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잡기보다 좋은 책이 너무 많아요...그런것 말고 하프프라이스 벼룩시장에 가셔서 (매일 9시30분에 올립니다..책,,) 거기에 올라오는 가격이 저렴하니 괜찮아요..그리고 웬디북에 팝업이 많답니다...터잡기에 나오는 팝업은 셑트로 사기에는 아깝고 그냥 한두권 사시면 괜찮아요...셑트로 사심...글쎄요...가격에 비해서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적으로요..첨 시작은 플랩이나 팝업북이 아주 좋은거 같아요...강추입니다...저희도 아들인데 아들들은 특이나 그런것 같아요..흥미를 준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 인거 같아요...일반 책들보다 단순하면서 재미가 잇어서 좋은거 같아요...그리고 첨 시작할때는 정말 단순한것부터 해주세요..단계가 어려우면 애들이 싫어한답니다...팝업북이 젤로 좋아요..책이 고장이 잘나고 오래 못갑니다...ㅎㅎ 하지만 그 만큼 효과는 정말 좋아요..저는 지금도 새로운 부분을 알려줄때는 팝업북을 먼저 사서 보여주고 페이퍼나 하드커버로 된 책을 산답니다..도움이 되셨슴 좋겠네요...^^
책은 아기아 물고빠는 시기면 보드가 좋구요 그게 아님 보관은 페이퍼백이 좋은데 애들이 찾아서 보기에는 하드커버가 좋아요...가격은 하드커버가 젤 비싸구요...그런데 페이퍼 백은 보관이 좋긴한데 책이 많아지니 애들이 잘 찾지를 못하더라구요...철재 책꽂이도 있는데 그것도 어느정도 한도가 있고 그래서 저는 싸게 나온 하드커버를 사고 있답니다..페이퍼백이 좋긴한데...책이 아무리 많아도 책꽂이 한개를 넘지 않는답니다.
다 장단점이 있는데 3~5살정도의 애기들은 하드커버가 좋은거 같아요...유치원생 정도되니..페이퍼백도 잘 찾아오는거 같더라구요...^^ 제가 가르쳐드린 사이트는 특별할인을 많이 하는 사이트 들이라서 그쪽에서는 찾는걸 사는거 보다 할인할때 괜찮을 책을 사두는 방법이 좋아요...꼭 필요한 책은 시디랑 책이랑 같이 파는 wow가 젤로 싸구요...책이 없슴 전화해서 상담해보세요..아주..잘해주신답니다..저는 wow가 꽤 괜찮은거 같아요...하프프라이스랑...그리고 키즈북세종에도 외국서적에 들어가서 보면 특가판매코너가 있어요...이곳도 잘 나옵니다...^^
wowabc.com입니다..사이트 주소가..여기에 들어가셔서 필요한거 주문하세요 일정금액이 넘으면 노부영 책이랑 음악시디 셑트가 25%까지 할인 됩니다...개인적으로 저는 i-baby에 들어가서 노부영 음악시디만 파는 분께 사서 책만 사면 40%정도 저렴하게 들어가는것 같더라구요...^^ 저는 1년반정도에 모았습니다...책들요,...울 아들이 본 책도 있고 아직 보지 않은 책도 있어요...그냥...놔두니..꺼내서 보더라고요...그래서 괜찮은책을 사두고 그때 그때 맞게 꺼내서 보여주면 좋아라하며 효과가 나는것 같았어요...70%정도는 본것같아요 집에 있는 책들을....그리고 각 사이트마다 특별할인할때 사두면 꽤 좋은거 같더라구요...노부영은 좋긴한데 말문이 틔일때는 그것보다 좀 더 간단한 단문이 들어가 있는 책을 다시 사게 되더군요...reader book 같은거 말이여요...집에 저는 사이드워드랑 클리포드 ,ort, 런투리드 등도 있습니다...각각 다른 재미가 있는거 같아요..애들이 문장을 만들려고 할때는 이런책들이 노부영보다 더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갠 적으로...^^ 하프프라이스 사이트도 괜찮습니다..^^
아이큐 베이비 가면 베스트 팔린순으로 영어단행본이 있어요. 저는 그 순서대로 거의 산편인데 한 60권정도 ..다 좋아하는 편이에요. 최근에 산것중 대박책은 walking through the jungle... 반응이 참 좋네요. 엄마도 신나고 좋아요. 이건 노부영이 아니고 다른 회사건데 반응 대박수준....저는 사다보니 주로 노부영걸 위주로 사고(노래가 문진것 보다 더 신나요) 있어요. 그리고 제이와이 북스가면 율동 동영상 보여주는데 34개월 딸은 이정숙(?) 선생님거 무지 좋아해요. 드레스같은것 입고 나와서 춤추니 잘 따라하고 집에 있는책이 컴에서 나오니 더 반응이 폭발적이에요. 15개월부터 영어를 접해줬는데 요즘 아웃풋이 많이 되요. 그리고 위씽 투게더, 위씽 츄레인, 리틀베어, 까이유, 고고의 영어모험 비디오나 고고기글스 보는것도 좋아요. i'm the music man, go away mr.wolf, go away big green monster, the wheels on the bus, the dear zoo, color zoo등 추천드릴께 넘 많네요. 저는 위씽 투게더 노래는 다 외웠고 생활속에서도 영어로 얘길해줄려고 노력해요. 그리고 집에 있는 노부영은 다 외워서 정말 툭 치면 다나올정도로요....자주 불러주고 하니 울딸이 저절로 외워서 하더군요. 엄마의 부단한 노력...ㅎㅎ..힘듭니다...
저희 집도 노부영 70%정도 있답니다..다 각각 산 책들이죠...100%다 필요하진 않는것 같아요..중복되는 내용의 책들도 비슷하게 있고..그리고 결정적으로 노부영만 사가지고는 만족하지 못하게 된다는 점인거 같아요...문진책들이나 쇼콜라스틱 책들이나 그런책들도 노부영을 볼때 같이 봐야 되는것 같아요..제 경험으로는...애기가 어리면 어릴수록 팝업이나 플랩북이 더 잘 먹히구요...그러니..노부영으로 질러놓아도 또 딴 책들을 사게 된답니다...연령에 안맞는 책은 안보게 되고 다른책은 다른책대로 또 사게 되고...^^;;
그냥 낱권으로 사셔요..그게 좋은거 같아요...wawoo에서는 25%까지 할인도 되는거 같아요...어느정도 가격이 되면...그러니...다른 책을 더 사심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