월드컵 경기장이나 청소년문화센터에 가면 여러 행사들이 잇으니
참여하게 해볼까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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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5 00:04
아하~ 엘로이스맘님 어젠 지가 해석을 잘 못했구먼유.
님의 전적이 있었기에, 히히... 지가 국어실력이 없시유~.
근데 괜히 더 친근한 이 느낌은 뭘까~유.
우리 딸애도 첨엔 잘 못한다고 울고 난리 쳤어요. 줄넘기.
근데 매일 꾸준히 30분씩 하니 잘하고 줄넘기관련 뭔 상도 받아오더라구요.
꾸준히 하면 늘어요.
둘째 넘 이뻐서 잘 챙겨줄 것도 같은데, 실상은 그렇지도 않은것 같죠.
둘째도 좋은 선물 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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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5 06:44
엘로이는 좋겠구만,, 울 공주님 선물이 없어서 슬포하겠네요..
이따 날 밝으면 나들이 가셨다가 하나 준비해 주셔요..
울 공주님...어린이날 축하해~~~~^^
더불어 엘로이도 어린이날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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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4 23:00
답댓글

오늘은 둘다 체육대회 하고 둘째 학교 운동장에서 놀다 왔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많이 남는

하루였네요..^^... 간만에 아서 dvd도 하나 보고...낼 쉬는 날이다 생각해서인지 더 여유있었어요.

 

큰애 소체육대회 하는건 직접 보지 못했고 둘째하는건 보고 왔어요..

울 둘째 전에 축구할때 축구선생님이 쪼그만게 잘 달린다 했거든요... 그래서 내심 기대했는데

이뿌게도 잘 달려주었네요...^^.. 4명중에 일등하고 릴레이 계주로 뛰었어요.

 

엄마들이 다 오진 않았지만 저처럼 구경온 엄마들이 꽤 되더라구요.

길진 않았지만 재미나게 구경했네요.. 날도 괜찮았구요..

다들..오늘 좋은 하루 보내신거죠??

 

저녁 준비할때 영어책좀 읽으라 했더니 둘다 쉬운걸로 웅얼웅얼 하더니 20분도 안되어

10권을 다 읽었다고 하네요... 흠흠...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긴 했지만...믿어야죠..뭐...ㅋㅋ..

초1 둘째

192

mom to the rescue (ort5)

193

the adventure park

194

pirate adventure

195

the great race

196

a new classroom

197

gran

198

noah's ark adventure

199

the new baby

200

scarecrows

201

a monster mis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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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4 23:09
리더스팀 아이들은 우째 달리기도 잘하는건지...
1등에 계주 선수라~~~~
영어도 잘하고 달리기도 잘하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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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23:13
믿어주세요.
우리 애들 얼마나 똑부러지게 잘하는데요...
전 200%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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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5-04 22:42
답댓글

여기도 오늘 운동회가 있었어요.

딸아이가 속한 백군이 이겼네요.

학교 들어가 올해 처음으로 이겼구요.

달리기는 6명중 5등했어요.

연습때는 3등했다고 좋아했었는데.....

 

어린이날 선물은 준비 못했어요.

내일 아이 증조할아버지 제사지내러 멀리 가야하구요.

다녀와서 선물을 의논해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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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4 23:11
오늘은 운동회 하는 학교가 많았군요.
날씨도 좋아서 아이들 더 재밌게 놀지 않았을까 싶네요.
백군이 이겨서 더 좋았을테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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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23:14
제사 지내러 가세요?
힘드시겠어요....멀리 가야하셔서...
길 막힐텐데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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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5-04 21:56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지금 막 일기 쓰고 나왔는데 엄마가 이거 쓰라고 해서 쓰고 있어요.

내일 저 월드컵경기장에 가는데 축구경기 보러가는게 아니라 체험 가는거예요.

예를 들어 페이스페이팅 같은 것 말이예요.

아 참!영훈아,올챙이 이름말이야,'꼬물이'아님'나시'아니면 '발챙이','모다피'아니면 '티코'등이 나을 것

같애.이 정도면 됐지?

 

216

Emma kate

217

My pigs

218

kipper and the trolls(ort5)

219

lt's not fair(ort5)

220

Vanishing cream(ort5)

221

Village in the snow(ort5)

222

Safari adventure(ort5)

223

Underground adventure(ort5)

224

Sleeping beauty(ort5)

225

The whatsit(ort5)

 

승아서아맘 이모님처럼 저도 학교에서 소체육대회를 했는데 우리가 1등 했어요!

정말 기뻐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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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4 22:53
정말 기뻤다니 이모도 덩달아 기쁘네.
낼 비는 밤부터 온다니 다행인거 같애.
월드컵경기장에서 재밌는 일 많이 만나길 바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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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4 23:20
오늘은 다른날 보다 더 열심히 읽은것 같구나.
체육대회 1등해서 기분이 더 좋아서 많이 읽었을까?ㅎㅎ
낼은 서정이의 날이니 행복한 하루가 되었음 좋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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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4 20:54
답댓글

우리 아이도 오늘 소체육대회했는데,

달리기 3등내에 포함되지 않았고, 4,5,6등 중에 하나 했을 거랍니다.

어쨌든 잼있었다고 하네요. 그럼 됐쥐~

애들학교에선 굿네이버스의 저금통을 주어 지금 열심히 모으고 있어요.

낼은 아무 계획도 없이 기냥 있습니다.

애아빠가 즉흥적으로 뭐 해줄라나~~~~

 

5/4(화)

212. The Three Little Pigs

213. Franklin's New Friend

214. A Bargain For Fr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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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23:22
재밌으면 됐어요..
달리기 잘한다고 큰 상 안주던데요 뭘....
우리때는 그래도 1등은 공책 3권, 2등은 2권 ,3등은 1권 뭐 이렇게 주던데...
그런게 없어 조금은 아쉬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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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4 23:23
울집도 낼 계획을 구체적으로 잡은건 없어요.
월드컵 경기장이나 청소년 문화센터에 가볼까 하구요.

승아서아맘님도
아직까진 특별한 게획 없다시지만
낼은 기발한 뭔가가 생기는 날이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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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5-04 18:03
답댓글

우준시환님~~~ 인사드려요....

요즘 뜸~~했어요...

오늘 울 학교는 작은체육대회를 했답니다..

이슬비가 오전 내내 축축하게 오더니 아이들이 끝나니까

이리도 화창하네요....

저나 우리식구들이 달리기에 소질이 없는데

울 둘째가 밤낮으로 뛰어놀더니만

1등으로 들어오고 계주선수가 되어서

3등으로 시작하더니 1등으로 계주 우승을 하여서

넘~~~기쁩니다....

거기다 다독독서상까지 받았네요....

 

정작 검도를 5년이나 한 울 아들은

겨우 3등....뭐가 그리 우스운지 웃느라 겨우 달렸습니다..

 

올해는 큰 선물은 하지 않고

아이들이 바라는 것을 자그마하게 해 주었답니다..(지금 택배가 막 오고 있어요)

청계천이 가까우면 직접 가면 좋겠지만

울 학교는 "월드비젼'에 낼 사랑의 저금통이 학기초에 배부가 되었답니다..

자주 기부는 하지 않지만

아이들이 용돈을 타거나 돈을 받으면 동전을 넣더군요...

 

모두 아이들과 즐겁게 어린이날 보내세요~~~

그래도 영어는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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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4 20:20
와~축하해요. 요즘 쑥에는 매일 경사가 나네요.
여기 '엄친아'한명이 숨어 있었군요. 운동도 잘하고 책도 잘 읽고...
오늘 너무 행복하셨겠어요. 매일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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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4 20:59
우와~ 정말 역전의 기쁨을 맛보았겠네요.
관중들의 시선을 한몸에 듬뿍 받았을테고요.
저도 덩달아 그 기쁨이 느껴집니다.
게다가 다독독서상까지...
한턱내셔야 하겠는데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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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4 23:04
와...역전을 하면 정말 짜릿하지요... 내가 뛰는 것도 아닌데 왜이리 흥분되는지..
좋은 하루 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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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23:16
ㅋㅋ 둘째에게 맛난것 사주셨어요?
너무 잘했네요.
세상에 계주까지 뛰다니...우리집은 상상을 못합니다요...
많이 칭찬해주세요...다독독서상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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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4 23:28
오늘 계주 엄청 재밌엇겠는데요.ㅎㅎ
다독상도 타고..
아이가 신나는 하루를 보냈겠어요..
이 기분이어 낼도 즐거운 하루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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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4 17:03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 아이 학교는 운동회했어요.

너무 덥지도 않고 운동회하기에 좋은 날씨였습니다.

여기는 학부모 참여를 많이 시켜서 줄넘기부터 줄다리기,주사위던지기,단체 ox퀴즈등

엄마들이 거의 한 두종목은 다 참여한 것 같네요.

우리 아이는 달리기 4등 했어요.

1,2학년 때는 줄곧 2등으로 들어왔는데, 올해는4등했네요. 

잠시 시무룩해 있더니, 학교 급식으로 나온 자장면을 보고 금새 밝아졌어요. ^^

'팀장'님께서 소개하신 '동전밭'행사 참 좋은데요.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라는 광고 카피가 있었는데,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도 이웃과 더불어 살고, 쑥쑥과 더불어 리더스하고, 학교와 더불어 발전하고...싶어요.

모두 좋은 날 보내시고, 어린이날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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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4 17:28
자장면에 기분이 풀렸다니 다행입니다..
거~~ 학교는 학부모도 참여 하는 군요..
많이 부러운데요.. 즐겁게 보내고 오신듯 해서 저도 흐믓합니다.^^
어제 저는 못갔지만,, 들은 바로는 열심히 서포터 했다고들 하던디.
울 학교는 왜 이러는 거야!! 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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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5-04 18:06
울학교도 운동회를 했는데 후니맘님 지역은 비가 오질 않았군요...
고학년 중에는 운동회때 1등으로 들어오면 육상부시키니까
일부러 천천히 뛴다는 소리가 있더군요....
혹 후니맘님 아이도????
울 아들은 그 덕분에 3등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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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4 23:06
오늘 1학년 꼬맹이들 뛰는거 귀엽게 보다가 3학년 뛰는거 보니까 막 날아다니더군요..
거기는 엄마들 참여도 많이 시키네요...난 구경하는게 젤 좋은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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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23:18
다른 곳 같으면 못 올릴 글이었죠.
그런데 여기 계신분들 모두 후니맘처럼 생각해주시는 덕에
큰 맘먹고 올린거랍니다.
작은 뜻 크게 해아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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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4 23:53
울 아들도 최선을 다해 4등 했어요..
울 아들은 작년도 아마 4,5등 한거 같구요.ㅎㅎㅎㅎ

자장면이 그리도 좋을까?
울 아들 낼 어린이날에 자장면 사달라고 그러더라구요.
낼 점심 메뉴는 정해졋어요.자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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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04 14:27
답댓글

새로운 한달이 시작되니 또 많은 분들이 글 남기시고

리더스분위기가 활기차네요.^^

저희집도 기부할 동전모으기저금통 몇개있는데 부산에는 그런 행사가 없는지 찾아봐야겠네요.

울딸램 어린이날이라고 찜질방가고 싶다는데 아줌도 아니고..참

 

 

188.Beans Baker's Best Shot

189~193.Afternoon on the Amazon 챕터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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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15:53
엄마는 중간 고사 끝났으니 마음을 다잡으려하고
아이는 시험 끝났으니 놀고 싶고,...다들 분위기가 그런것 같아요...
그나저나 저도 찜질방 가고 싶네요.
몸도 찌뿌둥한데 막내가 열감기라 엄두가 안나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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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4 17:05
'부산' 참 좋지요.
울산 살때는 해운대랑, 송정해수욕장, 광안리도 자주 갔었는데...
시원한 바닷바람이 그립네요. 좋은 날 되세요.
우리 아들 찜질방에서 컵라면과 구운계란 먹는 것 엄청 좋아해요.
언제 찜질방에서 모임 한번 가져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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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4 17:30
비니맘님 딸내미도 찜질방 좋아 하는 군요..
울 딸내미도 엄마, 아빠 보다 찜질방을 더 사랑하니,, 이게 뭔 일이랍니까?
비니맘님도 어린이날 즐겁게 잘 지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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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4 19:18
찜질방 좋아하는 아이들 여기 둘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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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4 23:35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찜질방은 내가 좋아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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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04 12:45
답댓글

초4

2010-05-03   집듣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187 읽기 Arthur's Eyes An Arthur Adventure   188   Arthur's Baby  An Arthur Adventure   189   Arthur's New Puppy An Arthur Adventure   190   Fox in socks     191   The cat in the hat     192   The Treasure     193   Caps for sale     194   IT looked like spilt Milk     195   Get Dressed!     196   Willy the Dreamer     197   Right and Wrong and Being Strong  

초1

2010-05-03   집듣 Arthur's Tooth An Arthur Adventure

 

초1딸래미가 어제 표창장을 받아왔네요.

상 내용이 너무 장대하여 올려보아요.

 

         위 어린이는 평소 칭찬과 관심을 바탕으로한 사랑나눔실천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진솔한 교우관계를 형성하고

         꿈과 신바람 및 감동을 주는 학급풍토를 조성하여

         다른 어린이의 모범이 되므로 표창합니다.

 

참 좋은 상같은데 넘 어려워서리~

암튼 모범이 되었다니 칭찬 많이해주었는데

TV에 대표로나가 교장선생님께 받고싶다네요.

그려그려~ 열심히해서 꼭 방송타라~ 욕심쟁이 우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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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04 14:28
와~우 1학년인데 표창장도 많고 넘 기특하네요...
축하드려요...
근데 내용이 어렵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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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15:48
워매~우리 이쁜 딸이 상 받아왔군요...
그것도 타의 모범이 되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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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4 16:49
한마디로, 미스코리아 상으로 치자면 '우정상'같은거네요.ㅎㅎㅎ
은근과부님.. 딸내미가 성격도 좋고 인기가 많은가봐요.
젤로 부러운 상입니다요.
어린이날 선물 두배로 준비하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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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4 17:06
정말 '상내용'이 너무 좋네요.
요즘은 상장도 이렇게 멋진 문구가 많네요.
아이가 남을 잘 배려하는 성격인가 봐요. 정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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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4 17:32
모범어린이상... 넘 기특하고 멋집니다..
은근과부님 조만간 한턱내셔야 할듯 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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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5-04 18:08
전 상중에 "모범어린이상"과 "다독상" 받아올때가 제일 좋더군요..
축하드려요...
학교 선생님들 센스 있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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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4 23:32
클라라 상 받았군요.
축하해요~~~빰빠밤~~`
타의 모범이 된다는것 쉬운일이 아님을 울 아들을 통해 잘 알고 있는데 엄청 대단한 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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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5-04 10:40
답댓글

오늘은 모두 운동회로 바쁘시네요.

전 학교가 끝나자 마자 에버랜드로 달려 갈려구 준비하고 있답니다.

아이 스트레스도 풀어줘야 하고 내일 움직이는 건

넘 힘들것 같아 오늘 갔다 오려구요.

아마 불꽃 놀이까지 다 보고 오지 싶네요.

  운동회 하시는 분들 재미나게 갔다 오세요.

저희 아들은 달리기 꼴등 했답니다.

그러고도 당당하게 꼴등 이라고 외치는 아들냄이 귀엽기도 하고

찹찹하기도 하고 ㅎㅎㅎㅎ

늘 긍정적인 아들이 부러울 때가 참 많은 엄마랍니다.

오늘은 영어를 접어야 할 것 같아 이렇게 소식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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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5-04 14:34
헐...말로만 듣던 에버랜드..
아이랑 함께 신나게 놀다오세요.초록님도...
저흰 작년 어린이날 문도 열기전에 줄서서 들어가서 신나게 놀다왔어요.
아이들도 좋아했지만 같이갔던 어른들도 넘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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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15:46
네~오늘은 영어 접어놓고 실컷 놀다 오셔요.
햇볕도 강하지 않고 날도 더워 놀기에는 안성맞춤이네요..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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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4 17:33
오전엔 날이 흐리더만.. 지금은 넘 좋네요..
즐겁게 신나게 잘 놀다 오셔요..
날도 도와주니... 얼마나 좋으실까?
멋진 불꽃놀이 보고프닷!!! 나도 데리고 가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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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5-04 18:09
울 둘째 에버랜드~~~ 하고 며칠을 조르는데
5월은 어디든 가면 넘 힘들어서리...
재밌게 노시고 사진도 몇 장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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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04 10:05
답댓글

이번 어린이날은 옷이나 사줄까 하다가..

그냥 선물 따로 안하려구요..

 

제가 옷을 참 징하게 안사주거든요.. 너무 돈이 아까워서..ㅋ

그냥 한두개로 쭉 그 계절을 나는거죠..

가끔 친정엄마가 사주시는 좀 변변한 옷.. 그걸로 버티고..

 

그런데 이번엔 좀 화가 나기도 합니다...

3월달 생일에 큰맘먹고 레고 10만원 육박하는 걸 사줬는데..

부모가 뭐 봉도 아니고.. 두달만에 또 사줘야하나.. 싶어서 말이죠.. ^^

 

대신 요즘 독서에 좀 게으른 녀석에게

100페이지 넘는 책 읽으면 용돈 얼마.. 100페이지 미만은 그 절반..

해서 용돈을 주려해요. 그 전엔 심부름이나 집안일을 하면 줬었는데..

좀 독려하는 의미로 프로모션 기간을 좀 두기로 했어요.

 

우준시환맘님 말씀처럼 좋은 곳에 기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무슨 날되면 으레껏 부모에게 좋은 선물 턱턱 받는 것 당연시하는 것..

저도 자식 키우지만 , 때론 안스러워서 사주기도 하지만.. 바람직한 것이 못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아이는 어릴때 뭘 사달라고 조르는 법이 없었어요.

그래서 불쌍해서 하나씩 사줬엇죠.. 그런데 이젠 좀 사달라고 하는데..

다 총이고.. 비싼 레고고.... 그래서 잘 못사주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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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4 10:15
지난주 친정엄마가 울 애덜 옷을 잔뜩 사주셨어요
근디 사이즈를 작게 사오셔서 다 바꿔야 했어요.
울애덜이 유난히 머리통이 작고 말라서 작아보이는데 키는 크거든요.

저도 좀 부족하게 키우자~~~는 주위인데
그래도 나 어렸을때 생각하면 당연히 어린이날은 선물 기대하고 있었으니
올해는 뭘 사줘야할까...오늘도 고민입니다..

내일 어린이날.. 며칠 뒤 신랑생일...그리고 어버이날까지...........
정말 돈벼락을 맞던가 아님 마이너스 가계부를 기록해야하는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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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04 12:18
크리스마스때 울집산타가 레고 3개월할부로 사줘서 맨날 얘기하지요.
할부끝난지 얼마안된다구 ㅋㅋ...
제가 하도 엄살을 떨었더면 초1딸래미는 맨날 엄마생활비없다고
오빠한테 실내화빨아주며 용돈 챙깁니다. 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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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15:45
그 비싼 레고 우리집에도 몇 세트 있어요.
레고는 딱딱 맞춰서 움직이는게 생명인데
벌써 여러 피스 없어졌지요...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이제는 안 사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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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4 17:36
오전에 대형 마트 간게.. 왜케 가격대가 비싼지..
지갑 열기가 싫더군요.. 전 그래서 걍 10,000원 한장으로 해결하고 왔습니다..
사온 선물(플레이콘).. 바로 증정식 하고, 아이랑 만들기 했는데..
글씨~ 해바라기 꽃을 만들었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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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5-04 18:12
저도 근래 레고를 십만원 넘는걸 사줘서...
입 싹 씻으려다 간단한 걸루 사줬습니다....
자꾸 아이한테 큰걸 해주어서 고마움을 느끼지 못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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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4 09:38
답댓글

저희도 오늘 소체육대회를 해요.

두학년씩 묶어서 두시간씩...

막내랑 아들은 3,4학년이라 같은 3,4교시에 체육대회를 하네요.

작년엔 6학년 계주가 마지막 주자가 반바퀴 뒤진상황에서 그걸 따라잡아서 역전시키는 가슴설레이는 반전드라마를 엮었는데.........올해는 어떨지..

 

어제 막내 중간고사 시험 이야기를 썼다가 지웠네요.. (쓰고보니  또 막내 흉이라서........ㅎㅎㅎ)

이번 중간고사에서 더이상 뽑아낼것도 없을만큼.. 과목당 몇백문제를 뽑아내서 공부하고 설명하고. 눈만 마주치면 문제내고 맞추고......

하여간 코피 흘려가며 2주정도 정말 열심히 준비를 했네요

남들이 보기엔 올백맞으려고 저러나보다~~~싶었겠지만..

정말 평균 깎아먹지 말자`~~라는 심정이었어요

 

그런데 결과는 평균 87점.......

솔직히 저는 예상하고 있었는데 막내는 충격이 컸나봐요

많이 속상해하고..........엄마한테 미안해하고......ㅡ.ㅡ;;

시험기간에도 공부는 안하고 매일 책만보는 오빠들에 비해 정말정말 열심히 공부를 했으니 내심 기대도 컸겠죠

그 날 밤.........신랑앞에서 엉엉 울었어요

나 학력고사 공부할 때보다 훨씬 더 열심히 완벽하다 싶을만큼 정확히 했는데.......그에 비해 점수가 잘 안나오는 막내때문에...

점수 때문이 아니라 막내가 너무 속상해하고 자책해서..........눈물이 나더라구요

 

분명 몇년사이에 많이 좋아지고 발전하고 있는데.....

그런데도 여전히 노력한만큼 결과를 못얻어내는 막내가........

이제 시작인데 지쳐버리지 않을까 걱정이예요

 

어쩌면 이렇게 열심히 했으니 울막내 시험잘봤어요~~~라고 자랑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아주아주 잠깐씩은 해보기도 했답니다 ^^;;

쑥에는 엄친아들이 너무 많죠..

그런데 분명 우리 막내처럼 느린 아이가 더 많이 있을거예요.

우리 같이 힘내요~~~

 

시험기간동안 하루에 지우개 두개씩 사용하며 문제집을 지우고 또 지웠어요

어제 잘지워지는 지우개 20개를 또 사왔답니다......다시 시~~~~~~~~~작 ㅎㅎㅎㅎㅎㅎ

 

어제 큰아이들은 재클린윌슨 책을 막내는 호러블헤리와 프러기를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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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04 10:29
어제 들어왔다가 글 봤는데..
금방 없어졌대? 나도 뭐 썼다지웠다 종종 하니께..

다른 사람글보면 왜 지웠나 싶은데..
그래도 또 본인은 불편하니 지웠겠지... 했네..

열심히 준비했는데. 결과가 조금더 좋았으면 좋았겟지만..
평균 87은 아무나 받나??? 그게 그리 쉽지도 않을 낀데...

근디.. 시험기간에 책만 읽는 엄친아가 그집에 있음서..
뭘 어디 쑥에서 찾는당가 .. 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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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04 12:27
큰아이들이 잘하고 있으니 막내도 그 길을 가리라생각합니다.
에-궁, 힘들게 공부한 만큼 결과가 안나와서 속상하겠지만
기특하게도 공부해야겠다고 문제를 풀고 또 풀었다니.....
제 목소리톤에 따라 문제푸는 양이 달라지는 울아들이 좀 배웠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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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15:21
많이 속상하셨나봐요.
이런글 잘 안 올리시는데.....
힘내세요...그래도 영어 챕터북도 들어가고 매직보다 어려운 호러블 헤리도 읽잖아요..
그렇게 천천히 좋아지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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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4 17:11
평균 87점 - 잘했는데요.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이 얼마나 예쁩니까?
기특한 막내따님, 엄마랑 열심히 한 것만도 대단합니다.
저는 격려의 '박수' 보낼께요. 2학기때 90점 받고, 조금씩 올라가면 되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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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4 17:41
종채맘님.. 힘 내시는 거죠?
막내는 아주 잘하는 친구랑게~~
조금만 더 기둘리면 뭔일 낼테니 기둘려 보셔요.
그리고 다리 다친 큰아이는 지금 뛰어 다닌다고요..
나이가 무섭네요.. 난 언제 뛰어 다니나~~ 아니 그전에 제대로 걷기나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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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4 23:46
늘 씩씩하게만 보이는데 오늘은 맘이 좀 아프네여.
노력해서 결과가 늘 좋은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날도 있잖아요.
아쉽지만 또 기말고사가 있잖아요.
힘내시고 기말고사에 또 도전하는겁니다....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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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4 09:32
답댓글

 어제 딸내미 학교서 소체육대회를 했습니다..

 제가 볼때 울딸내미는 운동치 인듯 했는데..

 글씨 어제 5명씩 달리기에서 일등을 했지 뭡니까?  우찌 이런 일이....ㅎㅎㅎ

 자랑스럽게 손등에 찍힌 1등 도장을 보여 주면서 얼마나 으쓱으쓱하는지..

 요거.. 그냥 넘길수 없어서 핸펀으로 증거사진찍고,, 남표니한테 전송하고..헤헤헤~~

 항상 어리다, 또 뭔가 부족한듯한 느낌을 갖고 있던 엄마 인데.. 아이는 혼자 잘 커나가고 있네요..

 다시 반성하며.. 아이를 믿으며 사는 것이 제일 인듯 합니다.

 

 어제는 책읽기 후 기록을 남겨야 되는데,, 어찌나 졸리던지. 아이랑 같이 꿈나라 ~~~ 행!!

 아침에 들어와 보니, 여러맘님들과 재미난 이야기 꽃들이 만발 했더만,, 아웅,, 아쉬워라~~

 다시 어제 저녁으로 돌아 가고 싶고만요..ㅋㅋㅋ

 우준시환맘님이 오늘 좋은 정보 주셔서 조만간 다녀 와야 할듯 합니다..

 예전에 (처녀적) 월드비젼에 잠시 참여봉사작업을 해준 적이 있구만요..

 아주 좋은 취지로 운영되는 단체입니다..

 어린이날 꼭 우리 아이들만이 아닌 다른 세계어린이들에게도 희망의 선물을 준비해줄수 있는 것

 작지만 큰 선물 일겁니다.. 무엇보다 내 마음이 따뜻해 질거라 믿어요.^^

 

 저는 늦은 아침을 먹고 대형마트로 향해야 합니다..

 다리가 불편해서 내일 선물을 준비치 못했네요..

 남표니한테 부탁할려고 했는데.. 출장지에서 늦는다고 하니.. 조심해서 선물사려 가야 겠습니다.

 여러맘님들이 걱정해 주시고 계신데,, 왜케~ 나갈 일이 많은지, 아무튼 조심 또 조심해서 갔다올게요.

 2010/5/3(월)

 32. Magic Reader- Samantha Singwell

 33.                    - Smart Alec

 34. ALL ABOARD READ- Dear Tooth Fairy

 35.                             - I Brought My Rat For Show-and-Tell

 36.                             - Club Pet and Other Funny Poems

 집듣: MAGLC TREE HOUSE- Vacation Under the Volcano (챕터1~7)

 2010/5/4(화)

 37. Ginger Leads the Way

 38. ALL ABOARD READ- Benny the Big Shot Goes to Camp

 39.                             - Pirate School

 40. The Pumpkin Ghost on Halloween Night

 41. MAGIC TREE HOUSE- Vacation Under the Volcano (챕터1~5까지)

 집듣: MAGLC TREE HOUSE- Vacation Under the Volcano (챕너8~10)

         Ginger Leads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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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4 10:03
당췌 제니야 달리기까지 일등하면 어케해 떽~~~ ㅎㅎㅎㅎ
역쉬.. 울아들이 지 형 다쳤을때..
형 아직 어려서 다행이야... 늙으면 뼈도 잘 안붙는대....................하더니만.
울둘째는 멀쩡하게 뛰댕기는데 아직이시군요.........ㅋㅋㅋㅋㅋ 다다다다닥~~~
(오늘도 매를 벌고 도망가는 종채맘........후다닥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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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5-04 10:30
뼈가 아니라.. 인대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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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04 11:50
일등하고 얼마나 신났을까나...
아이들 달리기 할 때는 엄마 가슴도 두근두근 할 거 같아요.
울 아들은 어제 합동체육시간에 반대항 계주에 마직막 주자로 뛰었는데 꼴등했다네요.
워낙 차이가 많이 났었다고, 거의 따라잡았지만 결국 꼴등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어찌나 아쉬워하던지... 근데 전 너무 귀엽고 재밌기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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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4 12:10
딸내미가 기대하던 선물을 못 샀습니다.--;;
그 대신 뀡대신 닭이라고 플레이콘을 샀시유,, 좋아라 할찌.. 걱정되는구만요.
왔다갔다 다리 아플까봐,, 간단히 운전석에 다리를 쑤셔 놓고 운전했구만요..
그래서 좀 덜 피곤한 듯합니다.. 근디,, 또 아이 데리려 가야 합니다~~ 에효....
종채맘님..매를 벌어요..~~
브죵님.. 역시~짱!!
꿈만큼님.. 거리를 좁힌것이 어디여~~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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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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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04 12:32
제니 잘했네요.~
1학년아이들 달리기하는 모습은 정말 귀엽드라구요.
저희 딸도 계주 첫주자로 달리는 데 어찌나 야무지게 뛰던지
귀엽고 이쁘더라구요.
뭐든 열심히하면 참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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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15:14
역시 해바라기님이시군요.
월드비젼에서 일하셨었어요?
전 일요일에 갑니다.일요일에 아이 아빠랑 작은 아이가 아빠의 날 행사가거든요.
큰 아이랑 오붓하게 다녀오면서 시장 구경도 하고 맛난것도 먹으려구요...
아~그런데 그전에 해바라기님 깁스 푸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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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4 16:38
우와~ 제니 달리기 1등했어요?진짜 진심으로 부럽네요.
언능 인증샷(?) 올려주세요~제니의 고사리 손과 남부럽지 않은 도장이 보고 싶네요.
그런데,제니 선물은 무엇으로 준비 하시나요?(아빠가 가신다고 하지만요)
여자 아이들은 어린이날 무얼받고 싶어하는지.딸을 키워보질 않아서,, 그냥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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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4 17:16
'제니' 1등 축하해요.^^
운동치가 아니고 뛰는 요령을 몰랐던 것 같네요.
우리 아이는 '줄을 잘 못 서서인지' 4등 했어요. ^^
기쁘게 뛰어논 것으로 만족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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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4 17:49
전체 일등도 아니고,,5명중 일등이라.. 창피스럽구만요.ㅎㅎㅎ
그래도 아이가 좋아 하니,, 저도 좋네요.^^
그리고 우준시환맘님.. 저 봉사 많이 한것은 아니고..
잠깐 해외 영상물 편집건으로 무료봉사좀 했던겁니다요..
칭찬받기엔.. 쑥스러울 정도 인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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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4 23:50
겨울 브죵님이 이끄는 집중듣기 이후 모임이 있었죠?
그때 어떤 분의 후기에 해바라기님이 키가 크다는 글을 읽었어요.
제니도 엄마닮아 키크고 다리도 긴~~어 아녀요?
어쩜 달리기까지 잘하는건가요?
부러비...
울 아들 최선을 다해 4등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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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4 09:22
답댓글

우준시환맘집은 내일 뭐하시나요??? ㅎㅎ..

오늘은 애들 보내고 잠깐 집정리좀 하다가 들어와봤어요..

정리좀 해놓고 체육대회 하는거 구경가볼려구요.

아직 운동장에서 소리가 안들리는거 보니까 시작 전인가봅니다..^^

 

이따가 체육대회 후기가 좌르르 올라오겠군요...ㅎㅎ..

다덜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날이 좀 흐리긴 한데 비가 올것 같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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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4 09:50
저희는 1,2학년 체육대회하는 소리가 나네요.
오늘 큰아이는 올림픽공원으로 그림그리러가느라 또 김밥을 쌌네요.
근디 허걱~~~ 밥솥이 며칠전부터 밥이 설익게되서 고쳐야지고쳐야지~~하다가 타이밍을 놓쳐서
냄비에 밥해서 김밥싸서 보냈네요.
음........담주월욜날 한번 더 남았습니다
저도 체육대회 갈 준비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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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04 11:44
울 아이들 학교는 지난주에 체험학습 다녀오긴했는데 ...운동회를 안하네요.
구경 재미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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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5-04 12:35
부러워라~
체육대회하는 소리가 창너머로 들리다니......
학교가 멀어서리 상상못할 일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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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14:59
우리집은 뮤지컬 하나 보고 오려구요.
그리고 나머지는 방콕....
아이가 완전히 나은게 아니라 살짝 걱정도 되지만
마스크 쓰고 나가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꿈다섯님은 뭐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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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4 17:22
'서정이' 달리기 잘했나요?
오늘 하루는 푹 쉬고, 내일은 '어린이날'이니 또 하루 쉬고,
목요일부터 다시 열심히 해야겠네요.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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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4 17:51
집이 학교 옆이라 하시니.. 주변 소리만으로도 알수가 있군요..
운동회 잘 다녀 오셨나요? 재미난 에피소드는???
궁금한게.. 들어 오시면 풀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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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4 08:27
답댓글

앗싸~~~혹시 제가 일빠일까요?

가문의 영광!!! 드뎌 쑥에 입문한지 7개월만에 일빠를 해봅니다.

 

 

오늘 아침에 읽은 영어책

HERE COMES THE STRIKEOUT

 

오늘 저희 아이, 건강달리기 대회가 있답니다.(초등1학년)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늦게 출근)

아이들 뛰는반환점에서 물나눠주는 엄마역할을 하기로 했어요.

아이들 체육대회인데,제가 더 설레내요.

초등1학년 첫 체육대회여서 그런가봐요

 

너무 흥분한 나머지(일빠를 해보겠다고 글부터 써내려갔네요.ㅋㅋㅋ)

우준시환님 글을 지금 읽었네요.

 

저는 어린이날 선물을 지난 일요일날 마트에 가서 팽이 미리 사주었어요.

에효~요즘 퇴근하고 집에오면  팽이 돌려주기 바쁩니다.(외아들이라..TT.TT)

 

음.. 월드비전 사랑의 동전모금 정말 의미 있는 일이네요.

아이와 저금통 동전 기부 상의해 봐야겠어요~동의할지는 모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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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4 09:06
똘똘이거북맘님.. 체육대회 참여도 잘 하시고
똘똘이 하는 것도 많이 보고 오셔요.
사진도 찰칵 찍어서 한장 올려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은디~~^^
똘똘아~~ 첫 체육대회 즐겁게 즐기다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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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4 09:48
똘똘이거북맘님.....일빠 축하드려요...
이~~쁘게 하고 가셔서 웃으면서 물 나눠주세요 ^^
사랑의 동전모금...음......솔직히 막내가 제일 열심히 모아요.
큰녀석들은 아까워서 몇개 안넣고 동전도 주로 백원짜리인데..
막내는 오백원짜리 천원짜리, 오천원짜리..........''''''오만원짜리 넣겠다는건~~~~~제가 말렸어요..ㅡ.ㅡ 아까워..(속물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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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04 11:43
일빠 축하드려요~
아이가 아침에 영어책 읽고 가면 하루가 든든한 기분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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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4 14:58
물 잘 나누어 주셨나요?
이쁜 똘똘 거북맘께서 주었으니 아이들 잘 먹었겠네요....
1빠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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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5-04 17:18
오늘 1등으로 도장찍으셨네요.
느리게 가지만 꼼꼼히 가니 실력도 좋을 것 같네요.
연말까지 손잡고 천천히 같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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