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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5월의 다섯번째 날

컨텐츠

댓글 1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원
  • |
  • 2010-05-07 14:54
답댓글

와우~

날씨가 정말 굿~입니다. ^^

울 아파트 단지에서 잔디 깎느라고 오전 내내 부릉부릉 요란하네요.

 

리더스 읽기 진행하고 계신 초3 둘째님께서 엄청 빠져가지고서는 하루 한 권 겨우 읽고 있어요. ㅠㅠ

그래서 당분간 단어 좀 짚어주면서 쉬운 책으로다가 한 권씩 읽어 나가기로 했답니다.

ORT 5단계부터 짚어나가기 시작했는데 한 권에 모르는 단어가 서너개 쯤 되구요,

동사 변환 같은거 간단하게 알려주면서 하고 있어요.

큰 아이와는 달리 둘째는 요런 작업을 흔쾌히 따라 옵니다.

집중듣기도 사양하셔서 영어자막 동반한 디비디 보기로 대체하고 있구요.

'리더스 100'의 원래 취지에서는 좀 벗어나지만 걍 아이가 원하는 대로 좋다는 대로

그렇게 해 나가고 있어요.

덧붙여 그래마 큐 1권 시작했어요.

어렵지 않고, 학교에서 들은 풍월이 있어선지 수월하게 진행 되네요.

디비디 한시간쯤, 영어책 한권 읽기와 그래마 큐 진행하는데 40분 정도에 수학 30분.

요즘 초3 둘째의 학습 진행 내용입니다.

 

화창한 날씨만큼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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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5-07 10:45
답댓글

5/6

206 Frog and Toad 148 Mom's birthday 207 Going to the hospital 집듣 149 Mom's birthday 208 Sleeping beauty 집듣 150 Can you hop? 151 Rosie's walk 152 There were ten in the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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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선
  • |
  • 2010-05-06 23:49
답댓글

오늘은 10km 정도 떨어져 있는 분당 구미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도서관 규모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울 딸래미, 분당으로 이사가잡니다.. ㅎㅎ

(가슴 찢어지는 소리.. ㅜㅜ)

 

5월 한달간을 목표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댓글님들 중에 몇백번대 독서를 진행하고 계신 분들은,

언제부터 하신건가요?

그 번호의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해요.

 

5/6(목)

19. It's a goody bag!

20. The little mermaid

21. Pinocchio

22. Bears

23. Foxes

24. Penguins

25. Squirrels

26. Egg to Robins

27. Dolphins

28. Sharks

29. Octopus

30. Fish live in water

31. Snakes live in grass

32. Bees live in hives

33. Butterflies

34. Spiders

35. Bees

36. Grassho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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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7 00:20
아~~ 몇백번대 적힌 경우는 올 1월부터 시작한 친구들 번호 입니다..
넘,, 번호 땜시 스트레스 받는 것은 아니죠?
오늘도 참 많이 읽었네요.. 지금처럼만 쭈~욱 가면 몇백권 번호도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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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48
쭉 ~이어서 하는 경우도 있지요.
작년 10월부터 리더스를 시작했으니 중간에 들어오신 분들이 쭉 번호를 이어주시는 경우도 있구요
아니면 한달에 100권씩 표시하기위해 그냥 1번부터 번호를 달아놓은 집도 있구요..
도선님 편할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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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6 23:00
답댓글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언제 들어도 좋은말~~~~

낼은 울 아들,딸 그리고 남편한테 사랑해를 많이 날려야겠네요..후~~~~~

 

우리집은 어제 청소년 문화센터에 가서 세계 여러나라체험했어요.

각국의 외국인들도 있고 음식등 문화들을 체험하거든요.

어린이날만 되면 하는데

어제는 작은아이가 한곳에 있질 못해(어린탓) 제대로 체험하진 못했네요.

사진도 못찍었고..

권장도서  책들도 전시했는데 울 아들 그곳에서 여러권 서서 읽으니 한분이 아이가 책을

좋아해서 엄마가 좋겠다라고 하더라구요.

순간 제 어깨가 으쓱하고...

집에서도 잘 읽으면 좋으련만..ㅎㅎㅎ

 

아빠가 사준 선물이 뭐일지 저도 아들도 궁금했는데

닌텐도 더라구요..이궁!! 딸에겐 과자사주고...

울 아들 좋아 죽지요...물론 울 딸도 엄청 좋아하구요..

한동안 게임에 빠질 아들... 어떻게 제어해야할지 지금부터 궁리해봐야겠어요.

 

5/6

24.where's your tooth

25.collecting things is fun

26.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27.playground problem solvers

28.little green f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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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7 00:23
어린이날 선물,, 넘 거한것 아닙니까?
ㅎㅎㅎ 엘로이는 좋것네~~ 아빠가 멋진 선물도 해주시공...
근디,, 엄마는 고민에 빠져 지낼듯..ㅎㅎㅎ
잘 타협하셔서 미끼로 활용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근디~~ 제 이미지가 이리 다른가요?
저를 넘 여성스럽게 봐주고 계신듯 한데,, 실망을 드린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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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46
진따로 신랑한테 그렇게 얘기하세요???
음~구경갔음 좋겠당....난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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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7 09:40
선물이 진짜 넘 하죠?
아직은 어려 작은선물 사줘도 좋아할땐데 너무 큰걸 사줬어!!!음~~

해바라기님..
실망이라니요?
개인적으로 중성적인 스탈 좋아해요..그러니 김선아 당근 좋아하겠죠?ㅎㅎㅎ
글에서 느끼지기를 아주 여성스러울거라 생각했거든요.
키가 크다는걸 이미 들어 알았었고...
아이고~~
남편 잘해줘,제니 똑똑하고 예쁘게 커,해바라기님 키도크고 미인이고,,,
나 어떡해~~어땍해~~~ 하늘은 넘 불공평한거아녀요?

우준시환맘님..
가끔은 사랑한단말 하는데 간지럽긴해요..
그래도 가끔이라도 했으니 오늘은 찐~~하게 날려볼까 하구요..
먼저 문자로 들이 대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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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5-06 22:32
답댓글

즐거운 하루 잘 보내셨는지요? 

엄마 생일이라고 친구들까지 동원해서 생일축하 노래 불러준 아들 녀석이 있어

행복한 하루 였답니다.

 뭐 오늘도 역시 학교에서는 친한 친구와 함께 멱살을 잡혔다지요.

그것도 수업 시간에 뒤 돌아 봐서 앞 보라고 아들의 친한 친구가 얘기 했다고

멱살 잡고 그 모습 보고 무서운 괴물 같다고 울 아들이 그러니 멱살 잡고

밀었다는 말에 넘 어이 없었지만 어쩌겠어요.

 그냥 아무 말도 하지말고 가까이 가지도 말라 했답니다. ㅠㅠ

저도 역시나 되도록 무뎌질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집듣도 하고 책도 나름 읽었네요.

담주부턴 예정되로 영어 시간을 가져야 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답니다.

 

440. the mud bath           441. house for sale             442. the new house

443. come in                  444. the seceret room         445. the play

446. the storm                447. nobady got wet           448.the camcorder

449. the weather vane     450. the ball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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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6 23:05
와우~~
엄마생일에 친구들과 함께 노래를 불러주는 멋진 아들이군요..
초록님 정말 행복했겠어요.

사내아이들은 좀 거친부분이 있는거같아요.
그래도 조심 시켜야지 혹 다칠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사이좋게 지내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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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5-06 22:16
답댓글

 

기환맘님 글 읽어보니 해바라기님의 어명이 계셨던듯...

제 느낌에도 얼굴을 알면 더 많이 알게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

4학년 큰애와 4살 작은애랍니다.

작은애 폼이 넘 멋지죠?

그날 같이 간 친구한테 바로 사진 찍는 폼을 배워서는 흉내내내요.

아이들이란..ㅎㅎ

저도 처음보는 폼이랍니다. 넘 신기하고 이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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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5-06 22:34
막내가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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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6 23:07
한 폼들 하는군요.
나이터울이 있어 예쁜누나가 멋진 동생도 잘챙길것 같아요.
영어책도 재밌게 읽어주고..
울집은 첫째가 아들이고 둘째가 딸이라 따뜻하게 챙기는건 가뭄에 콩나듯 하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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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7 00:26
뒤에 곰조각상과 앞의 어린이들 넘 조화롭네요.
누나의 포스도 좋고 앞의 아들내미 포스가 저어기~~ 군인 포스 같고만.^^
늘꾸미님,, 아이들 사진 고마워요~~^^ (넘 예쁘고 귀여운 아이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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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44
네~멋지네요...
이쁜 우리 애들....정말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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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6 21:56
답댓글

좌르르륵~륵~ 저녁에 다시 들어와 달린글들을 읽고 나갑니다.

그중에서 혼자 상상하면서 미소지은건,

해바라기님이 연예인으로 치시자면, 김선아 혹은 김현정 스탈이시라는말씀에,,

제가 생각해왔던 코스모스 같은(?) 해바라기님이 아니신것 같아

미소를 머금고 나가네요.

 

그리고, 기환맘님의 가족나들이도 잘보고 나갑니다.

아~재량방학인데도 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 정훈군과 서정양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집듣:Wind & Sun(30분) Meet Erdene(20분)

읽기:Mild and Sam -An I can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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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6 23:09
저두요..
해바라기님이 김선아 김현정 스탈보다는 갸냘프게만 생각했것만 아닌가요?ㅎㅎㅎㅎ
나도 만나고 시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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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7 00:27
실망을 드려 죄송합니다..
근디~~ 저 원래 이런 이미지인디,,
글과 넘 다른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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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43
그냥 얼굴 공개하라 합시다...
여기서 논란이 일어도 소용없으니..
해바라기님은 사진을 보여달라..보여달라....!!!!피켓을 만들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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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5-07 08:09
저도 한표요..
해바라기님 보고 싶어요.
해바라기라는 아이디는 넘 여성적 이미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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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5-06 21:50
답댓글

오랜만에 영어책 읽으려고 책상에 앉았는데 첫째 딸이 둘째한테 그림책 열심히 율동해가며 읽어주네요.

쉬운 책만 가져와서 뭐라하고 싶었지만 이럴 땐 당근 참아줘야죠..

얼마나 이쁜 모습이여요.

끝나면 칭찬 한가득~~해줘야겠죠..

이 엄마눈에 만족스러운 책도 이렇게 즐겁게 줄줄 읽어줄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오늘부터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열심히 적어갈랍니다.

165. Dinner time

166. Walking through the jungle

167. Does a kangaroo have a mother,too?

168. Chicka chicka boom boom

169. Walking through the jungle2

170. We're going on a bear hunt

171. Polar bear what do you hear?

172. Brown bear what do you see?

173. Go away big green monster

174. monster monster

175. From head to toe

176. Whose baby am I?

 

집듣 : snow white and the seven aliens

DVD :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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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6 22:00
책을 아이가 많이 읽네요.
어떻게 하면 늘꾸미님처럼 시간이 확보될수 있을까요?
별로 노는것 같지도 않는데, 울 아이는 항상 시간이 모자란것 같아요.

학교갔다가 매일가는 영어학원, 그리고 수영레슨과 축구다녀와서 저녁먹고
숙제좀하면 잘시간이 되어버리네요.T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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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5-06 22:23
울 딸은 화,목 학교 영어. 매일 태권도 다니고 있어요.
참 화요일에 논술 수업이 하나 있긴 하네요. 홈스쿨이죠.
똘똘이거북맘님 아이처럼 3가지 하는 날이 화요일인데..전 그날은 폐업이랍니다.
울 집도 매일 이런건 아니구요..오늘 우연히 그런거예요.
저도 늘 시간만들어주기가 고민이구요. 그래서 아이가 빨랑빨랑 하기를 재촉하게되는게 고민인 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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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5-06 22:36
저희 아이들도 이렇게 많이 열심히 하는 올거라 믿으며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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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41
우리도 티미 봐요..
한글판으로...^^
애들이 좋아하니 그냥 보여줍니다요...사실 저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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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5-06 21:29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입니다.

어제 월드컵경기장 갖다왔읍니다요^^

사람이 어찌 많은지 조끔 해멨습니다...

그리고 디자인캠프라는 것이 있는데 끝나고 나서 엄마께서 그 유명한 해바라기님과 만났다고 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해바라기님.이제야 뵙는군요.

영어책 읽은 것 올립니다.

 

226

just my friend and me(critter)

227

all by myself(critter)

228

I'm sorry(critter)

229

The lost key(ort7)

230

The hunt for gold(ort7)

231

Flood(ort8)

232

A day in london(ort8)

233

Lt's mine

234

My pigs

235

Night shift daddy

 

 

오늘은 조금 많이 올립니다.

영훈아!너의 올챙이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어!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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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6 21:38
제가 서정이한테 쑥쑥에서 아주아주 유명한 분이라고 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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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6 23:14
서정이 어린이날 잘 보냈니?
사람들이 많아 여러가지를 해보지 못해 아쉬웠지?
그래도 뿌둣한 일을 해서 기분 좋았을것 같아..
유~명한 해바라기님도 만나고 ..
나도 그분 만나고 싶은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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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7 00:15
서정아~~어제 땡볕에서 그림그리느라 힘들었지.
동생도 힘들다고 짜증내지 않았나 모르겠네.
아줌마가 직접 앞에서 본것은 아니지만, 엄마가 팀을 가르쳐 주셔서
멀리서 나마 얼굴을 봤단다.. 너무 예쁘고 똘똘하고 야무지게 생겼더군나..
아줌마가 다리가 괜찮았으면 직접 찾아가서 인사도 하고 나중까지 기달려서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라도 사주고 싶었는데... 제니 아빠가 아줌마 다리 땜시 걱정이
되서 데리려 왔어.. 그래서 오래 못 있고, 행사만 참석한 후 바로 집으로 왔단다.
울 서정이랑 동생에게 많이 미안하고,, 다음에 함 모임 갖을때 정식으로 인사하자..
그때는 아줌마가 리더스표 아이스크림 꼭 살게~~~ 미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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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5-06 19:19
답댓글

해바라지 님의 요청으로  가족사진을 올립니다.. ㅋㅋ

저희 학교가 5월1일 체육대회부터.. 어버이날 맞이하여 효도 주간으로 휴교가 많습니다..

몇일 체험학습 내고..여행을 다녀왔씁니다.

 

거제도 입니다..바닷가 사진이 아니라..농사철 도우미 사진... 경운기타고 논으로 모내러 갑니다..

 

여긴...군산 새만금.. 전망대입니다..강한 바람으로.. 아주 날라갈뻔 했다는 소문이 ~~

새만금 기공축하...,깃발 축제가 열리는 곳...

어린이날을 기념으로... 아산 피나클랜드... 아가들과 꽃이 한껏...

 

내일은 서울로 갑니다.. 코엑스 아쿠아리움부터... 놀이공원까지..

완전 일주입니다..ㅋㅋ

님들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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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6 21:39
아주 보람찬 일주일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아이들이 넘 귀여워요...사진이 조금만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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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6 22:01
우~와 알찬 여행중시네요~
내일 날씨도 좋다고 해요. 아쿠아리움.. 아이들과 정말 즐거운 나들이가 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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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5-06 22:38
넘 예뻐요. 언제나 이렇게 여유있게 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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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6 23:17
정말 알찬 휴가네요.
기환맘님 부지런도하세요.^^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겠어요.
내일까지 행복한 일주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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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7 00:31
세번째 사진~~ 아산 피나-- 여기가 기환맘님..
사진이 작아서 얼굴이 정확히 안보이넹~~
밖에서 나들이 중인디,, 사진도 빨리 올려주시공. 감사합니다, 꾸~벅...
일주일간 여행중.. 저도 하고 싶네요.. 이참에 이곳저곳 많이 구경하시고
가족간에 사랑도 많이 채워 가시는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낼은 서울.. 아쿠아리움 좋치요. 그리고 그 근처도 함 둘려 보셔요.
기환맘님,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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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40
아쿠아리움 괜찮아요...
거기 들렸다 롯데월드 가시는군요...
주말보다야 안 많겠지만 사람이 많은 곳이니 아이들 손 꼭 잡고 잘 놀다오셔요..
아~사진보니까 못 놀러가서 배아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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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07 06:57
정말 알차고 즐겁게 여행 하시네요.^^
좋은 시간 보내고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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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05-06 16:44
답댓글

처음엔 매일들어왔는데 요즘엔 아이도 하루에 1-2권읽고, 괜히 바쁘고 해서

거의 일주일만에 들어왔나봅니다..

5월은 행복한 가정의 달이지만, 또 지출의 달이기도 하네요..

양쪽 부모님들 선물에, 또 이런저런 일로 가족이 모일일도 많다보니 식사비에,

빠질수없는 어린이날.. 스승의 날은..

유치원때는 마음 편하게 그냥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선물준비했는데

초등학교가니 이거 선물을 하자니 그렇고, 안하자니 그러네요..

마음같아서는 정말로 1년동안 우리 아이 가르쳐주시는 선생님께 감사의 선물 드리고 싶은데

현실이 그렇지 않아 고민이네요..^^

 

아무튼.. 어제는 어린이날

우리 아들, 딸 어린이 캣츠보고 너무나 재미있어했거든요..

허나 4시 공연인 관계로 공연끝난후 전쟁기념관의 그 넓은 야외시설에서 놀지도 못하고 집에 간다고 칭얼대던 우리 아들땜에 오다가 종로에서 저녁먹고, 아이스크림까지 해치우고...

오는길에 우연히 한 외국인이 진짜 너무너무 큰 풍선을 들고가길래 쳐다봤더니 'happy children day'하면서 주더라구요... 풍선덕에 보는사람마다 좋겠다라는 부럼움과 함께 행복한 어린이날을 마무리했답니다..

 

73. big bren

74. ready, set, go

75. good night, D.W.

76. Arthur jumps into fall

77. Arthur mystery babysitter

78. Arthur tells a story

79. Arthur off to school

80. Arthur's jelly beans

81. I am a star

81. we like to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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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6 17:12
친절한 외국인을 만나셨군요..
풍선 받고 좋아했을 아이들을 생각하니 제 기분이 좋네요.^^
매년마다 5월이면 지갑이 가벼워져서.. 슬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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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6 21:41
캣츠 너무 재미있죠?? 저도 결혼전에 캣츠 한번 보고 주제곡 memory를 몇일은 흥얼거렸는데..
결혼후 큰애 어렸을때 어린이 캣츠 보여줬었는데 기억 할라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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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38
요즘 저도 머리가 아파요.
당장 다음주인데 어머니회이다 보니 전체 아이들과 간단히 먹을
케잌과 편지 준비하느라 좀 바쁘네요..
빨리 이 시간이...아니 올해가 지나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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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5-06 16:04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어제 주신 답글에 제가 좀 찔리더라구요..

 소신은 있으나, 맘이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거든요..

 

  해법 올림피아드 풀리고 있는데.. 각, 삼각형, 분수 .. 넘 잘하더라구요.. 속으로 신통방통하다 했는데..

 나눗셈 부분을 풀려보니.. 헤맵니다. 그래서 올림피아드 접고 기본 원리 풀었네요..

 비행기 타다 떨어진 기분..^^  나눗셈 연습 많이 해야겠어요..

 

  매일 등교할때 음악 학교 교장 선생님을 픽업해 드리거든요. 바로 길 건너에 사셔서요..

 할머니 선생님이신데, 아이 피아노도 가르치시고, 각종 연주회에서 연주할 기회도 주시고, 대회 준비도 해 주시고..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이.. 당신 손주인 것 마냥 차에서 내릴때, 학교 문 들어설때 항상 아이 먼저 챙기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에고.. 얘기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영어 책은 요즘 난이도 조절이 안되서.. 실패의 연속입니다.. 아~~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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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6 17:14
세계 어느나라를 막론하고,,
할머니들이 아이들을 예뻐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같은가 봅니다.
멜리사님~~ 이웃에 좋은 분이 계셔서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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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6 23:23
외국에 계신데 해법 올림피아드 풀린다고 하셔서 잠깐 웃었어요.
공부는 한국식??ㅎㅎㅎ
어려운 문제집 풀정도면 나눗셈도 조금만 접해도 금방 원위치 될거예여.
비행기 타다 떨어진 기분에서..다시 수직 상승할 준비하셔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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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37
흐흐흐~그거 제 얘기에요..
노는게 제일이지 했다가도 옆에서 뭐하면 불안해 하고....
아이들 키우면서 이러지 않은 엄마들 별로 없을걸요???(아~이건 내 스스로 위로하는 말입니당..)
나머지는 연산중에 하나이고 연산은 밥먹는 연습을 하듯
매일 조금씩 하면 나아지니 걱정마세요.
오히려 도형이나 분수를 다들 어려워하는데 그거 잘하면 더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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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5-06 15:37
답댓글

새로운 방장님께서 오셨는데..이제서야 제가 들어왔습니다.

일주일동안 가족여행겸해서 시댁으로다가..친정으로다가... 돌다왔습니다.

그동안 가만히 두었던 영어머리... 오늘 하루 돌리고 나면 또다시 서울로 나들이 가서 주말늦게 오네요.

5월달은 담주나 되어서야 정상 가동이 될듯 합니다.

 

"사랑해 " ... 이 말이 아가였을적엔 자동으로 나왔는데...이젠 초등아들래미한테 할려니

쑥스럽더라구요..히히히

그 닭살을 참아가며 한번씩 합니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영...안할것 같아서.

아들래미 학원갔다오면 안아주며 한번 해야겠네요.

 

영어책 읽고 다시 왔습니다..ㅋㅋ

226.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227. what do you see?

228. whose forest is it?

229. oh, george

230. what now,puss

231. where sre my shoes?

232. the zoo rap

233. two hungry bi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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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6 17:15
일주일 가족여행이요?
아웅~~ 부럽닷!!
이번 여행에서 찍은 사진 좀 올려 주셔요..
기환맘님 덕에 눈 좀 호강하고 싶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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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6 23:25
거제도가 시댁과 친정중에 있나요?
그렇담 엄청 반갑고...
제 친정이 거제도 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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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35
푹 쉬고 오셨다니 좋네요...
영어책이야 조금씩 읽히면 또 금방 읽히니까요 넘 부담갖지 마세요...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기환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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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5-06 15:33
답댓글

4/28~5/3

Right and wrong and being strong

5/2

Lost in the jungle

5/3

Red planet

 

사랑해....좋아요,,,

정말 저학년때까지는 잘도 나오던 "사랑해"가 왜이리 안나오는지...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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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6 17:17
다큰 아들이라 '사랑해' 힘들지만,,,
그래도 지금 아니면 언제 한답니까?
저편님~~ 많이 안아주시고 사랑해도 많이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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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34
흐흐흐~그게요 제일 어려운건 신랑이지요...
신혼때는 많이 한것 같은데 요즘은.....
이런 얘기하면 이상한듯 쳐다본다니까요.....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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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06 15:29
답댓글

어제는 큰 아이 수련회 갔다오는 것을 기다리느라 작은 아이와는 멀리 나들이 조차 못 갔습니다.

신랑이 냉면 먹고 싶다고 해서 유명한  '우래옥' 이란 곳을 갔어요. 이준익 감독도 봤지요

어쩜 그리 사람이 많은지....울 작은 딸 사달라는 것도 없고 너무 안 졸라서 지나가다 청계천 도매시장에서 키티 수건 하나 사주었습니다. 

큰 딸은 수련회 갔다와서 너무 힘들고 피곤해 해서 낮잠자고 .....그렇게 어린이날은 끝났습니다.

둘째와 냉면 먹고 집에 오는길 보니 '남산 공원'과 '애니매이션 센타' 에 사람이 바글 바글.....

어린이날 수련회 일정이 있었던 학교에 저는 기분이 많이 안 좋았어요.

대신 오늘 큰 아이와 오전에 영어 도서관 가서 책 읽고   점심때시립 도서관 가서 책 읽고 빌려왔지요.

점심도 둘이 맛있게 사먹구요. 내일은 두 아이 모두 자율 휴업일이네요.

제가 자주 가는 까페도 데려가서 보여주고요. 물론 커피는 테이크 아웃으로 사오고.....

우리 딸이 2년 정도만 크면 정말 자매같이 같이 다닐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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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5-06 16:08
수다맘님.. 우래옥이란 얘기에 눈이 번쩍~~^^
을지로, 특히 삼성동 .. 많이 갔거든요.
냉면도 맛나고, 불고기에 온면 사리 넣어 먹으면.. 기가 막히잖아요.. ^^
맛있었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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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6 17:25
수민양은 수련회 잘 다녀 왔군요..
얼마나 피곤했으면 낮잠 먼저... 지금은 피로가 다 풀렸겠지요?
오늘 오전에 도서관도 많이 다녀 오시고.. 역시 부지런한 엄마~~여
내일 두공주님 다 휴업인게,, 어린이날 못논것 다 놀다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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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6 21:43
그렇게 유명한 곳인가요?? 찜해놨습니다..담에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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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5-06 22:43
아이가 커 갈 수록 도서관과 자꾸 멀어져 가는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은데 어찌 그리 잘 다니세요.
제가 본 받아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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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6 23:28
둘째가 같은 2학년인데 넘 점잖은거 같아요.
울 아들은 뭘 사줄지 물어보면
구구절절~ 끝이 없을텐데..철없는 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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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32
수다맘님이 이쁘게 키우셔서 우리 딸들 잘 다닐거에요..
그런데 셋이서만 너무 다니지 마세요...
미녀삼총사라 어디 옆사람들이 지나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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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5-06 15:28
답댓글

3일 만에 들어왔네요

화요일에 서울 가서 어제 왔네요

애니 이틀동안 신나게 놀고 할일 올 스톱하고

이런날 없었는데 학습지 안하는걸 젤루다 신나 하데요

둘째는 건강해졌네요

가와사끼로 심장혈관검사했는데 6개월 후에 한번다시 검사하고 또 6개월 후 검사해서 이상없으면

완전히 다 나은거라네요

애니 국회의사당이랑 경복궁 다녀왔어요

지하철도 첨 타보고...

사람도 사람이지만 2살된 둘째 데리고 다니는것이 보통이 아니더라구요

애니도 힘들었는지 우리집이 젤루 좋답니다

집떠나면 고생이지요

둘째 클때까지는 당일 치기 나들이만 해야겠어요

오늘 부터는 다시 일상이네요

낼 체육대회있고 애니반만 샘 자체적으로 국 수 중간고사 있답니다

울 샘 정말 대단하셔요

 

5월 3일

438. my trip to the zoo

439. play time

440. sharing

441. me too

442. monkey tricks

443. one wheel

444. floppy the hero

445. we play on a rainy day

446. country fair

447. camping out

448. creepy crawly

449. lion and wild b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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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6 17:27
애니랑 둘째 데리고 서울 나들이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지요?
유현사랑님,, 컨디션이 걱정이 되네요..
집에서 틈틈히 건강관리 잘 하셔요.
그리고 둘째 검사 결과가 좋다고 하시니,, 다행입니다..
앞으로 남은 검사도 잘 되서, 꼭 완치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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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30
에고~힘드셨겟어요..
2살짜리 데리고 다니시려면 고생 꽤나 하셨겠네요..
그래도 우리 애기 건강해져서 다행이구요..
6개월 후 완치 판정 기원합니다..^^당연한건데...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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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5-06 13:27
답댓글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이번주 일요일까지 방학이예요.

오늘 영어공부 엄청 많이 했어요.

학원안가서 두시간 동안 학원책으로 듣고 공부했어요.

그리고 책도 많이 듣고 읽었어요.

오늘 읽은 책 쓸께요.

142. How to make mudpie   143. I see colors  오늘부터 런투리드 처음부터 2권씩 듣고 따라 읽기로 했어요.

143. the wedding    144. my fire turck   145. 큐리어스 조지 - snowy day  입니다.

146 ~ 147. 큐리어스 조지 dvd  2탄 봤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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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6 17:29
영훈이네 학교는 재량휴업이 길구나..
어제 어린이날 재미있게 지냈니?
어제 신나게 놀아서 오늘 좀 힘이 들었겠지만..
그래도 이리 열심히 잘 해주어서 아주 이쁘다.. 그리고 멋지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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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28
오호~짧지만 방학했구나...
열심히 놀고 신나게 지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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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6 11:58
답댓글

큰애 학교가 쉬어서 지금 피아노레슨 받고 있어요..

원래 수요일오후에 시간이 잡혀 있는데 어제는 날이 날이니만큼 ....어제는 푹 쉬고 오늘 하네요..

아침에 엉망이 된 집좀 청소하고 이제 들어와봤어요.

 

다들 재미있게 보내셨지요??

저희는 월드컵경기장 다녀왔어요.. 해바라기님이 소개해주신 '어린이창의력캠프'에 다녀왔는데

월드컵경기장이 얼마나 넓던지...사람은 엄청 많고 좀 해맸습니당....ㅋㅋ..

입구에 있던 페이스페인팅을 꼭 하겠다고 1시간을 줄서있다가 시간이 늦어서 행사장으로

급히 갔네요...그쪽에도 있다고 해서 갔는데 가자마자 바로 행사하고 끝나자마자 달려갔더니

이제 마감이라고 해서 결국 못했네요...눈물까지 글썽이고...그게 그렇게 하고싶었던지...ㅎㅎ.

 

그래도 자기들이 디자인한 신발, 가방, 모자들들 어려운 친구들에게 보내준다하니 나름 뿌듯한

일을 한것같아 기분 좋아하더라구요. 끝나고 마술쇼, 버블쇼 재미나게 잘 보고

공원에서 한참을 뛰어놀다 왔네요...

 

그리고...유명한 해바라기님을 뵈었습니다...궁금하시죠??  제니도 보았구요..^^

왜 해바라기님을 여성스럽고 조용한 분일거라고 생각했었을까요... 어제 만나보니 키도 크고

미인이시고 카리스마 넘치는 분이더군요...

제니는 얼굴만한 리본을 머리에 하고 열심히 작품을 만들고 있는게 누가봐도 눈에 띄더이다.

역시나 이뿌고 똘똘하게 생겼습니다...

왜 남의집 애들은 다들 엄친아들인지....ㅎㅎ...

덕분에 좋은 시간 보내고 애들끼리 서로 못만나서 아쉽긴 하지만 다음에 또 기회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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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06 12:29
다들 미인들이시군요!!! ㅎㅎㅎ
페이스페인팅이 뭐라고... 행사장 가면 아이들 다 똑같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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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6 14:48
아이고~ 아이들은 왜들 그리 페이스 페인팅을 좋아하나 몰라요.
사람이 아주 많이 몰렸나봐요. 한시간 줄을있었다니..,그래도 해줬음 좋았을텐데.,아쉬웠겠어요.

그리고,, 울 해바라기님을 상상해봅니다.
키가크시고, 미인이시고, 카리스마가 넘치신다.. 그래도 상상이안가는데요.. 티비 탈렌트로 치자면 어느분 스탈이신지,(닮았다는게 아니구요) 힌트좀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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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6 17:32
꿈다섯님,, 어제 만나 뵙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직접 뵈니 천상 여자~~여.. 제가 선망하는 스타일.ㅎㅎㅎ
한가지 아쉬운 점은 아이들끼리 인사를 못해서 --;;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정식으로 대면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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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26
뭡니까???
두분이 서로 이렇게 얘기하시면 도대체 해석이 안됩니다요...
기냥 서로 얼굴을 공개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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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6 10:27
답댓글

다들 즐거운 휴일보내셨나요?

어제는 아침에 아이 책좀 읽히고,오후부터는 알찬 나들이를 했답니다.

 

영어뮤지컬teeth 보러가고(초등1학년에게는 조금 쉬운 뮤지컬인데,외국인들이 나오는 뮤짘걸은 아이가 처음접해본지라 신기해 하더군요. 영유 2년이나 다니고 외국샘이랑 공부도 하면서 외국인들 보면,왜 신기해 하는걸까요? 촌스럽게 말이지요~ TT.TT)

 

여기저기다니면서, 여러가지 체험거리를 많이 하고 돌아왔네요.

에어로켓만들기, 무선자동차조립, 티라노사우르스 조각을 다하고 돌아왔어요.

 

오늘 재량방학에다가, 어제 후유증이 심한지 아침 9시까지 늦잠을 잤네요.

아침에 못읽은 책은 오후에 조금 읽히고 다시돌아올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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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6 12:00
영어뮤지컬 잘 보던가요? 저희도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언제 함 보여줘야겠네요...과연 알아들을수 있을까...내가 못알아들을테니 난 들어가지 말아야지..
똘똘이거북맘님도 여러가지 체험 많이 하고 돌아왔네요..
좋은 시간 보내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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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6 17:36
똘똘이랑 영어뮤지컬 보고 오셨군요..
저희집도 아직 본 적이 없어서.. 창피스럽네요.^^
어린이날 똘똘이도 기억에 남을 추억꺼리 많이 만들고 오것 같아.. 좋네요.
아~ 그리고 저요.. 연예인으로 비교 한다면(그 분들게 용서를.....)
텔런트 김선아 과고, 가수로는 김현정과 인듯 하답니다..
그 분들 보다는 키가 좀 더 작은 듯 함..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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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25
영어 뮤지컬 잘 관람하고 오셨군요.
우리집 같으면 그걸 땡 했을텐데도 여기저기 체험하고...
부러워요,그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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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06 09:59
답댓글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저희는 광릉수목원가서 여유롭게 쉬고 왔어요.

어린이 날이라고 이런 저런 관람과 체험공간도 마련해 주셔서 아이들도 재미있게 보낸 거 같아요.

어린이날 선물로 백두산에서 자란다는 아기 소나무도 한그루씩 사주었습니다.

오늘 내일은 또 학교장 재량 휴일이라 학교에 안가요.

이런 날 영어책좀 많이 봐주면 좋으련만...ㅋㅋ

첫째

538 5/5 8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3번 그림책 536 the best mouse cookie 540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2번 541 plays mini golf curious george 542 norma jean, jumping bean step into reading 3

둘째

479 5/5 2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그림책 480 the best mouse c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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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06 10:23
와~~~학교장님 멋찌시당
우리 학교다닐때는 왜 이런일이 없었을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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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6 10:45
아기소나무?? 울아들이 들으면 좋아라하겠는걸요
울아들이 소나무를 집에서 키우고 싶어해요.
아파트에서는 키울수 엄따...
니가 마당을 사거라...엄마가 소나무를 사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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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6 11:28
울집 큰애도 오늘 학교 안가네요... 오늘 학교갔음 큰애도 힘들어했겠지만
저도 힘들었을것 같아요...아침엔 비도 왔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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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06 12:20
2년된 아기소나무 20cm 크기도 안되는 녀석이에요.
수목원 박사님 말씀으로 일년에 30cm 이상씩 자랄거래요.
3년 후에는 땅에 옮겨 심어야한다니 그 때까진 집에서 키워보고,
아파트 마당에 심던가 열심히 로또를 사던가...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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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6 14:51
울아이도 오늘내일 봄방학(?)입니다.
아주 만고강산으로 놀고 있답니다.
근데, 소나무라~... 멋진선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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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22
그죠?이런날 엄마들 욕심같아서는 영어책 좀 많이 읽으면 좋은데...ㅋㅋ
광릉 수목원간지 오래되었네요.
그런데 소나무는 어디에 심으셨나요?
아이들이 늘 볼 수 있는 집근처 공원도 좋을텐데 그런 곳은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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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6 09:38
답댓글

 어제는 간단히 간식거리들 챙겨서 아이랑 택시타고 월드컵 공원에 댕겨왔습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행사 "어린이 창의력 캠프"에 참석해서 우간다 친구들에게 보낼

 운동화와 모자, 가방에 아이들 다름대로 디자인도 하고,, 또 도우미 선생님들이 많이 계셔서

 별도로 엄마의 도움이 필요치 않더군요.. 그 덕에 사진좀 여유롭게 찍어 주었습니다.

 땡볕아래서 열심히 그림을 그렸더니,, 아이가 많이 피곤해 하더군요..

 힘들어 하면서도 넓은 잔디밭을 뛰어 다니는것을 보면,, 마음은 가벼운듯 합니다.

 

 어제 그곳에서 꿈다섯님을 뵙습니다..

 매일 글로써 뵙던 분인데,, 이곳에서 뵙고 인사를 나누니 너무 반갑고, 좋았습니다.

 글에서 느낀 모습~ 그대로 간직한 분입니다. 그리고 넘 미인이셨습니다..(다들 궁금하죠?)

 어제 꿈다섯님은 저를 보고 많이 놀랬을 거라 생각합니다..

 원체 글과 얼굴 생김, 목소리톤이 다른게.ㅎㅎㅎ (실망이 크실듯~~~~)

 그리고 먼 거리긴 하지만, 서정양과 둘째 아들내미도 잠시 봤지요..

 아이들이 얼마나 이쁘고 똘똘한지,, 다 꿈다섯님을 닮아서,, 그런것 같아요..

 꿈다섯님~~ 직접 뵙게 되서 반가웠어요~~~~~~~~^^

 

 2010/5/6(목)

 44. Ginger Leads the Way

 45. Cinderella

 46. The Little Mermaid

 47. Thumbelina

 48. Peter Pan

 집듣: MAGIC TREE HOUSE- Midnight on the Moon<챕터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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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6 11:33
ㅎㅎ...해바라기님...인사성멘트가 너무 오바이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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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6 14:53
꿈다섯님은 해바라기님보고 미인이시라 하시고,
해바라기님은 꿈다섯 님보고 미인이시라 하시고,

두분다 얼굴이궁금합니다.
공개하라!공개하라! 얼굴을 공개하라!
(해바라기님과 꿈다섯님 집앞에서 지금 피켓들고 농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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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19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아픈 다리로 정말 수고하셨어요...
아이들 모두 즐거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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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5-06 09:16
답댓글

4월말과 5월초 여러가지 일로 조금 불규칙하게 읽기를 했네요

그래도 우리집 다이어리에 넘버링이 넘어가는 걸 보니

4월에도 100권을 넘어 이제 200번대가 되었네요

어제는 둘째 기침 때문에 가까운 초등학교 행사장 갔다가

오후에는 조용히 쉬었어요

 

읽기목록입니다

에반무어 리딩스킬 h-9

204 the princess and the pea

205 coping out

206 beach day

207 the strum family band

208 little red sport car

 

며칠간 어수선했는데 다시 열심히 합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 행사가 참 많네요

모두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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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6 12:04
그래도 꾸준히 하시던데요...몇달뒤에 보면 실력이 많이 늘어있을거예요.
울집 둘째는 하는둥 마는둥..거의 안하는데 제가 걍 냅두고 있네요..
다른집은 1학년이 열심히 하던데..저희집은 1학년이니까 그냥 냅두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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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17
맞아요....5월엔 행사가 많아 리더스 진행이 참 쉽지 않지요.
그래서 이렇게 같이 가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우리 같이 열심히 하자구요...!!!말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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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6 08:47
답댓글

오늘부터 매직트리하우스 처음부터 다시 듣기를 하는데..

집중듣기 하고 있는 울 막내... 집중 안하는게 눈에 확~~보이더라구요.

몇번 손도 가지런히 해주었는데 역시나 집중이 잘 안되네요

속으로는 부글부글 끓고~~~ 저걸 확~~~ 이런 마음이 훅훅 올라오는데..

챕터7까지만 마치고는........."""힘들지??? 여기까지만 하고 나머지는 학교 다녀와서 하자...엄마도 집듣하면 힘들더라...쭈욱~~기지개 펴자.."""""

생그르 웃으며 기지개를 펴네요..

그래~~~잘참았다 ㅎㅎㅎㅎㅎ

 

공부도 운동도 피아노등의 모든걸 연년생 오빠와 너무나 수준차이가 나는 막내지만.......

오빠보다 월등히 잘하는 사회성 ^^

작년에 이어 연속으로 표창장을 받았어요.. 각반에 다섯명이 받는데.. 임원 4명과 막내 이렇게해서 다섯명이 받은거죠.

다른사람의 처지를 이해하며 나눔의 의미를 찾아 실천하는 따뜻한 봉사정신을 가진 아이에게 주는 상이네요.

당연히 울아들은 이런상 못받습니다..ㅡ.ㅡ

 

5월은 학교나 가정에서 행사도 많고 중간중간 빨간날과 재량휴업일도 많아서..

진득하니 영어에 빠지기 쉽지 않은 달이예요.

그래서~~~~~~아이들과 더욱더 영어와 수학에 올인하자..다짐했는데..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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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6 09:08
막내 표창장 받았군요..
막내야~~ 진심으로 축하해..
이렇게 사회성이 좋으니.. 꼭 잘 될거라 봅니다~요.
아침에 매직트리로 집듣을 했군요.ㅎㅎㅎ
저희집도 요즘 요책으로 집듣하는데,, 오늘은 아주 조금만 챕터3까지만 듣고 쉬자했지요..
어제 피곤이 남은듯해서,, 오늘은 천천히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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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06 09:19
축하드려요.
기분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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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06 09:24
축하드려요~
임원 아닌데 상장받는 비결은 몰까요????
'진짜로 상받을 만한 아이는 오직 너뿐이노라' 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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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06 09:26
종채맘님 축하드려요^^ 막내가 멀리 보면 정말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는 착한 따님일거 같아요.
분명히 .....확신합니다.
저도 가끔 아이가 놓치는걸 확인 하곤 했는데 좀 쉬운책이나 재미있는 책을 하면 덜 그런 것 같긴 해요. 저도 5월달에 더 열심히 하자고 다짐했는데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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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6 12:09
기분 좋으셨겠어요... 아이마다 더 잘하는게 있는 모양입니다....^^
어린이날에는 좋은 하루 보내셨는지요...^^
매직트리 집듣할때 손가락으로 따라가면서 듣나요? 울집 아이들은 전혀 손가락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눈만 움직이지요... 그나마 첫째는 눈이라도 움직이지요..둘째는 그림에 눈이
고정되어 있습니다...그래도 지금 어디하고 있니? 하고 물어보면 금방 찾아내긴 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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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6 23:32
이쁜 막내..
이리 멋진 아이일줄 알았다니까요..ㅎㅎ
표창장 아무나 받나요? ㅇ
이쁜 막내정도 되니까 2년 연속으로 받지요.
아웅~~부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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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12
제가 그랬잖아요...
엄마는 열심히 공부 하려고 하고 아이들은 열심히 놀려고 ....
그나저나 우리 막내 축하합니다......이런 상 정말 아무나 못 받죠...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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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06 08:38
답댓글

345. the wrong way rabbit

 

아~~~~~

어제밤 남편이 바람피는 꿈을 꿨어요.

꿈속에서 어찌나 소리지르고, 때리고 했는지

온몸이 쑤셔요.

남편이 이상한 징후를 보이는것두 아닌데

왜 이런꿈을 꾸는걸까요?

오늘 아침 남편은 평소처럼 저를 깨워주고 출근했어요.

출근하는 남편을 붙잡고 막 따지고 싶은거 있죠!!!!!!!!!!

아~~~꿀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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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6 08:49
저도 예전에 꿈속에서 남편이 다른여자랑 노는걸 보고는..........
열받아서 꿈에서 깨서는... 신랑깨워서 막 뭐라고 했네요 ㅎㅎㅎㅎ
울신랑 왈~~ 당췌 꿈은 걍 꿈으로 넘기면 안되겠니??? ㅡ.ㅡ;;
잠을 너무나 사랑하는 울신랑으로서는 자는거 깨웠으니 무지 열받았을텐데.. 제가 너무 씩씩거리니 걍 넘어가주더라구요ㅎㅎㅎㅎㅎ
꿈은 반대라잖아요..헉...그럼 뭐야 지훈맘님이 바람???????ㅋㅋㅋㅋㅋ 부는데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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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6 09:10
꿈속에서 이러면 하루종일 요 생각뿐..........
지훈맘님 남표님이 자상하신듯 합니다..
넘 걱정치 마시고,, 꿈은 꿈일뿐.. 마음 편히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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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6 09:11
다시 보니 확~~~빈정상하넹ㅇㅇ ㅋㅋㅋㅋ
평소처럼 깨워주고 출근?????????
난 울신랑 깨우느라 아침마다 도~~닦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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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06 09:1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희집은 부지런한 남편과 게으른 부인이 사는집이라.........
남편의 옷장은 반듯반듯, 내옷장은 엉망진창
남편의 구두는 반짝반짝, 내구두는 먼지투성이
남편은 tv볼때도 스트레칭, 나는 그저 숨쉬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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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06 09:15
남편이 승진하거나 돈 벌거나 하는 꿈이라고 하던데요^^
좋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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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06 09:18
아....글쿠나.......
꿈만큼님 덕분에
갑자기 기분이 좋아졌어요.
어디서 돈 벌어올라나!!!!!!!!
-50% 였던 펀드라도 회복될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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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6 12:10
저도 그런 꿈 꾸면 단지 꿈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담날 신랑 쳐다보기도 싫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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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5-06 23:35
ㅎㅎㅎ
난 이런꿈 안꾸나11
이 참에 꿈 핑계삼아 엄청 바가지 긁을수 있을텐데..
꿈은 반대라니 부부사이 더 좋아질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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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10
예전에 그런 꿈은 저도 꾸었죠..
근데 전 따쪘어요..
당신이 뭘 잘못했지?그래서 내가 이런 꿈 꾼것 아냐?
황당해 하는 남편....대신 속이 후련한 나....키득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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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5-06 08:34
답댓글

습관처럼 들락날락 할때는 몰랐는데 한참의 공백기를 가지고 다시 들어오려니 용기가 필요하네요.

역시 쉬면 안된다니깐요.

다른 쑥쑥맘들이 참고하시길...

괜히 쑥스럽고 더 시작하기 힘들더라구요.

오늘부터 다시 시작해볼려구요.

엄마표의 단점이 꾸준히가 젤루 어렵다는거였는데 그 단점을 여실히 드러내고 만 기간이었어요.

2주가 넘게 퍼져있었던거 같네요..여러가지 사정으로 ..흑ㅎ

오후에 또 뵐께요.

오늘 아침을 시작으로..

촉촉한 비가 나름 소란했던 일상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그럼 쑥쑥맘들 모두 힘내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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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6 08:52
저도 한동안 공백기를 가지면 들어오기도 쑥스럽고..
글도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다가는 그냥 지우고 몰래 숨어살기만 하기도 했답니다.
늘꾸미님 2주간 쉬셨으니 이제는 쉬지마세요..

울아이들의 영어실력은 엄마의 수다와 비례한다.....ㅋㅋㅋ
아이들 학력은 뭐와 반비례 한다는 말도 안되는 통계보다는 이게 더 설득력 있죠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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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6 09:12
안그래도.. 어디 가셨나 했습니다..
그동안 별일 없이 잘 지내신거죠?
혹,, 아파서... 요 것만 아니면 되지요.
그럼~~ 오늘부터 결석없이 매일 출석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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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06 09:21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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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5-06 09:24
앗! 늘꾸미님 반가워요.
둘째가 아픈가, 뭔일 있나 했어요. 아무래도 애가 어리면 예측불가능한 일이 불쑥불쑥 생기잖아요.
우리 딸과 다르게 늘꾸미님의 딸래미는 잘 할 것 같은 느낌 받았었는뎅~.
같이 잘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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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6 12:12
처음엔 읽은 목록 올리지 않고 맨글만 올리려면 손이 민망했는데
이제는 목록은 뒷전이고 수다떠는 글 올리는게 하루의 일과네요...ㅋㅋ.
애들은 알아서 하겠지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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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5-06 21:42
다시 한번 쑥쑥의 따뜻함에 감격...흑ㅎ
여러맘들의 댓글에 힘 팍팍 받고 감다요.
모두들 감사드리구요..열심히 하겠습니다. 꼭꼭 약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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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08
괜찮아요...
누구나다 공백기도 갖고 정체기도 갖는데요 뭘...
그냥 인사하고 다시 들어오면 되지요..
반가워요 늘꾸미님....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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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5-06 07:49
답댓글

오랫만에 1빠 흔적 남기고 아이들 밥주러 갑니다.

7시쯤 들어와 글쓰고 있었거든요.

 

좀 이따 다시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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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5-06 07:52
일빠 할 수 있었는데... 신랑이 단추 달아달라고 하는 바람에.........ㅜ.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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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5-06 08:40
수다맘님 일빠 축하드려요~~~~
오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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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5-06 09:17
수다맘님,, 좀 쉬셨다요?
아침에 일빠 경쟁이 없은게,, 서운 하던디..
수민양은 수련회 잘 갔다 왔나요?
나중에 수련회 뒷이야기도 올려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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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5-06 10:18
일빠 축하드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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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5-06 12:15
어제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궁금한데...살짝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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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06 13:49
1빠 축하드려요~
저도 연속이틀 일빠 했는데, 하루종일 기분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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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5-07 05:06
오랜만에 1빠 하셨군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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