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5/5
05/01/2010 194 Arthur starter 집듣 195 Arthur starter 집듣 196 Arthur's tree house 197 Frog and Toad 05/03/2010 198 Arthur starter 집듣 199 Arthur starter 집듣 200 Arthur's tree house 201 Frog and Toad 05/04/2010 202 Arthur starter 집듣 203 Arthur starter 204 Arthur's tree house 205 Frog and Toad
5월 들어 처음 올립니다. 글밥이 늘어나니 책 권수가 모자라네요..
어딜가든 다 막힐 거 같아서
일부러 가까운 곳으로 놀러갔습니다..
용인에 꽃박람회 하고 있는 우리랜드로요.
날씨도 적당히 선선하고,
꽃들도 예쁘더라구요.
5/5(수)
16.The wish fish
17.The fox and the stork
18.A dog of Flanders
많은 분들 좋은 데 많이 다니셨나봐요.
아무 계획없이 있다가 아침먹고 우리도 앞산에 아이들이랑 올랐어요.
좋더라구요. 나뭇잎도 푸르고...
둘째를 많이 업고 다니느라 애아빠와 제가 고생좀 했어요.
애들 아빠가 오후에 회사에 가야 해서 어디 가질 못하겠더라고요.
둘데리고 혼자서 엄두가 안나요. 오늘같은 날은 더욱..
그래도 좋은 날이었어요.
5/5(수)
215. Franklin's New Friend
216. A Bargain for Frances
217. Feed the Fish
안녕하세요? 영훈입니다.
오늘은 영어책을 못 읽었어요.어제도 운동회 끝나고 많이 놀아서 못 읽었어요.
내일부터 열심히 읽을게요.
오늘 산에 갔어요. 까치가 걸어가는 것 봤는데, 웃기고 너무 귀여웠어요.
사진 찍으려고 하면 날아가 버렸어요.
엄청 큰 새집도 많이 봤어요.
오후에는 이마트에 갔어요. 거기서 어린이날 선물로 야구공과 블루마블 게임을 샀어요.
또 집에와서 엄마랑 배드민턴 쳤는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잘 안쳐졌어요.
바람안부는 날 많이 치기로 했어요. 안녕히 계세요.
서정아, 올챙이 이름 지어줘서 고마워. 나는 '살랑이' 라는 이름만 생각났는데 너는 많이 지었구나.
올챙이는 엄청 빨리 자라는 것 같아. 잘있어.
안녕하세요? 까페가 한산하네요.
'어린이날'이라서 모두 야외로 가셨나봐요.
우리집은 오전에 뒷산에 갔어요. 아이하고 간식 싸서 둘이 갔어요.
제비꽃, 민들레, 이름모를 꽃도 많이 피었더군요.
개나리꽃은 벌써 졌는지 보이지 않네요.
남편이 요즘 회사일로 바빠서 무리했는지 몸살이 났어요.
오후에 겨우 일어나더니 미안한지 외식하자고 해서 나갔다 왔네요.
우리 아이, 선물로 '야구공'과 '블루마블'주사위게임을 골랐어요.
요즘 야구에 필이 꽃혀서 다른 것은 별로 바라는 것이 없나 봐요.
쑥의 가족들 모두 즐거운 휴일 잘 마무리 하세요. 내일 봐~요.^^
요즘은 하루하루가 어린이 날 아닌가요..
부모님과 집안 어른의 사랑, 관심을 한몸에 받고.. 크게 아쉬운 것이 없이 자라잖아요..
아이 어릴 땐 이것 저것 엄하게 시켰는데, 요즘 많이 느슨해 졌습니다.
맘 잡고 다시 화이팅 하려구요..
공부 잘하는 아이들.. 엄마들이 독하지 않을까 싶어요.. ^^
어린이날 아침부터 베란다 청소를 했습니다..물청소를 하니 아이들은 신이나서 옷이 다 젖고..
막둥이는 지금 곤히 잠들었네요..휴 저도 아침부터 힘 뺐더니...지칩니다...
좀 쉬러 가야 겠어요...
어린이날을 맞아 할머니댁 가는 것이 소원인 아들녀석은
어제 저녁 할일을 대충 해놓고, 할머니댁으로 가서 자고,
오늘은 자전거라도 타러 가자고 전화했더니, 일언지하에 거절 ^^;;
삼촌이랑 할머니랑 놀겠다고....
그래서 아이 아빠는 삐쳐서...
그냥 우리부부끼리 가고, 다다음주 여행도 둘이서만 가자고...
아빠가 자주 놀아주고 여행도 종종 가는데,
또 여행가냐고.. 우리는 왜 해외는 안가고 여행은 자주 가냐고 불만을..ㅜㅜ
오늘 어디든 사람들 참 많을텐데.. 리더스 식구들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전 남편과 둘이서 자전거 타고 오렵니다..
이따 읽은 목록 올리겠습니다.
우린 큰 아이가 수련회 가서 3시 경에 오기 때문에 놀러는 못 갈거 같아요.
홍박샘 티비 나오신다니 좀 이따 보려구요.
월요일은 작은 아이와 영어 도서관 다녀오고 어제는 '마녀 배달부 키키'라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봤어요.
큰 아이가 없는 데 집이 너무 조용하네요.
모두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어제 학교에서 상 바은 어린이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아~~오늘은 어린이날 .
지금은 급하게 나가야해서 인사는 못하고 책목록만 올립니다.
휘윤이 읽은 책
9.sneaky bcrackers
10.cold shivers
11.foever sea
12.big test
13.bedtime thumps
14.family trees
15.careful cousin
16.best day of all
먼저.. 수선화님, 은근과부님 축하 드립니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기쁜 소식이~~
오늘 더욱 기분 좋은 하루가 되실듯...축하드려요.^^
저희집은 어제 어린이날 선물로 플레이콘을 샀습니다..
집에 들어온 아이랑 같이 공동작업으로 해바라기 비슷한 꽃을 하나 완성하고..
열심히 흔들며 노래와 춤을 추더군요.^^
오늘 남표니 스케쥴 땜시 같이 못 놀아 준다고 저녁에 아빠표 선물 따로 챙겨 들어 왔더군요.
아이가 좋아할 꽃술달린 샌달에 카바양말까지 안아름 들고,, 어제 울 딸내미 기분 최고였습니다.
저희집은 오늘 아이랑 저랑 이렇게 손잡고 "어린이 창의력 캠프"에 참석할려고 합니다.
이곳에서 운동화와 모자에 아이들이 색색깔로 디자인을 하여 우간다 어린이 친구들에게 보내는
활동 입니다.. 우리네 아이들, 오늘 좋은 선물들 많이 받았겠지만,, 먼 곳에서 맨발로 지내는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이 될거라 믿으며.. 예쁘게, 정성껏 그리고 올게요.^^
그리고 오늘 이곳에 오는분 계시나요?
꿈다섯님은 오신다고 했은게,, 잠시 인사라도 할 예정이고.. 또 어느분이 오실까나?
아마.. 그곳에서 다리 불편하게 걷는 아줌마를 보시면,, 저 인줄 아셔요.^^
2010/5/5(수)
42. MAGIC TREE HOUSE- Vacation Under the Volcano <챕터6~10>
43. ALL ABOARD READ- Club Pet and Other Funny Poems
행사까정 알려주시고 정보 감사해요^^
저희도 얼른 준비하고 움직여야 할까봐요.
오늘 더 행복하게 보내세요..^^
요~~ 선물상자에 울 리더스 친구들이 좋아하는 선물이 가득 있습니다..
어린이 친구들... 마음에 드는 상자 하나씩 열어 보도록 해요..
어린이 친구들,,, 5월 5일 어린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늘 어린이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길~~~~^^
첫째
522 5/3 3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2번 scolastic reader 2 524 midred and sam 반 acr2 525 5/4 10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3번 scolastic reader 2 528 nothing for father's day 6번 reading a-z 534 plays mini golf curious george
둘째
467 5/3 2 the key trouble ort 9 468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scolastic reader 2 469 5/4 11 bravo, amelia bedelia! acr 2 470 roller coaster curious george 471 the kite 472 tadpole trougle 473 the surprize gift 474 nothing for father's day 6번 reading a-z
어린이날 행사가 많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모두모두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세요~
저는 오전에 영어뮤지컬 Teeth를 예매해놨고, 성남아트센터에서 '로봇아트체험전'에 데리고 가려구요.
오늘 읽은책:1)Big Wig 2) Harry's Pony-An I can read book
집중듣기:Meet Erdene(50분) Carl & Fred(20분) (OK)
DVD:Berenstains Bear 8- Bears Team Up 1시간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