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틀려도 스스로해야합니다. 그래야 아이의 발전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답니다...^^*
혹시 도움이 되실까 해서요
아이가 사람들 앞에서 자신감 있게 이야기도 하고 사회성도 길러주고 싶은 신거 같으신데요
그러면 어머님이 직접 작문을 해주기 보다는 아이가 서툴더라도 직접 작문을 하도록 해주시면 어떨까요?
꼭 그 대회에서 상을 받기를 원하시는게 아니라면 말이죠
글이 논리에 딱딱 안 맞더라도 조금은 틀리는 부분이 있더라도 직접 쓰다보면 스스로 영어에 대해서 느끼고 배우는게 더 많아질 것 같은데요.
울 조카도 성격이 꼭 자로 잰듯한 성격이라 틀리는거 무서워서 영어작문 안 하려고 하는데요 작년에 영어캠프 보내서 영어 작문을 좀 시켰더니 좀 달라 진거 같아요
자기만 틀리는 줄 알았는데 다른 애들이 쓴 글 발표할 때 들어보니 다른 애들도 글쓰는거 틀리거든요.
꼭 완벽하지 않아도 되는 구나... 그래도 그게 큰일 나는게 아니구나.... 그렇게 느끼고 온 거 같아요
tgmom님도 혹시 아이가 정말 자신감을 갖고 사회성을 가지길 원하시면 직접 도와주지 마시고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 놔둬보세요.
글고 혹시 관심있으시면 인터넷 검색에서 UC버** 영어캠프라고 한번 찾아 보세요. 도움이 될만한 자료가 있을 거에요.