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미션부터는 좀 더 잘 해보고자 계획을 세웠어요..
앞의 두 미션은 일단 책을 읽고 미션을 풀었더니 좀 버거워해서요..
오늘은 먼저 책 제목만 쭉...읽으면서 단어나 대충의 의미 알아보고..두 단락(?)을 엄마랑 한문장씩 번갈아 읽고 대충 뜻을 알겠냐? 물어보니 대강 알겠다고 합니다...혼자 읽으라고 하면 너무 천천히 지겨워하면서 읽어서요.. 그리고 나서.. 미션 프린트해서 읽은 두단락의 제목적기..이것도 한꺼번에 적으라고 하니 힘들어해요..쓰기는 힘들어 하면서..사실 칸이 좁아 쓰기가 좀 어려워보이더라고요...
내일부터 같은방법으로 두세개 단락씩 읽으면서 제목적기.. 해당되는 단락의 미션 풀기..로 해서 꼼꼼히 해볼까합니다..탈락의 압박이 은근히 부담되요..ㅎㅎ..다른 교재로 계속 같이하고싶거든요..
미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홍박샘님이 일주일 쉬고 좀 나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