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강의실
쇼핑몰
공연
댓글 3 댓글쓰기 본문보기
참~~따뜻합니다.
울 엄마의 사랑.. 제가 그 반만이라도 따라갈수 있을 까요?
엄마~ 사랑해요. 그리고 고마워요~~~^^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난.......다시태어나도 울엄마 딸로 태어나고 싶은디...
아무리해도 엄마처럼은 할 자신이 없다는걸 나이가 들수록 엄마가 되어서도 느끼거든요 ^^
엄마~~~걍 다시 태어나도 울엄마해주세요^__________________^ (울엄마는 싫으시겠당ㅇㅇ )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