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희집 아이들은 파닉스 안하고 그냥 무작정 많이 듣고 읽어서 천권읽기를 했습니다.
파닉스 안해도 걍 첨보는 글자 읽는데도 무리는 없더라구요
2) 저는 귀찮아서 지적을 거의 안했습니다. 대신 많이많이 충분히 듣게 했어요.
막내의 경우는 녹음한걸 확인하면서 전혀 다르게 발음하는건 잡아주는데... 큰아이들의 경우엔 귀찮아서 걍 냅두고 발음이 정확치 않은 단어는 컴퓨터 단어사전으로 들어보게 했어요.
3) 저희 아이들은 겨울방학 석달을 이용해서 했는데... 단기간에 무리하게 하시는것보다는 지금부터 워밍업으로 조금씩 하시다보면 방학때는 왕창 읽을 수 있을것 같은대요
요즘 댓글 가장 많이 달리는 [리더스 100] <== 요게 일년동안 천권읽기 하는 엄마들 모임이예요.
하루에 3~4권씩 일년에 천권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