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만 있다면 그리고 엄마가 부지런하다면 가능할 것도 같은데..
주변상황을 본다면 그리 쉬운일도 아니지요.
일단 엄마가 일일이 챙겨줘야 하고 그리고 제 자신이 아이와 하루에 얼만큼 하자 해 놓고도 약속을 못 지킨다는 것이 더 문제인 것 같기도 합니다.
이래저래 고민이 많아요.
어찌되었던 선택의 문제이니까요.
아이가 엄마랑 함께 하는 시간을 좋아하면 가능하겠죠?
ㅎㅎ
열심히 하는 엄마는 뭐가 달라도 다르군요.
대단하시네요.
그 용기가 백점입니다.
저도 아이들을 스스로 가르치고 있는데 생각외로 잘 안되더라고요.
원래 잘 해오시던 엄마표로 돌아오셨으니 얼마나 맘이 편하실까..경험이 있어 충분히 느껴지네요.
쑥에서 배우실 것도 많겠지만,, 왠지 풀어주실 것도 많은 것 같은 느낌이에요^^
홧팅하세요~
엄마표로 열심히 진행하셔요
저두 3학년 딸아이가 학원시간에 쫗겨 학교 방과후 활동 놓치는 거
놀시간 없다고 징징댈때마다 고민을 합니다
학원을 관둘까 막상 그러려고 하니 엄마표 자신도 없고.....--:
다음학기 방과후 학교 테스트 봐서 입학가능하면 그때 학원을 정리 할까합니다
더불어 엄마표도 진행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