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날씨가 정말 굿~입니다. ^^
울 아파트 단지에서 잔디 깎느라고 오전 내내 부릉부릉 요란하네요.
리더스 읽기 진행하고 계신 초3 둘째님께서 엄청 빠져가지고서는 하루 한 권 겨우 읽고 있어요. ㅠㅠ
그래서 당분간 단어 좀 짚어주면서 쉬운 책으로다가 한 권씩 읽어 나가기로 했답니다.
ORT 5단계부터 짚어나가기 시작했는데 한 권에 모르는 단어가 서너개 쯤 되구요,
동사 변환 같은거 간단하게 알려주면서 하고 있어요.
큰 아이와는 달리 둘째는 요런 작업을 흔쾌히 따라 옵니다.
집중듣기도 사양하셔서 영어자막 동반한 디비디 보기로 대체하고 있구요.
'리더스 100'의 원래 취지에서는 좀 벗어나지만 걍 아이가 원하는 대로 좋다는 대로
그렇게 해 나가고 있어요.
덧붙여 그래마 큐 1권 시작했어요.
어렵지 않고, 학교에서 들은 풍월이 있어선지 수월하게 진행 되네요.
디비디 한시간쯤, 영어책 한권 읽기와 그래마 큐 진행하는데 40분 정도에 수학 30분.
요즘 초3 둘째의 학습 진행 내용입니다.
화창한 날씨만큼 좋은 하루 되세요~~~ ^^
5/6
206 Frog and Toad 148 Mom's birthday 207 Going to the hospital 집듣 149 Mom's birthday 208 Sleeping beauty 집듣 150 Can you hop? 151 Rosie's walk 152 There were ten in the bed
오늘은 10km 정도 떨어져 있는 분당 구미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도서관 규모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울 딸래미, 분당으로 이사가잡니다.. ㅎㅎ
(가슴 찢어지는 소리.. ㅜㅜ)
5월 한달간을 목표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댓글님들 중에 몇백번대 독서를 진행하고 계신 분들은,
언제부터 하신건가요?
그 번호의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해요.
5/6(목)
19. It's a goody bag!
20. The little mermaid
21. Pinocchio
22. Bears
23. Foxes
24. Penguins
25. Squirrels
26. Egg to Robins
27. Dolphins
28. Sharks
29. Octopus
30. Fish live in water
31. Snakes live in grass
32. Bees live in hives
33. Butterflies
34. Spiders
35. Bees
36. Grasshopper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언제 들어도 좋은말~~~~
낼은 울 아들,딸 그리고 남편한테 사랑해를 많이 날려야겠네요..후~~~~~
우리집은 어제 청소년 문화센터에 가서 세계 여러나라체험했어요.
각국의 외국인들도 있고 음식등 문화들을 체험하거든요.
어린이날만 되면 하는데
어제는 작은아이가 한곳에 있질 못해(어린탓) 제대로 체험하진 못했네요.
사진도 못찍었고..
권장도서 책들도 전시했는데 울 아들 그곳에서 여러권 서서 읽으니 한분이 아이가 책을
좋아해서 엄마가 좋겠다라고 하더라구요.
순간 제 어깨가 으쓱하고...
집에서도 잘 읽으면 좋으련만..ㅎㅎㅎ
아빠가 사준 선물이 뭐일지 저도 아들도 궁금했는데
닌텐도 더라구요..이궁!! 딸에겐 과자사주고...
울 아들 좋아 죽지요...물론 울 딸도 엄청 좋아하구요..
한동안 게임에 빠질 아들... 어떻게 제어해야할지 지금부터 궁리해봐야겠어요.
5/6
24.where's your tooth
25.collecting things is fun
26.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27.playground problem solvers
28.little green frog
즐거운 하루 잘 보내셨는지요?
엄마 생일이라고 친구들까지 동원해서 생일축하 노래 불러준 아들 녀석이 있어
행복한 하루 였답니다.
뭐 오늘도 역시 학교에서는 친한 친구와 함께 멱살을 잡혔다지요.
그것도 수업 시간에 뒤 돌아 봐서 앞 보라고 아들의 친한 친구가 얘기 했다고
멱살 잡고 그 모습 보고 무서운 괴물 같다고 울 아들이 그러니 멱살 잡고
밀었다는 말에 넘 어이 없었지만 어쩌겠어요.
그냥 아무 말도 하지말고 가까이 가지도 말라 했답니다. ㅠㅠ
저도 역시나 되도록 무뎌질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집듣도 하고 책도 나름 읽었네요.
담주부턴 예정되로 영어 시간을 가져야 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답니다.
440. the mud bath 441. house for sale 442. the new house
443. come in 444. the seceret room 445. the play
446. the storm 447. nobady got wet 448.the camcorder
449. the weather vane 450. the balloon

기환맘님 글 읽어보니 해바라기님의 어명이 계셨던듯...
제 느낌에도 얼굴을 알면 더 많이 알게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
4학년 큰애와 4살 작은애랍니다.
작은애 폼이 넘 멋지죠?
그날 같이 간 친구한테 바로 사진 찍는 폼을 배워서는 흉내내내요.
아이들이란..ㅎㅎ
저도 처음보는 폼이랍니다. 넘 신기하고 이쁘더라구요
좌르르륵~륵~ 저녁에 다시 들어와 달린글들을 읽고 나갑니다.
그중에서 혼자 상상하면서 미소지은건,
해바라기님이 연예인으로 치시자면, 김선아 혹은 김현정 스탈이시라는말씀에,,
제가 생각해왔던 코스모스 같은(?) 해바라기님이 아니신것 같아
미소를 머금고 나가네요.
그리고, 기환맘님의 가족나들이도 잘보고 나갑니다.
아~재량방학인데도 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 정훈군과 서정양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집듣:Wind & Sun(30분) Meet Erdene(20분)
읽기:Mild and Sam -An I can series
오랜만에 영어책 읽으려고 책상에 앉았는데 첫째 딸이 둘째한테 그림책 열심히 율동해가며 읽어주네요.
쉬운 책만 가져와서 뭐라하고 싶었지만 이럴 땐 당근 참아줘야죠..
얼마나 이쁜 모습이여요.
끝나면 칭찬 한가득~~해줘야겠죠..
이 엄마눈에 만족스러운 책도 이렇게 즐겁게 줄줄 읽어줄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오늘부터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열심히 적어갈랍니다.
165. Dinner time
166. Walking through the jungle
167. Does a kangaroo have a mother,too?
168. Chicka chicka boom boom
169. Walking through the jungle2
170. We're going on a bear hunt
171. Polar bear what do you hear?
172. Brown bear what do you see?
173. Go away big green monster
174. monster monster
175. From head to toe
176. Whose baby am I?
집듣 : snow white and the seven aliens
DVD :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1시간
안녕하세요?서정이입니다.
어제 월드컵경기장 갖다왔읍니다요^^
사람이 어찌 많은지 조끔 해멨습니다...
그리고 디자인캠프라는 것이 있는데 끝나고 나서 엄마께서 그 유명한 해바라기님과 만났다고 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해바라기님.이제야 뵙는군요.
영어책 읽은 것 올립니다.
226
just my friend and me(critter)
227
all by myself(critter)
228
I'm sorry(critter)
229
The lost key(ort7)
230
The hunt for gold(ort7)
231
Flood(ort8)
232
A day in london(ort8)
233
Lt's mine
234
My pigs
235
Night shift daddy
오늘은 조금 많이 올립니다.
영훈아!너의 올챙이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어!
안녕히 계세요.
해바라지 님의 요청으로 가족사진을 올립니다.. ㅋㅋ
저희 학교가 5월1일 체육대회부터.. 어버이날 맞이하여 효도 주간으로 휴교가 많습니다..
몇일 체험학습 내고..여행을 다녀왔씁니다.
거제도 입니다..바닷가 사진이 아니라..농사철 도우미 사진... 경운기타고 논으로 모내러 갑니다..

여긴...군산 새만금.. 전망대입니다..강한 바람으로.. 아주 날라갈뻔 했다는 소문이 ~~

새만금 기공축하...,깃발 축제가 열리는 곳...

어린이날을 기념으로... 아산 피나클랜드... 아가들과 꽃이 한껏...

내일은 서울로 갑니다.. 코엑스 아쿠아리움부터... 놀이공원까지..
완전 일주입니다..ㅋㅋ
님들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처음엔 매일들어왔는데 요즘엔 아이도 하루에 1-2권읽고, 괜히 바쁘고 해서
거의 일주일만에 들어왔나봅니다..
5월은 행복한 가정의 달이지만, 또 지출의 달이기도 하네요..
양쪽 부모님들 선물에, 또 이런저런 일로 가족이 모일일도 많다보니 식사비에,
빠질수없는 어린이날.. 스승의 날은..
유치원때는 마음 편하게 그냥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선물준비했는데
초등학교가니 이거 선물을 하자니 그렇고, 안하자니 그러네요..
마음같아서는 정말로 1년동안 우리 아이 가르쳐주시는 선생님께 감사의 선물 드리고 싶은데
현실이 그렇지 않아 고민이네요..^^
아무튼.. 어제는 어린이날
우리 아들, 딸 어린이 캣츠보고 너무나 재미있어했거든요..
허나 4시 공연인 관계로 공연끝난후 전쟁기념관의 그 넓은 야외시설에서 놀지도 못하고 집에 간다고 칭얼대던 우리 아들땜에 오다가 종로에서 저녁먹고, 아이스크림까지 해치우고...
오는길에 우연히 한 외국인이 진짜 너무너무 큰 풍선을 들고가길래 쳐다봤더니 'happy children day'하면서 주더라구요... 풍선덕에 보는사람마다 좋겠다라는 부럼움과 함께 행복한 어린이날을 마무리했답니다..
73. big bren
74. ready, set, go
75. good night, D.W.
76. Arthur jumps into fall
77. Arthur mystery babysitter
78. Arthur tells a story
79. Arthur off to school
80. Arthur's jelly beans
81. I am a star
81. we like to play
우준시환맘님.. 어제 주신 답글에 제가 좀 찔리더라구요..
소신은 있으나, 맘이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거든요..
해법 올림피아드 풀리고 있는데.. 각, 삼각형, 분수 .. 넘 잘하더라구요.. 속으로 신통방통하다 했는데..
나눗셈 부분을 풀려보니.. 헤맵니다. 그래서 올림피아드 접고 기본 원리 풀었네요..
비행기 타다 떨어진 기분..^^ 나눗셈 연습 많이 해야겠어요..
매일 등교할때 음악 학교 교장 선생님을 픽업해 드리거든요. 바로 길 건너에 사셔서요..
할머니 선생님이신데, 아이 피아노도 가르치시고, 각종 연주회에서 연주할 기회도 주시고, 대회 준비도 해 주시고..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이.. 당신 손주인 것 마냥 차에서 내릴때, 학교 문 들어설때 항상 아이 먼저 챙기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에고.. 얘기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영어 책은 요즘 난이도 조절이 안되서.. 실패의 연속입니다.. 아~~ 속상해요..
새로운 방장님께서 오셨는데..이제서야 제가 들어왔습니다.
일주일동안 가족여행겸해서 시댁으로다가..친정으로다가... 돌다왔습니다.
그동안 가만히 두었던 영어머리... 오늘 하루 돌리고 나면 또다시 서울로 나들이 가서 주말늦게 오네요.
5월달은 담주나 되어서야 정상 가동이 될듯 합니다.
"사랑해 " ... 이 말이 아가였을적엔 자동으로 나왔는데...이젠 초등아들래미한테 할려니
쑥스럽더라구요..히히히
그 닭살을 참아가며 한번씩 합니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영...안할것 같아서.
아들래미 학원갔다오면 안아주며 한번 해야겠네요.
영어책 읽고 다시 왔습니다..ㅋㅋ
226.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227. what do you see?
228. whose forest is it?
229. oh, george
230. what now,puss
231. where sre my shoes?
232. the zoo rap
233. two hungry birds
4/28~5/3
Right and wrong and being strong
5/2
Lost in the jungle
5/3
Red planet
사랑해....좋아요,,,
정말 저학년때까지는 잘도 나오던 "사랑해"가 왜이리 안나오는지...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어제는 큰 아이 수련회 갔다오는 것을 기다리느라 작은 아이와는 멀리 나들이 조차 못 갔습니다.
신랑이 냉면 먹고 싶다고 해서 유명한 '우래옥' 이란 곳을 갔어요. 이준익 감독도 봤지요
어쩜 그리 사람이 많은지....울 작은 딸 사달라는 것도 없고 너무 안 졸라서 지나가다 청계천 도매시장에서 키티 수건 하나 사주었습니다.
큰 딸은 수련회 갔다와서 너무 힘들고 피곤해 해서 낮잠자고 .....그렇게 어린이날은 끝났습니다.
둘째와 냉면 먹고 집에 오는길 보니 '남산 공원'과 '애니매이션 센타' 에 사람이 바글 바글.....
어린이날 수련회 일정이 있었던 학교에 저는 기분이 많이 안 좋았어요.
대신 오늘 큰 아이와 오전에 영어 도서관 가서 책 읽고 점심때시립 도서관 가서 책 읽고 빌려왔지요.
점심도 둘이 맛있게 사먹구요. 내일은 두 아이 모두 자율 휴업일이네요.
제가 자주 가는 까페도 데려가서 보여주고요. 물론 커피는 테이크 아웃으로 사오고.....
우리 딸이 2년 정도만 크면 정말 자매같이 같이 다닐거 같아요.^^
3일 만에 들어왔네요
화요일에 서울 가서 어제 왔네요
애니 이틀동안 신나게 놀고 할일 올 스톱하고
이런날 없었는데 학습지 안하는걸 젤루다 신나 하데요
둘째는 건강해졌네요
가와사끼로 심장혈관검사했는데 6개월 후에 한번다시 검사하고 또 6개월 후 검사해서 이상없으면
완전히 다 나은거라네요
애니 국회의사당이랑 경복궁 다녀왔어요
지하철도 첨 타보고...
사람도 사람이지만 2살된 둘째 데리고 다니는것이 보통이 아니더라구요
애니도 힘들었는지 우리집이 젤루 좋답니다
집떠나면 고생이지요
둘째 클때까지는 당일 치기 나들이만 해야겠어요
오늘 부터는 다시 일상이네요
낼 체육대회있고 애니반만 샘 자체적으로 국 수 중간고사 있답니다
울 샘 정말 대단하셔요
5월 3일
438. my trip to the zoo
439. play time
440. sharing
441. me too
442. monkey tricks
443. one wheel
444. floppy the hero
445. we play on a rainy day
446. country fair
447. camping out
448. creepy crawly
449. lion and wild boar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이번주 일요일까지 방학이예요.
오늘 영어공부 엄청 많이 했어요.
학원안가서 두시간 동안 학원책으로 듣고 공부했어요.
그리고 책도 많이 듣고 읽었어요.
오늘 읽은 책 쓸께요.
142. How to make mudpie 143. I see colors 오늘부터 런투리드 처음부터 2권씩 듣고 따라 읽기로 했어요.
143. the wedding 144. my fire turck 145. 큐리어스 조지 - snowy day 입니다.
146 ~ 147. 큐리어스 조지 dvd 2탄 봤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큰애 학교가 쉬어서 지금 피아노레슨 받고 있어요..
원래 수요일오후에 시간이 잡혀 있는데 어제는 날이 날이니만큼 ....어제는 푹 쉬고 오늘 하네요..
아침에 엉망이 된 집좀 청소하고 이제 들어와봤어요.
다들 재미있게 보내셨지요??
저희는 월드컵경기장 다녀왔어요.. 해바라기님이 소개해주신 '어린이창의력캠프'에 다녀왔는데
월드컵경기장이 얼마나 넓던지...사람은 엄청 많고 좀 해맸습니당....ㅋㅋ..
입구에 있던 페이스페인팅을 꼭 하겠다고 1시간을 줄서있다가 시간이 늦어서 행사장으로
급히 갔네요...그쪽에도 있다고 해서 갔는데 가자마자 바로 행사하고 끝나자마자 달려갔더니
이제 마감이라고 해서 결국 못했네요...눈물까지 글썽이고...그게 그렇게 하고싶었던지...ㅎㅎ.
그래도 자기들이 디자인한 신발, 가방, 모자들들 어려운 친구들에게 보내준다하니 나름 뿌듯한
일을 한것같아 기분 좋아하더라구요. 끝나고 마술쇼, 버블쇼 재미나게 잘 보고
공원에서 한참을 뛰어놀다 왔네요...
그리고...유명한 해바라기님을 뵈었습니다...궁금하시죠?? 제니도 보았구요..^^
왜 해바라기님을 여성스럽고 조용한 분일거라고 생각했었을까요... 어제 만나보니 키도 크고
미인이시고 카리스마 넘치는 분이더군요...
제니는 얼굴만한 리본을 머리에 하고 열심히 작품을 만들고 있는게 누가봐도 눈에 띄더이다.
역시나 이뿌고 똘똘하게 생겼습니다...
왜 남의집 애들은 다들 엄친아들인지....ㅎㅎ...
덕분에 좋은 시간 보내고 애들끼리 서로 못만나서 아쉽긴 하지만 다음에 또 기회 있겠지요..
다들 즐거운 휴일보내셨나요?
어제는 아침에 아이 책좀 읽히고,오후부터는 알찬 나들이를 했답니다.
영어뮤지컬teeth 보러가고(초등1학년에게는 조금 쉬운 뮤지컬인데,외국인들이 나오는 뮤짘걸은 아이가 처음접해본지라 신기해 하더군요. 영유 2년이나 다니고 외국샘이랑 공부도 하면서 외국인들 보면,왜 신기해 하는걸까요? 촌스럽게 말이지요~ TT.TT)
여기저기다니면서, 여러가지 체험거리를 많이 하고 돌아왔네요.
에어로켓만들기, 무선자동차조립, 티라노사우르스 조각을 다하고 돌아왔어요.
오늘 재량방학에다가, 어제 후유증이 심한지 아침 9시까지 늦잠을 잤네요.
아침에 못읽은 책은 오후에 조금 읽히고 다시돌아올꼐요.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저희는 광릉수목원가서 여유롭게 쉬고 왔어요.
어린이 날이라고 이런 저런 관람과 체험공간도 마련해 주셔서 아이들도 재미있게 보낸 거 같아요.
어린이날 선물로 백두산에서 자란다는 아기 소나무도 한그루씩 사주었습니다.
오늘 내일은 또 학교장 재량 휴일이라 학교에 안가요.
이런 날 영어책좀 많이 봐주면 좋으련만...ㅋㅋ
첫째
538 5/5 8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3번 그림책 536 the best mouse cookie 540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2번 541 plays mini golf curious george 542 norma jean, jumping bean step into reading 3
둘째
479 5/5 2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그림책 480 the best mouse cookie
어제는 간단히 간식거리들 챙겨서 아이랑 택시타고 월드컵 공원에 댕겨왔습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행사 "어린이 창의력 캠프"에 참석해서 우간다 친구들에게 보낼
운동화와 모자, 가방에 아이들 다름대로 디자인도 하고,, 또 도우미 선생님들이 많이 계셔서
별도로 엄마의 도움이 필요치 않더군요.. 그 덕에 사진좀 여유롭게 찍어 주었습니다.
땡볕아래서 열심히 그림을 그렸더니,, 아이가 많이 피곤해 하더군요..
힘들어 하면서도 넓은 잔디밭을 뛰어 다니는것을 보면,, 마음은 가벼운듯 합니다.
어제 그곳에서 꿈다섯님을 뵙습니다..
매일 글로써 뵙던 분인데,, 이곳에서 뵙고 인사를 나누니 너무 반갑고, 좋았습니다.
글에서 느낀 모습~ 그대로 간직한 분입니다. 그리고 넘 미인이셨습니다..(다들 궁금하죠?)
어제 꿈다섯님은 저를 보고 많이 놀랬을 거라 생각합니다..
원체 글과 얼굴 생김, 목소리톤이 다른게.ㅎㅎㅎ (실망이 크실듯~~~~)
그리고 먼 거리긴 하지만, 서정양과 둘째 아들내미도 잠시 봤지요..
아이들이 얼마나 이쁘고 똘똘한지,, 다 꿈다섯님을 닮아서,, 그런것 같아요..
꿈다섯님~~ 직접 뵙게 되서 반가웠어요~~~~~~~~^^
2010/5/6(목)
44. Ginger Leads the Way
45. Cinderella
46. The Little Mermaid
47. Thumbelina
48. Peter Pan
집듣: MAGIC TREE HOUSE- Midnight on the Moon<챕터1~3>
4월말과 5월초 여러가지 일로 조금 불규칙하게 읽기를 했네요
그래도 우리집 다이어리에 넘버링이 넘어가는 걸 보니
4월에도 100권을 넘어 이제 200번대가 되었네요
어제는 둘째 기침 때문에 가까운 초등학교 행사장 갔다가
오후에는 조용히 쉬었어요
읽기목록입니다
에반무어 리딩스킬 h-9
204 the princess and the pea
205 coping out
206 beach day
207 the strum family band
208 little red sport car
며칠간 어수선했는데 다시 열심히 합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 행사가 참 많네요
모두 모두 화이팅!
오늘부터 매직트리하우스 처음부터 다시 듣기를 하는데..
집중듣기 하고 있는 울 막내... 집중 안하는게 눈에 확~~보이더라구요.
몇번 손도 가지런히 해주었는데 역시나 집중이 잘 안되네요
속으로는 부글부글 끓고~~~ 저걸 확~~~ 이런 마음이 훅훅 올라오는데..
챕터7까지만 마치고는........."""힘들지??? 여기까지만 하고 나머지는 학교 다녀와서 하자...엄마도 집듣하면 힘들더라...쭈욱~~기지개 펴자.."""""
생그르 웃으며 기지개를 펴네요..
그래~~~잘참았다 ㅎㅎㅎㅎㅎ
공부도 운동도 피아노등의 모든걸 연년생 오빠와 너무나 수준차이가 나는 막내지만.......
오빠보다 월등히 잘하는 사회성 ^^
작년에 이어 연속으로 표창장을 받았어요.. 각반에 다섯명이 받는데.. 임원 4명과 막내 이렇게해서 다섯명이 받은거죠.
다른사람의 처지를 이해하며 나눔의 의미를 찾아 실천하는 따뜻한 봉사정신을 가진 아이에게 주는 상이네요.
당연히 울아들은 이런상 못받습니다..ㅡ.ㅡ
5월은 학교나 가정에서 행사도 많고 중간중간 빨간날과 재량휴업일도 많아서..
진득하니 영어에 빠지기 쉽지 않은 달이예요.
그래서~~~~~~아이들과 더욱더 영어와 수학에 올인하자..다짐했는데..글쎄..^^
345. the wrong way rabbit
아~~~~~
어제밤 남편이 바람피는 꿈을 꿨어요.
꿈속에서 어찌나 소리지르고, 때리고 했는지
온몸이 쑤셔요.
남편이 이상한 징후를 보이는것두 아닌데
왜 이런꿈을 꾸는걸까요?
오늘 아침 남편은 평소처럼 저를 깨워주고 출근했어요.
출근하는 남편을 붙잡고 막 따지고 싶은거 있죠!!!!!!!!!!
아~~~꿀꿀해...........
습관처럼 들락날락 할때는 몰랐는데 한참의 공백기를 가지고 다시 들어오려니 용기가 필요하네요.
역시 쉬면 안된다니깐요.
다른 쑥쑥맘들이 참고하시길...
괜히 쑥스럽고 더 시작하기 힘들더라구요.
오늘부터 다시 시작해볼려구요.
엄마표의 단점이 꾸준히가 젤루 어렵다는거였는데 그 단점을 여실히 드러내고 만 기간이었어요.
2주가 넘게 퍼져있었던거 같네요..여러가지 사정으로 ..흑ㅎ
오후에 또 뵐께요.
오늘 아침을 시작으로..
촉촉한 비가 나름 소란했던 일상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그럼 쑥쑥맘들 모두 힘내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며....
오랫만에 1빠 흔적 남기고 아이들 밥주러 갑니다.
7시쯤 들어와 글쓰고 있었거든요.
좀 이따 다시 들어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