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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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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ㄷ됸
|
2006-10-10 00:01
답댓글
우리 목사님 귀에 못이 박히도록 얘기 하시는 곳 달라스 우리 목사님이 달라스에서 오래 살다 오셔서 어쨋든 교회 가시려 거든 fellowship 교회 가세요 미국 교회인데 소위 community church 의 진수를 보여 준다네요 거기 무지하게 좋은 서점 barns & nobel 인가 정확한 철자 모름 그것도 있고 유치부 초등부 예배도 아주 좋대요 인테리어도 자주 바꿔서 애들 취향에 맞춰 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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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
|
2006-10-09 00:20
답댓글
채니맘님.
아이가 유치부 과정을 자연스럽게 잘 적응해 가고 있어 보입니다.
뭐, 저도 아이 걱정은 별로 안 들고요.
궁금한건
그곳에서 아이가 유치원이나 학교 생활하는데
엄마의 역할 정도입니다.
아이가 낯선 환경에서 잘 적응하기 위해
어느 정도 어른이 개입할 수밖에 없어 보이는데요.
채니맘은
별 불편함 없이 잘 지내고 계신듯 해요.
제가 아는 분은
남편 유학으로 아이 둘 데리고 가서
엄마는 대학에서 어학 연수 같은 걸 따로 공부하시던데요.
그러니까, 제가 궁금스러운 것이
바로 엄마의 영어 수준, 역할, 유치원과 학교 생활에서 엄마의 개입 필요성에
대한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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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맘
|
2006-10-08 15:07
답댓글
채니 안보챌때
여러가지 얘기 많이 해주세요.^^
초등 5년 이후라이 좀 안심이 되네요.
신랑이 미국에 취직이 되서 이제 곧 미국으로 이민가는 친구땜에 맘이 많이 싱숭생숭했어요.
이제 미국가면 친구 아이(제 아이랑 동갑이에요. 3살.)는 영어쯤은 아무것도 아닐텐데.
제가 여기서 노력하는 모습이 좀 부질없어 보이기도 하고...또 제 아이한테 좀 미안하기도 하고...
별로 노력하지 않아도 술술 잘 풀리는 친구인생(대학교때부터 친구랍니다. 한10년 넘었죠.)을 보며
괜히 제팔자 타령이나 하고...신랑이 능력 없어 보이고...
암튼 이번 추석은 여러므로 심난했답니다.
근데 채니맘님글 보니까 힘이나네요.
우리나라에서 즐겁게 영어공부하고, 열심히 돈도 좀 모아서 중학교는 영어권나라에서 다닐수 있도록 목표를 잡아야겠어요.
근대 중학교도 공립은 공짠가요?
사립이랑 공립이랑 교육의 질이 많이 차이 나는지도 궁금하네요.
늘 글 잘보고 있답니다.^^
담글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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